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가리깨도하마🦛💜 (bakbar hippo)
초그 느프트에서 진행하는 “모나드 에코 플젝 대작전“ 이벤트가 시작되엇하마🦛
모나드를 대표하는 플젝들 하나하나 만나볼수잇는데요! 사이트도 깔끔하게 잘 나왓고!
SBT민팅도 할수잇네여! (그와중에 rayj 영상도 넣어놧네…)
저희 naddotfun도 당연히 참여💓
이번 새로운 하이퍼보드를 경험해보실수잇슴하마
초그토버가 지금 시작됩니다!
이것은 당신에게 무엇을 의미합니까?
> mint.chog.xyz 로 가서 chog lore 비디오를 보고 SBT를 획득하세요(CHOGTOBER 웹사이트에서 MON 수도꼭지도 구매 가능합니다)
> chogtober.chog.xyz 방문하고 지갑과 소셜을 연결하고 "프로젝트" 섹션으로 이동하여 작업을 완료하세요.
가장 중요한 건, 즐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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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길고 길었던 2주가량의 컨퍼런스 스케쥴이 끝났습니다. 사실 회고라고 올릴건 없지만 올해 유의미하게 관심도가 높았던 섹터는 스테이블코인과 AI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토큰2049에서는 AI가 묻지 않으면 사이드이벤트도 안열릴기세였던것 같네요 ㅎㅎ.
저는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크립토업계에서 일을 시작했는데요 (풀타임은 22년), 되게 흥미롭게도 매년 다른 테마/메타가 있습니다. 어떤 해는 NFT였고, 어떤해는 게이밍 등등.. 매년 이렇게 업계 사람들의 관심이 바뀌는게 제가 생각할때는 큰 장점 같아요. 빠르게 움직이면서 업계 자체가 PMF를 빠르게 찾으려고 노력하는 느낌이랄까요. 이런 애자일함이 있기 때문에 단순 투기성이 아닌 실제로 유즈케이스를 발견해내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업계가 업계참여자들에게도 좋은 성장의 배경이 될 수 있는것 같아요. 크립토에서 일하지 않았다면 AI의 데이터레이어가 뭔진 알았으려나 싶기도하고, 금융기관들이 DAT를 어떻게 추진하는지,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PT/YT를 어떻게 나눠서 활용하는 지 등등.. 저는 확언컨대 절대 몰랐을것 같습니다 ㅎㅎ. 물론 지금도 배워가는중이지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앞으로는 이전과 같은 큰 업다운의 마켓 사이클이 찾아올 것 같진 않습니다. 좋게보면 하방이 조금씩은 막혀가고 있는것이고 아쉽게 보다면 상방도 어느 정도 예전만큼 볼 수는 없게 된 것 같아요. 이럴수록 투기적인 마인드보다는 나만의 thesis를 가지고 투자적 마인드를 길러내는게 중요하지 않을까합니다. 물론 맨날 텔방에서 지지고 볶고 놀리던 누가 몇배를 먹었네 하면 포모가 당연히 오겠지만, 결국에는 내가 내 투자 기준을 가지고 조금은 긴 호흡을 가져가면서 이 판에 남아있다보면 적어도 퇴학은 안당하지 않을까요?
자 이제 모나드도 곧 출시가 됩니다. 며칠 전 발표가 있었듯 에어드랍 체커도 발표가 될 예정이고, 당연한 수순으로 메인넷도 런칭이 차례로 될 예정이에요. 여러분들이 모나드를 지금까지 좋아하셨거나, 아니면 적어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이유, 또는 싫어하셨던 이유가 각자 있으실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그게 여러분의 모나드에 대한 thesis가 아닐까 해요. 모나드에 시간을 오래 쏟으신 분들은 나름대로의 Thesis를 가지고 시간이라는 리소스를 "투자"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투자의 목표가 런칭 당일까지 였을지, 아니면 런칭 당일은 단순한 더 큰 업사이드를 위한 시작일 뿐일지는 여러분만이 아시겠지만, 적어도 모나드 파운더들은 훨씬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정말 뭔가 이 세상에 블록체인 인프라를 통해 차이를 만들어보려는 어떻게 보면 우둔할정도로 블록체인에 대해 진심인 사람들입니다. (저도 제 젊음을 하나의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컨빅션이 없었다면 할 수 없었던 결정이겠지요!)
