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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시황 및 이슈 그리고 중장기 아이디어까지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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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한국시장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하반기 상고하저 흐름, 3분기 고점 시각 유지. KOSPI 기준 3420PT를 상단으로 설정, 역사적 고점돌파 후 추세상승 보다 4분기 변동성 장세 전망. 실질금리 마이너스 폭이 7,8월 미국 고용지표와 잭슨홀 이벤트로 접어들면서 축소될 것으로 보기 때문

- 6월 시장견인과 향후 스타일 고민. 지난 1개월간 메가캡에서 두드러진 특징은 대형성장주 급등(네이버, 카카오의 시총 +20%). 그러나 비싸다는 판단(한미약품, 아모레퍼시픽 사례) 금일 시장상단에서의 주가하락도 시장이 싸지 않다는 점을 인식. 04년 이후 Top 20의 PBR-ROE 매트릭스에서 현 시장 고점도달(PBR 1.42, ROE 12.3%) 07년 역사상 최고치 1.62배 수준을 2021년 연초 달성 이후 하향세

- 7월 1일 한국수출지표 발표예정 전월 45%에서 30%초반으로 하향안정화 예상. 수출증가율 둔화시기 외국인의 한국시장 비중은 축소분위기. 실제 주간 펀드플로우 -412.4백만달러 유출(한국관련 펀드 AUM 473억달러)

- 수출증가율 둔화시기 대형주 보다 중소형주 Outperform. 수출증가율=매출증가율 이므로 성장둔화 시기 중소형주 각광. 특히, 낮아지는 성장으로 중소형순수성장 부각(WMI500Midsmall 순수성장지수 기준, 지수내 시총상위 기업은 한미약품, 에코프로비엠, F&F, 카카오게임즈 순). KOSPI 대비 상대지수 최근 10년래 저점에 4번째 도달(앞선 3번 모두 향후 6~18개월 Outperform)
매일 시황을 정리해서 보내고 있는데요 이 채널에서 공유할께요 영업에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금일 모닝미팅 때 리노공업 좋지만 비싸다인데 이제 이런 애들이 가는 장일듯요
그냥 실적그로쓰 나오면 확 땡겨버리는
보니까 유월장에서 네카오 급등은 성장이 희소하다를 시그널 근데 양키들이 대형주 사주면서 받햐주지 못하니 국내수급으로 중소형성장주… 몇개 지표 업뎃하니 그럴싸하네요 낼 아침에 찌라시
나가야겠음요
<6월 30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2분기 실적 시즌 시작 이전 여전히 PPI와 CPI의 괴리에 의구심 존재
   - 2021년 들어 한달의 시차를 두고, PPI상승과 CPI상승이 번갈아 가면서 출현. 예를 들어 미국 3월 PPI가 4.23% 상승한 이후 4월 CPI가 4월 CPI가 4.16%로 유사하게 상승
   - 4월 이후 PPI상승을 CPI가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은, 상승한 중간재 가격을 최종소비재가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는 것
   - 2분기 제조업체의 가격 전가가 용이하지 못했을 가능성 존재. 매출은 전망치에 맞춰지지만 영업이익은 전망치를 하회할 가능성 존재
 
2) 최근 재고관련 시장의 기대감과 관련해서,
   - 위기 이후 재고의 급감은 일반적인 현상. 2008년 금융위기와 회복과정에서는 현재보다 큰 재고 감소가 있었지만 제조업의 슈퍼사이클은 출현하지 않았음
   - 현재 재고 수준은 2007년 이후 추세선에 이미 도달한 상황. 설비가동률의 2000년 이후 평균인 74.9%와 비교해 2021년 5월 설비가동률은 75.6%로 높은 상황
   - 수요의 급격한 증가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현 수준에서 굳이 재고를 증가시키고 설비가동률을 높일 유인은 찾기는 어려울 것
 
