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2Q22 실적 발표 인터뷰 주요내용/인터넷,통신/다올증권 김진우]
지금 사업구조는 과거 2008년과 2009년과는 다르지만 경기침체 구간 진입 시 넷플릭스와 스트리밍가 어떻게 버텨줄거라고 생각하는지?
- 경기침체시, 소비자들이 Netflix에 부여하는 가치 더 커질 수 있음. 주말에 외출해 영화를 보는 대신 Netflix 블록버스터 그레이맨을 볼수있다고 생각
- "Me Time", "Cobra Kai" 새 시즌, "365" 새 시즌 방영 예정. 경기 침체시, 이번 분기 기묘한 이야기와 같은 성과 더 잦아질수있음
-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유료 TV 사업이 경기침체 시기에 잘버텨줬음. 엔터테인먼트라는 산업 자체가 도피처 역할. 또 외출이 줄며 가정 내 엔터테인먼트의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
- 전 세계 소비자에게 다양한 요금제 옵션을 제공함으로서 소비자 접근성 확대시킬 예정. 광고 지원 모델도 그 일환
2Q22 유료 가입자 수 감소폭 기존 예상치 상회한 이유?
- 콘텐츠 부문 운영 전략 주효. 오자크, 기묘한이야기 등 신규 시리즈 성과 성공적이었고 마케팅, 서비스, 수익화 등 영업 모든 부문에서 개선
- 그중에서도 가장 큰 동력은 기묘한 이야기 신규 시리즈의 성공
- 시장 참여자 모두가 스트리밍에 투자 중. 전통 Linear TV는 5~10년 뒤 사라질거라 생각
요금 인상 영향?
- 미국과 영국 등 주요 시장에서 요금 인상 진행. 해당 국가에서는 예상 가능한 일반적인 반응. 요금 인상 직후에는 일부 이탈 현상 발생하고 다시 유입. 3분기 가입자 순증을 예상하는 이유 중 하나
- 순매출 증가에는 당연히 긍정적
- 요금 인상에 따른 해지율 상승 단계 마무리. 가격 인상 영향에서 멀어지는 중. 1분기와 2분기 미국과 EMEA와 같은 대형 시장에서 가격 인상 단행했기 때문에 해지율 상승. 3분기는 가입자 순증 전환
3분기 유료 가입자 순증 가이던스가 100만명에 그치는 이유? 가입자 증가 관련 하반기 전망? 1) 지난해 높은 기저 효과 점점 낮아지고 2) 탄탄한 신작 라인업 3) 수익화 수준 제고를 고려하면 더 높아야한다는 뉘앙스의 질문
- 단기적으로 봤을때 컨넥티드 TV 증가, 산업내 경쟁 강화, 계정 공유, 매크로 이슈(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사태 등) 영향이 있을 수 있음
광고 도입 모델의 대략적인 수익구조, 상품 구조, 출시 시기 등?
- 초기에는 사람들이 흔히아는 광고지원 모델 모습이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바뀔것. 소비자에게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전달함과 동시에 광고주들에게도 그들이 원하는 경험 제공 예정
- Netflix의 기술, 사업 파트너 (MS, 광고주 등을 포함)를 고려하면 충분히 다른 경험 제공 할수있다고 봄.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윈윈을 기대
마이크로소프트가 광고 독점 판매? 자체 영업팀을 꾸릴 생각이 있는지?
- 모든 광고는 Microsoft를 통해 독점 계약
- 우리의 시장 출시 역량(go-to-market capacity)을 보완하는 기술적 역량 보유
광고도입에 저가모델로의 이동 발생? 장기적으로 전체 구독자 중 광고 tier의 비중은 어느정도로?
- 광고 서비스로 다양한 가격으로 더 다양한 가입자를 잡을 기회. 단위 경제 및 수익 창출에 대해서는 중립적이거나 긍정적이라고 생각
♣ Netflix 실적발표 인터뷰 ☞ https://www.youtube.com/watch?v=niA_ECTcpvM
지금 사업구조는 과거 2008년과 2009년과는 다르지만 경기침체 구간 진입 시 넷플릭스와 스트리밍가 어떻게 버텨줄거라고 생각하는지?
