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으로 들어온 목돈을 보태 이참에 집을 살 수 있다는 심리인 것 같다"며 "최근 아파트를 사는 90% 이상이 하이닉스 직원들인데 사내 커플도 많이 보인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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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억대 성과급' 거리 풍경이 달라졌다…車·아파트에도 '하이닉스 효과'[르포]
지난 11일 충북 청주 흥덕구의 SK하이닉스 청주3캠퍼스 정문 앞. 직원들이 오가는 횡단보도 위로 '성과급 투자 전략'을 알리는 현수막이 바람에 흔들렸다. 지난 5일 직원 1인당 평균 1억4000만원의 성과급이 지급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세미콘 코리아 2026 후기
(feat. P 사이클에 이어 Q 사이클을 준비하는 마음가짐)
작년 말에 저는 선제적으로 Q 사이클을 준비하기 위한 반도체 소부장의 아이디어를 전달하던 시기였다면, 최근에는 Q 사이클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도 관심있게 생각하는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세미콘 코리아를 다녀와서 반도체 소부장 사이클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고, 지난주 팀더윤쎈 강의에서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간략하게 제 생각을 정리해드립니다.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부족 -> 가격상승 -> 수요증가 -> 증설 -> 수요하락 -> 가격하락 -> 공급증가의 사이클을 보이는게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23년부터 HBM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AI 산업에서 반도체 사이클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HBM 자체도 주문형 반도체의 특성이었지만, 뒤이어 병목을 보였던 범용 DRAM, 최근의 NAND 및 SSD도 AI 서버에서 기존의 수요와 레이어가 구분되었습니다.
메모리 계층 분화 혹은 메모리 센트릭으로 불리며, AI 서버에서 메모리가 성능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이러한 흐름은 더욱 강해졌습니다. 문제는 그동안 투자가 부족하여 공급부족 현상이 훨씬 심각해졌다는 점입니다. 대만 서버 업체들은 지난 11월부터 HDD, SSD, 범용 DRAM 전반적인 공급부족을 말해왔고, 1월부터는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들어갔으며, 1월 말부터는 CPU 조차도 공급부족 상황이 심각한 상황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본다면 반도체 사이클이 과거와는 다르게 매우 길어질 수 있고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매우 높게 상승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그만큼 주가도 이같은 상황을 매우 빠르게 주가에 반영시켜 왔습니다.
작년 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60조원 수준에서 이제는 320조원을 넘어가며 역대 가장 최단기간에 가장 빠르게 컨센서스가 상향되었습니다. 오히려 컨센서스 상향 속도에 주가 상승이 미치지 못해 밸류에이션은 더 떨어지게 되었고 투자자들에게 너무 저평가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들은 굳이 투자를 할 필요가 없고, 현재의 상황을 최대한 지속하며 수익극대화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고민을 해봐야 하는 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1. 구매자들은 현재의 메모리 가격을 어느 정도까지 용인하며 기다려줄 수 있는가
2. 키옥시아, 마이크론 등 경쟁사들의 투자 발표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전략 변화는 없을까
3. 현재 투자사 진행 중인 삼성전자 P5와 SK하이닉스 용인 팹의 가동 시점에 대한 고려는 언제부터 해야할까
1번이 대해서는 슬슬 한계에 도달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더군다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OPEX 대비 CAPEX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죠. 2번에 대해서는 제가 기업 내부자가 아니어서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이번 세미콘 코리아에서 장비사 임원분들과 대화를 나눠보니, 3번과 연결해서 가동 시점을 당기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동 시점을 한번 체크해보겠습니다. 삼성전자 P4 페이즈 4는 지난 25년 11월에 본공사가 투입되고 클린룸 일정이 올해 7월, 장비 반입은 3분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P4 페이즈 2는 올해 2분기 본공사가 착수되고 27년 상반기 가동 목표입니다.
