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an's Intel
*HYPERLIQUID TGE WILL OCCUR AT 7:30 UTC ON NOVEMBER 29 — Link
Ian's Intel
*HYPERLIQUID TGE WILL OCCUR AT 7:30 UTC ON NOVEMBER 29 — Link
내일 졸업자 명단 파악해서 커피 대기해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크나큰 일도 없었고 꽤나 조용하게 흘러갔던 하루 같음. 그나마 하이퍼리퀴드 TGE 소식이 가장 큰 이슈 같았고, 밈장도 크게 포모를 준 놈은 없었음.
1️⃣ 솔밈으로 존나 잃기 - 숨만 쉬었어도 잔고가 토막나버렸고, 손실분 메꾸겠다고 샀다가 -90% 2번 맞고 오늘 매매 접음
2️⃣ $COOK 예치 - 소액이라 맨틀 포모시스 받았던 거 걍 300일 박아버림, 뭐라도 되겠지
3️⃣ 바이빗 런치풀 3개 캔 거 다 $MNT로 - 번거로 MNT, MNT로 번거로 MNT, 불장에는 거래소 코인이 든든하게 잘간다며!!! 3개 풀캡 돌려서 계정당 50~60불 정도 나왔고, Byvote로도 네이로 루체 해서 15불 정도 나왔나? MNT삼
4️⃣ Jup staking 계정 줄이기 - 솔라나는 공산당이라 생각해서 10개씩 찢어서 다계 쳐놨는데, ASR Reward보면 Jup 개수 비례라서 소액 다계는 의미가 없어짐. 맨날 모은다 모은다하다가 드디어 모음
5️⃣ Jup 거버넌스 투표 - Jup 추가 스테이킹 하는 김에 거버넌스 투표
오늘은 크나큰 일도 없었고 꽤나 조용하게 흘러갔던 하루 같음. 그나마 하이퍼리퀴드 TGE 소식이 가장 큰 이슈 같았고, 밈장도 크게 포모를 준 놈은 없었음.
1️⃣ 솔밈으로 존나 잃기 - 숨만 쉬었어도 잔고가 토막나버렸고, 손실분 메꾸겠다고 샀다가 -90% 2번 맞고 오늘 매매 접음
2️⃣ $COOK 예치 - 소액이라 맨틀 포모시스 받았던 거 걍 300일 박아버림, 뭐라도 되겠지
3️⃣ 바이빗 런치풀 3개 캔 거 다 $MNT로 - 번거로 MNT, MNT로 번거로 MNT, 불장에는 거래소 코인이 든든하게 잘간다며!!! 3개 풀캡 돌려서 계정당 50~60불 정도 나왔고, Byvote로도 네이로 루체 해서 15불 정도 나왔나? MNT삼
4️⃣ Jup staking 계정 줄이기 - 솔라나는 공산당이라 생각해서 10개씩 찢어서 다계 쳐놨는데, ASR Reward보면 Jup 개수 비례라서 소액 다계는 의미가 없어짐. 맨날 모은다 모은다하다가 드디어 모음
5️⃣ Jup 거버넌스 투표 - Jup 추가 스테이킹 하는 김에 거버넌스 투표
app.methprotocol.xyz
mETH Protocol
mETH Protocol is the first fully vertically integrated staking and restaking protocol in the market, built by Mantle.
❤2
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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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HYPE 상장 전략 🌧
불장은 밸류에이션보다 내러티브가 중요하지만, 원칙이 있어야 매매가 수월해져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장 끝까지 HYPE 물량을 늘리는 것에만 집중할 계획입니다.
1. 스나이핑을 시도하지 않는 편이 좋다
팀에서 할당한 HYPE 유동성(HIP-2)은 0.012%, 12만개에 불과합니다.
