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_임혜윤_Macro_Issue_260112.pdf
1.7 MB
<시클리컬의 귀환>
시클리컬 반등을 예상합니다. 중국 공급 부담이 완화되고 있고, 선진국 수요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G2 제조업과의 시차를 감안하면, 국내 소재와 산업재 수출 회복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1. 밀어내기 수출 피크아웃
2. 재고 부담 피크아웃
3. 올라오는 선진국 수요
4. 하반기 시클리컬에 대한 기대
(+ 올해부터 이슈 뒷부분인 매크로 뷰와 주요국 경기 파트를 더 자세하게 작성합니다. Part III, IV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시클리컬 반등을 예상합니다. 중국 공급 부담이 완화되고 있고, 선진국 수요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G2 제조업과의 시차를 감안하면, 국내 소재와 산업재 수출 회복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1. 밀어내기 수출 피크아웃
2. 재고 부담 피크아웃
3. 올라오는 선진국 수요
4. 하반기 시클리컬에 대한 기대
(+ 올해부터 이슈 뒷부분인 매크로 뷰와 주요국 경기 파트를 더 자세하게 작성합니다. Part III, IV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에너지팀의 김태형 연구원이 원전으로 이니시에이션을 했습니다.
25년 7월 LNG 자료도 150pg로 방대한 자료를 작성했었는데, 이번 원전 자료도 182pg 자료로 이닛을 하네요.
국내 및 해외 원전 기업들까지 아우르는 자료로, 많은 인사이트가 담겨있으니 특별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글로벌 에너지 [신규/비중확대]
원전, 불신을 실적으로 - 김태형
☆ 결론: 원전력 산업 내에서 SMR 보다는 대형원전, 그리고 대형원전 내에서도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를 담당하는 기업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 기자재 제작 및 원전 설계 기업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기업들의 실적이 가장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 원전 사업은 착공부터 상업운전까지 10년 이상이 소요되나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 기업들은 사업 개시 후 3~5년 동안 수익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기업들로 기타 밸류체인 대비 빠른 턴 어라운드가 예상
- 아울러 수주업 특성상 신규 수주가 증가하는 구간에서는 밸류에이션 확장이 목격. 실적 장세로의 전환 국면에서도 신규 수주를 통해 밸류에이션 확장 내지는 현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유지할 수 있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도 기대해 볼 수 있어
♧ 산업 파트:
1) 새로운 Nu토피아를 만들어갈 원자력 산업의 동인
2) 원전 증설을 견인할 국가들의 정책적 지원
3) 대형원전과 SMR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 및 경쟁력 비교
4) 내러티브 앤 넘버스: 현실적인 원전 증설 전망치는?
▷ 기업분석
- ★ Top Pick: 카메코(CCJ US) - 매수/TP $138.0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수/TP 105,000원
- 한전기술(052690) - 매수/TP 121,000원
- 뉴스케일 파워(SMR US) - NR
- 센트러스 에너지(LEU US) - NR
- 오클로(OKLO US) - NR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태형 드림
▶ 보고서링크: https://han.gl/55HkJ
25년 7월 LNG 자료도 150pg로 방대한 자료를 작성했었는데, 이번 원전 자료도 182pg 자료로 이닛을 하네요.
국내 및 해외 원전 기업들까지 아우르는 자료로, 많은 인사이트가 담겨있으니 특별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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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에너지 [신규/비중확대]
원전, 불신을 실적으로 - 김태형
☆ 결론: 원전력 산업 내에서 SMR 보다는 대형원전, 그리고 대형원전 내에서도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를 담당하는 기업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 기자재 제작 및 원전 설계 기업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기업들의 실적이 가장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 원전 사업은 착공부터 상업운전까지 10년 이상이 소요되나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 기업들은 사업 개시 후 3~5년 동안 수익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기업들로 기타 밸류체인 대비 빠른 턴 어라운드가 예상
- 아울러 수주업 특성상 신규 수주가 증가하는 구간에서는 밸류에이션 확장이 목격. 실적 장세로의 전환 국면에서도 신규 수주를 통해 밸류에이션 확장 내지는 현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유지할 수 있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도 기대해 볼 수 있어
♧ 산업 파트:
1) 새로운 Nu토피아를 만들어갈 원자력 산업의 동인
2) 원전 증설을 견인할 국가들의 정책적 지원
3) 대형원전과 SMR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 및 경쟁력 비교
4) 내러티브 앤 넘버스: 현실적인 원전 증설 전망치는?
