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계네 놀이터🎡 – Telegram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perp 작업 현황 정리

베리나 - 플레
파프리카 - 201,164
Ranger - 131등
Lighter - 1238
aster - 879,966
vooi - 213,457
apex - 12,968
based - 22,294
익스텐디드 - 1,844
Paradex - 1,800
Reya - 647
SuperX - 263,320
GRVT - 시즌1 0.11%
Rails - 3.2k
vest - 1,038
edgeX - 3,152
오스티움 - 9,392
littrade - 156,327
백팩 - 다이아


https://www.perpetualpulse.xyz/

작업할 때는 그날 Perp 랭킹 하위권 위주로 분산해서 작업 중입니다. (위 랭킹 사이트 참고) 랭킹은 자주 바뀌기 때문에 매일 체크하며 포지션을 나눠 두고 있고, 기존에는 메이저 Perp 비중이 컸다면 지금은 아직은 비메이저 Perp 중심으로 비중을 옮겨가는 중입니다.

시장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어서, 소수만 작업하면 오히려 리스크가 커진다고 보고 가능한 한 여러 프로젝트로 분산해 리스크를 최대한 낮추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TGE가 나오면 즉시 정리할 건 바로 정리하고, 가져갈 건 계속 가져가며, 수익금은 절반 이상을 순환 자금으로 돌려서 작업 규모를 점진적으로 줄이는 방향이 가장 베스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Perpdex 전체 가이드 표
진짜 개열심히 하시는분
🎡은계네 놀이터🎡
눈 뜨자마자 확인한 거 1. Theoriq Kaito세일 지갑 등록 - 12월 TGE라더니 드디어 나오는구나 이 망할놈 2. 모멘텀 $MMT 클레임 - 커먼이라 40개 받았다 3. $ENA 클레임 - 그냥저냥 받았다
4. $IKA 클레임
- 개병신 같은베스팅 끝나고 이제 온전히 클레임 가능
- 사실 한참 전이긴 했는데 이제서야 함 (한국, 미국 사이트 밴당함)
- 가격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야핑 플젝은 걍 개씝새끼들
안건드는게 맞다
코베에서 $MON 세일 참여하고 안팔면 $BASE 할당도 많이 주나요~~?
$BASE도 코베에서 팔지 않을까
숙제를 합시다
베이스드 에드계산기

저는 시즌1 : 10%, 시즌2: 15%

그리고 nft 에드할당없다고 가정해서

계산해봤습니다.
Based one 에어드랍 계산기

재미로 계산해보기

$Based 토큰의 밸류를 저는 $1B로 잡고 L님과 대강 동일한 퍼센테이지로 해봤습니다.

$1B 밸류로 잡으니 Basedpals NFT의 밸류도 1개당 $10,000 정도로 잡히네요.

저는 $PUP에 대한 손실분은 없어서 이정도로 나오는 것 같고 혜자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채굴을 중단한 상태, 가끔 씀)

https://based-calculator.swishi.xyz/

해당 프로젝트 에어드랍의 쟁점은 $Based를 끝까지 믿고 가보거나? 중간에 $PUP 수익실현을 잘 하고 나와서 다른 기회비용을 모색해보거나 둘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Based가 저는 HyperEVM 런칭 -> 졸업 -> HL Core 상장 구조의 플라이휠을 가지고 있고 독보적으로 런치패드를 잘 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봐서 여러 논란을 이겨내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자체 토큰의 TGE는 Q1에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1
진짜 다 끝났다
짐싸라
2025년에 있었던 기회들 (1/2)

하락장을 기념해 지금까지 어떤 기회들이 있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타임라인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고, 빠진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야핑은 제가 잘 몰라서 제외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정말 많은 기회들이 있었네요.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도 많은 기회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장에서 돈을 버셨다면 축하드리고, 벌지 못하셨더라도 앞으로의 기회들을 잡아서 꼭 돈 복사하시길 바랍니다.

