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0(수)
한화(000880) - 주주환원 확대 노력 필요
■ 4Q Preview: EBIT 1.5조원(+30.6%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22.2조원(+23.4% YoY), 영업이익 1.5조원(+30.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약진과 함께 별도부문과 한화생명 등의 견조한 EBIT 창출 때문임
■ 2026년: 연간 수익 예상 상향, 견조한 성장 지속 가능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0.1조원(+5.6% YoY), 영업이익 5.9조원(+13.8%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연결 EBIT 증가를 견인하는 가운데, 한화생명의 견조한 영업실적이 뒷받침을 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5,000원 하향
- 자회사들의 배당성향 확대를 통한 한화의 배당수익률 제고가 필요한 시점임
-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 및 소각) 확대에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
참조: https://vo.la/mMLjigw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한화(000880) - 주주환원 확대 노력 필요
■ 4Q Preview: EBIT 1.5조원(+30.6%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22.2조원(+23.4% YoY), 영업이익 1.5조원(+30.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약진과 함께 별도부문과 한화생명 등의 견조한 EBIT 창출 때문임
■ 2026년: 연간 수익 예상 상향, 견조한 성장 지속 가능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0.1조원(+5.6% YoY), 영업이익 5.9조원(+13.8%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연결 EBIT 증가를 견인하는 가운데, 한화생명의 견조한 영업실적이 뒷받침을 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5,000원 하향
- 자회사들의 배당성향 확대를 통한 한화의 배당수익률 제고가 필요한 시점임
-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 및 소각) 확대에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
참조: https://vo.la/mMLji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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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35pt (-0.21%) / KOSDAQ 935pt (+0.39%)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 혼조세 마감
SK하이닉스 ADR 발행 기대 등을 반영하며 강세, 정책 기대감에 코스닥 상승
- 외국인이 3,737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6억원, 3,004억원 순매도
- 미디어(+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057.87pt (+1.05%) / S&P500 6886.8pt (+0.68%)
나스닥 23654.16pt (+0.33%) / 러셀2000 2548.43pt (+0.88%)
- 미국 증시는 연준이 FOMC에서 25bp 금리 인하 및 QE 시사에 상승 마감
경기 연착륙 기대 가운데 금융 및 반도체 업종 강세
- 산업재(+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3.3%), JP모건 체이스(+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2.7%), 월마트(-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1월 실업률 2.7% 기록, 예상치(2.6%) 상회
- 일본 11월 CPI 전년대비 0.7% 상승, 예상치(0.7%) 부합
- 일본 11월 PPI 전년대비 -2.2% 하락,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0.3원에 마감 (전일대비 +0.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0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lrl.kr/bDbk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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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35pt (-0.21%) / KOSDAQ 935pt (+0.39%)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 혼조세 마감
SK하이닉스 ADR 발행 기대 등을 반영하며 강세, 정책 기대감에 코스닥 상승
- 외국인이 3,737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6억원, 3,004억원 순매도
- 미디어(+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057.87pt (+1.05%) / S&P500 6886.8pt (+0.68%)
나스닥 23654.16pt (+0.33%) / 러셀2000 2548.43pt (+0.88%)
- 미국 증시는 연준이 FOMC에서 25bp 금리 인하 및 QE 시사에 상승 마감
경기 연착륙 기대 가운데 금융 및 반도체 업종 강세
- 산업재(+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3.3%), JP모건 체이스(+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2.7%), 월마트(-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1월 실업률 2.7% 기록, 예상치(2.6%) 상회
- 일본 11월 CPI 전년대비 0.7% 상승, 예상치(0.7%) 부합
- 일본 11월 PPI 전년대비 -2.2% 하락,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0.3원에 마감 (전일대비 +0.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0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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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001040) - 실적 개선과 자회사 가치 제고
■ 4Q Preview: EBIT 6,859억원(+8.9% YoY), 증익 반전
- 연결기준 매출액 12.1조원(+3.9% YoY), 영업이익 6,859억원(+8.9%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이 주도하는 가운데 연결 자회사 대부분 견조한 외형성장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소비 환경 개선, 실적 호전과 자회사 가치 상승
- 내년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실질임금 상승, 방한 외국인 증가,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국내 소비지출 증가율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 또한 해외 비중 확대 지속으로 성장 동력도 추가적으로 확보하고 있음
- 2026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 48.3조원(+6.6% YoY), 영업이익 2.8조원(+12.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4대 사업(Culture, Platform, Wellness, Sustainability)을 통한 성장동력을 마련 중임
-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확대에 전향적인 자세로의 전환이 필요함
참조: https://vo.la/srzyg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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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001040) - 실적 개선과 자회사 가치 제고
■ 4Q Preview: EBIT 6,859억원(+8.9% YoY), 증익 반전
- 연결기준 매출액 12.1조원(+3.9% YoY), 영업이익 6,859억원(+8.9%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이 주도하는 가운데 연결 자회사 대부분 견조한 외형성장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소비 환경 개선, 실적 호전과 자회사 가치 상승
- 내년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실질임금 상승, 방한 외국인 증가,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국내 소비지출 증가율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 또한 해외 비중 확대 지속으로 성장 동력도 추가적으로 확보하고 있음
- 2026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 48.3조원(+6.6% YoY), 영업이익 2.8조원(+12.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4대 사업(Culture, Platform, Wellness, Sustainability)을 통한 성장동력을 마련 중임
-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확대에 전향적인 자세로의 전환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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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078930) - 실적, 더 이상 나빠질 것은 없다
■ 4Q Preview: OP 6,258억원(+1.3% YoY), 견조한 실적
