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더 완화되는 중국의 통화정책
✔ 1월 중국의 1년물 LPR금리는 3.80% → 3.70%로 인하. 앞서 벤치마크 금리인 MLF 인하로 예상됐던 수순
✔ 다만, 부동산대출금리의 벤치마크로 사용되는 5년물 LPR까지 인하(4.65% → 4.60%)됐다는 점은 긍정적
✔ 지난해 12월 물가압력(PPI)가 둔화되면서 인민은행의 정책여력 개선되기 시작. 최소 2/4분기까지 물가의 유의미한 둔화 확인되면 정책활용 더 커질 수 있는 부분
✅지금은 통화정책보다 재정정책이 더 절실
✔ 2/4분기부터 인민은행의 추가 금리인하까지 가능한 상황이지만 통화정책은 보조하는 수준이면 OK, 지금은 재정지출이 더 절실
✔ 12월 소매판매는 3.9% → 1.7%yoy, 도시와 농촌 가처분소득은 9.5% → 8.2%, 11.6% → 10.5%로 모두 둔화. 민간소비는 위축된 상태
✔ 춘절(1월말) + 베이징동계올림픽(2월초) + 전인대(3월초)라는 빅이벤트 앞두고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봉쇄령 완화 역시 쉽지 않은 상황
✔ 1/4분기 GDP 성장률 둔화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서 소비를 끌어올릴 정책이 요구되는 시기
✅결국은 하드랜딩 방어할 정부투자가 나설 차례
✔ 민간소비가 부진할 땐 결국 정부지출이 중요. 통화정책과 마찬가지로 물가압력이 둔화(디플레 우려)되는 시기에 확장재정으로 전환
✔ 2021년 남부지역 홍수피해에도 인프라용 지방정부 특수채는 금융 리스크 관리 여파에 낮은 수준 발행, 그러나 올해부터는 피해복구 명목으로 투자확대 가능
✔ 4/4분기 발개위(NDRC)는 2019년 수준에 근접한 인프라 심의, 이 중 대부분은 지하철+고속철도. 과거와 같은 강력한 부스팅으로 보기 어렵지만 하드랜딩은 방어 가능. 감세 + 준조세 인하정책 역시 전년대비 확대 가능
✅ 정책이 실제 경기지표에 반영하기까지의 시차 + Fed의 빨라진 긴축시계 등을 감안하면 여전히 리스크 관리구간이지만, 하드랜딩을 방어하기 위한 노력 + 방향은 긍정적으로 평가
✅더 완화되는 중국의 통화정책
✔ 1월 중국의 1년물 LPR금리는 3.80% → 3.70%로 인하. 앞서 벤치마크 금리인 MLF 인하로 예상됐던 수순
✔ 다만, 부동산대출금리의 벤치마크로 사용되는 5년물 LPR까지 인하(4.65% → 4.60%)됐다는 점은 긍정적
✔ 지난해 12월 물가압력(PPI)가 둔화되면서 인민은행의 정책여력 개선되기 시작. 최소 2/4분기까지 물가의 유의미한 둔화 확인되면 정책활용 더 커질 수 있는 부분
✅지금은 통화정책보다 재정정책이 더 절실
✔ 2/4분기부터 인민은행의 추가 금리인하까지 가능한 상황이지만 통화정책은 보조하는 수준이면 OK, 지금은 재정지출이 더 절실
✔ 12월 소매판매는 3.9% → 1.7%yoy, 도시와 농촌 가처분소득은 9.5% → 8.2%, 11.6% → 10.5%로 모두 둔화. 민간소비는 위축된 상태
✔ 춘절(1월말) + 베이징동계올림픽(2월초) + 전인대(3월초)라는 빅이벤트 앞두고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봉쇄령 완화 역시 쉽지 않은 상황
✔ 1/4분기 GDP 성장률 둔화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서 소비를 끌어올릴 정책이 요구되는 시기
✅결국은 하드랜딩 방어할 정부투자가 나설 차례
✔ 민간소비가 부진할 땐 결국 정부지출이 중요. 통화정책과 마찬가지로 물가압력이 둔화(디플레 우려)되는 시기에 확장재정으로 전환
