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067160)/12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추가적으로 실망하기에는 저렴한 밸류에이션
▶️ 2Q23E 매출액 795억원(YoY +2%, QoQ +9%)과 영업이익 211억원 (YoY -9%, QoQ +15%)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기부경제선물 매출은 592억원(YoY +6%, QoQ +2%)으로 지난 분기에 보인 반등세를 이어가겠지만 이 정도의 성장세는 최근에 형성된 실적 기대감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일 수 있음
▶️ 최근 외부 데이터인 ‘풍투데이’에서 집계되는 별풍선 소비 개수가 QoQ +18% 증가하자 이로 인한 실적 기대감이 형성. 그러나 1) 풍투데이의 별풍선 소비 개수 지표는 실제 기부경제선물 매출 변화보다 변동성이 컸고(Fig. 01~03 참고) 2) 사측은 해당 사이트의 신뢰성을 보장하지 않음. 따라서 실제 기부경제선물 매출의 성장성은 이보다 낮을 수 있다고 판단
▶️ Twitch의 정책 변경 시도 이후 예상 외로 해외 스트리머들이 국내 스트리머보다 적극적으로 경쟁 플랫폼으로 이적하고자 함. 이런 현상은 기대하는 대거 이적을 위해서는 Twitch보다는 동사의 대응이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남김. 최근 주가는 2023E PER 12.1배 수준까지 하락했기에 모멘텀을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밸류에이션 매력 높다고 판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46FyT3O
★ 추가적으로 실망하기에는 저렴한 밸류에이션
▶️ 2Q23E 매출액 795억원(YoY +2%, QoQ +9%)과 영업이익 211억원 (YoY -9%, QoQ +15%)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기부경제선물 매출은 592억원(YoY +6%, QoQ +2%)으로 지난 분기에 보인 반등세를 이어가겠지만 이 정도의 성장세는 최근에 형성된 실적 기대감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일 수 있음
▶️ 최근 외부 데이터인 ‘풍투데이’에서 집계되는 별풍선 소비 개수가 QoQ +18% 증가하자 이로 인한 실적 기대감이 형성. 그러나 1) 풍투데이의 별풍선 소비 개수 지표는 실제 기부경제선물 매출 변화보다 변동성이 컸고(Fig. 01~03 참고) 2) 사측은 해당 사이트의 신뢰성을 보장하지 않음. 따라서 실제 기부경제선물 매출의 성장성은 이보다 낮을 수 있다고 판단
▶️ Twitch의 정책 변경 시도 이후 예상 외로 해외 스트리머들이 국내 스트리머보다 적극적으로 경쟁 플랫폼으로 이적하고자 함. 이런 현상은 기대하는 대거 이적을 위해서는 Twitch보다는 동사의 대응이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남김. 최근 주가는 2023E PER 12.1배 수준까지 하락했기에 모멘텀을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밸류에이션 매력 높다고 판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46FyT3O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모바일 스쿼드 RPG 매출 1위… 출시 1주년 맞아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3위로 뛰어올라
https://sensortower.com/ko/blog/Uma-Musume-Pretty-Derby-reigns-as-top-grossing-mobile-squad-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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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095660)/6.1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우려를 반영해도 내년 컨센서스는 너무 낮다
▶️ 실적 우려와 신작에 대한 불신으로 주가 급락. 풍부한 신작 효과로 2024년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수 있음을 고려하면 최근 급락은 저가 매수 기회. 4분기 출시 신작이 구체화될 9~10월을 기대
▶️ 2Q23E 매출액 744억원(YoY +6%, QoQ +9%)과 영업적자 1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1) 웹보드 매출이 계절성으로 하락하는 와중 2) 신작 ‘브라운더스트2’와 ‘P의 거짓’ 마케팅비가 집행되어 적자전환. 그러나 3) 파우게임즈의 연결 편입 효과로 컨센서스 대비로는 높은 실적 전망
