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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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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라엘땡큐

@limec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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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솔에 밤을 샌 흑우 없제
Forwarded from 여명
800불에 밤샌 흑두루미 없제
시장 난이도 너무 높다
모두가 당신을 털어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망한 알고리즘 속에 귀한 소금같은 글

https://x.com/katexbt/status/1929246099816231293
사실상 지금의 트위터는
네이버 블로그가 블로거지가 된것과 같은 절차를 밟아가고 있다
소통해요 맞팔해요 시발새끼들
어텐션 지표고 나발이고 결국 잘 포장된 토큰 갈취/조공 형태의 파밍 아닐까

알맹이 없는 효소 프로젝트 인스타 광고로 공구 돌리는 인플보다 나을게 없는거지.

너도 나도 이거 쓰레기인거 알고 했다고? 난 진지하게 이거 몇만불짜리라고 떠드는거 보고 소름 돋았다. 열심히 떠들고 토큰 받으신 분들은 팔생각 뿐인데 가격이 어케 오르냐고 ㅋㅋ
Forwarded from 나? 대장균
카이토는 그냥 배민 리뷰 이벤트임
배달의민족 리뷰이벤트 앱상위노출 등록 이딴걸로 가게 매출 올릴수 있는데 그게 좋은 가게냐 아니냐 따질수는 없는거잖아

애초에 카이토의 효능 이딴건 없음

코인안하는분탕들이 어떤 리뷰이벤트를 하고 있냐의 지표일뿐
왜 화가 낫냐면 이젠 정말 배달의민족에서 평점순으로 정렬해도 맛집인지 아닌지 알 수 없어졌다는거임

리뷰가 무한으로 양산되면 리뷰의 가치가 내린다니까?

리뷰 많다고 맛집일꺼다 대박날꺼다 하는것도 웃기고 알고보니 이거 맛없던거네 소회 남기는것도 웃김

왜냐면 그 가게 이미 옆동네에서 한두번 망해본 사장님이 새로 차려서 이벤트만 연 가게거든 ㅋㅋ
플젝입장에서 기존처럼 트위터랑 텔레그램에 전단지 광고 뿌리는것 보다 대국민 리뷰이벤트가 더 싸고 더 널리 퍼질거같긴함. 그런의미에서 이건 인포파이라기 보단 광고파이임.

반대로 고오급리뷰를 엣지로 가지고 있던 분들은 코안분과 파이를 나눠드셔야 할 수도 있음.

나는 코인 안하는 분탕들이 싫음. 매도 압력만 양산하는 현명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다.
라임 아카이브
시장 난이도 너무 높다 모두가 당신을 털어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망한 알고리즘 속에 귀한 소금같은 글 https://x.com/katexbt/status/1929246099816231293
크립토에 낭만이 남아 있던 시절 매스어답션이라는 말을 자주 하던 분이 생각남. 나는 이 단어가 와닿지 않았지만 어쩌면 지금 카이토가 이 매스어답션이라는걸 다른 방식으로 해낸거 아닐까.

"Normies" 라고 코인 안하는 일반인을 명칭하는 단어가 있음. 사람들은 불장이 오면 그들이 우리의 코인을 사줄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막상 25년 6월이 오니까 역으로 그들이 CT들 대가리에 물량을 투하하는게 아이러니함

카이토 야핑이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플젝 인지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인건 분명하지만 리테일들이 더이상 사줄 힘이 없는 지금, 이대로 장기적으로 흘러가면 화전농업 마냥 시장을 황폐화 시킬것 같고 그게 안타까움.

돈 벌러 온거 맞고, 라우드 세일도 참여하긴 했는데, 돌아보니까 ct max extraction 같아 보여서 한마디 해봄. 끝.
aggrnews
PUMP.FUN PLANS $1 BILLION TOKEN SALE AT $4 BILLION FDV: BLOCK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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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베로스 ( Killberos ) 🐾
Pump.fun , 토큰 세일 진행 예정 - $1B token sale at $4B FDV Pump.fun plans token sale
예전 NFT 처럼.. 아더사이드 민팅때 처럼

펌펀 세일이 밈코의 시대를 끝내버릴거라는 시각이 있는데 진짜 그럴수도 있을거 같네

그동안 즐거웠잖아? 즐기셨잖아
밈코 더하고 싶은데..
아직 충분히 벌지 못했는데...

불장 다시 주면 이번엔 잘할 수 있는데...