- 연결기준 매출액 6.3조원(-1.1% YoY), 영업이익 6,258억원(+1.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GS리테일의 실적도 가세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증익으로의 전환, 증가 폭은 제한적일 전망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5.7조원(+2.7% YoY), 영업이익 2.8조원(+1.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GS에너지의 전력/집단에너지와 자원개발의 증익은 제한될 것이고, 정유와 윤활유의 정제마진 또한 추가적인 확대도 쉽지 않을 것
- GS리테일을 비롯해 GS피앤엘, GS EPS, GS E&R, GS글로벌 등 자회사들 대부분 점진적인 실적 개선은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8.9배, 0.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양호함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자본정책의 패러다임 전환과 주주이익 배분 전략의 구조적 재정비가 요구되는 국면임
참조: https://vo.la/wEzrJ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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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078930) - 실적, 더 이상 나빠질 것은 없다
■ 4Q Preview: OP 6,258억원(+1.3% YoY), 견조한 실적
- 연결기준 매출액 6.3조원(-1.1% YoY), 영업이익 6,258억원(+1.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GS리테일의 실적도 가세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증익으로의 전환, 증가 폭은 제한적일 전망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5.7조원(+2.7% YoY), 영업이익 2.8조원(+1.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GS에너지의 전력/집단에너지와 자원개발의 증익은 제한될 것이고, 정유와 윤활유의 정제마진 또한 추가적인 확대도 쉽지 않을 것
- GS리테일을 비롯해 GS피앤엘, GS EPS, GS E&R, GS글로벌 등 자회사들 대부분 점진적인 실적 개선은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8.9배, 0.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양호함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자본정책의 패러다임 전환과 주주이익 배분 전략의 구조적 재정비가 요구되는 국면임
참조: https://vo.la/wEzrJ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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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2/11(목)
휴비츠(065510)-2026년은 휴비츠와 릴리비스
■ 안과 진단 기기는 전성기, 디지털 치과 솔루션은 도약기
- 안과 진단 기기: 망막단층진단기(OCT), 바이오미터, 각막 지형도 측정기, 펀더스 카메라, 안압계 등의 라인업을 완성하며, '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313억원, 매출 비중 35%의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으로 자리 잡음
- 특히 5가지 안과 진단 장비를 하나로 통합한 5 in 1 OCT(HOCT-1/1F)의 출시 이후 본격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는데, '25년 하반기 보다 진일보한 신제품 ‘OCTavius’를 출시하며, 시장에서 기술적인 우위를 확립
- 디지털 치과 솔루션: 3D프린터(Lilivis PRINT), 밀링머신(Lilivis MILL), 소프트웨어(L-CAD, L-CAM)에 이어 구강 스캐너(Lilivis SCAN)의 인증/출시 완료
- 다음 단계는 안광학 OCT의 기술력이 적용된 세계 최초 OCT 구강 스캐너(OCTiX)가 개발 중으로 “역시 휴비츠다운” 경쟁력을 보여줄 예정
■ Connecting sight, Connecting success
- '25년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과 유사하고, 수익성 감소는 불가피한 상황. 이는 '25년은 디지털 치과 솔루션의 주인공인 구강 스캐너 정식 출시와 주력 OCT 신제품 출시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이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
- '26년은 안과 진단 기기의 계단식 상승, 그리고 디지털 치과 솔루션은 시장 확장과 함께 연간 100억원 이상의 개발 비용이 상쇄되기 시작하며, 전사적인 실적 개선으로 그 효과가 확인될 예정
- '25년 실적으로 바닥을 확인하고, '26년 다시 도약하는 시점임.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유망 중소형주 관점에서 좋은 투자 기회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it.ly/3Yik9F4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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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065510)-2026년은 휴비츠와 릴리비스
■ 안과 진단 기기는 전성기, 디지털 치과 솔루션은 도약기
- 안과 진단 기기: 망막단층진단기(OCT), 바이오미터, 각막 지형도 측정기, 펀더스 카메라, 안압계 등의 라인업을 완성하며, '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313억원, 매출 비중 35%의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으로 자리 잡음
- 특히 5가지 안과 진단 장비를 하나로 통합한 5 in 1 OCT(HOCT-1/1F)의 출시 이후 본격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는데, '25년 하반기 보다 진일보한 신제품 ‘OCTavius’를 출시하며, 시장에서 기술적인 우위를 확립
- 디지털 치과 솔루션: 3D프린터(Lilivis PRINT), 밀링머신(Lilivis MILL), 소프트웨어(L-CAD, L-CAM)에 이어 구강 스캐너(Lilivis SCAN)의 인증/출시 완료
- 다음 단계는 안광학 OCT의 기술력이 적용된 세계 최초 OCT 구강 스캐너(OCTiX)가 개발 중으로 “역시 휴비츠다운” 경쟁력을 보여줄 예정
■ Connecting sight, Connecting success
- '25년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과 유사하고, 수익성 감소는 불가피한 상황. 이는 '25년은 디지털 치과 솔루션의 주인공인 구강 스캐너 정식 출시와 주력 OCT 신제품 출시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이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
- '26년은 안과 진단 기기의 계단식 상승, 그리고 디지털 치과 솔루션은 시장 확장과 함께 연간 100억원 이상의 개발 비용이 상쇄되기 시작하며, 전사적인 실적 개선으로 그 효과가 확인될 예정
- '25년 실적으로 바닥을 확인하고, '26년 다시 도약하는 시점임.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유망 중소형주 관점에서 좋은 투자 기회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it.ly/3Yik9F4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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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11(목)
애매한 경제여건, 흔들리는 연준
- 12월 FOMC, 기준금리 25bp 추가 인하(3.50~3.75%)
- 향후 경기판단, 금리인하 의견 분산된 가운데 추가 인하를 전제로 ‘지켜보자’는 파월
- 금리인하 사이클 내년까지 이어지고 최종금리 3.25%(상단) 전망 유지
■ 시장이 대비했던 ‘매파적 인하’라 하기엔 비둘기스러운…
- 미 연준 FOMC는 12월 회의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추가 인하
- 연준은 미국 경제가 완만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를 유지
- 그러나 고용증가세는 둔화되고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고 최근 몇 달 동안 고용의 하방 위험이 증가했음을 인정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연초 이후 상승세에 있고 여전히 목표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현재의 인플레 구도가 장기화되거나 악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가까움
- 12월 SEP에 따르면 2026년 성장경로는 상향되고, 물가경로는 낮아짐
- 적정 금리 경로에 대한 점도표상으로 중간값은 26년 3.375%(1회 인하), 27년 3.125%(1회 인하)
- 분포상으로 보면, 현재 수준 대비 2회 이상의 인하의견을 가진 위원들이 과반 이상
- 후임 의장의 인선과 관련하여 FOMC내 기류는 보다 완화적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
- 우리는 정책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상황에도 연준이 금리인하 사이클을 내년에도 유지할 것 판단
- 금리인하 시기와 속도는 유동적이나 상반기 중 2회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고
- 2026년말 최종금리수준 3.25%(상단기준) 전망을 유지
참고 : https://lrl.kr/XdSr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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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2/11(목)
애매한 경제여건, 흔들리는 연준
- 12월 FOMC, 기준금리 25bp 추가 인하(3.50~3.75%)
- 향후 경기판단, 금리인하 의견 분산된 가운데 추가 인하를 전제로 ‘지켜보자’는 파월
- 금리인하 사이클 내년까지 이어지고 최종금리 3.25%(상단) 전망 유지
■ 시장이 대비했던 ‘매파적 인하’라 하기엔 비둘기스러운…
- 미 연준 FOMC는 12월 회의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추가 인하
- 연준은 미국 경제가 완만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를 유지
