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아카이브
백팩 시즌1 챌린저 다이아 플레 유저분들은 오늘 오후 9시에 $WCT 에어드랍 클레임하기 18일까지임
오늘 클레임 하는게 아니라 저 기간에 백팩 지갑을 연결해놔야
6월말에 클레임 가능한듯 ㅎㅎ ㅈㅅ
6월말에 클레임 가능한듯 ㅎㅎ ㅈㅅ
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오늘 누군가 큰돈을 잃는 사고가 터졌다는 글을 봤다.
나는 겉으로 보이는 성격과는 다르게, 굉장히 감성적인 편이라 감정이입이 쉽게 되고 그래서 이런 상황이 더 힘들게 다가온다.
이렇게 시장에 큰 무빙이 있을 때마다, 알고 지내거나 건너 알고 있는 지인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이 시장에 대한 회의감, 공포감, 안도감 등 복잡한 감정들이 뒤섞여 마치 내가 사고를 당한 듯한 기분이 들어서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어진다.
누군가는 큰돈을 벌기 위해,
누군가는 이미 번 돈으로 더 큰돈을 벌기 위해
이 시장에 들어와 치열하게 싸우고 배팅을 한다.
그러다 결국 누구나 한번쯤은 큰 사고를 겪게 된다.
나도 내 얘기를 자세히 말하진 못하지만, 부따빔, 루나 포함해서 꽤 여러 번 큰일을 겪었다.
그래서인지 저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그때의 감정이 다시 떠올라 나를 힘들게 만든다. 내가 당한 것 같은 느낌....
예전에 정말 엄청나게 큰 돈을 잃었을 때, 부랄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하소연을 한 적이 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하소연이라기보단
‘나 이렇게 큰돈을 잃었어’ 라는, 이상하게 자랑 같은 느낌이 섞인 말이었던 것 같다.
무슨말인지 알려나...
일반 직장인이라면 평생 만져보기 힘든 돈이었으니까.
근데 그때 친구가 해준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봉찬아, 나는 지금 내 인생에 당장 2천만 원만 있어도 진짜 소원이 없겠는데... 너 진짜 대단하다.”
그 말을 듣고 너무 부끄러워졌고, 뭔가 위로 같지도 않은 위로였지만 나를 정신 차리게 해줬다.
코인을 하다 보면, 돈의 단위에 대해 무감각해진다.
누군가에겐 인생을 바꿀 돈이,
나에겐 그냥 조금 빠지면 다시 채우면 되는 금액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만약 내가 다시 다 부러져서 0이 된다면…
내가 과연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그 공포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나도 이제 마흔이고, 책임져야 할 가족도 많다.
그래서 더더욱 이런 소식에 감정이입이 되는 것 같다.
시장은 잔인하다.
사람들은 종종 고수들이 리스크 관리를 못 해서, 혹은 실력이 없어서 사라졌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늘 성공과 실패, 그 한 끗 차이 사이에서 배팅하는 승부사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있고, 그래서 더 무섭고 경각심이 드는 것같다.
내가 맨날 조심해라, 게이처럼 해라, 출금해라 하면서 잔소리하는 것도
결국 내가 느꼈던 그 좆같은 감정들을
내 주변 지인들이 경험하지 않았으면 하는 잔소리 같은것 같다
내 주변 사람들도, 코인을 하다 보면… 제발 안 그러길 바라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큰 사고를 한번쯤은 겪게 될 것이다.
그럴 때 해주고 싶은 말은 하나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견뎌진다. 무뎌진다.
그리고 당신이 이뤘던 결과물은 단순한 운이 아니라
당신의 노력과 실력의 증거다.
이미 걸어온 길이 있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지름길 찾으려 하지 말고
그냥 천천히 가다 보면 결국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들 화이팅 합시다.
사랑합니다.
나는 겉으로 보이는 성격과는 다르게, 굉장히 감성적인 편이라 감정이입이 쉽게 되고 그래서 이런 상황이 더 힘들게 다가온다.
이렇게 시장에 큰 무빙이 있을 때마다, 알고 지내거나 건너 알고 있는 지인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이 시장에 대한 회의감, 공포감, 안도감 등 복잡한 감정들이 뒤섞여 마치 내가 사고를 당한 듯한 기분이 들어서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어진다.
누군가는 큰돈을 벌기 위해,
누군가는 이미 번 돈으로 더 큰돈을 벌기 위해
이 시장에 들어와 치열하게 싸우고 배팅을 한다.
그러다 결국 누구나 한번쯤은 큰 사고를 겪게 된다.
나도 내 얘기를 자세히 말하진 못하지만, 부따빔, 루나 포함해서 꽤 여러 번 큰일을 겪었다.
