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 12/04(목)
삼성SDI(006400)-하향 안정화되는 실적
■ 4Q25 Preview: 실적 회복 초입
- 4Q25 매출액은 3조 5,301억 원(QoQ +15.7%, YoY -6.0%), 영업손실 3,107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2,331억 원)를 하회할 전망
- 전지사업부와 전자재료 부문간 실적 엇갈림이 지속됨에 따라 전사 실적 반등이 지연되고 있음
- 전지사업부: 매출액 3조 3,124억 원(QoQ +17.5%, YoY -7.1%), 영업손실 4,264억 원(QoQ, YoY 적자 축소)로 추정함. EV향 전지 수요 회복이 제한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ESS 호실적에 힘입어 적자폭 축소가 기대됨. 수익성이 높은 국내 공장 공급 물량 확대로 믹스 개선이 기대되며, 특히 미국 신규 라인 Ramp-up에 따라 AMPC가 확대된다는 점도 긍정적
- 전자재료: AI 투자 확대 기조에 힘입어 증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반도체 및 OLED용 소재 매출액이 QoQ +6.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가동률 상향과 함께 OPM도 20%에 근접하는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ESS 믹스 개선 효과를 실적 추정에 반영하여 2026E BPS를 2% 상향, Targe PBR Multiple은 ’24년 이후 상단인 1.56배를 유지
- 이차전지 업종 전반적으로 EV향 수요 불확실성이 부담 요인이나 ①핵심 사업인 xEV 실적은 재고 조정 이후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추정하며, ②고객 구조상 미국 EV 수요 변동성 노출도가 낮다는 점이 주가 모멘텀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캐시카우인 전자재료 실적 호조 기대감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도 단기 주가에 긍정적 요소로 인식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GP3u9fL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삼성SDI(006400)-하향 안정화되는 실적
■ 4Q25 Preview: 실적 회복 초입
- 4Q25 매출액은 3조 5,301억 원(QoQ +15.7%, YoY -6.0%), 영업손실 3,107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2,331억 원)를 하회할 전망
- 전지사업부와 전자재료 부문간 실적 엇갈림이 지속됨에 따라 전사 실적 반등이 지연되고 있음
- 전지사업부: 매출액 3조 3,124억 원(QoQ +17.5%, YoY -7.1%), 영업손실 4,264억 원(QoQ, YoY 적자 축소)로 추정함. EV향 전지 수요 회복이 제한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ESS 호실적에 힘입어 적자폭 축소가 기대됨. 수익성이 높은 국내 공장 공급 물량 확대로 믹스 개선이 기대되며, 특히 미국 신규 라인 Ramp-up에 따라 AMPC가 확대된다는 점도 긍정적
- 전자재료: AI 투자 확대 기조에 힘입어 증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반도체 및 OLED용 소재 매출액이 QoQ +6.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가동률 상향과 함께 OPM도 20%에 근접하는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ESS 믹스 개선 효과를 실적 추정에 반영하여 2026E BPS를 2% 상향, Targe PBR Multiple은 ’24년 이후 상단인 1.56배를 유지
- 이차전지 업종 전반적으로 EV향 수요 불확실성이 부담 요인이나 ①핵심 사업인 xEV 실적은 재고 조정 이후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추정하며, ②고객 구조상 미국 EV 수요 변동성 노출도가 낮다는 점이 주가 모멘텀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캐시카우인 전자재료 실적 호조 기대감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도 단기 주가에 긍정적 요소로 인식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GP3u9fL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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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 12/4 (목)
11월 판매실적: 이변없이 이어지는 흐름
■ 11월 실적도 하이브리드가 견인
- 11월 현대차 내수 6.1만대(-3.4% YoY), 해외 판매 28.8만대(-2.2% YoY) 기록. 기아의 경우 내수 4.7만대(-1.6% YoY), 해외 판매 21.4만대(-0.8% YoY) 기록
- 현대차 HEV 판매는 5.6만대(비중 15.9%), 기아 4.1만대(비중 15.7%)로, 전체 판매대수의 15~16%가량을 꾸준히 유지 중
■ HEV 성장세 기반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점유율 확대 전망
- 11월 미국 전체 자동차 시장은 129.2만대(-6.4% YoY)로 수요가 감소, 이는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따라 EV 판매대수가 6.9만대(-43.1% YoY)로 둔화된 것에 기인.
- HEV의 경우 17.5만대(+10.3% YoY)로 꾸준한 성장 이어나가는 중. 현대자동차그룹의 HEV 또한 소매판매 기준 현대차 1.9만대(+35.4% YoY), 기아 1.5만대(+99.1% YoY) 기록
- 미국 내 EV 판매와 관련해서는 현대차 4,117대(-40.1% YoY), 기아 1,711대(-60.8% YoY) 기록. 현대차 대비 기아의 EV 판매 감소율이 큰 이유는 중형급 볼륨 모델 판매대수 변화에 기인.
■ 미국 EV 둔화, 유럽 EV 성장으로 만회 기대
- 미국 내 HEV 판매 호조는 예상과 부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다만 현대자동차그룹의 성장을 위해서는 미국 내 HEV 성장과 함께 미국의 EV 둔화분을 유럽에서 만회해야 한다고 판단
- 11월 유럽 EV 소매판매는 현대차 7,270대(+67.5% YoY), 기아 10,373대(+74.5% YoY)로 양사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
- 다만 전반적인 유럽 내 판매대수 증가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성장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엔트리급 EV 모델 투입이 필요
보고서: https://vo.la/63MVoW1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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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판매실적: 이변없이 이어지는 흐름
■ 11월 실적도 하이브리드가 견인
- 11월 현대차 내수 6.1만대(-3.4% YoY), 해외 판매 28.8만대(-2.2% YoY) 기록. 기아의 경우 내수 4.7만대(-1.6% YoY), 해외 판매 21.4만대(-0.8% YoY) 기록
- 현대차 HEV 판매는 5.6만대(비중 15.9%), 기아 4.1만대(비중 15.7%)로, 전체 판매대수의 15~16%가량을 꾸준히 유지 중
■ HEV 성장세 기반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점유율 확대 전망
- 11월 미국 전체 자동차 시장은 129.2만대(-6.4% YoY)로 수요가 감소, 이는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따라 EV 판매대수가 6.9만대(-43.1% YoY)로 둔화된 것에 기인.
- HEV의 경우 17.5만대(+10.3% YoY)로 꾸준한 성장 이어나가는 중. 현대자동차그룹의 HEV 또한 소매판매 기준 현대차 1.9만대(+35.4% YoY), 기아 1.5만대(+99.1% YoY) 기록
- 미국 내 EV 판매와 관련해서는 현대차 4,117대(-40.1% YoY), 기아 1,711대(-60.8% YoY) 기록. 현대차 대비 기아의 EV 판매 감소율이 큰 이유는 중형급 볼륨 모델 판매대수 변화에 기인.
