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issance – Telegram
#셀바이오휴먼텍
(8월 수입데이터)

2024년 마스크팩 수출데이터는 K-뷰티 트렌드와 바이오던스의 하이드로겔 인기에 힘입어 전년 대비 30% 성장.

2025년 8월까지 마스크팩 누적 수출데이터는 20% 증가했으며, 하이드로겔뿐만 아니라 마스크팩, 토너패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고른 성장을 보인 것으로 파악.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셀바이오휴먼텍의 8월 부직포 수입데이터는 ATH를 기록.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하여 본사를 거쳐 고객사에 납품)

특히 7~8월 수입 데이터만으로도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던 2분기 수준에 근접하면서, 3분기 역시 또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
오늘 보고 놀란건데, 리가켐이 5.5조인데 삼천당이 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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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is Energy Infrastructure (NYSE: SEI)

Solaris Energy Infrastructure는 2024년 7월 Mobile Energy Rentals를 약 2억 달러에 인수(Cash 6,000만 달러, 잔여분은 약 1,650만 주의 Class B 주식 교부)하며 본격적으로 전력 인프라 사업에 진출.

2025년 2분기 기준, 동사는 모바일 가스터빈 약 600MW의 발전 용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7년 상반기까지 이를 1,700MW로 확대할 계획.

현재 1,700MW 기준으로 약 75%가 이미 계약된 상태이며, 나머지 25%의 미계약분은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추가 계약 체결 여력 잔존.

계약된 물량 중 1,140MW는 xAI 데이터센터 향 공급으로, 이 중 콜로서스 1(240MW)은 이미 매출에 반영되고 있으며, xAI와의 합작법인(JV)을 통해 콜로서스 2 프로젝트(900MW)는 2025년 4분기부터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될 예정.

가스터빈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한 2024년 3분기 이후, 동사의 실적은 Logistics Solutions 대비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성장 속도가 가팔라지고 있음.
(GPM - Logistics Solutions: 30% 초반 vs. Power Solutions 60% 중반)

밸류에이션은 12M Fwd 34x, xAI 콜로서스 2향 900MW 공급이 본격 반영되는 2027년 실적 기준 10x.

xAI 계약 물량까지 반영되어 있는 주가 수준으로 판단되며, 아직 27년 Capacity 기준 25%의 미계약분이 있으며 xAI 이외의 주요 데이터센터 고객과도 계약 협의 진행 중이기에, 신규 계약 체결 시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 남아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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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엔터

2024년은 기존 체화재고를 해소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애니메이션 흥행을 통해 기존 타깃(4~7세)에서 성인층(10대 및 MZ세대)으로의 연령대 확장 가능성을 확인한 해였음.

2025년 1분기에는 라이선스 매출이 급증하며 산리오의 냄새가 났고, 국장 투자자들의 매수 열기가 주가에 묻어남.
(25 POR 40x는.. 산리오를 사고 말지.)

회사는 2025년을 Next Step을 위한 준비 단계로 정의하고 있음.

Kids 대상과 성인 대상은 제품의 성격부터 유통 전략까지 아예 다른 양상을 띔.

현대차·기아타이거즈·메가커피·클리오 등과 협업하며 성인 타깃 SKU 및 유통 전략을 학습 중이며, SM과 협업을 통해 굿즈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음.

또한, 10대 및 MZ세대는 애니메이션 시청 후 완구를 구매하는 아동(4~7세)과 달리 숏폼 콘텐츠에 반응하기 때문에, 틱톡을 중심으로 한 쇼핑 콘텐츠를 강화 중. 이를 위해 배정현 상무를 영입.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416001011)

올해를 기점으로 회사는 명확한 방향성을 설정하고자 하며, 연말/연초 회사의 전략적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팝마트/산리오/디즈니/ 혹은 이들 모두를 벤치마킹한 쌈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55182i)

컨센서스 기준 Valuation은 2025년 POR 20x, 2026년 POR 16x.

이미 높은 인지도와 안정적인 유통망을 기반으로 하는 Kids 완구 매출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2026년 POR 16x 밸류에이션은 시장에서 충분히 용인 가능하다고 판단됨.