✔ 2021년 남부지역 홍수피해에도 인프라용 지방정부 특수채는 금융 리스크 관리 여파에 낮은 수준 발행, 그러나 올해부터는 피해복구 명목으로 투자확대 가능
✔ 4/4분기 발개위(NDRC)는 2019년 수준에 근접한 인프라 심의, 이 중 대부분은 지하철+고속철도. 과거와 같은 강력한 부스팅으로 보기 어렵지만 하드랜딩은 방어 가능. 감세 + 준조세 인하정책 역시 전년대비 확대 가능
✅ 정책이 실제 경기지표에 반영하기까지의 시차 + Fed의 빨라진 긴축시계 등을 감안하면 여전히 리스크 관리구간이지만, 하드랜딩을 방어하기 위한 노력 + 방향은 긍정적으로 평가
<1월 21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미국 FOMC(1/25~26)
IMF 세계경제전망 보고서(1/25)
LG에너지솔루션 상장
🌐Macro: 소매판매액 하락 추세는 당분간 지속 가능
✅ 소매판매 증가율이 쇼크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소매판매액 자체가 하락 전환. 이에 대해 연말소비의 선제적 집행이나 오미크론의 영향 등 아직까지는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접근도 다수 존재
✅ 현재의 가처분 소득과 과거 가처분소득 대비 소매판매 비중(2012년~2019년, 3.24%)을 고려했을 때 가처분소득 대비 소매판매의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 판단 유지. 가처분 소득이 추가적으로 상승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과거 비중으로 소매판매액을 추정할 경우 11월 5886억 달러. 소매판매 하락 지속 전망
📈Bond: 과거 추경 규모: 2022년 추가경정예산 논의, 14 조원 중 국채 발행은 얼마나 될까?
✅ 코로나19 이후(2020년 ~ 현재) 편성된 추경 규모는 지난 20년(2000년~2019년)간 편성된 규모와 유사한 수준. 2022년에도 정부는 소상공인 지원 목적으로 14조원 규모의 추경안 편성 논의 중. 21일 임시국무회의에서 추경안 확정할 것으로 예상
✅추경 규모가 14조원으로 확정된다면 적자국채 발행은 10조원이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장기물 약세 요인으로 지속되기 위해서는 실제 추가 발행 규모 확인 필요. 기재부 안도걸 제2차관, 추가 발행분의 국채시장 영향 최소화 위해 최대한 시기별로 균등 배분할 것이라 밝힘
다음 주 주요 일정📅
미국 FOMC(1/25~26)
IMF 세계경제전망 보고서(1/25)
LG에너지솔루션 상장
🌐Macro: 소매판매액 하락 추세는 당분간 지속 가능
✅ 소매판매 증가율이 쇼크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소매판매액 자체가 하락 전환. 이에 대해 연말소비의 선제적 집행이나 오미크론의 영향 등 아직까지는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접근도 다수 존재
✅ 현재의 가처분 소득과 과거 가처분소득 대비 소매판매 비중(2012년~2019년, 3.24%)을 고려했을 때 가처분소득 대비 소매판매의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 판단 유지. 가처분 소득이 추가적으로 상승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과거 비중으로 소매판매액을 추정할 경우 11월 5886억 달러. 소매판매 하락 지속 전망
📈Bond: 과거 추경 규모: 2022년 추가경정예산 논의, 14 조원 중 국채 발행은 얼마나 될까?
