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Overweight)/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성장 둔화기 투자포인트 찾기
- NAVER와 카카오의 주요 사업부문별 실적 점검 및 2Q22E Preview
-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소비자들의 저가구매(Trading down) 움직임 확인. 한국의 OPI (Online Price Index)는 오프라인 채널 CPI 대비 낮음. 이커머스 거래액의 재차 반등을 기대
- 2Q22E NAVER와 카카오 모두 기존 추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을 전망. 다만 하반기 광고, 웹툰, 핀테크 부문 매출 추정치 하향으로 연간 매출 추정치 양사 모두 하향
- 인터넷 기업들의 추정치에는 일본을 제외한 해외 콘텐츠 시장 성장 잠재력과 Z홀딩스의 마이스마트스토어 관련 실적 반영하지 않음. 하반기부터 관련 사업 성과 구체화 전망
- 현재 NAVER와 카카오의 12MF P/E는 각각 24.9배 (vs. 과거 5개년 평균 31.9배)와 35.7배 (vs. 과거 5개년 평균 55.3배). NAVER와 카카오 모두 과거 5개년 최하단 수준에 위치. 신사업 실적 배제했음에도 밸류에이션 부담 크지 않음
- 2023년 NAVER와 카카오의 연간 매출액을 각각 9.8조원과 9.4조원으로 전망. 전년대비 매출액 각각 19.4%와 21.4% 증가를 추정. 양사간 매출액 규모와 성장률 격차 좁혀진 상황. NAVER의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되는 시기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ub394Q
★ 성장 둔화기 투자포인트 찾기
- NAVER와 카카오의 주요 사업부문별 실적 점검 및 2Q22E Preview
-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소비자들의 저가구매(Trading down) 움직임 확인. 한국의 OPI (Online Price Index)는 오프라인 채널 CPI 대비 낮음. 이커머스 거래액의 재차 반등을 기대
- 2Q22E NAVER와 카카오 모두 기존 추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을 전망. 다만 하반기 광고, 웹툰, 핀테크 부문 매출 추정치 하향으로 연간 매출 추정치 양사 모두 하향
- 인터넷 기업들의 추정치에는 일본을 제외한 해외 콘텐츠 시장 성장 잠재력과 Z홀딩스의 마이스마트스토어 관련 실적 반영하지 않음. 하반기부터 관련 사업 성과 구체화 전망
- 현재 NAVER와 카카오의 12MF P/E는 각각 24.9배 (vs. 과거 5개년 평균 31.9배)와 35.7배 (vs. 과거 5개년 평균 55.3배). NAVER와 카카오 모두 과거 5개년 최하단 수준에 위치. 신사업 실적 배제했음에도 밸류에이션 부담 크지 않음
- 2023년 NAVER와 카카오의 연간 매출액을 각각 9.8조원과 9.4조원으로 전망. 전년대비 매출액 각각 19.4%와 21.4% 증가를 추정. 양사간 매출액 규모와 성장률 격차 좁혀진 상황. NAVER의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되는 시기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ub394Q
https://www.reuters.com/technology/exclusive-meta-girds-fierce-headwinds-slower-growth-second-half-memo-2022-06-30/
"If I had to bet, I'd say that this might be one of the worst downturns that we've seen in recent history," Zuckerberg told workers
Meta has reduced its target for hiring engineers in 2022 to around 6,000-7,000, down from an initial plan to hire about 10,000 new engineers,
"If I had to bet, I'd say that this might be one of the worst downturns that we've seen in recent history," Zuckerberg told workers
Meta has reduced its target for hiring engineers in 2022 to around 6,000-7,000, down from an initial plan to hire about 10,000 new engine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