3) 7월 1일 홍콩 시위관련 불확실성 관찰 필요
   - 7월 1일은 중국 공산당 창립 100주년 기념일이자, 홍콩 중국반환 24주년 기념일
   - 홍콩 보안법 통과 1년이 지난 시점에서 홍콩의 시위 발생 가능성과 이로 인한 국제적인 불확실성 증가 가능성을 염두에 둔 관찰 필요
   - 2020년의 경우 코로나가 한창인 상황에서도 시위로 인해 400명 이상이 체포. 2021년은 7월 1일 홍콩 전역에 1만 여명의 경찰 투입 계획
7/1 주식시장 코멘트(이베스트 투자증권 염동찬)
미국 고용지표 앞두고 증시 상승 둔화
주요 포인트
1. 유럽에서 델타변이 확산이 강해지는 가운데, 달러화는 강해지고 미국채 금리는 하락하는 리스크 오프 분위기 강화
2.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이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고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으나, 최근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속도는 오히려 둔화된다는 평가에 시간외 거래에서 약세
3. 금요일 발표 예정인 고용지표의 선행지표 격인 ADP 민간 고용과, 목요일 발표 예정인 ISM 제조업지수의 선행지표 격인 시카고 PMI가 모두 전월 대비 둔화

대응전략
1. 최근 미국 시장의 특징 중 하나는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 주요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하고 있으며, 어닝 시즌 경계감 역시 반영된 것으로 판단.
2. 한국은 다음주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 2/4분기 실적은 1/4분기에 비해 한국 기업 실적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치가 형성
3. 결론적으로 지표 개선으로 인한 시장금리 상승 우려감과, 실적 모멘텀 둔화 우려가 남아있는 상황. 추가적인 주식 비중 확대보다는 이번주 미국 경제지표, 다음주 삼성전자 실적을 확인하고 대응할 것을 추천.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7월 5일 한국시장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강한 이유에 대한 매크로 접근. 전주 KOSPI -0.64%, KOSDAQ 2.57%. 금일 시장도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강세 유지. 글로벌 증시의 서비스업 상대강화에서 오는 현상이라는 해석

- Key indicator.
1) 미국 고용데이터에서의 서비스와 제조업의 일자리 비율. 서비스업 일자리비율은 전월 85.96%에서 86.03%로 늘어남. 6월 85만명 중 일자리 순증의 97.6%가 서비스업. 그 중 레저/호텔 부문 34.3만명으로 40.4%. 서비스업 일자리 증가는 달러화, 선진시장 강세 요인.

2) ISM 서비스업 PMI 주목(7월 6일 예정). 5월 64에서 63.5로 소폭 둔화가 예상되지만 제조업 둔화 폭보다 낮을 전망. 서비스업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하반기 미국 서비스-제조업 PMI 지표는 점차 확대될 가능성

- 글로벌 서비스업 지수강세 국면 국내 시장에서의 움직임 : Style 차이보다 Size 편차가 발생. 코스피보다 코스닥, 대형주내에서는 성장주, 중소형주는 성장가치가 모두 코스피 Outperform. 업종별로 보면 인플레이션 베팅이 쉽지 않은 환경으로의 전환과 내수회복 국면에서의 업종별 수혜를 찾는 모습이 반복. 평균수익률과 Hit ratio(KOSPI 대비 상대수익률)가 높은 업종은 건강관리, 화장품/의류/완구, 호텔/레저, 증권, 필수소비재
7/6 🛢원자재시장 코멘트
(이베스트투자증권 원자재/중국경제 최진영)


결렬된 OPEC+ 회의, 타이트해질 단기 수급

UAE는 감산공조 연장('22년 4월限 → '22년 12월限)하되, 감산 할당량 완화 입장 고수
그러나 사우디+러시아는 다른 협력국들의 동요 고려해 '반대'. OPEC+는 다음 회의일정 결정하지 못한 채 종료
사우디는 합의 없을 시 8월부터 진행될 감산 완화 없다고 언급. 당일 유가는 이 같은 공급부족 상황 심화 우려 반영하며 반등


더 다양해진 변수, 불안한 장기 방향성

단기 공급부족 우려와 달리, 감산공조 종료(~'22년 4월限) 시 장기적 공급과잉 불가피
①통제력 상실: '21년 9월 이후 對감산 미이행국 페널티 부과 종료, OPEC+의 통제력 상실 → 감산 불이행국 속출 가능
②변수: UAE의 OPEC 탈퇴('20년 12월 탈퇴 가능성 언급) or 사우디 석유전쟁 재개 변수 상존
③가능성: 중국의 수입쿼터 제한(정유사들의 SPR 활용), 이란/베네수엘라 제재 해제, 美 셰일 귀환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장기 수급 방향은 공급과잉


