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i/status/15726690741229813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본 영상 중에 레전드다.
1억 4천 수익이다가 갑자기 5초만에 청산당하는 영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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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4천 수익이다가 갑자기 5초만에 청산당하는 영상임.
9월 23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추석 연휴 뒤에도 일일 확진자 수는 계속 줄고 있습니다. 그제21일 확진자 수도 수요일 기준으로 11주 만에 가장 적었는데요. 앞으로도 감소세가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오늘23일 실외 마스크 의무 조치 전면 해제를 발표할 전망입니다.
● 외교 현안을 풀기 위해 미국, 또 일본 정상과 만난 윤석열 대통령. 다만 한일 정상이 만난 시간은 30분 남짓, 한미 정상은 48초. 애초 대통령실이 설명했던 것과 달리 짧은 만남에 그쳤습니다. 일본 정부는 윤대통령과의 만남은 정상회담이 아닌 간담회였다고 했습니다.
● 미국 의회를 지칭해 욕설을 하고, 바이든 대통령에게 비속어를 사용한 걸로 해석되며, 외교 참사, 막말 외교란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이 알려진 직후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한국의 대통령이 미국 의회를 모욕하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나 의회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 어제 하루 국내 대다수 언론은 물론, 외신까지 이를 보도하며, 논란은 전세계적으로 확산됐습니다. 대통령실은 뒤늦게 욕설은 우리 국회를 향해 한 발언이었고, 바이든 대통령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해명해 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대통령이 헬기로 이동할 땐 같은 기종의 위장 헬기들을 같이 띄워서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이 입주할 한남동 관저엔 공간이 없어서, 헬기를 1대만 띄울 수밖에 없고, 위장헬기는 도중에 합류하겠다는 방침이 확인돼 논란입니다.
● 기시다 일본 총리가 뉴욕 현지에서 열린 정·재계와 식품업계 관계자들을 초대한 이벤트에서 코로나19 방역 완화 방침을 밝혔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일본을 방문해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음 달 11일부터 입국 제한 정책을 더욱 완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러시아에서는 푸틴 대통령의 군 동원령 발표 이후 징집을 피하려고 러시아를 떠나는 사람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에 반대하는 시위도 러시아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 점령지에서는 오늘부터 러시아 영토 편입을 위한 주민투표가 실시됩니다.
●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를 필두로 하는 미국 항모강습단이 오늘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합니다. 한미 해군 연합훈련을 위한 건데, 미 항공모함 방한은 2017년 이후 5년 만입니다. 이번 연합훈련은 미국이 확장억제 공약을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신호로 풀이됩니다.
● 수원지검은 어제2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이 전 부지사와 측근, 쌍방울 부회장 등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전 부지사는 2018년부터 올해 초까지 쌍방울 그룹으로부터 법인카드를 받아 사용하는 등 수억 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추석 연휴 부산의 한 빌라에서 40대 어머니와 10대 딸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 타살로 의심되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극단적 선택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던 사건에서 다른 증거가 나오면서 경찰의 수사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 이별 통보한 여자친구 집에 무단 침입해 폭행한, 20대 남성의 구속영장을, 법원이 기각해 논란입니다. 벽을 타고 집에 침입한 가해남성에게는 접근 금지 명령 등이 내려진 게 답니다. 피해자 여성은 남성이 또 찾아올까 극도의 불안을 호소하다 결국 자신의 집에서 나와 피신해야 했습니다.
● 세금을 안 내려고 다른 사람 명의로 재산을 빼돌린 고액체납자 등 4백여 명에 대해 국세청이 집중 추적에 나섰습니다. 국세청은 홈페이지에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이 공개돼 있다며 이들이 빼돌린 재산을 아는 경우 적극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정부가 전기 많이 쓰는, 상위 0.4%의 사용자들에게 전기료를 더 올려 받기로 했습니다. 주로 반도체, 철강, 화학 분야의 대기업 공장들, 호텔, 백화점, 대형마트와 물류센터 등이 대표적인데 이들 사용자가 우리나라 전기의 60%를 쓰고 있습니다. 당장 올린 요금을 다 받는 건 아니고 올린 요금과 차액을 미수금으로 쌓아놓고, 나중에 국제 유가가 떨어지면 그때 다 받아내겠다는 겁니다.
