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오늘부터 욕을 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장가도 가야할텐데 혹시 또 여성 cct가 저를 흠모하지만 욕쟁이로 오해해서 dm을 못보내고 발만 동동 구를수도 있는 그런 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깐요 앞으로 이 공지방은 아주 깨끗한 언어로만 운영됩ㄴ다 감사하빈다
Dm 보냈습니다
미소녀 튜비가 흠모 중인데 mbti가 i라서 발만 동동 구르는 중이라 하네요
미소녀 튜비가 흠모 중인데 mbti가 i라서 발만 동동 구르는 중이라 하네요
Forwarded from 슈빛랜드
Zora의 토큰 가격과 상관없이 내가 바라보는 Zora의 미래.
솔직히 말하면 나는 Blast의 실패와 Berachain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플랫폼 자체에 내장된 인센티브 구조에 대한 회의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시장 참여자들은 플랫폼이 주는 보상이 아니라, 그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통해 실제로 가치를 인정해줄 사람들을 만났을 때 더 오래 머무르고 지속가능한 활동을 한다. 하지만 플랫폼 자체에서 보상이 주어진다면 사람들은 결국 그 시스템을 게임하려고 들 수밖에 없고,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콘텐츠가 아니라 구조를 해킹하려는 쪽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런 경향은 과거 Steemit의 실패에서도 명확하게 드러났다.
Zora가 지향하는 ‘모든 콘텐츠를 민팅 가능하게 만들자’는 구조를 봤을 때, 나는 사실상 아무 의미 없는 밈코인들을 신생 런치패드에서 쏟아내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느꼈다. 이런 구조는 프렌텍에서 3,3 메타가 보여준 것처럼, 그리고 지금 Ethos에서 다시 반복되고 있는 것처럼 결국 사람들을 단기적인 인센티브 게임으로 끌어들이고, 사람들이 더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커뮤니티와 소통하려는 것이 아니라 당장의 10달러, 20달러 수익에만 집중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보상이 멈추는 순간, 그들은 그 플랫폼에 더 이상 머물 이유를 느끼지 못한다. 이는 Kaito의 yapper들이 해당 프로젝트에서 보상이 끊기자 아무도 yapping하지 않게 된 것과 똑같은 구조다.
우리는 모두가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자신의 창작에 대한 직접적인 보상을 받아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창작의 보상은 예전부터 있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도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었고, 그중 일부는 꾸준히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쌓으며 나중에 브랜드 협업이나 유튜브 광고 수익 등을 통해 수익화를 이루어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단순히 창작했다는 이유만으로 보상을 받은 건 아니다.
하지만 지금의 크립토 플랫폼들은 토큰 가격을 올리기 위해 사람들을 모아야 한다는 강박 아래, 생태계 활동에 대해 과장된 보상을 제공하고 있고, 짧은 시간 동안은 모두가 행복한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 토큰의 가치가 떨어지면 아무도 남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은 떠나도, 노력 없이도 무한히 콘텐츠를 찍어낼 수 있는 ‘봇’은 그 작은 보상을 노리고 플랫폼을 채우게 된다. 더 나아가 그 보상을 최적화하기 위한 수십, 수백 개의 봇들이 심어지고, 결국 남아 있던 실제 유저들마저도 그런 비정상적인 인터랙션에 지쳐 떠나게 된다.
이게 내가 바라보는 Zora의 미래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Blast의 실패와 Berachain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플랫폼 자체에 내장된 인센티브 구조에 대한 회의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시장 참여자들은 플랫폼이 주는 보상이 아니라, 그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통해 실제로 가치를 인정해줄 사람들을 만났을 때 더 오래 머무르고 지속가능한 활동을 한다. 하지만 플랫폼 자체에서 보상이 주어진다면 사람들은 결국 그 시스템을 게임하려고 들 수밖에 없고,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콘텐츠가 아니라 구조를 해킹하려는 쪽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런 경향은 과거 Steemit의 실패에서도 명확하게 드러났다.
Zora가 지향하는 ‘모든 콘텐츠를 민팅 가능하게 만들자’는 구조를 봤을 때, 나는 사실상 아무 의미 없는 밈코인들을 신생 런치패드에서 쏟아내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느꼈다. 이런 구조는 프렌텍에서 3,3 메타가 보여준 것처럼, 그리고 지금 Ethos에서 다시 반복되고 있는 것처럼 결국 사람들을 단기적인 인센티브 게임으로 끌어들이고, 사람들이 더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커뮤니티와 소통하려는 것이 아니라 당장의 10달러, 20달러 수익에만 집중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보상이 멈추는 순간, 그들은 그 플랫폼에 더 이상 머물 이유를 느끼지 못한다. 이는 Kaito의 yapper들이 해당 프로젝트에서 보상이 끊기자 아무도 yapping하지 않게 된 것과 똑같은 구조다.
