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Issue 1. KOSPI의 비추세, 그 안에서 피어났던 업종들
경기둔화 구간과 코스피의 고점대비 통산 10~20%의 급락 이후 1년간의 비추세 시장 지속. 2022년 시장은 경기둔화와 긴축사이클, 비추세시장일 가능성 농후. 지수는 재미없어도 업종은 다름. 특히, 지난 3번의 구간에서 모두 반도체와 반도체장비는 수익률 Top 10에 진입. 그 밖에 건강관리, 가정용품, 창투사, 카드업이 경험적으로 경기둔화와 비추세 시장에서 수익률 상위
- Issue 2. 연초 Anomaly
KOSPI 200기준 지난 2010년 이후 새해 첫 주 Top 10와 Bottom 10의 향후 6개월간의 수익률 점검. 직관과 달리 연초 강세 종목군 보다 연초 급락 종목군이 성과가 더 우수. 공교롭게도 올해 Top 10의 평균 수익률 15%, Bottom 10의 평균 수익률 -10%(연초 수익률 하위 Top 크래프톤, 하이브, 일진머티리얼즈, 카카오페이, 카카오, 네이버, 넷마블, 한전기술,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스케워 순)
- Market comment 연초부터 변동성
긴축사이클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에서 비롯.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현실화될 때까지는 높은 변동성은 지속될 수 있음. 동시에 경기둔화 구간임을 감안하면 악재의 노출로 인한 시장의 반응도 중기(1년) 이상으로는 비추세일 가능성. 지수는 재미없어도 경기방어와 회복구간에서의 주도역할(반도체, 건강관리, 가정용품, 창투사, 카드). 더불어 연초 1주 수익률의 어노멀리로 보면 최근 급락한 K200 종목내 수익률 하위 10선이 역발상 종목군에 해당되기도 함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Issue 1. KOSPI의 비추세, 그 안에서 피어났던 업종들
경기둔화 구간과 코스피의 고점대비 통산 10~20%의 급락 이후 1년간의 비추세 시장 지속. 2022년 시장은 경기둔화와 긴축사이클, 비추세시장일 가능성 농후. 지수는 재미없어도 업종은 다름. 특히, 지난 3번의 구간에서 모두 반도체와 반도체장비는 수익률 Top 10에 진입. 그 밖에 건강관리, 가정용품, 창투사, 카드업이 경험적으로 경기둔화와 비추세 시장에서 수익률 상위
- Issue 2. 연초 Anomaly
KOSPI 200기준 지난 2010년 이후 새해 첫 주 Top 10와 Bottom 10의 향후 6개월간의 수익률 점검. 직관과 달리 연초 강세 종목군 보다 연초 급락 종목군이 성과가 더 우수. 공교롭게도 올해 Top 10의 평균 수익률 15%, Bottom 10의 평균 수익률 -10%(연초 수익률 하위 Top 크래프톤, 하이브, 일진머티리얼즈, 카카오페이, 카카오, 네이버, 넷마블, 한전기술,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스케워 순)
- Market comment 연초부터 변동성
긴축사이클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에서 비롯.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현실화될 때까지는 높은 변동성은 지속될 수 있음. 동시에 경기둔화 구간임을 감안하면 악재의 노출로 인한 시장의 반응도 중기(1년) 이상으로는 비추세일 가능성. 지수는 재미없어도 경기방어와 회복구간에서의 주도역할(반도체, 건강관리, 가정용품, 창투사, 카드). 더불어 연초 1주 수익률의 어노멀리로 보면 최근 급락한 K200 종목내 수익률 하위 10선이 역발상 종목군에 해당되기도 함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1월 10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Fund FLow/ETF)
📌빨라지는 통화정책 정상화
- 지난 주(12/30~1/5)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14% >채권 +0.11%> 주식 +0.03% 기록
- 통화정책 정상화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자 지난 주 성장주 중심의 약세 이어짐
- 주식형 펀드플로우 주간 유입강도는 금융(+0.97%), 필수소비재(+0.75%)가 상위에 랭크
📌2010년대보다 압축적으로 진행될 QE~QT 사이클
🗓2010년대
- QE기간: 2012년 9월 ~ 2014년 10월
- 첫 기준금리 인상: 2015년 12월 (QE종료 이후 14개월 후)
- 기준금리 인상 횟수: 2015년 12월 ~ 2018년 12월까지 총 8회
🗓2020년대
- QE기간: 2020년 3월 ~ (22개월째)
- 첫 기준금리 인상: 2022년 3월(FedWatch 예상)
📈2010년대의 경우 QE시작(2012년 9월) 이후 첫 기준금리 인상(2015년 12월) 시점까지 주식형 자금은 DM지역 중심으로 유입. 그러나 QT시행 이후부턴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기 시작
📈현재 미국의 첫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 올해 3월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기점으로 DM지역 중심의 자금 유입세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
📌이번 주 미국 은행주 실적발표 시작! 지난 주 ETF Top 모멘텀도 은행주
- 지난 주 S&P500 은행주는 +8.3% 상승 (금융주 내에서도 주간 수익률 Top)
- 은행주 ETF FTXO +10.7%, IAT +10.2%, KBWB +10.1% 상승
✏️기준금리 인상을 앞둔 시점에서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고 있고, 이는 리테일 중심 은행의 순이자마진(NIM) 확대에 기여
✏️다만 기준금리 인상 직전까진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는 경향이 있지만, 본격 금리인상 사이클에 접어들면 시장 유동성 축소로 경기성장 둔화 우려 부각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빨라지는 통화정책 정상화
- 지난 주(12/30~1/5)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14% >채권 +0.11%> 주식 +0.03% 기록
- 통화정책 정상화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자 지난 주 성장주 중심의 약세 이어짐
- 주식형 펀드플로우 주간 유입강도는 금융(+0.97%), 필수소비재(+0.75%)가 상위에 랭크
📌2010년대보다 압축적으로 진행될 QE~QT 사이클
🗓2010년대
- QE기간: 2012년 9월 ~ 2014년 10월
- 첫 기준금리 인상: 2015년 12월 (QE종료 이후 14개월 후)
- 기준금리 인상 횟수: 2015년 12월 ~ 2018년 12월까지 총 8회
🗓2020년대
- QE기간: 2020년 3월 ~ (22개월째)
- 첫 기준금리 인상: 2022년 3월(FedWatch 예상)
📈2010년대의 경우 QE시작(2012년 9월) 이후 첫 기준금리 인상(2015년 12월) 시점까지 주식형 자금은 DM지역 중심으로 유입. 그러나 QT시행 이후부턴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기 시작
📈현재 미국의 첫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 올해 3월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기점으로 DM지역 중심의 자금 유입세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
📌이번 주 미국 은행주 실적발표 시작! 지난 주 ETF Top 모멘텀도 은행주
- 지난 주 S&P500 은행주는 +8.3% 상승 (금융주 내에서도 주간 수익률 Top)
- 은행주 ETF FTXO +10.7%, IAT +10.2%, KBWB +10.1% 상승
✏️기준금리 인상을 앞둔 시점에서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고 있고, 이는 리테일 중심 은행의 순이자마진(NIM) 확대에 기여
✏️다만 기준금리 인상 직전까진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는 경향이 있지만, 본격 금리인상 사이클에 접어들면 시장 유동성 축소로 경기성장 둔화 우려 부각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128 - 이머징 마켓의 중앙은행 자산매입은 효과적이나 리스크가 수반된다
https://bit.ly/33cheo9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쿠웨이트 국부펀드, 세번째 순위 유지
- UAE 국부펀드 자산 5조 9천억 디람으로 급증
연기금
- 대만 연기금, 아시아 최초로 기후변화에 23억 대만달러 투자 의무화
- 텍사스 교직원퇴직연금(TRS), 신규 오피스빌딩 매입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이머징 마켓의 중앙은행 자산매입은 효과적이나 리스크가 수반된다' 입니다.
이머징 마켓의 중앙은행들도 시장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처음으로 자산매입을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도구 도입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속에서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중앙은행의 목표 달성을 위해 자산매입을 진행하였고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 스트레스를 완화시킵니다. 하지만 Fiscal Dominance와 Debt monetization 등의 위험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즉, "자산매입은 중앙은행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상당한 위험도 내포하고 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FinTech 발전계획(2022-2025) 발표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FinTech 발전계획(2022-2025)을 발표해 FinTech 산업 발전에 대한 Guide-line을 구축하고 금융업 디지털화에 대한 방향성, 발전목표, 중점 업무 등을 제시했습니다. 데이터 응용 및 공유, 고가용성의 데이터 센터 건설, 안전한 금융네트워크 구축 등을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3cheo9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쿠웨이트 국부펀드, 세번째 순위 유지
- UAE 국부펀드 자산 5조 9천억 디람으로 급증
연기금
- 대만 연기금, 아시아 최초로 기후변화에 23억 대만달러 투자 의무화
- 텍사스 교직원퇴직연금(TRS), 신규 오피스빌딩 매입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이머징 마켓의 중앙은행 자산매입은 효과적이나 리스크가 수반된다' 입니다.
