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일단 선물은 싹 다 터졌고 랜딩은 일부 청산 존나 났고
이제 다시 뭐로 복구하냐 시~~~~~~~~펄~~~~~~~~~~~~~~~~~~~~~~~~~~~~~~~~~~~~~~~~~~~~~~~~~~~~~~~
다들 힘내십쇼 시발 개씨빨
이제 다시 뭐로 복구하냐 시~~~~~~~~
다들 힘내십쇼 시발 개씨빨
다들 정신이 좀 차려지시나요 저는 이제 정신이 차려져서 책상에 앉음.
오늘이 코인 하면서 가장 최대 손실이였음.
사실 9월에는 나 빼고 모두가 돈 복사기 가동한 시기겠지만 나에겐 9~10월이 시드가 3토막이 나버림.
고로 복기를 안하고 그냥 저냥 살면 나는 돈 벌 자격도 없고 내 자신한테 너무 실망스러울 거 같아 정신 차리고 앉아서 오랜만에 긴 글을 작성해보려고 함.
돌이켜보면 안락함에 취해 리스크 관리를 아예 안한 수준이나 다름 없었음.
엔케리때는 비트,이더만 있었고 나머진 현금이였어서 큰 하락은 면했었음. 이땐 맨틀 비트 디페깅으로 비트 수량 복사했었고
계엄빔에도 상황 파악하고 뒤늦은 하따로 약간 복사, 하지만 이번 장에는 달랐음. 저것들은 내가 그래도 머리가 돌아가는 낮, 밤이였고 이번 청산은 눈 비비며 일어난 새벽
자다가 새벽에 전화 받고 일어나서 눈 비비고 봤는데 눈 비비다가 눈알 뽑히는 줄 암.
'내가 본 게 맞나?
시발 전화온 것도 꿈이였나? 이거 꿈인가? 믿기지가 않았음.'
모든 리스크에 다 노출되어 있어 대체 어디서부터 손실을 계산하고 어떤 걸 정리하고, 뭐를 할지 머리가 복잡해서 어버버댔음. 알람은 온갖 트위터 알람과 청산 알람으로 뭐부터 읽을지도 몰랐음.
지금까지의 장세는 분명 괴이할 정도였음. 시장에 유동성은 없는 게 분명했는데 먹고 튀는 시장의 반복, 세일 메타의 반복 받아줄 유동성은 없는데 시장에 거대한 규모의 돈이 복사되고, 유동성 고갈은 반복되고 있었음.
당장 나부터 유동성이 없어서 랜딩 돌려서 스테이블 확보하고 세일 들어가고 튀고의 반복이였음.
이전 불장의 마무리도 유동성이 부족한 상태에서 대형 프로젝트들이 연쇄 상장하고 터졌던 게 오버랩됨.
물론 이게 레드 시그널인 것들도 알고, 온갖 레드 시그널을 다 보았음. 근데 그냥 조금 더, 조금만 더 하는 생각이였음. 욕심이 과했음.
가장 손실이 큰 부분을 순서대로 나타내면 랜딩>선물>밈코 > 현물 이였음.
랜딩, 디파이
랜딩은 '설마 청산가가 여기 까지 오겠어?' 하고 아무런 알람도 설정하지 않고 알트를 믿었음. (병신임)
랜딩 청산은 진짜 시장이 대폭락하는게 아니면 LTV 50% 유지하면 이게 터질 정도의 하락이면 내가 분명 알아채고 대응할 시간도 충분하다고 미련한 생각을 함. 근데 진짜 옴. 급격하게 옴.
랜딩 청산은 부분으로 청산되는 것도 이번에 깨달음. 개 병 신
내 돈을 넣으면서 구조도 제대로 파악 안하고 있었다는 게 너무 실망스러웠음. 알트 랜딩은 진짜 위험한 걸 이번에 제대로 깨달음.
