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Protocol 미션 전체 10등 달성
어 형이야 ~별거 없더라고
390만명중에 몇명이나 열심히 하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제 정성을 척도로 테스트해본것도 있네요.
그냥 자랑글입니다 돈드는거 아니니까 같이 열심히 하자고 올림
어 형이야 ~별거 없더라고
390만명중에 몇명이나 열심히 하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제 정성을 척도로 테스트해본것도 있네요.
그냥 자랑글입니다 돈드는거 아니니까 같이 열심히 하자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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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Protocol 미션 전체 10등 달성 어 형이야 ~별거 없더라고 390만명중에 몇명이나 열심히 하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제 정성을 척도로 테스트해본것도 있네요. 그냥 자랑글입니다 돈드는거 아니니까 같이 열심히 하자고 올림
참고)
- 출시 3일 이후 부터 출석체크함
- 도중에 출석체크 한두번 놓침
- 퀴즈 답안지 잘못보고 두번 틀림
- 성수 팝업 다녀옴
이정도만 해도 상위권?
- 출시 3일 이후 부터 출석체크함
- 도중에 출석체크 한두번 놓침
- 퀴즈 답안지 잘못보고 두번 틀림
- 성수 팝업 다녀옴
이정도만 해도 상위권?
Forwarded from 윤로그 공지방🧑🏻💻 (윤로그)
🌐 오버 월렛 백서가 공개되었습니다
✍️ 요약
1️⃣ 오버프로토콜은 개인용 컴퓨터나 기기에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과정인 '홈스테이킹'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블록체인 프로토콜
2️⃣ 10월에는 테스트넷 운영을 위해 수백 명에서 수천 명에 이르는 다양한 지역에서 대규모 인원을 모집할 예정 (인센티브❌)
3️⃣ 12월에는 보다 개방적인 공개 테스트넷이 출시될 예정
🔗 오버 월렛 백서
🔍한글로 번역해서 읽어보니 상장 및 포인트에 대한 정보는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발견하신분 계시면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 요약
1️⃣ 오버프로토콜은 개인용 컴퓨터나 기기에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과정인 '홈스테이킹'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블록체인 프로토콜
2️⃣ 10월에는 테스트넷 운영을 위해 수백 명에서 수천 명에 이르는 다양한 지역에서 대규모 인원을 모집할 예정 (인센티브❌)
3️⃣ 12월에는 보다 개방적인 공개 테스트넷이 출시될 예정
🔗 오버 월렛 백서
🔍한글로 번역해서 읽어보니 상장 및 포인트에 대한 정보는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발견하신분 계시면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프렌텍 생각의 변화, 전략 리캡
1. 처음엔 이거 폰지사기네, 누군가는 욕 뒤지게 먹겠네? 라고 생각해서 안하려했음
2. 이후에 투자 유치 소식을 듣고 아 이거 트레이딩으로 돈을 벌 생각은 버리고 에드작만으로도 돈이 되겠는데?라는 생각
3. 같이 홀딩할 사람 모집, 바이백 선언. 좀 손해보더라도 크게 볼거같진 않았음. (착각이었음)
4. 다같이 홀딩하여 0.1 달성 성공
5.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처음부터 홀딩 및 에드작할 사람만 모인게 아닌지라, 차익 실현 매도 물량이 지속적으로 나옴.
6. 어느정도 가격은 유지하는게 좋겠지~ 싶어서 “거의 매일” 바이백을 했음. 총 13개 홀딩중
7. “매일” 판매 물량이 나오고, 사주신 것에 감사하지만 서글픈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나봄.
금전적 손해보다, 남에게 손해 끼치기 싫어서 내가 손해를 감수한다는 입장을 이용당한 느낌이어서 괴로웠음.
8. 애초에 ”같이 홀딩할 사람“을 구하긴 했지만, 이것을 단계적으로, 점진적 관계를 쌓은것이 아닌, 개인적 친분이 없는 풀에서 모집한 것이 제 실책임. 빨리 쌓아올린 탑은 무너지기 마련이고, 차익실현하는 것이 우월전략인것이 맞음. 익항옳
9. 홀딩하면서 에드작까지 남아있겠다는 계획은 변함이 없는데, 전략을 하나만 사용하는 건 취약점이 많다는걸 느낌.
10. 홀딩 해주시는분들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바이백을 계속 진행예정. (급하게는 아닐지라도)
11. (따로 여쭤보진 않았지만) 이제 남아계신 분들의 대다수는 어느정도 기존에 친분이 있었던 분들. 평단이 낮으시기도하고 어느정도 홀딩&에드작이 목표라고 생각이 듬.