▷ 기업분석
- ★ Top Pick: 카메코(CCJ US) - 매수/TP $138.0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수/TP 105,000원
- 한전기술(052690) - 매수/TP 121,000원
- 뉴스케일 파워(SMR US) - NR
- 센트러스 에너지(LEU US) - NR
- 오클로(OKLO US) - NR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태형 드림
▶ 보고서링크: https://han.gl/55HkJ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VC투자 관심있으면 한 번은 꼭 봐야하는 영상인듯. 세콰이어 캐피탈 (Sequoia Capital) 롤로프 보타 이야기. 애플, 구글, 유튜브, 에어비앤비 등 우리가 아는 거의 모든 테크 기업 초기 투자한 세콰이어의 5가지 투자 에센스.
1. 실력에 집중한다. 성격은 보지 않는다.
- 세콰이어의 창업자 돈 밸런타인 철학. '모두와 나이스한 사람 말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이상한 사람에게 투자하자.' 사회성 부족해도, 자기만의 비전 명확히 있는 창업자들에게 투자함. 스티브잡스 초기에 맨발로 돌아다니면서 이상한놈 취급 받을 때, 아이디어는 좋다면서 투자한 일화가 있음.
2. 개인 유명세 x 전체 회사를 위해서 o
- 보통은 투자회사 창업자 이름을 따서 회사명을 짓는 전통이 있지만, 돈 밸런타인은 '세콰이어'라는 이름을 선택. 회사가 특정 개인에게 종속되지 않고 영속하길 원했기 때문. 세콰이어는 선배 파트너가 은퇴할 때 지분을 비싸게 팔고 나가는 게 아니라, 후배 파트너들에 장부가 (book value)로 넘겨준다고 함. 후배 파트너들이 거액의 대출을 받아 지분을 사는 게 아니라, 실력만 있다면 큰 비용 부담 없이 파트너십에 합류할 수 있게 판을 깔아주는 것. 대신, "내가 처음 왔을 때보다 이 회사를 더 나은 회사로 만들어 물려준다"는 청지기 정신이 지금의 세콰이어를 만들었다고.
3. 상장(IPO)은 끝이 아니라 시작.
- 보통 VC들은 기업 상장하면 바로 주식 팔고 수익 챙겨서 나감. 근데 세콰이어는 상장 이후에 진짜 큰 성장이 일어난다고 믿음. 10년짜리 펀드 만기 틀을 깨버리고, 상장 후에도 수십 년간 주식 보유하며 복리 수익 극대화. 구글 같은 기업도 상장 후에 훨씬 더 많이 벌었음.
4. 사람이 좋아서 투자 x 데이터로 투자 o
- 투자자 직관에만 의존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봄.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기술적인 투자사답게 자체 소프트웨어랑 AI 시스템을 구축. 전 세계 스타트업의 채용 속도, 엔지니어링 퀄리티 같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AI가 주는 시그널을 바탕으로 남들보다 한발 앞서 유망주를 찾아냄.
5.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투자 안 한다.
- 의사결정이 지독할 정도로 빡셈. 파트너들 사이에서 단 한 명이라도 "NO"를 외치면 투자 안 함. 무조건 '만장일치'가 원칙. 치열하게 토론해서 반대하는 파트너 한 명이라도 설득 못 하면 바로 드롭함. (그게 실력이라고) 대신에 한 번 결정된 투자에는 모든 파트너가 자기 일처럼 올인하는 구조가 나옴. (모두가 동의했으니)
https://www.youtube.com/watch?v=RMQEmNK-Iv4&t=1s
1. 실력에 집중한다. 성격은 보지 않는다.
