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2026년: 우리가 알던 에어드랍의 끝
에어드랍은 한때 인생을 바꿔줄 기회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대부분의 KOL들이 그리는 그림과 현실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제 에어드랍은 예전처럼 수익성이 높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위해 시간을 갈아 넣고 있다.
낮은 가치의 퀘스트를 반복 수행하는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나는 2026년을 앞두고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하기로 했다.
아래는 내가 2026년에 “에어드랍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기기 위해” 선택한
5가지 사고방식 전환이다.
1. 무작정 그라인딩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2024년은 내 기준에선 꽤 괜찮은 에어드랍 해였다.
특히 Galxe 기반 캠페인들을 수행하면서 나쁘지 않은 할당을 받았다.
당시에는:
캠페인 하나하나가 큰 이벤트였고
토큰 출시 이후에도 S2 에어드랍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강했다
모두가 자본과 수수료를 최대한 쏟아부으며 최적 전략을 고민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요즘은:
캠페인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하고
나 스스로도 캠페인을 말하거나 수행할 동기가 사라졌다
이유는 간단하다. 번아웃 때문이다.
의미 없는 작업들:
-$5 스왑
-$10 LP 추가
이런 걸 반복하면서 “언젠가 받을지도 모르는” 보상을 기대한다.
심지어 UI가 별로이거나
다신 쓰지 않을 프로토콜인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무의미한 그라인딩은:
-과도한 기대를 만들고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극심한 실망으로 이어지며
-결국 번아웃으로 끝난다
그래서 나는 바꿨다.
-동기를 억지로 끌어내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주는 앱
-내가 진짜 좋아해서 쓰는 앱에 집중한다
퀘스트 플랫폼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다.
다만 선택지가 너무 많아진 지금, 판단력이 가장 중요한 스킬이 됐다.
-내 시간과 자본 대비
-수익과 학습 효과가 가장 높은 것만 선택
이게 앞으로의 전략이다.
2. 에어드랍만으로 돈 벌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과거의 에어드랍은 인생을 바꾸는 이벤트였다.
지금은 다르다.
현재의 에어드랍은 대부분:
-수수료 회수 수준이거나
-시간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손해다
참여자가 너무 많아졌고
일부 프로젝트는 커뮤니티에 극도로 인색하다.
그래서 2026년부터 나는 이렇게 접근한다.
-프로토콜 자체로 먼저 돈을 번다
-에어드랍은 보너스로만 본다
이렇게 보면:
-에어드랍이 작아도 실망하지 않고
-리스크 관리가 훨씬 쉬워진다
브릿지나 퍼프 DEX에서
포인트를 위해 수수료를 태우는 PvP 게임은
거의 항상 좋지 않은 결과로 끝난다.
(Orderly / LogX에서 직접 크게 데였다)
앞으로는:
-LP
-수익
-실제 사용성
이 있는 앱만 사용한다.
에어드랍은 따라오면 좋은 것이지 목적이 아니다.
3. 시빌(Sybil)이 에어드랍을 망쳤다
과거에는 쉬운 돈벌이였다.
지금은 시빌 때문에 게임이 완전히 바뀌었다.
-할당은 수백만 지갑에 쪼개지고
-시빌 필터링은 점점 공격적으로 변하고
-최소 요건은 계속 올라간다
결과적으로:
-실제 유저조차
-시빌처럼 보였다는 이유로 필터링된다
진짜 유저가 가장 큰 피해자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건
“활동량”이 아니라 차별성이다.
4. 에어드랍은 ‘가치 이전(Value Transfer)’이다
이제 중요한 규칙은 딱 하나다.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지 않으면 에어드랍은 없다.
-트랜잭션 수
-수수료 소모량
이건 구시대적 기준이다.
프로젝트는 이제:
-“누가 생태계에 실질적인 가치를 주었는가”를 본다
문제는:
-어떤 기여가 가치 있는지는
-전적으로 프로젝트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공헌을 해도 무시당할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무작정 파밍할 이유는 없다.
진정한 보상은:
-진짜 유저
-진짜 기여자에게 돌아간다.
5. 에어드랍의 최종 보스는 ‘평판(Reputation)’이다
시빌이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단 하나의 자산이 있다.
평판이다.
평판은:
-시간이 필요하고
-신뢰가 축적되어야 하며
-의미 있는 영향력을 통해서만 쌓인다
조회수나 허영 지표는 중요하지 않다.
깊이와 질이 전부다.