혹시나 이런 미래일까봐 눈물나
Forwarded from 박강찬朴剛燦
머스크 결국 배까고 패배선언
Forwarded from 김주주 일기장
Meteorite 메테오라판 카이토?
메테오라에대한 컨텐트 제작하는 사람들한테 리워드를 주는 프로그램 같은데 지원을 한 인플들한테 주는것인지, 트위터에 포스팅을 하면 알아서 집계를 하는것인지 구체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은것 같음. 이거보고 메테오라 토큰내는거냐고 호다닥 달려온 사람들 많은데 그건아닌듯,, 근데 마케팅보상에대한 계획도 생긴거 보면 곧 토큰낼듯?
트위터에 메테오라 글써두는거 어떨까
진짜 정신나간 희망고문 뭐지요
백팩 시즌1 챌린저 다이아 플레 유저분들은
오늘 오후 9시에 $WCT 에어드랍 클레임하기

18일까지임
라임 아카이브
백팩 시즌1 챌린저 다이아 플레 유저분들은 오늘 오후 9시에 $WCT 에어드랍 클레임하기 18일까지임
오늘 클레임 하는게 아니라 저 기간에 백팩 지갑을 연결해놔야
6월말에 클레임 가능한듯 ㅎㅎ ㅈㅅ
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오늘 누군가 큰돈을 잃는 사고가 터졌다는 글을 봤다.
나는 겉으로 보이는 성격과는 다르게, 굉장히 감성적인 편이라 감정이입이 쉽게 되고 그래서 이런 상황이 더 힘들게 다가온다.

이렇게 시장에 큰 무빙이 있을 때마다, 알고 지내거나 건너 알고 있는 지인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이 시장에 대한 회의감, 공포감, 안도감 등 복잡한 감정들이 뒤섞여 마치 내가 사고를 당한 듯한 기분이 들어서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어진다.

누군가는 큰돈을 벌기 위해,
누군가는 이미 번 돈으로 더 큰돈을 벌기 위해
이 시장에 들어와 치열하게 싸우고 배팅을 한다.
그러다 결국 누구나 한번쯤은 큰 사고를 겪게 된다.
나도 내 얘기를 자세히 말하진 못하지만, 부따빔, 루나 포함해서 꽤 여러 번 큰일을 겪었다.
그래서인지 저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그때의 감정이 다시 떠올라 나를 힘들게 만든다. 내가 당한 것 같은 느낌....

예전에 정말 엄청나게 큰 돈을 잃었을 때, 부랄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하소연을 한 적이 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하소연이라기보단
‘나 이렇게 큰돈을 잃었어’ 라는, 이상하게 자랑 같은 느낌이 섞인 말이었던 것 같다.
무슨말인지 알려나...
일반 직장인이라면 평생 만져보기 힘든 돈이었으니까.

근데 그때 친구가 해준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봉찬아, 나는 지금 내 인생에 당장 2천만 원만 있어도 진짜 소원이 없겠는데... 너 진짜 대단하다.”

그 말을 듣고 너무 부끄러워졌고, 뭔가 위로 같지도 않은 위로였지만 나를 정신 차리게 해줬다.

코인을 하다 보면, 돈의 단위에 대해 무감각해진다.
누군가에겐 인생을 바꿀 돈이,
나에겐 그냥 조금 빠지면 다시 채우면 되는 금액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만약 내가 다시 다 부러져서 0이 된다면…
내가 과연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그 공포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나도 이제 마흔이고, 책임져야 할 가족도 많다.
그래서 더더욱 이런 소식에 감정이입이 되는 것 같다.

시장은 잔인하다.

사람들은 종종 고수들이 리스크 관리를 못 해서, 혹은 실력이 없어서 사라졌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늘 성공과 실패, 그 한 끗 차이 사이에서 배팅하는 승부사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있고, 그래서 더 무섭고 경각심이 드는 것같다.

내가 맨날 조심해라, 게이처럼 해라, 출금해라 하면서 잔소리하는 것도
결국 내가 느꼈던 그 좆같은 감정들을
내 주변 지인들이 경험하지 않았으면 하는 잔소리 같은것 같다

내 주변 사람들도, 코인을 하다 보면… 제발 안 그러길 바라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큰 사고를 한번쯤은 겪게 될 것이다.

그럴 때 해주고 싶은 말은 하나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견뎌진다. 무뎌진다.

그리고 당신이 이뤘던 결과물은 단순한 운이 아니라
당신의 노력과 실력의 증거다.
이미 걸어온 길이 있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지름길 찾으려 하지 말고
그냥 천천히 가다 보면 결국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들 화이팅 합시다.
사랑합니다.
아직도 코인을 해?

지독하다 지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