✅ 코로나19 이후(2020년 ~ 현재) 편성된 추경 규모는 지난 20년(2000년~2019년)간 편성된 규모와 유사한 수준. 2022년에도 정부는 소상공인 지원 목적으로 14조원 규모의 추경안 편성 논의 중. 21일 임시국무회의에서 추경안 확정할 것으로 예상
✅추경 규모가 14조원으로 확정된다면 적자국채 발행은 10조원이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장기물 약세 요인으로 지속되기 위해서는 실제 추가 발행 규모 확인 필요. 기재부 안도걸 제2차관, 추가 발행분의 국채시장 영향 최소화 위해 최대한 시기별로 균등 배분할 것이라 밝힘
<1월 24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IPO 기업들의 평균 주가추이
- 2010년 이후 KOSPI IPO 경기국면에서의 평균수익률. 상장 후 3개월까지는 비슷한 패턴. 락업물량에 의한 하방압력과 상장당시 기업기대치가 제일 높기 때문. 현재는 경기하락구간이기에 IPO 이후 6개월 간의 평균수익은 보합권 전망. 2021년 IPO 기업들의 평균수익률은 한달간 -10% 이후 횡보장세를 보이고 있음
- LGES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IPO 흥행가도에 의한 베팅에 주목. 즉. 위험자산 선호보다는 되려 위험회피 자금의 완전자산(무조건 수익 낼 자산에 대한 믿음) 쏠림 현상. LGES 상장 이후 동 기업의 주가추이는 개별 기업의 기대요인에 좌우되겠으나, 경기와 IPO 특성을 감안하면 시총이 높게 형성되면 되려 시장의 하방압력을 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을 것
Issue 2. Risk on/off indicator 반등 성공
- 미국의 경기모멘텀(CESI)이 유로존, 중국, 일본에 비해 떨어지고 있음. 달러에 대한 투기포지션은 장기평균의 +1σ상회. 2022년 이후 긴축강도가 높아짐에도 달러화 지수는 안정화
- 경기하락+긴축+유동성 축소에 의한 우려요인은 상존. 그러나 상대적인 경기모멘텀과 밸류에이션에 의한 EM의 선전은 가능구간 진입. 추세적인 상승은 연준의 금리인상 단행과 긴축강도 약화에서 비롯될 것. 그 전까지 자금배분상의 상대적 우월과 추세하락보다 종목찾기가 활발해지는 구간
Market comment 글로벌 경기선행지수의 6개월 하락세, 상반기 내내 이어질 수 있는 연준의 긴축강도, 유동성 지표들의 둔화와 미국의 변동성. 주식수요(수급)가 둔화될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의 국내 대규모 IPO 스케줄(주식공급). 2,800pt 초반의 PBR 1배 신뢰는 아직은 부족(수출증가율 증가가 전제). 그럼에도 미국 외 국가들의 경기개선세와 글로벌 경기 레벨에 비해 선조정 받은 원달러 환율(1,200원 육박), 올해 4번의 연준 금리인상 반영의 달러화가 되려 진정국면인 점은 전반적인 리스크 오프 분위기에서도 EM(KOSPI)의 상대적 선전을 기대케 하는 요인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Issue 1. IPO 기업들의 평균 주가추이
- 2010년 이후 KOSPI IPO 경기국면에서의 평균수익률. 상장 후 3개월까지는 비슷한 패턴. 락업물량에 의한 하방압력과 상장당시 기업기대치가 제일 높기 때문. 현재는 경기하락구간이기에 IPO 이후 6개월 간의 평균수익은 보합권 전망. 2021년 IPO 기업들의 평균수익률은 한달간 -10% 이후 횡보장세를 보이고 있음
- LGES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IPO 흥행가도에 의한 베팅에 주목. 즉. 위험자산 선호보다는 되려 위험회피 자금의 완전자산(무조건 수익 낼 자산에 대한 믿음) 쏠림 현상. LGES 상장 이후 동 기업의 주가추이는 개별 기업의 기대요인에 좌우되겠으나, 경기와 IPO 특성을 감안하면 시총이 높게 형성되면 되려 시장의 하방압력을 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을 것
Issue 2. Risk on/off indicator 반등 성공
- 미국의 경기모멘텀(CESI)이 유로존, 중국, 일본에 비해 떨어지고 있음. 달러에 대한 투기포지션은 장기평균의 +1σ상회. 2022년 이후 긴축강도가 높아짐에도 달러화 지수는 안정화
- 경기하락+긴축+유동성 축소에 의한 우려요인은 상존. 그러나 상대적인 경기모멘텀과 밸류에이션에 의한 EM의 선전은 가능구간 진입. 추세적인 상승은 연준의 금리인상 단행과 긴축강도 약화에서 비롯될 것. 그 전까지 자금배분상의 상대적 우월과 추세하락보다 종목찾기가 활발해지는 구간
