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9일 이수만 프로듀서가 솔라나 개최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 2021’에 참여 예정입니다.
포르투갈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4시) 미리 촬영해둔 영상을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발표 주제는 ‘프로슈머 경제와 NFT: 엔터테인먼트의 ‘넥스트 레벨’로 향하다’로 정해졌다. 이 프로듀서는 메타버스와 NFT에 대한 SM엔터테인먼트의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포르투갈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4시) 미리 촬영해둔 영상을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발표 주제는 ‘프로슈머 경제와 NFT: 엔터테인먼트의 ‘넥스트 레벨’로 향하다’로 정해졌다. 이 프로듀서는 메타버스와 NFT에 대한 SM엔터테인먼트의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2022_전망_투자해야_하는_이유_투자하는_방법_I_Construction&En_20211108_KB_748311.pdf
4.7 MB
[2022 전망] 투자해야 하는 이유. 투자하는 방법 I_Construction&En_20211108_KB_74831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m.blog.naver.com/groundhi/222562130350
위믹스 라인업 정리한 블로그입니다. 100개가 허황되지 않은것 같습니다만 신작 모멘텀이 강하게 붙을 수 있는 게임 스케쥴이 중요합니다. 체크하고 스터디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위믹스 라인업 정리한 블로그입니다. 100개가 허황되지 않은것 같습니다만 신작 모멘텀이 강하게 붙을 수 있는 게임 스케쥴이 중요합니다. 체크하고 스터디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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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라인업 정리(2021.11.17)
#위믹스 #WEMIX #위메이드 #WEMADE #위메이드맥스 #NHN #엔티게임즈 #NT게임즈 #액션스퀘...
Forwarded from 공기팡🦄
로블록스, 시간외 31% 상승: 예약(Booking) 금액의 시장 추정치 상회하는 결과 발표
- 2021년 3분기 예약수치 6.37억 달러(YoY +28%, 추정치 6.24억 달러 대비 상회), 평균 일일 활성 사용자(DAU) 4,730만명(YoY +31%)
- 2021년 3분기 매출 5.09억 달러(YoY +102.2%, 추정치 대비 1.27억 달러 하회), GAAP EPS -$0.13(추정치 대비 $0.01 상회)
Roblox soars as bookings top estimates
https://seekingalpha.com/news/3767181-roblox-eps-beats-0_01-misses-on-revenue
- 2021년 3분기 예약수치 6.37억 달러(YoY +28%, 추정치 6.24억 달러 대비 상회), 평균 일일 활성 사용자(DAU) 4,730만명(YoY +31%)
- 2021년 3분기 매출 5.09억 달러(YoY +102.2%, 추정치 대비 1.27억 달러 하회), GAAP EPS -$0.13(추정치 대비 $0.01 상회)
Roblox soars as bookings top estimates
https://seekingalpha.com/news/3767181-roblox-eps-beats-0_01-misses-on-revenue
SeekingAlpha
Roblox gains double-digits as bookings top estimates (NYSE:RBLX)
Roblox (RBLX): Q3 GAAP EPS of -$0.13 beats by $0.01.Revenue of $509.3M (+102.2% Y/Y) misses by $127.17M.Shares +16%.Press ReleaseBookings increased 28% over Q3 2020 to $637.8...
Forwarded from 공기팡🦄
NFT부산을 다녀와서
- 오늘 NFT부산을 다녀왔고, 현장 분위기는 생각보다 훨씬 뜨거웠다.
- 나와 같은 일반인이 접근하기에 어려운개념의 마이너한 서브컬쳐문화가 코로나이후의 시대에 있어서 주류로 자리매김하는 대전환의 시대에 와있다는 느낌을 받음.
- NFT는 쉽고 단순한 개념이기보다는, 그들만의 리그를 이해하기위한 기본적인 노력이필요하고, 그 노력이 있어야지만 그들의 세상에서 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고 느낌.
- NFT의 강연을 듣고 있다보니 어릴때 한참 컴퓨터를 좋아해서 빠졌던 포럼문화가 생각났다. 매니아틱하고(UNIQUE), 그들만의 언어를 쓰고(SLANG), 그들만의 세상(INNER CIRCLE)에서 소통하며 주고받던 그런 문화가 자본을 만나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는 느낌이다.
- NFT 이너서클에서 이미 플레이어로 있던 사람들의은 요즘말로 하는 '인싸'가 된 상황이고, 그들의 대부분은 MZ세대이다.
- 부스에는 저마다 NFT를 이용해 다양한 스토리를 풀어내는 사업체들이 많았고, 현장에서 옥션을 통한 예술품 매매를 보고 있자니 더이상 픽셀 장난이 아님을 몸소 느낌.
