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오해가 있을까봐 적습니다. 전 개인사업 2개를 하고 있고 먹고사는데 전혀 지장없을만치 벌어먹고 살고있습니다. 투자는 어려서부터 꿈이었고, 후에 아무리 대성해도 개인투자 이상으로 갈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이 공간은 말 그대로 제 개인공간이고 애초에 처음부터 누가 봐주시리라 생각한 적도 없습니다. 지금이야 글 끄적끄적하다보니 그래도 제 생각을 적을 수 있을만치된 것 같은데, 블로그에 글을 적는게 부담되고 불편해서 텔레그램에 뉴스나 정보를 모으기 시작한겁니다. 저는 솔직히 모아놓은 정보 봐주시는 분들이 있는것만으로 두근두근 거리고 기분이 좋아서 좀 더 발전해서 좀 더 좋은 양질의 글을 공유하고자 할뿐입니다. 후에 상업적으로 이용할 생각은 단 1도 없으며, 만에 하나라도 무언가에 이용될 소지가 있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전부 닫아버릴겁니다. 공개로 해놓은건 솔직히 그냥 아무생각도 없었고 지금도 없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오해가 있을까봐 드리는 말이오니 기분 나쁘게 생각치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 한 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에도 공부하기 위해 이제 갓 신생아 뗀 제 아기가 잘 잠들기만을 바랍니다^^;
정말 진심으로 오해가 있을까봐 드리는 말이오니 기분 나쁘게 생각치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 한 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에도 공부하기 위해 이제 갓 신생아 뗀 제 아기가 잘 잠들기만을 바랍니다^^;
어떠한 매수, 매도 추천같은 것은 없습니다. 지나간 자료, 제 생각에 중요한 자료, 뉴스를 기록합니다. 두서도 없고 그냥 매일 좋은글을 읽기 위해 찾아다니고 마구 퍼옵니다. 투자마인드와 제 시야를 넓히기 위해 공부합니다. 전 하수 중의 하수이며, 그렇기 때문에 공부합니다. 끄적여놓은 글들은 그냥 제 수준에서 제가 아는 바를 적어놓습니다. 맞지 않을 가능성이 대다수고 그냥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로만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배투자자님들의 과거 자료를 찾으면서 느끼는 점이, 정말정말 주옥같은 글들이 많습니다. 그저 과거자료라고 치부할 게 아니라 투자의 본질에 관한 내용들이라 수십년이 흘러도 변치않는 이야기들이라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이번 4월 고용 컨센 미스는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수준이네요. 첫 번째는 팬데믹이 시작된 지난해 3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