회사의 전략적 방향성이 보이는 시점에서 다시 한 번 리레이팅 여지는 충분함.
(Like. 틱톡 마케팅 성공, 티니핑 팝업 스토어(굿즈 시장으로의 진출), 중국 팝마트/미니소 등 진출 여부 등)
한국 메가커피 vs. 중국 헤이티

헤이티 압승
#에스티팜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 내 생산시설이 없는 기업이 판매하는 의약품에 대해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할 예정.

여기서 Branded 또는 Patented Pharmaceutical Product는 제네릭 의약품이 아닌 특허·브랜드 의약품을 의미.

이번 조치는 미국에 직접 완제품 의약품을 판매하는 기업에 영향을 미침.

에스티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등과 같이 원료의약품(API)을 빅파마 및 제약사에 공급하는 대부분의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이번 관세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원료 의약품은 완제 의약품과 달리 관세 부과 대상이 아님.

또한, 대부분의 글로벌 빅파마들은 이미 미국 내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생산 공장을 증설중이기에 해당 관세의 대상이 아님.

특히 대부분의 빅파마는 유럽계 기업으로, 미국-유럽 간 제약품 관세율은 15%로 확정되어 있음.

따라서 빅파마들과 이들에 API를 납품하는 기업들은 사실상 관세 리스크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하며 리스크 해소 요인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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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엔비디아·코어위브·오픈AI·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얽힌 AI 자본 순환 구조,
② “GPU 자산 → AI 서비스 →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 자금조달 → GPU 수요 유지”라는 폐루프(flywheel),
③ 미국 정부의 전략적 용인(AGI 기술주도권 확보) ― 은 실제로 현재 AI 시장을 떠받치는 핵심 메커니즘입니다.

이 구조가 언제, 어떤 조건에서 깨질 수 있는가를 체계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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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본조달 루프가 멈출 때

이 버블의 기반은 ‘미래 수익을 선반영한 밸류에이션’입니다.
즉, AI 서비스 수익이 아직 미미하지만, 자본시장이 엔비디아·오픈AI·코어위브 등의 성장 서사를 신뢰하고 돈을 계속 공급하고 있습니다.

* 깨지는 조건:

금리 상승 or 유동성 축소 → 신규 자금 유입 둔화

대형 IPO나 신규 펀딩 실패

AI CapEx의 한계수익률이 빠르게 떨어지는 시점
→ “GPU당 ROI”가 투자자 기준치를 밑돌면, 순환 구조가 멈춥니다.

* 신호:

엔비디아 매출은 증가하지만, AI 고객들의 현금흐름 적자 확대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구글의 CapEx 증가율이 둔화

코어위브, 람다랩스, 볼타리스 같은 2차 GPU 렌털 기업의 밸류 급락

2️⃣ GPU 공급 과잉과 기술 효율 한계

엔비디아는 “더 많은 GPU = 더 큰 시장”이라는 내러티브를 유지하며 밸류를 지탱하지만, 물리적·경제적 제약이 있습니다.

* 깨지는 조건:

데이터센터 전력망, 냉각 인프라 한계 도달

H100 → B100 → Rubin 등 차세대 GPU의 효율 개선 속도가 급격히 둔화

GPU 단가가 하락하는데도 AI inference 단가가 떨어지지 않는 상황 (즉, 효율의 과실이 전가되지 않음)

* 신호:

엔비디아의 ASP 하락 + 재고 증가

GPU 클러스터 임대 단가 급락 (CoreWeave/Oracle/AWS GPU price per hour 하락)

모델 효율성(Per-token cost, latency)이 개선되지 않는 기술 보고서 증가

3️⃣ 정부의 ‘전략적 용인’이 흔들릴 때

현재 AI 버블은 미국 정부의 전략적 의도 ― “AGI 기술을 반드시 미국이 선점해야 한다” ― 하에 사실상 정책적 면죄부를 받는 상태입니다.