- 그러나 고용증가세는 둔화되고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고 최근 몇 달 동안 고용의 하방 위험이 증가했음을 인정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연초 이후 상승세에 있고 여전히 목표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현재의 인플레 구도가 장기화되거나 악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가까움
- 12월 SEP에 따르면 2026년 성장경로는 상향되고, 물가경로는 낮아짐
- 적정 금리 경로에 대한 점도표상으로 중간값은 26년 3.375%(1회 인하), 27년 3.125%(1회 인하)
- 분포상으로 보면, 현재 수준 대비 2회 이상의 인하의견을 가진 위원들이 과반 이상
- 후임 의장의 인선과 관련하여 FOMC내 기류는 보다 완화적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
- 우리는 정책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상황에도 연준이 금리인하 사이클을 내년에도 유지할 것 판단
- 금리인하 시기와 속도는 유동적이나 상반기 중 2회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고
- 2026년말 최종금리수준 3.25%(상단기준) 전망을 유지
참고 : https://lrl.kr/Xd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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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2/11(목)
에스티팜(237690)-올리고 강자, 본격 이익 성장 국면
■ 2026~27년 영업이익 성장률 +36~45% YoY 전망
- 2026~27년 에스티팜의 연결 매출액을 4,315억~5,808억원(+27~35% YoY), 영업이익 762억~1,101억원(+36~45% YoY, OPM: 18~19%)으로 추정
- 글로벌 빅파마들의 RNA 치료제 파이프라인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에스티팜의 지속적인 올리고 수주 증가, 믹스 개선으로 인해 영업이익 성장 국면이 도래하였다고 판단
- 가족성 킬로미크론혈증(FCS)의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적응증 추가(2026년 상반기 예상), 유전성혈관부종 추가 승인 등 수주 증가 모멘텀 뚜렷하고 상업화 품목 비중(3분기 49.6%, 4분기 60% 수준 예상) 증가
- 제2올리고동은 올해 4분기부터 상업화용 배치 생산 시작(현재 추정 가동률 30%, 26년 가동률 60%, 27년 풀가동 전망), 2026년 2차 증설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올리고 수주 확대에 따른 견조한 이익 성장세를 전망
■ 생물보안법 타결 가능성 Up, 중장기 수주 증가에 기여
- 미국 생물보안법의 연내 타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최근 국방수권법(NDAA)의 상원 및 하원 타협안에 포함되면서 연내 대통령 서명을 통해 최종 시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과 달리 우려 바이오 기업 지정 절차의 투명성 부재를 해소하며 통과 가능성을 높임
- 생물보안법 시행 시 Wuxi STA의 올리고 물량이 에스티팜 등 글로벌 경쟁사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향후 글로벌 RNA CDMO 탑플레이 에스티팜의 중장기 수주 확대 모멘텀이 본격 부각될 것으로 확신
■ 에스티팜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상향
- 견조한 RNA CDMO 수요 속 올리고 수주 확대, 상업화 비중 증가에 따른 수주 믹스 향상, 생물보안법 시행 모멘텀 등을 긍정적으로 보아 에스티팜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 TP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기존 12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 본격적 수주 확대, 이익 성장의 초입에 있다고 판단하며 분기별 실적 불확실성도 점차 제거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it.ly/4aaAymi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에스티팜(237690)-올리고 강자, 본격 이익 성장 국면
■ 2026~27년 영업이익 성장률 +36~45% YoY 전망
- 2026~27년 에스티팜의 연결 매출액을 4,315억~5,808억원(+27~35% YoY), 영업이익 762억~1,101억원(+36~45% YoY, OPM: 18~19%)으로 추정
- 글로벌 빅파마들의 RNA 치료제 파이프라인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에스티팜의 지속적인 올리고 수주 증가, 믹스 개선으로 인해 영업이익 성장 국면이 도래하였다고 판단
- 가족성 킬로미크론혈증(FCS)의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적응증 추가(2026년 상반기 예상), 유전성혈관부종 추가 승인 등 수주 증가 모멘텀 뚜렷하고 상업화 품목 비중(3분기 49.6%, 4분기 60% 수준 예상) 증가
- 제2올리고동은 올해 4분기부터 상업화용 배치 생산 시작(현재 추정 가동률 30%, 26년 가동률 60%, 27년 풀가동 전망), 2026년 2차 증설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올리고 수주 확대에 따른 견조한 이익 성장세를 전망
■ 생물보안법 타결 가능성 Up, 중장기 수주 증가에 기여
- 미국 생물보안법의 연내 타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최근 국방수권법(NDAA)의 상원 및 하원 타협안에 포함되면서 연내 대통령 서명을 통해 최종 시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과 달리 우려 바이오 기업 지정 절차의 투명성 부재를 해소하며 통과 가능성을 높임
- 생물보안법 시행 시 Wuxi STA의 올리고 물량이 에스티팜 등 글로벌 경쟁사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향후 글로벌 RNA CDMO 탑플레이 에스티팜의 중장기 수주 확대 모멘텀이 본격 부각될 것으로 확신
■ 에스티팜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상향
- 견조한 RNA CDMO 수요 속 올리고 수주 확대, 상업화 비중 증가에 따른 수주 믹스 향상, 생물보안법 시행 모멘텀 등을 긍정적으로 보아 에스티팜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 TP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기존 12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 본격적 수주 확대, 이익 성장의 초입에 있다고 판단하며 분기별 실적 불확실성도 점차 제거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it.ly/4aaAymi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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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2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10.62pt (-0.59%) / KOSDAQ 934.64pt (-0.04%)
- 국내 증시는 완화적인 FOMC 발표에도 오라클 여파 등에 반도체 약세로
하락 마감, SK하이닉스와 현대로템 등 투자경고 지정에 따른 부진도 영향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927억원, 3,654억원 순매수
- 기관이 7,755억원 순매도
- 보험(+10.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1.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710.63pt (+1.36%) / S&P500 6893.39pt (+0.10%)
나스닥 23572.03pt (-0.35%) / 러셀2000 2592.5pt (+1.28%)
- 미국 증시는 오라클 급락 여파로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투자심리 위축에
하락 마감, 금융, 산업재 등 경기민감주 강세에 다우지수는 상승
- 소재(+2.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6.1%), 마스터카드(+4.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2.4%), 엔비디아(-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3.6만건 기록, 예상치(22.0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3.8만명 기록, 예상치(193.8만명) 하회
- 미국 9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1.8원에 마감 (전일대비 +1.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6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9BWsp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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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10.62pt (-0.59%) / KOSDAQ 934.64pt (-0.04%)
- 국내 증시는 완화적인 FOMC 발표에도 오라클 여파 등에 반도체 약세로
하락 마감, SK하이닉스와 현대로템 등 투자경고 지정에 따른 부진도 영향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927억원, 3,654억원 순매수
- 기관이 7,755억원 순매도
- 보험(+10.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1.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710.63pt (+1.36%) / S&P500 6893.39pt (+0.10%)
나스닥 23572.03pt (-0.35%) / 러셀2000 2592.5pt (+1.28%)
- 미국 증시는 오라클 급락 여파로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투자심리 위축에
하락 마감, 금융, 산업재 등 경기민감주 강세에 다우지수는 상승