●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세 번 연속 0.75%p씩 인상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 만에 1,400원을 넘었습니다. 한미 기준금리도 0.75%로 역전되면서 한국은행 총재은 금리를 0.5%p 올리는 빅스텝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 수도권에서 지방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의 88%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서울로 되돌아온다는 한국개발연구원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결국 해당 지역 인구 유입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건데요. 그래서 보조금을 지급한다면 지방대학 진학보다 지방 인재의 해당 지역 기업 취업에 제공하는 편이 효과적이라는 해법을 내놨습니다.
● 올해 거리두기 해제 이후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날 야구장 주변 상권 매출이 코로나19 발생 이전보다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신용카드사가 전국 9개 야구장 주변 상권을 분석했더니, 올해 경기 당일 하루평균 매출이 2019년보다 13%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관중은 20% 넘게 줄었는데도 매출은 오히려 늘어난 겁니다.
● 전국 아파트 매매와 전셋값이 한국부동산원의 시세 조사 시작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지난주 대비 0.19% 하락해 10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서울도 이번 주 0.17% 떨어지며 17주 연속 하락했는데요. 도봉구가 0.31% 떨어지며 서울 25개구 가운데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상이 주택가격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지난 5월 기준 우리나라 주택 가격은 재작년 초와 비교할 때 25.5% 올랐는데요. 기준금리를 올리면 빚 부담이 커지면서 집값이 떨어질 거라는 분석입니다.
● 미국 중앙은행이 빠른 속도로 돈줄을 죄기 시작하면서 우리 금융, 환율 시장도 요동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금융불안지수가 위기 단계 문턱까지 치솟았습니다. 금융안정보고서를 보면 금융불안지수가 7월에 18.8, 8월에 17.6으로 나왔습니다. 위험 단계인 22에 바짝 다가선 겁니다.
● 축구 대표팀이 오늘 오후 8시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을 가지는데요.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가 어떻게 공존할지 관심이 쏠리는데요. 이강인 선수가 중간에서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수행하면 손흥민 선수는 전방에서 득점만 집중하는 게 가능해진다는 겁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 추석 연휴 뒤에도 일일 확진자 수는 계속 줄고 있습니다. 그제21일 확진자 수도 수요일 기준으로 11주 만에 가장 적었는데요. 앞으로도 감소세가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오늘23일 실외 마스크 의무 조치 전면 해제를 발표할 전망입니다.
● 외교 현안을 풀기 위해 미국, 또 일본 정상과 만난 윤석열 대통령. 다만 한일 정상이 만난 시간은 30분 남짓, 한미 정상은 48초. 애초 대통령실이 설명했던 것과 달리 짧은 만남에 그쳤습니다. 일본 정부는 윤대통령과의 만남은 정상회담이 아닌 간담회였다고 했습니다.
● 미국 의회를 지칭해 욕설을 하고, 바이든 대통령에게 비속어를 사용한 걸로 해석되며, 외교 참사, 막말 외교란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이 알려진 직후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한국의 대통령이 미국 의회를 모욕하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나 의회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 어제 하루 국내 대다수 언론은 물론, 외신까지 이를 보도하며, 논란은 전세계적으로 확산됐습니다. 대통령실은 뒤늦게 욕설은 우리 국회를 향해 한 발언이었고, 바이든 대통령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해명해 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대통령이 헬기로 이동할 땐 같은 기종의 위장 헬기들을 같이 띄워서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이 입주할 한남동 관저엔 공간이 없어서, 헬기를 1대만 띄울 수밖에 없고, 위장헬기는 도중에 합류하겠다는 방침이 확인돼 논란입니다.
