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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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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lipse : 개발자용 메인넷 런칭

Eclipse
Solana VM (SVM)을 채택한 이더리움 레이어2로 개발자, 빌더전용 메인넷 오픈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기술 혼합인 SVM을 채택한 솔리디티 기반 앱들을 이클립스 위에서 구동 할예정


🐦트윗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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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치루트, 텔레그램 온보딩으로 TON 생태계 확장 발표

아치루트(Archloot, $AL)가 H5(HTML5) 미니 프로그램 출시로 텔레그램 온보딩 계획을 발표, 최근 주목받는 텔레그램 게임파이로 생태계 확장.

➡️ 관련 트윗

별도 다운로드나 설치 필요 없이 바로 Telegram을 통해 접속 가능
지갑 연결, 체크인 등 활동의 간소화
텔레그램 기반 웹3 커뮤니티 활성화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Telegram과 TON 생태계에 온보딩할 계획

🕹 Archloot는?
아치루트는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형태의 UGC(User Generated Contents) 게임 기반 유틸리티 토큰.

생태계에서 거버넌스 토큰으로 사용되며, 사용자의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설계된 경제적 인센티브로 구성.


초기 게임파이로 후오비, 빗썸에서 주로 거래되는 프로젝트인데, 이번 온보딩으로 이용자 확보에 성공할지 지켜봐야겠네요.

🔗 ArchLoot 홈페이지 | 트위터 | 텔레그램 커뮤니티

#ArchLoot #AL #Web3 #GameFi #Telegram #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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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PREVIEW: Powell to Give Soft Signal of September Rate Cut

**대다수의 FOMC 참가자들은 곧 금리인하가 적절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시점이 아니라고 생각할 것. 시장이 경고음을 울리고 있더라도 6월 FOMC이 후 데이터가 7월에 인하하기에 충분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7월 FOMC에서 9월 인하에 대한 힌트는 줄 것. 다만, 명확한 신호는 8월 잭슨홀 미팅이 될 전망

시장은 9월 인하를 완전히 반영하고 있지만, 7월 FOMC에서 이에 대한 명확한 신호를 줄지에 의문. 7월 FOMC에서 9월 인하에 대한 단서는 일부분만 제공할 것

이는 9월 FOMC 전까지 여전히 많은 데이터가 남아 있기 때문. 두 번의 물가와 고용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며, 데이터가 크게 변할 가능성도 있음. 9월 인하 신호를 명확하게 하는 시점은 한 번의 고용과 물가 데이터가 나온 이후인 8월 말 잭슨홀 연설이 될 것