유동성이 없어서 랜딩을 몇 번 해보니 너무 쉽게만 생각했던 거 같음. 디파이 LP는 햇징을 걸어놔서 오히려 하방 이탈이라 돈을 지켰음. 이것마저 터졌으면 나쁜 생각할 뻔 했다. 햇징아 고마워.. 햇징하는 습관을 더 생활화해야함.
선물
퍼프덱스 작업한다고 하면서 사람인지라 어쩔 수 없이 매매를 하게 되었음. 사실 이때부터 꼬인 걸 느낌. 나름 선별한다고 간 놈이 더 간다는 병신 같은 생각으로 몇 놈 DCA 했고, 부구니 메타도 기다리면서 3배로 잡아두던 거 계속 끌고 왔음. 잘하는 거 해야하는데 운 좋게 얻어걸린 찍어서 맞춘 걸로 마치 내가 매매를 잘 하는 사람인 것 마냥 버티면 살려주고, 버티면 올려준다. 하며 SL TP 따위 개 무시해버림.
손실을 빠르게 인정하는 태도는 나한테 아직도 안되는 부분인데 이걸 진짜 이번 기회에 분명하게 해야한다고 지금 다시 다짐함. 선물은 최대한 피하되, 절대 전체 시드의 10%를 넘지 않도록 하며, SL TP 를 설정한 시나리오대로 들어가야 한다고 다짐함.
밈코, 현물
그냥 이건 언급할 가치도 없음. 내 잘못. 현금 비중을 계속 생각해야 하는데, 밈코, 알트 홀딩하느라 랜딩을 돌리기 시작한 거 부터 내 연쇄 청산의 시작이지 않았을까? 쉬부랄 욕심 줄이자.
선물 포지션과 밈코와 현물 비중이 높아 스테이블 유동성이 적었다는 게 내 가장 큰 패착이였다.
오늘이 코인 하면서 가장 최대 손실이였음.
사실 9월에는 나 빼고 모두가 돈 복사기 가동한 시기겠지만 나에겐 9~10월이 시드가 3토막이 나버림.
고로 복기를 안하고 그냥 저냥 살면 나는 돈 벌 자격도 없고 내 자신한테 너무 실망스러울 거 같아 정신 차리고 앉아서 오랜만에 긴 글을 작성해보려고 함.
돌이켜보면 안락함에 취해 리스크 관리를 아예 안한 수준이나 다름 없었음.
엔케리때는 비트,이더만 있었고 나머진 현금이였어서 큰 하락은 면했었음. 이땐 맨틀 비트 디페깅으로 비트 수량 복사했었고
계엄빔에도 상황 파악하고 뒤늦은 하따로 약간 복사, 하지만 이번 장에는 달랐음. 저것들은 내가 그래도 머리가 돌아가는 낮, 밤이였고 이번 청산은 눈 비비며 일어난 새벽
자다가 새벽에 전화 받고 일어나서 눈 비비고 봤는데 눈 비비다가 눈알 뽑히는 줄 암.
'내가 본 게 맞나?
시발 전화온 것도 꿈이였나? 이거 꿈인가? 믿기지가 않았음.'
모든 리스크에 다 노출되어 있어 대체 어디서부터 손실을 계산하고 어떤 걸 정리하고, 뭐를 할지 머리가 복잡해서 어버버댔음. 알람은 온갖 트위터 알람과 청산 알람으로 뭐부터 읽을지도 몰랐음.
지금까지의 장세는 분명 괴이할 정도였음. 시장에 유동성은 없는 게 분명했는데 먹고 튀는 시장의 반복, 세일 메타의 반복 받아줄 유동성은 없는데 시장에 거대한 규모의 돈이 복사되고, 유동성 고갈은 반복되고 있었음.
당장 나부터 유동성이 없어서 랜딩 돌려서 스테이블 확보하고 세일 들어가고 튀고의 반복이였음.
이전 불장의 마무리도 유동성이 부족한 상태에서 대형 프로젝트들이 연쇄 상장하고 터졌던 게 오버랩됨.
