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ㅋㅋㅋㅋㅋ모나드 카드 재밌게 생겼네요 👋 설명을 보니 트위터에 아티클 많이 써서 받은건지,, 카드마다 롤이 있다는 것 같은데 저는 로동자 계급을 받았네요. 모나드에 감사의 글을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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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5,000] KESO for [10] Winners *
모나드의 대표적인 컨슈머 앱, Kizzy와의 캠페인이 찾아왔습니다. Kizzy는 정말 오래간 모나드에서 빌딩해온 프로젝트인데요, 유니크한 컨셉으로 많은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미션에서는 총 10분의 위너를 고를 예정이고, 앱 내부에서 포인트로 사용되는 Keso를 리워드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후 메인넷 런칭후에 아주 중요하게 쓰인다는 첩보를 들었다고 할수....ㅎㅎ
미션
- Kizzy 앱 가입하기 (testnet.kizzy.io)
- Kizzy 앱 내에서의 베팅 참여 후 후기를 트위터에 올리기
- 끝입니다!!
Kizzy app invitation code - KIZZY2
구글 폼 제출 주소 :https://forms.gle/81FFgaDQxepD5pu6A
마감시간은 25/08/20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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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0] 100B X Kizzy
❤17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개인적으로 이번 모나드 카드 플레이는 굉장히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게,
모나드가 여태까지 가장 욕을 많이 먹었던 이유가 커뮤니티의 베타성과 그 특유의 '광기'가 뉴비들로 하여금 모나드 커뮤니티에 거리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는 점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초창기에 모나드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활동하지 않은 사람들은 커뮤니티의 구성원이 될 염두도 내지 못했고, 커뮤니티 구성원이었다가 임무를 수행하지 못해서 짤린 경우에는 모나드에 대한 충성심은커녕 반발감만 사게 되는 결과를 낳았죠.
그런데 어쨌든 그걸 상쇄하고자 하는 캠페인이 이번 모나드 카드 캠페인 같은데, 이는 여태까지 모나드 커뮤니티에 들어올 염두를 못 내거나 가성비나 기회비용이 높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나름대로의 '인트로'를 해주는 역할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수기로 한 명 한 명 골랐기 때문에 당연히 놓칠 수 있는 사람들이 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노미네이트 전략도 쓴 것 같고요.
모나드를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어쨌든 이러한 카드를 보면 마냥 기분이 나쁘지는 않을 테니,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공개적으로 잘 매수한 작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어쨌든 경쟁 관계인 메가이더의 브레드도 포스팅하게 만들었으니 마케팅적으로는 무조건 성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AI가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한 명 한 명 다 고려하면서 카드를 만들고 롤도 부여했을 생각을 하니 정말 꽤 많은 공수가 들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비를 되게 이쁘게 준 케이스가 아닐까 하는.
물론 여태까지 모나드 커뮤니티에서 엄청나게 왕성하게 활동하신 분들에 비하면 털끝만도 못한 인센티브를 받겠지만, 이를 통해 어쨌든 모나드를 한 번 볼 것을 두 번, 세 번 보게 만든 것만으로도 성공한 마케팅 이니셔티브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나드 런칭을 하면 한 번 기술적으로 다시 살펴보긴 해야겠네요.
모나드가 여태까지 가장 욕을 많이 먹었던 이유가 커뮤니티의 베타성과 그 특유의 '광기'가 뉴비들로 하여금 모나드 커뮤니티에 거리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는 점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초창기에 모나드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활동하지 않은 사람들은 커뮤니티의 구성원이 될 염두도 내지 못했고, 커뮤니티 구성원이었다가 임무를 수행하지 못해서 짤린 경우에는 모나드에 대한 충성심은커녕 반발감만 사게 되는 결과를 낳았죠.
그런데 어쨌든 그걸 상쇄하고자 하는 캠페인이 이번 모나드 카드 캠페인 같은데, 이는 여태까지 모나드 커뮤니티에 들어올 염두를 못 내거나 가성비나 기회비용이 높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나름대로의 '인트로'를 해주는 역할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수기로 한 명 한 명 골랐기 때문에 당연히 놓칠 수 있는 사람들이 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노미네이트 전략도 쓴 것 같고요.