이머징 마켓의 중앙은행들도 시장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처음으로 자산매입을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도구 도입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속에서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중앙은행의 목표 달성을 위해 자산매입을 진행하였고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 스트레스를 완화시킵니다. 하지만 Fiscal Dominance와 Debt monetization 등의 위험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즉, "자산매입은 중앙은행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상당한 위험도 내포하고 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FinTech 발전계획(2022-2025) 발표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FinTech 발전계획(2022-2025)을 발표해 FinTech 산업 발전에 대한 Guide-line을 구축하고 금융업 디지털화에 대한 방향성, 발전목표, 중점 업무 등을 제시했습니다. 데이터 응용 및 공유, 고가용성의 데이터 센터 건설, 안전한 금융네트워크 구축 등을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월 11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미국 고용지표 쇼크 기록
- 미국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인 40만명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19만 9천명으로 발표. 고용에 대한 우려가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자만
- 실업률이 3.9%로 예상치인 4.1%를 밑도는 수치를 기록하면서 연준의 정책 지연 기대는 없는 것으로 판단 - 두 가지 판단을 하고 있는데, 1) 15만 명을 넘어서는 고용은 여전히 일상적인 경기 수준을 넘어서기 때문에 큰 우려요인은 아니라는 점과 2) 실업률을 중심으로 판단을 내리는 연준의 입장에서는 완전고용 판단이 점차 빨라질 수 있다는 것. 두 수치간에 차이가 발생한 요인은 사업장조사와 가계조사라는 다른 조사 방법에 기인했다는 판단. 다만 시장에서 주장하는 구인률과 구직률 격차에 의한 임금 상승은 없을 것으로 판단(실제로 12월 시간당 임금은 전년동월비로 고점에서 하락하기 시작)
2) 미국 소비자신용 상승세 지속
- 11월 미국 소비자신용이 400억 달러를 기록. 10월 160억 달러와 예상치인 188억 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 경기침체에서 경기회복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소비자 신용의 증가는 소비증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 다만 2021년 소매판매가 경기침체였냐는 부분에서는 긍정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
- 오히려 11월의 소비자신용 증가는 현재의 소비패턴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기존의 이전소득이나 근로소득의 증가로 대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수요에 대해서는 부정적 요인으로 판단. 물론 높아진 저축을 통한 소비가 가능하다는 주장에도 반대되는 현상으로 판단
3) 달러인덱스 강세 진정
- 연초들어서면서 급등할 것으로 보이던 달러인덱스가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
-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에 이어 빠른 QT에 들어설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 다만 의사록의 내용을 보고 우려했던 시장이 딱히 QT의 빠른 시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해석을 했을 가능성 존재
- 원달러환율 측면에서는 급락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 이미 96pt수준에 대응되는 환율 수준인 1,210원보다 낮은 수준에 환율이 위치하고 있어 달러 강세 진정만으로 원달러환율의 하락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오히려 중국 우려의 변화에 따라 환율 변동이 가능한데 현시점에서는 중립적으로 판단
1) 미국 고용지표 쇼크 기록
- 미국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인 40만명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19만 9천명으로 발표. 고용에 대한 우려가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자만
- 실업률이 3.9%로 예상치인 4.1%를 밑도는 수치를 기록하면서 연준의 정책 지연 기대는 없는 것으로 판단 - 두 가지 판단을 하고 있는데, 1) 15만 명을 넘어서는 고용은 여전히 일상적인 경기 수준을 넘어서기 때문에 큰 우려요인은 아니라는 점과 2) 실업률을 중심으로 판단을 내리는 연준의 입장에서는 완전고용 판단이 점차 빨라질 수 있다는 것. 두 수치간에 차이가 발생한 요인은 사업장조사와 가계조사라는 다른 조사 방법에 기인했다는 판단. 다만 시장에서 주장하는 구인률과 구직률 격차에 의한 임금 상승은 없을 것으로 판단(실제로 12월 시간당 임금은 전년동월비로 고점에서 하락하기 시작)
2) 미국 소비자신용 상승세 지속
- 11월 미국 소비자신용이 400억 달러를 기록. 10월 160억 달러와 예상치인 188억 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 경기침체에서 경기회복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소비자 신용의 증가는 소비증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 다만 2021년 소매판매가 경기침체였냐는 부분에서는 긍정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
- 오히려 11월의 소비자신용 증가는 현재의 소비패턴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기존의 이전소득이나 근로소득의 증가로 대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수요에 대해서는 부정적 요인으로 판단. 물론 높아진 저축을 통한 소비가 가능하다는 주장에도 반대되는 현상으로 판단
3) 달러인덱스 강세 진정
- 연초들어서면서 급등할 것으로 보이던 달러인덱스가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
-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에 이어 빠른 QT에 들어설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 다만 의사록의 내용을 보고 우려했던 시장이 딱히 QT의 빠른 시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해석을 했을 가능성 존재
- 원달러환율 측면에서는 급락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 이미 96pt수준에 대응되는 환율 수준인 1,210원보다 낮은 수준에 환율이 위치하고 있어 달러 강세 진정만으로 원달러환율의 하락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오히려 중국 우려의 변화에 따라 환율 변동이 가능한데 현시점에서는 중립적으로 판단
<1월 12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둔화되기 시작한 중국의 물가압력, 가까워진 정책전환
✔ 2021년 12월 중국PPI는 10.3%yoy로 컨센서스(11.2%) 하회. 물가압력 완화되면서 통화정책 여력 일부 개선
✔ 재정정책에도 긍정적. 과거 PPI와 재정수지/GDP 추이 살펴보면 디플레 우려 형성 시 강력한 재정정책 동반
✔ 물가압력 둔화는 아직 시작단계에 불과하지만, 물가견인자산인 유가상승률 방향성 고려하면 2/4분기부터 정책 액션 가능
✅정책효과, 경기지표 반영까지의 시차 상기 필요
✔ 중국의 부양책은 주가 측면에서는 바닥확인의 기회이지만, 실제 경기지표로의 반영까지는 시차 존재
✔ 인민은행의 향후 추가적인 지급준비율 + 금리인하로 바닥 구간에 위치한 경기선행지표 China Credit Impulse는 반등 가능
✔ 다만, 과거 사례에서 보면 2015년 12월(美 금리인상) + 2017년 12월(Fed의 QT) 앞두고 인민은행은 완화적 정책 추진했으나 두 시기 모두 경기 확장세로 연결되기까지는 9~12개월 후 반영
✔ 정책환경의 변화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되 과거 사례를 참고할 필요 있다 판단
✅둔화되기 시작한 중국의 물가압력, 가까워진 정책전환
✔ 2021년 12월 중국PPI는 10.3%yoy로 컨센서스(11.2%) 하회. 물가압력 완화되면서 통화정책 여력 일부 개선
✔ 재정정책에도 긍정적. 과거 PPI와 재정수지/GDP 추이 살펴보면 디플레 우려 형성 시 강력한 재정정책 동반
✔ 물가압력 둔화는 아직 시작단계에 불과하지만, 물가견인자산인 유가상승률 방향성 고려하면 2/4분기부터 정책 액션 가능
✅정책효과, 경기지표 반영까지의 시차 상기 필요
✔ 중국의 부양책은 주가 측면에서는 바닥확인의 기회이지만, 실제 경기지표로의 반영까지는 시차 존재
✔ 인민은행의 향후 추가적인 지급준비율 + 금리인하로 바닥 구간에 위치한 경기선행지표 China Credit Impulse는 반등 가능
✔ 다만, 과거 사례에서 보면 2015년 12월(美 금리인상) + 2017년 12월(Fed의 QT) 앞두고 인민은행은 완화적 정책 추진했으나 두 시기 모두 경기 확장세로 연결되기까지는 9~12개월 후 반영