■ 미국 EV 둔화, 유럽 EV 성장으로 만회 기대
- 미국 내 HEV 판매 호조는 예상과 부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다만 현대자동차그룹의 성장을 위해서는 미국 내 HEV 성장과 함께 미국의 EV 둔화분을 유럽에서 만회해야 한다고 판단
- 11월 유럽 EV 소매판매는 현대차 7,270대(+67.5% YoY), 기아 10,373대(+74.5% YoY)로 양사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
- 다만 전반적인 유럽 내 판매대수 증가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성장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엔트리급 EV 모델 투입이 필요
보고서: https://vo.la/63MVoW1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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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금융 유준석] 12/5(금)
JB금융지주-남다른 행보, 남다른 가치
■ 2026년에도 순항은 지속
- JB금융지주의 2026년 실적은 영업이익 1조 560억원(YoY +12.0%), 지배주주순이익 7,691억원(YoY +9.0%)으로 전망
- 원화대출은 전년대비 +5.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IM 개선에 따라 이자이익이 전년대비 +7.4%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분기 배당을 실시하고 있으나 연말 배당 비중이 높은 구조로 되어 있어 4분기 CET1 비율은 전분기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자산 리밸런싱과 안정적인 이익 성장 추세를 고려할 때 ‘26년 말 기준 CET1 비율 13.0%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
- 이에 따른 주주환원율 추가 상향 검토 및 ‘27년 기준 총주주환원율 50%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2026년 기준 PBR은 0.73배로 업종 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나 신규 시장개척 및 차별화된 ROE 창출 능력을 고려할 때 동사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함
- 향후 은행주들의 주주환원 수준이 평준화되는 국면에서 JB금융의 차별화된 수익성과 이익 성장 동력은 구조적 기업가치 상승을 뒷받침하며 투자 매력 부각시킬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Cb8QmGS
흥국증권 금융 유준석(02-739-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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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남다른 행보, 남다른 가치
■ 2026년에도 순항은 지속
- JB금융지주의 2026년 실적은 영업이익 1조 560억원(YoY +12.0%), 지배주주순이익 7,691억원(YoY +9.0%)으로 전망
- 원화대출은 전년대비 +5.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IM 개선에 따라 이자이익이 전년대비 +7.4%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분기 배당을 실시하고 있으나 연말 배당 비중이 높은 구조로 되어 있어 4분기 CET1 비율은 전분기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자산 리밸런싱과 안정적인 이익 성장 추세를 고려할 때 ‘26년 말 기준 CET1 비율 13.0%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
- 이에 따른 주주환원율 추가 상향 검토 및 ‘27년 기준 총주주환원율 50%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2026년 기준 PBR은 0.73배로 업종 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나 신규 시장개척 및 차별화된 ROE 창출 능력을 고려할 때 동사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함
- 향후 은행주들의 주주환원 수준이 평준화되는 국면에서 JB금융의 차별화된 수익성과 이익 성장 동력은 구조적 기업가치 상승을 뒷받침하며 투자 매력 부각시킬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Cb8QmGS
흥국증권 금융 유준석(02-739-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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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28.51pt (-0.19%) / KOSDAQ 929.83pt (-0.23%)
- 국내 증시는 MSCI 한국 ETF 하락 및 반도체주 부진 영향,
달러화 강세 부담 및 테마주 급등에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585억원, 1,31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957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4.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2.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851.16pt (-0.07%) / S&P500 6856.94pt (+0.11%)
나스닥 23505.14pt (+0.22%) / 러셀2000 2531.16pt (+0.76%)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고용지표와 일본 국채 금리 급등 등에 10년물
기준 4.1% 상회하며, 마감하였으나 FOMC 대기 심리에 혼조 마감
- 산업재(+0.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3.4%), 엔비디아(+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2.1%), 일라이 릴리(-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9.1만건 기록, 예상치(21.6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93.9만건 기록, 예상치(196.0만건) 하회
- 미국 제조업수주 0.2% 증가, 예상치(1.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4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vo.la/10rmI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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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0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28.51pt (-0.19%) / KOSDAQ 929.83pt (-0.23%)
- 국내 증시는 MSCI 한국 ETF 하락 및 반도체주 부진 영향,
달러화 강세 부담 및 테마주 급등에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585억원, 1,31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957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4.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2.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851.16pt (-0.07%) / S&P500 6856.94pt (+0.11%)
나스닥 23505.14pt (+0.22%) / 러셀2000 2531.16pt (+0.76%)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고용지표와 일본 국채 금리 급등 등에 10년물
기준 4.1% 상회하며, 마감하였으나 FOMC 대기 심리에 혼조 마감
- 산업재(+0.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3.4%), 엔비디아(+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2.1%), 일라이 릴리(-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9.1만건 기록, 예상치(21.6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93.9만건 기록, 예상치(196.0만건) 하회
- 미국 제조업수주 0.2% 증가, 예상치(1.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4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vo.la/10rmI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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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5(금)
삼성물산(028260) - 실적+주주환원=리레이팅
■ 4Q Preview: OP 7,589억원(+19.5%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10.0조원(-0.3% YoY), 영업이익 7,589억원(+19.5%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외형 부진이 지속되는 것은 상사, 패션, 식음 부문은 견조한 외형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건설과 레저 부문의 부진 때문임
■ 2026년: 바이오/건설 주도, 패션∙레저∙식음 개선
- 2026년은 상사 부문을 제외한 전사업부문의 개선으로 이익창출력은 더욱 견고해질 전망임
- 바이오 부문은 2026년에도 5공장(2025년 4월 준공)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 증대와 판매량 증가로 견조한 실적이 가능할 것임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2.8조원(+7.4% YoY), 영업이익 3.7조원(+13.7%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0원 상향
-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함께 신성장 동력(대형원전/SMR/태양광/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 변신할 전망
-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및 개선된 주주환원 정책도 2026년 초에 발표할 예정
참조: https://vo.la/kgdvaX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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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028260) - 실적+주주환원=리레이팅