- 소재(+2.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6.1%), 마스터카드(+4.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2.4%), 엔비디아(-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3.6만건 기록, 예상치(22.0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3.8만명 기록, 예상치(193.8만명) 하회
- 미국 9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1.8원에 마감 (전일대비 +1.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6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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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5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67.16pt (+1.38%) / KOSDAQ 937.34pt (+0.29%)
-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반도체 및 원전
전력기기 업종 강세, 스페이스 X IPO 기대감에 우주항공 테마 부각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4,188억원, 4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14,627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9.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458.05pt (-0.51%) / S&P500 6827.41pt (-1.07%)
나스닥 23195.17pt (-1.69%) / 러셀2000 2551.46pt (-1.51%)
- 미국 증시는 브로드컴, 오라클 실적 발표 이후 하락, 오라클의 건설중인
데이터센터 지연될 것이라는 소식에 AI 산업 전반에 투자심리 위축
- 필수소비재(+0.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7%), 일라이 릴리(+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3%), 아마존(-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0% 증가, 예상치(8.2%) 하회
- 한국 11월 수출물가지수 전년대비 7.0% 상승, 이전치(4.8%) 상회
- 한국 11월 수입물가지수 전년대비 2.2% 상승, 이전치(0.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4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7.7원에 마감 (전일대비 +5.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8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DEaKT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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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5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67.16pt (+1.38%) / KOSDAQ 937.34pt (+0.29%)
-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반도체 및 원전
전력기기 업종 강세, 스페이스 X IPO 기대감에 우주항공 테마 부각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4,188억원, 4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14,627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9.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458.05pt (-0.51%) / S&P500 6827.41pt (-1.07%)
나스닥 23195.17pt (-1.69%) / 러셀2000 2551.46pt (-1.51%)
- 미국 증시는 브로드컴, 오라클 실적 발표 이후 하락, 오라클의 건설중인
데이터센터 지연될 것이라는 소식에 AI 산업 전반에 투자심리 위축
- 필수소비재(+0.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7%), 일라이 릴리(+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3%), 아마존(-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0% 증가, 예상치(8.2%) 하회
- 한국 11월 수출물가지수 전년대비 7.0% 상승, 이전치(4.8%) 상회
- 한국 11월 수입물가지수 전년대비 2.2% 상승, 이전치(0.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4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7.7원에 마감 (전일대비 +5.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8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DEaKT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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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5(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4Q Preview: OP 2.148억원(+48.5% YoY), 양호한 실적
- 연결 매출액 8.1조원(+2.3% YoY), 영업이익 2,148억원(+48.5%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지난해 4분기 낮은 기저효과와 함께 에너지사업의 실적 정상화와 소재사업의 견조한 이익 창출 때문임
■ 2026년: 연결 EBIT 증익 추세로의 전환
- 연결 매출액 34.5조원(+5.5% YoY), 영업이익 1.3조원(+17.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에 힘입어 일부 사업의 부진을 보완할 수 있는 사업 체력으로 변환하고 있음
- 팜 밸류체인 역량 강화, 희토류 사업 개발 및 핵연료 신사업 진출 MOU 체결 등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매진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3,000원 유지
- 2026년에는 점진적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임
-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 등을 감안하면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이 가능함
참조: https://vo.la/QoZLjZ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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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4Q Preview: OP 2.148억원(+48.5% YoY), 양호한 실적
- 연결 매출액 8.1조원(+2.3% YoY), 영업이익 2,148억원(+48.5%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지난해 4분기 낮은 기저효과와 함께 에너지사업의 실적 정상화와 소재사업의 견조한 이익 창출 때문임
■ 2026년: 연결 EBIT 증익 추세로의 전환
- 연결 매출액 34.5조원(+5.5% YoY), 영업이익 1.3조원(+17.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에 힘입어 일부 사업의 부진을 보완할 수 있는 사업 체력으로 변환하고 있음
- 팜 밸류체인 역량 강화, 희토류 사업 개발 및 핵연료 신사업 진출 MOU 체결 등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매진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3,000원 유지
- 2026년에는 점진적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임
-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 등을 감안하면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이 가능함
참조: https://vo.la/QoZLjZ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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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6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90.59pt (-1.84%) / KOSDAQ 938.83pt (+0.16%)
- 국내 증시는 오라클,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 AI 관련주 투자심리 위축
대형주 중심 약세에 코스피 하락, 제약바이오 강세에 코스닥은 상승
- 개인이 14,21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801억원, 9,571억원 순매도
- 유통(+2.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3.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416.74pt (-0.09%) / S&P500 6820.32pt (-0.10%)
나스닥 23077.69pt (-0.51%) / 러셀2000 2537.41pt (-0.55%)
- 미국 증시는 AI 산업 수익성에 대한 논란 부각에 투자심리 위축,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경계감 유입에 국채 금리 하락 폭 축소와 함께 하락 마감
- 헬스케어(+1.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6%), 일라이 릴리(+3.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1.6%), 애플(-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NAHB 주택시장지수 39.0 기록, 예상치(39.0) 부합
- 중국 11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3% 증가, 예상치(2.9%) 하회