- 현재의 NFT는 초기시장 단계라고 느껴지는데, 과거의 경험을 비추어볼때 뭐든지 마이너할때 공부하고 알아두어야, 시장이 주목할때 올라타거나 혹은 그 이전에 준비할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 NFT는 기술적으로 토큰의이미지를 포함하게 되는데, 이러한 기술적 특성때문이라도 '예술' '엔터'와의 연관성이 아주 높아질것으로 생각되고 그 확장성이 무궁무진함을 현장에서 느꼈다.
- NFT로 엔터사업을 영위하려고 하는 기업이 있었는데 하이브의 '위버스'가 국내 엔터에서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큼을 현장관계자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고, 생각해보니 하이브의 '위버스' VS SM&JYP의 '디어유' 체제로 시장이 나뉠수 있겠다라는 생각도들었다.
- 부스를 나오며 세상이 이렇게 바뀌고 있고, 자본의 흐름이 변화하고있는 시점에서, 구태의연한 생각과 사고를 버리고, 스스로 공부하고 변화하여 시장에 적응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듬.
# 아래는 오늘 세션별 두서없는 간략한 정의
교보증권 임동민
⁃ NFT
⁃ 크립토의 1차 웨이브(비트코인)
⁃ 크립토의 2차 웨이브(이더리움)
⁃ 크립토의 3차 웨이브(DeFi)
: 디지털자산과 금융의 스마트 계약으로 구축된 프로토콜 및 금융서비스
⁃ 크립토의 4차 웨이브(NFT)
⁃ 포용적성장(경제활동 인구의 증가)
다날핀테크
⁃ NFT MARKET
⁃ Fandom, Social Network, Community
⁃ 암호화폐 초기 성장과 유사
⁃ 대체불가능 -> 희소자산 -> 투자플랫폼
⁃ 카이커스 지갑생성
⁃ UI UX가 생소함
⁃ 그렇다면 가장 쉽게? -> 게임
⁃ 음악, 영상, 사진, 이모티콘, EBOOK, 웹툰 -> 소비재의 성격
⁃ 취향의 문제 or 소유의문제
⁃ 내가 줗아하는 컨텐트인가? 재판매가능?
⁃ 접근성이 중요하게 생각한다
⁃ 소비된 컨텐츠의 재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수집가치
⁃ 다날은 NFT 거래 플랫폼 or 마켓을 만들 가능성이 있어보인다(내생각)
⁃ 앱 내 NFT컨텐츠샵, NFT지갑, NFT2차스토어
⁃ 외부 NFT스토어 다날핀테크결제(2022 상반기)
⁃ 소비자가 NFT를 만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
NFT BANK
⁃ NFT의 내재가치는 어디에사 오는가?
: 디스코드 (갱들의 소통), 네러티브
⁃ Shilling : 자랑질
⁃ Ape in : 무지성
⁃ Degen : 후퇴한다
⁃ 메타버스에서 부동산 자산 가격이 높아지고 있으며, 실제 현실세계에서의 의사결정을 가상세계에서 똑같이 하고 있다.
⁃ 기관들도 투자를 하고 있다
⁃ 게임 이코노미=Play to earn
⁃ NFT의 문제 : 유동성(높은 거래 마찰, 긴 홀딩시간)
⁃ NFTFI = NFTBANK 를 사용
⁃ 본격적으로 가속화되는 구조화 금융의 시작
⁃ NFT 하나의 가격이 너무 비싸짐 -> Fractional ownership
⁃ NFT펀드에 간접 분산투자
⁃ DAO=탈중할화 자율조직=스마트컨트랙트를 중심에 둔 계모임=사모펀드=etc.
⁃ Axie=Play to earn
⁃ Guild Dao=Axie scholarship=axie를 빌려줌
⁃ Please Dao
⁃ 메타버스를 구심점으로 점진적으로 새로운 경제 생태계 구성
- 오늘 NFT부산을 다녀왔고, 현장 분위기는 생각보다 훨씬 뜨거웠다.
- 나와 같은 일반인이 접근하기에 어려운개념의 마이너한 서브컬쳐문화가 코로나이후의 시대에 있어서 주류로 자리매김하는 대전환의 시대에 와있다는 느낌을 받음.
- NFT는 쉽고 단순한 개념이기보다는, 그들만의 리그를 이해하기위한 기본적인 노력이필요하고, 그 노력이 있어야지만 그들의 세상에서 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고 느낌.
- NFT의 강연을 듣고 있다보니 어릴때 한참 컴퓨터를 좋아해서 빠졌던 포럼문화가 생각났다. 매니아틱하고(UNIQUE), 그들만의 언어를 쓰고(SLANG), 그들만의 세상(INNER CIRCLE)에서 소통하며 주고받던 그런 문화가 자본을 만나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는 느낌이다.
