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계네 놀이터🎡 – Telegram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에드작을 몇 년 하다 보니
이제는 픽이 중요하다는 생각 자체를 버린 지 오래입니다.


예를 들어
“고르고 골라서 주류 메인 픽만 한다”는 방식이었다면
아반티스나 아스터는
애초에 절대 잡을 수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2025년 현재까지
가장 높은 아웃풋을 준 건 아스터입니다.

상승률로 봐도,
실제 수익으로 봐도 그렇고
지금도 여전히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다 보면 늘 반복되는 패턴이 있습니다.
내가 안 한 작업만 잘되는 상황.


그게 한두 번이 아니라
계속 반복되다 보니 열 받기도 하고,
결국 지금처럼
“일단 다 찍어본다”는 방식으로 정착하게 됐습니다.

퍼프덱스만 봐도
접근 가능한 것만 따져도 30개는 훌쩍 넘고,
대부분은 최소 100달러 정도라도 거래 이력을 남겨뒀습니다.


작업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감이 옵니다.

이건 갱생 불가구나
이건 생각보다 괜찮네


섹터 안에서
지표, 유저 흐름, 분위기를 보면서
“여기서 더 작업을 이어갈지 말지”가 점점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겁니다.

플라즈마처럼
그냥 예치만 했는데 1만 달러가 튀어나오는 케이스가

어디서 나올지는
솔직히 말해
조상님도 모릅니다.

결국 에드작은
선구안 싸움이 아니라
확률을 넓히는 게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찍어두고
살아남는 쪽에
조금씩 무게를 싣는 것.


지금까지 살아남은 방식도
앞으로 유효한 방식도
아마 이쪽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예측시장은 어떨까요?
폴, 칼, 오 메인 3개 잡고 비중 실어두고
나머지 지금 접근가능한게 대략 20개쯤 됩니다.

10불이든, 100불이든 찍어뒀는데 참여 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플라즈마 할 수 있는겁니다.

개인 기호 차이겠지만 제 생각은 그래요
3
라이터에 목숨을 걸껄ㅅㅂ
왜 장사가 저리 잘되는데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Forwarded from 돈 벌면 이 판 뜬다 (please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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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의 이 음성이 너무 감명깊어서
영상을 하나 만들어봤어요..(실화기반)
오피니언 이새끼들 포인트를 쉬벌
ㄹ니네가 라이터여?
👍1
Forwarded from 크립토하는 라쿤
📌 코인 과세 궁금해서 국세청 전화 문의한 내용

✔️1. 기본 구조
질문 : 2026년에 발생한 가상자산 수익은 모두 신고 대상이 맞나요?
- 25년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음,
하지만 26년 수익 부터 메모 추천
- 2027년에 생긴 수익은 2028년에 신고·납부
- 과세 시작 :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 부터 과세 시작 20%(+지방세 2%)=22%분리과세

- 기본 공제 : 한국에 주소가 있으면 신고 대상
250만 원은 ‘연 단위’ 예상이 되고 있음

- 양도(매매) 수익, 대여 수익 과세 대상
코인 보유만 → 과세 대상 아님
코인 매도해서 이익 남음 → 과세 대상
해외 매도·교환도 과세 대상


✔️2. 김치 프리미엄 관련 질문
1). 김치 프리미엄 기본 과세 여부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간 시세 차이를 이용해 발생한 수익도 과세 대상에 포함되나요?
2). 해외 → 국내, 국내 → 해외 방향과 관계없이 시세 차익이 발생하면 과세 대상인가요?
3.)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한 차익은 일반 매매 차익과 동일하게 가상자산 양도소득으로 보나요?

국세청 답변
김프 수익도 매매 차익으로 봐야 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법이 나와봐야 함


✔️국세청 답변 말고도 고려해야 할 부분
시세차익 목적으로 해외 거래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차익 거래를 하는 경우 -> 외국환거래법에 따라서 과태료 문제가 생길 수 있음. 관련 법에 따르면 현재 미화 1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당연히 세관장 신고 필요, 10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별도 증빙이 있을 때 가능 .

예시로 유학 경비 명목으로 해외 계좌에 돈을 송금
→ 코인 매매 → 국내 전송/매도
→ 시세차익을 챙긴 후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된 사례가 있음.