- 중국 11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4.8% 증가, 예상치(5.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8.9원에 마감 (전일대비 -8.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GP3yUoW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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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6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90.59pt (-1.84%) / KOSDAQ 938.83pt (+0.16%)
- 국내 증시는 오라클,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 AI 관련주 투자심리 위축
대형주 중심 약세에 코스피 하락, 제약바이오 강세에 코스닥은 상승
- 개인이 14,21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801억원, 9,571억원 순매도
- 유통(+2.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3.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416.74pt (-0.09%) / S&P500 6820.32pt (-0.10%)
나스닥 23077.69pt (-0.51%) / 러셀2000 2537.41pt (-0.55%)
- 미국 증시는 AI 산업 수익성에 대한 논란 부각에 투자심리 위축,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경계감 유입에 국채 금리 하락 폭 축소와 함께 하락 마감
- 헬스케어(+1.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6%), 일라이 릴리(+3.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1.6%), 애플(-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NAHB 주택시장지수 39.0 기록, 예상치(39.0) 부합
- 중국 11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3% 증가, 예상치(2.9%) 하회
- 중국 11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4.8% 증가, 예상치(5.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8.9원에 마감 (전일대비 -8.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GP3yUoW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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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5(월)
롯데쇼핑(023530) - 투자 매력 증대를 위한 노력 필요
■ 4Q Preview: OP 2,355억원(+60.0% YoY), 실적 개선
- 연결기준 매출액 3.5조원(+1.0% YoY), 영업이익 2,355억원(+60.0% YoY)으로 지난 2~3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그로서리 사업 부문의 개선, 전자제품전문점의 영업손실 폭 축소, 컬처웍스의 흑자 전환 때문
■ 2026년: 소비환경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3.9조원(+1.5% YoY), 영업이익 6,272억원(+13.0%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소폭 하향 조정하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백화점 부문이 내년에도 EBIT 증가를 견인하는 가운데, 그로서리 부문인 할인점과 슈퍼마켓의 실적 반등도 가능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7,000원 상향
- 2026년 예상 기준 P/E, P/B는 각각 10.8배와 0.1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함
참조: https://vo.la/9a3c0M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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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023530) - 투자 매력 증대를 위한 노력 필요
■ 4Q Preview: OP 2,355억원(+60.0% YoY), 실적 개선
- 연결기준 매출액 3.5조원(+1.0% YoY), 영업이익 2,355억원(+60.0% YoY)으로 지난 2~3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그로서리 사업 부문의 개선, 전자제품전문점의 영업손실 폭 축소, 컬처웍스의 흑자 전환 때문
■ 2026년: 소비환경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3.9조원(+1.5% YoY), 영업이익 6,272억원(+13.0%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소폭 하향 조정하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백화점 부문이 내년에도 EBIT 증가를 견인하는 가운데, 그로서리 부문인 할인점과 슈퍼마켓의 실적 반등도 가능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7,000원 상향
- 2026년 예상 기준 P/E, P/B는 각각 10.8배와 0.1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함
참조: https://vo.la/9a3c0M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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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5(월)
BGF리테일(282330) - 질적 성장, 가치 제고
■ 4Q Preview: EBIT 568억원(+10.1% YoY), 실적 호전
-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3.9% YoY), 영업이익 568억원(+10.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우량 신규점 중심의 개점과 중대형 점포 확대와 함께 기존점 성장률 개선 등으로 비교적 견조한 외형성장률이 가능할 것임
■ 2026년: 소비환경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4조원(+4.0% YoY), 영업이익 2,611억원(+5.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신규 출점에 따른 외형 성장전략에서 벗어나 점당 체질 개선(기존점 성장률 제고)을 위해 중대형 점포 비중 확대에 집중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9.8배, 1.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고됨
- 향후 점진적인 실적 모멘텀의 개선과 함께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S23mut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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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282330) - 질적 성장, 가치 제고
■ 4Q Preview: EBIT 568억원(+10.1% YoY), 실적 호전
-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3.9% YoY), 영업이익 568억원(+10.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우량 신규점 중심의 개점과 중대형 점포 확대와 함께 기존점 성장률 개선 등으로 비교적 견조한 외형성장률이 가능할 것임
■ 2026년: 소비환경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4조원(+4.0% YoY), 영업이익 2,611억원(+5.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신규 출점에 따른 외형 성장전략에서 벗어나 점당 체질 개선(기존점 성장률 제고)을 위해 중대형 점포 비중 확대에 집중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9.8배, 1.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고됨
- 향후 점진적인 실적 모멘텀의 개선과 함께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S23mut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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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7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99.13pt (-2.24%) / KOSDAQ 916.11pt (-2.42%)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전 경계감 및 AI 버블 우려 부각
환율 재차 1,470원 상회하며 외국인 순매도 자극에 코스피 4,000pt 하회
- 개인이 12,41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10억원, 10,306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3.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7.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114.26pt (-0.62%) / S&P500 6800.26pt (-0.24%)
나스닥 23111.46pt (+0.23%) / 러셀2000 2519.3pt (-0.45%)
- 미국 증시는 고용보고서 소화하는 가운데 지수 혼조세, 헬스케어는 약세인
반면 IT 업종 강세로 순환매 장세 전개, 테슬라 강세 영향에 나스닥은 상승 마감
- IT(+0.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1%), 메타(+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2.6%), 존슨앤드존슨(-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실업률 4.6% 기록, 예상치(4.5%) 상회
- 미국 11월 비농업부분 고용자수 6.4만명 기록, 예상치(5.0만명) 상회