- NFT 이너서클에서 이미 플레이어로 있던 사람들의은 요즘말로 하는 '인싸'가 된 상황이고, 그들의 대부분은 MZ세대이다.
- 부스에는 저마다 NFT를 이용해 다양한 스토리를 풀어내는 사업체들이 많았고, 현장에서 옥션을 통한 예술품 매매를 보고 있자니 더이상 픽셀 장난이 아님을 몸소 느낌.
- 현재의 NFT는 초기시장 단계라고 느껴지는데, 과거의 경험을 비추어볼때 뭐든지 마이너할때 공부하고 알아두어야, 시장이 주목할때 올라타거나 혹은 그 이전에 준비할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 NFT는 기술적으로 토큰의이미지를 포함하게 되는데, 이러한 기술적 특성때문이라도 '예술' '엔터'와의 연관성이 아주 높아질것으로 생각되고 그 확장성이 무궁무진함을 현장에서 느꼈다.
- NFT로 엔터사업을 영위하려고 하는 기업이 있었는데 하이브의 '위버스'가 국내 엔터에서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큼을 현장관계자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고, 생각해보니 하이브의 '위버스' VS SM&JYP의 '디어유' 체제로 시장이 나뉠수 있겠다라는 생각도들었다.
- 부스를 나오며 세상이 이렇게 바뀌고 있고, 자본의 흐름이 변화하고있는 시점에서, 구태의연한 생각과 사고를 버리고, 스스로 공부하고 변화하여 시장에 적응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듬.
# 아래는 오늘 세션별 두서없는 간략한 정의
교보증권 임동민
⁃ NFT
⁃ 크립토의 1차 웨이브(비트코인)
⁃ 크립토의 2차 웨이브(이더리움)
⁃ 크립토의 3차 웨이브(DeFi)
: 디지털자산과 금융의 스마트 계약으로 구축된 프로토콜 및 금융서비스
⁃ 크립토의 4차 웨이브(NFT)
⁃ 포용적성장(경제활동 인구의 증가)
다날핀테크
⁃ NFT MARKET
⁃ Fandom, Social Network, Community
⁃ 암호화폐 초기 성장과 유사
⁃ 대체불가능 -> 희소자산 -> 투자플랫폼
⁃ 카이커스 지갑생성
⁃ UI UX가 생소함
⁃ 그렇다면 가장 쉽게? -> 게임
⁃ 음악, 영상, 사진, 이모티콘, EBOOK, 웹툰 -> 소비재의 성격
⁃ 취향의 문제 or 소유의문제
⁃ 내가 줗아하는 컨텐트인가? 재판매가능?
⁃ 접근성이 중요하게 생각한다
⁃ 소비된 컨텐츠의 재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수집가치
⁃ 다날은 NFT 거래 플랫폼 or 마켓을 만들 가능성이 있어보인다(내생각)
⁃ 앱 내 NFT컨텐츠샵, NFT지갑, NFT2차스토어
⁃ 외부 NFT스토어 다날핀테크결제(2022 상반기)
⁃ 소비자가 NFT를 만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
NFT BANK
⁃ NFT의 내재가치는 어디에사 오는가?
: 디스코드 (갱들의 소통), 네러티브
⁃ Shilling : 자랑질
⁃ Ape in : 무지성
⁃ Degen : 후퇴한다
⁃ 메타버스에서 부동산 자산 가격이 높아지고 있으며, 실제 현실세계에서의 의사결정을 가상세계에서 똑같이 하고 있다.
⁃ 기관들도 투자를 하고 있다
⁃ 게임 이코노미=Play to earn
⁃ NFT의 문제 : 유동성(높은 거래 마찰, 긴 홀딩시간)
⁃ NFTFI = NFTBANK 를 사용
⁃ 본격적으로 가속화되는 구조화 금융의 시작
⁃ NFT 하나의 가격이 너무 비싸짐 -> Fractional ownership
⁃ NFT펀드에 간접 분산투자
⁃ DAO=탈중할화 자율조직=스마트컨트랙트를 중심에 둔 계모임=사모펀드=etc.
⁃ Axie=Play to earn
⁃ Guild Dao=Axie scholarship=axie를 빌려줌
⁃ Please Dao
⁃ 메타버스를 구심점으로 점진적으로 새로운 경제 생태계 구성
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BTS,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대상 격인 1)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2)페이버릿 듀오 오어 그룹(Favorite Duo or Group),
3)페이버릿 팝송(Favorite Pop Song) 후보(Butter)에 지명
2)페이버릿 듀오 오어 그룹(Favorite Duo or Group),
3)페이버릿 팝송(Favorite Pop Song) 후보(Butter)에 지명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