Market comment 글로벌 경기선행지수의 6개월 하락세, 상반기 내내 이어질 수 있는 연준의 긴축강도, 유동성 지표들의 둔화와 미국의 변동성. 주식수요(수급)가 둔화될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의 국내 대규모 IPO 스케줄(주식공급). 2,800pt 초반의 PBR 1배 신뢰는 아직은 부족(수출증가율 증가가 전제). 그럼에도 미국 외 국가들의 경기개선세와 글로벌 경기 레벨에 비해 선조정 받은 원달러 환율(1,200원 육박), 올해 4번의 연준 금리인상 반영의 달러화가 되려 진정국면인 점은 전반적인 리스크 오프 분위기에서도 EM(KOSPI)의 상대적 선전을 기대케 하는 요인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1월 24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공포지수 VIX 반등 시작
- 지난 주 (1/13~1/19)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57%> 주식 +0.04%> 채권 -0.05% 기록
- 글로벌 통화정책 정상화,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으로 마진 압박, 부진한 기업실적이 주식시장 약세로 견인
- 미국 주식형 펀드플로우는 여전히 인컴형 주식을 제외한 대형주/중소형주 모두 3주 연속 순유출 기록
- 섹터별 주간 유입강도는 가격 결정력이 있는 필수소비재가 강세(+1.15%)를 보였고 미국 소매판매 데이터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경기소비재는 약세(-0.76%)
- 글로벌 전반 안전자산 선호 심리 커지면서 DM유럽 지역 내 스위스 주식 자금 유입 확대
📊지난 주 미국 상장 ETF Review
- 수익률 성과 Top은 VIXY (VIX ETF) +25.7%
- 미국 주식시장 하락이 지속되며 변동성 확대로 이어졌고 이는 VIX 지수 반등으로 이어짐
- 팔라듐 관련 ETF(PALL)도 +12.3% 상승했는데 팔라듐 주요 생산국 중 하나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으로 공급 차질 우려 확대
- 지난 주 주요 반도체 관련 ETF 하락폭 확대. 작년 말 랠리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이어졌다고 판단. 이번 주 빅테크 기업들 실적발표에서 반도체 관련 부문에 관심 가져야 할 것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공포지수 VIX 반등 시작
- 지난 주 (1/13~1/19)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57%> 주식 +0.04%> 채권 -0.05% 기록
- 글로벌 통화정책 정상화,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으로 마진 압박, 부진한 기업실적이 주식시장 약세로 견인
- 미국 주식형 펀드플로우는 여전히 인컴형 주식을 제외한 대형주/중소형주 모두 3주 연속 순유출 기록
- 섹터별 주간 유입강도는 가격 결정력이 있는 필수소비재가 강세(+1.15%)를 보였고 미국 소매판매 데이터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경기소비재는 약세(-0.76%)
- 글로벌 전반 안전자산 선호 심리 커지면서 DM유럽 지역 내 스위스 주식 자금 유입 확대
📊지난 주 미국 상장 ETF Review
- 수익률 성과 Top은 VIXY (VIX ETF) +25.7%
- 미국 주식시장 하락이 지속되며 변동성 확대로 이어졌고 이는 VIX 지수 반등으로 이어짐
- 팔라듐 관련 ETF(PALL)도 +12.3% 상승했는데 팔라듐 주요 생산국 중 하나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으로 공급 차질 우려 확대
- 지난 주 주요 반도체 관련 ETF 하락폭 확대. 작년 말 랠리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이어졌다고 판단. 이번 주 빅테크 기업들 실적발표에서 반도체 관련 부문에 관심 가져야 할 것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130 - 지난해 15년만에 최고치(610만대)를 기록한 미국 기존주택판매량
https://bit.ly/3FPOFKJ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펀드의 액티비전 베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10억 달러 지원
- 중국의 1조 달러 자산 펀드, 퀀트 트레이딩 팀 리더를 잃다
연기금
- 영국 연금제도, 탄소중립에 1조 파운드 투입 강력한 의지 밝혀
- 독일 연기금, 대체투자 자산에 높은 익스포져 계획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지난해 15년만에 최고치(610만대)를 기록한 미국 기존주택판매량' 입니다.