가상 자산을 해외 거래소로 전송하는 것은 외국환법상 신고 의무가 없지만 유학 경비 혹은 무역 대금 허위 명목으로 신고하여 외화를 해외로 송금하고 국내 매도한 경우는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정리하자면
- 그냥 해외 거래소로 비트코인 보내서 거래, 국내로 그 코인을 보내 매도하고 수익을 챙김 → 이런 경우 현행 외국환법 위반으로 바로 처벌되는 판례는 없음

- 해외로 돈을 보낼 때 거짓 명목으로 현금을 송금, 외환 신고를 해야 하는데 불법 송금·은닉 등의 정황
→ 이런 경우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기소 사례 존재


✔️3. 에어드랍 / 포인트 / 보상 토큰 수익 시점
코인 발행사에서 주는 경우는 그런 경우는 사업 소득으로 신고 해야하는데 상장 전/ 상장 후 두 가지로 고려
- 상장 전 코인을 받은 경우 취득세 X
상장 안되서 시세가 없다 - 가치가 없어서 취득세 X
- 베스팅 토큰은 베스팅 당시 받은 시점 맞춰서 계산
- 포인트 -> 상장 전 받은 포인트가 나중에 상장되서 포인트 바뀐 기점을 기준으로 봐야한다
- 상장된 코인을 받은 경우 내년 5월 신고 필요


✔️4. 기록하는 기준
2027년에 세금을 내기 위해 어떤 자료들을 준비해야 할까요? 어떤 식으로 기록해야 하나요?
: 가이드라인이 나온 기준이 전혀 없어서 추후에 확인 필요

상장이 된 경우 매도를 한 시점 기준에 기록을 꼭 하기

에어드랍 상장 전 물량을 받은 경우,
- 적어도 제 3 자가 봤을 때 받은 시점 당시에 상장이 안된 걸 볼 수 있으면 됨
- 예를 들어서 3월에 받은 에어드랍 물량이 상장이 안되어 가치가 0임 -> 9월에 상장 (이것이 9월에 상장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만한 자료를 준비하면 된다)


✔️5. 야핑관련
콘텐츠를 써서 코인 받는 경우 5월 사업 소득 신고 필요 (블로그, 유투브 등 모두 사업자 등록 필요)


✔️국세청은 126
명확하게 알고 싶어서 126에 전화했고 대기는 평균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좋았고, 잘 모르겠다고 하셨던 부분은 다시 전화 오셔서 전달 해주시기 까지 하셨어요.
다만 답변의 80프로가 모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뉴스가 나올 때 까지 명확한 법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추후에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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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일요일 평화 회담에서 진전이 있었고

수요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 금 수요를 감소시켰을 가능성

바나나존 뭐시기 시작하나
2026 새해는 삿포로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네, 자랑입니다.

2025 정산글은 없습니다
못벌었거든요

올해 목표를 9월에 달성했‘었’지만 욕심을 부려서 많이 깎아먹었네요 4분기 내내는 그저 복구에 치중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못 메꿨어요.

아마 내년에도 코인 열심히 해야겠죠?

그럼 다들 열심히 해보죠
그럼 잘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1
새해선물인가요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2026년: 우리가 알던 에어드랍의 끝

에어드랍은 한때 인생을 바꿔줄 기회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대부분의 KOL들이 그리는 그림과 현실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제 에어드랍은 예전처럼 수익성이 높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위해 시간을 갈아 넣고 있다.

낮은 가치의 퀘스트를 반복 수행하는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나는 2026년을 앞두고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하기로 했다.

아래는 내가 2026년에 “에어드랍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기기 위해” 선택한
5가지 사고방식 전환이다.

1. 무작정 그라인딩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2024년은 내 기준에선 꽤 괜찮은 에어드랍 해였다.
특히 Galxe 기반 캠페인들을 수행하면서 나쁘지 않은 할당을 받았다.

당시에는:

캠페인 하나하나가 큰 이벤트였고

토큰 출시 이후에도 S2 에어드랍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강했다

모두가 자본과 수수료를 최대한 쏟아부으며 최적 전략을 고민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요즘은:

캠페인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하고

나 스스로도 캠페인을 말하거나 수행할 동기가 사라졌다

이유는 간단하다. 번아웃 때문이다.

의미 없는 작업들:
-$5 스왑
-$10 LP 추가
이런 걸 반복하면서 “언젠가 받을지도 모르는” 보상을 기대한다.

심지어 UI가 별로이거나
다신 쓰지 않을 프로토콜인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무의미한 그라인딩은:
-과도한 기대를 만들고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극심한 실망으로 이어지며
-결국 번아웃으로 끝난다

그래서 나는 바꿨다.

-동기를 억지로 끌어내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주는 앱
-내가 진짜 좋아해서 쓰는 앱에 집중한다

퀘스트 플랫폼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다.
다만 선택지가 너무 많아진 지금, 판단력이 가장 중요한 스킬이 됐다.

-내 시간과 자본 대비
-수익과 학습 효과가 가장 높은 것만 선택
이게 앞으로의 전략이다.

2. 에어드랍만으로 돈 벌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과거의 에어드랍은 인생을 바꾸는 이벤트였다.
지금은 다르다.

현재의 에어드랍은 대부분:
-수수료 회수 수준이거나
-시간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손해다

참여자가 너무 많아졌고
일부 프로젝트는 커뮤니티에 극도로 인색하다.