그래서인지 저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그때의 감정이 다시 떠올라 나를 힘들게 만든다. 내가 당한 것 같은 느낌....
예전에 정말 엄청나게 큰 돈을 잃었을 때, 부랄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하소연을 한 적이 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하소연이라기보단
‘나 이렇게 큰돈을 잃었어’ 라는, 이상하게 자랑 같은 느낌이 섞인 말이었던 것 같다.
무슨말인지 알려나...
일반 직장인이라면 평생 만져보기 힘든 돈이었으니까.
근데 그때 친구가 해준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봉찬아, 나는 지금 내 인생에 당장 2천만 원만 있어도 진짜 소원이 없겠는데... 너 진짜 대단하다.”
그 말을 듣고 너무 부끄러워졌고, 뭔가 위로 같지도 않은 위로였지만 나를 정신 차리게 해줬다.
코인을 하다 보면, 돈의 단위에 대해 무감각해진다.
누군가에겐 인생을 바꿀 돈이,
나에겐 그냥 조금 빠지면 다시 채우면 되는 금액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만약 내가 다시 다 부러져서 0이 된다면…
내가 과연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그 공포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나도 이제 마흔이고, 책임져야 할 가족도 많다.
그래서 더더욱 이런 소식에 감정이입이 되는 것 같다.
시장은 잔인하다.
사람들은 종종 고수들이 리스크 관리를 못 해서, 혹은 실력이 없어서 사라졌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늘 성공과 실패, 그 한 끗 차이 사이에서 배팅하는 승부사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있고, 그래서 더 무섭고 경각심이 드는 것같다.
내가 맨날 조심해라, 게이처럼 해라, 출금해라 하면서 잔소리하는 것도
결국 내가 느꼈던 그 좆같은 감정들을
내 주변 지인들이 경험하지 않았으면 하는 잔소리 같은것 같다
내 주변 사람들도, 코인을 하다 보면… 제발 안 그러길 바라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큰 사고를 한번쯤은 겪게 될 것이다.
그럴 때 해주고 싶은 말은 하나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견뎌진다. 무뎌진다.
그리고 당신이 이뤘던 결과물은 단순한 운이 아니라
당신의 노력과 실력의 증거다.
이미 걸어온 길이 있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지름길 찾으려 하지 말고
그냥 천천히 가다 보면 결국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들 화이팅 합시다.
사랑합니다.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매년 이 시점부터 7, 8월까지 많이 힘들고 (여름, 개구리 장)
9월 중순 정도부터 다시 한번 크리스마스까지 유동성 도는 것 같음.
작년에는 레이어제로 TGE가 막타치고 시장 끝내버렸고,
올해는 PumpFun TGE가 토큰 세일로 $1B 유동성 흡수하고 약세장 시그널을 주지 않을까 싶음.
뭘로 돈벌죠...
9월 중순 정도부터 다시 한번 크리스마스까지 유동성 도는 것 같음.
작년에는 레이어제로 TGE가 막타치고 시장 끝내버렸고,
올해는 PumpFun TGE가 토큰 세일로 $1B 유동성 흡수하고 약세장 시그널을 주지 않을까 싶음.
뭘로 돈벌죠...
Forwarded from 주 100시간 코인중⌛️
#두나무 #업비트
死하라 노헷징따리에 당하고 두나무와 빗썸 비상장주식 가격을 보면서 행복회로를 굴려본다.
(첨부된 사진은 3월에 있었던 정기주총에서 언급된 내용)
그리고 오늘 2025년 6월 27일 오전 8시
임시주총이 열린다.
제1호 의안: 사내이사 오경석 선임의 건 (석우형님 안녕히가십쇼 고생하셨습니다)
제2호 의안: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이 두개는 크게 관심없고 임시주총 질의응답에서 상장에 관한 내용좀 나왔으면 하고... 행복회로를 굴려본다.
경쟁사인 빗썸도 상장준비를 속도내서 하는데 두나무(업비트가)가 안할수는 없잖아.?
사하라에 당해서 너무 우울한데
행복회로 만렙이신 블로그도 한번 자기전에 정독..
https://m.blog.naver.com/sundaeguklover/223912157739
死하라 노헷징따리에 당하고 두나무와 빗썸 비상장주식 가격을 보면서 행복회로를 굴려본다.
(첨부된 사진은 3월에 있었던 정기주총에서 언급된 내용)
그리고 오늘 2025년 6월 27일 오전 8시
임시주총이 열린다.
제1호 의안: 사내이사 오경석 선임의 건 (석우형님 안녕히가십쇼 고생하셨습니다)
제2호 의안: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이 두개는 크게 관심없고 임시주총 질의응답에서 상장에 관한 내용좀 나왔으면 하고... 행복회로를 굴려본다.
경쟁사인 빗썸도 상장준비를 속도내서 하는데 두나무(업비트가)가 안할수는 없잖아.?