● 기시다 일본 총리가 뉴욕 현지에서 열린 정·재계와 식품업계 관계자들을 초대한 이벤트에서 코로나19 방역 완화 방침을 밝혔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일본을 방문해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음 달 11일부터 입국 제한 정책을 더욱 완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러시아에서는 푸틴 대통령의 군 동원령 발표 이후 징집을 피하려고 러시아를 떠나는 사람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에 반대하는 시위도 러시아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 점령지에서는 오늘부터 러시아 영토 편입을 위한 주민투표가 실시됩니다.
●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를 필두로 하는 미국 항모강습단이 오늘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합니다. 한미 해군 연합훈련을 위한 건데, 미 항공모함 방한은 2017년 이후 5년 만입니다. 이번 연합훈련은 미국이 확장억제 공약을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신호로 풀이됩니다.
● 수원지검은 어제2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이 전 부지사와 측근, 쌍방울 부회장 등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전 부지사는 2018년부터 올해 초까지 쌍방울 그룹으로부터 법인카드를 받아 사용하는 등 수억 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추석 연휴 부산의 한 빌라에서 40대 어머니와 10대 딸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 타살로 의심되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극단적 선택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던 사건에서 다른 증거가 나오면서 경찰의 수사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 이별 통보한 여자친구 집에 무단 침입해 폭행한, 20대 남성의 구속영장을, 법원이 기각해 논란입니다. 벽을 타고 집에 침입한 가해남성에게는 접근 금지 명령 등이 내려진 게 답니다. 피해자 여성은 남성이 또 찾아올까 극도의 불안을 호소하다 결국 자신의 집에서 나와 피신해야 했습니다.
● 세금을 안 내려고 다른 사람 명의로 재산을 빼돌린 고액체납자 등 4백여 명에 대해 국세청이 집중 추적에 나섰습니다. 국세청은 홈페이지에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이 공개돼 있다며 이들이 빼돌린 재산을 아는 경우 적극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정부가 전기 많이 쓰는, 상위 0.4%의 사용자들에게 전기료를 더 올려 받기로 했습니다. 주로 반도체, 철강, 화학 분야의 대기업 공장들, 호텔, 백화점, 대형마트와 물류센터 등이 대표적인데 이들 사용자가 우리나라 전기의 60%를 쓰고 있습니다. 당장 올린 요금을 다 받는 건 아니고 올린 요금과 차액을 미수금으로 쌓아놓고, 나중에 국제 유가가 떨어지면 그때 다 받아내겠다는 겁니다.
●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세 번 연속 0.75%p씩 인상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 만에 1,400원을 넘었습니다. 한미 기준금리도 0.75%로 역전되면서 한국은행 총재은 금리를 0.5%p 올리는 빅스텝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 수도권에서 지방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의 88%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서울로 되돌아온다는 한국개발연구원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결국 해당 지역 인구 유입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건데요. 그래서 보조금을 지급한다면 지방대학 진학보다 지방 인재의 해당 지역 기업 취업에 제공하는 편이 효과적이라는 해법을 내놨습니다.
● 올해 거리두기 해제 이후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날 야구장 주변 상권 매출이 코로나19 발생 이전보다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신용카드사가 전국 9개 야구장 주변 상권을 분석했더니, 올해 경기 당일 하루평균 매출이 2019년보다 13%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관중은 20% 넘게 줄었는데도 매출은 오히려 늘어난 겁니다.
● 전국 아파트 매매와 전셋값이 한국부동산원의 시세 조사 시작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지난주 대비 0.19% 하락해 10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서울도 이번 주 0.17% 떨어지며 17주 연속 하락했는데요. 도봉구가 0.31% 떨어지며 서울 25개구 가운데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상이 주택가격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지난 5월 기준 우리나라 주택 가격은 재작년 초와 비교할 때 25.5% 올랐는데요. 기준금리를 올리면 빚 부담이 커지면서 집값이 떨어질 거라는 분석입니다.