1월

- 솔라나 밈코, 버츄얼 ai 밈코로 누구나 돈을 벌었던 낭만의 장, SOON 세일, Aster 예치 및 거래 시작, Trump가 모든 유동성을 가져가면서 밈코장 종료, Believe의 시초인 Clout 앱 출시되면서 Pasternak 토큰 떡상, Tribe fun 출시

2월

- Warlus 관련 nft 50배 떡상, 아발란체 WINK 50배, CZ 브로콜리 pvp, Kaito nft 1e -> 10e, ASC(이클립스 nft) 고점 매도 기회, Super exchange 폰지, 메가이더 fluffle 민팅

3월

- Grok 자체 코인 출시 소동, Steady Teddy nft, Mibera nft, 벅스코인 소각 발표, Lighter 거래 시작, Universal X 깜짝 tge, 바낸월렛 ido 다계, 백팩 거래 시작

4월

- MetaDAO 세일, Defi app 진심펀치 얘기 나오던 때, Huma 풀 2.0 예치, Extended 시즌1 시작, Hype fud로 매수 기회

5월

- 딩가링의 Boop 똥꼬쇼, Codec 런칭, Pasternak -> Believe로 닉변하면서 부활, 메이플(NXPC) 바낸 알파에서 긁었으면 3-4배 및 업비트 퀴즈 1인당 50만원, IBRL 세일, Sophon, Loud 용돈

6월

- 텔레그램 nft 떡상, Fragmetric nft 출시, yala 예치, Gaib nft 출시, Plasma 예치 시작
2
2025년에 있었던 기회들 (2/2)

7월

- Boundless 인센티브 페이즈 시작, Pump 세일, Liquid 거래 시작, Flipr 매수 기회(예측시장 언급 별로 없던 시절), USD1 관련 코인(Block) 떡상, Zora 떡상, Based 거래시작 (추후 pup 에어드랍)

8월

- Pacifica 빈집 시절, Light 토큰 세일, Buidlpad 세일 메타 시작

9월

- Limitless 빈집 시절, AVA 스테이킹 -> Holoworld 에어드랍, Hydrex(base AMM) 매수 기회, pup 매수 기회, Nemesis 다계, Avantis tge 후 10배 떡상, Falcon 업비트 레전드 상승, APX -> Aster 돈복사

10월

- Nock 떡상, Yield basis 세일, Variational 빈집 시절, 더블제로 업비트 퀴즈 8만원, Umbra 세일, Basketball 카드 세일, fey 세일, Opnion 시즌1 시작, 메가이더 세일, Stable 깜짝 예치 오픈, x402 메타

11월(진행중)

- Aria 세일 용돈, 모나드 코베 세일, Codex 얼리롤
데이브의 졸업앨범
2025년에 있었던 기회들 (2/2) 7월 - Boundless 인센티브 페이즈 시작, Pump 세일, Liquid 거래 시작, Flipr 매수 기회(예측시장 언급 별로 없던 시절), USD1 관련 코인(Block) 떡상, Zora 떡상, Based 거래시작 (추후 pup 에어드랍) 8월 - Pacifica 빈집 시절, Light 토큰 세일, Buidlpad 세일 메타 시작 9월 - Limitless 빈집 시절, AVA 스테이킹 -> Holoworld…
+ 혼자 8,9월에 있었던 거 정리해둔 거

9월
- 아반티스 롱 (펍덱 이슈때문인가 업빗바낸 동시 상장하고도 계속 오름, vc가 좋아서?)
- 베이스드앱 XP작업 (초반에 캐는게 효율이 미쳤음, 진짜 준졸업기회)
- Hemi (단기간 예치 2~3배 리턴)
- 밈코어,myz 롱 (다시 돌아가도 못침, 팀이 돈이 많다는 마케팅)
- Cz 복귀 선언, 그에 맞춘 아스터 tge, 가두리+ 덱스에서만 거래됐음, 수수료 대비 17배 정도, 9월은 펍덱메타
- 플라즈마 세일만 참여했어도 만불~ 그냥 시빨~
- 팔콘 세일 대박났음. 야핑 대박났음.
- 미라 야핑 대박났음. 따리 대박났음.