▶️ 기존작과 신작 모두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여 영업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 그럼에도 2024년 영업이익은 감익을 전망하는 컨센서스(664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1,346억원으로 전망. 2024년 컨센서스는 다양한 신작을 통한 이익 성장 가능성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함
▶️ 예컨대 컨센서스는 2Q23E 매출액 성장을 QoQ +3억원으로 전망하고 있으므로 파우게임즈 연결 편입 효과가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고 추측. 파우게임즈는 2022년 373억원, 1Q23 131억원 매출을 기록했기에 2Q23E에 한 달 매출만 연결 매출에 반영되어도 40억원의 매출 기여 가능
▶️ 대형 신작보다는 다양한 신작에 주목. 당사 이익 전망치에 대한 신뢰와 기대는 신작 라인업이 구체화됨으로써 형성되리라 전망. 9~10월 중 4Q23 출시 신작 관련 정보가 공개 기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3XJ3YzE
★ 우려를 반영해도 내년 컨센서스는 너무 낮다
▶️ 실적 우려와 신작에 대한 불신으로 주가 급락. 풍부한 신작 효과로 2024년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수 있음을 고려하면 최근 급락은 저가 매수 기회. 4분기 출시 신작이 구체화될 9~10월을 기대
▶️ 2Q23E 매출액 744억원(YoY +6%, QoQ +9%)과 영업적자 1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1) 웹보드 매출이 계절성으로 하락하는 와중 2) 신작 ‘브라운더스트2’와 ‘P의 거짓’ 마케팅비가 집행되어 적자전환. 그러나 3) 파우게임즈의 연결 편입 효과로 컨센서스 대비로는 높은 실적 전망
▶️ 기존작과 신작 모두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여 영업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 그럼에도 2024년 영업이익은 감익을 전망하는 컨센서스(664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1,346억원으로 전망. 2024년 컨센서스는 다양한 신작을 통한 이익 성장 가능성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함
▶️ 예컨대 컨센서스는 2Q23E 매출액 성장을 QoQ +3억원으로 전망하고 있으므로 파우게임즈 연결 편입 효과가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고 추측. 파우게임즈는 2022년 373억원, 1Q23 131억원 매출을 기록했기에 2Q23E에 한 달 매출만 연결 매출에 반영되어도 40억원의 매출 기여 가능
▶️ 대형 신작보다는 다양한 신작에 주목. 당사 이익 전망치에 대한 신뢰와 기대는 신작 라인업이 구체화됨으로써 형성되리라 전망. 9~10월 중 4Q23 출시 신작 관련 정보가 공개 기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3XJ3YzE
폐쇄 채널
넥슨 '데이브 더 다이버' 누적 판매량 100만장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58113?sid=105
데더다 메타스코어가 89점(유저 평점 7.9점), 오픈크리틱 89점, 스팀 평가 압도적 긍정적(97%)입니다.
P의 거짓 등 게임에서 평점과 판매량 관계의 기준으로도 활용 가능하겠습니다
P의 거짓 등 게임에서 평점과 판매량 관계의 기준으로도 활용 가능하겠습니다
[NHN(181710)/3.6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핵심은 하반기 클라우드 턴어라운드
▶️ 투자포인트는 1) 비핵심 사업 적자 규모가 축소되며 드러나는 게임 사업의 이익 체력과 2) 클라우드 사업의 고성장이므로 실적이 중요
▶️ 2Q23은 마케팅비가 소폭 증가하며 실적이 쉬어가는 구간. 이익의 성장 방향은 하반기 클라우드 사업이 계획대로 턴어라운드 하는지 여부에 좌우됨
▶️ 2Q23E 매출액 5,536억원(YoY +8%, QoQ +1%)과 영업이익 152억원 (YoY +193%, QoQ -20%)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1) 계절적 비수기로 웹보드 중심의 게임 매출이 QoQ 감소하는 와중 2) 1Q23 호실적의 배경이었던 마케팅비가 소폭 증가한다고 예상되기 때문
▶️ 대폭 절감했던 마케팅비가 재차 증가하는 원인은 결제 사업. 1분기에 실험적으로 페이코 마케팅비를 대폭 절감한 후 적정 마케팅비를 찾아가는 과정으로 이해. 비용 증가에도 2Q23 결제 사업은 흑자 상태 유지될 전망
