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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NFT #블록체인

POAP서 Richerd 크립토펑크를 100억원 넘는 금액에 사려 했으나 거절. 간단하게 말해서 Punk6046이 자신의 정체성을 투영하기 때문. 그가 Punk6046을 프로필로 사용하고 나서 자신이 NFT 시장에 유의미한 기여를 해왔고, 그러한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Punk6046이 100억원에 비딩 되었다는 것.

기존 NFT 시장에서의 가치 산정 기준은 희소성이었다. Richerd의 펑크는 크립토펑크 중 비레어 펑크임에도 100억원을 비딩 받았다. 앞으로도 자신의 정체성 투영 가능한 NFT는, 단순 희소성 말고도 디지털 세상에서 어떠한 족적을 남기는지에 따라 가치가 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NFT로 어떤 것을 소유하고/어떤 커뮤니티에 속하고/어떤 행보를 밟아가는지. 이 모든 것이 자신의 브랜드화가 되어 가치가 부여 될 것. NFT 시장의 미래, 만드는 것/구매하는 것/그리고 소유하는 모든 것이 예술이다.

https://url.kr/e389im
한국 게임 산업

JP MORGAN


Metaverse/Blockchain에서의 게임 랠리는 장기적으로 타당성이 있음

우리가 보기에 한국의 게임업종(특히 미드캡 종목)은 최근 긍정적인 자금흐름(예: 메타버스 ETF)과 섹터 어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메타버스' 개념과 P2E(Play to Earn) 비즈니스 모델에 의해 상승하고 있다.

위메이드(미 커버)는 혁신적인 게임기능인 P2E 덕분에 미르4글로벌 출시 이후 290%(vs 코스피 -3%) 상승하였고 글로벌 트래픽(서버 163대, 동시접속자 80만명)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당사의 커버 종목 중 펄어비스(매수)와 엔씨소프트(중립)는 중장기적으로 '메타버스' 개념과 P2E 게임 모델에 대한 수익화 전략을 개발할 수 있는 후보로 남아 있으며, 크래프톤(매수)의 대규모 글로벌 유저 기반은 '메타 비즈니스 기회의 전략적 개발의 좋은 징조'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게임 출시 모멘텀(11월 4일 엔씨소프트 리니지W, 11월 초 크래프톤 PUBG 뉴스테이트 출시)을 주목한다. 크래프톤과 펄어비스에 대해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 플랫폼/엔터테인먼트/게임 공간의 메타버스

10월 국내 증시에 4개의 메타버스 테마 ETF가 상장됐다. 이 ETF들의 포트폴리오는 플랫폼(카카오, 네이버), 엔터테인먼트(하이브, 미커버), 게임(엔씨소프트, 펄어비스)에 상당한 비중을 실으면서 떠오르는 컨셉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우리는 메타버스의 핵심 컨셉은 (1) 가상과 현실 세계의 연결과 (2) 사회적/경제적 활동을 허용하는 메타버스의 핵심 개념이 게임 공간에 잘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최대 메타버스 게임사인 로블록스에 글로벌화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오징어게임' 관련 게임이 100개 이상이 된다는 것이 이를 증명하듯이, 우리는 메타버스 상에서 가상과 현실세계 간의 민첩한 상호작용에 대해 주목한다

에픽게임즈의 CEO 팀 스위니는 포트나이트에서 열린 메타버스 콘서트(트래비스 스캇과 아리아나 그란데)에서 증명된 것처럼 메타버스를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 게임 공간에서 블록체인/크립토 코인으로 구동되는 P2E 비즈니스 모델

P2E 비즈니스 모델의 도입으로 게임 플레이는 또 다른 차원을 열게 되었다. 블록체인 기반 게임에서는 게이머들이 게임 내 임무를 수행하여 디지털 화폐를 벌어들인 뒤 실제 돈을 받고 판매할 수 있다.

위메이드가 미르4 글로벌에 성공적으로 런칭할 수 있었던 것은 게임 내 아이템을 위믹스 코인을 통해 실제 화폐(한국·중국 제외)로 전환할 수 있는 혁신적인 P2E 비즈니스 모델 덕분이다.

베트남 기업 스카이마비스가 개발한 또 다른 블록체인 게임 엑시 인피니티는 사내 'AXS 토큰'이 여러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10월 4일, AXS의 시가총액은 미화 8.3억 달러로 1월 1일의 3천만 달러에 비해 277배 상승(출처: 코인겍코)하여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었다. 액시 월드에 따르면 이 게임은 올해 7월과 8월에 각각 월 1억 9600만 달러와 3억 64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메타버스 vs. 블록체인은 게임 섹터 리레이팅을 가속 시킬 것

아직은 판단하기 이르지만 우리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생태계의 긍정적인 발전으로 게임 부문이 더 큰 시너지와 재평가가 나올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우리는 초기 도입기로 틈새시장으로 여겨지는 메타버스/블록체인 기반 게임이 향후 산업의 주류 게임 부문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또한 현재 콘서트 및 협업으로만 제한되어 있어서 메타버스내 비게임 수익성 잠재력이 앞으로 충분히 확장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또한 블록체인 시스템(실제화폐 전환)을 기반으로 한 P2E 비즈니스 모델은 새로운 게임을 추가함으로써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을 진화시켜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메타버스/블록체인을 잘 갖춘 기업들이 잠재적으로 다가올 패러다임의 전환기에서 퍼스트 무버의 이점을 누리게 것으로 믿는다.
위 포스팅의 정리 부분을 가져왔어요.

오징어게임 D.P 마이네임은 방영하고도 주가가 올랐죠. 왜? 기대하지 않았거든요. 오징어게임은 이정재도 나오고 대작이었다고 헷갈릴 수 있는데 포인트는 '기대감'보다 성과가 더 좋냐를 봐야 합니다.
아무도 오징어게임이 브리저튼 뤼펭을 이기고 넷플릭스 세계 1위를 찍을 꺼라는 기대는 전혀 없었고 D.P도 군대 이야기 드라마가 넷플릭스 1위를 찍을지 몰랐고 마이네임도 세계 4위까지 찍을 줄 몰랐기 때문에 뒤에 터지는 건 후반영되는 겁니다.

하지만 지리산은 도깨비/미스터션샤인/스위트홈의 이응복 감독. 시그널/킹덤의 김은희 작가와 무려 전지현이 만나고 주지훈 성동일 등 초호화 배우진이 받쳐주는 그야말로 대작이기 때문에 방영 전에 전부 선반영되고 방영 이후 시청률 1위를 찍어도 하락하는 거죠. 주식은 미래를 반영하고 대작이 방영했으니 이제 종영을 반영하고 다음 작품은 다시 불확실해졌으니까 그 미래를 다시 반영하는 거죠.

후반영한 제작사들은 방영 이후에도 다음 작품에 투자금을 더 지원받고 더 크게 판을 키울 수 있을꺼라는 장미빛미래를 반영하는 거구요.

1년에 이런 대작의 기회가 한두번 오니까 또 기회가 옵니다. 다음 기회에 이번 손실을 만회하는데 제가 쌓아온 노하우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만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