타 토큰 상장처럼 TGE 직후 스나이핑을 할 경우, 순간적으로 매우 높은 가격에 사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2. $2 이하는 베팅할만하다
저는 당분간의 HYPE 가격 움직임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잘되면 너무 좋죠)
냉정하게 말해서 바이낸스/코인베이스/업비트 급의 대형 거래소가 아니라면 수억 달러 단위의 매도압력을 받아낼 수 있는 거래소는 현재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다만, $2은 FDV $2B / MC $740M 밸류로, 타 레이어1이 아닌 Perp DEX로만 피어를 좁혀도 충분히 매력적인 밸류입니다.
(시총은 베스팅 및 향후 인센티브 제외하고 계산)
이 지점에 진입하면 매수세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1 이하까지 떨어진다면 풀베팅을 고려해볼만 하다
$1은 FDV $1B / MC $370M 밸류로, 드리프트와 dYdX를 합친 것보다 좋은 지표를 내고 있는 하이퍼리퀴드가 이들을 크게 밑도는 밸류에 자리잡는 지점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레이어1이기 이전에 본질적으로 거래 수수료로 상당한 매출을 내는 거래소입니다.
지표만 좋고 어떠한 매출도 창출하지 못하는 타 메인넷 및 디앱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며, 이는 밸류에이션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4. $5 이상은 단기적으로 오버밸류
하이퍼리퀴드는 레이어 1으로써의 잠재력이 높고 지금껏 보지 못한 Perp DEX 지표를 기록 중입니다.
내년까지 약속된 황금 불장이 이어진다면 $10 이상도 충분히 노려봄직 하지만, 아직은 피어를 Perp DEX끼리 잡는 것이 현실적이기에 단기적으로는 $5 이상에서의 밸류는 오버밸류라고 생각합니다.
5. 지정가 주문을 활용하자
지정된 마켓메이커가 없기에 얇은 오더북으로 인해 한동안 변동성이 높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슬리피지가 높아지는 대참사를 막기 위해 본인만의 기준에 따라 지정가 주문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습니다.
불장은 밸류에이션보다 내러티브가 중요하지만, 원칙이 있어야 매매가 수월해져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장 끝까지 HYPE 물량을 늘리는 것에만 집중할 계획입니다.
1. 스나이핑을 시도하지 않는 편이 좋다
팀에서 할당한 HYPE 유동성(HIP-2)은 0.012%, 12만개에 불과합니다.
타 토큰 상장처럼 TGE 직후 스나이핑을 할 경우, 순간적으로 매우 높은 가격에 사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2. $2 이하는 베팅할만하다
저는 당분간의 HYPE 가격 움직임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잘되면 너무 좋죠)
냉정하게 말해서 바이낸스/코인베이스/업비트 급의 대형 거래소가 아니라면 수억 달러 단위의 매도압력을 받아낼 수 있는 거래소는 현재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다만, $2은 FDV $2B / MC $740M 밸류로, 타 레이어1이 아닌 Perp DEX로만 피어를 좁혀도 충분히 매력적인 밸류입니다.
(시총은 베스팅 및 향후 인센티브 제외하고 계산)
이 지점에 진입하면 매수세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1 이하까지 떨어진다면 풀베팅을 고려해볼만 하다
$1은 FDV $1B / MC $370M 밸류로, 드리프트와 dYdX를 합친 것보다 좋은 지표를 내고 있는 하이퍼리퀴드가 이들을 크게 밑도는 밸류에 자리잡는 지점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레이어1이기 이전에 본질적으로 거래 수수료로 상당한 매출을 내는 거래소입니다.
지표만 좋고 어떠한 매출도 창출하지 못하는 타 메인넷 및 디앱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며, 이는 밸류에이션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4. $5 이상은 단기적으로 오버밸류
하이퍼리퀴드는 레이어 1으로써의 잠재력이 높고 지금껏 보지 못한 Perp DEX 지표를 기록 중입니다.
내년까지 약속된 황금 불장이 이어진다면 $10 이상도 충분히 노려봄직 하지만, 아직은 피어를 Perp DEX끼리 잡는 것이 현실적이기에 단기적으로는 $5 이상에서의 밸류는 오버밸류라고 생각합니다.