▶️ 핵심 신사업인 기술(클라우드) 부문의 적자 규모는 1Q23과 큰 차이가 없을 전망. 사측은 2H23 기술 부문에서 상반기 적자 규모를 메우는 정도의 흑자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 하반기 이익 성장의 핵심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3JTckPi
★ 핵심은 하반기 클라우드 턴어라운드
▶️ 투자포인트는 1) 비핵심 사업 적자 규모가 축소되며 드러나는 게임 사업의 이익 체력과 2) 클라우드 사업의 고성장이므로 실적이 중요
▶️ 2Q23은 마케팅비가 소폭 증가하며 실적이 쉬어가는 구간. 이익의 성장 방향은 하반기 클라우드 사업이 계획대로 턴어라운드 하는지 여부에 좌우됨
▶️ 2Q23E 매출액 5,536억원(YoY +8%, QoQ +1%)과 영업이익 152억원 (YoY +193%, QoQ -20%)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1) 계절적 비수기로 웹보드 중심의 게임 매출이 QoQ 감소하는 와중 2) 1Q23 호실적의 배경이었던 마케팅비가 소폭 증가한다고 예상되기 때문
▶️ 대폭 절감했던 마케팅비가 재차 증가하는 원인은 결제 사업. 1분기에 실험적으로 페이코 마케팅비를 대폭 절감한 후 적정 마케팅비를 찾아가는 과정으로 이해. 비용 증가에도 2Q23 결제 사업은 흑자 상태 유지될 전망
▶️ 핵심 신사업인 기술(클라우드) 부문의 적자 규모는 1Q23과 큰 차이가 없을 전망. 사측은 2H23 기술 부문에서 상반기 적자 규모를 메우는 정도의 흑자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 하반기 이익 성장의 핵심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3JTckPi
엔씨소프트, 오는 19일 '리니지W'·'진격의 거인' 컬래버 진행
- 지난 베르세르크 콜라보는 매출 반등에 기여했었습니다. 근데 진격거는 약간 연령대가 좀 다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https://www.ebn.co.kr/news/view/1584414/?sc=Naver
- 지난 베르세르크 콜라보는 매출 반등에 기여했었습니다. 근데 진격거는 약간 연령대가 좀 다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https://www.ebn.co.kr/news/view/1584414/?sc=Naver
EBN
엔씨소프트, 오는 19일 '리니지W'·'진격의 거인' 컬래버 진행
엔씨소프트는 '리니지W'에 일본 인기 만화 IP '진격의 거인'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진격의 거인은 압도적인 힘을 가진 미지의 거인과 그에 맞서는 인간들의 싸움을 그린 일본의 다크 판타지(Dark Fantasy) 만화다. 일본을 넘어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엔씨소프트는 리니지W에 진격의 거인 세계관과 스토리를 결합한다. …
호요버스, ‘원신’ 등 대표 게임 4종 게임스컴 참가
- '젠레스 존 제로' 등. 서브컬쳐 게임 시장에 한번 더 임팩트
https://n.news.naver.com/sports/esports/article/468/0000960544
- '젠레스 존 제로' 등. 서브컬쳐 게임 시장에 한번 더 임팩트
https://n.news.naver.com/sports/esports/article/468/0000960544
Naver
호요버스, ‘원신’ 등 대표 게임 4종 게임스컴 참가
호요버스의 대표 게임 4종이 게임스컴 참가한다. 사진| 호요버스 호요버스가 자사의 대표 게임인 ‘원신’을 포함한 4종을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3’에 출품한다. 호요버스는 11일 자사의 대표 게임 4종을
Exclusive: SoftBank considering U.S. listing for PayPay payments business- sources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softbank-considering-us-listing-paypay-payments-business-sources-2023-07-12/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softbank-considering-us-listing-paypay-payments-business-sources-2023-07-12/
Reuters
Exclusive: SoftBank considering US listing for its PayPay business, sources say
SoftBank is considering a U.S. listing for its PayPay payments business, three sources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in what could mark another American listing for Masayoshi Son's sprawling tech conglomerate along with chip designer 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