모나드를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어쨌든 이러한 카드를 보면 마냥 기분이 나쁘지는 않을 테니,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공개적으로 잘 매수한 작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어쨌든 경쟁 관계인 메가이더의 브레드도 포스팅하게 만들었으니 마케팅적으로는 무조건 성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AI가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한 명 한 명 다 고려하면서 카드를 만들고 롤도 부여했을 생각을 하니 정말 꽤 많은 공수가 들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비를 되게 이쁘게 준 케이스가 아닐까 하는.
물론 여태까지 모나드 커뮤니티에서 엄청나게 왕성하게 활동하신 분들에 비하면 털끝만도 못한 인센티브를 받겠지만, 이를 통해 어쨌든 모나드를 한 번 볼 것을 두 번, 세 번 보게 만든 것만으로도 성공한 마케팅 이니셔티브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나드 런칭을 하면 한 번 기술적으로 다시 살펴보긴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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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대가리깨도하마🦛💜
네, 그리고 커뮤니티가 지명되더라도 카드를 받지 못해요. 지금은 커뮤니티만의 일이 아니라 모두를 환영해야 해요. 그들이 환영받는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건 우리 모두의 책임이에요.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사람들을 북돋아 주는 것도 좋겠죠!
모나드 카드는 다시 보니까 디게 영리하네요
지난번에 저랑 AMA 같이 한 빌 먼데이의 발언에 따르면 해당 카드는 아예 모나드 커뮤니티 일원은 주지 않고 아예 반대로 모나드와 그동안 멀었지만 영향력이 있는 사람에게 간 것 같습니다.
모나드의 커뮤니티가 닫혀있단 비판을 받곤 했는데, 카드 하나로 모든 영향력 있는 CT가 모나드를 언급하게 만들면서 돌파구를 판 느낌이고, 모나드 팀원들이 실제로 하나 하나 핸드픽을 하여 홍보에 도움이 될 만한 CT들을 픽했다고 하네요.
덕분에 지금 마인드쉐어상 코인하는 트위터 3분의 1을 모나드를 언급하는 상황이 연출되었네요.
잘하네..
지난번에 저랑 AMA 같이 한 빌 먼데이의 발언에 따르면 해당 카드는 아예 모나드 커뮤니티 일원은 주지 않고 아예 반대로 모나드와 그동안 멀었지만 영향력이 있는 사람에게 간 것 같습니다.
모나드의 커뮤니티가 닫혀있단 비판을 받곤 했는데, 카드 하나로 모든 영향력 있는 CT가 모나드를 언급하게 만들면서 돌파구를 판 느낌이고, 모나드 팀원들이 실제로 하나 하나 핸드픽을 하여 홍보에 도움이 될 만한 CT들을 픽했다고 하네요.
덕분에 지금 마인드쉐어상 코인하는 트위터 3분의 1을 모나드를 언급하는 상황이 연출되었네요.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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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rds of a Feather
Longed small here - just playing levels after TPing 4.7k. Looking for scalps to the 4.4-4.6k region and then we re-evaluate if we should be looking for higher.
I will caveat that I'm risking significantly lesser on these trades now than previously, because the r/r of these trades are lower (though still positive).
I will caveat that I'm risking significantly lesser on these trades now than previously, because the r/r of these trades are lower (though still positive).
🐳4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모나드 카드에 대한 짧은 생각을 아티클로 남겨봤습니다.