뭐 P4는 CAPA가 크지 않다고 친다면 핵심은 P5일텐데요. P5는 25년 11월에 골조공사가 시작되었고 열심히 현장에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세미콘 코리아에서 파악된 바로는 기존 28년 상반기에서 27년 12월 가동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니다. 역산을 해보면 신규 팹의 경우, 장비 셋업에 2개월, 장비사 생산 기간 3개월로 최소 5개월 이전에는 발주를 하게 되어 27년 6월 말에는 발주가 예상됩니다. 이 시점의 3개월 전에 인프라 장비가 들어가고 여기에서 3개월 전에 발주가 나오니 26년 12월 말이면 증설에 대한 분위기가 시장에서 감지가 될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용인 팹 4기 중 1기는 당초 27년 5월 가동 목표였는데 최근 3개월이 단축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이 시점부터 1년 전 인프라 장비부터 분위기가 감지된다면 올해 2분기부터는 관련 기업들 수주가 예상되겠네요.
저는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보다는 빠르게 Q 사이클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현업의 투자 시계열을 가지고 계산해보고 있습니다. 이에 빠르면 1분기 실적발표에서 힌트를 주는 장비 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아이디어는 중국의 증설 속도가 생각보다 빠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CXMT, YMTC의 메모리 반도체를 미국의 AI 서버에 사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다른 사용처의 공급량을 늘린다면 전체 메모리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들도 유심히 볼 예정입니다.
이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밀접하게 논의가 되는 기업들의 경우 CAPA 증설을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증설을 진행 중인 소부장 기업 중에서 반도체의 차세대 기술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업들을 유심히 볼 예정입니다. 이에 해당되는 트렌드로 하이브리드 본딩, CPO, HBF 등에 주목합니다.
반도체 소부장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기술력 + 신제품 + 고객사 확대
3가지 측면에 부합하는 기업들을 잘 선별해보시길 바랍니다.
---
출처: 손정우 테크밸리인사이트 대표님 페이스북
(feat. P 사이클에 이어 Q 사이클을 준비하는 마음가짐)
작년 말에 저는 선제적으로 Q 사이클을 준비하기 위한 반도체 소부장의 아이디어를 전달하던 시기였다면, 최근에는 Q 사이클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도 관심있게 생각하는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세미콘 코리아를 다녀와서 반도체 소부장 사이클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고, 지난주 팀더윤쎈 강의에서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간략하게 제 생각을 정리해드립니다.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부족 -> 가격상승 -> 수요증가 -> 증설 -> 수요하락 -> 가격하락 -> 공급증가의 사이클을 보이는게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23년부터 HBM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AI 산업에서 반도체 사이클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HBM 자체도 주문형 반도체의 특성이었지만, 뒤이어 병목을 보였던 범용 DRAM, 최근의 NAND 및 SSD도 AI 서버에서 기존의 수요와 레이어가 구분되었습니다.
메모리 계층 분화 혹은 메모리 센트릭으로 불리며, AI 서버에서 메모리가 성능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이러한 흐름은 더욱 강해졌습니다. 문제는 그동안 투자가 부족하여 공급부족 현상이 훨씬 심각해졌다는 점입니다. 대만 서버 업체들은 지난 11월부터 HDD, SSD, 범용 DRAM 전반적인 공급부족을 말해왔고, 1월부터는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들어갔으며, 1월 말부터는 CPU 조차도 공급부족 상황이 심각한 상황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본다면 반도체 사이클이 과거와는 다르게 매우 길어질 수 있고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매우 높게 상승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그만큼 주가도 이같은 상황을 매우 빠르게 주가에 반영시켜 왔습니다.