■ 4Q Preview: OP 7,589억원(+19.5%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10.0조원(-0.3% YoY), 영업이익 7,589억원(+19.5%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외형 부진이 지속되는 것은 상사, 패션, 식음 부문은 견조한 외형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건설과 레저 부문의 부진 때문임
■ 2026년: 바이오/건설 주도, 패션∙레저∙식음 개선
- 2026년은 상사 부문을 제외한 전사업부문의 개선으로 이익창출력은 더욱 견고해질 전망임
- 바이오 부문은 2026년에도 5공장(2025년 4월 준공)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 증대와 판매량 증가로 견조한 실적이 가능할 것임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2.8조원(+7.4% YoY), 영업이익 3.7조원(+13.7%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0원 상향
-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함께 신성장 동력(대형원전/SMR/태양광/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 변신할 전망
-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및 개선된 주주환원 정책도 2026년 초에 발표할 예정
참조: https://vo.la/kgdvaX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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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0.05pt (+1.78%) / KOSDAQ 924.74pt (-0.55%)
- 국내 증시는 AI 인프라 확대 기대에 반도체, 원전 등 업종 강세에 지수 상승
알테오젠 급락에 바이오텍 전반 투자심리 악화로 코스닥은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527억원, 9,936억원 순매수
- 개인이 21,157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6.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3.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54.99pt (+0.22%) / S&P500 6870.4pt (+0.19%)
나스닥 23578.13pt (+0.31%) / 러셀2000 2521.48pt (-0.38%)
- 미국 증시는 소비 둔화를 반영하며 금리인하 기대 지속에 상승하였으나
서비스 물가 정체에 26년 금리 인하 횟수에 대한 우려로 추가 상승은 제한
- 통신서비스(+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1.8%), 비자(+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5%), P&G(-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PCE 물가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2.8%) 부합
- 미국 9월 개인소득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3%) 상회
- 미국 9월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0.1%)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0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3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1xzn9wn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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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0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0.05pt (+1.78%) / KOSDAQ 924.74pt (-0.55%)
- 국내 증시는 AI 인프라 확대 기대에 반도체, 원전 등 업종 강세에 지수 상승
알테오젠 급락에 바이오텍 전반 투자심리 악화로 코스닥은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527억원, 9,936억원 순매수
- 개인이 21,157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6.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3.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54.99pt (+0.22%) / S&P500 6870.4pt (+0.19%)
나스닥 23578.13pt (+0.31%) / 러셀2000 2521.48pt (-0.38%)
- 미국 증시는 소비 둔화를 반영하며 금리인하 기대 지속에 상승하였으나
서비스 물가 정체에 26년 금리 인하 횟수에 대한 우려로 추가 상승은 제한
- 통신서비스(+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1.8%), 비자(+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5%), P&G(-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PCE 물가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2.8%) 부합
- 미국 9월 개인소득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3%) 상회
- 미국 9월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0.1%)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0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3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1xzn9wn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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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8(월)
HD현대(267250) - 성장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
■ 4Q Preview: OP 1.6조원(+84.1%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18.9조원(+10.5% YoY), 영업이익 1.6조원(+84.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HD현대오일뱅크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사이트솔루션,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자회사 대부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
■ 2026년 수익예상 소폭 상향: 견고한 실적 모멘텀 가능
- 2026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 77.8조원(+8.9% YoY), 영업이익 7.5조원(+30.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자회사들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함께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른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유지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 유지
- 지난 4월 이후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은 48.5%로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2.0배, 1.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양호함
참조: https://vo.la/vrcoDY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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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267250) - 성장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
■ 4Q Preview: OP 1.6조원(+84.1%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18.9조원(+10.5% YoY), 영업이익 1.6조원(+84.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HD현대오일뱅크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사이트솔루션,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자회사 대부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
■ 2026년 수익예상 소폭 상향: 견고한 실적 모멘텀 가능
- 2026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 77.8조원(+8.9% YoY), 영업이익 7.5조원(+30.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자회사들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함께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른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유지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 유지
- 지난 4월 이후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은 48.5%로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2.0배, 1.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양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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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2/8(월)
트럼프 국가안보전략 (National Security Strategy 2025)과 경제적 함의
- 트럼프의 국가안보전략, 냉전시대의 전략 오류를 수정하며 미국우선주의에 기초해 발표
- 미국 국익 우선, 서반구 중시(the Trump Corollary), 중국과의 경쟁관계
- 미국 인프라 확충, 제조업 부흥, 서반구 중심의 공급망 구축, 화석연료+원자력의 에너지 전략
■ 미국 국가전략의 원칙
- 트럼프 국가안보전략의 핵심 원칙은 국익보호, America First
- 따라서 미국의 국익을 확고히 지키기 위해 국경/이민시스템에 대한 확고한 통제권 등을 목표로 제시