- 미국 10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0.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2.8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7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613Gz6r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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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7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99.13pt (-2.24%) / KOSDAQ 916.11pt (-2.42%)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전 경계감 및 AI 버블 우려 부각
환율 재차 1,470원 상회하며 외국인 순매도 자극에 코스피 4,000pt 하회
- 개인이 12,41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10억원, 10,306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3.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7.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114.26pt (-0.62%) / S&P500 6800.26pt (-0.24%)
나스닥 23111.46pt (+0.23%) / 러셀2000 2519.3pt (-0.45%)
- 미국 증시는 고용보고서 소화하는 가운데 지수 혼조세, 헬스케어는 약세인
반면 IT 업종 강세로 순환매 장세 전개, 테슬라 강세 영향에 나스닥은 상승 마감
- IT(+0.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1%), 메타(+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2.6%), 존슨앤드존슨(-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실업률 4.6% 기록, 예상치(4.5%) 상회
- 미국 11월 비농업부분 고용자수 6.4만명 기록, 예상치(5.0만명) 상회
- 미국 10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0.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2.8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7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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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6(수)
한섬(020000) - 실적 저점 통과, 주가 재평가
■ 4Q Preview: EBIT 259억원(+23.7% YoY), 실적 개선
- 매출액 4,459억원(+2.3% YoY), 영업이익 259억원(+23.7% YoY)으로 지난 1~3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도 패션 업황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임
■ 2026년: 실적 모멘텀 강화, 주주환원 확대
- 2026년 연간 매출액 1.53조원(+3.7% YoY), 영업이익 651억원(+28.2%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외형의 점진적 회복과 함께 매출총이익률의 개선과 판관비 부담 축소로 EBIT 증익 추세가 지속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상향
- 지난 10월 이후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9배, 0.2배)은 여전히 양호함
- 향후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재평가의 계기를 마련할 전망임
참조: https://vo.la/KSGVnX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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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020000) - 실적 저점 통과, 주가 재평가
■ 4Q Preview: EBIT 259억원(+23.7% YoY), 실적 개선
- 매출액 4,459억원(+2.3% YoY), 영업이익 259억원(+23.7% YoY)으로 지난 1~3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도 패션 업황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임
■ 2026년: 실적 모멘텀 강화, 주주환원 확대
- 2026년 연간 매출액 1.53조원(+3.7% YoY), 영업이익 651억원(+28.2%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외형의 점진적 회복과 함께 매출총이익률의 개선과 판관비 부담 축소로 EBIT 증익 추세가 지속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상향
- 지난 10월 이후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9배, 0.2배)은 여전히 양호함
- 향후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재평가의 계기를 마련할 전망임
참조: https://vo.la/KSGVn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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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 12/17(수)
포스코퓨처엠(003670)-중저가 캐미스트리 라인업 강화
■ 4Q25 Preview: 미국 EV 변동성 직격탄
- 4Q25 매출액은 7,032억 원(QoQ -2.8%, YoY –19.6%), 영업손실 83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축소)으로 추정함
- 에너지소재 전반 가동률 하향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 전환하면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169억 원)를 하회할 전망임
- 에너지소재: 양극재 판매량은 QoQ -39% 감소할 것으로 추정함. 3Q25 판매량이 급증(QoQ +90%)한 기저효과가 있었고, 미국 EV 수요 둔화와 주요 OEM의 연말 재고 조정 여파로 양극재 판매량이 N86 중심으로 다시 소강상태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음극재는 미국의 중국산 음극재 반덤핑 최종 판정을 기다리는 대기 수요가 반영되고 있음
- 기초소재: 안정적인 Captive 수요가 받쳐주고 있으나 고환율 부담과 저유가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소폭 둔화될 것으로 추정함. 수요산업 업황 회복 기대감을 통해 향후 완만한 개선이 이어질 전망임
■ LFP 사업 구체화를 통한 중저가 라인업 보강
- LFP 사업은 두 가지 방식을 병행할 계획: ①기존 삼원계 생산 라인 일부를 LFP로 전환하여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것과, ②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JV(지분율 20%)를 통해 생산하는 것, 2026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생산에 투입될 예정임
-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최대 5만 톤 생산 체제를 구축해 국내 소재사와 유사한 수준에서 LFP ESS 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알려짐
- 특히, LMR, 고전압미드니켈 등과 함께 가장 폭 넓은 중저가 캐미스트리 라인업이 수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함
■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10,000원 하향
-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하향함
- 미국 EV 수요 둔화를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고, 미국 EV 회복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 단기 실적 가시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함
보고서: https://bit.ly/4oWmal2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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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003670)-중저가 캐미스트리 라인업 강화
■ 4Q25 Preview: 미국 EV 변동성 직격탄
- 4Q25 매출액은 7,032억 원(QoQ -2.8%, YoY –19.6%), 영업손실 83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축소)으로 추정함
- 에너지소재 전반 가동률 하향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 전환하면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169억 원)를 하회할 전망임
- 에너지소재: 양극재 판매량은 QoQ -39% 감소할 것으로 추정함. 3Q25 판매량이 급증(QoQ +90%)한 기저효과가 있었고, 미국 EV 수요 둔화와 주요 OEM의 연말 재고 조정 여파로 양극재 판매량이 N86 중심으로 다시 소강상태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음극재는 미국의 중국산 음극재 반덤핑 최종 판정을 기다리는 대기 수요가 반영되고 있음
- 기초소재: 안정적인 Captive 수요가 받쳐주고 있으나 고환율 부담과 저유가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소폭 둔화될 것으로 추정함. 수요산업 업황 회복 기대감을 통해 향후 완만한 개선이 이어질 전망임
■ LFP 사업 구체화를 통한 중저가 라인업 보강
- LFP 사업은 두 가지 방식을 병행할 계획: ①기존 삼원계 생산 라인 일부를 LFP로 전환하여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것과, ②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JV(지분율 20%)를 통해 생산하는 것, 2026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생산에 투입될 예정임
-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최대 5만 톤 생산 체제를 구축해 국내 소재사와 유사한 수준에서 LFP ESS 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알려짐