작년 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60조원 수준에서 이제는 320조원을 넘어가며 역대 가장 최단기간에 가장 빠르게 컨센서스가 상향되었습니다. 오히려 컨센서스 상향 속도에 주가 상승이 미치지 못해 밸류에이션은 더 떨어지게 되었고 투자자들에게 너무 저평가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들은 굳이 투자를 할 필요가 없고, 현재의 상황을 최대한 지속하며 수익극대화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고민을 해봐야 하는 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1. 구매자들은 현재의 메모리 가격을 어느 정도까지 용인하며 기다려줄 수 있는가
2. 키옥시아, 마이크론 등 경쟁사들의 투자 발표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전략 변화는 없을까
3. 현재 투자사 진행 중인 삼성전자 P5와 SK하이닉스 용인 팹의 가동 시점에 대한 고려는 언제부터 해야할까
1번이 대해서는 슬슬 한계에 도달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더군다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OPEX 대비 CAPEX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죠. 2번에 대해서는 제가 기업 내부자가 아니어서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이번 세미콘 코리아에서 장비사 임원분들과 대화를 나눠보니, 3번과 연결해서 가동 시점을 당기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동 시점을 한번 체크해보겠습니다. 삼성전자 P4 페이즈 4는 지난 25년 11월에 본공사가 투입되고 클린룸 일정이 올해 7월, 장비 반입은 3분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P4 페이즈 2는 올해 2분기 본공사가 착수되고 27년 상반기 가동 목표입니다.
뭐 P4는 CAPA가 크지 않다고 친다면 핵심은 P5일텐데요. P5는 25년 11월에 골조공사가 시작되었고 열심히 현장에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세미콘 코리아에서 파악된 바로는 기존 28년 상반기에서 27년 12월 가동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니다. 역산을 해보면 신규 팹의 경우, 장비 셋업에 2개월, 장비사 생산 기간 3개월로 최소 5개월 이전에는 발주를 하게 되어 27년 6월 말에는 발주가 예상됩니다. 이 시점의 3개월 전에 인프라 장비가 들어가고 여기에서 3개월 전에 발주가 나오니 26년 12월 말이면 증설에 대한 분위기가 시장에서 감지가 될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용인 팹 4기 중 1기는 당초 27년 5월 가동 목표였는데 최근 3개월이 단축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이 시점부터 1년 전 인프라 장비부터 분위기가 감지된다면 올해 2분기부터는 관련 기업들 수주가 예상되겠네요.
저는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보다는 빠르게 Q 사이클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현업의 투자 시계열을 가지고 계산해보고 있습니다. 이에 빠르면 1분기 실적발표에서 힌트를 주는 장비 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아이디어는 중국의 증설 속도가 생각보다 빠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CXMT, YMTC의 메모리 반도체를 미국의 AI 서버에 사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다른 사용처의 공급량을 늘린다면 전체 메모리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들도 유심히 볼 예정입니다.
이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밀접하게 논의가 되는 기업들의 경우 CAPA 증설을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증설을 진행 중인 소부장 기업 중에서 반도체의 차세대 기술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업들을 유심히 볼 예정입니다. 이에 해당되는 트렌드로 하이브리드 본딩, CPO, HBF 등에 주목합니다.
반도체 소부장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기술력 + 신제품 + 고객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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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손정우 테크밸리인사이트 대표님 페이스북
빅테크의 인력 빼가기에 고스란히 노출된 삼성과 SK는 긴장 상태다. SK가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배정하고, 삼성도 목표를 초과 달성한 엔지니어 등에게 추가 보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고액 연봉과 주식 보상을 내건 빅테크의 유혹을 100% 방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G7NBGQ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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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빅테크 "연봉 3.8억+주식 보상"…HBM 인재 사수 나선 삼성·SK
자율주행자동차·로봇·서버용 반도체를 자체 개발하는 미국 테슬라가 한국 반도체 엔지니어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인공지능(AI)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고성능 AI 반도체 기술을 자체 확보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반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 주식 초보에서 기업을 ‘보는’ 투자자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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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균 센터장님이 대우증권 연구원 시절 쓰신 자료
'한국증시 주도주의 역사'
(원본 파일을 못 찾겠네요;;;)
2026년 버전으로 업데이트 발간해주심 참 좋을 텐데요.