8월
- 플라즈마 세일: 햇징했으면 좆됐음 / 바낸 예치(리스크 0) / 직접 예치
- WLFI 프리세일: 햇징했으면 좆됐음
- 펌펀 프리세일
- 바이오 카이토 2탄 (이거 좀 애매하긴 함)
- YZY 초반에 먹고 나오는 거
- OKB 소각 이슈
- $light 프리세일 (처음에 개쳐박았는데 다시 살려줌)
- $troll (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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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beat 재단이 설립되어 Hyperbeat 및 Hyperliquid의 네이티브 리퀴드 뱅킹 성장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때에는 단순히 제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초기부터 커뮤니티 스테이킹만으로 운영되는 첫 번째이자 유일한 Hyperliquid 검증자를 함께 만들어온 사용자들이 이제는 빌더가 되어 여정에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의 Hyperliquid-native Earn의 기반도 여러분 덕분에 마련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11월 12일 15:22 UTC 기준으로 Hearts를 보유하거나 Hypurr NFT를 가지고 있는 주소는, 2025년 12월 5일 12:00 UTC까지 Hyperbeat 재단 이용 약관을 신중히 검토하고 서명해 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Hearts 포인트 소유자 및 Hypurr NFT 홀더는 서명을 반드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yperbeatfoundation.org/airdrop-terms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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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식 크립토는 사실상 끝났음 source
예전에는 펀더멘털도, 성장 스토리도 없는 토큰들이 말도 안 되는 밸류를 받으면서 언젠간 채워지겠지라는 기대만으로 거래됐음.
이제 크립토에서 어느 정도 시간 보낸 사람들은 그런 토큰을 들고 있으려고 하지 않음

메타마다 시총이 줄어든 이유
2021년 이후 나왔던 각종 메타들의 합산 시총이 점점 작아진 이유는, 사람들 대부분이 아무 내용 없는 토큰은 결국 0 간다는 걸 실제로 겪고 학습했기 때문임. 한 번 증발한 알트코인들 기억을 되돌릴 수 없고, 공짜 토큰 뿌리면 웹2를 디스럽트할 수 있다는 식의 아이디어도 대부분 어딘가에서 멈췄음

이제는 PMF 난 카테고리 위주 게임
무엇이 PMF를 가진 카테고리인지, 실제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영역이 어딘지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힌 상태임. 여기까지의 사이클은 쓸모 있는 가치 케이스를 찾기 위한 실험 과정이었고, 이제부터는 닷컴버블 붕괴 이후의 아마존 같은, 진짜 승자들이 나오는 국면. 그래서 오히려 펀더멘털 있는 좋은 프로젝트들이 단기적으로는 할인가에 나올 수도 있음

투자자에게는 좋아졌지만, 100배 찾는 사람에겐 지옥

장기 승자에만 골라서 배분하기가 훨씬 쉬워지는 환경이라, 진짜 투자자에게는 오히려 좋은 국면임. 반대로 100배 수익이라는 환상 같은 내러티브를 믿고 늦게 들어온 사람들에게는 최악의 환경임. 빠른 돈맛에 중독된 이들은 여기서 점점 말려서, 결국 돈과 멘탈을 같이 소진할 가능성이 큼

프로들은 이제 온라인 브로들을 수확하는 쪽에 섬
지금 크립토에는, 사실상 온라인 크립토 브로들의 돈을 뽑아먹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고수·프로 트레이더들도 많음. 가끔 한 번씩 터지는 승리 경험이 이들을 계속 게임판에 붙들어 두고,
그 사이에서 대부분은 결코 빠져나오지 못함

쓰레기 토큰은 더 빨리 서로에게 떠넘기는 게임이 될 것
서로가 서로에게 가치 없는 토큰을 떠넘기려는 속도는 앞으로 더 빨라질 것임. 모두가 이게 결국 0이 될 걸 알면서도, 그 전에 남에게 넘기려는 게임만 가속화되는 구조.