- 대외적 외교정책은 서반구의 관리를 최우선으로 AI, 바이오, 양자컴퓨팅 등 미국의 기술과 표준이 세계를 발전시키는 것
■ 경제적 함의
- 미국의 인프라 확충과 제조업 회복, 서반구 중심의 공급망 재편, 에너지 전략의 변화 등으로 요약
- 외부의 공격과 재난에도 확고한 인프라 구축, 전시와 평시 모두의 생산 수요를 충족하는 산업 생산능력 확보라는 점을 확인
- 공급망 재편과 관련, 중국의 영향력을 배제하고 서반구(남북아메리카) 중심의 공급망 구축을 제안
- 핵심 광물자원 등의 개발에는 아프리카 등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는 목표를 구체화
- 향후 미국의 에너지 정책과 산업정책에서 구체화될 원칙으로 대외 무역 등에서도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전망
참조: https://buly.kr/8emaRNp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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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market insight 12/8(월)
트럼프 국가안보전략 (National Security Strategy 2025)과 경제적 함의
- 트럼프의 국가안보전략, 냉전시대의 전략 오류를 수정하며 미국우선주의에 기초해 발표
- 미국 국익 우선, 서반구 중시(the Trump Corollary), 중국과의 경쟁관계
- 미국 인프라 확충, 제조업 부흥, 서반구 중심의 공급망 구축, 화석연료+원자력의 에너지 전략
■ 미국 국가전략의 원칙
- 트럼프 국가안보전략의 핵심 원칙은 국익보호, America First
- 따라서 미국의 국익을 확고히 지키기 위해 국경/이민시스템에 대한 확고한 통제권 등을 목표로 제시
- 대외적 외교정책은 서반구의 관리를 최우선으로 AI, 바이오, 양자컴퓨팅 등 미국의 기술과 표준이 세계를 발전시키는 것
■ 경제적 함의
- 미국의 인프라 확충과 제조업 회복, 서반구 중심의 공급망 재편, 에너지 전략의 변화 등으로 요약
- 외부의 공격과 재난에도 확고한 인프라 구축, 전시와 평시 모두의 생산 수요를 충족하는 산업 생산능력 확보라는 점을 확인
- 공급망 재편과 관련, 중국의 영향력을 배제하고 서반구(남북아메리카) 중심의 공급망 구축을 제안
- 핵심 광물자원 등의 개발에는 아프리카 등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는 목표를 구체화
- 향후 미국의 에너지 정책과 산업정책에서 구체화될 원칙으로 대외 무역 등에서도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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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54.85pt (+1.34%) / KOSDAQ 927.79pt (+0.33%)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LGES 배터리 공급 계약
소식에 이차전지 업종 상승, 러우 갈등 재부각에 방산업종 강세
- 외국인이 3,22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453억원, 313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4.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739.32pt (-0.45%) / S&P500 6847.21pt (-0.34%)
나스닥 23545.9pt (-0.14%) / 러셀2000 2523.24pt (+0.07%)
- 미국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유입에 국채 금리 상승 동반하며 하락
엔비디아, H200 중국 판매 허용 기대에 반도체주 강세로 낙폭 축소
- IT(+0.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7%), 마이크로소프트(+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3.6%),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수출 전년대비 5.9% 증가, 예상치(4.0%) 상회
- 중국 11월 수입 전년대비 1.9% 증가, 예상치(3.0%) 하회
- 유로존 12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6.2 기록, 예상치(-6.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9.3원에 마감 (전일대비 -3.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9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6Msk2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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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0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54.85pt (+1.34%) / KOSDAQ 927.79pt (+0.33%)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LGES 배터리 공급 계약
소식에 이차전지 업종 상승, 러우 갈등 재부각에 방산업종 강세
- 외국인이 3,22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453억원, 313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4.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739.32pt (-0.45%) / S&P500 6847.21pt (-0.34%)
나스닥 23545.9pt (-0.14%) / 러셀2000 2523.24pt (+0.07%)
- 미국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유입에 국채 금리 상승 동반하며 하락
엔비디아, H200 중국 판매 허용 기대에 반도체주 강세로 낙폭 축소
- IT(+0.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7%), 마이크로소프트(+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3.6%),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수출 전년대비 5.9% 증가, 예상치(4.0%) 상회
- 중국 11월 수입 전년대비 1.9% 증가, 예상치(3.0%) 하회
- 유로존 12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6.2 기록, 예상치(-6.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9.3원에 마감 (전일대비 -3.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9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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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9(화)
SK(03473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4Q Preview: EBIT 4,680억원(흑전 YoY), 호실적 전망
- 연결기준 매출액 29.9조원(-1.2% YoY), 영업이익 4,680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매출액은 SK이노베이션의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SK네트웍스, SK텔레콤 등 일부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임
- SK스퀘어의 호조가 연결 EBIT 증가를 주도하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 증익으로 영업이익 증가
■ 2026년: 주력 자회사 실적 개선, EBIT 큰 폭 증가할 전망
-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감익이 불가피할 것이지만, 2026년에는 큰 폭 증가할 전망임
- 주력 자회사인 SK스퀘어의 큰 폭 증익이 예상되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의 실적 개선 때문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7.1조원(+3.9% YoY), 영업이익 4.7조원(+146.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0원 상향
- 2024년 이후 보수적인 투자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재무구조 강화에 주력하고 있음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2배, 0.6배로 valuation 매력은 여전히 높음
참조: https://vo.la/eFZ9fYc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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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03473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4Q Preview: EBIT 4,680억원(흑전 YoY), 호실적 전망
- 연결기준 매출액 29.9조원(-1.2% YoY), 영업이익 4,680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매출액은 SK이노베이션의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SK네트웍스, SK텔레콤 등 일부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임
- SK스퀘어의 호조가 연결 EBIT 증가를 주도하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 증익으로 영업이익 증가
■ 2026년: 주력 자회사 실적 개선, EBIT 큰 폭 증가할 전망
-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감익이 불가피할 것이지만, 2026년에는 큰 폭 증가할 전망임
- 주력 자회사인 SK스퀘어의 큰 폭 증익이 예상되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의 실적 개선 때문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7.1조원(+3.9% YoY), 영업이익 4.7조원(+146.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0원 상향
- 2024년 이후 보수적인 투자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재무구조 강화에 주력하고 있음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2배, 0.6배로 valuation 매력은 여전히 높음
참조: https://vo.la/eFZ9fYc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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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 12/09(화)
에코프로비엠(247540)-준비된 자에게 찾아올 정책 수혜
