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스데 99명 기사가 진짜인 이유
1. DDOS 공격 받는 중.
상식적으로 가짜뉴스면 왜 공격함?
2. 좌빨언론 시사인에서 먼저 물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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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가짜뉴스면 왜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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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푸앙카르 🛢
Naver
[속보]윤 측 "불법부정선거, 중국과 관련" 주장
[이데일리 최오현 기자]
Forwarded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원문
국가안전부
한국 선거 개입 사건 관련 입장 성명
최근 한국 내에서 제기된 중국의 선거 개입 의혹에 대해, 중국 정부는 이를 엄중히 주시하고 있으며, 우리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자 합니다.
중국은 일관되게 모든 국가의 주권과 내정을 존중하며, 타국의 정치 과정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특정 국가에서 발생하는 정치적 사건이나 논쟁에 대한 주장과 사실이 부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국제사회의 다양한 형태의 정보가 오가는 환경에서, 일부 비공식적 활동이나 개인적 행위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은 어떠한 형태의 오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들이 중국의 정책 의도를 반영하지 않음을 분명히 합니다.
우리는 한국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양국 간의 신뢰와 우호 관계가 훼손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중국은 한중 관계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장기간 구축해온 긴밀한 협력과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사건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한국 국민과 정부에 유감을 표명하며, 앞으로 책임있는 자세로 양국 관계의 적극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선거 개입 사건 관련 입장 성명
최근 한국 내에서 제기된 중국의 선거 개입 의혹에 대해, 중국 정부는 이를 엄중히 주시하고 있으며, 우리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자 합니다.
중국은 일관되게 모든 국가의 주권과 내정을 존중하며, 타국의 정치 과정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특정 국가에서 발생하는 정치적 사건이나 논쟁에 대한 주장과 사실이 부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국제사회의 다양한 형태의 정보가 오가는 환경에서, 일부 비공식적 활동이나 개인적 행위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은 어떠한 형태의 오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들이 중국의 정책 의도를 반영하지 않음을 분명히 합니다.
우리는 한국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양국 간의 신뢰와 우호 관계가 훼손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중국은 한중 관계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장기간 구축해온 긴밀한 협력과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사건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한국 국민과 정부에 유감을 표명하며, 앞으로 책임있는 자세로 양국 관계의 적극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빨갱이는 어떻게 조져야할까?
최근 사태에서 우파분들의 갑갑함을 십분 이해합니다.
편향된 언론과 지지자의 뜻에 반하는 당의 움직임
계속되는 미국 개입 희망고문과 달리 미동도 않는 미국, 부정선거 의혹만 제기해도 가짜뉴스로 치부하고 공격하는 주변인들 등
보통 이렇게 힘들 때 사람들은 영웅을 기다리곤 합니다. 이 경우 우리가 기다리는 영웅이 트럼프겠네요.
그런데 눈치 채셨을지 모르겠지만 전 한 번도 미국의 개입으로 이를 바로잡아야한다 혹은 미국이 개입해서 바로잡아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저라고 갑갑하지 않은게 아닙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부터 지금까지 늘 홀로 우파 사상의 정당성을 주변에 전파하고 온갖 질타에 반박해오며 살아온 저입니다.
이제서야 저 씨발놈들의 꼬리를 잡았는데 진행이 미진한 상황이 정말 갑갑합니다.
미국이 개입하여 이를 해결해주길 정말 간절히 바라지만, 이를 기대해선 안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유는 자주성입니다.
참 희한하게도 대한민국의 수많은 우파들은 미국과 우리의 관계가 영원불멸의 혈맹인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우리가 미국에게 도움을 준 경우가 얼마나 있었던가요?
반도체는 거래 관계이고 방산은 (우리가 하위호환이지만) 경쟁 관계이고 원전도 어떻게 보면 우리가 미국과 입지를 다투는 입장입니다.
우리가 미국에게 도움을 준 케이스는 얼마 없습니다.
당장 떠오르는건 베트남 파병 정도겠네요. 그 외 노무현 때 자이툰 부대 파병도 있긴 했지만 이는 의료 부대였으니 미국의 실제 전쟁 수행을 지원한 적은 베트남 파병이 전부였습니다.
이와중에 주한미군을 두고 정치질과 폄훼를 하고, 방위비 협상에서도 계속 아전인수격인 해석만 해대니 트럼프로 대표되는 자국우선주의자들이 우리를 도둑 국가, 박쥐 국가라 부르는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 미국은 우리에게 의리를 다 지켰다고 생각합니다.
이승만 박사님께서 Japan inside를 발간하여 태평양 전쟁을 경고한 이후 미국은 이승만 박사의 의견에 따라 한반도의 절반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줄곧 혈맹 관계였습니다. 간간히 갈등도 있었고 미국이 우리에게 저지른 죄(김대중 살려줌)도 있지만 우리 역시 미국에 창녀와 김치를 수출하는 등 실례를 저질렀습니다.
뭐가 어쨌든 대한민국은 국가 비상상황마다 미국의 혈맹국이라는 지위로 이를 극복해갔습니다.
그런데 이 때는 우리가 힘이 없었을 땝니다.
지금의 우리는 어떤가요?
메모리 한정 반도체는 세계 최강국이고, 전기구이차 배터리는 중국을 이어 세계 2위 입지를 갖고 있습니다.
기계공학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자동차 역시 내수에서 수출로 전환, 전세계에 브랜드를 알리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힘과 기술이 있는 나라란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 간 온갖 은혜를 준 미국에게, “우리가 이런 파워를 가졌기에 미국은 더더욱 우리를 포기할 수 없어”라는 스탠스로 모든 것을 의존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그리고 과연 우리의 파워가 유사시의 미국에게 결정적인 힘이 되어줄 만큼 확고할까요?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언제든 마이크론으로 대체될 수 있고 자동차는 대체할 브랜드가 많습니다. 오히려 한국의 싸고 품질좋은 차는 미국 제조업의 리스크이기도 합니다.
