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2321317455
#투자이야기
@작투형 글 읽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건데, 치열하게 고민하며 사는 것 같아서 멋있어요.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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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투자자로 사는 나의 삶 그리고 투기꾼의 역할. 정치인의 역할, 복리에 대한 생각
한 번쯤 이런 질문을 던지곤 한다. 나는 왜 사는가, 어떤 목적으로 삶을 향유하는가?, 나는 다른 친구들과 다르게 중학교 때 주식을 시작했고, 삶에서 딱 한 가지를 향한 목적으로 살기 시작했다. 죽는 한이 있어도 남 밑에서 절대로 일하지 않는 삶을 살 것이다.
Forwarded from 아이투자 투자정보
[스몰캡 관심주] 동진쎄미켐, 전자재료 꾸준한 공급...지난해 최대실적
https://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1042314493849696&smenu=100&ss=99&qSearch=&qText=&q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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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
동진쎄미켐 주가는 23일 전일 대비 동일한 3만2950원으로 마감했다. 지난해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동진쎄미켐의 주가수익배수(PER)는 19.9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3.91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9.7%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은 1조6941억원이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암호화폐 거래 하루 22시간 한다
www.sedaily.com/NewsView/22L7JEWN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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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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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암호화폐에 빠진 사람들…사실상 '하루 종일' 거래한다
/AFP 연합뉴스암호화폐 열풍에 최근에는 업비트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의 이용자당 이용시간이 하루 24시간 중 22시간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4일 빅데이터 분석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지난주(..
Forwarded from 투자를 기록하는 공간
'양'이 '질'을 구축한다.
나는 이게 맞다고 본다. 손정의의 신조.
나도 잘 모르지만. 정보의 '양'이 턱없이 부족한데, 다짜고짜 워런버핏, 피터린치 등등 투자대가들의 책부터 독파해나가는 것. 행동경제학부터 돈에 관한 심리학. 뇌과학까지. 열심히 책'만' 읽어나가는 건. 대표적인 '삽질'이라 생각.
그냥 기업을 분석하라. 닥치고. -.-:
예전에 신입 뽑으면. 대부분..
'저는 ㅇㅇㅇ, ㅅㅅㅅ 섹터가 편합니다.'
내 대답은.
'됐고. 닥치는 대로 탐방다녀. 주가 치솟아있어도 괜찮으니.'
양이 질을 구축한다. 버핏도 첨엔 무디스 기업편람을 처음부터 들춰봤다. 스승의 투자회사. 그레이엄뉴먼에서 일할 때, 수많은 기업들을 들춰봤고, 탐방다녔음.
기업, 산업 경험이 짧은데, 대니얼 카너먼, 조지 소로스 재귀이론.. 버핏과 멍거.. 앙드레 코스톨라니.. blablabla.
제일 위험하다. 자기가 뭘 아는 지, 모르는 지.. 모르니까. 그냥 대가들의 책 몇권 읽고 자기도 대가가 된 느낌이 든 거.에 불과하니까. 잘 모르는데, 자신감만 가득. 하는 말은 다 맞는말 -.-: 대화가 안 됨.
닥치는 대로 기업을 들춰보고. 시간을 갖고 지켜보다보면. 그 섹터를 최소한! 1년 정도 파헤쳐보다 보면. 그래서 어느 정도 '양'이 구축되면. 알게 된다.
'아.. 나는 이 기업은. 이 산업은 엣지가 없구나.'
'아.. 장기투자는 이런 기업을 해야하고. 이런 기업은 저per에 왜 팔아야 하며. 아무리 좋아도 대주주 리스크는 발현되면 엄청날 수 있고. Blablabla.'
애널리스트들의 기업보고서, 산업보고서. 매일같이 닥치는 대로 읽어야 한다. 멍거나 버핏이 그런 거 필요없다고 해서, 나도 필요없는 게 절대! 아님. 버핏이니까 필요없는 거. -.-:
꾸준히 정보를 넣고, 듣고 다니다보면. 어느 순간 '기회'라는 게 보이게 되고. 그런 '경험'이 쌓이다보면. 그런 후에 대가들의 책. 행동경제학 등등 '틀'을 알려주는 책을 읽어보면. 그 내용들을
'몸으로 느끼게 된다.'
이 사람들이 왜! 대가인지. 노벨상은 그냥 받은 게 아녔구나.. 등등.
그래서 '양'이 '질'을 구축한다. 왠만한 섹터는 다 경험해보자. 최소한 1년 이상!
나는 이게 맞다고 본다. 손정의의 신조.