https://blog.naver.com/ymuon/130102428947
'한국증시 주도주의 역사'
(원본 파일을 못 찾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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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주도주의 역사 - 대우증권 김학균
관치에서 시장의 힘이 커지는 과정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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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돌연 사직 '충주맨', "청와대 관계자 만나"…향후 거취 주목 /2026년 2월 19일(목)/KBS
'충주맨'이란 별칭으로 유명한 충북 충주시청 김선태 주무관이 청와대행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측은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고 휴가 중인 김 주무관을 만나 청와대 채용을 제안한 것으로, 오늘(19일) KBS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김 주무관은 이같은 제안에 아직 명확한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김 주무관이) 디지털소통 관련 면접을 본 게 사실이냐"는 기자 질문에 "사실과는…
청와대 측은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고 휴가 중인 김 주무관을 만나 청와대 채용을 제안한 것으로, 오늘(19일) KBS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김 주무관은 이같은 제안에 아직 명확한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김 주무관이) 디지털소통 관련 면접을 본 게 사실이냐"는 기자 질문에 "사실과는…
김선태 님이 제 친구라면
청와대 가는 걸
저는 극구 반대할 겁니다
능력자가 봉직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필요한 일이나,
청와대 홍보는 좋든싫든
정치적 이해에 얽힐 수밖에 없고
또 그것을 충실히 따라야 하는 자리입니다.
당연히
정권에 따라 한시직으로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시장에 FA로 나온거
상무팀이 아닌
프로팀으로 가야죠.
김선태 님 정도 되면
대기업 광고대행사 임원급은 직행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대행사 설립해도
바로 돌고래유괴단 레벨 갑니다.
광고대행사 설립해서
공공분야 공익적 사업은 저렴하게 수주하고
민간기업 대상으로 수익성 높이는 전략을 써야죠.
안되면 와이스트릿이 함께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예전에 섭외 시도했다가
불발이 됐었는데
언젠가 만나게 되면
꼭 드리고 싶었던 조언입니다.
뭐 저보다 더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주변에 아시는 분 있음
말이라도 전해주세요 😅😅😅
청와대 가는 걸
저는 극구 반대할 겁니다
능력자가 봉직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필요한 일이나,
청와대 홍보는 좋든싫든
정치적 이해에 얽힐 수밖에 없고
또 그것을 충실히 따라야 하는 자리입니다.
당연히
정권에 따라 한시직으로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시장에 FA로 나온거
상무팀이 아닌
프로팀으로 가야죠.
김선태 님 정도 되면
대기업 광고대행사 임원급은 직행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대행사 설립해도
바로 돌고래유괴단 레벨 갑니다.
광고대행사 설립해서
공공분야 공익적 사업은 저렴하게 수주하고
민간기업 대상으로 수익성 높이는 전략을 써야죠.
안되면 와이스트릿이 함께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예전에 섭외 시도했다가
불발이 됐었는데
언젠가 만나게 되면
꼭 드리고 싶었던 조언입니다.
뭐 저보다 더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주변에 아시는 분 있음
말이라도 전해주세요 😅😅😅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대만 6대 AI 서버 제조업체의 1월 매출은 엔비디아 GB300 서버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56.02% 급증한 1조 3700억 대만달러(미화 436억 5천만 달러)를 기록
업체별 1월 매출 :
폭스콘 : 7,300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6% 증가
콴타 : 2,30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62% 증가
위스트론 : 2,284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52% 증가
위윈 : 832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22% 증가
인벤텍 : 61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기가바이트 : 331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57% 증가
업체별 1월 매출 :
폭스콘 : 7,300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6% 증가
콴타 : 2,30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62% 증가
위스트론 : 2,284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52% 증가
위윈 : 832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22% 증가
인벤텍 : 61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기가바이트 : 331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57% 증가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로레알 경영진은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8년간 시장을 선도해온 스킨케어 부문의 부진을 인정하며 그 핵심 원인으로 인디 브랜드의 부상을 꼽았습니다.(제가 찾아봤을땐 실적 부진을 인디브랜드로 콕 찝어서 전략 변화까지 선언한건 처음인 것 같네요. 그만큼 K뷰티의 파급력이 컸습니다.)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이 변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주요 대응 방안으로 혁신 속도나 효능, 미디어 전략 변화 등을 강조했습니다.