● 미국 중앙은행이 빠른 속도로 돈줄을 죄기 시작하면서 우리 금융, 환율 시장도 요동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금융불안지수가 위기 단계 문턱까지 치솟았습니다. 금융안정보고서를 보면 금융불안지수가 7월에 18.8, 8월에 17.6으로 나왔습니다. 위험 단계인 22에 바짝 다가선 겁니다.
● 축구 대표팀이 오늘 오후 8시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을 가지는데요.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가 어떻게 공존할지 관심이 쏠리는데요. 이강인 선수가 중간에서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수행하면 손흥민 선수는 전방에서 득점만 집중하는 게 가능해진다는 겁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Forwarded from 갱생코인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여러 VC들이 투자했던 알트코인들은, 어느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였을까? 글 보기
- 올해 2월 정도 60곳의 크립토 VC의 포트폴리오를 종합하여 정리한 적이 있었음
- 여러 VC들의 포트폴리오와 해당 자료 등을 근거로 투자했을 때, 어느 정도의 투자 수익을 냈을지 되돌아본다면? (근 1년간의 수익률을 근거로 비교평가 진행 )
1) 거시경제 이슈로 인해 대부분의 코인이 매우 크게 하락
2) 대부분의 VC들의 투자 기본값은 비트, 이더
3) VC 개별 알트코인 퍼포먼스는 vs 비트/이더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비트/이더 대비 수익률이 좋다면 괜찮은 투자라고 상정)
- VC들이 가장 사랑한 폴카닷은 물론,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보다 좋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였음
- 다만 VC들이 하락을 그대로 맞은 건 아니고, 투자로 받은 상당 부분 물량을 꾸준히 시장에 매도했을 것으로 판단됨
- 침체기로 인해 유동성 압박이 심해졌고, VC 투자가 베스팅이라는 정기적인 매도 압력, 악재로 변환된 측면도 있음
- 시가총액이 작은 알트코인들은 상승장에 더 크게 상승하며 하락장엔 더 크게 하락하는 경향성 반영?
디파이 애널리스트로 저명한 아담 코크란의 코인 픽과 퍼포먼스 역시 상태는 마찬가지. 10년 이상 홀딩해도 된다는 god tier, 매우 좋은 퍼포먼스를 보일 것이라고 예측한 Strong outperform 코인들 모두 수익률이 처참
결론
- 결론적으로 좋지 않은 투자였으나, 거시경제의 방향성이 만약 달랐다면?을 생각하면 적절한 리스크 베팅일지도
- 유망 VC를 따라 투자하는 건, 상승장에서나 유효한 전략?
- 최악의 거시경제 상황과 테라 사태 등으로 인해, 크립토 VC들도 전례 없는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음
- BACK TO BASIC, SIMPLE IS THE BEST. 이더, 비트는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좋은 투자자산인 듯
https://blog.naver.com/enchantfloyd/222883636225
- 올해 2월 정도 60곳의 크립토 VC의 포트폴리오를 종합하여 정리한 적이 있었음
- 여러 VC들의 포트폴리오와 해당 자료 등을 근거로 투자했을 때, 어느 정도의 투자 수익을 냈을지 되돌아본다면? (근 1년간의 수익률을 근거로 비교평가 진행 )
1) 거시경제 이슈로 인해 대부분의 코인이 매우 크게 하락
2) 대부분의 VC들의 투자 기본값은 비트, 이더
3) VC 개별 알트코인 퍼포먼스는 vs 비트/이더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비트/이더 대비 수익률이 좋다면 괜찮은 투자라고 상정)
- VC들이 가장 사랑한 폴카닷은 물론,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보다 좋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였음
- 다만 VC들이 하락을 그대로 맞은 건 아니고, 투자로 받은 상당 부분 물량을 꾸준히 시장에 매도했을 것으로 판단됨
- 침체기로 인해 유동성 압박이 심해졌고, VC 투자가 베스팅이라는 정기적인 매도 압력, 악재로 변환된 측면도 있음
- 시가총액이 작은 알트코인들은 상승장에 더 크게 상승하며 하락장엔 더 크게 하락하는 경향성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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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결론적으로 좋지 않은 투자였으나, 거시경제의 방향성이 만약 달랐다면?을 생각하면 적절한 리스크 베팅일지도
- 유망 VC를 따라 투자하는 건, 상승장에서나 유효한 전략?