진짜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프로젝트는:
-“가장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을 찾고
-그 기준으로 평판을 활용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가장 강력한 전략은:
-에어드랍을 쫓는 사람이 아니라
-에어드랍이 찾아오는 사람이 되는 것
신뢰 기반의 평판은 복리처럼 쌓이고
자연스럽게 보상을 끌어당긴다.
결론
2026년의 에어드랍 전략은 이거다.
-그라인딩 ❌
-수수료 태우기 ❌
-멀티월렛 농사 ❌
-실제 사용
-실제 수익
-실제 기여
-그리고 평판
어렵지만,
이 길만이 장기적으로 비대칭적인 보상을 만든다.
원문
에어드랍은 한때 인생을 바꿔줄 기회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대부분의 KOL들이 그리는 그림과 현실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제 에어드랍은 예전처럼 수익성이 높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위해 시간을 갈아 넣고 있다.
낮은 가치의 퀘스트를 반복 수행하는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나는 2026년을 앞두고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하기로 했다.
아래는 내가 2026년에 “에어드랍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기기 위해” 선택한
5가지 사고방식 전환이다.
1. 무작정 그라인딩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2024년은 내 기준에선 꽤 괜찮은 에어드랍 해였다.
특히 Galxe 기반 캠페인들을 수행하면서 나쁘지 않은 할당을 받았다.
당시에는:
캠페인 하나하나가 큰 이벤트였고
토큰 출시 이후에도 S2 에어드랍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강했다
모두가 자본과 수수료를 최대한 쏟아부으며 최적 전략을 고민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요즘은:
캠페인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하고
나 스스로도 캠페인을 말하거나 수행할 동기가 사라졌다
이유는 간단하다. 번아웃 때문이다.
의미 없는 작업들:
-$5 스왑
-$10 LP 추가
이런 걸 반복하면서 “언젠가 받을지도 모르는” 보상을 기대한다.
심지어 UI가 별로이거나
다신 쓰지 않을 프로토콜인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무의미한 그라인딩은:
-과도한 기대를 만들고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극심한 실망으로 이어지며
-결국 번아웃으로 끝난다
그래서 나는 바꿨다.
-동기를 억지로 끌어내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주는 앱
-내가 진짜 좋아해서 쓰는 앱에 집중한다
퀘스트 플랫폼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다.
다만 선택지가 너무 많아진 지금, 판단력이 가장 중요한 스킬이 됐다.
-내 시간과 자본 대비
-수익과 학습 효과가 가장 높은 것만 선택
이게 앞으로의 전략이다.
2. 에어드랍만으로 돈 벌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과거의 에어드랍은 인생을 바꾸는 이벤트였다.
지금은 다르다.
현재의 에어드랍은 대부분:
-수수료 회수 수준이거나
-시간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손해다
참여자가 너무 많아졌고
일부 프로젝트는 커뮤니티에 극도로 인색하다.
그래서 2026년부터 나는 이렇게 접근한다.
-프로토콜 자체로 먼저 돈을 번다
-에어드랍은 보너스로만 본다
이렇게 보면:
-에어드랍이 작아도 실망하지 않고
-리스크 관리가 훨씬 쉬워진다
브릿지나 퍼프 DEX에서
포인트를 위해 수수료를 태우는 PvP 게임은
거의 항상 좋지 않은 결과로 끝난다.
(Orderly / LogX에서 직접 크게 데였다)
앞으로는:
-LP
-수익
-실제 사용성
이 있는 앱만 사용한다.
에어드랍은 따라오면 좋은 것이지 목적이 아니다.
3. 시빌(Sybil)이 에어드랍을 망쳤다
과거에는 쉬운 돈벌이였다.
지금은 시빌 때문에 게임이 완전히 바뀌었다.
-할당은 수백만 지갑에 쪼개지고
-시빌 필터링은 점점 공격적으로 변하고
-최소 요건은 계속 올라간다
결과적으로:
-실제 유저조차
-시빌처럼 보였다는 이유로 필터링된다
진짜 유저가 가장 큰 피해자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건
“활동량”이 아니라 차별성이다.
4. 에어드랍은 ‘가치 이전(Value Transfer)’이다
이제 중요한 규칙은 딱 하나다.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지 않으면 에어드랍은 없다.
-트랜잭션 수
-수수료 소모량
이건 구시대적 기준이다.