5. 지정가 주문을 활용하자
지정된 마켓메이커가 없기에 얇은 오더북으로 인해 한동안 변동성이 높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슬리피지가 높아지는 대참사를 막기 위해 본인만의 기준에 따라 지정가 주문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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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계네 놀이터🎡
📝오늘 한 일 오늘은 크나큰 일도 없었고 꽤나 조용하게 흘러갔던 하루 같음. 그나마 하이퍼리퀴드 TGE 소식이 가장 큰 이슈 같았고, 밈장도 크게 포모를 준 놈은 없었음. 1️⃣ 솔밈으로 존나 잃기 - 숨만 쉬었어도 잔고가 토막나버렸고, 손실분 메꾸겠다고 샀다가 -90% 2번 맞고 오늘 매매 접음 2️⃣ $COOK 예치 - 소액이라 맨틀 포모시스 받았던 거 걍 300일 박아버림, 뭐라도 되겠지 3️⃣ 바이빗 런치풀 3개 캔 거 다 $MNT로…
Byvote $HIPOS10I 15불 어치나 들어옴
호다닥 팔아서 맨틀 매수
호다닥 팔아서 맨틀 매수
🟣 파클 Schedule3
11/29~12/29까지 매일 클레임 시작
베스팅 시러잉
일정 기간마다 얼마나 풀리는지는 모르겠는데 12/29에 100% 클레임 가능
12/29에 한번에 뺄테니까 $1 가줘잉
11/29~12/29까지 매일 클레임 시작
베스팅 시러잉
일정 기간마다 얼마나 풀리는지는 모르겠는데 12/29에 100% 클레임 가능
12/29에 한번에 뺄테니까 $1 가줘잉
Forwarded from 코인원숭이
하이퍼리퀴드가 모범사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 진짜 커뮤니티
백날 TGE 일정 다가오니 입으로만 "커뮤니티 퍼스트" 하던 프로젝트들, TGE 직전까지 사용자 구워삶다가 에어드랍 까보면 조건이고 수량이고 개박살나있고 그 순간 치켜올려주던 가짜 커뮤니티 우루루 빠지고 극단의 안티로 돌아섰음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진짜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았고 TGE로 유종의미를 확실히 찍었다고 생각함
그 결과 TGE 직후에도 매도대신 홀딩을, 없는 사람은 매수세를 이어가며 토큰 가치를 잘 지켜내고 있음
백날 입으로 커뮤니티 아무리 부르짖는다한들 허황된 지표가 아닐까?
2. 트래픽
에어드랍 받으러온 사람, 매수하러온 VC, 소문듣고 구경하러온 구경꾼 다 몰리면서 홈페이지, 온체인 할 것 없이 미어터지는데도 그 어느 것 하나도 뻗지 않는거 보고 솔직히 놀랐음
매번 몇푼 안되는 에어드랍만 받으려고해도 그간 얼마나 짜증났었는지는 모두가 다 알고있음
홈페이지는 안뜨고 클레임 버튼 누르면 에러뜨고 체인 터졌다그러고 디도스 공격받는다 그러고 짧으면 30분, 길면 다음날까지 씨름하면서 매번 느낀 생각
"돈을 도대체 어디에 쓴거지?"