- 최악의 거시경제 상황과 테라 사태 등으로 인해, 크립토 VC들도 전례 없는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음
- BACK TO BASIC, SIMPLE IS THE BEST. 이더, 비트는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좋은 투자자산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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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GMX 곧 FTX 상장하나?
👉 트위터 원문: 클릭
FTX의 리스팅 월렛에 $2.2M 상당의 $GMX가 발견되었다는 것을 근거로 FTX 상장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혹들이 제기되네요.
시간의 문제지 언젠간 상장할 프로젝트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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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C/USDT는 9월 24일 자정에 평가 구역에 현물 거래 쌍으로 나열됩니다.
자세한 내용 👉 https://support.mexc.com/hc/en-001/articles/10816361615769
👉 https://twitter.com/mexc_global/status/1573673640763494400?s=46&t=h18s8rI5dGXTtvUGZbzv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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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오늘부터 실외 마스크 의무가 모두 사라집니다.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고 있다는 판단에선데, 방역당국은 다른 방역조치들도 서서히 푸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외 입국 후에 PCR 검사를 받는 조치를 완화하고, 요양병원 접촉 면회를 다시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다만 실내 마스크는 계속 유지됩니다. 올겨울에 코로나와 독감이 동시 유행할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는 판단에서 입니다.
● 그젯밤 윤석열 대통령이 귀국했지만, 이번 순방을 두고 여야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에 대해 한국의 대외 정책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습니다. 민주당은 빈 껍데기 순방, 외교 참사라고 비판하며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무차별 깎아내리기라며 맞받았습니다.
● 쌀값이 45년 만에 가장 크게 떨어지자 정부와 여당이 쌀 45만 톤을 사들여 가격 방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야당은 또 매년 남는 쌀을 정부가 의무적으로 사들이게 하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추진 중인데요. 이에 대해서는 정부와 여당이 쌀 공급 과잉을 심화시키는 포퓰리즘이라며 반대했습니다.
● 5·18 민주화운동 당시 희생된 시민들이 계엄군에 의해 암매장됐다는 의혹, 군인들까지 증언했지만 실제 암매장 시신이 확인된 적은 한 차례도 없었는데요. 옛 광주교도소의 무연고자 묘지에서 발견된 유골과 5.18 행방불명자의 DNA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5.18과 관련한 암매장의 진실이 42년 만에 처음으로 확인된 겁니다.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지 4곳에 대한 합병 여부를 주민 투표에 부친 가운데 자포리자 주민 93%가 합병에 찬성했다고 러시아 관영 통신사가 보도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외교적 협상이 불가능해질 것이라며 주민 투표에 크게 반발했습니다.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유럽 국가들이 전례없는 에너지난을 겪고 있죠. 파이프로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받기 어려워진 독일과 네덜란드 등 일부 유럽 국가들이 액화천연가스 LNG로 국내 가스 수요를 충당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유럽이 LNG 확보에 나선 지난해 9월 이후 LNG 현물 가격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 오늘부터 한미연합훈련이 시작됩니다. 미국의 핵 항공모함까지 포함하는 대규모 훈련이 한반도에서 펼쳐지는 것은 지난 2017년 이후 5년만입니다. 이에 북한이 어제 이스칸데르 미사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한 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습니다. 한미 연합 훈련에 대한 무력시위로 분석됩니다.