프로젝트는 이제:
-“누가 생태계에 실질적인 가치를 주었는가”를 본다
문제는:
-어떤 기여가 가치 있는지는
-전적으로 프로젝트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공헌을 해도 무시당할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무작정 파밍할 이유는 없다.
진정한 보상은:
-진짜 유저
-진짜 기여자에게 돌아간다.
5. 에어드랍의 최종 보스는 ‘평판(Reputation)’이다
시빌이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단 하나의 자산이 있다.
평판이다.
평판은:
-시간이 필요하고
-신뢰가 축적되어야 하며
-의미 있는 영향력을 통해서만 쌓인다
조회수나 허영 지표는 중요하지 않다.
깊이와 질이 전부다.
진짜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프로젝트는:
-“가장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을 찾고
-그 기준으로 평판을 활용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가장 강력한 전략은:
-에어드랍을 쫓는 사람이 아니라
-에어드랍이 찾아오는 사람이 되는 것
신뢰 기반의 평판은 복리처럼 쌓이고
자연스럽게 보상을 끌어당긴다.
결론
2026년의 에어드랍 전략은 이거다.
-그라인딩 ❌
-수수료 태우기 ❌
-멀티월렛 농사 ❌
-실제 사용
-실제 수익
-실제 기여
-그리고 평판
어렵지만,
이 길만이 장기적으로 비대칭적인 보상을 만든다.
원문
Forwarded from Dynasty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999237
올해 국민연금 기금 수익률이 역대 최고치를 새로 쓰게 됐다.
1988년 국민연금 제도가 도입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수익률 15%를 훨씬 웃돈다.
<포트폴리오>
국내주식 14.4%
해외주식 38.9%
국내채권 23.7%
해외채권 8.0%
대체투자 15.0%
https://fund.nps.or.kr/oprtprcn/ivsmprcn/getOHED0016M0.do
링크 들어가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올해 국민연금 기금 수익률이 역대 최고치를 새로 쓰게 됐다.
1988년 국민연금 제도가 도입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수익률 15%를 훨씬 웃돈다.
<포트폴리오>
국내주식 14.4%
해외주식 38.9%
국내채권 23.7%
해외채권 8.0%
대체투자 15.0%
https://fund.nps.or.kr/oprtprcn/ivsmprcn/getOHED0016M0.do
링크 들어가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머니보틀
바뀌는거 없으니 26년까지는 즐겨도 될 듯
- 해외 세금 납부 의무가 있는 한국인의 거래정보만 국세청에 보고됨. 그러면 한국 국세청에서 해외 과세당국에 정보 제공하는 구조.
- 해외 세금 납부 의무가 없는 한국인은 현재와 동일하게 국세청에 자동 보고되지 않음
- 바이낸스와 OKX는 26년이 아닌 27년 거래내역부터 보고 의무가 있음
- 이용하는 거래소가 CARF 이행 국가 거래소라면 해당 거래소가 이용 내역을 그 나라 과세당국에 보고하고 그걸 다시 우리나라 국세청에 공유하는 구조. 그래서 모든 거래내역을 국세청이 샅샅히 흝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확실치 않음)
관련 내용: https://www.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879&view=share
✍️불법거래소 사용하다가 귀찮은일 만들지 말고 합법거래소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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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Upbit)
CARF 이행규정에 따른 본인확인서 제출 절차 도입 안내 (01/01 시행 예정)
25년 끄적임.
루나 사태 이전이랑 비슷한듯.
2026년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리암-
이직하면서 대출받아서 작은 집 사고 인테리어하고 테슬라 주니퍼 뽑고 오예 하고 신나있엇으나 10/10사태로 2억날리고 백팩 볼륨 채우다가 1억 좀 더 날리고…. 결국 25년 초보다 시드가 줄어들었네요.
루나 사태 이전이랑 비슷한듯.
생각해보면 백팩 70만포정도 되는데 볼륨에 미치다보니 무리하게 포지션잡다가 멘탈돌아가고 뇌절해서 손절하고 그랬는데 앞으론 실매매로만 볼륨을 채울거같습니다.
26년엔 백팩과 베이스드를 기대하고있구요. 베이스드는 잘 가면 첫날 300M생각중(폴리마켓 기준)
그 이후로는 좀 쉬어가면서 선물은 과거에 햇던거처럼 오천불이나 만불 챌린지하고 나머진 현물로 굴릴거같습니다. 불장때까지 다른 고수님 꽁무니 밟으며 배워야겠어요. 이번 불장은 너무 제 단타로만 승부볼려다가 잘되었다 망해서 결국 원점인 케이스.