단기 상하방 변동성 확대 유의
당사는 변경한 유가 전망(하반기 WTI 가격 레인지: 배럴당 $60~80)을 유지하되, 위 변수 고려, 다음 OPEC+ 회의까지 단기 변동성에 적극 대응 권고
안녕하세요, 이베스트 정다운입니다.
금일(2021/07/07) 시황 및 당사 뷰 정리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부진한 주가 흐름
금일 삼성전자가 2Q21 실적을 발표했는데,
영업이익 12.5조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1.0조원)를 크게 상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보였음
그 원인은 지난 주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론과 동일하게
2Q21 높은 출하량으로 인한 반도체 가격 Peak-out 우려 때문인 것으로 판단

2. 기대가 선반영 된 상황에서 Peak-out 우려 확대
전일 미국 증시는 금리 하락(미 국채 10년물 1.4% 하회) 및 ISM 비제조업 지수의 컨센서스 하회 등으로 위험 회피 흐름
현재까지의 경기 회복 및 기대치는 가격에 선반영된 상황에서, 최근의 높은 수요에 대한 지속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하반기 우려 요인으로 꼽아왔음
그런데, 전일 발표된 ISM 비제조업 지수(60.1pt vs. 컨센 63.5pt)와 독일 ZEW 경기예상지수(61.2pt vs. 컨센 75.2pt)가
동시에 Peak-out 우려를 자극하는 수치가 발표됐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한 상황

3. 대응은 퀄리티, 배당
당사 멀티팩터 롱숏 모델 상 이번 달에 가중치가 크게 확대된 팩터는 이익 퀄리티와 배당
시장의 우려 요인이 Peak-out이고, 이로 인해 위험회피 성향이 강화된다는 측면에서
방어적인 팩터라 할 수 있는 이익 퀄리티와 배당의 가중치 확대는 유효한 것으로 판단
- 6월 말 기준 멀티 팩터 스코어 상위 업종은 유통, 통신, 지주사, 건설 등
- 당사 팩터 모델은 최근의 성과가 우수한 팩터와, 해당 팩터와의 성과 상관관계가 낮은 팩터를 동시에 고려하는 모델로, 매월 핵심 팩터가 달라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음
<7월 8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미국 ISM 지수 컨센서스 하회
   - 6월 미국 ISM제조업 지수는 전망치 61.1pt 실제치 60.6pt. ISM 비제조업지수는 예상치 63.5pt 실제치 60.1pt를 기록
   - 제조업 지수가 하락할 것은 예상되어 있었지만 비제조업지수는 코로나 회복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대비 큰 폭의 하락을 기록
   - 6월 기 발표된 제조업PMI로 판단했을 때 유로존 선진국 및 미국의 확장세가 가장 크지만 둔화되기 시작하는 국면. 아시아는 부진, 동유럽 및 남미는 일부 회복 시작
 
2) 미국 비농업고용자수 컨센서스 상회
   - 미국 비농업고용자수가 켄선서스 70만명을 상회하는 85만 명으로 발표
   - 제조업 등 상품생산 고용 둔화됐다는 점에서 제조업 기대감 하락 가능. 레져/여가 34.3만 명 증가 및 정부 고용 18.8만 명 증가가 큰 요인으로 작용
   - 고용은 서프라이즈지만 세부내용이 경기회복에 큰 기대를 가지게 만들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 오히려 시간당 평균임금이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수요의 큰 폭 증가가 어렵다는 점은 확인
 
3) 달러 강세, 금리 하락, 주가 횡보
   - ISM지수가 전반적으로 쇼크를 보인 가운데 달러인덱스는 강세. 금리 하락을 원인으로 단순히 미국 경기 기대감 하락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 최근 금가격 상승 추세로 판단했을 때, 기대 인플레 하락을 원인으로 금리하락을 설명하기도 쉽지는 않은 상황
   -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금가격 상승, 미국채 수요 증가, 달러인덱스 강세는 모두 안전자산 선호 현상의 결과로 판단
   - 연준 의사록의 내용은 6월 FOMC성명서와 크게 다르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 다만 주택가격이 비정상적이라는 인식이 나와 모기지 금리 상승 가능성 및 주택가격하락으로 인한 수요 억제 가능성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