그래서 2026년부터 나는 이렇게 접근한다.

-프로토콜 자체로 먼저 돈을 번다
-에어드랍은 보너스로만 본다

이렇게 보면:
-에어드랍이 작아도 실망하지 않고
-리스크 관리가 훨씬 쉬워진다

브릿지나 퍼프 DEX에서
포인트를 위해 수수료를 태우는 PvP 게임은
거의 항상 좋지 않은 결과로 끝난다.

(Orderly / LogX에서 직접 크게 데였다)

앞으로는:
-LP
-수익
-실제 사용성
이 있는 앱만 사용한다.

에어드랍은 따라오면 좋은 것이지 목적이 아니다.

3. 시빌(Sybil)이 에어드랍을 망쳤다

과거에는 쉬운 돈벌이였다.
지금은 시빌 때문에 게임이 완전히 바뀌었다.

-할당은 수백만 지갑에 쪼개지고
-시빌 필터링은 점점 공격적으로 변하고
-최소 요건은 계속 올라간다

결과적으로:
-실제 유저조차
-시빌처럼 보였다는 이유로 필터링된다

진짜 유저가 가장 큰 피해자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건
“활동량”이 아니라 차별성이다.

4. 에어드랍은 ‘가치 이전(Value Transfer)’이다

이제 중요한 규칙은 딱 하나다.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지 않으면 에어드랍은 없다.

-트랜잭션 수
-수수료 소모량
이건 구시대적 기준이다.

프로젝트는 이제:
-“누가 생태계에 실질적인 가치를 주었는가”를 본다

문제는:
-어떤 기여가 가치 있는지는
-전적으로 프로젝트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공헌을 해도 무시당할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무작정 파밍할 이유는 없다.

진정한 보상은:
-진짜 유저
-진짜 기여자에게 돌아간다.

5. 에어드랍의 최종 보스는 ‘평판(Reputation)’이다

시빌이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단 하나의 자산이 있다.
평판이다.

평판은:
-시간이 필요하고
-신뢰가 축적되어야 하며
-의미 있는 영향력을 통해서만 쌓인다

조회수나 허영 지표는 중요하지 않다.
깊이와 질이 전부다.

진짜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프로젝트는:
-“가장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을 찾고
-그 기준으로 평판을 활용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가장 강력한 전략은:
-에어드랍을 쫓는 사람이 아니라
-에어드랍이 찾아오는 사람이 되는 것

신뢰 기반의 평판은 복리처럼 쌓이고
자연스럽게 보상을 끌어당긴다.

결론

2026년의 에어드랍 전략은 이거다.

-그라인딩
-수수료 태우기
-멀티월렛 농사

-실제 사용
-실제 수익
-실제 기여
-그리고 평판


어렵지만,
이 길만이 장기적으로 비대칭적인 보상을 만든다.

원문
26년 2월 27일이 포켓몬 카드 30주년이라 콜렉터 유동성 한 번 도는 그림은 꽤 그럴듯해 보여서 관련 플랫폼들 좀 알아보고있음.

Trove는 Collectibles, RWA, 주식까지 레버리지로 거래하는 플랫폼이고 최근엔 예측시장에도 기웃기웃 대나봄. 아직 베타단계라 페어수는 없다시피 함.

포인트 프로그램은 12월 16일부터 시작, 메인넷은 26년 예정.
그때 레버리지 확장, 수집품 확장하면서 포켓몬 말고도 유희왕, 원피스, NBA, MLB 등 스포츠 카드 페어도 늘릴 계획이라고 함.

지금은 진짜 USDC 1달러 넣고 가짜 돈 USDH 1000달러 받아서 포인트작 함.
또, 200k 상금 대회가 열려서 100명 트레이더에게 기회를 줌. 1위는 $50k 의 $TROVE 상금 준다함.
지금 신청은 4.6k 정도 신청했음. 여기서 100명이라 일단 선정되면 25등까지 $2k 이상의 상금을 받아서 확률이 꽤나 높음. 선정되고 박현상 메타면 25위 무난하겠지


마감됐나봐 다음 대회에 참여하기

Trove는 HyperEVM에서 활동했으면 사전 포인트를 주는데 독스 살펴보니 Trove 포인트는 점차 줄어드는 구조(특정 점수 넘으면 상한선)여도 사전 포인트는 줄어들지 않는다고 함. 가입 안해둘 필요가 없는 듯함

리더보드 보니까 이미 Trove point를 많이 채굴한 사람들이 있었는데, 위에서 말한 구조적 상한선
거래 포인트가 10m 이상부턴 얻는 포인트가 50%, 25%, 12.5% 로 점차 줄어듬.

하이퍼 EVM 이라 열심히는 안할텐데 그냥 섹터가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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