✔ 정책환경의 변화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되 과거 사례를 참고할 필요 있다 판단
<1월 13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정다운(Quant)
1. KOSPI 4Q21 실적시즌: 2022년 이익 전망 조정의 계기
- 1월 12일까지 KOSPI 종목 중 5개 종목 실적 발표
→ 발표치 반영 시,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대비 -2.8% 하회
→ 5개 종목 중 1개 종목이 컨센서스를 10%이상 하회했고, 나머지는 ±10% 이내로 부합
- 연말 이후, 발표 실적을 반영한 KOSPI 4Q21 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은, 영업이익 -3.8%, 순이익 -0.4%
→ 영업이익 상향 업종: 운송, 상사/자본재, 에너지, 통신서비스 등
→ 영업이익 하향 업종: 반도체, 자동차, 철강, IT가전 등
- 종목별 이익 프리뷰 자료에서 나타나는 4Q21 이익 특징은, 높아진 비용을 반영하는 와중에 일회성 비용 기록 중
- 이후 중소형주 실적 발표에 따라 비용 상승과 2022년 이익 전망 둔화 흐름은 가속화 될 가능성
2. S&P500 4Q21 실적시즌: 하방 지지 요인 기대
- 4Q21 S&P 500의 순이익은 +17.6% YoY, -5.5% QoQ 전망 중
→ 3Q21 대비 낮은 수준으로, 컨센서스에 대한 부담은 덜한 상황이며
역사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해 온 미국 기업이익 특성 상 컨센서스 상회 가능성은 여전히 높음
또한 ISM제조업 및 비제조업 지수의 공급자 인도시간 하락을 감안하면 공급망 회복에 대한 언급도 가능할 전망
→ 다만 Economic Surprise 지수 둔화를 감안하면,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는 둔화 흐름 지속 전망
- 이번 주 부터 본격적인 미국 실적시즌 개막 예정
→ 1/13(목) Delta Airlines(DAL), 1/14(금) JPMorgan Chase(JPM), Wells Fargo(WFC), Citigroup(C) 등이 발표 예정
- 은행주 합산 순익 컨센서스는 12월초 고점대비 1.1% 낮은 수준이고, 다각화된금융 합산 순익 컨센서스는 상승 추세 지속 중
- 다만 최근 금리 상승 흐름과 소비자신용 증가를 감안하면, 은행주 가이던스는 긍정적일 가능성
- 더불어 4Q21 테슬라의 차량 인도대수 호조 등을 감안하면 빅테크 역시 양호한 실적 전망
→ 4Q21 긍정적인 실적을 전망하며, 이는 최소한 지수 하방 지지 요인이 될 가능성
3. 한국, 크지 않지만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중소형주 선호
- 2022년 KOSPI 박스권 흐름을 전망함에 따라 저평가된 중소형주 선호
- 당사 중소형주 유니버스(31개) 중, 이익 성장이 기대되거나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종목 특히 선호
→ 당장은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우려, 강달러 등으로 인해 중소형주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으로 판단
① 이익 성장기대(2개분기 연속 영업이익 YoY & QoQ 성장): 대한약품, 나이스정보통신, 인터로조, 제이브엠
② 이익 모멘텀(4Q21, 1Q22, 2021년, 2022년 중 하나라도 4주전대비 이익 컨센서스 상승): 노바렉스, 티앤엘, 리노공업
전체 종목 리스트는, 1/10(월) 공표된 "Quick Stats. - 답답한 시장, 스타와 연초 어노멀리" P.28~29 표 참고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정다운(Quant)
1. KOSPI 4Q21 실적시즌: 2022년 이익 전망 조정의 계기
- 1월 12일까지 KOSPI 종목 중 5개 종목 실적 발표
→ 발표치 반영 시,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대비 -2.8% 하회
→ 5개 종목 중 1개 종목이 컨센서스를 10%이상 하회했고, 나머지는 ±10% 이내로 부합
- 연말 이후, 발표 실적을 반영한 KOSPI 4Q21 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은, 영업이익 -3.8%, 순이익 -0.4%
→ 영업이익 상향 업종: 운송, 상사/자본재, 에너지, 통신서비스 등
→ 영업이익 하향 업종: 반도체, 자동차, 철강, IT가전 등
- 종목별 이익 프리뷰 자료에서 나타나는 4Q21 이익 특징은, 높아진 비용을 반영하는 와중에 일회성 비용 기록 중
- 이후 중소형주 실적 발표에 따라 비용 상승과 2022년 이익 전망 둔화 흐름은 가속화 될 가능성
2. S&P500 4Q21 실적시즌: 하방 지지 요인 기대
- 4Q21 S&P 500의 순이익은 +17.6% YoY, -5.5% QoQ 전망 중
→ 3Q21 대비 낮은 수준으로, 컨센서스에 대한 부담은 덜한 상황이며
역사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해 온 미국 기업이익 특성 상 컨센서스 상회 가능성은 여전히 높음
또한 ISM제조업 및 비제조업 지수의 공급자 인도시간 하락을 감안하면 공급망 회복에 대한 언급도 가능할 전망
→ 다만 Economic Surprise 지수 둔화를 감안하면,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는 둔화 흐름 지속 전망
- 이번 주 부터 본격적인 미국 실적시즌 개막 예정
→ 1/13(목) Delta Airlines(DAL), 1/14(금) JPMorgan Chase(JPM), Wells Fargo(WFC), Citigroup(C) 등이 발표 예정
- 은행주 합산 순익 컨센서스는 12월초 고점대비 1.1% 낮은 수준이고, 다각화된금융 합산 순익 컨센서스는 상승 추세 지속 중
- 다만 최근 금리 상승 흐름과 소비자신용 증가를 감안하면, 은행주 가이던스는 긍정적일 가능성
- 더불어 4Q21 테슬라의 차량 인도대수 호조 등을 감안하면 빅테크 역시 양호한 실적 전망
→ 4Q21 긍정적인 실적을 전망하며, 이는 최소한 지수 하방 지지 요인이 될 가능성
3. 한국, 크지 않지만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중소형주 선호
- 2022년 KOSPI 박스권 흐름을 전망함에 따라 저평가된 중소형주 선호
- 당사 중소형주 유니버스(31개) 중, 이익 성장이 기대되거나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종목 특히 선호
→ 당장은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우려, 강달러 등으로 인해 중소형주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으로 판단
① 이익 성장기대(2개분기 연속 영업이익 YoY & QoQ 성장): 대한약품, 나이스정보통신, 인터로조, 제이브엠
② 이익 모멘텀(4Q21, 1Q22, 2021년, 2022년 중 하나라도 4주전대비 이익 컨센서스 상승): 노바렉스, 티앤엘, 리노공업
전체 종목 리스트는, 1/10(월) 공표된 "Quick Stats. - 답답한 시장, 스타와 연초 어노멀리" P.28~29 표 참고
<1월 14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문재인 대통령 UAE, 사우디, 이집트 방문(1/15~22)
BOJ 통화정책회의(1/17~18)
제네바 협상 결과 답안 전달(다음 주)
🌐Macro: 다른 구간 대비 느린 속도의 긴축 전환, 향후 속도 변화에 주목
✅12월 미국 실업률은 3.9%로 하락. 2021년 12월 자연실업률이 4.45% 수준으로 이미 4분기를 기점으로 실업률이 자연실업률을 하회하기 시작
✅97년과 04년, 16년의 기준금리 인상 사례를 살펴보면 자연실업률과 실업률의 차이가 (-)에서 (+)로 전환하기 이전 시점에 이미 기준금리 인상 시작. 실업률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최근의 연준 정책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여유를 두고 시행.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책속도는 점차 빨라질 것으로 전망
📈Bond: 2022년 FOMC 투표권을 가진 연준 위원의 성향 및 정책 정상화 관련 의견
✅CME Fed Watch의 3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은 83.1%(1월 13일 기준). 실제로 3월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연준 위원들 확인(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제임스 불러드 총재, 라파엘 보스틱 총재, 로레타 메스터 총재, 토마스 바킨 총재 등)
✅올해 투표권을 보유한 연준 위원들의 3월 인상 지지 발언 연이어 나오고 있어 3월 인상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음
✅3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된다면 1월 FOMC에서 기준금리 관련 포워드 가이던스 조정,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웰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 등을 통해 시장과 커뮤니케이션에 나설 것으로 예상
📅다음 주 주요 일정
문재인 대통령 UAE, 사우디, 이집트 방문(1/15~22)
BOJ 통화정책회의(1/17~18)
제네바 협상 결과 답안 전달(다음 주)
🌐Macro: 다른 구간 대비 느린 속도의 긴축 전환, 향후 속도 변화에 주목
✅12월 미국 실업률은 3.9%로 하락. 2021년 12월 자연실업률이 4.45% 수준으로 이미 4분기를 기점으로 실업률이 자연실업률을 하회하기 시작