모나드의 이번 전략은 CT 마인드쉐어가 어떻게 공략될 수 있는지, 커뮤니티에 빅네임 KOL들을 어떻게 포용할 수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모나드가 이번 이벤트로 가져간 긍정적인 측면은 서너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브레드, ico beast처럼 평소에 모나드를 까던 KOL들에게도 선제적으로 포용적인 자세를 취함으로써 가불기를 먹여버림
2. 중형 KOL들에게 "대형 프로젝트에게 인정받음"이라는 도장을 찍어줌으로써 커뮤니티 유입을 늘림. 중형 KOL들은 대체로 니치한 영역에서 나름의 영향력을 갖고 있어서 가성비가 좋은 편
3. 노미네이트 시스템으로 극한의 포모를 불러일으킴. 카드로 발생할 인센티브가 어느정도인지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미 노미네이트를 향한 관심이 매우 큼
4. 정성추. 1만명 가량을 리뷰했을 팀의 노동력 소모 + 키오네의 모든 선정인원 태그 등 "CT를 진심으로 케어한다"는 이미지를 강하게 구축함
이번 모나드 카드로 인해 CT를 광범위하게 포용하는 이런 류의 전략이 보다 자주 선택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로 큰 상방을 바라는 L1/L2들이 이런 선택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궁극적으로는 중-소형 프로젝트들이 카이토 얍을, 대형 프로젝트들이 선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결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자세한 디테일은 아래 트위터 아티클을 읽어주시면 무한감사드리겠습니다❤️
https://x.com/SiwonHuh/status/1958025360257478973
모나드의 이번 전략은 CT 마인드쉐어가 어떻게 공략될 수 있는지, 커뮤니티에 빅네임 KOL들을 어떻게 포용할 수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모나드가 이번 이벤트로 가져간 긍정적인 측면은 서너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브레드, ico beast처럼 평소에 모나드를 까던 KOL들에게도 선제적으로 포용적인 자세를 취함으로써 가불기를 먹여버림
2. 중형 KOL들에게 "대형 프로젝트에게 인정받음"이라는 도장을 찍어줌으로써 커뮤니티 유입을 늘림. 중형 KOL들은 대체로 니치한 영역에서 나름의 영향력을 갖고 있어서 가성비가 좋은 편
3. 노미네이트 시스템으로 극한의 포모를 불러일으킴. 카드로 발생할 인센티브가 어느정도인지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미 노미네이트를 향한 관심이 매우 큼
4. 정성추. 1만명 가량을 리뷰했을 팀의 노동력 소모 + 키오네의 모든 선정인원 태그 등 "CT를 진심으로 케어한다"는 이미지를 강하게 구축함
이번 모나드 카드로 인해 CT를 광범위하게 포용하는 이런 류의 전략이 보다 자주 선택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로 큰 상방을 바라는 L1/L2들이 이런 선택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궁극적으로는 중-소형 프로젝트들이 카이토 얍을, 대형 프로젝트들이 선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결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자세한 디테일은 아래 트위터 아티클을 읽어주시면 무한감사드리겠습니다
https://x.com/SiwonHuh/status/1958025360257478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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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든 모나드
작성자: 시원
- 모나드는 8월 20일 다양한 역할군(OG, 빌더, KOL)에 걸친 5,000개의 영향력 있는 계정을 수동으로 선별, “모나드 카드”를 배포했다. 이러한 선별적 접근법은 대형 오피니언 리더들의 마인드쉐어를 확보하는 동시에, 이어지는 할당에 대한 추천 시스템과 결합되어 대규모의 포모를 형성해냈다.
- 모나드는 비판자와 회의론자들을 선제적으로 포용하고, 많은 수의 중형 오피니언 리더들에 대해 인정을 부여함으로써 커뮤니티 구성원으로 전환시켰다. 이러한 "적을 최소화하는" 접근법은 포용성이 방어적인 부족주의보다 더 강력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 소규모 프로젝트들이 효율적인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카이토와 같은 정량적 플랫폼을 계속 활용하는 반면, 대규모 프로젝트들은 수동적이고 정성적인 큐레이션으로 방향을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5,000명의 수령자를 선정하기 위해 수많은 계정을 검토했을 모나드의 노동집약적 접근법은 진정성과 진심 어린 배려가 자동화된 포인트 시스템보다 더 큰 반향을 일으킨다는 신호를 보낸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시원
- 모나드는 8월 20일 다양한 역할군(OG, 빌더, KOL)에 걸친 5,000개의 영향력 있는 계정을 수동으로 선별, “모나드 카드”를 배포했다. 이러한 선별적 접근법은 대형 오피니언 리더들의 마인드쉐어를 확보하는 동시에, 이어지는 할당에 대한 추천 시스템과 결합되어 대규모의 포모를 형성해냈다.
- 모나드는 비판자와 회의론자들을 선제적으로 포용하고, 많은 수의 중형 오피니언 리더들에 대해 인정을 부여함으로써 커뮤니티 구성원으로 전환시켰다. 이러한 "적을 최소화하는" 접근법은 포용성이 방어적인 부족주의보다 더 강력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 소규모 프로젝트들이 효율적인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카이토와 같은 정량적 플랫폼을 계속 활용하는 반면, 대규모 프로젝트들은 수동적이고 정성적인 큐레이션으로 방향을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5,000명의 수령자를 선정하기 위해 수많은 계정을 검토했을 모나드의 노동집약적 접근법은 진정성과 진심 어린 배려가 자동화된 포인트 시스템보다 더 큰 반향을 일으킨다는 신호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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