12. (제일 중요) 이전글과 이 글을 보고 제 키를 구매하시는 분이 없으면 함. 이 글은 순수한 리캡임. 에드작 목적이면 4-5개월동안 키를 들고 있어야하는데, 폭락도 폭등도 없이 나름 스테이블한 우상향을 목표로 유지할거기 때문에 차익을 노리고 들어오는 분들은 오래 기다리셔야할수 있음. 물론 스테이블한 에드작을 위해 오신다면 너무 감사하겠지만 위 내용 숙지해주셨으면 함.
13. 성격상 나 때문에 누군가 손해보는걸 견디기 어려움. 남아 계신분들의 이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누군가 새로 오시더라도 손해보지 않도록 노력할 예정.
1. 처음엔 이거 폰지사기네, 누군가는 욕 뒤지게 먹겠네? 라고 생각해서 안하려했음
2. 이후에 투자 유치 소식을 듣고 아 이거 트레이딩으로 돈을 벌 생각은 버리고 에드작만으로도 돈이 되겠는데?라는 생각
3. 같이 홀딩할 사람 모집, 바이백 선언. 좀 손해보더라도 크게 볼거같진 않았음. (착각이었음)
4. 다같이 홀딩하여 0.1 달성 성공
5.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처음부터 홀딩 및 에드작할 사람만 모인게 아닌지라, 차익 실현 매도 물량이 지속적으로 나옴.
6. 어느정도 가격은 유지하는게 좋겠지~ 싶어서 “거의 매일” 바이백을 했음. 총 13개 홀딩중
7. “매일” 판매 물량이 나오고, 사주신 것에 감사하지만 서글픈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나봄.
금전적 손해보다, 남에게 손해 끼치기 싫어서 내가 손해를 감수한다는 입장을 이용당한 느낌이어서 괴로웠음.
8. 애초에 ”같이 홀딩할 사람“을 구하긴 했지만, 이것을 단계적으로, 점진적 관계를 쌓은것이 아닌, 개인적 친분이 없는 풀에서 모집한 것이 제 실책임. 빨리 쌓아올린 탑은 무너지기 마련이고, 차익실현하는 것이 우월전략인것이 맞음. 익항옳
9. 홀딩하면서 에드작까지 남아있겠다는 계획은 변함이 없는데, 전략을 하나만 사용하는 건 취약점이 많다는걸 느낌.
10. 홀딩 해주시는분들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바이백을 계속 진행예정. (급하게는 아닐지라도)
11. (따로 여쭤보진 않았지만) 이제 남아계신 분들의 대다수는 어느정도 기존에 친분이 있었던 분들. 평단이 낮으시기도하고 어느정도 홀딩&에드작이 목표라고 생각이 듬.
12. (제일 중요) 이전글과 이 글을 보고 제 키를 구매하시는 분이 없으면 함. 이 글은 순수한 리캡임. 에드작 목적이면 4-5개월동안 키를 들고 있어야하는데, 폭락도 폭등도 없이 나름 스테이블한 우상향을 목표로 유지할거기 때문에 차익을 노리고 들어오는 분들은 오래 기다리셔야할수 있음. 물론 스테이블한 에드작을 위해 오신다면 너무 감사하겠지만 위 내용 숙지해주셨으면 함.
13. 성격상 나 때문에 누군가 손해보는걸 견디기 어려움. 남아 계신분들의 이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누군가 새로 오시더라도 손해보지 않도록 노력할 예정.
아비트럼 그랜트 관련 프로포절들이 나오고 있어서, 관심 있는 프로젝트라면 훑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채팅방에서 관심 있는 프로젝트들 좀 분석해보는중
https://forum.arbitrum.foundation/c/grants-discussions/
저는 채팅방에서 관심 있는 프로젝트들 좀 분석해보는중
https://forum.arbitrum.foundation/c/grants-discussions/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ARB 생태계 일주일 상승폭
왜 올랐느냐, 아비트럼 에어드랍 미수령분을 생태계에 분배하기로 했기 때문. 요 결정 한방에 아비트럼 생태계 전체에 활기가 돌기 시작하네요.
이렇게 에어드랍으로 반응이 좋은 것 덕에 최근 세이 컨넥스트등의 연타로 다소 풀죽었던(?) 에어드랍 쪽도 다시 생기가 도는듯?
그나저나 진짜 많이 올랐네요.
며칠전 라임리서치에서 짚어줄 때가 저점이었다😭
왜 올랐느냐, 아비트럼 에어드랍 미수령분을 생태계에 분배하기로 했기 때문. 요 결정 한방에 아비트럼 생태계 전체에 활기가 돌기 시작하네요.
이렇게 에어드랍으로 반응이 좋은 것 덕에 최근 세이 컨넥스트등의 연타로 다소 풀죽었던(?) 에어드랍 쪽도 다시 생기가 도는듯?
그나저나 진짜 많이 올랐네요.
며칠전 라임리서치에서 짚어줄 때가 저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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