- 특히, LMR, 고전압미드니켈 등과 함께 가장 폭 넓은 중저가 캐미스트리 라인업이 수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함
■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10,000원 하향
-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하향함
- 미국 EV 수요 둔화를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고, 미국 EV 회복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 단기 실적 가시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함
보고서: https://bit.ly/4oWma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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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56.41pt (+1.43%) / KOSDAQ 911.07pt (-0.55%)
- 국내 증시는 기관 순매수세에 힘입어 지수 상승 마감,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최근 낙폭이 심했던 반도체 업종이 강세 전환하며 지수 상승 주도
- 기관이 3,35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77억원, 322억원 순매도
- 반도체(+4.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증권(-1.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02.52pt (-0.44%) / S&P500 6728.56pt (-1.05%)
나스닥 22776.66pt (-1.45%) / 러셀2000 2497.73pt (-0.86%)
- 미국 증시는 오라클의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우려 재부각 및 재무리스크
우려에 반도체 등 AI 관련 업종 투자심리 위축에 지수 하락 마감
- 에너지(+2.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4%), 쉐브론(+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6%), 엔비디아(-3.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CPI 전년대비 2.1% 상승, 예상치(2.2%) 하회
- 영국 11월 CPI 전년대비 3.2% 상승, 예상치(3.5%) 하회
- 독일 12월 IFO 기업환경 87.6 기록, 예상치(88.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4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5.1원에 마감 (전일대비 +2.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7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DwFNUO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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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56.41pt (+1.43%) / KOSDAQ 911.07pt (-0.55%)
- 국내 증시는 기관 순매수세에 힘입어 지수 상승 마감,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최근 낙폭이 심했던 반도체 업종이 강세 전환하며 지수 상승 주도
- 기관이 3,35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77억원, 322억원 순매도
- 반도체(+4.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증권(-1.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02.52pt (-0.44%) / S&P500 6728.56pt (-1.05%)
나스닥 22776.66pt (-1.45%) / 러셀2000 2497.73pt (-0.86%)
- 미국 증시는 오라클의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우려 재부각 및 재무리스크
우려에 반도체 등 AI 관련 업종 투자심리 위축에 지수 하락 마감
- 에너지(+2.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4%), 쉐브론(+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6%), 엔비디아(-3.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CPI 전년대비 2.1% 상승, 예상치(2.2%) 하회
- 영국 11월 CPI 전년대비 3.2% 상승, 예상치(3.5%) 하회
- 독일 12월 IFO 기업환경 87.6 기록, 예상치(88.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4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5.1원에 마감 (전일대비 +2.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7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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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18(목)
미국 고용은 확연한 약세
- 확연히 느려진 취업자 증가속도와 완만한 실업률 상승세 재확인
- 민간 서비스 일자리 견조하나 정부 고용의 대폭 감축에 더해 운수창고, 제조업 고용이 꾸준히 감소
- 고용 약세와 인플레는 실질소득 둔화로 필연적으로 소비와 성장을 제약할 것
■ 하반기 고용증가분 상반기 대비 1/4 수준으로 축소, 실업률은 4.6%로 상승
- 미 노동부의 11월 고용보고서는 미국 고용시장이 확연히 약세로 진입했음을 보여줌
- 11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6.4만명 증가하여 시장 예상을 소폭 상회
- 그러나 8~9월 잠정치가 3.3만명 하향 조정, 10월 취업자가 전월대비 10.5만명 감소
- 고용증가속도는 상반기 대비 1/4 수준으로 뚜렷이 둔화
- 실업률은 11월 4.6%로 상승, 6월 4.1% 이후 매달 높아져 2021년 9월 4.7%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노동수급 측면에서 공급 증가에 비해 노동수요 감소가 확인되고 있어 지금까지 고용시장의 냉각에 비해 정체되었던 실업률이 향후 추가로 상승할 여지도 남아있음 시사
- 민간의 소득지표도 꾸준히 둔화, 11월 중 주간 근로시간은 전년대비 변화가 없었으나 시간당 임금상승률은 전년대비 3.5%로 낮아짐
- 최근 다시 물가압력이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내년 이후 실질임금소득 상승률은 1% 내외까지 낮아질 가능성이 큼
- 실질소득의 둔화는 필연적으로 소비와 경제성장을 제약할 것이 분명
- 이는 속도의 문제일 뿐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도 유지시킬 충분한 이유를 제공할 것
참고 : https://buly.kr/FhOxIYX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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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2/18(목)
미국 고용은 확연한 약세
- 확연히 느려진 취업자 증가속도와 완만한 실업률 상승세 재확인
- 민간 서비스 일자리 견조하나 정부 고용의 대폭 감축에 더해 운수창고, 제조업 고용이 꾸준히 감소
- 고용 약세와 인플레는 실질소득 둔화로 필연적으로 소비와 성장을 제약할 것
■ 하반기 고용증가분 상반기 대비 1/4 수준으로 축소, 실업률은 4.6%로 상승
- 미 노동부의 11월 고용보고서는 미국 고용시장이 확연히 약세로 진입했음을 보여줌
- 11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6.4만명 증가하여 시장 예상을 소폭 상회
- 그러나 8~9월 잠정치가 3.3만명 하향 조정, 10월 취업자가 전월대비 10.5만명 감소
- 고용증가속도는 상반기 대비 1/4 수준으로 뚜렷이 둔화
- 실업률은 11월 4.6%로 상승, 6월 4.1% 이후 매달 높아져 2021년 9월 4.7%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노동수급 측면에서 공급 증가에 비해 노동수요 감소가 확인되고 있어 지금까지 고용시장의 냉각에 비해 정체되었던 실업률이 향후 추가로 상승할 여지도 남아있음 시사
- 민간의 소득지표도 꾸준히 둔화, 11월 중 주간 근로시간은 전년대비 변화가 없었으나 시간당 임금상승률은 전년대비 3.5%로 낮아짐
- 최근 다시 물가압력이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내년 이후 실질임금소득 상승률은 1% 내외까지 낮아질 가능성이 큼
- 실질소득의 둔화는 필연적으로 소비와 경제성장을 제약할 것이 분명
- 이는 속도의 문제일 뿐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도 유지시킬 충분한 이유를 제공할 것
참고 : https://buly.kr/FhOxI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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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8(목)
롯데지주(00499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4Q Preview: EBIT 262억원(흑전 YoY), 실적 개선
- 연결기준 매출액 3.9조원(+2.6% YoY), 영업이익 262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롯데웰푸드와 롯데칠성 등 식음료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롯데이노베이트의 실적 호전 때문임
■ 2026년: EBIT 증익에도 세전이익 개선에는 한계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2조원(+3.2% YoY), 영업이익 5,142억원(+38.6%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함
- 롯데케미칼의 부진과 함께 손자회사인 롯데건설의 영업실적 또한 회복세로 전환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임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5,000원 하향
- 목표주가 산정 시 실적과 주주환원, 지배구조 등을 감안해 NAV 대비 할인율은 45.0%를 적용함.