물론 기다리면서 가격을 지켜주거나 오르면 별 불만없겠지만 매번 클레임으로 낑낑 거릴 때 팀 뒷주머니랑 뒷문 뚫은 사람들이 덤핑치면서 내가 받을 때 쯤이면 박살나있음
정말 트래픽 수요를 예측을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지들 먼저 던질라고 수를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하이퍼리퀴드가 이번에 보여준 모습은 크게 대비되고 모두가 당연하게 원했던 그 모습이었음
3. NO VC, NO CEX
이건 솔직히 나 스스로에 대한 반성임 별다른 리서치 능력이 없기에 내가 프로젝트를 찾고, 알아본건 그들의 비전, 기술력이 아니라 거기에 투자한 VC들과 그 돈이었음
물론 기술력있고 비전이 있으니 VC들이 투자했겠지만 그게 꼭 정답은 아니고, VC들이 봉사단체가 아니니 리테일 참여자에겐 경쟁자임 물론 경쟁자지만 경쟁이 안되니 포식자와 피식자에 가깝다고해야하나
거래소도 마찬가지 스크롤 상장 때 바이낸스가 뜯어가는 막대한 런치풀 할당보면 리테일 온체인 참여자 몫이 상당수 뜯긴 느낌
하이퍼리퀴드가 VC 투자 거절하면서 밀어 붙인 패기와 결과는 두말 할 것 없이 대단함 다만 모든 프로젝트들에게 하이퍼리퀴드 같은 행보를 기대하는건 솔직히 무리고
당장 작년 이 맘때 하이퍼리퀴드 대신 바이낸스 묻었네? 라며 킬로엑스를 선택한 내 자신에 대한 뼈아픈 반성
4. 자신감
3번의 연장선이긴한데 요즘 프로젝트들이 늘 하는 템플릿
"우리 에어드랍 할당은 7%고 프로젝트 지속성을 위해 3개의 시즌으로 나뉘어 시즌1에 에어드랍 3%를 할당하고 이 중 TOP 100 대상자들은 TGE시 50%, 3달 후부터 베스팅이 어쩌고"
이거 안해서 너무 좋게 생각하고 근거있는 자신감이었고 지금 가격으로 충분히 증명해냈음
그리고 킬로엑스 이야기 나온김에 사용자 늘리고 보조금 타먹으려고 이 체인 저 체인 확장하면서 시간만 질질끌면서 투자받은 돈 다 까먹는 프로젝트들은 그 만큼 자신감도 확신도 없다
5. 결론
요즘 밈 시즌이 그간 테크 프로젝트들의 업보가 불러온 결과물이었다면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모습은 테크 프로젝트들이 밈 시즌을 어떻게 끝내고 다시 일어설지에 대한 모범적 교과서라고 생각함
내 손에 단 하나의 $HYPE도 없지만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과정과 결과는 다소 무모하고 도전적이었지만 증명해냈고 앞으로 모든 프로젝트들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그리고 VC만 보고 자아투영해서 프로젝트를 평가했던 나 스스로를 뒤돌아본다 지금 하이퍼리퀴드로 벌어진 부의 차이는 그 만큼 나의 모자름
1. 진짜 커뮤니티
백날 TGE 일정 다가오니 입으로만 "커뮤니티 퍼스트" 하던 프로젝트들, TGE 직전까지 사용자 구워삶다가 에어드랍 까보면 조건이고 수량이고 개박살나있고 그 순간 치켜올려주던 가짜 커뮤니티 우루루 빠지고 극단의 안티로 돌아섰음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진짜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았고 TGE로 유종의미를 확실히 찍었다고 생각함
그 결과 TGE 직후에도 매도대신 홀딩을, 없는 사람은 매수세를 이어가며 토큰 가치를 잘 지켜내고 있음
백날 입으로 커뮤니티 아무리 부르짖는다한들 허황된 지표가 아닐까?
2. 트래픽
에어드랍 받으러온 사람, 매수하러온 VC, 소문듣고 구경하러온 구경꾼 다 몰리면서 홈페이지, 온체인 할 것 없이 미어터지는데도 그 어느 것 하나도 뻗지 않는거 보고 솔직히 놀랐음
매번 몇푼 안되는 에어드랍만 받으려고해도 그간 얼마나 짜증났었는지는 모두가 다 알고있음
홈페이지는 안뜨고 클레임 버튼 누르면 에러뜨고 체인 터졌다그러고 디도스 공격받는다 그러고 짧으면 30분, 길면 다음날까지 씨름하면서 매번 느낀 생각
"돈을 도대체 어디에 쓴거지?"
