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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퍽서던(NSC), 사고 관련 오버행 곧 제거될 것 - JPM *연합인포맥스*
제이피모간체이스의 Brian Ossebneck 애널리스트는 안전사고로 인해 제기되었던 노퍽서던 주가 오버행이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물열차 차선이탈 사고로 인해 노퍽서던을 비롯한 철도운송 섹터 전반에 하방압력이 존재하지만, 해당 사고로 인한 하방압력은 6월 청문회를 전후하여 고점에 도달하고 해소될 것이다. 노퍽서던 실적 전망치에서는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들도 모두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노퍽서던이 차선이탈 사고로 인해 받은 피해금액은 모두 보험대상일 것이므로 재무상태 영향은 매우 제한적이다. 노퍽서던의 주가 상승을 위해 필요한 것은 투자심리 개선뿐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퍽서던 경영진은 동종기업보다 우수한 영업효율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운행량을 '19년 수준으로 회복시키는 목표를 추구하고 있고, 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정리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250달러로 제시했다.
제목 : 마이크로소프트(MSFT), 인공지능 통합 이루어지며 성장동력 확보 - W *연합인포맥스*
Wedbush의 Dan Ives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통합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Gen-AI 챗봇 ChatGPT를 자사 소프트웨어에 통합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인공지능 통합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중요한 성장동력을 제공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고객 및 제휴사들 또한 이러한 인공지능 통합과 이를 통한 클라우드 기회를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용 Power Platform, 클라우드 서비스 Azure, 검색엔진 Bing 등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통합하고 있다. "인공지능 통합과 이어지는 수익화 전망을 고려했을 때, 당사는 마이크로소프트 EPS가 25~30달러 증가할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향후 10년간 클라우드 산업의 시장기회는 8,000억 달러에 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의 강력한 입지와 인공지능 통합 선점효과를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25달러에서 34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제목 : 비욘드 미트(BYND), 유럽 소비자 호응 받으며 성장 전망 개선 - B *연합인포맥스*
비욘드 미트는 '23년 1분기에 매출 9,220만 달러(-16% YoY), GAAP EPS -0.92달러를 기록하면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조정 EBITDA 적자는 이어졌으나 매출 대비 비중은 전년 동기에 비해 줄어들었다. BTIG의 Peter Saleh 애널리스트는 비욘드 미트가 유럽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그 배경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비욘드 미트는 유럽 시장에서도 ▲ 맥도날드 협력을 통해 McPlant Burger와 McPlant Nuggets을 공급하고 있다. 독일 소비자들이 여기에 호응한 것을 필두로, 아일랜드,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영국에서 비욘드 미트 대체육류를 사용하는 메뉴가 정식 메뉴로 등재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식물성 대체육류를 공급하는 비욘드 미트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는 크게 두 종류이다. 하나는 환경보호 차원에서 육류 소비를 줄여야 한다고 보는 소비자, 그리고 다른 하나는 건강 문제를 피하기 위해 육류 소비를 줄여야 한다고 보는 소비자이다"고 정리했다. "미국과 유럽 소비자들은 이러한 관점에서 서로 차이를 보인다. 유럽에서의 비욘드 미트 호응은 환경 이슈를 중심으로 비욘드 미트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미국 소비자들은 건강 차원에서 접근하는 경향이 있으며, 육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실제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의견 충돌이 비욘드 미트 수요 확대를 제한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한편, 비욘드 미트 경영진은 2억 달러 규모의 증자를 발표했으며, 이는 11일 비욘드 미트 주가를 10% 이상 떨어뜨리고 있다.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5/12)

▪️Big US banks to pay billions to replenish failure fund
-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SVB 파산 여파로 유출된 160억 달러 규모의 deposit insurance fund 대부분을 미국 대형 은행들이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 FDIC는 50억 달러를 초과하는 무보험예금에 대해 0.125%의 'special assessment' 수수료를 적용할 계획. 해당 수수료는 모든 은행에 적용되지만, 자산 50억 달러 미만의 소규모 은행들은 수수료 지불이 면제. 자산 500억 달러 이상의 기관들이 비용의 95% 이상을 부담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
- Credit Suisse는, 미국 상위 14개 은행들이 부담하게될 수수료는 연간 58억 달러로 추정
https://reut.rs/3nUwoco