● 미국 나사가 SF영화처럼 지구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소행성이 다가올 때 우주선을 충돌시켜 소행성 궤도를 바꿀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실험을 진행합니다. 내일 오전 8시쯤, 지구와 약 1,1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나사의 우주선 다트가 소행성 디모르포스에 충돌할 예정인데요. 자동판매기만 한 우주선을 축구장 크기의 소행성에 부딪히게 해서 궤도가 바뀌는지 보겠다는 겁니다.
● 부산의 한 호텔에서 여중생 두 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라이베리아 소속 공무원 2명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국제 행사에 참석하러 부산에 출장 온 공무원들로 우리나라로부터 외교관 지위를 부여받은 게 아니라서 면책특권 적용 대상이 아니라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나쁜 임대인의 보증 사고액이 최근 4년간 100배 넘게 급증했습니다. 아파트나 오피스텔보다 연립·다세대·다가구 주택에서 사기가 더 많이 발생했는데, 이는 시세를 알기 어려운 신축빌라나 다세대 주택에서 깡통전세 사기가 성행한 여파로 분석됩니다.
● 인파가 몰리는 가을 축제나 대형 행사가 많아지면서 쓰레기 문제가 함께 불거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난 24일 열린 반포한강공원의 야시장 행사에서는 하루에만 8톤이 넘는 쓰레기가 나왔는데 원래 반포공원에서 일주일간 쌓이는 쓰레기 양은 56톤 정도라고 합니다.
● 잇따른 기준금리 인상으로 주가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주식시장의 개인 투자자 자금이 대폭 줄였습니다. 주식 투자 열기를 가늠할 수 있는 예탁금은 지난 1월 기록한 연중 최고치와 비교해 8개월 만에 25조 원이 줄어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 우려로 증시가 부진에 빠지면서 투자자들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 500대 수출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환율 전망 및 기업 영향을 조사해보니, 올해 연평균 환율 수준을 1,303원으로 예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환율 전망이 1,300원대를 넘어선 건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올해 초 기업들이 전망한 연평균 환율보다 89원 높은 수준입니다.
● 자영업자 가운데 3개 이상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다중채무자가 올 상반기에만 4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월 말 기준 자영업자 가운데 다중채자무자는 41만5천명, 이들의 전체 대출액 규모는 195조원으로 집계됐는데요. 1인당 평균 대출액이 4억7천만원에 달하는 셈입니다.
● 생산직 노동자 대부분이 장애인인 회사가 있습니다. 몸은 불편하지만 직업 능력이 있는 장애인들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는 회사, 장애인 근로 사업장이라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이었던 정립전자가 파산 위기에 몰리면서, 장애인 수백 명이 자립의 터전을 잃었거나 잃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 가을을 대표하는 생선은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전어죠. 하지만 이제는 잡기가 점점 힘들어져 금金전어가 됐다고 합니다. 가을 전어 축제를 앞둔 전남 어촌에선 어선 한 척이 3시간 동안 잡은 전어가 20마리에 불과할 정도라고 합니다. 어획량이 이렇게 줄어든 건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 온도가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 최근 암 발생 경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20여 년간 암 발생 1위를 차지했던 위암을 제치고 폐암이 2019년부터 3년간 최다 발생 암이 됐습니다. 올해는 암 발생을 예측한 결과, 남성은 전립선암, 여성은 유방암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립선암과 유방암은 서구형 암으로 지방 섭취 증가와 연관이 있습니다. 위암과 대장암 발생률은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기대수명까지 살 경우 한국인 10명 중 4명이 암에 걸릴 것으로 예측됩니다.