<7월 FOMC에서 예상하는 것들>
1️⃣정책금리 5.25~5.50% 동결 예상
2️⃣6월 FOMC 이후 물가 데이터는 고무적이었고, 활동 (activity) 데이터는 다소 우려스럽게 발표. 전반적으로 연준은 물가 안정성과 완전 고용이라는 2가지 책무 사이의 리스크이 균형이 잘 잡혀있다고 평가할 것. 성명서에서는 몇가지 변화 예상
- 첫 번째 단락에서 인플레이션 진전 설명할 때 "modest" 문구 삭제 예상. 대신, "2%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대한 진전이 계속되고 있다" 문구 삽입
- 실업률이 증가한 것은 인지하지만 여전히 낮다고 언급할 것. 노동시장에 대해서는 "고용 증가가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실업률이 증가했지만 여전히 낮다"고 수정될 것
- 두 번째 단락에서 완전 고용 리스크를 강조할 가능성. "위원회는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매우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문구 대신 "인플레이션과 고용 리스크 모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문구로 변경 예상. 2가지 책무를 달성하기 위한 리스크는 "더 나은 균형"에서 "균형"으로 이동했다고 변경할 것으로 예상
3️⃣6월 기준 근원 PCE 물가는 전년동월 기준 2.6%, 3개월 연율화 기준 2.3%으로 발표됐기에, 일부 참가자들은 인플레이션이 "elevated"라는 문구 삭제하려고 할 수 있음. 다만, 문구 삭제를 예상하지는 않음. 대다수 구성원들이 신중한 스탠스를 보이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려는 연준의 결의를 약화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
4️⃣ 해당 문구 “The Committee does not expect it will be appropriate to reduce the target range until it has gained greater confidence that inflation is moving sustainably toward 2 percent.”는 다음 4개의 요점을 포함한 새로운 버전으로 재작성될 것으로 예상
- The committee has gained modest confidence that inflation is moving sustainably toward 2%.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2%로 이동하고 있다는 확신)
- The balance of risks has become more even. (리스크의 균형이 더욱 잡히고 있다)
- The committee acknowledges that the current level of policy rates is restrictive. (현재 정책금리 수준이 제한적임을 인정)
- If data evolve as the committee expects, it will “soon be appropriate” to lower rates. (데이터가 잘나온다면 곧 적절하게 금리를 낮출 것)
5️⃣연준은 시장이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로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음. 만약 이런 이유라면, 9월까지 기다리지 않고 즉시 인하해야 함. 대신, 연준은 금리 인하가 연착륙을 보장하기 위한 미세조정이라고 바라볼 것
6️⃣이를 전달하는 방법은 금리 인하 직전이었던 2019년 6월 성명서를 활용하는 것. 당시 위원회는 노동시장이 견조하며 인플레이션이 2%에 가까운 상태가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결과로 봤지만, 해당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했다고 언급. 이를 감안 시 FOMC는 "확장을 지속하기 위해 적절하게 행동할 것"이라고 언급
7️⃣현재 경제는 그 정도로 약화되지는 않았다고 판단. 그러나 지금도 연준은 연착륙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비슷한 접근 방식을 취할 가능성
8️⃣기자회견에서는 파월이 9월 인하에 대한 힌트를 줄 것이라고 예상. 명확한 힌트는 8월 잭슨홀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하며, 그때까지는 연준은 한 차례의 인플레이션과 고용 보고서를 확보할 것

** 연준이 금리 인하에 뒤쳐졌을 가능성이 높은 이유
- 6월 FOMC 당시 연준은 2024년 말까지 실업률이 약간 감소할 것으로 예측. 따라서 6월 실업률이 4.1%로 상승했을 때 연준은 해당 데이터를 보고 놀랐을 가능성
- Bloomberg Economics에 따르면, 노동시장은 이미 둔화조짐을 보이는 중. 작년 중반 이후 기업 순 창출 (신규 창업-폐업)은 급감 중인데, 이는 비농업 고용 통계에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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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그리드
테더 2024년 2분기 영업이익 13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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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분기에만 83억 달러 USDT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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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FOMC 회의 결과 발표 전 Fed watch)
금번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6.9%.
9월 인하 확률은 87.7%.
연중 3회 인하 가능성 높게 평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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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LEAVES RATES UNCHANGED AT 5.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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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FOMC 성명서 핵심 내용 >

6월과 유사한 가운데, 시장 예상에도 부합

1️⃣ 만장일치 동결 (8차례 연속 5.25-5.50%). 만장일치 결정은 17회 연속 ➡️ 파월의 견고한 입지 확인

2️⃣ 더불어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로 내려가는데 있어 더 큰 확신을 얻기 전까지 인하를 기대하지 않는다는 문구 유지 ("No cut until "greater confidence" that inflation moving sustainably toward 2%) ➡️ 기존 인하 조건 유지

3️⃣ 단, 물가 판단에 진전 ("modest further progress" ➡️ "some further progress")

4️⃣ 또한, 양대책무 두 측면에 대한 위험 모두 집중하겠다고 문구를 변경 ("highly attentive to inflation risks" ➡️ "attentive to the risks to both sides of its dual mandate") ➡️ 5월 기자회견에서부터 강조한 고용시장 냉각 우려를 성명서에 기재하기 시작

5️⃣ 그럼에도 고용시장에 대한 평가는 실업률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낮다고 판단 ("has moved up but remains low") ➡️ 9월 인하에 대한 명확한 시그널 제시X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은 기준금리를 5.25~5.50%로 유지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somewhat elevated)으로 평가하며 다소(somewhat)라는 표현을 추가