로레알 4Q25 Earnings call 발췌
*2025년 스킨케어 실적 부진에 대한 CEO 코멘트
우리는 헬스와 뷰티를 연결하고 장수 과학을 선도함으로써 스킨케어에서 다시 승기를 잡을 것입니다. 스킨케어는 우리가 가장 큰 가속 기회를 가지고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8년간 강한 아웃퍼폼을 이어왔지만, 2025년은 로레알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은 다소 과장된 효능을 내세우는 개성 강한 인디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전략이 가장 크게 바뀐 영역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역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하반기에 혁신을 강화했고, 미디어 및 고객 참여 전략도 재정비했습니다. 스킨케어는 메이크업보다 반응 속도가 느리지만, 분명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과가 이를 입증합니다. 스킨케어 중심 사업부인 더마톨로지컬 뷰티 부문의 혁신을 강화했고, 매출 성장률은 분기마다 가속화되었습니다. 세라비는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 반등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중략) 우리는 K-뷰티 열풍을 활용해 닥터지를 글로벌로 론칭할 예정이며, 물론 당사의 첫 럭셔리 더마 브랜드인 메딕8도 함께 전개할 것입니다.
*2025년을 되돌아 봤을 때, 시장과 격차를 벌리기 위한 더 할 수 있었던 일이 무엇인지?
A. 우선 실적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 입장은 매우 명확합니다. 제가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딱 하나 있는데, 바로 스킨케어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에서 우리는 지난 8년 동안 시장 성장 속도를 정말로 앞질러 왔습니다. 하지만 2025년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과거의 스킨케어가 매년 성장시켜 나가는 장기적인 핵심 기둥(Pillar) 제품들을 구축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인디 브랜드들의 발전과 함께 그 속도가 가팔라졌다는 점입니다. 이 브랜드들은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지만, 종종 실제로는 뒷받침되지 않는 과장된(fantasy) 효능 주장을 내세우며 등장하곤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 스킨케어 부문의 혁신 수준이 낮았다고 생각합니다.늘 그래왔듯, 우리는 분석하고 진단했으며 대응책을 마련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때로는 제품의 포뮬러(성분 조합)를 개선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혁신의 속도, 우리가 내세우는 효능(Claims),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해져야 할 고객 참여(Engagement) 전략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말이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Playbook)은 변했고, 우리는 그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스킨케어에서 예년처럼 약 +5% 정도의 평범한 성과만 냈더라도, 그룹 전체의 성장률은 아마 지금보다 1%에서 1.5%포인트는 더 높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부분에 정말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이 변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주요 대응 방안으로 혁신 속도나 효능, 미디어 전략 변화 등을 강조했습니다.
로레알 4Q25 Earnings call 발췌
*2025년 스킨케어 실적 부진에 대한 CEO 코멘트
우리는 헬스와 뷰티를 연결하고 장수 과학을 선도함으로써 스킨케어에서 다시 승기를 잡을 것입니다. 스킨케어는 우리가 가장 큰 가속 기회를 가지고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8년간 강한 아웃퍼폼을 이어왔지만, 2025년은 로레알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은 다소 과장된 효능을 내세우는 개성 강한 인디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전략이 가장 크게 바뀐 영역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역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하반기에 혁신을 강화했고, 미디어 및 고객 참여 전략도 재정비했습니다. 스킨케어는 메이크업보다 반응 속도가 느리지만, 분명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과가 이를 입증합니다. 스킨케어 중심 사업부인 더마톨로지컬 뷰티 부문의 혁신을 강화했고, 매출 성장률은 분기마다 가속화되었습니다. 세라비는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 반등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중략) 우리는 K-뷰티 열풍을 활용해 닥터지를 글로벌로 론칭할 예정이며, 물론 당사의 첫 럭셔리 더마 브랜드인 메딕8도 함께 전개할 것입니다.