✅97년과 04년, 16년의 기준금리 인상 사례를 살펴보면 자연실업률과 실업률의 차이가 (-)에서 (+)로 전환하기 이전 시점에 이미 기준금리 인상 시작. 실업률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최근의 연준 정책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여유를 두고 시행.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책속도는 점차 빨라질 것으로 전망
📈Bond: 2022년 FOMC 투표권을 가진 연준 위원의 성향 및 정책 정상화 관련 의견
✅CME Fed Watch의 3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은 83.1%(1월 13일 기준). 실제로 3월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연준 위원들 확인(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제임스 불러드 총재, 라파엘 보스틱 총재, 로레타 메스터 총재, 토마스 바킨 총재 등)
✅올해 투표권을 보유한 연준 위원들의 3월 인상 지지 발언 연이어 나오고 있어 3월 인상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음
✅3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된다면 1월 FOMC에서 기준금리 관련 포워드 가이던스 조정,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웰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 등을 통해 시장과 커뮤니케이션에 나설 것으로 예상
<1월 17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 연준 정책정상화 = 장단기금리차 축소
- 한국은행의 팬데믹 이후 3번의 금리인상, 그리고 연준의 본격적인 긴축사이클 돌입. 장단기금리차 축소시기 국내기업들의 이익과 밸류는 하방압력이 높았던 경험. 장단기금리차 축소의 의미는 단기금리의 상승으로 인한 비용상승과 장기금리의 둔화로 인한 단기보다 장기의 성장률 하향조정 이슈이기 때문
- 긴축이라는 악재의 출현이라는 기정사실화 논리도 가능하지만, 현재로서는 1월 FOMC의 결과, 나아가 3월 첫 금리인상까지의 장단기 금리차의 빠른 축소로 인해 여전히 변동성 높은 구간. 주식시장에서 변동성이 높은 구간에서의 전략은 반도체의 방어력 또는 통신/유틸/필수 소비재의 Outperform 전략
Market comment 본격적인 긴축사이클 돌입. 사실상 미국과 한국의 장단기 금리차는 지난 해 3월 이후 지속적인 축소. 장단기금리차가 국내 주식시장에 미치는 요인은 외국인의 순매수 강도 약화, 국내기업이익의 하향조정, 밸류에이션 축소. 따라서, 3월 금리인상의 확실성에도 불구하고 QT등의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장단기금리차 축소를 감안한 시장대응 필요(방어주 편입)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Issue : 연준 정책정상화 = 장단기금리차 축소
- 한국은행의 팬데믹 이후 3번의 금리인상, 그리고 연준의 본격적인 긴축사이클 돌입. 장단기금리차 축소시기 국내기업들의 이익과 밸류는 하방압력이 높았던 경험. 장단기금리차 축소의 의미는 단기금리의 상승으로 인한 비용상승과 장기금리의 둔화로 인한 단기보다 장기의 성장률 하향조정 이슈이기 때문
- 긴축이라는 악재의 출현이라는 기정사실화 논리도 가능하지만, 현재로서는 1월 FOMC의 결과, 나아가 3월 첫 금리인상까지의 장단기 금리차의 빠른 축소로 인해 여전히 변동성 높은 구간. 주식시장에서 변동성이 높은 구간에서의 전략은 반도체의 방어력 또는 통신/유틸/필수 소비재의 Outperform 전략
Market comment 본격적인 긴축사이클 돌입. 사실상 미국과 한국의 장단기 금리차는 지난 해 3월 이후 지속적인 축소. 장단기금리차가 국내 주식시장에 미치는 요인은 외국인의 순매수 강도 약화, 국내기업이익의 하향조정, 밸류에이션 축소. 따라서, 3월 금리인상의 확실성에도 불구하고 QT등의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장단기금리차 축소를 감안한 시장대응 필요(방어주 편입)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129 - 기대 인플레이션의 Zero 하한선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글로벌 국부펀드는 ESG 투자를 2021년에 227억 달러로 늘림
- UAE, 양국이 가까워지면서 이스라엘 테크 섹터에 1억 달러 투자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ATP, EU 최대 규모 지열 프로젝트에 투자
- 영국 Imperial Tobacco Pension Fund, 18억 파운드 규모 딜 체결 완료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기대 인플레이션의 Zero 하한선' 입니다.
기대 인플레이션은 가계, 기업, 정책입안자들의 결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명목 금리가 0에 가까울 때 마이너스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는 특히 해로울 수 있으며 디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본 연구는 가계와 기업이 디플레이션 가능성이 분명함에도 이를 예상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런 명백한 하한선은 거시경제 다이나믹과 통화정책 효율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기대치가 제로 하한선에 고착된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포워드 가이던스와 같은 비전통적인 정책은 덜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중국 인민은행, 신 '쌍순환' 발전 구도에 부합하는 금융 시스템 구축 강조'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류구이핑 부총재는 1월 15일 글로벌 자산관리 포럼에 참석해 중국은 현재 코로나19, 금리 이슈 등 불확실성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에 새로운 '쌍순환' 발전 구도에 부합하는 금융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세부적으로 소비촉진, 영세기업 지원, 삼농(농업/농촌/농민) 측면에서 주요 임무를 지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3kb5H5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글로벌 국부펀드는 ESG 투자를 2021년에 227억 달러로 늘림
- UAE, 양국이 가까워지면서 이스라엘 테크 섹터에 1억 달러 투자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ATP, EU 최대 규모 지열 프로젝트에 투자
- 영국 Imperial Tobacco Pension Fund, 18억 파운드 규모 딜 체결 완료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기대 인플레이션의 Zero 하한선' 입니다.
기대 인플레이션은 가계, 기업, 정책입안자들의 결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명목 금리가 0에 가까울 때 마이너스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는 특히 해로울 수 있으며 디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본 연구는 가계와 기업이 디플레이션 가능성이 분명함에도 이를 예상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런 명백한 하한선은 거시경제 다이나믹과 통화정책 효율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기대치가 제로 하한선에 고착된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포워드 가이던스와 같은 비전통적인 정책은 덜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중국 인민은행, 신 '쌍순환' 발전 구도에 부합하는 금융 시스템 구축 강조'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류구이핑 부총재는 1월 15일 글로벌 자산관리 포럼에 참석해 중국은 현재 코로나19, 금리 이슈 등 불확실성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에 새로운 '쌍순환' 발전 구도에 부합하는 금융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세부적으로 소비촉진, 영세기업 지원, 삼농(농업/농촌/농민) 측면에서 주요 임무를 지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3kb5H5
<1월 18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성장주 부진 지속
- 지난 주 (1/6~1/12) 자산별 유입강도는 주식 +0.11%> 원자재 -0.00%> 채권 -0.03% 기록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채권수급에 부정적으로 작용
- 주식 측면에선 밸류에이션 부담 높아지며 성장주 중심으로 약세
- 지난 주 미국상장 ETF 수익률 하위에 성장주 관련 ETF가 다수 랭크 (BOTZ -5.1%, ARKK -5.0%, ARKG -4.9%)
- 대표 성장주 업종인 바이오테크와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작년 10월 이후 펀드플로우 측면에서 순유출 지속
📊지난 주 미국 상장 ETF Review
- 수익률 성과 Top은 에너지 업종
- 천연가스와 원유 관련 ETF가 강세 (UNG +8.8%, OIH +7.7%)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원유공급 차질 우려 발생