물론 이게 레드 시그널인 것들도 알고, 온갖 레드 시그널을 다 보았음. 근데 그냥 조금 더, 조금만 더 하는 생각이였음. 욕심이 과했음.
가장 손실이 큰 부분을 순서대로 나타내면 랜딩>선물>밈코 > 현물 이였음.
랜딩, 디파이
랜딩은 '설마 청산가가 여기 까지 오겠어?' 하고 아무런 알람도 설정하지 않고 알트를 믿었음. (병신임)
랜딩 청산은 진짜 시장이 대폭락하는게 아니면 LTV 50% 유지하면 이게 터질 정도의 하락이면 내가 분명 알아채고 대응할 시간도 충분하다고 미련한 생각을 함. 근데 진짜 옴. 급격하게 옴.
랜딩 청산은 부분으로 청산되는 것도 이번에 깨달음. 개 병 신
내 돈을 넣으면서 구조도 제대로 파악 안하고 있었다는 게 너무 실망스러웠음. 알트 랜딩은 진짜 위험한 걸 이번에 제대로 깨달음.
유동성이 없어서 랜딩을 몇 번 해보니 너무 쉽게만 생각했던 거 같음. 디파이 LP는 햇징을 걸어놔서 오히려 하방 이탈이라 돈을 지켰음. 이것마저 터졌으면 나쁜 생각할 뻔 했다. 햇징아 고마워.. 햇징하는 습관을 더 생활화해야함.
선물
퍼프덱스 작업한다고 하면서 사람인지라 어쩔 수 없이 매매를 하게 되었음. 사실 이때부터 꼬인 걸 느낌. 나름 선별한다고 간 놈이 더 간다는 병신 같은 생각으로 몇 놈 DCA 했고, 부구니 메타도 기다리면서 3배로 잡아두던 거 계속 끌고 왔음. 잘하는 거 해야하는데 운 좋게 얻어걸린 찍어서 맞춘 걸로 마치 내가 매매를 잘 하는 사람인 것 마냥 버티면 살려주고, 버티면 올려준다. 하며 SL TP 따위 개 무시해버림.
손실을 빠르게 인정하는 태도는 나한테 아직도 안되는 부분인데 이걸 진짜 이번 기회에 분명하게 해야한다고 지금 다시 다짐함. 선물은 최대한 피하되, 절대 전체 시드의 10%를 넘지 않도록 하며, SL TP 를 설정한 시나리오대로 들어가야 한다고 다짐함.
밈코, 현물
그냥 이건 언급할 가치도 없음. 내 잘못. 현금 비중을 계속 생각해야 하는데, 밈코, 알트 홀딩하느라 랜딩을 돌리기 시작한 거 부터 내 연쇄 청산의 시작이지 않았을까? 쉬부랄 욕심 줄이자.
선물 포지션과 밈코와 현물 비중이 높아 스테이블 유동성이 적었다는 게 내 가장 큰 패착이였다.
❤16
🎡은계네 놀이터🎡
다들 정신이 좀 차려지시나요 저는 이제 정신이 차려져서 책상에 앉음. 오늘이 코인 하면서 가장 최대 손실이였음. 사실 9월에는 나 빼고 모두가 돈 복사기 가동한 시기겠지만 나에겐 9~10월이 시드가 3토막이 나버림. 고로 복기를 안하고 그냥 저냥 살면 나는 돈 벌 자격도 없고 내 자신한테 너무 실망스러울 거 같아 정신 차리고 앉아서 오랜만에 긴 글을 작성해보려고 함. 돌이켜보면 안락함에 취해 리스크 관리를 아예 안한 수준이나 다름 없었음.…
앞으로에 대한 생각
1. 오늘 잘 메꾸신 텔방들 보고 복기글 작성하고, 컴퓨터 앞에 붙여둘것.
2. 잘하는 거 하자. 못하면 구조라도 파악하고 리스크 관리 해라.
