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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ewbie의 남탓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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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미소녀가 될 수 있다! 모두가 미소녀가 되는 세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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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하는 코인을 미리 알 수는 없을까?

다들 한 번 쯤은 해봤을법한 생각일거라 온체인에 찍힌 기록을 바탕으로 업비트 사내 상장 시스템을 알아볼까해요

1. 지갑 파기

업비트는 알트코인별로 지갑을 두는 편이에요
따라서 100만개의 코인이 상장되어있다면 '최소' 100만개의 지갑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기능에 따라(sweep, withdraw, storage) 좀 더 나뉘긴하지만 막 그리 중요하진 않으니 패스!

2. Funding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여러 지갑을 가지고 각각은 각각의 기능을 가지기 때문에 소량의 이더리움을 넣어두어 활성화를 준비해요
(여기서부턴 트랜잭션을 기반으로 한 추정이 들어가니 유의해주세요)

아마 업비트 리스팅팀에다가 '곧 상장할테니 세팅해놔'라고 이야기하면 그렇게 이더리움을 전송해두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이때, 업비트는 테스트용 입금을 꼭 해보는 편인데 테스트용 입금을 하는 Funder address를 트래킹한다면

"곧 뭔가를 상장하겠구나"

정도는 추정할 수 있답니다

3. 공지 올리고 지갑 활성화하기

해당 준비가 끝나면 공지를 올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해당 공지가 올라간 직후 위의 지갑들이 매우 분주하게 활성화되기 시작해요
특성 주소는 물량을 공수해오고 특정 주소는 해당 지갑에서 입출금이 잘 되는지 확인해요
세번째 사진 이후부터 확인할 수 있는 wallet activator가 그에 해당한답니다

테스트용 sweep을 진행해보고 잘 작동하면 다른 deposit에 대해서도 진행을 시작해요

4. 거래 개시하기

이젠 온체인에서 추가적으로 진행되는 특별한 일은 없어요
이후론 펌핑을 기다리며 기도를 할 시간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결론이 무엇이냐? 무슨 코인 상장하는지 어떻게 아냐?고 물으신다면

1) 상장 시기는 대충 예상해볼 수 있지만
2) 상장 코인을 아는 것은 매우 어렵다

정도로 답변할 수 있겠네요

업비트 상장 시스템에 대해 풍문으로 들었을 때

'상장팀이 어느 정도 선별해두고 코인 잘 모르시는 높은 분이 그 중에서 골라서 상장한다'

고 들은 바가 있는데 트랜잭션들을 바탕으로 실제로 그 모습과 유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1
회사 웹사이트 홍보하는 채널
Photo
자자 이중에 하나 골라보는 겁니다 선생님

ㅅ..ㅣ럽.. 이름이 왜 이래요?

알겠습니다


한 시간 후 Syrup 상장
Forwarded from 🔒헤다 연습장
길가다 갑자기 인터뷰 당햇는데 머하냐고 물어봐서 코인한다 햇다......
Forwarded from 🔒헤다 연습장
비트코인이요....?라고 하길래

네...

수익률이 어떻게 되세요...?

어...네...(얼버무림)



...........

진짜라는거임
어제 길거리에서 본 신기한 생선 ㄷㄷ...
럭키한 정어리처럼 생기지 않음?!
럭키정어리야 이더리움 올려주렴
어제는 1377원, 오늘은 1364원인 것은?
2ewbie의 남탓 세상
어제는 1377원, 오늘은 1364원인 것은?
테더농가 울부짖는다
진짜 변동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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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ess 공계 인게이징 받는 방법 】

Bless TGE 얼마 안남은 것 같은데

https://bless.network/pfp 에서
자기네 천사 페페 붙이고

트위터에 @theblessnetwork 인증하면
맘에 드는거 리트윗해준데유

랭크 아웃됐는데 인게이징 받고 다시 드가보즈아!! 🥺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우버 운전기사 역설

1929년, 조 케네디는 월스트리트 건물에서 나와 구두를 닦으려고 앉았는데, 구두닦이 소년이 주식 팁을 주는 것을 들었다.