- 반면 미국 12월 소매판매 데이터가 -1.9% MoM으로 부진한 모습 보이자 XRT(Retail ETF)는 -4.1% 하락했고 주간 유입강도 역시 -13.4% 기록하며 가파른 자금 유출 발생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성장주 부진 지속
- 지난 주 (1/6~1/12) 자산별 유입강도는 주식 +0.11%> 원자재 -0.00%> 채권 -0.03% 기록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채권수급에 부정적으로 작용
- 주식 측면에선 밸류에이션 부담 높아지며 성장주 중심으로 약세
- 지난 주 미국상장 ETF 수익률 하위에 성장주 관련 ETF가 다수 랭크 (BOTZ -5.1%, ARKK -5.0%, ARKG -4.9%)
- 대표 성장주 업종인 바이오테크와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작년 10월 이후 펀드플로우 측면에서 순유출 지속
📊지난 주 미국 상장 ETF Review
- 수익률 성과 Top은 에너지 업종
- 천연가스와 원유 관련 ETF가 강세 (UNG +8.8%, OIH +7.7%)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원유공급 차질 우려 발생
- 반면 미국 12월 소매판매 데이터가 -1.9% MoM으로 부진한 모습 보이자 XRT(Retail ETF)는 -4.1% 하락했고 주간 유입강도 역시 -13.4% 기록하며 가파른 자금 유출 발생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1월 18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미국 수요 탄력 둔화
- 미국 소매판매 증가율이 전월대비 -1.9%를 기록. 전년동기대비 16.9%를 기록했지만 이는 기저효과에 의한 것으로 소매판매 절대액 하락
- 산업생산도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기대비 3.8%로 하락 전환
- 이전소득 급감과 추가실업수당 중지 효과가 나타나면서 전반적인 수요 감소와 생산 둔화가 동시에 발생. 오미크론의 효과로 보기에 서비스 관련 감소폭이 작고, 온라인 소비의 감소폭이 지나치게 크다는 점도 수요 둔화를 추정하는 근거
2) 한국 무역수지 적자(-) 전환
- 한국 무역수지가 2020년 4월 코로나로 인한 적자를 제외하고, 2012년 1월 이후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
- 12월 수출증가율이 18.3%를 기록해 11월 31.9% 대비 급락. 더욱이 수출 물량을 기준으로 한 증가율은 5.9%로 2021년 4월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 출현
- 일반적으로 한국 수출은 글로벌 경기에 선행하고, 미국 ISM제조업 지수와 상관계수가 높다는 특징과 ISM제조업지수와 기업이익의 상관관계를 고려할 때 한국 수출기업만이 아니라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부각
3) 중국 경제성장률 선전
- 중국 경제성장률이 4분기 4%를 기록하며 예상치인 3.6%를 상회. 2021년 연간 성장률 8.1%를 기록
- 고정자산투자와 광공업 생산이 모두 상승세를 보이면서 중국 정부의 정책 전환이 일부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 하지만 소매판매가 예상치인 3.7%를 큰 폭으로 하회하는 1.7%로 발표되고, 국가 통계국에서도 수요위축, 공급충격, 기대악화 등 3대 하방압력에 여전히 노출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어, 중국의 정책전환 기조는 지속될 것. 중국 인민은행의 MLF금리 인하도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판단
1) 미국 수요 탄력 둔화
- 미국 소매판매 증가율이 전월대비 -1.9%를 기록. 전년동기대비 16.9%를 기록했지만 이는 기저효과에 의한 것으로 소매판매 절대액 하락
- 산업생산도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기대비 3.8%로 하락 전환
- 이전소득 급감과 추가실업수당 중지 효과가 나타나면서 전반적인 수요 감소와 생산 둔화가 동시에 발생. 오미크론의 효과로 보기에 서비스 관련 감소폭이 작고, 온라인 소비의 감소폭이 지나치게 크다는 점도 수요 둔화를 추정하는 근거
2) 한국 무역수지 적자(-) 전환
- 한국 무역수지가 2020년 4월 코로나로 인한 적자를 제외하고, 2012년 1월 이후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
- 12월 수출증가율이 18.3%를 기록해 11월 31.9% 대비 급락. 더욱이 수출 물량을 기준으로 한 증가율은 5.9%로 2021년 4월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 출현
- 일반적으로 한국 수출은 글로벌 경기에 선행하고, 미국 ISM제조업 지수와 상관계수가 높다는 특징과 ISM제조업지수와 기업이익의 상관관계를 고려할 때 한국 수출기업만이 아니라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부각
3) 중국 경제성장률 선전
- 중국 경제성장률이 4분기 4%를 기록하며 예상치인 3.6%를 상회. 2021년 연간 성장률 8.1%를 기록
- 고정자산투자와 광공업 생산이 모두 상승세를 보이면서 중국 정부의 정책 전환이 일부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 하지만 소매판매가 예상치인 3.7%를 큰 폭으로 하회하는 1.7%로 발표되고, 국가 통계국에서도 수요위축, 공급충격, 기대악화 등 3대 하방압력에 여전히 노출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어, 중국의 정책전환 기조는 지속될 것. 중국 인민은행의 MLF금리 인하도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판단
[ESG]In-Right: 2022 정부의 ESG 대응과 기업 지배구조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김윤정 ESG/비상장 담당
정부: ESG 도입 기반 마련
- 국내외에서 안정적인 ESG 도입을 위한 제도적 인프라 마련 노력이 이루어지는 중
- 국내 K-ESG가이드라인 공개. 올해부터 자산 1조원 이상 기업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의무화
- 기업 지배구조 관련 공정거래법 전부개정안 내용에 주목
기업: 책임경영 강화 위한 지배구조 개편
- 기업 지배구조 개편은 정부 정책방향에 따라 이루어져 옴
- 올해 정책현안은 소액주주 보호와 대주주·경영진의 불공정행위 규제를 통한 자본시장 투명성 확보
- 연초 현대차그룹 총수일가 지배구조 변화에 주목
https://bit.ly/3FEQ7zM
정부: ESG 도입 기반 마련
- 국내외에서 안정적인 ESG 도입을 위한 제도적 인프라 마련 노력이 이루어지는 중
- 국내 K-ESG가이드라인 공개. 올해부터 자산 1조원 이상 기업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의무화
- 기업 지배구조 관련 공정거래법 전부개정안 내용에 주목
기업: 책임경영 강화 위한 지배구조 개편
- 기업 지배구조 개편은 정부 정책방향에 따라 이루어져 옴
- 올해 정책현안은 소액주주 보호와 대주주·경영진의 불공정행위 규제를 통한 자본시장 투명성 확보
- 연초 현대차그룹 총수일가 지배구조 변화에 주목
https://bit.ly/3FEQ7zM
<참고 사항> 이베스트투자전략팀
유독 국내증시가 약한 이유 여러있겠지만
….
신라젠 상장폐지
카카오 총수탈세
오스템임플란트 직원횡령
셀트리온 분식회계
HDC현산 안전진단부실
위메이드 위믹스 몰래매각
하림 자회사(엔에스쇼핑) 강제편입
엔솔 물적분할 대규모 IPO
-엔솔 제외 7개사 합산 현재 시총 75조원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 현재 시총 2530조원
시총비중 2.8%
-7개사 최고 시총에서 하락분 48조원
양시장 최고 시총 하락분 248조원
시장 시총하락분의 25%가 저 7개사
(카뱅, 셀트 3형제 함치면 대략 30프로 되겠네요)
유독 국내증시가 약한 이유 여러있겠지만
….
신라젠 상장폐지
카카오 총수탈세
오스템임플란트 직원횡령
셀트리온 분식회계
HDC현산 안전진단부실
위메이드 위믹스 몰래매각
하림 자회사(엔에스쇼핑) 강제편입
엔솔 물적분할 대규모 IPO
-엔솔 제외 7개사 합산 현재 시총 75조원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 현재 시총 2530조원
시총비중 2.8%
-7개사 최고 시총에서 하락분 48조원
양시장 최고 시총 하락분 248조원
시장 시총하락분의 25%가 저 7개사
(카뱅, 셀트 3형제 함치면 대략 30프로 되겠네요)
<1월 20일 Market View>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정다운(Quant)
1. KOSPI 4Q21 실적시즌: 2022년 이익 전망 조정의 계기가 될 가능성
- 1월 18일까지 KOSPI, 컨센이 있는 종목 중 8개 종목 실적 발표
→ 발표치 반영 시,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대비 -2.6% 하회
→ 영업이익 기준, 8개 종목 중 1개 종목(LS전선아시아)만 컨센서스를 10%이상 상회했고,
5개 종목은 부합(±10% 이내), 2개 종목은 하회(-10% 이하)
- 현재까지의 실적발표만을 놓고 보면, 4Q21 영업이익은 YTD -4.7% 하락한 반면, 1Q22는 1.1% 상승하면서 바텀 아웃으로 보일 수 있음
→ 그러나 아직 실적을 발표한 종목 수가 절대적으로 적고, 초대형주 중심의 실적 발표였기 때문에 아직 판단은 이른 시점
→ 전반적으로는 4Q21 일회성 비용 발생과 더불어 2022년 이익 조정의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특히 KOSPI의 2022년 금융을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9.3%로, 역대 최고치를 전망 중인데,
높아지는 비용 환경 속에서 달성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중
2. S&P500 4Q21 실적시즌: 금융주마저 인플레 영향
- 지난 1/14(금) 은행주를 시작으로 미국 실적시즌 개막
- 4Q21 실적시즌에서 나타난 것은, 인플레의 영향이 보다 강하고 넓다는 점