글이 써지는대로 쓴 글이라 큰 주장을 담은 글은 아닙니다만, 노이즈, 포모, 드라마가 많은 업계일수록 내가 가지고 있는 나만의 생각이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남기며.. 모두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
저는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크립토업계에서 일을 시작했는데요 (풀타임은 22년), 되게 흥미롭게도 매년 다른 테마/메타가 있습니다. 어떤 해는 NFT였고, 어떤해는 게이밍 등등.. 매년 이렇게 업계 사람들의 관심이 바뀌는게 제가 생각할때는 큰 장점 같아요. 빠르게 움직이면서 업계 자체가 PMF를 빠르게 찾으려고 노력하는 느낌이랄까요. 이런 애자일함이 있기 때문에 단순 투기성이 아닌 실제로 유즈케이스를 발견해내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업계가 업계참여자들에게도 좋은 성장의 배경이 될 수 있는것 같아요. 크립토에서 일하지 않았다면 AI의 데이터레이어가 뭔진 알았으려나 싶기도하고, 금융기관들이 DAT를 어떻게 추진하는지,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PT/YT를 어떻게 나눠서 활용하는 지 등등.. 저는 확언컨대 절대 몰랐을것 같습니다 ㅎㅎ. 물론 지금도 배워가는중이지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앞으로는 이전과 같은 큰 업다운의 마켓 사이클이 찾아올 것 같진 않습니다. 좋게보면 하방이 조금씩은 막혀가고 있는것이고 아쉽게 보다면 상방도 어느 정도 예전만큼 볼 수는 없게 된 것 같아요. 이럴수록 투기적인 마인드보다는 나만의 thesis를 가지고 투자적 마인드를 길러내는게 중요하지 않을까합니다. 물론 맨날 텔방에서 지지고 볶고 놀리던 누가 몇배를 먹었네 하면 포모가 당연히 오겠지만, 결국에는 내가 내 투자 기준을 가지고 조금은 긴 호흡을 가져가면서 이 판에 남아있다보면 적어도 퇴학은 안당하지 않을까요?
자 이제 모나드도 곧 출시가 됩니다. 며칠 전 발표가 있었듯 에어드랍 체커도 발표가 될 예정이고, 당연한 수순으로 메인넷도 런칭이 차례로 될 예정이에요. 여러분들이 모나드를 지금까지 좋아하셨거나, 아니면 적어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이유, 또는 싫어하셨던 이유가 각자 있으실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그게 여러분의 모나드에 대한 thesis가 아닐까 해요. 모나드에 시간을 오래 쏟으신 분들은 나름대로의 Thesis를 가지고 시간이라는 리소스를 "투자"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투자의 목표가 런칭 당일까지 였을지, 아니면 런칭 당일은 단순한 더 큰 업사이드를 위한 시작일 뿐일지는 여러분만이 아시겠지만, 적어도 모나드 파운더들은 훨씬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정말 뭔가 이 세상에 블록체인 인프라를 통해 차이를 만들어보려는 어떻게 보면 우둔할정도로 블록체인에 대해 진심인 사람들입니다. (저도 제 젊음을 하나의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컨빅션이 없었다면 할 수 없었던 결정이겠지요!)
글이 써지는대로 쓴 글이라 큰 주장을 담은 글은 아닙니다만, 노이즈, 포모, 드라마가 많은 업계일수록 내가 가지고 있는 나만의 생각이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남기며.. 모두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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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더불어 10월은 모나드 재난지원금이 있지 않을까?
물론 모두에게 주진 않을 것 같지만, 모나드의 최근 기조 변화에 따르면 분명 롤에 근거한 에어드랍도 많음은 물론이고, 전방위적인 에어드랍도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최근 모나드 카드 살포 및 펭구 홀더들에게 테스트넷 $MON 을 클레임하게 하고 클레임이 늦어질수록 청구 가능한 $MON 수량을 줄인것만 보아도 의도가 그러한듯?
카드기반으로는 안준다고 하더라도 모나드 카드 받았다고 트위터에 자랑하는 순간 트위터 인게이지먼트 기준에 걸려 에드를 받을 수도 있다고 봄.
그 외 웜홀이나 PYTH도 있을 것 같고...아무튼 생각보다 MONAD 메인넷은 소수의 축제라기보단 의외의 에어드랍에 광범위 수혜를 입는 이벤트가 아닐까 싶음.
물론 모두에게 주진 않을 것 같지만, 모나드의 최근 기조 변화에 따르면 분명 롤에 근거한 에어드랍도 많음은 물론이고, 전방위적인 에어드랍도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최근 모나드 카드 살포 및 펭구 홀더들에게 테스트넷 $MON 을 클레임하게 하고 클레임이 늦어질수록 청구 가능한 $MON 수량을 줄인것만 보아도 의도가 그러한듯?
카드기반으로는 안준다고 하더라도 모나드 카드 받았다고 트위터에 자랑하는 순간 트위터 인게이지먼트 기준에 걸려 에드를 받을 수도 있다고 봄.
그 외 웜홀이나 PYTH도 있을 것 같고...아무튼 생각보다 MONAD 메인넷은 소수의 축제라기보단 의외의 에어드랍에 광범위 수혜를 입는 이벤트가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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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것저것 줍는 히키
모나드가 커뮤니티 빌딩 하나는 진짜 존나 잘한듯
짜게 주면 어쩌지 망하면 어쩌지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얼마나 먹여줄까 하는 사람만 한가득임
벌써 오장육부 뒤틀리면 개추
짜게 주면 어쩌지 망하면 어쩌지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얼마나 먹여줄까 하는 사람만 한가득임
벌써 오장육부 뒤틀리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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