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스코필드 인터뷰) 칼리스토 프로토콜과 데드 스페이스를 직접 비교
데드 스페이스의 글렌 스코필드, "칼리스토 프로토콜 고유의 공포를 창작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39&aid=0000024180
데드 스페이스의 글렌 스코필드, "칼리스토 프로토콜 고유의 공포를 창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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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스페이스의 글렌 스코필드, "칼리스토 프로토콜 고유의 공포를 창작했다"
6월 초 처음으로 게임플레이가 공개된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수많은 '서바이벌 호러' 장르 팬을 기대감에 부풀게 하고 있다.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 글렌 스코필드가 직접 제작 중인 게임답게, 입증된 '데드 스페이스'의 호러 공식에 '공포 장인'의 터치와 새로운 도전까지 가미된, 또 다른 호러 명작이 되어 주리란 기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