*2025년을 되돌아 봤을 때, 시장과 격차를 벌리기 위한 더 할 수 있었던 일이 무엇인지?
A. 우선 실적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 입장은 매우 명확합니다. 제가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딱 하나 있는데, 바로 스킨케어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에서 우리는 지난 8년 동안 시장 성장 속도를 정말로 앞질러 왔습니다. 하지만 2025년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과거의 스킨케어가 매년 성장시켜 나가는 장기적인 핵심 기둥(Pillar) 제품들을 구축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인디 브랜드들의 발전과 함께 그 속도가 가팔라졌다는 점입니다. 이 브랜드들은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지만, 종종 실제로는 뒷받침되지 않는 과장된(fantasy) 효능 주장을 내세우며 등장하곤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 스킨케어 부문의 혁신 수준이 낮았다고 생각합니다.늘 그래왔듯, 우리는 분석하고 진단했으며 대응책을 마련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때로는 제품의 포뮬러(성분 조합)를 개선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혁신의 속도, 우리가 내세우는 효능(Claims),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해져야 할 고객 참여(Engagement) 전략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말이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Playbook)은 변했고, 우리는 그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스킨케어에서 예년처럼 약 +5% 정도의 평범한 성과만 냈더라도, 그룹 전체의 성장률은 아마 지금보다 1%에서 1.5%포인트는 더 높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부분에 정말 집중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A07 5G’의 인도 출고가는 전작 ‘갤럭시 A06 5G’보다 40% 가까이 올랐다. 4GB 램 모델이 1만 1499루피(18만 원)에서 1만 5999루피(25만 원), 6GB 램 모델은 1만 2999루피(21만 원)에서 1만 7999루피(29만 원)로 비싸졌다. 필리핀에서도 4GB 램 기준 지난해 7990페소(20만 원)였던 가격이 올 해는 9990페소(25만 원)로 25% 올랐다.
지난달 신형 갤럭시북도 최고 70만 원 비싸진 351만 원에 출시됐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0721?ref=newsstand
지난달 신형 갤럭시북도 최고 70만 원 비싸진 351만 원에 출시됐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0721?ref=newsstand
서울경제
[단독] 삼성 갤럭시A 가격 40% 올랐다…칩플레이션 가속
삼성전자(005930)가 새 해 노트북에 이어 스마트폰 가격 인상도 단행했다. 메모리를 포함한 주요 반도체 값이 크게 오르는 칩플레이션이 갈수록 심해져 삼성전자의 모바일 제품군 전반으로 가격 인상이 몰아칠 전망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 A07 5G’
Forwarded from TNBfolio
오후 12시 로이터발 SK로우닉스 극심한 저평가 분석 뉴스
AI 메모리 칩 챔피언 SK Hynix가 직면한 저평가 문제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SK Hynix는 AI 붐에 힘입어 HBM시장 점유율 57%를 기록하고 2026년 영업이익률 70% 달성이 예상되는 등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 이러한 압도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SK Hynix의 주가는 2027년 예상 수익 기준 주가수익비율 4배 수준에 머물며 메모리 업계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 업계에서는 이를 한국 증시 특유의 취약한 지배구조와 주주 보호 미흡으로 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그리고 지수 내 비중 제한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 유입 한계 때문으로 분석한다.