우리는 모두가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자신의 창작에 대한 직접적인 보상을 받아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창작의 보상은 예전부터 있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도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었고, 그중 일부는 꾸준히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쌓으며 나중에 브랜드 협업이나 유튜브 광고 수익 등을 통해 수익화를 이루어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단순히 창작했다는 이유만으로 보상을 받은 건 아니다.
하지만 지금의 크립토 플랫폼들은 토큰 가격을 올리기 위해 사람들을 모아야 한다는 강박 아래, 생태계 활동에 대해 과장된 보상을 제공하고 있고, 짧은 시간 동안은 모두가 행복한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 토큰의 가치가 떨어지면 아무도 남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은 떠나도, 노력 없이도 무한히 콘텐츠를 찍어낼 수 있는 ‘봇’은 그 작은 보상을 노리고 플랫폼을 채우게 된다. 더 나아가 그 보상을 최적화하기 위한 수십, 수백 개의 봇들이 심어지고, 결국 남아 있던 실제 유저들마저도 그런 비정상적인 인터랙션에 지쳐 떠나게 된다.
이게 내가 바라보는 Zora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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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빛랜드
Zora의 토큰 가격과 상관없이 내가 바라보는 Zora의 미래. 솔직히 말하면 나는 Blast의 실패와 Berachain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플랫폼 자체에 내장된 인센티브 구조에 대한 회의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시장 참여자들은 플랫폼이 주는 보상이 아니라, 그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통해 실제로 가치를 인정해줄 사람들을 만났을 때 더 오래 머무르고 지속가능한 활동을 한다. 하지만 플랫폼 자체에서 보상이 주어진다면…
아.... zora 에드 50불 받은 거 좋다고 팔았는데 걍 뒀으면 350불이네
❤4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데이터: SUI, ENA, OP 및 기타 토큰은 다음 주에 대량으로 잠금 해제될 예정이며, 그 중 SUI는 약 1억 8,800만 달러를 잠금 해제합니다. —🔗link
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시장에서 경험을 쌓을수록 거기서 반드시 배우는 게 있어야 함.
저번 사이클에서 정말 가는 놈들만 가고 안 가는 건 끝까지 안 가는 장이었음.
이건 내가 사이클이 시작되기 전부터 그럴 거라고 양쪽 입에 흰 거 낄 때까지 주구장창 해왔던 말.
여기서 배운 점이 있어야 하고, 이번에도 똑같이 선행될 가능성이 큼.
그러니까 유동성이 안 들어와 있는 죽은 코인들을 기대감에 잡는 짓 하면서
황금 같은 시간을 또 날리지 말길.
저번 사이클에서 정말 가는 놈들만 가고 안 가는 건 끝까지 안 가는 장이었음.
이건 내가 사이클이 시작되기 전부터 그럴 거라고 양쪽 입에 흰 거 낄 때까지 주구장창 해왔던 말.
여기서 배운 점이 있어야 하고, 이번에도 똑같이 선행될 가능성이 큼.
그러니까 유동성이 안 들어와 있는 죽은 코인들을 기대감에 잡는 짓 하면서
황금 같은 시간을 또 날리지 말길.
2ewbie의 남탓 세상
Bnb 롱을 쳤어야했구나
참고로 본인은 24년 초에 bnb 에드작 열풍이 불던 시절 100지갑에 bnb 뿌려놓은 걸 귀찮아서 아직도 수거 안했다고 한다
2ewbie의 남탓 세상
그만해!!!!
저런 음주운전 무빙 보여주면 결국 저점 고점만 낮추면서 횡보치다가 푹 뒤지는 상상을 하게 됌
이런 못된 생각을 고쳐줄 고수분 구함
이런 못된 생각을 고쳐줄 고수분 구함
화요웹툰에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라는 웹툰이 있음
오늘자 에피소드 맨 밑에 빗썸 코인 대여 광고가 있음
광고 내용:
"투자는 역시 수익이 중요하잖아요? 빗썸의 코인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면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고요"
"코인이 떨어질 때 빌려서 팔고, 더 떨어졌을 때 싸게 사서 갚는 건가?"
"네 맞아요, 그러면 하락장도 충분히 수익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요"
"빗썸 코인 대여 서비스!
고민할 시간에 나도 당장 신청해 봐야겠구만"
참고로 댓글 보면 코인 선물 광고한다고 난리남
오늘자 에피소드 맨 밑에 빗썸 코인 대여 광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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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역시 수익이 중요하잖아요? 빗썸의 코인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면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고요"
"코인이 떨어질 때 빌려서 팔고, 더 떨어졌을 때 싸게 사서 갚는 건가?"
"네 맞아요, 그러면 하락장도 충분히 수익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요"
"빗썸 코인 대여 서비스!
고민할 시간에 나도 당장 신청해 봐야겠구만"
참고로 댓글 보면 코인 선물 광고한다고 난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