- 경기침체시, 소비자들이 Netflix에 부여하는 가치 더 커질 수 있음. 주말에 외출해 영화를 보는 대신 Netflix 블록버스터 그레이맨을 볼수있다고 생각
- "Me Time", "Cobra Kai" 새 시즌, "365" 새 시즌 방영 예정. 경기 침체시, 이번 분기 기묘한 이야기와 같은 성과 더 잦아질수있음
-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유료 TV 사업이 경기침체 시기에 잘버텨줬음. 엔터테인먼트라는 산업 자체가 도피처 역할. 또 외출이 줄며 가정 내 엔터테인먼트의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
- 전 세계 소비자에게 다양한 요금제 옵션을 제공함으로서 소비자 접근성 확대시킬 예정. 광고 지원 모델도 그 일환
2Q22 유료 가입자 수 감소폭 기존 예상치 상회한 이유?
- 콘텐츠 부문 운영 전략 주효. 오자크, 기묘한이야기 등 신규 시리즈 성과 성공적이었고 마케팅, 서비스, 수익화 등 영업 모든 부문에서 개선
- 그중에서도 가장 큰 동력은 기묘한 이야기 신규 시리즈의 성공
- 시장 참여자 모두가 스트리밍에 투자 중. 전통 Linear TV는 5~10년 뒤 사라질거라 생각
요금 인상 영향?
- 미국과 영국 등 주요 시장에서 요금 인상 진행. 해당 국가에서는 예상 가능한 일반적인 반응. 요금 인상 직후에는 일부 이탈 현상 발생하고 다시 유입. 3분기 가입자 순증을 예상하는 이유 중 하나
- 순매출 증가에는 당연히 긍정적
- 요금 인상에 따른 해지율 상승 단계 마무리. 가격 인상 영향에서 멀어지는 중. 1분기와 2분기 미국과 EMEA와 같은 대형 시장에서 가격 인상 단행했기 때문에 해지율 상승. 3분기는 가입자 순증 전환
3분기 유료 가입자 순증 가이던스가 100만명에 그치는 이유? 가입자 증가 관련 하반기 전망? 1) 지난해 높은 기저 효과 점점 낮아지고 2) 탄탄한 신작 라인업 3) 수익화 수준 제고를 고려하면 더 높아야한다는 뉘앙스의 질문
- 단기적으로 봤을때 컨넥티드 TV 증가, 산업내 경쟁 강화, 계정 공유, 매크로 이슈(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사태 등) 영향이 있을 수 있음
광고 도입 모델의 대략적인 수익구조, 상품 구조, 출시 시기 등?
- 초기에는 사람들이 흔히아는 광고지원 모델 모습이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바뀔것. 소비자에게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전달함과 동시에 광고주들에게도 그들이 원하는 경험 제공 예정
- Netflix의 기술, 사업 파트너 (MS, 광고주 등을 포함)를 고려하면 충분히 다른 경험 제공 할수있다고 봄.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윈윈을 기대
마이크로소프트가 광고 독점 판매? 자체 영업팀을 꾸릴 생각이 있는지?
- 모든 광고는 Microsoft를 통해 독점 계약
- 우리의 시장 출시 역량(go-to-market capacity)을 보완하는 기술적 역량 보유
광고도입에 저가모델로의 이동 발생? 장기적으로 전체 구독자 중 광고 tier의 비중은 어느정도로?