* 깨지는 조건:

규제 전환: AI 모델 규제, GPU 수출 제한, 데이터센터 에너지 규제 강화

정치 변화: 행정부 교체(예: 트럼프 2기)로 ‘AI 산업보호 → 반독점 견제’로 축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대중 수출제재로 인한 글로벌 GPU 시장 분절

* 신호:

FTC/DOJ의 반독점 조사가 엔비디아·MS·OpenAI까지 확대

IRA(인플레이션 감축법)와 유사한 AI 보조금 재편

EU/일본/한국의 독자적 AI 규제체계 부상

4️⃣ AI 수익모델의 현실화 실패

AI 모델이 실제로 현금창출로 이어지지 못하면 버블은 정당화되지 못합니다.

* 깨지는 조건:

OpenAI·Anthropic 등의 API 매출 성장 정체

기업용 Copilot, Claude, Gemini Enterprise 등의 churn 상승

AI가 기존 SaaS 대비 ROI를 증명하지 못함 (생산성 개선이 실질화되지 않음)

* 신호: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AI 예산 삭감

“GPU는 팔리는데 AI 서비스는 안팔린다”는 현상

상장사 실적에서 AI 수익 분리 공시 시작 (→ ‘AI 비효율’이 가시화됨)

5️⃣ 버블의 질적 전환 (Soft Landing vs Hard Burst)

이 버블이 완전히 붕괴하기보다 점진적 수축(soft landing) 형태로 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 Soft Landing 시나리오:

CapEx → OpEx로 전환 (GPU 임대 모델 확산)

AI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로 가치사슬 이동

엔비디아의 이익은 줄지만 산업 전체는 안정적 성숙

* Hard Burst 시나리오:

AI펀딩, GPU클라우드, 모델 스타트업 동시 자금경색

주요 GPU 렌털 기업(코어위브 등) 파산 → 엔비디아 매출 역성장

“AI는 닷컴 버블 2.0” 인식이 확산

출처: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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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AMG엔터
Blackpink Lisa
리사 급 쓰면 엄청난 적자일텐데, 팝마트처럼 회사가 계약한 것은 아닐 것 같고.

그냥 리사가 해준건가..
2025.10.29 13:24:13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1조 9,37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19억(예상치 : 664억+/ 23%)
영업익 : 147억(예상치 : 64억/ +130%)
순이익 : 206억(예상치 : 42억+/ 390%)

**최근 실적 추이**
2025.3Q 819억/ 147억/ 206억
2025.2Q 683억/ 129억/ 54억
2025.1Q 524억/ 10억/ 7억
2024.4Q 1,157억/ 228억/ 124억
2024.3Q 617억/ 61억/ 1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9002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에스티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에스티팜의 별도 기준(CDMO) OPM 추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증설 및 가동률이 올라가면서 OP 마진은 13%(19년)에서 50%(25.3Q)까지 상승.

에스티팜도 임상 물량에서 상업화 물량이 늘어나며 OP마진은 8%(22년)에서 20%대(25.2/3Q)까지 상승.

CDMO의 핵심은 레버리지
26, 27년 상업화 물량이 더 증가하며 레버리지는 가속화될 전망.

4분기 실적을 컨센서스로 반영한다면 OPM은 16~17% 수준으로 예상됨.

26년, 27년은 상업화된 만성질환 치료제가 각각 1개, 2개 추가가 되기에, 가동률이 증가하며 레버리지가 극대화될 예정.

현재 OPM 컨센서스는 26년 16%, 27년 18% 이기에 너무 낮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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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Debt Phase로 들어가며 현금창출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 되고 있는 상황.

AI를 클라우드로 Moneytization하고 있는 빅테크들의 현황을 체크.

결론은 25년 추론 수요 증가와 함께, 기업들의 AI 도입을 위한 Enterprise AI 수요로 3사 모두 서버 성장율과 서버 수주잔고가 QoQ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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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는 25.1Q부터 성장 기울기가 다시 올라갔으며, OPM역시 지속 상승 중

25.2Q부터 어닝콜에서 클라우드 백로그를 공개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의 55%를 24개월 이내에 매출로 인식
-> 앞으로 수주가 없다는 가정 하에서도 분기 평균 약 11bn의 클라우드 매출 창출 가능한 수주 잔고

25.3Q 어닝콜에서 구글 클라우드 관련 GCP 고객이 +34%yoy로 고객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 당 Deals 크기도 커지고 있음. 또한 기존 고객의 70%가 AI 프로덕트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