▪️Biden, McCarthy debt ceiling meeting postponed, spending cuts on table
- 오는 금요일로 예정되어 있던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다음주로 연기
- 대변인은, 협상이 지연된 것은 문제의 징후는 아니며, 다음주 만나기 까지 좀 더 논의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는 의견
https://reut.rs/3NZtjCn

▪️IMF says US default would have 'very serious repercussions' on global economy
- IMF, 미국 정부의 디폴트는 미국 경제는 물론 세계 경제에도 매우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 2023년 세계 GDP 성장률은 2.8%로 전망하면서도, 자산가격 후퇴와 은행 대출 삭감으로 금융시장의 혼란이 심화된다면, 생산 증가율이 1.0%로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
- 이러한 사태가 초래되지 않도록 미국 의회의 신속한 합의를 촉구. 더불어, 미국의 높은 금리 환경에서 지방은행을 포함한 미국 은행권의 취약성에 대해 경계심을 낮추면 않된다고 발언
https://reut.rs/3LRJQpo

▪️Annual material prices trend lower for second straight month
- 4월 미국 건설 투입 비용은 전년대비 -1.1% 하락하며 두 달 연속 감소세 지속. 천연가스와 연목재 가격에 전년대비 각각 -64.1%, -38.9% 하락한 것에 기인
- 반면 자재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불구 건설업체들의 수익성이 감소하고 있는 이유는 차입원가와 인건비 상승 등 다른 비용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 시멘트와 전기개폐기, 콘크리트, 석고 가격은 전년대비 10%대 상승률 기록
https://bit.ly/3BmqWSN
제목 : 알파벳, AI 계획에 월가 호응, 주가 랠리 - MS *연합인포맥스*
CNBC는 “10일(수) 알파벳(GOOGL)이 개최한 연례 개발자 회의 Google I/O에서, 동사는 검색 상품, Google Docs 등에 AI 기능 대거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IB들은 상기 동사의 발표사항에서 Google이 AI 경쟁의 선두지위를 지키고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며 환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Morgan Stanley의 Brian Nowak 애널리스트는 “당사는 알파벳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며, Google I/O는 동사가 AI 악재를 맞이했다는 거센 논란을 불식시키는데 기여할 이벤트이다”거 평가했다. 또한 Nowak 애널리스트는 “이번 이벤트로 인해 동종업체 대비 뒤쳐졌던 동사 밸류에이션 간극이 좁아지게 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제목 : 엔비디아, AI 골드러시 수혜주- BofA *연합인포맥스*
Bank of America의 Vivek Arya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NVDA)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FY24 1분기(2023년 2~4월) 실적을 발표할 것이나, 동사가 인공지능(AI) 골드러시로부터 수혜를 누림에 따라,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다”고 추정했다. 동사는 오는 24일(수)에 FY24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Arya 애널리스트는 “FY 1분기 매출은 컨센서스인 65억 달러에 부합하거나 이를 소폭 상회했을 것이나, FY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인 71억 달러를 2억~3억 달러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가이던스 호조는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용 GPU H100 생산이 생성형 AI 도입에 맞게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A100대비 2~3배 높은 H100칩 가격, H100 장착 확대, 그리고 네트워크 부품 통합판매 능력에 힘입어 엔비디아 주가는 상승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FY 2분기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 부문 컨센서스는 44억~45억 달러로 낙관적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전분기 대비 15% 높다. 단, 게임 수요가저조한 가운데 동사 게임 부문 실적이 변수가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알파벳의 TPU, 아마존닷컴의 Trainium 및 Inferentia, 인텔의 프로그래머블 칩, AMD의 MI300 등 GPU와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지만, 엔비디아는 여전히 유리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제목 : TSMC, "러-우 전쟁 인한 비용 관리 중" 발표에도 주가 하락 *연합인포맥스*
Seeking Alpha는 “연례 콘퍼런스에서 TSMC(TSM)의 C.C. Wei 공동 CEO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네온 가스 등 원자재 가격이 오르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공급업체 2여곳의 생산이 중단됐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상기 업체들은 반도체 등급 네온 가스 공급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Wei 공동 CEO는 “2주년이 도래한 러-우 전쟁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지속으로 인해 네온 가스 등 투입비용이 증가했다. 하지만 당사는 고객사들에 대한 판매 가격을 인상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TSMC CEO의 비용 관리 중이라는 발언에도 불구하고, 11일(목) TSMC 주가는 1.73% 하락했다.