3. 현금 비중을 항상 생각해서 들고 있어야 함. 리스크 관리 해라.
4. 시장에서 느껴지는 레드시그널들을 그냥 넘기지 않는다.
올 엑싯은 아니더라도 리스크 관리를 시작하며 비중을 줄이던지 한다.
5. 미실현 PNL을 보며 마치 돈이 많은 사람처럼 취해 내 손에 들어오지도 않은 떡을 보며 이미 먹은 것처럼 배불러있었다. 찍어야 진짜 내 돈이고, 출금해야 그게 비로소 원화다.
6. 그래도 살아있으면 된다. 일단 내 ATH 부터 회복한다 씨발!!!!!!!!!!!!!!
1. 오늘 잘 메꾸신 텔방들 보고 복기글 작성하고, 컴퓨터 앞에 붙여둘것.
2. 잘하는 거 하자. 못하면 구조라도 파악하고 리스크 관리 해라.
3. 현금 비중을 항상 생각해서 들고 있어야 함. 리스크 관리 해라.
4. 시장에서 느껴지는 레드시그널들을 그냥 넘기지 않는다.
올 엑싯은 아니더라도 리스크 관리를 시작하며 비중을 줄이던지 한다.
5. 미실현 PNL을 보며 마치 돈이 많은 사람처럼 취해 내 손에 들어오지도 않은 떡을 보며 이미 먹은 것처럼 배불러있었다. 찍어야 진짜 내 돈이고, 출금해야 그게 비로소 원화다.
6. 그래도 살아있으면 된다. 일단 내 ATH 부터 회복한다 씨발!!!!!!!!!!!!!!
❤8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나드 지갑 연결할 떄 궁금해서 어디까지 있는지 내려봤는데
지갑 그새 왜 이렇게 많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갑 그새 왜 이렇게 많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RetroDAO (Rover ⚗️)
☑️ 모나드 등급별 예상 리워드
트윗의 중국 KOL 이 작성한것 같네요
재미로 참고용으로만 확인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보편적으로 리워드를 줄려고 노력한거 같기도..
FDV 7B, 100B Supply, 0.07$ 기준
커뮤니티 올로케 9B = 630M
총 230K 지갑수 기준으로 비례배분한듯..
Community Last - 54,000$
You're Cooked - 13,600$
Permanent Underclass - 5100$
Mid - 1800$
Top99 - 540$
Participation Award - 270$
아마 어제 조회해보신것처럼 등급별 점수Point 가 있으니 이 Range 내에서 차등 할당되는것으로 이해하면 더 설득력이 있을것 같네요.
트윗의 중국 KOL 이 작성한것 같네요
재미로 참고용으로만 확인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보편적으로 리워드를 줄려고 노력한거 같기도..
FDV 7B, 100B Supply, 0.07$ 기준
커뮤니티 올로케 9B = 630M
총 230K 지갑수 기준으로 비례배분한듯..
Community Last - 54,000$
You're Cooked - 13,600$
Permanent Underclass - 5100$
Mid - 1800$
Top99 - 540$
Participation Award - 270$
아마 어제 조회해보신것처럼 등급별 점수Point 가 있으니 이 Range 내에서 차등 할당되는것으로 이해하면 더 설득력이 있을것 같네요.
❤3
Forwarded from 크립토3교대크루 (bethek1ng)
저는 개인적으로 수이와 베이스를 주의깊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 저기에 적혀 있는 말들이 제 생각과 똑같은데요
체인내 덱스시장에 불장이 오려면 여러 조건이 필요합니다.
1. 토큰 가격 상승
2. 체인 내구성
3. 든든한 뒷배
이 세가지가 가장 중요하고, 이후 기타 요소들이 붙지만 말이 길어질 것 같으니 패스할게요.
수이와 베이스를 주의깊게 보는 이유는
수이같은 경우에는 토큰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있는 것에 비해
덱스 관심도가 떨어져있다는 점이었죠.