→ JPMorgna(JPM), Goldman Sachs(GS)의 실적발표에서 이러한 점들이 확인
특히, 기존의 임금 상승 우려가 저소득 비숙련 노동자 중심으로 판단해왔는데, 보다 광범위하다는 점에서 다소 우려
→ JPM: 실적발표 당일 -6.15% 하락. 인건비를 포함한 비용 상승으로 향후 1~2년간 이익 둔화 전망
→ GS: 트레이딩 부문 부진과 인건비 포함 영업비용 상승(10% QoQ, 23% YoY)으로 4Q21 EPS 컨센서스 -8.2% 하회
- 비용 상승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가 급격히 확산
→ 20일 Netflix를 시작으로 빅테크 종목들 실적발표가 예정돼 있는데, 상대적으로 빅테크는 견조한 실적을 추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적발표 확인 필요
3.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밸류 메리트 + 이익 모멘텀 종목 선호
-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우려가 강화되면서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성장주에 부진한 환경
- 다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실적 부담이 가치주 영역에서도 확인됨에 따라 가치주 강세 vs. 성장주 약세 흐름은 다소 둔화 전망
- 따라서 밸류 메리트가 높은 종목 중 이익 모멘텀이 우수한 종목들에 대한 접근은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판단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정다운(Quant)
1. KOSPI 4Q21 실적시즌: 2022년 이익 전망 조정의 계기가 될 가능성
- 1월 18일까지 KOSPI, 컨센이 있는 종목 중 8개 종목 실적 발표
→ 발표치 반영 시,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대비 -2.6% 하회
→ 영업이익 기준, 8개 종목 중 1개 종목(LS전선아시아)만 컨센서스를 10%이상 상회했고,
5개 종목은 부합(±10% 이내), 2개 종목은 하회(-10% 이하)
- 현재까지의 실적발표만을 놓고 보면, 4Q21 영업이익은 YTD -4.7% 하락한 반면, 1Q22는 1.1% 상승하면서 바텀 아웃으로 보일 수 있음
→ 그러나 아직 실적을 발표한 종목 수가 절대적으로 적고, 초대형주 중심의 실적 발표였기 때문에 아직 판단은 이른 시점
→ 전반적으로는 4Q21 일회성 비용 발생과 더불어 2022년 이익 조정의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특히 KOSPI의 2022년 금융을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9.3%로, 역대 최고치를 전망 중인데,
높아지는 비용 환경 속에서 달성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중
2. S&P500 4Q21 실적시즌: 금융주마저 인플레 영향
- 지난 1/14(금) 은행주를 시작으로 미국 실적시즌 개막
- 4Q21 실적시즌에서 나타난 것은, 인플레의 영향이 보다 강하고 넓다는 점
→ JPMorgna(JPM), Goldman Sachs(GS)의 실적발표에서 이러한 점들이 확인
특히, 기존의 임금 상승 우려가 저소득 비숙련 노동자 중심으로 판단해왔는데, 보다 광범위하다는 점에서 다소 우려
→ JPM: 실적발표 당일 -6.15% 하락. 인건비를 포함한 비용 상승으로 향후 1~2년간 이익 둔화 전망
→ GS: 트레이딩 부문 부진과 인건비 포함 영업비용 상승(10% QoQ, 23% YoY)으로 4Q21 EPS 컨센서스 -8.2% 하회
- 비용 상승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가 급격히 확산
→ 20일 Netflix를 시작으로 빅테크 종목들 실적발표가 예정돼 있는데, 상대적으로 빅테크는 견조한 실적을 추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적발표 확인 필요
3.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밸류 메리트 + 이익 모멘텀 종목 선호
-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우려가 강화되면서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성장주에 부진한 환경
- 다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실적 부담이 가치주 영역에서도 확인됨에 따라 가치주 강세 vs. 성장주 약세 흐름은 다소 둔화 전망
- 따라서 밸류 메리트가 높은 종목 중 이익 모멘텀이 우수한 종목들에 대한 접근은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판단
<1월 20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더 완화되는 중국의 통화정책
✔ 1월 중국의 1년물 LPR금리는 3.80% → 3.70%로 인하. 앞서 벤치마크 금리인 MLF 인하로 예상됐던 수순
✔ 다만, 부동산대출금리의 벤치마크로 사용되는 5년물 LPR까지 인하(4.65% → 4.60%)됐다는 점은 긍정적
✔ 지난해 12월 물가압력(PPI)가 둔화되면서 인민은행의 정책여력 개선되기 시작. 최소 2/4분기까지 물가의 유의미한 둔화 확인되면 정책활용 더 커질 수 있는 부분
✅지금은 통화정책보다 재정정책이 더 절실
✔ 2/4분기부터 인민은행의 추가 금리인하까지 가능한 상황이지만 통화정책은 보조하는 수준이면 OK, 지금은 재정지출이 더 절실
✔ 12월 소매판매는 3.9% → 1.7%yoy, 도시와 농촌 가처분소득은 9.5% → 8.2%, 11.6% → 10.5%로 모두 둔화. 민간소비는 위축된 상태
✔ 춘절(1월말) + 베이징동계올림픽(2월초) + 전인대(3월초)라는 빅이벤트 앞두고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봉쇄령 완화 역시 쉽지 않은 상황
✔ 1/4분기 GDP 성장률 둔화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서 소비를 끌어올릴 정책이 요구되는 시기
✅결국은 하드랜딩 방어할 정부투자가 나설 차례
✔ 민간소비가 부진할 땐 결국 정부지출이 중요. 통화정책과 마찬가지로 물가압력이 둔화(디플레 우려)되는 시기에 확장재정으로 전환
✔ 2021년 남부지역 홍수피해에도 인프라용 지방정부 특수채는 금융 리스크 관리 여파에 낮은 수준 발행, 그러나 올해부터는 피해복구 명목으로 투자확대 가능
✔ 4/4분기 발개위(NDRC)는 2019년 수준에 근접한 인프라 심의, 이 중 대부분은 지하철+고속철도. 과거와 같은 강력한 부스팅으로 보기 어렵지만 하드랜딩은 방어 가능. 감세 + 준조세 인하정책 역시 전년대비 확대 가능
✅ 정책이 실제 경기지표에 반영하기까지의 시차 + Fed의 빨라진 긴축시계 등을 감안하면 여전히 리스크 관리구간이지만, 하드랜딩을 방어하기 위한 노력 + 방향은 긍정적으로 평가
✅더 완화되는 중국의 통화정책
✔ 1월 중국의 1년물 LPR금리는 3.80% → 3.70%로 인하. 앞서 벤치마크 금리인 MLF 인하로 예상됐던 수순
✔ 다만, 부동산대출금리의 벤치마크로 사용되는 5년물 LPR까지 인하(4.65% → 4.60%)됐다는 점은 긍정적
✔ 지난해 12월 물가압력(PPI)가 둔화되면서 인민은행의 정책여력 개선되기 시작. 최소 2/4분기까지 물가의 유의미한 둔화 확인되면 정책활용 더 커질 수 있는 부분
✅지금은 통화정책보다 재정정책이 더 절실
✔ 2/4분기부터 인민은행의 추가 금리인하까지 가능한 상황이지만 통화정책은 보조하는 수준이면 OK, 지금은 재정지출이 더 절실
✔ 12월 소매판매는 3.9% → 1.7%yoy, 도시와 농촌 가처분소득은 9.5% → 8.2%, 11.6% → 10.5%로 모두 둔화. 민간소비는 위축된 상태
✔ 춘절(1월말) + 베이징동계올림픽(2월초) + 전인대(3월초)라는 빅이벤트 앞두고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봉쇄령 완화 역시 쉽지 않은 상황
✔ 1/4분기 GDP 성장률 둔화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서 소비를 끌어올릴 정책이 요구되는 시기
✅결국은 하드랜딩 방어할 정부투자가 나설 차례
✔ 민간소비가 부진할 땐 결국 정부지출이 중요. 통화정책과 마찬가지로 물가압력이 둔화(디플레 우려)되는 시기에 확장재정으로 전환
✔ 2021년 남부지역 홍수피해에도 인프라용 지방정부 특수채는 금융 리스크 관리 여파에 낮은 수준 발행, 그러나 올해부터는 피해복구 명목으로 투자확대 가능
✔ 4/4분기 발개위(NDRC)는 2019년 수준에 근접한 인프라 심의, 이 중 대부분은 지하철+고속철도. 과거와 같은 강력한 부스팅으로 보기 어렵지만 하드랜딩은 방어 가능. 감세 + 준조세 인하정책 역시 전년대비 확대 가능
✅ 정책이 실제 경기지표에 반영하기까지의 시차 + Fed의 빨라진 긴축시계 등을 감안하면 여전히 리스크 관리구간이지만, 하드랜딩을 방어하기 위한 노력 + 방향은 긍정적으로 평가
<1월 21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미국 FOMC(1/25~26)
IMF 세계경제전망 보고서(1/25)
LG에너지솔루션 상장
🌐Macro: 소매판매액 하락 추세는 당분간 지속 가능
✅ 소매판매 증가율이 쇼크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소매판매액 자체가 하락 전환. 이에 대해 연말소비의 선제적 집행이나 오미크론의 영향 등 아직까지는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접근도 다수 존재
✅ 현재의 가처분 소득과 과거 가처분소득 대비 소매판매 비중(2012년~2019년, 3.24%)을 고려했을 때 가처분소득 대비 소매판매의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 판단 유지. 가처분 소득이 추가적으로 상승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과거 비중으로 소매판매액을 추정할 경우 11월 5886억 달러. 소매판매 하락 지속 전망
📈Bond: 과거 추경 규모: 2022년 추가경정예산 논의, 14 조원 중 국채 발행은 얼마나 될까?