그는 다시 안으로 들어가서 모든 것을 팔았다.
몇 달 후, 시장이 폭락했다.
그 순간은 전설이 되었다.
구두닦이 소년이 틀렸기 때문이 아니다 - 단기적으로는 맞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신호가 팁보다 더 중요했기 때문이다.
시장이 포화상태라는 뜻이었다.
구두닦이 소년이 시장에 참여할때라면, 더 이상 주식을 팔아넘길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는 거의 100년 전 이야기다.
그리고 여전히 통한다.
바뀐 것은 단 하나다.
구두닦이 소년이 이제 우버를 운전한다는 것...

시장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거래하는 곳에 불과하다

이 아이디어는 너무 단순해서 유용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바로 그 단순함이 강력함을 만든다.
사람들은 시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상상할 때, 금리나 혁신이나 인플레이션을 생각한다.
물론 그런 것들도 중요하다.
하지만 매일매일 가격을 움직이는 것은 훨씬 단순하다.
사람들이 사거나 팔기로 결정하는 것.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밸류에이션 모델이나 거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기반으로 결정한다.

끝은 절대 끝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다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이다.
그들은 정점이 무언가 나쁜 일이 일어날 때 올 것이라고 가정한다.
규제가 강화될 때, 양자컴퓨터가 현실이 될 때, 금리가 오를 때 등.
때로는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자주 일어나는 일은, 정점은 모든 것이 완벽하게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 때 온다.
모든 사람이 동의할 때. 믿음이 절정에 달할 때. 모든 사람이 과도하게 레버리지를 걸고, 과도하게 노출되고, 모두 같은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을 때.
하지만 그보다 더 자주 일어나는 일은, 사이클은 모든 사람이 (정점이) 올 수 없다고 믿기 시작할 때 정점을 찍는다.
맞다, 나는 "슈퍼사이클이 진짜다""4년 주기 사이클은 끝났다" 포스트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다른 누군가가 더 높은 가격에 자신으로부터 살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이미 들어와 있다면, 누가 남아서 살 것인가?

합의 역설

투자가 평범한 사람에게 더 좋게 보일수록, 리스크 대비 수익률은 아마 더 나쁠 것이다.
자산 자체가 나쁘기 때문이 아니다.
이미 동의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때문이다.
믿음이 합의가 될 때, 상승 여력은 사라진다.
보상은 이미 가격에 반영되었다.
그리고 남은 것은 위험뿐이다.

포화 신호
실제로 우버 운전기사 지표는 거래 신호가 아니다.
날짜나 가격이나 깔끔한 숏 진입점을 주지 않는다.
주는 것은 관점이다.
모든 거래에는 수명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처음에는 조용하다. 그러다 더 커진다. 그러면 명백해진다.
그리고 마침내, 붐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명백한 단계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보통 이 때가 가장 위험하다.
무언가가 명백하게 느껴질 때, 그것은 모든 사람이 이미 그것을 믿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그것을 믿는다면, 누가 남아서 가격을 더 높이 움직일 것인가?
우버 운전기사 지표는 포화 신호다.
거래가 상식이 될 때, 모든 우위를 잃는다.
그러니 다음에 우버 운전기사가 알트코인을 언급하면, 자신에게 물어보라:
정말로 얼마나 많은 상승 여력이 남아있을까?

출처
Forwarded from 🤡 (NA | SPL)
저는 오늘부터 욕을 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장가도 가야할텐데 혹시 또 여성 cct가 저를 흠모하지만 욕쟁이로 오해해서 dm을 못보내고 발만 동동 구를수도 있는 그런 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깐요
앞으로 이 공지방은 아주 깨끗한 언어로만 운영됩ㄴ다
감사하빈다
이런 드립은 누군가에겐 살인행위인데...
빗썸 거래 이벤트로 받은 짤짤이들 근황 절망편

무브먼트는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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