2026년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리암-
❤5
Forwarded from 밀린공과금이나내고사람답게살고싶다
https://x.com/mlmabc/status/2006371709486616931
라이터 LLP 딜이 있었나봄 :
현재 이걸로 트위터가 매우 시끄럽네요.
라이터는 비록 콜딜도 있었지만 팀 관계자가 tge전에 특정 콜에게 DM으로 꽤 괜찮은 밸류로 otc 권하기도 했는데 이번 일이 진짜라면 자체 하이프만으로도 충분했던거같은데 무리수가 좀 있네요
라이터 LLP 딜이 있었나봄 :
1. 5개 지갑에 총 500만 달러가 나눠서 LLP 예치
2. 그 후 약 천만개의 LIT(2600만달러상당/전체 공급량의 1%,현재 유통량의 4%)를 수령받음일반인들은 LLP 예치해도 포인트 안줌
3. LP수익도 추가적으로 있었을 것으로 예상
4. Tge후 5개의 지갑에서 현재까지 판매된 LIT는 약 260만개 ( 718만 달러 상당)
현재 이걸로 트위터가 매우 시끄럽네요.
Forwarded from 업비트 UPbit 공식 텔레그램
[거래] 테더골드(XAUT)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 공지사항 확인하기
🔗 공지사항 확인하기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
1. 올해 대외 여건은 통상환경과 주요국의 재정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상존
2. 대미 투자협정과 관련해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3. 그러나 200억달러는 최대치를 의미하며, 양국 간 MOU에 명시된 바와 같이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 즉,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님
4.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과 국채시장 여건이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할 필요. 이들이 처한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정, 금융의 경계선에서 경각심을 가져아 할 것
5.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초중반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수요압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작년과 같은 2.1%를 기록하며 주요국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6. 다만,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아울러, 팬데믹 이후 상승한 물가상승률이 누적된 결과, 높아진 생활물가 수준도 우려되는 부분
7.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전망. 그러나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 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이러한 'K자형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려움
8.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부적절
9. 그러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
10. 환울의 적정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 환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
11. 2025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횐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
12. 거주자의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가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 성장과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점
13. 시장 기대에 후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하지 말고, 정책여건이 변화할 때 그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중요한 책임
14. 금통위원의 '향후 3개월 내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의 운용 방향 등 재점검 예정
15.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는 준재정 정책적 성경을 줄이는 대신 금리정책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받는 지방 중소기업 등 취약부문에 선별적이고 한시적은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것
16.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 '은행 대출채권 적격담보시스템'을 올해부터 가동, 금융안정 차원에서 앞으로 그 대상을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은행법 개정에 대해 협의 중
1. 올해 대외 여건은 통상환경과 주요국의 재정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상존
2. 대미 투자협정과 관련해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3. 그러나 200억달러는 최대치를 의미하며, 양국 간 MOU에 명시된 바와 같이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 즉,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님
4.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과 국채시장 여건이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할 필요. 이들이 처한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정, 금융의 경계선에서 경각심을 가져아 할 것
5.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초중반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수요압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작년과 같은 2.1%를 기록하며 주요국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6. 다만,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아울러, 팬데믹 이후 상승한 물가상승률이 누적된 결과, 높아진 생활물가 수준도 우려되는 부분
7.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전망. 그러나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 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이러한 'K자형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려움
8.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부적절
9. 그러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
10. 환울의 적정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 환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
11. 2025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횐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
12. 거주자의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가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 성장과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점
13. 시장 기대에 후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하지 말고, 정책여건이 변화할 때 그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중요한 책임
14. 금통위원의 '향후 3개월 내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의 운용 방향 등 재점검 예정
15.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는 준재정 정책적 성경을 줄이는 대신 금리정책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받는 지방 중소기업 등 취약부문에 선별적이고 한시적은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것
16.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 '은행 대출채권 적격담보시스템'을 올해부터 가동, 금융안정 차원에서 앞으로 그 대상을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은행법 개정에 대해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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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트럼프 "베네수엘라 작전 완료"
미합중국은 베네수엘라와 그 지도자인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상대로 대규모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그의 아내와 함께 체포되어 국외로 이송되었습니다.
이번 작전은 미국 법 집행기관과의 공조 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오늘 오전 11시, 마라라고(Mar-a-Lago)에서 기자회견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 사안에 대한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Forwarded from 숙제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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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 Foundation 설립을 발표합니다.