제목 : 마이크로소프트, 영 반독점 당국 동의 없이 액티비전 지분 확대 금지돼 *연합인포맥스*
Seeking Alpha는 “마이크로소프트(MSFT)가 영국 반독점 당국의 동의 없이 액티비전 블리자드에 대한 지분을 확대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보도했다. “또한 액티비전도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지분 확대가 제한된다”고 전했다. “상기 규제는 4월 영국 당국인 경쟁시장청(CMA)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 인수를 반대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1일(목)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0.70% 하락했다.
제목 : 트윌리오 등 소프트웨어 종목 투자의견 하향 - GS *연합인포맥스*
Goldman Sachs는 트윌리오(TWLO), 벤틀리 시스템스(BSY), 링센트럴(RNG)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테크타겟(TTGT)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각각 하향조정했다. Kash Rangan 애널리스트는 상기 4개 소프트웨어 종목 실적발표 이후, 이들 종목의 상승 여력이 제한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 트윌리오: Rangan 애널리스트는 “동사의 사용 기반 사업모델 및 Data and Applications 부문 성장 둔화로 인해, 당사는 트윌리오의 단기매출 성장추세에 대해 신중한 견해를 취한다”고 설명했다. ▲ 벤틀리: “중국 여건 변동성, 상업용 소프트웨어 섹터 여건 악화 가능성 속에 동사 주가 상승 여력이 제한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 링센트럴: “링 센트럴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경쟁 심화에 직면해 있다. 이로 인해 당사는 동사의 두자릿수 매출 성장률(% YoY)이 지속될 지에 대해 이전보다 신중한 견해를 취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 테크타겟: “기업 IT 부문 하방압력이 동사 전체 매출에 부담을 주고 있다. 여기에, 동사는 비구독 기반 매출원을 보유하고 있어, 타 소프트웨어 기업대비 실적 가시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제목 : 디즈니, 장기 전망 낙관...컨센서스 과도 Needham *연합인포맥스*
Needham은 월트 디즈니(DIS)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로 제시하고 있다. Laura Martin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업계 최고의 디지털 데이터와 함께 강력한 Ad tech 상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첨단 프로그램 광고 툴 등을 Hulu 광고업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Martin 애널리스트는 “디즈니가 Hulu와 Disney+를 향후 단일 앱으로 통합하고 컴캐스트로부터 Hulu에 대한 잔여 지분을 매입할 시, 상기와같은 디즈니의 광고 상품은 Disney+ 광고업체들에게 이득이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또한 디즈니와 Ron DeSantis 미 플로리다 주지사간의 분쟁에 대해서는 “정치 싸움이 이제 법정 공방으로 바뀌었다. 디즈니는 DeSantis 주지사보다 유리한 논거를 가지고 있고, 법정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강하게 느끼고 있다”고 보았다. “장기적으로, 당사는 디즈니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자산 구성이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본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디즈니가 소비자직접판매(DTC) 부문 수익성을 창출하려면 지금보다 대규모의 투자가 요구되고, 케이블 TV 및 박스오피스 부문 실적이 저조하다. 이를 고려할 시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과도하게 높다”고 지적했다.
제목 : 마이크로소프트 등, AI 경쟁의 초기 승자 SVB *연합인포맥스*
CNBC는 “SVB MoffettNathanson에 의하면 성장기인 AI 섹터에서 승자는 마이크로소프트(MSFT),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GOOGL), 메타 플랫폼스(META), 엔비디아(NVDA)이다”고 보도했다. “SVB MoffettNathanson의 스털링 오티 애널리스트는 “AI 혁명은 아직 초입 단계이고 새로운 경쟁자들이 계속 나타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첫 세대의 AI는 인간의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개선된 데이터 분석과 요청에 대한 자동화가 잘 이루어져 있을수록 가장 많은 수혜를 입을 것이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현재 AI 섹터 초입 단계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 우위를 점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AI 섹터에서 최고로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이다. 동사는 ChatGPT를 만든 오픈AI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고, Copilot 소프트웨어를 통해 잠재적 성장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
제목 : 엔비디아 등, '23년 최선호주 - Rosenblatt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로젠블래트가 엔비디아(NVDA), AMD(AMD),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 마블 테크놀로지(MRVL)를 ‘23년 반도체 섹터 최선호주로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작년 반도체 공급은 원활했으나 수요가 감소하면서 해당 종목들의 주가가 대폭 하락했었다. 이에 반도체 섹터 ETF인 iShares Semiconductor ETF(SOXX)는 ‘22년 동안 35% 떨어졌었다”고 전했다. 한편 로젠블래트의 한스 모세스맨나, 케빈 캐시디 애널리스트들은 “반도체 섹터는 경기에 매우 민감하다. 어떠한 글로벌 경제 둔화 혹은 거시적 불확실성은 반도체 섹터 전체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에 대해 “자율주행 부문에서 수혜를 입을 것이며, AI 부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AMD에 대해 “CPU 부문에서 시장점유율을 급속도로 늘리고 있고, 향후 2~3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마이크론에 대해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경기민감성에 의해 선정했다. 작년 섹터 전반적으로 진행된 감산이 ‘23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다”고 예상했다. 마블 테크놀로지에 대해 “향후 12개월 PER은 17.9배이나 동사의 ASIC(주문형 반도체) 칩으로 인해 PER 배수가 30대 중반까지 오를 것이다”고 언급했다. 로젠블래트는 동사 주식들에 대한 투자의견 모두 매수를, 목표주가는 엔비디아에 320달러, AMD는 200달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00달러,마블 테크놀로지는 125달러로 제시했다.