- 세콰이어의 창업자 돈 밸런타인 철학. '모두와 나이스한 사람 말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이상한 사람에게 투자하자.' 사회성 부족해도, 자기만의 비전 명확히 있는 창업자들에게 투자함. 스티브잡스 초기에 맨발로 돌아다니면서 이상한놈 취급 받을 때, 아이디어는 좋다면서 투자한 일화가 있음.
2. 개인 유명세 x 전체 회사를 위해서 o
- 보통은 투자회사 창업자 이름을 따서 회사명을 짓는 전통이 있지만, 돈 밸런타인은 '세콰이어'라는 이름을 선택. 회사가 특정 개인에게 종속되지 않고 영속하길 원했기 때문. 세콰이어는 선배 파트너가 은퇴할 때 지분을 비싸게 팔고 나가는 게 아니라, 후배 파트너들에 장부가 (book value)로 넘겨준다고 함. 후배 파트너들이 거액의 대출을 받아 지분을 사는 게 아니라, 실력만 있다면 큰 비용 부담 없이 파트너십에 합류할 수 있게 판을 깔아주는 것. 대신, "내가 처음 왔을 때보다 이 회사를 더 나은 회사로 만들어 물려준다"는 청지기 정신이 지금의 세콰이어를 만들었다고.
3. 상장(IPO)은 끝이 아니라 시작.
- 보통 VC들은 기업 상장하면 바로 주식 팔고 수익 챙겨서 나감. 근데 세콰이어는 상장 이후에 진짜 큰 성장이 일어난다고 믿음. 10년짜리 펀드 만기 틀을 깨버리고, 상장 후에도 수십 년간 주식 보유하며 복리 수익 극대화. 구글 같은 기업도 상장 후에 훨씬 더 많이 벌었음.
4. 사람이 좋아서 투자 x 데이터로 투자 o
- 투자자 직관에만 의존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봄.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기술적인 투자사답게 자체 소프트웨어랑 AI 시스템을 구축. 전 세계 스타트업의 채용 속도, 엔지니어링 퀄리티 같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AI가 주는 시그널을 바탕으로 남들보다 한발 앞서 유망주를 찾아냄.
5.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투자 안 한다.
- 의사결정이 지독할 정도로 빡셈. 파트너들 사이에서 단 한 명이라도 "NO"를 외치면 투자 안 함. 무조건 '만장일치'가 원칙. 치열하게 토론해서 반대하는 파트너 한 명이라도 설득 못 하면 바로 드롭함. (그게 실력이라고) 대신에 한 번 결정된 투자에는 모든 파트너가 자기 일처럼 올인하는 구조가 나옴. (모두가 동의했으니)
https://www.youtube.com/watch?v=RMQEmNK-Iv4&t=1s
YouTube
VC? 돈 벌어야지 (세콰이어 캐피탈)
"VC도 당연히 돈 벌어야지." 세콰이어 캐피탈은 이런말 해도 됩니다.
세콰이어가 전설적인 이유 : 1972년 설립 이후 애플, 구글, 엔비디아, 시스코, 유튜브 등 IT 산업의 지형을 바꾼 상징적인 기업들을 전부 투자. 초기 단계 펀드에서 수십 년간 평균 40% 이상의 IRR(내부수익률)을 기록하고 1998년 펀드에서 117%라는 경이로운 성과를 냄. 현재 약 600억 달러(약 80조 원) 이상의 자산(AUM)을 운용 중.
Translated…
세콰이어가 전설적인 이유 : 1972년 설립 이후 애플, 구글, 엔비디아, 시스코, 유튜브 등 IT 산업의 지형을 바꾼 상징적인 기업들을 전부 투자. 초기 단계 펀드에서 수십 년간 평균 40% 이상의 IRR(내부수익률)을 기록하고 1998년 펀드에서 117%라는 경이로운 성과를 냄. 현재 약 600억 달러(약 80조 원) 이상의 자산(AUM)을 운용 중.
Translated…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요즘 생각>
1. 복붙 수준의 AI 콘텐츠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 같음. 인공지능으로 누구나 만드는 시대가 되었지만, 공급이 늘어났다고 꼭 좋은 콘텐츠가 늘어나는 것은 아닌 듯. 공급 자체 절대량은 증가했지만 퀄리티 높은 콘텐츠는 더더욱 희소해짐.
