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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美서 '크리에이터 유료 구독' 시범 도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930237
[롯데정보통신(286940)/ BUY(유지)/ 5.3만원(상향)/ KTB증권 인터넷 김진우]

★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신사업

- 실적 조정과 멀티플 산정 방식 변경으로 목표주가를 5.3만원으로 상향. 22년 EPS에 목표 P/E는 17.2배 적용 (EPS 3년 CAGR 17.2%의 PEG 1.0)

- 2022E 매출액 1조 780억원 (YoY 14.6%), 영업이익 654억원 (YoY 26.4%) 추정.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7%, 18.9% 상향 조정. 국내 2위 전기자동차 충전기 제조업체인 중앙제어 인수 효과 반영.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의 OPM을 가정, 35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여를 전망

- 2022년 정부가 목표하는 전기차의 수는 44만대. 25년까지 전기차 1대당 0.45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도입하는 것이 정부의 목표. 2022년 1대당 0.4개의 충전기 비율을 가정 시, 연간 충전기 순증은 9.4만대. 2022년 충전기 제조시장 규모를 5,282억원으로 전망 (YoY 274.6%). 충전기 제조시장의 2020~2025E CAGR을 49.9%로 예상

- 4Q21은 매출액 2,512억원 (YoY 18.7%), 영업이익 144억원 (YoY 43.7%)과 순이익 107억원 (YoY 53.2%)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2lqXZi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해당 보도에 대해 크래프톤측은 강력히 부인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텐센트가 크래프톤 지분을 매도할 것이란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텐센트 측 역시 지분을 매도할 계획이 없다는 의견을 크래프톤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기사 내용 중)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24&aid=0000072834
빅테크의 인수합병이라는 동일한 주제임에도 불구, 미국 의원들이 기업별로 다른 반응을 보임. 빅테크 기업간 차별화. 로비, 규제 등에 있어서는 MS의 경쟁력 높아보임

Microsoft, like other tech titans, is a major lobbying spender in Washington. But industry officials say the company has been more effective than its peers because of its long-running relationships and has a protracted legacy because of its early policy batt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