● 우리나라에 주5일 근로제가 도입된 지 이제 20년이 다 돼가는데요. 이젠 1주일에 나흘만 일하는 주4일제를 시행하는 기업들이 하나 둘 등장하고 있습니다. 근로시간이 20% 줄지만 급여는 깎지 않았는데 과연 성과는 어땠을까요 우려와 달리 매출액은 3년 전 보다 2백억 원 넘게 뛰었습니다. 올해 채용 지원자 수는 지난해보다 14배 늘었습니다. 성공열쇠는 효율을 높인 생산성 향상이었습니다.
● 걸그룹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습니다. 블랙핑크의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는 10만2천장 상당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해 2008년 이후 14년 만에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찍은 여성 그룹 앨범이 됐습니다. K팝 가수가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른 것은 방탄소년단과, 슈퍼엠, 스트레이 키즈에 이어 네 번째로, 한국 걸그룹으로는 처음입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 오늘부터 실외 마스크 의무가 모두 사라집니다.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고 있다는 판단에선데, 방역당국은 다른 방역조치들도 서서히 푸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외 입국 후에 PCR 검사를 받는 조치를 완화하고, 요양병원 접촉 면회를 다시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다만 실내 마스크는 계속 유지됩니다. 올겨울에 코로나와 독감이 동시 유행할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는 판단에서 입니다.
● 그젯밤 윤석열 대통령이 귀국했지만, 이번 순방을 두고 여야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에 대해 한국의 대외 정책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습니다. 민주당은 빈 껍데기 순방, 외교 참사라고 비판하며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무차별 깎아내리기라며 맞받았습니다.
● 쌀값이 45년 만에 가장 크게 떨어지자 정부와 여당이 쌀 45만 톤을 사들여 가격 방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야당은 또 매년 남는 쌀을 정부가 의무적으로 사들이게 하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추진 중인데요. 이에 대해서는 정부와 여당이 쌀 공급 과잉을 심화시키는 포퓰리즘이라며 반대했습니다.
● 5·18 민주화운동 당시 희생된 시민들이 계엄군에 의해 암매장됐다는 의혹, 군인들까지 증언했지만 실제 암매장 시신이 확인된 적은 한 차례도 없었는데요. 옛 광주교도소의 무연고자 묘지에서 발견된 유골과 5.18 행방불명자의 DNA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5.18과 관련한 암매장의 진실이 42년 만에 처음으로 확인된 겁니다.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지 4곳에 대한 합병 여부를 주민 투표에 부친 가운데 자포리자 주민 93%가 합병에 찬성했다고 러시아 관영 통신사가 보도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외교적 협상이 불가능해질 것이라며 주민 투표에 크게 반발했습니다.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유럽 국가들이 전례없는 에너지난을 겪고 있죠. 파이프로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받기 어려워진 독일과 네덜란드 등 일부 유럽 국가들이 액화천연가스 LNG로 국내 가스 수요를 충당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유럽이 LNG 확보에 나선 지난해 9월 이후 LNG 현물 가격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 오늘부터 한미연합훈련이 시작됩니다. 미국의 핵 항공모함까지 포함하는 대규모 훈련이 한반도에서 펼쳐지는 것은 지난 2017년 이후 5년만입니다. 이에 북한이 어제 이스칸데르 미사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한 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습니다. 한미 연합 훈련에 대한 무력시위로 분석됩니다.
● 미국 나사가 SF영화처럼 지구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소행성이 다가올 때 우주선을 충돌시켜 소행성 궤도를 바꿀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실험을 진행합니다. 내일 오전 8시쯤, 지구와 약 1,1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나사의 우주선 다트가 소행성 디모르포스에 충돌할 예정인데요. 자동판매기만 한 우주선을 축구장 크기의 소행성에 부딪히게 해서 궤도가 바뀌는지 보겠다는 겁니다.
