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IP-3의 Open Interest는 $790M로 ATH를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원자재 거래 급증이 이를 견인했습니다. HIP-3 OI는 매주 새로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260M 수준이었습니다. 다양한 커뮤니티 대시보드에서 HIP-3 지표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 https://www.flowscan.xyz/hip-3 - https://hyperscreener.asxn.xyz/hip3 https://x.com/H…
좋아요 2천에 댓글 20만개
누가 하이퍼리퀴드 트위터에 댓글 봇 실수로 거하게 단 거 같네
누가 하이퍼리퀴드 트위터에 댓글 봇 실수로 거하게 단 거 같네
맨날 지하철 내릴 역 지나치는 2ewbie
좋아요 2천에 댓글 20만개 누가 하이퍼리퀴드 트위터에 댓글 봇 실수로 거하게 단 거 같네
죄다 스캠이구나
대단하다 스캠 댓글만 19만개가 들어오다니
대단하다 스캠 댓글만 19만개가 들어오다니
Forwarded from Baro 폐지줍는 쉬었음 청년의 에어드랍 저격
1인치 급락 발생 이유
1inch 투자자/팀 주소가 방금 온체인에서 1,400만 개($183만)의 $1INCH를 청산 매도
이 주소는 1년 전 귀속 해제를 통해 1500만 개의 1INCH를 획득했으며, 이 중 100만 개는 7개월 전 $0.17에 매도했고, 나머지 1400만 개는 방금 $0.13에 한 번에 전량 매도
1inch 투자자/팀 주소가 방금 온체인에서 1,400만 개($183만)의 $1INCH를 청산 매도
이 주소는 1년 전 귀속 해제를 통해 1500만 개의 1INCH를 획득했으며, 이 중 100만 개는 7개월 전 $0.17에 매도했고, 나머지 1400만 개는 방금 $0.13에 한 번에 전량 매도
Forwarded from LimeLight Gaming (Cowooding)
펭구 실물 여권 발급
오프라인 굿즈
- 펭구 아시아 주도
- 참가자는 실물 여권(굿즈)을 받음
- 2026 공식 펭구 아시아 이벤트들에서 사용
- 입장권 역할 아님
- 현장 실물 스탬프 모으기 가능
온라인 SBT
- 행사 참여하지 않아도 펭구 아시아 웹에서 SBT 발급 가능 (SBT 민팅 비용을 각 행사에 후원하는 듯)
- 각 SBT 의 특별 버전은 펏지, 릴펏지 홀더에게만 제공
원문
오프라인 굿즈
- 펭구 아시아 주도
- 참가자는 실물 여권(굿즈)을 받음
- 2026 공식 펭구 아시아 이벤트들에서 사용
- 입장권 역할 아님
- 현장 실물 스탬프 모으기 가능
온라인 SBT
- 행사 참여하지 않아도 펭구 아시아 웹에서 SBT 발급 가능 (SBT 민팅 비용을 각 행사에 후원하는 듯)
- 각 SBT 의 특별 버전은 펏지, 릴펏지 홀더에게만 제공
원문
LimeLight Gaming
펭구 실물 여권 발급 오프라인 굿즈 - 펭구 아시아 주도 - 참가자는 실물 여권(굿즈)을 받음 - 2026 공식 펭구 아시아 이벤트들에서 사용 - 입장권 역할 아님 - 현장 실물 스탬프 모으기 가능 온라인 SBT - 행사 참여하지 않아도 펭구 아시아 웹에서 SBT 발급 가능 (SBT 민팅 비용을 각 행사에 후원하는 듯) - 각 SBT 의 특별 버전은 펏지, 릴펏지 홀더에게만 제공 원문
개인적으로 펭구 여권을 만들어서 밋업 도장찍기용으로 쓰는 건 진짜 좋다고 생각함
베이징 가면 라부부 테마파크 있는데 거기도 가면 라부부 여권부터 주고 테마 체험 할 때마다 여권 도장처럼 찍을 수 있게 함
그걸 밋업과 결합하면 스탬프 모아가는 재미도 있고 귀여워서 인기가 많을 거 같다는 생각임
무엇보다 여권이란 컨셉이 되게 소속감 있게 느껴지지 않을까
베이징 가면 라부부 테마파크 있는데 거기도 가면 라부부 여권부터 주고 테마 체험 할 때마다 여권 도장처럼 찍을 수 있게 함
그걸 밋업과 결합하면 스탬프 모아가는 재미도 있고 귀여워서 인기가 많을 거 같다는 생각임
무엇보다 여권이란 컨셉이 되게 소속감 있게 느껴지지 않을까
Forwarded from CEK'S NOTE
X (formerly Twitter)
X 종합병원 X
도움이 될 의료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hana diary
Forwarded from hana diary
왜들 그렇게 못퍼줘서 안달인가 했는데 솔직히 모르고 지나갈것들도 꾸역꾸역 알게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