-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주주환원 프레임워크를 한 단계 진전시켜야 함
참조: https://vo.la/T8HW6W7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롯데지주(00499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4Q Preview: EBIT 262억원(흑전 YoY), 실적 개선
- 연결기준 매출액 3.9조원(+2.6% YoY), 영업이익 262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롯데웰푸드와 롯데칠성 등 식음료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롯데이노베이트의 실적 호전 때문임
■ 2026년: EBIT 증익에도 세전이익 개선에는 한계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2조원(+3.2% YoY), 영업이익 5,142억원(+38.6%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함
- 롯데케미칼의 부진과 함께 손자회사인 롯데건설의 영업실적 또한 회복세로 전환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임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5,000원 하향
- 목표주가 산정 시 실적과 주주환원, 지배구조 등을 감안해 NAV 대비 할인율은 45.0%를 적용함.
-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주주환원 프레임워크를 한 단계 진전시켜야 함
참조: https://vo.la/T8HW6W7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8(목)
동원산업(006040)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선택
■ 4Q Preview: EBIT 1,339억원(+1.4% YoY), 견조한 실적
-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5.5% YoY), 영업이익 1,339억원(+1.4%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해양수산부문의 안정적인 EBIT 창출과 함께 식품부문, 패키징/소재, 동원건설산업 등 대부분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때문임
■ 2026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9조원(+3.1% YoY), 영업이익 5,816억원(+7.7%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하나 양호한 실적 흐름은 지속 가능할 전망임
- 해양수산과 식품 부문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패키징/소재, 물류 부문의 실적 개선이 가세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7,000원 유지
- HMM 인수에 대한 오너의 강한 의지에도 불구하고, 인수자금 마련에 대한 내부 조달 여력의 한계로 상당 부분을 외부 조달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
- 현명한 선택이 결국 기업가치 재평가로 연결될 것이라 판단함.
참조: https://vo.la/HfqO1W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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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006040)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선택
■ 4Q Preview: EBIT 1,339억원(+1.4% YoY), 견조한 실적
-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5.5% YoY), 영업이익 1,339억원(+1.4%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해양수산부문의 안정적인 EBIT 창출과 함께 식품부문, 패키징/소재, 동원건설산업 등 대부분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때문임
■ 2026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9조원(+3.1% YoY), 영업이익 5,816억원(+7.7%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하나 양호한 실적 흐름은 지속 가능할 전망임
- 해양수산과 식품 부문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패키징/소재, 물류 부문의 실적 개선이 가세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7,000원 유지
- HMM 인수에 대한 오너의 강한 의지에도 불구하고, 인수자금 마련에 대한 내부 조달 여력의 한계로 상당 부분을 외부 조달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
- 현명한 선택이 결국 기업가치 재평가로 연결될 것이라 판단함.
참조: https://vo.la/HfqO1W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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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9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94.51pt (-1.53%) / KOSDAQ 901.33pt (-1.07%)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및 BOJ에 대한 경계 가운데 LGES가
포드와의 9.6조원 규모 공급 계약 해지 소식에 투자심리 위축되면서 하락
- 개인이 4,12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04억원, 3,459억원 순매도
- 증권(+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5.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63.94pt (+0.16%) / S&P500 6779.02pt (+0.86%)
나스닥 23005.61pt (+1.38%) / 러셀2000 2514.63pt (+0.90%)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소비자물가지수 결과와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 등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반도체 업종 강세 중심으로 지수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4%), 아마존(+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5%), 쉐브론(-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3.1%) 하회
- 미국 11월 근원 C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3.0%) 하회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2.4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4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6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Nl2K1R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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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9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94.51pt (-1.53%) / KOSDAQ 901.33pt (-1.07%)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및 BOJ에 대한 경계 가운데 LGES가
포드와의 9.6조원 규모 공급 계약 해지 소식에 투자심리 위축되면서 하락
- 개인이 4,12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04억원, 3,459억원 순매도
- 증권(+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5.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63.94pt (+0.16%) / S&P500 6779.02pt (+0.86%)
나스닥 23005.61pt (+1.38%) / 러셀2000 2514.63pt (+0.90%)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소비자물가지수 결과와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 등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반도체 업종 강세 중심으로 지수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4%), 아마존(+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5%), 쉐브론(-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3.1%) 하회
- 미국 11월 근원 C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3.0%) 하회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2.4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4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6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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