■ 4Q25 Preview: 미국발 실적 변동성 노출
- 4Q25 매출액은 5,663억 원(QoQ -9.4%, YoY +21.8%), 영업이익 227억 원(QoQ -55.1%, 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209억 원)을 상회할 전망
- 우호적인 외부 환경(환율/리튬가격)과 당기 일회성 비경상적 이익(내용연수 변경/인니 제련소 지분투자/리튬 가치 상승) 인식을 통해 흑자 기조는 유지할 것으로 판단
- 다만, 경상적 측면에서는 판매량 감소에 의한 적자 전환을 예상. 양극재 판매량은 유럽향 수요가 하향 안정화 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EV 수요 우려로 인해 판매량이 QoQ -10.1% 감소할 것으로 추정. ESS향 판매량은 고객사의 국책 과제 수행 및 미국 신규 생산라인 가동을 위한 초도 물량 공급을 지속하며 양호한 판매량을 유지할 전망
■ 헝가리 신규 공장 전략적 가치 상향 시작
- 유럽 첨단산업 자립을 골자로 한 ‘산업촉진법’ 발의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럽 역내 첨단산업(배터리/반도체/핵심소재 등) 생산자의 전략적 가치가 더 높아질 것
- 동사는 ’26년 2분기에 헝가리 공장의 본격적인 상업 가동을 목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 양극재사 중 최초로 유럽 생산 거점화에 착수해 최대 수혜가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상향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20,000원으로 상향
- 유럽 배터리 소재 사업 가치에 대한 눈높이를 상향하고 믹스 개선에 근거해 중장기 OPM을 10%로 상향했으며, 유럽 역내 생산자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 환경하에 유럽 공장의 잠재적 가치는 최소 4조 원 이상으로 추정
보고서: https://buly.kr/6Msk430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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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247540)-준비된 자에게 찾아올 정책 수혜
■ 4Q25 Preview: 미국발 실적 변동성 노출
- 4Q25 매출액은 5,663억 원(QoQ -9.4%, YoY +21.8%), 영업이익 227억 원(QoQ -55.1%, 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209억 원)을 상회할 전망
- 우호적인 외부 환경(환율/리튬가격)과 당기 일회성 비경상적 이익(내용연수 변경/인니 제련소 지분투자/리튬 가치 상승) 인식을 통해 흑자 기조는 유지할 것으로 판단
- 다만, 경상적 측면에서는 판매량 감소에 의한 적자 전환을 예상. 양극재 판매량은 유럽향 수요가 하향 안정화 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EV 수요 우려로 인해 판매량이 QoQ -10.1% 감소할 것으로 추정. ESS향 판매량은 고객사의 국책 과제 수행 및 미국 신규 생산라인 가동을 위한 초도 물량 공급을 지속하며 양호한 판매량을 유지할 전망
■ 헝가리 신규 공장 전략적 가치 상향 시작
- 유럽 첨단산업 자립을 골자로 한 ‘산업촉진법’ 발의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럽 역내 첨단산업(배터리/반도체/핵심소재 등) 생산자의 전략적 가치가 더 높아질 것
- 동사는 ’26년 2분기에 헝가리 공장의 본격적인 상업 가동을 목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 양극재사 중 최초로 유럽 생산 거점화에 착수해 최대 수혜가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상향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20,000원으로 상향
- 유럽 배터리 소재 사업 가치에 대한 눈높이를 상향하고 믹스 개선에 근거해 중장기 OPM을 10%로 상향했으며, 유럽 역내 생산자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 환경하에 유럽 공장의 잠재적 가치는 최소 4조 원 이상으로 추정
보고서: https://buly.kr/6Msk430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2/9 (화)
오로스테크놀로지(322310) - 시장 개화 국면, 성장 모멘텀 본격화
■ KLA의 IBO 국산화 이후 포트폴리오 확대 중
- KLA의 전공정 Overlay 장비 국산화에 성공한 뒤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50% 이상을 유지 중
- HBM용 Pad Overlay 및 WLP용 Warpage 장비 등을 출시하며 국내 신규 고객사를 확보
- 2025년 기준 전공정 Overlay와 패키징 장비의 매출 비중은 각각 57%, 32%로 전망
■ 고객사 및 제품군 확대 통해 2026년부터 성장 가속화
- 2026년 매출액 853억원(+39%YoY), 영업이익 139억원(흑자전환YoY)으로 전망
- 전공정 Overlay는 기존 및 신규 고객사의 증설 투자로 인해 2026년 +52%YoY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신규 제품군 중 IR Overlay가 Hybrid Bonding 영역에서 글로벌 다수 업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는 2026년 하반기 이후 중장기 성장 기회로 나타날 것
- 계측 장비는 고부가 가치 제품으로써 매출액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
- 전·후공정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라 2027년 영업이익은 312억원(+124%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오로스테크놀로지 투자의견 BUY/TP 30,000원 제시
- 목표 PER 배수는 글로벌 경쟁사 KLA의 12MF PER 30.5배에 20% 할인한 24.4배를 적용
- AI 반도체용 2.5D/3D 첨단 패키징 도입에 따라 후공정 내 검사·계측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으며, 이에 전공정용 계측 장비에 버금가는 수준의 스펙이 후공정에서도 필요해지고 있음
- 전공정 장비의 고객사 확대, 후공정 포트폴리오 확대 등을 감안해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ojxc9nH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오로스테크놀로지(322310) - 시장 개화 국면, 성장 모멘텀 본격화
■ KLA의 IBO 국산화 이후 포트폴리오 확대 중
- KLA의 전공정 Overlay 장비 국산화에 성공한 뒤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50% 이상을 유지 중
- HBM용 Pad Overlay 및 WLP용 Warpage 장비 등을 출시하며 국내 신규 고객사를 확보
- 2025년 기준 전공정 Overlay와 패키징 장비의 매출 비중은 각각 57%, 32%로 전망
■ 고객사 및 제품군 확대 통해 2026년부터 성장 가속화
- 2026년 매출액 853억원(+39%YoY), 영업이익 139억원(흑자전환YoY)으로 전망
- 전공정 Overlay는 기존 및 신규 고객사의 증설 투자로 인해 2026년 +52%YoY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신규 제품군 중 IR Overlay가 Hybrid Bonding 영역에서 글로벌 다수 업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는 2026년 하반기 이후 중장기 성장 기회로 나타날 것
- 계측 장비는 고부가 가치 제품으로써 매출액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
- 전·후공정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라 2027년 영업이익은 312억원(+124%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오로스테크놀로지 투자의견 BUY/TP 30,000원 제시
- 목표 PER 배수는 글로벌 경쟁사 KLA의 12MF PER 30.5배에 20% 할인한 24.4배를 적용
- AI 반도체용 2.5D/3D 첨단 패키징 도입에 따라 후공정 내 검사·계측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으며, 이에 전공정용 계측 장비에 버금가는 수준의 스펙이 후공정에서도 필요해지고 있음
- 전공정 장비의 고객사 확대, 후공정 포트폴리오 확대 등을 감안해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ojxc9nH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43.55pt (-0.27%) / KOSDAQ 931.35pt (+0.38%)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심리에 추가 상승 제한되며 혼조세 마감
반도체, 자동차, 금융 등 업종 약세, 조선 및 방산 업종 강세 등 순환매 전개
- 기관이 49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3억원, 889억원 순매도
- 조선(+3.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1.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60.81pt (-0.37%) / S&P500 6839.51pt (-0.10%)
나스닥 23576.49pt (+0.13%) / 러셀2000 2531.64pt (+0.42%)
- 미국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심리 유입에 혼조세 마감
견조한 고용데이터 발표에 국채 금리 상승하며 지수 제한적인 등락
- 에너지(+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0%), 월마트(+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4.7%), 일라이 릴리(-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JOLTs 구인건수 767.0만건 기록, 예상치(711.1만건) 상회
- 미국 9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3% 하락, 예상치(-0.3%) 부합
- 미국 11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9.0 기록, 예상치(98.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9.6원에 마감 (전일대비 +0.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9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58TRXaU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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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43.55pt (-0.27%) / KOSDAQ 931.35pt (+0.38%)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심리에 추가 상승 제한되며 혼조세 마감
반도체, 자동차, 금융 등 업종 약세, 조선 및 방산 업종 강세 등 순환매 전개