- 미국 기업인 Sandisk가 AI 수혜로 1,000% 이상 폭등한 것과 대조적으로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는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가치 평가를 받고 있다.
- 곽노정 SK Hynix 사장은 이러한 가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 증시 상장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작년 말 밝힌 바 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ais-memory-chip-champion-has-value-problem-2026-02-20/
AI 메모리 칩 챔피언 SK Hynix가 직면한 저평가 문제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SK Hynix는 AI 붐에 힘입어 HBM시장 점유율 57%를 기록하고 2026년 영업이익률 70% 달성이 예상되는 등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 이러한 압도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SK Hynix의 주가는 2027년 예상 수익 기준 주가수익비율 4배 수준에 머물며 메모리 업계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 업계에서는 이를 한국 증시 특유의 취약한 지배구조와 주주 보호 미흡으로 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그리고 지수 내 비중 제한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 유입 한계 때문으로 분석한다.
- 미국 기업인 Sandisk가 AI 수혜로 1,000% 이상 폭등한 것과 대조적으로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는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가치 평가를 받고 있다.
- 곽노정 SK Hynix 사장은 이러한 가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 증시 상장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작년 말 밝힌 바 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ais-memory-chip-champion-has-value-problem-2026-02-20/
재판관 6대 3으로 "IEEPA, 대통령에 관세부과 권한 부여 안해" 판단
집권 2기 2년차에 최대 정치적 타격…환급 요구 등 美경제 피해 예상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 커질 듯…美와 새 무역합의 국가들 혼란 불가피
트럼프 "수치스런 판결" 비난…품목관세 등 통해 관세정책 지속 전망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0173052071
집권 2기 2년차에 최대 정치적 타격…환급 요구 등 美경제 피해 예상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 커질 듯…美와 새 무역합의 국가들 혼란 불가피
트럼프 "수치스런 판결" 비난…품목관세 등 통해 관세정책 지속 전망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0173052071
연합뉴스
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국가별 차등관세 법적근거 붕괴(종합2보)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부과한 이른바 '상호관세'가 위법이라고 미 ...
상호관세 위법 판결 후 무역법 122조·301조 등 '대체관세' 계획 발표
150일간 10% 부과하면서 301조 관세 조사 진행…"전보다 더 많이 벌 것"
"무역합의 다수 유효…다른 나라들 기뻐서 춤추고 있지만 오래 춤추진 못할 것"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1007251071
150일간 10% 부과하면서 301조 관세 조사 진행…"전보다 더 많이 벌 것"
"무역합의 다수 유효…다른 나라들 기뻐서 춤추고 있지만 오래 춤추진 못할 것"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1007251071
연합뉴스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새 관세로 대응 "전세계에 10%"(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연방대법원이 위법하다고 판단한 '상호관세' 등 일부 ...