다만 확실히 뒷배가 부족합니다.
최근 솔라나 - 븐브 덱스 시장만 보더라도
톨리vs짱펑+허이로, '누가 밀어주냐'에 따라 밈코인 가격 상승의 차이를 확실히 보여줬죠.
다만 베이스 같은 경우에는 꽤나 재미있습니다.
tge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니 관심도 쏠리고
코인베이스라는 뒷배도 존재하죠.
뿐만 아니라 최근 바이낸스의 dex 점유율 높이기 플레이를 보며
okx나 코베등이 바이낸스측과 재미있는 이야기거리들을 만들기도 했고요.
앞서 적었던 글인 이미지의 소모를 기억하시나요?
짱펑의 이미지는 소모되고 있고, 소모될 수 밖에 없습니다.
븐브는 짱펑으로 시작해 짱펑으로 끝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이 파이는 베이스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다는거죠.
단, 솔라나는 조금 다른 영역이랄까요.
현재 밈코인을 하는 플레이어들의 출신은 이더리움이 아닙니다.
evm을 애용하던 유저가 아니라 펌프펀 1세대같은 느낌이죠.
솔라나 출신들은 솔라나 밈코인을 놓기 쉽지 않아요.
솔라나의 단점은 너무 좋게 깔려버린 인프라(툴)라고 생각하지만
또 반대로 말하면 이 인프라는 강점이 되기도 합니다.
결론으로 넘어가자면
저는 아마 솔라나, 븐브, 수이, 베이스.
이 네 개의 체인은 이번 4분기에서는 주의깊게 볼 것 같습니다.
아마도 중요도 순위는
솔라나 > 베이스 > 븐브 > 수이 정도일 것 같아요.
사실 저기에 적혀 있는 말들이 제 생각과 똑같은데요
체인내 덱스시장에 불장이 오려면 여러 조건이 필요합니다.
1. 토큰 가격 상승
2. 체인 내구성
3. 든든한 뒷배
이 세가지가 가장 중요하고, 이후 기타 요소들이 붙지만 말이 길어질 것 같으니 패스할게요.
수이와 베이스를 주의깊게 보는 이유는
수이같은 경우에는 토큰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있는 것에 비해
덱스 관심도가 떨어져있다는 점이었죠.
다만 확실히 뒷배가 부족합니다.
최근 솔라나 - 븐브 덱스 시장만 보더라도
톨리vs짱펑+허이로, '누가 밀어주냐'에 따라 밈코인 가격 상승의 차이를 확실히 보여줬죠.
다만 베이스 같은 경우에는 꽤나 재미있습니다.
tge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니 관심도 쏠리고
코인베이스라는 뒷배도 존재하죠.
뿐만 아니라 최근 바이낸스의 dex 점유율 높이기 플레이를 보며
okx나 코베등이 바이낸스측과 재미있는 이야기거리들을 만들기도 했고요.
앞서 적었던 글인 이미지의 소모를 기억하시나요?
짱펑의 이미지는 소모되고 있고, 소모될 수 밖에 없습니다.
븐브는 짱펑으로 시작해 짱펑으로 끝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이 파이는 베이스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다는거죠.
단, 솔라나는 조금 다른 영역이랄까요.
현재 밈코인을 하는 플레이어들의 출신은 이더리움이 아닙니다.
evm을 애용하던 유저가 아니라 펌프펀 1세대같은 느낌이죠.
솔라나 출신들은 솔라나 밈코인을 놓기 쉽지 않아요.
솔라나의 단점은 너무 좋게 깔려버린 인프라(툴)라고 생각하지만
또 반대로 말하면 이 인프라는 강점이 되기도 합니다.
결론으로 넘어가자면
저는 아마 솔라나, 븐브, 수이, 베이스.
이 네 개의 체인은 이번 4분기에서는 주의깊게 볼 것 같습니다.
아마도 중요도 순위는
솔라나 > 베이스 > 븐브 > 수이 정도일 것 같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