정답은 천천히 부자 되기
크립토를 단기간 대박 스캠 게임이 아니라, 느리지만 확실한 부 축적 수단으로 보는 게 앞으로 정답. 단기 광기의 끝이라는 의미에서 끝이지만, 진짜 펀더멘털 기반 승자들을 위한 새로운 시작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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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 | X IT)
스테이블 오버플로 환불 시작

승인된 사용자는 merkl로 환불 청구 가능

https://app.merkl.xyz/users/
https://watchoor.xyz/checker


에어드랍 체커라는데 나는 받을게 없어서 잘 작동하는지 모르겠음
지갑주소 입력으로 확인하는거니 북마크해두고 가끔 해보십쇼
하락장에 묵묵히 씨뿌리면서 에드작해야 시간 녹이고 나중에 보상이 달콤한데
지금은 딱히 재밌는 것도 없고, 잘될 거 같은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다

플젝들도 이젠 성의없이 이전에 잘된 플젝 리브랜딩해서 AI로 붙여쓰는 수준으로 준비하곤 '우리 이거 할거임!!!'
'포인트제도 도입했으니까 빨리 돈 쓰면서 하이프 높여줘!!!'
'부족하다 싶으면 야핑 보상 주께!!!'
하면서 프로덕트라고 불리기도 아까운 쓰레기들만 단기간 빌덥 후 TGE 엑싯함

지금은 전통금융과 가까워지는 방향으로 네오뱅크나 럭키토토 예측마켓, 스테이블로 시장이 형성되어 가는데
중요한 건 다 재미가 없고 도파민도 안돋음, 하면서 재밌지도 않고 나중에 전혀 쓸 거 같지도 않음
그나마 예전 메타버스 포지션은 로보틱스인데, 이것도 로봇팔 와따가따 하는거에 에드작 하는 내가 현타옴

뭐 잘되면 ctrl c + ctrl v 로 복사해서 던지는 기계가 되어버림
허니버터칩 허니통통마냥 뭐 하나 잘되면 홈페이지 하나 딸깍 복사해서 내놓고 "우리도 이거함!!!!" 슬로건 붙여놓고 출항하니
분산만 심해지고 참여 유저 피로도는 그 이상임.

결국 지금 돌아가는 건 수익성 보장된 곳으로 쏠림 현상뿐임
펍덱에 치중되어 있는데 그러다보니

1. 위험 대비 보상 구조가 단조로워짐
2. 시장 전체의 창의성 죽음
3. 유입이 줄어들면서 생태계 전체에서 새로운 실험 자체가 사라짐


물론 가격의 하방도 있지만 요즘 크립토는 내러티브 자체가 고갈되어 가는 거 같음.

크립토를 좋아했던 이유가 수많은 참여자들이 모여서 느려도, 자정작용이 일어나며 방향성을 찾아나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었는데,
요즘은 그냥 전국 문제아들 모아놓은 대안학교 보는 거 같음, 자정작용은 개뿔 '그냥 쉬발 남들 다 빨아먹고 튀니까 나까지만 퍼먹고 튀면 돼~ '

재밌는 거 갖고오라고!!!!!!!!!!!!!!!!!!!!!!!!!!!!!!!!!!!!!!!!!!!!!!!!!!!!!!!!!!!!!!

반박 시 니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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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포인트다니꺼..
문자보고 처음엔 보이스피싱인가? 생각이 들었어요.
청약홈 앱으로 들어가서 조회하니까 안뜨더라구요.

그래서 에이..사기인가 했는데 서류제출 하라는 문자도 오더라구요.
손발 덜덜 떨면서 컴퓨터로 조회하니까 나오네요.

맨날 떨어지기만하니까 별 기대도안했고.. A,B,C 타입 도면도도 안보고 코카콜라 맛있다로 걍 골랐어요.

진짜 올 한해는 꼬여도 어케 이리꼬이지 싶을정도로 더럽게 꼬여서 트루먼쇼인가? 싶었거든요.


동생 월세 4년 지원해주고, 처남 보증금 대주고, 주위사람들 많이 도와주고 그랬는데 이렇게 돌아오는건가 싶네요.. 531:1을 뚫다니


돈을 벌었다는 생각보다, 더이상 집값 기사를 보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된다는게 더 좋습니다.


서류제출 끝나고 확정되면 낭낭하게 에드 뿌리겠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기운 받아가세요.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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