물론 기다리면서 가격을 지켜주거나 오르면 별 불만없겠지만 매번 클레임으로 낑낑 거릴 때 팀 뒷주머니랑 뒷문 뚫은 사람들이 덤핑치면서 내가 받을 때 쯤이면 박살나있음
정말 트래픽 수요를 예측을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지들 먼저 던질라고 수를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하이퍼리퀴드가 이번에 보여준 모습은 크게 대비되고 모두가 당연하게 원했던 그 모습이었음
3. NO VC, NO CEX
이건 솔직히 나 스스로에 대한 반성임 별다른 리서치 능력이 없기에 내가 프로젝트를 찾고, 알아본건 그들의 비전, 기술력이 아니라 거기에 투자한 VC들과 그 돈이었음
물론 기술력있고 비전이 있으니 VC들이 투자했겠지만 그게 꼭 정답은 아니고, VC들이 봉사단체가 아니니 리테일 참여자에겐 경쟁자임 물론 경쟁자지만 경쟁이 안되니 포식자와 피식자에 가깝다고해야하나
거래소도 마찬가지 스크롤 상장 때 바이낸스가 뜯어가는 막대한 런치풀 할당보면 리테일 온체인 참여자 몫이 상당수 뜯긴 느낌
하이퍼리퀴드가 VC 투자 거절하면서 밀어 붙인 패기와 결과는 두말 할 것 없이 대단함 다만 모든 프로젝트들에게 하이퍼리퀴드 같은 행보를 기대하는건 솔직히 무리고
당장 작년 이 맘때 하이퍼리퀴드 대신 바이낸스 묻었네? 라며 킬로엑스를 선택한 내 자신에 대한 뼈아픈 반성
4. 자신감
3번의 연장선이긴한데 요즘 프로젝트들이 늘 하는 템플릿
"우리 에어드랍 할당은 7%고 프로젝트 지속성을 위해 3개의 시즌으로 나뉘어 시즌1에 에어드랍 3%를 할당하고 이 중 TOP 100 대상자들은 TGE시 50%, 3달 후부터 베스팅이 어쩌고"
이거 안해서 너무 좋게 생각하고 근거있는 자신감이었고 지금 가격으로 충분히 증명해냈음
그리고 킬로엑스 이야기 나온김에 사용자 늘리고 보조금 타먹으려고 이 체인 저 체인 확장하면서 시간만 질질끌면서 투자받은 돈 다 까먹는 프로젝트들은 그 만큼 자신감도 확신도 없다
5. 결론
요즘 밈 시즌이 그간 테크 프로젝트들의 업보가 불러온 결과물이었다면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모습은 테크 프로젝트들이 밈 시즌을 어떻게 끝내고 다시 일어설지에 대한 모범적 교과서라고 생각함
내 손에 단 하나의 $HYPE도 없지만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과정과 결과는 다소 무모하고 도전적이었지만 증명해냈고 앞으로 모든 프로젝트들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그리고 VC만 보고 자아투영해서 프로젝트를 평가했던 나 스스로를 뒤돌아본다 지금 하이퍼리퀴드로 벌어진 부의 차이는 그 만큼 나의 모자름
👍1
Forwarded from 폐지줍는 츄카피
개당 5,000원씩만 잡아도 꾸준히 참여하신분들 최소 6만원 이상 입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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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https://www.youtube.com/watch?v=F9pw9EckrF0
이제 가상자산 과세 여부에 대한 결정이 목전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전에 마지막이라도 목소리를 내고 싶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왜 우리나라의 가상자산 과세의 현 움직임이 잘못되었는지, 그냥 개인으로써 기분기 개거지같은 점을 담았으며, 나름 따개비마냥 하락장을 견뎌내며 이 업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습을 봐온 상황에서
어떠한 시각으로 이 과세가 진행되고 있는지 생각을 얘기하고자 영상을 올려보았습니다.
국회의사당 1인 시위를 해주신 분들. 트럭시위를 위해 후원금을 보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부디 좋은 결과로 남길 원하며 영상을 남깁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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