- 광고 서비스로 다양한 가격으로 더 다양한 가입자를 잡을 기회. 단위 경제 및 수익 창출에 대해서는 중립적이거나 긍정적이라고 생각
♣ Netflix 실적발표 인터뷰 ☞ https://www.youtube.com/watch?v=niA_ECTcpvM
YouTube
Netflix Q2 2022 Earnings Interview
NPX캐피탈은 자사 포트폴리오 기업 테라핀스튜디오가 투믹스를 1억6000만달러(약 2020억원)에 인수했다고 20일 밝혔다. 투믹스는 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 레진코믹스 등과 함께 국내 5대 웹툰 플랫폼 업체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6557?sid=105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6557?sid=105
Naver
'클라라 남편', 웹툰에 꽂혔다…2020억 '통 큰' 투자
국내 5대 웹툰 플랫폼 업체 투믹스가 매각됐다. 지난해 웹툰 제작사 코핀커뮤니케이션즈를 인수한 투자사가 연이어 인수합병(M&A)을 단행해 이목을 끌고 있다. NPX캐피탈은 자사 포트폴리오 기업 테라핀스튜디오가 투믹스
- More than 4 million people have left their jobs each month in the U.S
- Rapid quitting could continue through 2022 unless companies make ‘meaningful’ changes
- “For a long time, you didn’t leave a job unless you had another one lined up — that’s what everyone was taught and what people did,” she says. “But that has changed so dramatically over the last 18 months" Now, people’s attitude is, ‘I’m confident that when I want to work, there will be something for me.’”
https://www.cnbc.com/2022/07/20/40percent-of-us-workers-are-considering-quitting-their-jobs-soon-where-theyre-going.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 Rapid quitting could continue through 2022 unless companies make ‘meaningful’ changes
- “For a long time, you didn’t leave a job unless you had another one lined up — that’s what everyone was taught and what people did,” she says. “But that has changed so dramatically over the last 18 months" Now, people’s attitude is, ‘I’m confident that when I want to work, there will be something for me.’”
https://www.cnbc.com/2022/07/20/40percent-of-us-workers-are-considering-quitting-their-jobs-soon-where-theyre-going.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40% of U.S. workers are considering quitting their jobs soon—here's where they're going
New research from McKinsey & Co. sheds light on what the millions of Americans who have quit their jobs in recent months are doing next.
Results drag down shares of tech peers Meta and Alphabe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21/snap-revenue-misses-estimates-as-advertisers-pull-spendi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21/snap-revenue-misses-estimates-as-advertisers-pull-spending
Bloomberg
Snap Revenue Misses Estimates as Advertisers Pull Spending
Technology
[Snap 2Q22 실적 발표/인터넷,통신/다올증권 김진우]
- 매출액 $1.11bn(YoY +13%)로 컨센서스 $1.14bn 소폭 하회. EPS도 $-0.02(YoY 적자전환)으로 컨센서스 $-0.01을 하회. DAU 3억 4,700만명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인 3억 4,420만명을 상회
- 3분기 가이던스 제시하지 않는 배경으로 불안한 산업환경과 미래 가시성의 불확실성 등을 ("forward-looking visibility remains incredibly challenging") 언급