2021년 미국 기존주택판매량은 15년 만에 최고치인 610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낮은 차입금리와 견고한 수요에 힘입은 결과로, 전년대비로는 8.5% 증가한 모습입니다. 주택 수요가 강해지면서 집 값은 빠르게 상승했고 재고는 한정적이면서 사람들의 심리를 더욱 자극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서 이러한 시장 과열 양상이 진정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지급준비율 인하 여력 有'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류궈창 부총재는 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민은행이 7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0.5%p씩 지급준비율 인하해 2.2조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금융기관 평균 지급준비율은 8.4%로, 여타 개발도상국이나 역사상 중국 지급준비율 대비 높지 않은 수준이라 평가했습니다. 지급준비율 조정 여력이 축소되었을 뿐 여전히 조정 가능성은 충분히 있고 경제/금융 상황에 맞게 지급준비율 정책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고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FPOFKJ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펀드의 액티비전 베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10억 달러 지원
- 중국의 1조 달러 자산 펀드, 퀀트 트레이딩 팀 리더를 잃다
연기금
- 영국 연금제도, 탄소중립에 1조 파운드 투입 강력한 의지 밝혀
- 독일 연기금, 대체투자 자산에 높은 익스포져 계획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지난해 15년만에 최고치(610만대)를 기록한 미국 기존주택판매량' 입니다.
2021년 미국 기존주택판매량은 15년 만에 최고치인 610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낮은 차입금리와 견고한 수요에 힘입은 결과로, 전년대비로는 8.5% 증가한 모습입니다. 주택 수요가 강해지면서 집 값은 빠르게 상승했고 재고는 한정적이면서 사람들의 심리를 더욱 자극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서 이러한 시장 과열 양상이 진정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지급준비율 인하 여력 有'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류궈창 부총재는 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민은행이 7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0.5%p씩 지급준비율 인하해 2.2조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금융기관 평균 지급준비율은 8.4%로, 여타 개발도상국이나 역사상 중국 지급준비율 대비 높지 않은 수준이라 평가했습니다. 지급준비율 조정 여력이 축소되었을 뿐 여전히 조정 가능성은 충분히 있고 경제/금융 상황에 맞게 지급준비율 정책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고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월 27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여전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
✔ 러-우-프-독 4국, 우크라이나 돈바스지역의 휴전(정부군 vs. 친러 반군) 약속 재확인, 2주내 추가 협의 예정
✔ 그러나 지정학 리스크 여전. 프+우 측은 이번 회담 긍정적으로 생각한 반면, 러시아는 진전 없었다 평가. 앞서 미국, 영국은 우크라이나 내 외교관 + 직원가족 철수명령
✔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가 군사행동 시 제재 나설 것이라 엄포, 독일총리는 노드스트림II 중단 논의 압박. Faith Birol IEA사무총장은 미-러 지정학 리스크가 에너지가격 추가급등 야기할 수 있다 강조
✅에너지 불확실성? 금속+농산물도 불확실성!
✔ 러-우 정치 리스크는 단순히 에너지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님. 러시아는 글로벌 2대 석유+천연가스 생산국이지만, 여타 원자재 역시 글로벌 Top10 포함. 對러 제재는 일부 금속+농산물 공급차질 야기 가능
✔ 과거 경험은 좋은 교재. ①2014년 3월, 미국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보복으로 알루미늄기업 Rusal + 니켈과 백금계기업 Norilsk Nickel의 지배주주(En+회장) 제재, 알루미늄+니켈+팔라듐 급등. 글로벌 8대 소맥 생산자 우크라이나도 흔들리면서 농산물까지 동반상승
✔ 2018년 1월에도 美 재무부는 시리아정부를 지원했단 이유로 CAATSA(통합제재법) 따라 푸틴 측근 제재, 4월에는 En+ 회장과 Gazprom까지 제재. 원자재 변동성 확대, 4개월 지나도 높은 가격레벨 유지
✅하반기와 다른 상반기, 러-우 전쟁 선반영하려는 시장
✔ 이미 2022년초부터 러시아의 공급에 민감한 원자재들은 개별 수급 이슈와 별개로 제2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 선반영하려는 모습
✔ 예단하기 어려운 정치 리스크가 상존한 상황에서는 전망보다 대응. 원자재 시장은 하반기로 접어들수록 경기 모멘텀 둔화 + Fed의 조기긴축 영향을 후행적 반영하겠지만, 그 이전까지는 과거와 같은 정치 리스크발 변동성 경계
✅여전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
✔ 러-우-프-독 4국, 우크라이나 돈바스지역의 휴전(정부군 vs. 친러 반군) 약속 재확인, 2주내 추가 협의 예정
✔ 그러나 지정학 리스크 여전. 프+우 측은 이번 회담 긍정적으로 생각한 반면, 러시아는 진전 없었다 평가. 앞서 미국, 영국은 우크라이나 내 외교관 + 직원가족 철수명령
✔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가 군사행동 시 제재 나설 것이라 엄포, 독일총리는 노드스트림II 중단 논의 압박. Faith Birol IEA사무총장은 미-러 지정학 리스크가 에너지가격 추가급등 야기할 수 있다 강조
✅에너지 불확실성? 금속+농산물도 불확실성!