사하라에 당해서 너무 우울한데
행복회로 만렙이신 블로그도 한번 자기전에 정독..
https://m.blog.naver.com/sundaeguklover/223912157739
주 100시간 코인중⌛️
#두나무 #업비트 死하라 노헷징따리에 당하고 두나무와 빗썸 비상장주식 가격을 보면서 행복회로를 굴려본다. (첨부된 사진은 3월에 있었던 정기주총에서 언급된 내용) 그리고 오늘 2025년 6월 27일 오전 8시 임시주총이 열린다. 제1호 의안: 사내이사 오경석 선임의 건 (석우형님 안녕히가십쇼 고생하셨습니다) 제2호 의안: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이 두개는 크게 관심없고 임시주총 질의응답에서 상장에 관한 내용좀 나왔으면 하고... 행복회로를 굴려본다.…
코인베이스 서클 로빈후드 두나무 빗썸 렛츠고
이런장엔 알트 살바에....
이런장엔 알트 살바에....
Forwarded from 회사 웹사이트 홍보하는 채널
로빈후드는 정말 러그를 치려고 했던 것일까?
나름 주요 화두에 오른 것 같아서 컨트랙트를 바탕으로 해당 의도를 분석해보았습니다
글은 가능성을 담고 있는 것이니 해당 부분 유의 부탁드립니다
현재 화두가 된 "로빈후드의 SpaceX 토큰과 주식 러그 사건"의 간략한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렇게만 보았을 때는 과거 게임스탑 사례를 떠올리며
는 추론을 하기 쉬워보입니다
과연 정말로 그들은 악의적인 의도로 사람을 속이기 위해 준비한 것일까요?
나름 주요 화두에 오른 것 같아서 컨트랙트를 바탕으로 해당 의도를 분석해보았습니다
글은 가능성을 담고 있는 것이니 해당 부분 유의 부탁드립니다
현재 화두가 된 "로빈후드의 SpaceX 토큰과 주식 러그 사건"의 간략한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로빈후드에서 토큰을 발행하고
2. 로빈후드 대표가 본인 계정에 트랜잭션이 성공했다는 글을 올리고
3. 유니스왑 LP를 만들었다가
4. 토큰을 전량 소각하였음
이렇게만 보았을 때는 과거 게임스탑 사례를 떠올리며
얘네들은 악의적인 의도를 가졌을 것이다
는 추론을 하기 쉬워보입니다
과연 정말로 그들은 악의적인 의도로 사람을 속이기 위해 준비한 것일까요?
라임 아카이브
사실 짚고 넘어가고 싶은 플젝/코인이 하나 있어서 글을 쓴거였는데 심증뿐이라 오인사격 가능성이 다분하여 구체적인 이름은 적지 않는게 좋을거 같음. 이렇게 되니 “쟤 또 왜 뭐에 버튼 눌려서 저러나” 싶으시겠지만... 크립토가 법률 사각지대에 가까운만큼 누군가는 이런 글도 써야한다고 생각해.
사회 어딜가던 저런 죄의식 없는 사람들은 있으니까 그냥...저런 사람이었구나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서 거르면 되긴하는데
해명글인지 자백글인지에 쉴드치는 댓글을 보니 왜 저렇게 당당할 수 있었는지, 미안함이란 1도 찾아볼 수 없는 태도가 이해가 되네
근묵자흑이라고, 텔레판 꼬라지가 이렇게 된건 그냥 kol/구독자 구분없이 양심이라는게 없어져서 그래.
저런 사람들을 가까이 하면 당신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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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cybertruck666/7072
https://news.1rj.ru/str/lululalaInsights/411
해명글인지 자백글인지에 쉴드치는 댓글을 보니 왜 저렇게 당당할 수 있었는지, 미안함이란 1도 찾아볼 수 없는 태도가 이해가 되네
근묵자흑이라고, 텔레판 꼬라지가 이렇게 된건 그냥 kol/구독자 구분없이 양심이라는게 없어져서 그래.
저런 사람들을 가까이 하면 당신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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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cybertruck666/7072
https://news.1rj.ru/str/lululalaInsights/411
품격..품위..
이런건 포기한 사람들이 많은곳이지만
나는 이걸 지키는게 돈보다 더 중요함
돈만 많으면 사회적 지위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
근데 내 눈엔 아무리 돈이 많아도 남 뒷통수 쳐서 번 사람은 벌레로 보임
뭐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까~
이런건 포기한 사람들이 많은곳이지만
나는 이걸 지키는게 돈보다 더 중요함
돈만 많으면 사회적 지위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
근데 내 눈엔 아무리 돈이 많아도 남 뒷통수 쳐서 번 사람은 벌레로 보임
뭐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