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아카이브 – Telegram
라임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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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라엘땡큐

@limec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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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제 (무직백수(진)제제)
Arbitrum 최종 Grants 요청

정리한 사람 대박👏👏

Camelot은 생각보다 분배방식이 별로인거같고..
분배방식은 상위권중에선 Gains Radiant Pendle Dopex 가 괜찮아보이넹

Dopex는 무려 TVL의 2분의 1을 당당하게 신청완료ㅋㅋ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출처
올인원 스프레드시트
🗳️아비트럼 그랜트 투표중

GMX
Camelot
MUX
Radiant

투표에 들어간 프로젝트들은 역시나 대부분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으면서 통과 예정입니다.

총 71.5M ARB의 투표와 과반이상의 찬성이 있으면 통과인데, 고래 5-6명이서 찬성 누르니까 끝이네요. (이게맞음?)
반면 그랜트 신청을 하지 않은 Magic이나 관심을 못받는 Vela에겐 악재로 보이기도 합니다.

보유중인 코인이 있으시다면 그랜트 패스 유무가 토큰 가치에 영향을 끼칠수 있으니 꼭 한번씩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랜트를 받는게 호재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그랜트를 못받으면 바로 악재로 적용될 수 있는것이,

파이가 커지더라도 더 많은 보상이 있는 곳으로 사람들의 관심과 돈이 쏠리기 때문에 그랜트 없는 프로토콜들의 TVL 하락은 예정된 수순입니다.
놀랍게도 한국 크립토회사 현직자들 중에서는

이걸 몰라서 59만원 주고 배우려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네요. 모르는 것보단 배우는게 낫지만…

왜 그동안 K-Crypto 프로덕트가 실망만 가득했는지 이해되는 부분
실습이 진짜 재밌네 ㅋㅋ
가격이 59?만원일뿐 내용 자체는 초보자들이 듣기 괜찮은 내용입니다.

근데 현직자들이 듣고 있는게 너무 킬포

이래도 사줘?
이런거 몰랐어도 그동안 잘만 팔아 왔다는거지

뇌 비우고 투자하던 것..반성합니다.
Forwarded from CRYPTO Sea
🔍 Debank 100 Trusts 뱃지 클레임

14일 오전 9시부터 클레임 가능

저는 다행히 Trust가 100개 넘는 글들이 몇개 있네요.

아직 100개 넘는 글이 없는분들은, 괜찮은 정보글 작성 후에 리워드를 많이 걸어두면 화력이 좀 붙는 편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디뱅크는 메인넷 출시가 확정되었고, 토큰 에어드랍에 뱃지 영향이 무조건 있을테니 가능한 많이 얻어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https://debank.com/badg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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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 물량 덤핑 관련 공지

세줄 요약

1. 가지고 있는 SUI 판적 없음.
2. 스테이킹 보상 또한 판적 없음.
3. DAXA에 잘 협력중임.
사실 SUI 재단은 얼마전 MM에 배정되었던 물량을 회수하여 에코시스템 발전에 쓰기로 발표했었죠.

물론 그동안의 가격 하락폭을 생각하면 지금까지 누구를 위한 MM이었던건지는 잘 몰?루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89604

위 해명에 대한 반응

근데 이 기사 좀 웃김 ㅋㅋ

해외코인이 감히 “우리나라 국회와 금감원에 대한 도전”을 해?
https://www.etnews.com/20231011000349

김치코인 말고 버거코인을 들여와서 국내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문장, 딱 봐도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부족한거 아닌가.

그 예시로 드는게 수이, 스테픈인데 하락장에 언락과 함께 우상향한다는게 기적이죠. 두 코인 다 저희 CCT들에게는 대 축제 급으로 포모와 부를 가져다준 친구들 아닌가?

비트 이더 다 죽어가는 마당에 안떨어진 코인은 있나요? 슈퍼워크?

수이 유통 물량 관련해서 해명이 있어야겠지만, 그렇다고 다른 김치코인들이 뭐 억울하게 상장하지 못한건 아니죠.

굳이 버거코인으로 묶어서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악명으로 따지면 김치 친구들이 한국인을 더 열심히 털어먹었을텐데요. 코인원가서 아무 차트나 하나 누르면 도라미가 남기고간 무거운 흔적이 남아있다고요.

아니면 반대로 모든 피해자를 구제해준 룸네트워크 코인 같은 선량한 버거코인도 있는데 어떤가요
수이 세일로 얻은 국내 투자자들의 이익 또한 수백억입니다.

아무도 손실 안보는 그런 유토피아 같은 거래소가 되길 꿈꾸시는건가.
저는 앞으로도 수이나 스테픈 같은 돈 복사 기회가 저희에게 많이 찾아오면 좋을거 같습니다.

괜한 헛발질로 이상한 법안 내면서 선량한 CCT들한테 피해주지 않길 바랍니다.

공시나 유통량이 문제라면 개선이 필요한 부분만 집중하시길. 괜히 버거니 김치니 가격이 떨어졌느니 거래량이 어쨌느니 하면서 사족 붙이는거 보면 자기가 무슨말 하는지도 잘 모르는거 같아보여요.

이러다가 버거코인 통제! 하면서 불똥이 엄한데로 튈 생각하니까 아찔하네요.
덤으로 이런 헛짓거리 할때마다 자문이나 전문가로 등장하시는 조재우 교수님 같은 분들, 정말 “온체인” 전문가세요?

수이 재단을 옹호하는건 아닌데 바이낸스로 보낸 내역이 심증이 아닌 매각 기록으로 국감에 나오는거 좀 웃기지 않나 ㅋㅋ
근데 수이 머함?

아니 진짜 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