✅ 코로나19 이후(2020년 ~ 현재) 편성된 추경 규모는 지난 20년(2000년~2019년)간 편성된 규모와 유사한 수준. 2022년에도 정부는 소상공인 지원 목적으로 14조원 규모의 추경안 편성 논의 중. 21일 임시국무회의에서 추경안 확정할 것으로 예상
✅추경 규모가 14조원으로 확정된다면 적자국채 발행은 10조원이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장기물 약세 요인으로 지속되기 위해서는 실제 추가 발행 규모 확인 필요. 기재부 안도걸 제2차관, 추가 발행분의 국채시장 영향 최소화 위해 최대한 시기별로 균등 배분할 것이라 밝힘
다음 주 주요 일정📅
미국 FOMC(1/25~26)
IMF 세계경제전망 보고서(1/25)
LG에너지솔루션 상장
🌐Macro: 소매판매액 하락 추세는 당분간 지속 가능
✅ 소매판매 증가율이 쇼크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소매판매액 자체가 하락 전환. 이에 대해 연말소비의 선제적 집행이나 오미크론의 영향 등 아직까지는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접근도 다수 존재
✅ 현재의 가처분 소득과 과거 가처분소득 대비 소매판매 비중(2012년~2019년, 3.24%)을 고려했을 때 가처분소득 대비 소매판매의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 판단 유지. 가처분 소득이 추가적으로 상승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과거 비중으로 소매판매액을 추정할 경우 11월 5886억 달러. 소매판매 하락 지속 전망
📈Bond: 과거 추경 규모: 2022년 추가경정예산 논의, 14 조원 중 국채 발행은 얼마나 될까?
✅ 코로나19 이후(2020년 ~ 현재) 편성된 추경 규모는 지난 20년(2000년~2019년)간 편성된 규모와 유사한 수준. 2022년에도 정부는 소상공인 지원 목적으로 14조원 규모의 추경안 편성 논의 중. 21일 임시국무회의에서 추경안 확정할 것으로 예상
✅추경 규모가 14조원으로 확정된다면 적자국채 발행은 10조원이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장기물 약세 요인으로 지속되기 위해서는 실제 추가 발행 규모 확인 필요. 기재부 안도걸 제2차관, 추가 발행분의 국채시장 영향 최소화 위해 최대한 시기별로 균등 배분할 것이라 밝힘
<1월 24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IPO 기업들의 평균 주가추이
- 2010년 이후 KOSPI IPO 경기국면에서의 평균수익률. 상장 후 3개월까지는 비슷한 패턴. 락업물량에 의한 하방압력과 상장당시 기업기대치가 제일 높기 때문. 현재는 경기하락구간이기에 IPO 이후 6개월 간의 평균수익은 보합권 전망. 2021년 IPO 기업들의 평균수익률은 한달간 -10% 이후 횡보장세를 보이고 있음
- LGES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IPO 흥행가도에 의한 베팅에 주목. 즉. 위험자산 선호보다는 되려 위험회피 자금의 완전자산(무조건 수익 낼 자산에 대한 믿음) 쏠림 현상. LGES 상장 이후 동 기업의 주가추이는 개별 기업의 기대요인에 좌우되겠으나, 경기와 IPO 특성을 감안하면 시총이 높게 형성되면 되려 시장의 하방압력을 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을 것
Issue 2. Risk on/off indicator 반등 성공
- 미국의 경기모멘텀(CESI)이 유로존, 중국, 일본에 비해 떨어지고 있음. 달러에 대한 투기포지션은 장기평균의 +1σ상회. 2022년 이후 긴축강도가 높아짐에도 달러화 지수는 안정화
- 경기하락+긴축+유동성 축소에 의한 우려요인은 상존. 그러나 상대적인 경기모멘텀과 밸류에이션에 의한 EM의 선전은 가능구간 진입. 추세적인 상승은 연준의 금리인상 단행과 긴축강도 약화에서 비롯될 것. 그 전까지 자금배분상의 상대적 우월과 추세하락보다 종목찾기가 활발해지는 구간
Market comment 글로벌 경기선행지수의 6개월 하락세, 상반기 내내 이어질 수 있는 연준의 긴축강도, 유동성 지표들의 둔화와 미국의 변동성. 주식수요(수급)가 둔화될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의 국내 대규모 IPO 스케줄(주식공급). 2,800pt 초반의 PBR 1배 신뢰는 아직은 부족(수출증가율 증가가 전제). 그럼에도 미국 외 국가들의 경기개선세와 글로벌 경기 레벨에 비해 선조정 받은 원달러 환율(1,200원 육박), 올해 4번의 연준 금리인상 반영의 달러화가 되려 진정국면인 점은 전반적인 리스크 오프 분위기에서도 EM(KOSPI)의 상대적 선전을 기대케 하는 요인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Issue 1. IPO 기업들의 평균 주가추이
- 2010년 이후 KOSPI IPO 경기국면에서의 평균수익률. 상장 후 3개월까지는 비슷한 패턴. 락업물량에 의한 하방압력과 상장당시 기업기대치가 제일 높기 때문. 현재는 경기하락구간이기에 IPO 이후 6개월 간의 평균수익은 보합권 전망. 2021년 IPO 기업들의 평균수익률은 한달간 -10% 이후 횡보장세를 보이고 있음
- LGES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IPO 흥행가도에 의한 베팅에 주목. 즉. 위험자산 선호보다는 되려 위험회피 자금의 완전자산(무조건 수익 낼 자산에 대한 믿음) 쏠림 현상. LGES 상장 이후 동 기업의 주가추이는 개별 기업의 기대요인에 좌우되겠으나, 경기와 IPO 특성을 감안하면 시총이 높게 형성되면 되려 시장의 하방압력을 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을 것
Issue 2. Risk on/off indicator 반등 성공
- 미국의 경기모멘텀(CESI)이 유로존, 중국, 일본에 비해 떨어지고 있음. 달러에 대한 투기포지션은 장기평균의 +1σ상회. 2022년 이후 긴축강도가 높아짐에도 달러화 지수는 안정화
- 경기하락+긴축+유동성 축소에 의한 우려요인은 상존. 그러나 상대적인 경기모멘텀과 밸류에이션에 의한 EM의 선전은 가능구간 진입. 추세적인 상승은 연준의 금리인상 단행과 긴축강도 약화에서 비롯될 것. 그 전까지 자금배분상의 상대적 우월과 추세하락보다 종목찾기가 활발해지는 구간
Market comment 글로벌 경기선행지수의 6개월 하락세, 상반기 내내 이어질 수 있는 연준의 긴축강도, 유동성 지표들의 둔화와 미국의 변동성. 주식수요(수급)가 둔화될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의 국내 대규모 IPO 스케줄(주식공급). 2,800pt 초반의 PBR 1배 신뢰는 아직은 부족(수출증가율 증가가 전제). 그럼에도 미국 외 국가들의 경기개선세와 글로벌 경기 레벨에 비해 선조정 받은 원달러 환율(1,200원 육박), 올해 4번의 연준 금리인상 반영의 달러화가 되려 진정국면인 점은 전반적인 리스크 오프 분위기에서도 EM(KOSPI)의 상대적 선전을 기대케 하는 요인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1월 24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공포지수 VIX 반등 시작
- 지난 주 (1/13~1/19)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57%> 주식 +0.04%> 채권 -0.05% 기록
- 글로벌 통화정책 정상화,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으로 마진 압박, 부진한 기업실적이 주식시장 약세로 견인
- 미국 주식형 펀드플로우는 여전히 인컴형 주식을 제외한 대형주/중소형주 모두 3주 연속 순유출 기록
- 섹터별 주간 유입강도는 가격 결정력이 있는 필수소비재가 강세(+1.15%)를 보였고 미국 소매판매 데이터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경기소비재는 약세(-0.76%)
- 글로벌 전반 안전자산 선호 심리 커지면서 DM유럽 지역 내 스위스 주식 자금 유입 확대
📊지난 주 미국 상장 ETF Review
- 수익률 성과 Top은 VIXY (VIX ETF) +25.7%
- 미국 주식시장 하락이 지속되며 변동성 확대로 이어졌고 이는 VIX 지수 반등으로 이어짐
- 팔라듐 관련 ETF(PALL)도 +12.3% 상승했는데 팔라듐 주요 생산국 중 하나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으로 공급 차질 우려 확대
- 지난 주 주요 반도체 관련 ETF 하락폭 확대. 작년 말 랠리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이어졌다고 판단. 이번 주 빅테크 기업들 실적발표에서 반도체 관련 부문에 관심 가져야 할 것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공포지수 VIX 반등 시작
- 지난 주 (1/13~1/19)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57%> 주식 +0.04%> 채권 -0.05% 기록
- 글로벌 통화정책 정상화,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으로 마진 압박, 부진한 기업실적이 주식시장 약세로 견인
- 미국 주식형 펀드플로우는 여전히 인컴형 주식을 제외한 대형주/중소형주 모두 3주 연속 순유출 기록
- 섹터별 주간 유입강도는 가격 결정력이 있는 필수소비재가 강세(+1.15%)를 보였고 미국 소매판매 데이터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경기소비재는 약세(-0.76%)
- 글로벌 전반 안전자산 선호 심리 커지면서 DM유럽 지역 내 스위스 주식 자금 유입 확대
📊지난 주 미국 상장 ETF Review
- 수익률 성과 Top은 VIXY (VIX ETF) +25.7%
- 미국 주식시장 하락이 지속되며 변동성 확대로 이어졌고 이는 VIX 지수 반등으로 이어짐
- 팔라듐 관련 ETF(PALL)도 +12.3% 상승했는데 팔라듐 주요 생산국 중 하나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으로 공급 차질 우려 확대
- 지난 주 주요 반도체 관련 ETF 하락폭 확대. 작년 말 랠리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이어졌다고 판단. 이번 주 빅테크 기업들 실적발표에서 반도체 관련 부문에 관심 가져야 할 것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130 - 지난해 15년만에 최고치(610만대)를 기록한 미국 기존주택판매량
https://bit.ly/3FPOFKJ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펀드의 액티비전 베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10억 달러 지원
- 중국의 1조 달러 자산 펀드, 퀀트 트레이딩 팀 리더를 잃다
연기금
- 영국 연금제도, 탄소중립에 1조 파운드 투입 강력한 의지 밝혀
- 독일 연기금, 대체투자 자산에 높은 익스포져 계획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지난해 15년만에 최고치(610만대)를 기록한 미국 기존주택판매량' 입니다.