한국의 경우 자동차, 반도체 등 대미 주력 수출 품목이 상호관세보다 품목별 관세의 영향을 더 크게 받고 있는데 품목별 관세는 여전히 유효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폐지를 품목별 관세 확대로 상쇄하려고 할 경우 한국의 관세 부담이 지금보다 더 커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1014100071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폐지를 품목별 관세 확대로 상쇄하려고 할 경우 한국의 관세 부담이 지금보다 더 커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1014100071
연합뉴스
[美관세 위법판결 Q&A] 자동차 관세는? 대미투자 영향주나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세...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연방대법원 판결과 트럼프 기자회견 요약>
▶️ 판결 주요내용
1)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를 근거로 한 관세 부과 위헌 판결
: 보편 및 상호관세와 펜타닐 유입을 근거로 한 중국, 캐나다, 멕시코 대상 관세 해당
2) 관세 환급은 별개의 문제
: 관세 환급을 강제하진 않음(does not address eligibility for tariff refunds)
▶️ 트럼프 기자회견
1) 관세 활용 변함 없다
: 관세 활용 무효화한 것이 아니라 IEEPA 관세만 거부한 것
: 무역확장법 232조, 무역법 122조, 201조, 301조, 관세법 338조 언급
: 기존 무역협정 유지
2) 10% 보편관세 부과
: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할 것
: 3일 후부터 효력, 최대 150일 유지 가능
3) 무역법 301조 적극 활용
: 불공정무역 대응카드로 USTR 조사 필요
: 무역법 122조 적용하고, 301조 활용 준비
: 특정국가나 품목을 목표로 삼을 수 있어 불확실성 확대 요인
4) 관세 환급은 장기전
: 연방대법원 판결에 구체적인 언급 부재
: 소송에 2~5년 걸릴 것이라고 언급
▶️ 매크로 영향
1) 불확실성 확대 vs. 관세율 하락 기대
: 무역법 301조를 광범위하게 활용 전망
: 301조는 USTR 조사 필요해 압박용으로 활용하고, 실제 관세율 낮아질 가능성 있음
2) 관세 환급 영향 제한
: 절차 마련하는 시간 필요, 환급 소송을 모두 제기하기도 어려움
: IEEPA 활용 관세 수입 1,700억 달러 내외로 추정
: 전액 환급 가정해도 GDP의 0.5% 수준
: 관세 수입과 기업이익 영향 크지 않을 전망
3) 한국 적용 관세
: 자동차/부품 관세 15%, 철강/알루미늄 50%는 유지(무역확장법 232조)
: IEEPA 토대로 한 상호관세 15%는 무효
: 무역법 122조에 따른 관세 10% 적용 예정
: 새로운 관세 10%의 범위는 불분명
: 자동차, 철강, 반도체 등도 예외가 없이 관세 더해진다면 부담 가중
▶️ 판결 주요내용
1)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를 근거로 한 관세 부과 위헌 판결
: 보편 및 상호관세와 펜타닐 유입을 근거로 한 중국, 캐나다, 멕시코 대상 관세 해당
2) 관세 환급은 별개의 문제
: 관세 환급을 강제하진 않음(does not address eligibility for tariff refunds)
▶️ 트럼프 기자회견
1) 관세 활용 변함 없다
: 관세 활용 무효화한 것이 아니라 IEEPA 관세만 거부한 것
: 무역확장법 232조, 무역법 122조, 201조, 301조, 관세법 338조 언급
: 기존 무역협정 유지
2) 10% 보편관세 부과
: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할 것
: 3일 후부터 효력, 최대 150일 유지 가능
3) 무역법 301조 적극 활용
: 불공정무역 대응카드로 USTR 조사 필요
: 무역법 122조 적용하고, 301조 활용 준비
: 특정국가나 품목을 목표로 삼을 수 있어 불확실성 확대 요인
4) 관세 환급은 장기전
: 연방대법원 판결에 구체적인 언급 부재
: 소송에 2~5년 걸릴 것이라고 언급
▶️ 매크로 영향
1) 불확실성 확대 vs. 관세율 하락 기대
: 무역법 301조를 광범위하게 활용 전망
: 301조는 USTR 조사 필요해 압박용으로 활용하고, 실제 관세율 낮아질 가능성 있음
2) 관세 환급 영향 제한
: 절차 마련하는 시간 필요, 환급 소송을 모두 제기하기도 어려움
: IEEPA 활용 관세 수입 1,700억 달러 내외로 추정
: 전액 환급 가정해도 GDP의 0.5% 수준
: 관세 수입과 기업이익 영향 크지 않을 전망
3) 한국 적용 관세
: 자동차/부품 관세 15%, 철강/알루미늄 50%는 유지(무역확장법 232조)
: IEEPA 토대로 한 상호관세 15%는 무효
: 무역법 122조에 따른 관세 10% 적용 예정
: 새로운 관세 10%의 범위는 불분명
: 자동차, 철강, 반도체 등도 예외가 없이 관세 더해진다면 부담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