2. 앞으로는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더 중요해질 듯. 브랜드는 단기간에 쌓이지 않음. 꾸준히 같은 방향으로 퀄리티 있는 결과물을 공급해 온 무형의 신뢰 자산은 누구도 쉽게 넘볼 수 없는 해자가 될 것.
3. 공급이 많아질수록 오프라인은 더더욱 중요해질 것. 온라인에서 간접경험하는 것과 오프라인에서 오감으로 경험하는 것은 다름. 오프라인 경험들은 점점 더 명품이 될 것. 돈이 있으면 오프라인에서 좋은 경험하고, 그렇지 못하면 온라인으로 간접경험할 것. 자본 유무에 따라 '현장의 경험'과 '화면의 경험'으로 계급이 나뉠 것.
4. 과거에는 오프라인이 실체, 온라인이 가상이었다면 이제는 주객전도가 일어남. 오프라인 경험은 소수의 사치가 되고, 온라인은 누구나 누리는 보급형 경험으로 전락함.
5. 온라인 정보를 조합하는 것보다 오프라인 현장에서 정보를 직접 '채굴'하는 행위가 더 가치 있어질 것. 사람들이 꼭 필요로 하는 현장 기반의 3D 직업들이 대체할 수 없는 오프라인 '정보 채굴'의 최전선으로서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음.
6. 지능은 결국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능력'임. '목표 설정 -> 실행 -> 결과-> 리뷰 -> 재실행'의 피드백 루프를 얼마나 빠르게 반복하느냐가 핵심임. 앞으로는 컴퓨팅 지능을 조직화해 이 루프를 동시다발적으로 돌리는 지휘 능력이 신분을 결정할 것.
7. 기존 패러다임은 이미 무너진 것 같음. 다만 사회적 합의가 깨지고 제도가 변하는 데까지는 '인식의 시차'가 존재함. 이 시차를 빨리 캐치하고 새로운 규칙을 적용하는 자는 사회 전체를 상대로 거대한 아비트리지를 누릴 것.
8. 공급 과잉 시대. 자신만의 고유한 미학적 기준을 가지고 정보를 선별해 주는 소수에게 권력은 더 쏠릴 것. 고도로 편집된 취향은 그 자체로 강력한 권력이 될 것.
https://blog.naver.com/bizucafe/224148183035
1. 복붙 수준의 AI 콘텐츠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 같음. 인공지능으로 누구나 만드는 시대가 되었지만, 공급이 늘어났다고 꼭 좋은 콘텐츠가 늘어나는 것은 아닌 듯. 공급 자체 절대량은 증가했지만 퀄리티 높은 콘텐츠는 더더욱 희소해짐.
2. 앞으로는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더 중요해질 듯. 브랜드는 단기간에 쌓이지 않음. 꾸준히 같은 방향으로 퀄리티 있는 결과물을 공급해 온 무형의 신뢰 자산은 누구도 쉽게 넘볼 수 없는 해자가 될 것.
3. 공급이 많아질수록 오프라인은 더더욱 중요해질 것. 온라인에서 간접경험하는 것과 오프라인에서 오감으로 경험하는 것은 다름. 오프라인 경험들은 점점 더 명품이 될 것. 돈이 있으면 오프라인에서 좋은 경험하고, 그렇지 못하면 온라인으로 간접경험할 것. 자본 유무에 따라 '현장의 경험'과 '화면의 경험'으로 계급이 나뉠 것.
4. 과거에는 오프라인이 실체, 온라인이 가상이었다면 이제는 주객전도가 일어남. 오프라인 경험은 소수의 사치가 되고, 온라인은 누구나 누리는 보급형 경험으로 전락함.
5. 온라인 정보를 조합하는 것보다 오프라인 현장에서 정보를 직접 '채굴'하는 행위가 더 가치 있어질 것. 사람들이 꼭 필요로 하는 현장 기반의 3D 직업들이 대체할 수 없는 오프라인 '정보 채굴'의 최전선으로서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음.
