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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Q added to Coinbase roadmap
오래 묵혔는데 4배만 먹여주세요 제발요
고향사랑기부제
- 기부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기초자치단체 및 광역자치단체 본청을 제외한 모든 지자체에 10만원 기부하면 세액공제로 10만원 돌려받고 3만원 어치 답례품 고를 수 있음

답례품 종류가 다양한데, 한우도 있고 대전의 자랑 성심당 상품권도 있음.
전입신고 안되어 있으면 자기 사는 지역에 기부하고 지역카드 상품권으로도 받을 수 있음.

https://www.wegive.co.kr/shop/goodsList/001000000000000#page1&filterCid=001000000000000&filterActivate=Y&orderBy=orderC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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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 런패했던 Billions도
지갑등록 하라네용
FOGO 겐신 옥트라 레인보우

자고 일어나니까 토큰 세일이 한트럭이네 ㅅㅂ 이거 맞냐.
페스카로도
공모가 15,500원이였는데 47,000원 찍고왔네
매집이었다에서 개쳐웃어버렸네
Forwarded from HAVELAW WEB THREE
지금 진행 중인 토큰 세일 정리

1) Zama ($ZAMA)
- 기간 : 1월 12일 ~ 15일
- 방식 : 퍼블릭 옥션
- 판매가격 : 최소 FDV $55M ~
- 베스팅 : 100% TGE 언락
- 판매 물량 : 10%

2) Flying Tulip ($FT)
- 기간 : 미정
- 방식 : 퍼블릭 판매
- 판매가격 : $0.1
- 베스팅 : TGE 100% 언락
- 판매 물량 : 800M

3) Infinex ($INX)
- 기간 : 미정
- 방식 : Sonar 세일
- 판매가격 : FDV $300M
- 베스팅 : 1년 락업
- 판매 물량 : 5%

4) Sport(.)fun ($FUN)
- 기간 : 미정
- 방식 : Legion & Kraken 세일
- 판매가격 : 미공개
- 베스팅 : 미공개
- 판매 물량 : $5M

5) Fogo ($FOGO)
- 기간 : 12월 18일 0시 (8시간 동안 진행)
- 방식 : Pre-Sale (Metaplex Genesis 기반)
- 판매가격 : 미공개
- 베스팅 : 미공개
- 판매 물량 : 2%

6) Octra ($OCT)
- 기간 : 12월 18일 ~ 25일
- 방식 : Sonar 세일
- 판매가격 : fdv $200M
- 베스팅 : TGE 100% 언락
- 판매 물량 : 10%

7) Rainbow ($RNBW)
- 기간 : 12월 12일 오전 2시
- 방식 : Coinlist 커뮤니티 세일
- 판매가격 : fdv $100M
- 베스팅 : TGE 100% 언락
- 판매 물량 : 3%

8) Gensyn ($AI)
- 기간 : 12월 9일 ~ 12월 20일
- 방식 : Coinlist 커뮤니티 세일
- 판매가격 : fdv $1M ~ $1B
- 베스팅 : TGE 100% 언락
- 판매 물량 : 3%

👉 현재 남아 있는 세일들을 한 번에 내맘대로 정리해봤어요. 워낙 수가 많고, 일부 정보가 변동되거나 제가 잘못 작성했을 가능성도 있으니,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종 조건을 다시 확인하시길 바라요.

이 외에도 여러 플랫폼에서 세일이 많이 진행되고 있고, 과거에 참여했던 Espresso, Billions, zkPass, Tria, Vooi, Aztec 같은 프로젝트들도 아직 TGE 일정이 불확실한 상황이에요. 무조건 진입하기보다는 충분히 구조와 리스크를 고민한 뒤 참여하시길 바랄게요.

돈좀요
뭐 쓸 일 있겠나 하고 MNT 메가드랍 박아버렸는데 쓸모가 생겼네

이거 하면서 런풀도 같이 캐게 해주지
크아악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이제 자연스럽게 에어드랍은 도태되고, 토큰 세일이 에어드랍처럼 자연스러워져가는 중 아닐까.

https://hfaresearch.substack.com/p/public-sales-are-the-new-airdrops
어느 팀이 토크노믹스나 분배 방식을 바꾸면, 뒤따라오는 프로젝트들이 다 비슷하게 따라가는데, 다계정이 정답이였을 땐 프로젝트가 시빌 방지한다고 커트라인 올리고 야핑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비정상적으로 주던 비율을 낮췄던 것처럼

최근엔 과거 활동 보상한다며 바운드리스나 메가이더처럼 토큰 세일에 할당을 주거나 멀티플라이어 얹는 구조로 기조가 변하고 있음.

팀 입장에선 에어드랍은 애초에 마케팅 도구였는데 (혹은 자체 파밍하고 던지거나) 지금은 조금만 하이프 붙어도 사람들은 알아서 지갑 열고 들어가니 에어드랍 줄 바에야 확실하게 돈 챙기는 토큰 세일 쪽으로 가는 거 같음.

문제는 질도 안 갖춰진 프로젝트가 이미 수십억 시총 단위에서 판매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임.
Fogo는 뭘 했길래 메타인지도 안 된 채로 1B 평가로 팔겠다는 건지, Gensyn은 노드 돌린 건 어디 가고 B 단위 토큰 세일을 굴리는지, 노드 구동자한테 에어드랍도 없이 전체의 2퍼로 묶어두는 구성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이새끼들은 한번 팔고 나가면 평생 놀고 먹을 돈 버는데 나는 이런 새끼들을 수십 번은 만나고 성공적으로 벌어야 놀고 먹을 돈 번다.

좀 싸게싸게 팔아라 씁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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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노약자석 ㄲ곰추
이제봤네 Rate-x 토큰나오는구나
https://claim.rate-x.io/
Forwarded from BQ 🐥
“금융시장 안정 위해”...새해도 37.6조원 유동성 공급 - https://v.daum.net/v/20251215080247146

원화 평생 숏
노드 돌린 게 있으니까 일단 들어가볼게..

근데 멀티플라이어 알려주고 세일 참여하라고 하는게 좀 상도덕에 맞지 않냐?


https://token.gensyn.network/
아크릴 기출변형 뭐냐
아 프레딕펀 안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