2% 물가 상승률 목표를 위해 추가적으로 진전(some further progress)이 있었다는 표현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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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직후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 VIX 지수는 15.8pt까지 낮아졌고, 달러인덱스는 104pt 초반까지 하락

달러 강세 압력 완화되며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약세 압력 심화

대형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발표 이어진 가운데, 연준 정책 불확실성까지 완화되며 미국 주요 지수는 장중 상승 폭 확대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전일대비 1.5%, 11.5% 상승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6.8% 상승 중. 대표 성장주/경기 민감주 중심으로도 반발 매수세 유입. 아마존도 3.4%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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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최근 2년 간 고용과 물가 모두 많은 진전이 있었음(considerable progress on both goals)

2. 지표들은 여전히 경기가 견조한 수준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

3. 고용은 코로나 직전 수준으로 복귀. 전반적인 고용 환경은 강력하나 과열된 수준은 아님

4. 2분기 물가는 확신을 더해주었으나 여전히 추가 확신이 필요

5. 통화정책은 균형잡힌 곳에 위치. 늦은 기준금리 인하는 경기를 과도하게 짓누를 가능성

6. 대체로 연준이 행동할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모습

7. 고용과 물가, 경기가 현재 경로를 유지한다면 9월 기준금리 인하 검토할 것(rate cut in September would be on the table)

8. 모든 데이터들은 적절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all of the data continues to point in a direction we want to see)

9. 현재 고용은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아님. 따라서 고용시장의 추가 완화(excess cooling)는 불필요

10. 기준금리 조정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it's coming to the time to adjust rates)

11. 물가에 100% 집중할 필요는 없음. 물가 목표의 완전한 달성 없이도 정책 조정 가능

12. 금번 회의에서도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있었으나 많은 다수(strong majority)는 동결을 지지
국제 유가 폭등, 불안해진 중동 정세

하루 사이에 정말 많은 이슈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타임라인별로 헤드라인만 보면,
- 이스라엘, 헤즈볼라 공격(레바논)
- 이스라엘, 하마스 공격(이란 테헤란)
- 국제 유가, 금 가격 급등
- BOJ 금리 인상(0.25%, 엔 강세)
- AMD 호실적 및 美 정부 對中 반도체 수출 규제 동맹국 완화
- 엔비디아 등 반도체株 급등
- FOMC 회의(9월 금리인하 유력)

그리고 방금 '속보(Breaking news)'로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수도에서 당한 치욕(humiliating)을 되갚기 위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명령했다는 소식입니다.


유가의 방향성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 사진: New York Times, Trading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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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FOMC 기자회견 핵심 내용 >

1️⃣ 파월은 9월 금리인하 조치를 위한 근거를 마련했지만, 데이터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전환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었음. 명시적인 신호는 없었지만, 인플레이션 하락과 고용시장 "정상화 (normalizing)"에 대한 그의 긍정적인 태도는 9월 결정에 대한 시장 기대를 강화

2️⃣ 파월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회의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답변. 위원회는 그 가능성에 대해 "좋은 대화 (nice conversation)"를 나눴고 "강력한 다수 (strong majority)"가 이번에 금리를 유지하는 것을 지지했다고 밝힘. 또한, 파월은 어떤 것도 배제하지는 않았지만 50bp 인하 조치는 계획되어 있지 않다고 답변

3️⃣ 파월은 통화정책 결정은 "매우 어려운 판단 (very difficult judgement call)"이라면서, 올해 여러 차례 인하부터 전혀 인하하지 않는 것까지 모든 시나리오를 제시 (cutting several times this year to no cuts at all). 단, 인플레이션이 예상치에 맞춰 하락하고, 성장은 합리적으로 강한 상태를 유지하며, 고용시장이 현 상태를 유지한다면, 9월에 금리인하가 논의될 수 있다고 답변 (totality of the data 강조)

4️⃣ 기자회견은 성명서보다 더 비둘기파적으로 인식. 그는 뜨거웠던 고용시장이 식으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승 위험이 낮아졌다고 답변

5️⃣ 이에 미국채 2년물과 10년물 모두 -7bp 가량씩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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