- 기관이 49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3억원, 889억원 순매도
- 조선(+3.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1.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60.81pt (-0.37%) / S&P500 6839.51pt (-0.10%)
나스닥 23576.49pt (+0.13%) / 러셀2000 2531.64pt (+0.42%)
- 미국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심리 유입에 혼조세 마감
견조한 고용데이터 발표에 국채 금리 상승하며 지수 제한적인 등락
- 에너지(+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0%), 월마트(+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4.7%), 일라이 릴리(-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JOLTs 구인건수 767.0만건 기록, 예상치(711.1만건) 상회
- 미국 9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3% 하락, 예상치(-0.3%) 부합
- 미국 11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9.0 기록, 예상치(98.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9.6원에 마감 (전일대비 +0.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9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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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0(수)
LG(003550) - 미래투자와 주주환원
■ 4Q Preview: EBIT 2,040억원(흑전 YoY), 실적 개선
- 별도 기준 매출액 1,346억원(+2.0% YoY), 영업이익 546억원(+3.9% YoY)으로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상표권사용수익과 임대수익이 소폭 증가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연결 EBIT의 견조한 증익 추세 지속 전망
- 내년에도 연결 영업실적 모멘텀은 견조한 추세가 지속 가능할 전망임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6조원(+7.1% YoY), 영업이익 1.7조원(+8.5%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소폭 상향 조정함
- LG씨엔에스의 약진과 함께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회복에 따른 배당금 수익과 지분법이익의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
- 재무목표: ROE ‘25~26년 4~6%, ‘27년 8~10% 지향
- 주주환원: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 자원배분: 신사업 투자(AI, Bio & Healthcare, Clean Tech) 확대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
참조: https://vo.la/tiuVVk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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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003550) - 미래투자와 주주환원
■ 4Q Preview: EBIT 2,040억원(흑전 YoY), 실적 개선
- 별도 기준 매출액 1,346억원(+2.0% YoY), 영업이익 546억원(+3.9% YoY)으로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상표권사용수익과 임대수익이 소폭 증가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연결 EBIT의 견조한 증익 추세 지속 전망
- 내년에도 연결 영업실적 모멘텀은 견조한 추세가 지속 가능할 전망임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6조원(+7.1% YoY), 영업이익 1.7조원(+8.5%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소폭 상향 조정함
- LG씨엔에스의 약진과 함께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회복에 따른 배당금 수익과 지분법이익의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
- 재무목표: ROE ‘25~26년 4~6%, ‘27년 8~10% 지향
- 주주환원: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 자원배분: 신사업 투자(AI, Bio & Healthcare, Clean Tech) 확대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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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0(수)
한화(000880) - 주주환원 확대 노력 필요
■ 4Q Preview: EBIT 1.5조원(+30.6%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22.2조원(+23.4% YoY), 영업이익 1.5조원(+30.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약진과 함께 별도부문과 한화생명 등의 견조한 EBIT 창출 때문임
■ 2026년: 연간 수익 예상 상향, 견조한 성장 지속 가능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0.1조원(+5.6% YoY), 영업이익 5.9조원(+13.8%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연결 EBIT 증가를 견인하는 가운데, 한화생명의 견조한 영업실적이 뒷받침을 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5,000원 하향
- 자회사들의 배당성향 확대를 통한 한화의 배당수익률 제고가 필요한 시점임
-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 및 소각) 확대에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
참조: https://vo.la/mMLjig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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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000880) - 주주환원 확대 노력 필요
■ 4Q Preview: EBIT 1.5조원(+30.6%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22.2조원(+23.4% YoY), 영업이익 1.5조원(+30.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약진과 함께 별도부문과 한화생명 등의 견조한 EBIT 창출 때문임
■ 2026년: 연간 수익 예상 상향, 견조한 성장 지속 가능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0.1조원(+5.6% YoY), 영업이익 5.9조원(+13.8%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연결 EBIT 증가를 견인하는 가운데, 한화생명의 견조한 영업실적이 뒷받침을 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5,000원 하향
- 자회사들의 배당성향 확대를 통한 한화의 배당수익률 제고가 필요한 시점임
-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 및 소각) 확대에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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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35pt (-0.21%) / KOSDAQ 935pt (+0.39%)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 혼조세 마감
SK하이닉스 ADR 발행 기대 등을 반영하며 강세, 정책 기대감에 코스닥 상승
- 외국인이 3,737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6억원, 3,004억원 순매도
- 미디어(+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057.87pt (+1.05%) / S&P500 6886.8pt (+0.68%)
나스닥 23654.16pt (+0.33%) / 러셀2000 2548.43pt (+0.88%)
- 미국 증시는 연준이 FOMC에서 25bp 금리 인하 및 QE 시사에 상승 마감
경기 연착륙 기대 가운데 금융 및 반도체 업종 강세
- 산업재(+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3.3%), JP모건 체이스(+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2.7%), 월마트(-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1월 실업률 2.7% 기록, 예상치(2.6%) 상회
- 일본 11월 CPI 전년대비 0.7% 상승, 예상치(0.7%) 부합
- 일본 11월 PPI 전년대비 -2.2% 하락,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0.3원에 마감 (전일대비 +0.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0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lrl.kr/bDb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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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35pt (-0.21%) / KOSDAQ 935pt (+0.39%)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 혼조세 마감
SK하이닉스 ADR 발행 기대 등을 반영하며 강세, 정책 기대감에 코스닥 상승
- 외국인이 3,737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6억원, 3,004억원 순매도
- 미디어(+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057.87pt (+1.05%) / S&P500 6886.8pt (+0.68%)
나스닥 23654.16pt (+0.33%) / 러셀2000 2548.43pt (+0.88%)
- 미국 증시는 연준이 FOMC에서 25bp 금리 인하 및 QE 시사에 상승 마감
경기 연착륙 기대 가운데 금융 및 반도체 업종 강세
- 산업재(+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3.3%), JP모건 체이스(+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2.7%), 월마트(-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1월 실업률 2.7% 기록, 예상치(2.6%) 상회