6. 지능은 결국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능력'임. '목표 설정 -> 실행 -> 결과-> 리뷰 -> 재실행'의 피드백 루프를 얼마나 빠르게 반복하느냐가 핵심임. 앞으로는 컴퓨팅 지능을 조직화해 이 루프를 동시다발적으로 돌리는 지휘 능력이 신분을 결정할 것.
7. 기존 패러다임은 이미 무너진 것 같음. 다만 사회적 합의가 깨지고 제도가 변하는 데까지는 '인식의 시차'가 존재함. 이 시차를 빨리 캐치하고 새로운 규칙을 적용하는 자는 사회 전체를 상대로 거대한 아비트리지를 누릴 것.
8. 공급 과잉 시대. 자신만의 고유한 미학적 기준을 가지고 정보를 선별해 주는 소수에게 권력은 더 쏠릴 것. 고도로 편집된 취향은 그 자체로 강력한 권력이 될 것.
https://blog.naver.com/bizucafe/22414818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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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각
1. 복붙 수준의 AI 콘텐츠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 같음. 인공지능으로 누구나 만드는 시대가 되었지만, 공급이 늘어났다고 꼭 좋은 콘텐츠가 늘어나는 것은 아닌 듯. 공급 자체 절대량은 증가했지만 퀄리티 높은 콘텐츠는 더더욱 희소해짐.
중국 개발자들, AI 경쟁에서 이길 수 없을까 두려워하다 WSJ
- AI 칩 리더인 엔비디아(Nvidia)가 지난 1월 차세대 루빈(Rubin) 하드웨어를 발표했을 때 여러 미국 기업을 고객으로 명시했지만, 중국 AI 개발사는 단 한 곳도 언급되지 않았다. 미국의 규제가 중국으로의 직접 판매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 알리바바(Alibaba)의 AI 모델 ‘큐원(Qwen)’ 개발을 이끄는 저스틴 린(Justin Lin)은 베이징 컨퍼런스에서 향후 3~5년 내에 중국 기업이 오픈AI(OpenAI)나 앤스로픽(Anthropic) 같은 기업을 추월할 가능성에 대해 질문을 받았고, 그의 즉석 추정치는 "20% 이하"였다.
- 딥시크도 기술적 난관에 봉착했다. 지난해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개발 과정에서 화웨이(Huawei) 등 중국 국내 업체의 칩을 사용하려 했으나 결과가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결국 훈련 작업의 일부를 다시 엔비디아 칩으로 돌려야 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중국 AI 반도체, 엔비디아 탈피하며 급성장… 2026년 자급률 80% 전망 Nikkei
- 미국 조사기관 번스타인에 따르면, 2024년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66%에 달했다.
- 중국정부는 중국공산당이 2025년 10월 내놓은 새로운 5개년 계획의 초안에 따라, 반도체 자립자강을 진행할 방침이며, 그 중심에는 GPU四小龍이라는 무아, MetaX, 비렌 테크놀로지, 엔프레임테크놀로지가 있다.
- 반도체 생산은 파운드리 대기업인 SMIC 등이 뒷받침하고 있다. SMIC는 AI 반도체용 회로 선폭인 7나노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이며, 중국 각 기업이 개발한 AI 반도체의 생산을 수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중국 매체가 보도한 번스타인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2026년 8%까지 급락할 것으로 보인다. 대신 화웨이나 캄브리콘이 점유율을 확대하며, 중국 기업의 합계 점유율은 80%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화웨이 50%, AMD 12%, 캄브리콘 9%, Nvidia 8% 등)
日本経済新聞
中国AI半導体、脱NVIDIAへ急成長 26年に国内自給率8割の予測も
【北京=多部田俊輔、上海=若杉朋子】中国の人工知能(AI)半導体企業が急成長している。新興の摩爾線程智能科技(ムーア・スレッド)などが製品開発を急ぎ、政府も「自立自強」へ支援を強める。2024年に3割だった国内自給率は26年に8割へ高まるとの予測もある。ハイテク分野の競争力を高め米国に対抗する狙いだ。「新しい製品群は国内の開発者のニーズを満たしている。もう海外の先進的な製品を待つ必要がなくなる
美 '반도체 관세' 본격화…韓정부·업계 긴장 속 대응책 모색 연합
관세 부과되면 AI 데이터센터 짓는 애들이 다 내주지 않을까...