2021년 미국 기존주택판매량은 15년 만에 최고치인 610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낮은 차입금리와 견고한 수요에 힘입은 결과로, 전년대비로는 8.5% 증가한 모습입니다. 주택 수요가 강해지면서 집 값은 빠르게 상승했고 재고는 한정적이면서 사람들의 심리를 더욱 자극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서 이러한 시장 과열 양상이 진정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지급준비율 인하 여력 有'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류궈창 부총재는 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민은행이 7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0.5%p씩 지급준비율 인하해 2.2조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금융기관 평균 지급준비율은 8.4%로, 여타 개발도상국이나 역사상 중국 지급준비율 대비 높지 않은 수준이라 평가했습니다. 지급준비율 조정 여력이 축소되었을 뿐 여전히 조정 가능성은 충분히 있고 경제/금융 상황에 맞게 지급준비율 정책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고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FPOFKJ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펀드의 액티비전 베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10억 달러 지원
- 중국의 1조 달러 자산 펀드, 퀀트 트레이딩 팀 리더를 잃다
연기금
- 영국 연금제도, 탄소중립에 1조 파운드 투입 강력한 의지 밝혀
- 독일 연기금, 대체투자 자산에 높은 익스포져 계획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지난해 15년만에 최고치(610만대)를 기록한 미국 기존주택판매량' 입니다.
2021년 미국 기존주택판매량은 15년 만에 최고치인 610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낮은 차입금리와 견고한 수요에 힘입은 결과로, 전년대비로는 8.5% 증가한 모습입니다. 주택 수요가 강해지면서 집 값은 빠르게 상승했고 재고는 한정적이면서 사람들의 심리를 더욱 자극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서 이러한 시장 과열 양상이 진정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지급준비율 인하 여력 有'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류궈창 부총재는 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민은행이 7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0.5%p씩 지급준비율 인하해 2.2조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금융기관 평균 지급준비율은 8.4%로, 여타 개발도상국이나 역사상 중국 지급준비율 대비 높지 않은 수준이라 평가했습니다. 지급준비율 조정 여력이 축소되었을 뿐 여전히 조정 가능성은 충분히 있고 경제/금융 상황에 맞게 지급준비율 정책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고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월 27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여전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
✔ 러-우-프-독 4국, 우크라이나 돈바스지역의 휴전(정부군 vs. 친러 반군) 약속 재확인, 2주내 추가 협의 예정
✔ 그러나 지정학 리스크 여전. 프+우 측은 이번 회담 긍정적으로 생각한 반면, 러시아는 진전 없었다 평가. 앞서 미국, 영국은 우크라이나 내 외교관 + 직원가족 철수명령
✔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가 군사행동 시 제재 나설 것이라 엄포, 독일총리는 노드스트림II 중단 논의 압박. Faith Birol IEA사무총장은 미-러 지정학 리스크가 에너지가격 추가급등 야기할 수 있다 강조
✅에너지 불확실성? 금속+농산물도 불확실성!
✔ 러-우 정치 리스크는 단순히 에너지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님. 러시아는 글로벌 2대 석유+천연가스 생산국이지만, 여타 원자재 역시 글로벌 Top10 포함. 對러 제재는 일부 금속+농산물 공급차질 야기 가능
✔ 과거 경험은 좋은 교재. ①2014년 3월, 미국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보복으로 알루미늄기업 Rusal + 니켈과 백금계기업 Norilsk Nickel의 지배주주(En+회장) 제재, 알루미늄+니켈+팔라듐 급등. 글로벌 8대 소맥 생산자 우크라이나도 흔들리면서 농산물까지 동반상승
✔ 2018년 1월에도 美 재무부는 시리아정부를 지원했단 이유로 CAATSA(통합제재법) 따라 푸틴 측근 제재, 4월에는 En+ 회장과 Gazprom까지 제재. 원자재 변동성 확대, 4개월 지나도 높은 가격레벨 유지
✅하반기와 다른 상반기, 러-우 전쟁 선반영하려는 시장
✔ 이미 2022년초부터 러시아의 공급에 민감한 원자재들은 개별 수급 이슈와 별개로 제2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 선반영하려는 모습
✔ 예단하기 어려운 정치 리스크가 상존한 상황에서는 전망보다 대응. 원자재 시장은 하반기로 접어들수록 경기 모멘텀 둔화 + Fed의 조기긴축 영향을 후행적 반영하겠지만, 그 이전까지는 과거와 같은 정치 리스크발 변동성 경계
✅여전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
✔ 러-우-프-독 4국, 우크라이나 돈바스지역의 휴전(정부군 vs. 친러 반군) 약속 재확인, 2주내 추가 협의 예정
✔ 그러나 지정학 리스크 여전. 프+우 측은 이번 회담 긍정적으로 생각한 반면, 러시아는 진전 없었다 평가. 앞서 미국, 영국은 우크라이나 내 외교관 + 직원가족 철수명령
✔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가 군사행동 시 제재 나설 것이라 엄포, 독일총리는 노드스트림II 중단 논의 압박. Faith Birol IEA사무총장은 미-러 지정학 리스크가 에너지가격 추가급등 야기할 수 있다 강조
✅에너지 불확실성? 금속+농산물도 불확실성!
✔ 러-우 정치 리스크는 단순히 에너지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님. 러시아는 글로벌 2대 석유+천연가스 생산국이지만, 여타 원자재 역시 글로벌 Top10 포함. 對러 제재는 일부 금속+농산물 공급차질 야기 가능
✔ 과거 경험은 좋은 교재. ①2014년 3월, 미국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보복으로 알루미늄기업 Rusal + 니켈과 백금계기업 Norilsk Nickel의 지배주주(En+회장) 제재, 알루미늄+니켈+팔라듐 급등. 글로벌 8대 소맥 생산자 우크라이나도 흔들리면서 농산물까지 동반상승
✔ 2018년 1월에도 美 재무부는 시리아정부를 지원했단 이유로 CAATSA(통합제재법) 따라 푸틴 측근 제재, 4월에는 En+ 회장과 Gazprom까지 제재. 원자재 변동성 확대, 4개월 지나도 높은 가격레벨 유지
✅하반기와 다른 상반기, 러-우 전쟁 선반영하려는 시장
✔ 이미 2022년초부터 러시아의 공급에 민감한 원자재들은 개별 수급 이슈와 별개로 제2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 선반영하려는 모습
✔ 예단하기 어려운 정치 리스크가 상존한 상황에서는 전망보다 대응. 원자재 시장은 하반기로 접어들수록 경기 모멘텀 둔화 + Fed의 조기긴축 영향을 후행적 반영하겠지만, 그 이전까지는 과거와 같은 정치 리스크발 변동성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