- 일본 11월 CPI 전년대비 0.7% 상승, 예상치(0.7%) 부합
- 일본 11월 PPI 전년대비 -2.2% 하락,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0.3원에 마감 (전일대비 +0.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0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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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1(목)
CJ(001040) - 실적 개선과 자회사 가치 제고
■ 4Q Preview: EBIT 6,859억원(+8.9% YoY), 증익 반전
- 연결기준 매출액 12.1조원(+3.9% YoY), 영업이익 6,859억원(+8.9%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이 주도하는 가운데 연결 자회사 대부분 견조한 외형성장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소비 환경 개선, 실적 호전과 자회사 가치 상승
- 내년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실질임금 상승, 방한 외국인 증가,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국내 소비지출 증가율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 또한 해외 비중 확대 지속으로 성장 동력도 추가적으로 확보하고 있음
- 2026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 48.3조원(+6.6% YoY), 영업이익 2.8조원(+12.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4대 사업(Culture, Platform, Wellness, Sustainability)을 통한 성장동력을 마련 중임
-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확대에 전향적인 자세로의 전환이 필요함
참조: https://vo.la/srzygU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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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001040) - 실적 개선과 자회사 가치 제고
■ 4Q Preview: EBIT 6,859억원(+8.9% YoY), 증익 반전
- 연결기준 매출액 12.1조원(+3.9% YoY), 영업이익 6,859억원(+8.9%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이 주도하는 가운데 연결 자회사 대부분 견조한 외형성장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소비 환경 개선, 실적 호전과 자회사 가치 상승
- 내년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실질임금 상승, 방한 외국인 증가,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국내 소비지출 증가율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 또한 해외 비중 확대 지속으로 성장 동력도 추가적으로 확보하고 있음
- 2026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 48.3조원(+6.6% YoY), 영업이익 2.8조원(+12.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4대 사업(Culture, Platform, Wellness, Sustainability)을 통한 성장동력을 마련 중임
-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확대에 전향적인 자세로의 전환이 필요함
참조: https://vo.la/srzyg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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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1(목)
GS(078930) - 실적, 더 이상 나빠질 것은 없다
■ 4Q Preview: OP 6,258억원(+1.3% YoY), 견조한 실적
- 연결기준 매출액 6.3조원(-1.1% YoY), 영업이익 6,258억원(+1.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GS리테일의 실적도 가세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증익으로의 전환, 증가 폭은 제한적일 전망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5.7조원(+2.7% YoY), 영업이익 2.8조원(+1.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GS에너지의 전력/집단에너지와 자원개발의 증익은 제한될 것이고, 정유와 윤활유의 정제마진 또한 추가적인 확대도 쉽지 않을 것
- GS리테일을 비롯해 GS피앤엘, GS EPS, GS E&R, GS글로벌 등 자회사들 대부분 점진적인 실적 개선은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8.9배, 0.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양호함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자본정책의 패러다임 전환과 주주이익 배분 전략의 구조적 재정비가 요구되는 국면임
참조: https://vo.la/wEzrJa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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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078930) - 실적, 더 이상 나빠질 것은 없다
■ 4Q Preview: OP 6,258억원(+1.3% YoY), 견조한 실적
- 연결기준 매출액 6.3조원(-1.1% YoY), 영업이익 6,258억원(+1.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GS리테일의 실적도 가세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증익으로의 전환, 증가 폭은 제한적일 전망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5.7조원(+2.7% YoY), 영업이익 2.8조원(+1.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GS에너지의 전력/집단에너지와 자원개발의 증익은 제한될 것이고, 정유와 윤활유의 정제마진 또한 추가적인 확대도 쉽지 않을 것
- GS리테일을 비롯해 GS피앤엘, GS EPS, GS E&R, GS글로벌 등 자회사들 대부분 점진적인 실적 개선은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8.9배, 0.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양호함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자본정책의 패러다임 전환과 주주이익 배분 전략의 구조적 재정비가 요구되는 국면임
참조: https://vo.la/wEzrJa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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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2/11(목)
휴비츠(065510)-2026년은 휴비츠와 릴리비스
■ 안과 진단 기기는 전성기, 디지털 치과 솔루션은 도약기
- 안과 진단 기기: 망막단층진단기(OCT), 바이오미터, 각막 지형도 측정기, 펀더스 카메라, 안압계 등의 라인업을 완성하며, '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313억원, 매출 비중 35%의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으로 자리 잡음
- 특히 5가지 안과 진단 장비를 하나로 통합한 5 in 1 OCT(HOCT-1/1F)의 출시 이후 본격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는데, '25년 하반기 보다 진일보한 신제품 ‘OCTavius’를 출시하며, 시장에서 기술적인 우위를 확립
- 디지털 치과 솔루션: 3D프린터(Lilivis PRINT), 밀링머신(Lilivis MILL), 소프트웨어(L-CAD, L-CAM)에 이어 구강 스캐너(Lilivis SCAN)의 인증/출시 완료
- 다음 단계는 안광학 OCT의 기술력이 적용된 세계 최초 OCT 구강 스캐너(OCTiX)가 개발 중으로 “역시 휴비츠다운” 경쟁력을 보여줄 예정
■ Connecting sight, Connecting success
- '25년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과 유사하고, 수익성 감소는 불가피한 상황. 이는 '25년은 디지털 치과 솔루션의 주인공인 구강 스캐너 정식 출시와 주력 OCT 신제품 출시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이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
- '26년은 안과 진단 기기의 계단식 상승, 그리고 디지털 치과 솔루션은 시장 확장과 함께 연간 100억원 이상의 개발 비용이 상쇄되기 시작하며, 전사적인 실적 개선으로 그 효과가 확인될 예정
- '25년 실적으로 바닥을 확인하고, '26년 다시 도약하는 시점임.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유망 중소형주 관점에서 좋은 투자 기회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it.ly/3Yik9F4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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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065510)-2026년은 휴비츠와 릴리비스
■ 안과 진단 기기는 전성기, 디지털 치과 솔루션은 도약기
- 안과 진단 기기: 망막단층진단기(OCT), 바이오미터, 각막 지형도 측정기, 펀더스 카메라, 안압계 등의 라인업을 완성하며, '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313억원, 매출 비중 35%의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으로 자리 잡음
- 특히 5가지 안과 진단 장비를 하나로 통합한 5 in 1 OCT(HOCT-1/1F)의 출시 이후 본격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는데, '25년 하반기 보다 진일보한 신제품 ‘OCTavius’를 출시하며, 시장에서 기술적인 우위를 확립
- 디지털 치과 솔루션: 3D프린터(Lilivis PRINT), 밀링머신(Lilivis MILL), 소프트웨어(L-CAD, L-CAM)에 이어 구강 스캐너(Lilivis SCAN)의 인증/출시 완료
- 다음 단계는 안광학 OCT의 기술력이 적용된 세계 최초 OCT 구강 스캐너(OCTiX)가 개발 중으로 “역시 휴비츠다운” 경쟁력을 보여줄 예정
■ Connecting sight, Connecting success