- 2분기 실적 부진 배경으로는1) 광고주들의 자사 광고 플랫폼에 대한 수요 감소와 2) Apple IDFA 정책 변경 3) TikTok과 같은 경쟁사로의 광고 예산 이동(경쟁격화)
- 인플레이션에 따른 비용 부담 증가로 광고주들의 광고예산 축소 현상과 이에 따른 비딩 가격 하락 현상도 존재
- Snap은 향후 신규 채용 규모를 줄이고 영업비용 증가 속도도 조절할 계획을 밝힘. 5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계획도 함께 발표
- 2분기 실적 부진과 3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등으로 실적 가시성 낮아지며 현재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26.5% 하락 중
♣ Snap 실적자료 ☞ https://bit.ly/3v6UWPM
- 매출액 $1.11bn(YoY +13%)로 컨센서스 $1.14bn 소폭 하회. EPS도 $-0.02(YoY 적자전환)으로 컨센서스 $-0.01을 하회. DAU 3억 4,700만명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인 3억 4,420만명을 상회
- 3분기 가이던스 제시하지 않는 배경으로 불안한 산업환경과 미래 가시성의 불확실성 등을 ("forward-looking visibility remains incredibly challenging") 언급
- 2분기 실적 부진 배경으로는1) 광고주들의 자사 광고 플랫폼에 대한 수요 감소와 2) Apple IDFA 정책 변경 3) TikTok과 같은 경쟁사로의 광고 예산 이동(경쟁격화)
- 인플레이션에 따른 비용 부담 증가로 광고주들의 광고예산 축소 현상과 이에 따른 비딩 가격 하락 현상도 존재
- Snap은 향후 신규 채용 규모를 줄이고 영업비용 증가 속도도 조절할 계획을 밝힘. 5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계획도 함께 발표
- 2분기 실적 부진과 3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등으로 실적 가시성 낮아지며 현재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26.5% 하락 중
♣ Snap 실적자료 ☞ https://bit.ly/3v6UWPM
[KT(030200)/ BUY(유지)/ 5만원(유지)/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과거에 머물러 있을 이유가 없다
- 임직원 자사주 취득 지원비용 약 400억원 인식 예정. 일회성 비용 제외시, 시장 추정치에 부합하는 2Q22E 실적을 전망
- 상각비와 마케팅비 감소에 따른 구조적 이익 개선 지속. 여기에 Digico 사업 성과는 과거 평균 대비 높은 멀티플을 정당화. 목표주가 5만원 유지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6.36조원과 4,954억원 전망. 전년대비 각각 5.5%, 4.1% 증가
- Digico B2C 매출액 5,680억원 (YoY +4.5%)과 Digico B2B 매출액 4,355억원 (YoY -11.7%) 전망. B2B 매출액은 클라우드 분사 영향을 제외시 전년대비 13.4% 증가. 미디어, AICC, 기업메시징 등 전부문 실적 호조 지속
- 7월 14일, CJ ENM 티빙과 케이티시즌 흡수합병 결정. 스튜디오지니는 제작사 역할에 집중. 이와 함께 CJ ENM은 스튜디오지니 신주 116만주 인수 (증자후 지분율 9.09%). 증자시 기업가치를 1.1조로 평가. 미디어 자회사 기업가치 재평가 계기
- LTE 서비스 상용화 3개년 직후 기간 평균 멀티플 EV/EBITDA를 30% 할증한 목표 멀티플 3.3배 적용. 신사업 성과 고려 시 멀티플 할증 타당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z6YBhA
★ 과거에 머물러 있을 이유가 없다
- 임직원 자사주 취득 지원비용 약 400억원 인식 예정. 일회성 비용 제외시, 시장 추정치에 부합하는 2Q22E 실적을 전망
- 상각비와 마케팅비 감소에 따른 구조적 이익 개선 지속. 여기에 Digico 사업 성과는 과거 평균 대비 높은 멀티플을 정당화. 목표주가 5만원 유지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6.36조원과 4,954억원 전망. 전년대비 각각 5.5%, 4.1% 증가
- Digico B2C 매출액 5,680억원 (YoY +4.5%)과 Digico B2B 매출액 4,355억원 (YoY -11.7%) 전망. B2B 매출액은 클라우드 분사 영향을 제외시 전년대비 13.4% 증가. 미디어, AICC, 기업메시징 등 전부문 실적 호조 지속
- 7월 14일, CJ ENM 티빙과 케이티시즌 흡수합병 결정. 스튜디오지니는 제작사 역할에 집중. 이와 함께 CJ ENM은 스튜디오지니 신주 116만주 인수 (증자후 지분율 9.09%). 증자시 기업가치를 1.1조로 평가. 미디어 자회사 기업가치 재평가 계기
- LTE 서비스 상용화 3개년 직후 기간 평균 멀티플 EV/EBITDA를 30% 할증한 목표 멀티플 3.3배 적용. 신사업 성과 고려 시 멀티플 할증 타당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z6YB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