제목 : 향후 <그린스펜딩> 연간 $6조 예상...테슬라 등 수혜 - GS *연합인포맥스*
CNBC는 “골드만삭스가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 경제를 의미하는 ‘그린스펜딩’이 향후 10년 동안 글로벌 인프라 발전에 주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골드만삭스는 “그린스펜딩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또한 협력, 종합적인 초점, 기업의 수익성 등 해당 요인들이 추가적인 투자를 자극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30년까지 그린스펜딩에 대한 지출이 연간 6조 달러에 육박할 것이다. 탄소 중립, 인프라 개발 및 청정 수자원 목표를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2.8조 달러의 추가 지출이 필요하다”고 예상했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그린스펜딩에 대한 익스포저가 있는 종목을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 테슬라(TSLA) ▲ AMD(AMD) ▲ 마이크로소프트(MSFT) ▲ 에어 프라덕츠 앤 케미컬스(APD) ▲ 콘스텔리움(CSTM) ▲ 인페이즈 에너지(ENPH)▲ 팰로 앨토 네트웍스(PANW) ▲ 포티넷(FTNT) ▲ 체크 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CHKP) ▲ IHS 홀딩스(IHS)
제목 : 코치 모회사 타페스트리, 낙관적인 가이던스로 주가 상승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코치의 모회사 타페스트리(TPR)는 낙관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동사의 FY23 3분기(‘23년 1월~3월) 매출은 15억 1천만 달러, EPS는 0.78달러로, 컨센서스인 14억 4천만 달러와 0.60달러를 각각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사는 FY23 EPS 가이던스를 2월의 3.75달러에서 3.85~3.9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동사가 3분기에 인수한 120만 명의 북미 신규 고객 중 절반이 젊은 층에 속한다”고 전했다. 상기 소식과 관련해 11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8.27% 상승한 40.21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펠로튼, 실내 자전거 220만 대 리콜 *연합인포맥스*
테크크런치는 “펠로튼 인터랙티브(PTON)는 안전 문제로 실내 자전거 약 220만 대를 리콜한다”고 보도했다. “동사의 실내 자전거는 불량 조립 때문에 파손되어 사용자에게 추락 및 부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콜의 영향을 받은 자전거 모델은 대만에서 제조되어 ‘18년 1월부터 ‘23년 5월까지 펠로튼, 딕스 스포팅 굿즈 및 아마존에서 판매되었다”고 전했다. “해당 자전거와 관련해 지금까지 손목 골절, 열상, 타박상을 포함한 자전거 부상에 대한 13건의 보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상기 소식과 관련해 11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8.90% 급락한 6.86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폴스타, 감원 & 신차 출시 연기 발표 *연합인포맥스*
CNBC는 “폴스타 오토모티브(PSNY)는 감원과 신차 출시 연기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비용 절감을 위해 전체 직원의 약 10%를 감원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이어 “소프트웨어 문제로 곧 출시될 폴스타 3 SUV가 ‘24년까지 연기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동사는 ‘23년 연간 생산 가이던스를 당초 전망 8만 대에서 6만~7만 대로 하향 조정했다”고 덧붙였다. 상기 소식과 관련해 11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12.47% 하락한 3.48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아마존 "노조 결성 움직임 우려 않아" *연합인포맥스*