- 지난 14일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반도체 포고문 내용은 미국으로 수입된 특정 반도체나 파생 제품이 미국의 기술 공급망 구축이나 제조 역량 강화에 기여하지 않을 경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내용이다.
- 미국 백악관은 팩트시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 내 제조를 유도하기 위해 반도체 및 그 파생 제품 수입에 대해 더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으며, 이에 상응하는 관세 상쇄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다"고 '2단계 조치'를 예고했다.
-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은 지난 16일 뉴욕주 마이크론 신규 공장 착공식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 모두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이라며 '100% 반도체 관세'를 언급해 업계를 다시 긴장시켰다.
관세 부과되면 AI 데이터센터 짓는 애들이 다 내주지 않을까...
Naver
美 '반도체 관세' 본격화…韓정부·업계 긴장 속 대응책 모색
한미 관세협상서 반도체에 '최혜국대우' 약속 상기…"전략적 대응" '기준점' 대만, 미국에 반도체 공장 5개 추가 증설키로…韓기업엔 '부담' 김동규 한지은 기자 = 미국 정부가 그동안 미뤄왔던 '반도체 관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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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짤릴만했네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97465?sid=101
네이버 출신 송창현들과 지금도 네이버에 남아있는 송창현들이 바글바글 할 것...
Forwarded from Horizon Press | 호라이즌프레스
독서 모임 두 번째 책은 "ESG와 세상을 읽는 시스템 법칙"였습니다. 원제는 "Thinking in Systems"인데, 번역서 제목의 특정 단어로 인해 서점에서 집어들기는 힘들 것 같네요(실제 내용은 크게 상관없습니다).
시스템. 하루에도 몇 번씩 쓰는 단어인데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 시스템이 과연 어떻게 돌아가는지, 시스템의 변화(특히 발전)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배운 기억은 없습니다. 그냥 감으로 두루뭉술하게 이해했던 듯해요.
그래서 읽었습니다. 감탄이 나오는 분석도 있고 실용적인 팁도 있습니다(보일러 온도 조절 방법). 무엇보다도 성장의 속도를 다룬 부분과, 책임자의 교체가 시스템이 미치는 영향을 다룬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스템. 하루에도 몇 번씩 쓰는 단어인데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 시스템이 과연 어떻게 돌아가는지, 시스템의 변화(특히 발전)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배운 기억은 없습니다. 그냥 감으로 두루뭉술하게 이해했던 듯해요.
그래서 읽었습니다. 감탄이 나오는 분석도 있고 실용적인 팁도 있습니다(보일러 온도 조절 방법). 무엇보다도 성장의 속도를 다룬 부분과, 책임자의 교체가 시스템이 미치는 영향을 다룬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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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한창 성장할 때는
성장 가속 → 뛰어난 인재의 유입 → 기업 역량 상승 → 성장 가속 ...
규모가 너무 커지고 새로운 시장을 찾지 못해 시장을 초과해서 성장하지 못하게 되거나, 규모의 비경제가 나타나거나, 경영진이 헛짓거리를 할 때 사이클 종료
반대로 기업이 하락세에 접어들면
성장 둔화 → 뛰어난 인재의 유출 → 기업 역량 저하 → 성장 둔화 ...
이 악순환을 끊으려면 뼈를 깎는 구조조정과 경영진의 훌륭한 의사결정과 시운이 맞아떨어져야.
성장 가속 → 뛰어난 인재의 유입 → 기업 역량 상승 → 성장 가속 ...
규모가 너무 커지고 새로운 시장을 찾지 못해 시장을 초과해서 성장하지 못하게 되거나, 규모의 비경제가 나타나거나, 경영진이 헛짓거리를 할 때 사이클 종료
반대로 기업이 하락세에 접어들면
성장 둔화 → 뛰어난 인재의 유출 → 기업 역량 저하 → 성장 둔화 ...
이 악순환을 끊으려면 뼈를 깎는 구조조정과 경영진의 훌륭한 의사결정과 시운이 맞아떨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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