- '25년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과 유사하고, 수익성 감소는 불가피한 상황. 이는 '25년은 디지털 치과 솔루션의 주인공인 구강 스캐너 정식 출시와 주력 OCT 신제품 출시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이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
- '26년은 안과 진단 기기의 계단식 상승, 그리고 디지털 치과 솔루션은 시장 확장과 함께 연간 100억원 이상의 개발 비용이 상쇄되기 시작하며, 전사적인 실적 개선으로 그 효과가 확인될 예정
- '25년 실적으로 바닥을 확인하고, '26년 다시 도약하는 시점임.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유망 중소형주 관점에서 좋은 투자 기회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it.ly/3Yik9F4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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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11(목)
애매한 경제여건, 흔들리는 연준
- 12월 FOMC, 기준금리 25bp 추가 인하(3.50~3.75%)
- 향후 경기판단, 금리인하 의견 분산된 가운데 추가 인하를 전제로 ‘지켜보자’는 파월
- 금리인하 사이클 내년까지 이어지고 최종금리 3.25%(상단) 전망 유지
■ 시장이 대비했던 ‘매파적 인하’라 하기엔 비둘기스러운…
- 미 연준 FOMC는 12월 회의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추가 인하
- 연준은 미국 경제가 완만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를 유지
- 그러나 고용증가세는 둔화되고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고 최근 몇 달 동안 고용의 하방 위험이 증가했음을 인정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연초 이후 상승세에 있고 여전히 목표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현재의 인플레 구도가 장기화되거나 악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가까움
- 12월 SEP에 따르면 2026년 성장경로는 상향되고, 물가경로는 낮아짐
- 적정 금리 경로에 대한 점도표상으로 중간값은 26년 3.375%(1회 인하), 27년 3.125%(1회 인하)
- 분포상으로 보면, 현재 수준 대비 2회 이상의 인하의견을 가진 위원들이 과반 이상
- 후임 의장의 인선과 관련하여 FOMC내 기류는 보다 완화적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
- 우리는 정책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상황에도 연준이 금리인하 사이클을 내년에도 유지할 것 판단
- 금리인하 시기와 속도는 유동적이나 상반기 중 2회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고
- 2026년말 최종금리수준 3.25%(상단기준) 전망을 유지
참고 : https://lrl.kr/XdSr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12/11(목)
애매한 경제여건, 흔들리는 연준
- 12월 FOMC, 기준금리 25bp 추가 인하(3.50~3.75%)
- 향후 경기판단, 금리인하 의견 분산된 가운데 추가 인하를 전제로 ‘지켜보자’는 파월
- 금리인하 사이클 내년까지 이어지고 최종금리 3.25%(상단) 전망 유지
■ 시장이 대비했던 ‘매파적 인하’라 하기엔 비둘기스러운…
- 미 연준 FOMC는 12월 회의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추가 인하
- 연준은 미국 경제가 완만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를 유지
- 그러나 고용증가세는 둔화되고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고 최근 몇 달 동안 고용의 하방 위험이 증가했음을 인정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연초 이후 상승세에 있고 여전히 목표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현재의 인플레 구도가 장기화되거나 악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가까움
- 12월 SEP에 따르면 2026년 성장경로는 상향되고, 물가경로는 낮아짐
- 적정 금리 경로에 대한 점도표상으로 중간값은 26년 3.375%(1회 인하), 27년 3.125%(1회 인하)
- 분포상으로 보면, 현재 수준 대비 2회 이상의 인하의견을 가진 위원들이 과반 이상
- 후임 의장의 인선과 관련하여 FOMC내 기류는 보다 완화적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
- 우리는 정책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상황에도 연준이 금리인하 사이클을 내년에도 유지할 것 판단
- 금리인하 시기와 속도는 유동적이나 상반기 중 2회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고
- 2026년말 최종금리수준 3.25%(상단기준) 전망을 유지
참고 : https://lrl.kr/XdSr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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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2/11(목)
에스티팜(237690)-올리고 강자, 본격 이익 성장 국면
■ 2026~27년 영업이익 성장률 +36~45% YoY 전망
- 2026~27년 에스티팜의 연결 매출액을 4,315억~5,808억원(+27~35% YoY), 영업이익 762억~1,101억원(+36~45% YoY, OPM: 18~19%)으로 추정
- 글로벌 빅파마들의 RNA 치료제 파이프라인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에스티팜의 지속적인 올리고 수주 증가, 믹스 개선으로 인해 영업이익 성장 국면이 도래하였다고 판단
- 가족성 킬로미크론혈증(FCS)의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적응증 추가(2026년 상반기 예상), 유전성혈관부종 추가 승인 등 수주 증가 모멘텀 뚜렷하고 상업화 품목 비중(3분기 49.6%, 4분기 60% 수준 예상) 증가
- 제2올리고동은 올해 4분기부터 상업화용 배치 생산 시작(현재 추정 가동률 30%, 26년 가동률 60%, 27년 풀가동 전망), 2026년 2차 증설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올리고 수주 확대에 따른 견조한 이익 성장세를 전망
■ 생물보안법 타결 가능성 Up, 중장기 수주 증가에 기여
- 미국 생물보안법의 연내 타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최근 국방수권법(NDAA)의 상원 및 하원 타협안에 포함되면서 연내 대통령 서명을 통해 최종 시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과 달리 우려 바이오 기업 지정 절차의 투명성 부재를 해소하며 통과 가능성을 높임
- 생물보안법 시행 시 Wuxi STA의 올리고 물량이 에스티팜 등 글로벌 경쟁사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향후 글로벌 RNA CDMO 탑플레이 에스티팜의 중장기 수주 확대 모멘텀이 본격 부각될 것으로 확신
■ 에스티팜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상향
- 견조한 RNA CDMO 수요 속 올리고 수주 확대, 상업화 비중 증가에 따른 수주 믹스 향상, 생물보안법 시행 모멘텀 등을 긍정적으로 보아 에스티팜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 TP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기존 12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 본격적 수주 확대, 이익 성장의 초입에 있다고 판단하며 분기별 실적 불확실성도 점차 제거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it.ly/4aaAymi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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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237690)-올리고 강자, 본격 이익 성장 국면
■ 2026~27년 영업이익 성장률 +36~45% YoY 전망
- 2026~27년 에스티팜의 연결 매출액을 4,315억~5,808억원(+27~35% YoY), 영업이익 762억~1,101억원(+36~45% YoY, OPM: 18~19%)으로 추정
- 글로벌 빅파마들의 RNA 치료제 파이프라인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에스티팜의 지속적인 올리고 수주 증가, 믹스 개선으로 인해 영업이익 성장 국면이 도래하였다고 판단
- 가족성 킬로미크론혈증(FCS)의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적응증 추가(2026년 상반기 예상), 유전성혈관부종 추가 승인 등 수주 증가 모멘텀 뚜렷하고 상업화 품목 비중(3분기 49.6%, 4분기 60% 수준 예상) 증가
- 제2올리고동은 올해 4분기부터 상업화용 배치 생산 시작(현재 추정 가동률 30%, 26년 가동률 60%, 27년 풀가동 전망), 2026년 2차 증설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올리고 수주 확대에 따른 견조한 이익 성장세를 전망
■ 생물보안법 타결 가능성 Up, 중장기 수주 증가에 기여
- 미국 생물보안법의 연내 타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최근 국방수권법(NDAA)의 상원 및 하원 타협안에 포함되면서 연내 대통령 서명을 통해 최종 시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과 달리 우려 바이오 기업 지정 절차의 투명성 부재를 해소하며 통과 가능성을 높임
- 생물보안법 시행 시 Wuxi STA의 올리고 물량이 에스티팜 등 글로벌 경쟁사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향후 글로벌 RNA CDMO 탑플레이 에스티팜의 중장기 수주 확대 모멘텀이 본격 부각될 것으로 확신
■ 에스티팜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상향
- 견조한 RNA CDMO 수요 속 올리고 수주 확대, 상업화 비중 증가에 따른 수주 믹스 향상, 생물보안법 시행 모멘텀 등을 긍정적으로 보아 에스티팜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 TP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기존 12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 본격적 수주 확대, 이익 성장의 초입에 있다고 판단하며 분기별 실적 불확실성도 점차 제거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it.ly/4aaAymi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