● 부산의 한 호텔에서 여중생 두 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라이베리아 소속 공무원 2명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국제 행사에 참석하러 부산에 출장 온 공무원들로 우리나라로부터 외교관 지위를 부여받은 게 아니라서 면책특권 적용 대상이 아니라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나쁜 임대인의 보증 사고액이 최근 4년간 100배 넘게 급증했습니다. 아파트나 오피스텔보다 연립·다세대·다가구 주택에서 사기가 더 많이 발생했는데, 이는 시세를 알기 어려운 신축빌라나 다세대 주택에서 깡통전세 사기가 성행한 여파로 분석됩니다.
● 인파가 몰리는 가을 축제나 대형 행사가 많아지면서 쓰레기 문제가 함께 불거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난 24일 열린 반포한강공원의 야시장 행사에서는 하루에만 8톤이 넘는 쓰레기가 나왔는데 원래 반포공원에서 일주일간 쌓이는 쓰레기 양은 56톤 정도라고 합니다.
● 잇따른 기준금리 인상으로 주가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주식시장의 개인 투자자 자금이 대폭 줄였습니다. 주식 투자 열기를 가늠할 수 있는 예탁금은 지난 1월 기록한 연중 최고치와 비교해 8개월 만에 25조 원이 줄어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 우려로 증시가 부진에 빠지면서 투자자들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 500대 수출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환율 전망 및 기업 영향을 조사해보니, 올해 연평균 환율 수준을 1,303원으로 예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환율 전망이 1,300원대를 넘어선 건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올해 초 기업들이 전망한 연평균 환율보다 89원 높은 수준입니다.
● 자영업자 가운데 3개 이상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다중채무자가 올 상반기에만 4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월 말 기준 자영업자 가운데 다중채자무자는 41만5천명, 이들의 전체 대출액 규모는 195조원으로 집계됐는데요. 1인당 평균 대출액이 4억7천만원에 달하는 셈입니다.
● 생산직 노동자 대부분이 장애인인 회사가 있습니다. 몸은 불편하지만 직업 능력이 있는 장애인들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는 회사, 장애인 근로 사업장이라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이었던 정립전자가 파산 위기에 몰리면서, 장애인 수백 명이 자립의 터전을 잃었거나 잃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 가을을 대표하는 생선은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전어죠. 하지만 이제는 잡기가 점점 힘들어져 금金전어가 됐다고 합니다. 가을 전어 축제를 앞둔 전남 어촌에선 어선 한 척이 3시간 동안 잡은 전어가 20마리에 불과할 정도라고 합니다. 어획량이 이렇게 줄어든 건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 온도가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 최근 암 발생 경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20여 년간 암 발생 1위를 차지했던 위암을 제치고 폐암이 2019년부터 3년간 최다 발생 암이 됐습니다. 올해는 암 발생을 예측한 결과, 남성은 전립선암, 여성은 유방암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립선암과 유방암은 서구형 암으로 지방 섭취 증가와 연관이 있습니다. 위암과 대장암 발생률은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기대수명까지 살 경우 한국인 10명 중 4명이 암에 걸릴 것으로 예측됩니다.
● 우리나라에 주5일 근로제가 도입된 지 이제 20년이 다 돼가는데요. 이젠 1주일에 나흘만 일하는 주4일제를 시행하는 기업들이 하나 둘 등장하고 있습니다. 근로시간이 20% 줄지만 급여는 깎지 않았는데 과연 성과는 어땠을까요 우려와 달리 매출액은 3년 전 보다 2백억 원 넘게 뛰었습니다. 올해 채용 지원자 수는 지난해보다 14배 늘었습니다. 성공열쇠는 효율을 높인 생산성 향상이었습니다.
● 걸그룹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습니다. 블랙핑크의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는 10만2천장 상당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해 2008년 이후 14년 만에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찍은 여성 그룹 앨범이 됐습니다. K팝 가수가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른 것은 방탄소년단과, 슈퍼엠, 스트레이 키즈에 이어 네 번째로, 한국 걸그룹으로는 처음입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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