아마존닷컴(AMZN)의 Stefano Perego 부사장은 “노조 결성 움직임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당사는 경쟁력 있는 급여와 혜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쟁력 있는 임금과 귀중한 혜택을 제공하는 한, 당사는 직원들이 노조 결성을 선택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노조 결성 여부는 직원들의 선택이다”고 언급했다. 한편 CNBC는 “아마존 직원들 사이에서 노조 결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직원들은 아마존과 임금을 놓고 집단으로 협상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는 공식적인 노조 인정을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제목 : 베스트 바이, 새로운 버전의 멤버십 프로그램 공개 *연합인포맥스*
CNBC는 “베스트 바이(BBY)는 6월 말에 <마이 베스트 바이>라는 새로운 버전의 멤버십 프로그램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6월 27일부터 이 프로그램은 독점 할인과 인기 제품에 대한 접근과 같은 혜택을 제공하는 더 낮은 가격의 선택지를 포함한 3개 모델로 구성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사는 수요 감소에 대처하면서 수익을 창출하고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소비자들은 식품과 필수품의 높은 가격에 대처함에 따라 전자제품을 덜 구입하고 있으며, 일부는 여행, 레스토랑 및 기타 서비스에 대한 지출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판데믹 초기 많은 쇼핑객이 새로운 노트북, 홈시어터 시스템 및 주방 가전제품을 구입했는데, 이는 사람들이 단기간에 자주반복하지 않는 종류의 상품이다”고 덧붙였다.
제목 : 카바나 등, 공매도 포지션 가장 많은 종목 *연합인포맥스*
CNBC는 “카바나(CVNA)는 공매도 포지션이 가장 많은 종목이다”고 보도했다. “4월 28일 기준 동사 주식의 58%가 공매도 되었으며, 이는 가장 큰 비율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사는 곧 이익을 낼 수 있다는 낙관론으로 지난주 30% 가까이 상승한 데 이어 이번 주 46% 급등했다”고 밝혔다. 또한 “동사는 비용 절감과 성장보다 이익에 초점을 맞춘 구조조정을 시행함에 따라 올해 2분기 중에 긍정적인 조정 수익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매체는 공매도 포지션이 많은 종목으로 빅 랏츠(BIG), 알로진 테라퓨틱스(ALLO), 피스커(FSR) 및 노바백스(NVAX)를 꼽았다.
제목 : 디즈니, 디즈니+ 가격 인상 통한 매출 제고 효과적인 전략 아냐 - In *연합인포맥스*
CNBC는 “월트 디즈니(DIS)가 디즈니+의 가입자 손실을 보고한 후, 11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8.73% 하락한 92.31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가장 최근 분기에 동사는 컨센서스와 일치하는 이익과 매출을 올렸지만, 400만 명의 디즈니+ 가입자 손실을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입자 손실로 인한 매출 손실은 구독료 상승으로 상쇄되었다. 이로 인해 FY23 2분기(‘23년 1~3월) 스트리밍 부문의 영업 손실은 4억 달러 감소했다”고 전했다. 또한 “디즈니+ 가입자 손실 컨센서스는 100만 명이어서, 월가를 놀라게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인사이더 인텔리전스의 Paul Verna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스트리밍 수익 손실을 가격 인상을 통해 가까스로 막았지만, 이 전략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제목 : 메타, AI 테스팅 플레이그라운드 공개 *연합인포맥스*
CNBC는 “메타 플랫폼스(META)는 <AI 샌드박스>라는 인공지능 테스팅 플레이그라운드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AI 샌드박스는 광고주들이 효과적으로 광고를 만들고 캠페인 결과를 개선하는 것을 돕는 새로운 생성형 AI 기반 광고 도구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AI 샌드박스는 원문 변형, 배경 생성 및 이미지 아웃크로핑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원문 변형 도구는 광고주 원문의 여러 버전을 생성하여 특정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배경 생성 도구는 특정 단어를 입력하여 광고주가 자료의 배경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를 생성하는 서비스이다”고 전했다. 또한 “이미지 아웃크로핑을 통해 광고주는 메타의 플랫폼에서 이미지를 올바른 크기로 자동 조정할 수 있다. 스토리, 릴스 및 인스타그램 메인 피드에 사용하는 이미지를 따로 조정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