나도 잘 모르지만. 정보의 '양'이 턱없이 부족한데, 다짜고짜 워런버핏, 피터린치 등등 투자대가들의 책부터 독파해나가는 것. 행동경제학부터 돈에 관한 심리학. 뇌과학까지. 열심히 책'만' 읽어나가는 건. 대표적인 '삽질'이라 생각.
그냥 기업을 분석하라. 닥치고. -.-:
예전에 신입 뽑으면. 대부분..
'저는 ㅇㅇㅇ, ㅅㅅㅅ 섹터가 편합니다.'
내 대답은.
'됐고. 닥치는 대로 탐방다녀. 주가 치솟아있어도 괜찮으니.'
양이 질을 구축한다. 버핏도 첨엔 무디스 기업편람을 처음부터 들춰봤다. 스승의 투자회사. 그레이엄뉴먼에서 일할 때, 수많은 기업들을 들춰봤고, 탐방다녔음.
기업, 산업 경험이 짧은데, 대니얼 카너먼, 조지 소로스 재귀이론.. 버핏과 멍거.. 앙드레 코스톨라니.. blablabla.
제일 위험하다. 자기가 뭘 아는 지, 모르는 지.. 모르니까. 그냥 대가들의 책 몇권 읽고 자기도 대가가 된 느낌이 든 거.에 불과하니까. 잘 모르는데, 자신감만 가득. 하는 말은 다 맞는말 -.-: 대화가 안 됨.
닥치는 대로 기업을 들춰보고. 시간을 갖고 지켜보다보면. 그 섹터를 최소한! 1년 정도 파헤쳐보다 보면. 그래서 어느 정도 '양'이 구축되면. 알게 된다.
'아.. 나는 이 기업은. 이 산업은 엣지가 없구나.'
'아.. 장기투자는 이런 기업을 해야하고. 이런 기업은 저per에 왜 팔아야 하며. 아무리 좋아도 대주주 리스크는 발현되면 엄청날 수 있고. Blablabla.'
애널리스트들의 기업보고서, 산업보고서. 매일같이 닥치는 대로 읽어야 한다. 멍거나 버핏이 그런 거 필요없다고 해서, 나도 필요없는 게 절대! 아님. 버핏이니까 필요없는 거. -.-:
꾸준히 정보를 넣고, 듣고 다니다보면. 어느 순간 '기회'라는 게 보이게 되고. 그런 '경험'이 쌓이다보면. 그런 후에 대가들의 책. 행동경제학 등등 '틀'을 알려주는 책을 읽어보면. 그 내용들을
'몸으로 느끼게 된다.'
이 사람들이 왜! 대가인지. 노벨상은 그냥 받은 게 아녔구나.. 등등.
그래서 '양'이 '질'을 구축한다. 왠만한 섹터는 다 경험해보자. 최소한 1년 이상!
Forwarded from 투자를 기록하는 공간
최근 다들 FOMO에 빠져있다. 빠른 수익을 추구하다보니 러프한 아이디어만으로도 매수버튼을 누르게 된다. 정교한 검증이 없다. 필자 역시 낮은 비중이지만 그렇게 담은 종목들은 몇 종목있다. 이 시기를 조심해야한다. 빠질땐 무섭게 뚜들겨 맞는다.
정교하게 분석하고 시간을 사는 종목들을 찾아보자. 결국 시간을 사는 종목들을 매수해야 큰 수익을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다.
정교하게 분석하고 시간을 사는 종목들을 찾아보자. 결국 시간을 사는 종목들을 매수해야 큰 수익을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다.
지속가능성이 없는 수익은 정말 '운'이라고 봐야합니다. 내가 당장 10억, 100억이 있더라도 운용 및 관리할 능력이 없다면 손 위의 모래처럼 언제고 사라질 돈입니다. 시간의 문제일 뿐.
Forwarded from 매일경제
'전주(사업 밑천을 대는 사람)'가 없는 코인은 성공할 수 없어요. 재단(가상화폐를 발행하는 업체)이 가장 먼저 하는 게 작전할 전주를 모으는 겁니다.50대 사업가 A씨는 2017~2018년 첫 번째 가상화폐 광풍이 불..
via 매일경제 : 경제·금융 신문기사 https://ift.tt/3nkk9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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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투기판 되어가는 코인 상장…`돈줄` 모아 가격 조작 - 매일경제
가상화폐 상장 관련 규제 없어 발행업체가 가격·물량 등 정해 깜깜이 상장으로 투자자 불안 상장 후 1000배 오른 아로와나 공시 직전 주요 인물 바뀌기도 無규제로 거래소 심의기능 한계 작전세력 손놓고 수수료만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