Based는 무기한 계약, 예측 시장 및 지출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플랫폼입니다. Hyperliquid에서 1위 빌더로서 연간 약 3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Polymarket 생태계에서 선도적인 예측 시장 상품 중 하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Based의 목표는 누구나 무엇이든 거래하고 어디에서든 지출할 수 있는 암호화폐 슈퍼앱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Based 재단은 생태계의 장기적인 성장을 가속화하고 외환, 결제 및 상거래를 포함한 차세대 Based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재단은 프로토콜 개발, 생태계 확장, 그리고 새로운 온체인 및 소비자 대상 기능 출시를 주도할 것입니다.
Based의 다음 단계는 2026년 1분기에 계획된 네이티브 Based 토큰 $BASED 의 탄생입니다.
Genesis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사용자는 2026년 2월 8일 오후 12시까지 https://basedfoundation.com/terms 에서 Based Foundation 이용 약관을 검토하고 수락해야 합니다.
Based 모바일 앱에서도 서명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서 Foundation 아이콘을 클릭하기만 하면 됩니다.
$BASED 토큰 및 그 활용도에 대한 추가 세부 정보는 제네시스 이벤트가 가까워지면 발표될 예정입니다.
https://x.com/basedfnd/status/2007420990951960885?s=46
Based는 무기한 계약, 예측 시장 및 지출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플랫폼입니다. Hyperliquid에서 1위 빌더로서 연간 약 3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Polymarket 생태계에서 선도적인 예측 시장 상품 중 하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Based의 목표는 누구나 무엇이든 거래하고 어디에서든 지출할 수 있는 암호화폐 슈퍼앱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Based 재단은 생태계의 장기적인 성장을 가속화하고 외환, 결제 및 상거래를 포함한 차세대 Based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재단은 프로토콜 개발, 생태계 확장, 그리고 새로운 온체인 및 소비자 대상 기능 출시를 주도할 것입니다.
Based의 다음 단계는 2026년 1분기에 계획된 네이티브 Based 토큰 $BASED 의 탄생입니다.
Genesis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사용자는 2026년 2월 8일 오후 12시까지 https://basedfoundation.com/terms 에서 Based Foundation 이용 약관을 검토하고 수락해야 합니다.
Based 모바일 앱에서도 서명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서 Foundation 아이콘을 클릭하기만 하면 됩니다.
$BASED 토큰 및 그 활용도에 대한 추가 세부 정보는 제네시스 이벤트가 가까워지면 발표될 예정입니다.
https://x.com/basedfnd/status/2007420990951960885?s=46
Forwarded from 원억띠
[ 전 FTX 멤버들이 설립한 거래소들 ]
🟠 라이센스 콜렉터, 유럽,일본 규제 확장중
🟠 CEX, Solana기반, 규제준수
🟠 크립토 자산 취급 안함
🟠 여기도 중앙화 규제준수 거래소
🟠 24/7 거래와 레버리지를 전통금융에 적용.
🟠 전통 자산 (주식,FX, 지수, ETF 등의 Perp)
🟠 주로 기관 투자자, 미국 외 지역 중심 타겟중
🟠 작년 말 35m 펀딩 유치
🟠 Solana 기반 Perp DEX
🟠 자체 L1 구축중, 확장성 기대
🟠 사이트 내에 다양한 트레이딩 도구 제공
🟠 솔라나 쪽 펍덱으로는 현재 지표1위 (백팩은 cex라 제외하는 조건)
👤 전반적으로 FTX 이력으로 주목을 받는만큼 투명성, 규제준수, 자산보호를 강조하며 운영하려는 태도를 보임. 까딱했다가는 물려뜯기기 때문에 초기에 신뢰 회복에 힘썼음
👤 이 외에 나머지 관계자들은 대부분 법적문제 (유죄판결, 협력) 등의 문제로 복역 중이거나 감독하에 있다고 함.
👤 비슷비슷한 펍덱들만 비교하다가 이렇게 보니 얘네들은 각자만의 엣지가 있음 (백팩은 규제준수 슈X앱/ AX는 전통자산 247레버리지/ 퍼시는 noVC L1 펍덱)
< Backpack >
- Armani Ferrante (FTX 엔지니어)
- Can Sun (FTX 법률총괄)
< AX (Architect) >
- Brett Harrison (FTX US 사장)
< Pacifica >
- Constance Waing (FTX 운영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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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oome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