전기구이차 배터리는 세계 2위 기술력을 가졌음에도 1위인 중국의 기술력과 생산력이 너무 막대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잃었습니다.
원전은 잘못된 정치로 기술력이 쇠퇴했습니다.
말그대로 우리 국민 자주적인 노력 없이는, 미국이 단순히 한국의 가치만을 바라보고 우리를 지켜줄만한 상황이 아니란 말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책임을 다해야할 때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경제 성장 이후 제 3국들을 경제적으로 낙후되었다고 무시를 했습니다. 이젠 우리가 무시할만큼 자격을 갖췄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무시를 안하고 상부상조하는게 베스트이지만 조센징의 기본 속성이 내가 잘나면 남을 까내리는 것이니 이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진정으로 세계 선진국들과 함께하고 싶다면 미국에 일방적으로 의존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주적으로 이 지정학적 문제를 해결하고자하는 노력을 보일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편향된 언론과 지지자의 뜻에 반하는 당의 움직임
계속되는 미국 개입 희망고문과 달리 미동도 않는 미국, 부정선거 의혹만 제기해도 가짜뉴스로 치부하고 공격하는 주변인들 등
보통 이렇게 힘들 때 사람들은 영웅을 기다리곤 합니다. 이 경우 우리가 기다리는 영웅이 트럼프겠네요.
그런데 눈치 채셨을지 모르겠지만 전 한 번도 미국의 개입으로 이를 바로잡아야한다 혹은 미국이 개입해서 바로잡아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저라고 갑갑하지 않은게 아닙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부터 지금까지 늘 홀로 우파 사상의 정당성을 주변에 전파하고 온갖 질타에 반박해오며 살아온 저입니다.
이제서야 저 씨발놈들의 꼬리를 잡았는데 진행이 미진한 상황이 정말 갑갑합니다.
미국이 개입하여 이를 해결해주길 정말 간절히 바라지만, 이를 기대해선 안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유는 자주성입니다.
참 희한하게도 대한민국의 수많은 우파들은 미국과 우리의 관계가 영원불멸의 혈맹인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우리가 미국에게 도움을 준 경우가 얼마나 있었던가요?
반도체는 거래 관계이고 방산은 (우리가 하위호환이지만) 경쟁 관계이고 원전도 어떻게 보면 우리가 미국과 입지를 다투는 입장입니다.
우리가 미국에게 도움을 준 케이스는 얼마 없습니다.
당장 떠오르는건 베트남 파병 정도겠네요. 그 외 노무현 때 자이툰 부대 파병도 있긴 했지만 이는 의료 부대였으니 미국의 실제 전쟁 수행을 지원한 적은 베트남 파병이 전부였습니다.
이와중에 주한미군을 두고 정치질과 폄훼를 하고, 방위비 협상에서도 계속 아전인수격인 해석만 해대니 트럼프로 대표되는 자국우선주의자들이 우리를 도둑 국가, 박쥐 국가라 부르는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 미국은 우리에게 의리를 다 지켰다고 생각합니다.
이승만 박사님께서 Japan inside를 발간하여 태평양 전쟁을 경고한 이후 미국은 이승만 박사의 의견에 따라 한반도의 절반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줄곧 혈맹 관계였습니다. 간간히 갈등도 있었고 미국이 우리에게 저지른 죄(김대중 살려줌)도 있지만 우리 역시 미국에 창녀와 김치를 수출하는 등 실례를 저질렀습니다.
뭐가 어쨌든 대한민국은 국가 비상상황마다 미국의 혈맹국이라는 지위로 이를 극복해갔습니다.
그런데 이 때는 우리가 힘이 없었을 땝니다.
지금의 우리는 어떤가요?
메모리 한정 반도체는 세계 최강국이고, 전기구이차 배터리는 중국을 이어 세계 2위 입지를 갖고 있습니다.
기계공학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자동차 역시 내수에서 수출로 전환, 전세계에 브랜드를 알리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힘과 기술이 있는 나라란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 간 온갖 은혜를 준 미국에게, “우리가 이런 파워를 가졌기에 미국은 더더욱 우리를 포기할 수 없어”라는 스탠스로 모든 것을 의존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그리고 과연 우리의 파워가 유사시의 미국에게 결정적인 힘이 되어줄 만큼 확고할까요?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언제든 마이크론으로 대체될 수 있고 자동차는 대체할 브랜드가 많습니다. 오히려 한국의 싸고 품질좋은 차는 미국 제조업의 리스크이기도 합니다.
전기구이차 배터리는 세계 2위 기술력을 가졌음에도 1위인 중국의 기술력과 생산력이 너무 막대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잃었습니다.
원전은 잘못된 정치로 기술력이 쇠퇴했습니다.
말그대로 우리 국민 자주적인 노력 없이는, 미국이 단순히 한국의 가치만을 바라보고 우리를 지켜줄만한 상황이 아니란 말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책임을 다해야할 때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경제 성장 이후 제 3국들을 경제적으로 낙후되었다고 무시를 했습니다. 이젠 우리가 무시할만큼 자격을 갖췄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무시를 안하고 상부상조하는게 베스트이지만 조센징의 기본 속성이 내가 잘나면 남을 까내리는 것이니 이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진정으로 세계 선진국들과 함께하고 싶다면 미국에 일방적으로 의존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주적으로 이 지정학적 문제를 해결하고자하는 노력을 보일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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