✔ 러-우 정치 리스크는 단순히 에너지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님. 러시아는 글로벌 2대 석유+천연가스 생산국이지만, 여타 원자재 역시 글로벌 Top10 포함. 對러 제재는 일부 금속+농산물 공급차질 야기 가능
✔ 과거 경험은 좋은 교재. ①2014년 3월, 미국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보복으로 알루미늄기업 Rusal + 니켈과 백금계기업 Norilsk Nickel의 지배주주(En+회장) 제재, 알루미늄+니켈+팔라듐 급등. 글로벌 8대 소맥 생산자 우크라이나도 흔들리면서 농산물까지 동반상승
✔ 2018년 1월에도 美 재무부는 시리아정부를 지원했단 이유로 CAATSA(통합제재법) 따라 푸틴 측근 제재, 4월에는 En+ 회장과 Gazprom까지 제재. 원자재 변동성 확대, 4개월 지나도 높은 가격레벨 유지
✅하반기와 다른 상반기, 러-우 전쟁 선반영하려는 시장
✔ 이미 2022년초부터 러시아의 공급에 민감한 원자재들은 개별 수급 이슈와 별개로 제2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 선반영하려는 모습
✔ 예단하기 어려운 정치 리스크가 상존한 상황에서는 전망보다 대응. 원자재 시장은 하반기로 접어들수록 경기 모멘텀 둔화 + Fed의 조기긴축 영향을 후행적 반영하겠지만, 그 이전까지는 과거와 같은 정치 리스크발 변동성 경계
<1월 21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발효(2/1)
ECB 통화정책회의(2/3)
베이징 동계올림픽(2/4~20)
RBA 통화정책회의(2/1)
한국 휴장-설날(2/1~2)
중국 휴장-춘절(2/1~4)
🌐Macro: 조심스러운 연준의 QT(양적긴축) 행보
✅연준의 양적긴축과 관련해서 두 가지 사항을 확인할 필요성 존재. 첫 번째는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QE를 고려한 연준의 그림자 금리가 과거 QE 수준에는 미치지 않는다는 것. 두 번째는 정부 일반계정이 코로나 이후 대부분 소진되어 향후 예정된 재정지출을 위해서는 현 수준 혹은 증가된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할 필요성이 존재한다는 것
✅두 가지 모두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보다 연준의 정책 강도가 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
📈Bond: 연준 금리 인상 다음 스텝은 양적 긴축: 연준의 보유 자산 정상화 시나리오
✅시장이 우려해야 하는 요인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아닌 양적긴축(QT) 시작 시점과 어떠한 방식으로 연준 보유 자산 규모를 정상화할 것인지가 될 것
✅現 시점에서 연준은 2017년 때와 같이 자산 규모 축소 방법으로 '점진적인 재투자 규모 축소'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 다만 보다 빠른 정책 정상화를 도모하고 있다면 재투자 중단, 더 나아가서 매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한 차례 또는 두 차례 금리 인상 후 양적 긴축에 나설 것으로 전망. 따라서 QT 시점을 2분기 말 또는 3분기 초로 예상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128_com_2699.pdf
다음 주 주요 일정📅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발효(2/1)
ECB 통화정책회의(2/3)
베이징 동계올림픽(2/4~20)
RBA 통화정책회의(2/1)
한국 휴장-설날(2/1~2)
중국 휴장-춘절(2/1~4)
🌐Macro: 조심스러운 연준의 QT(양적긴축) 행보
✅연준의 양적긴축과 관련해서 두 가지 사항을 확인할 필요성 존재. 첫 번째는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QE를 고려한 연준의 그림자 금리가 과거 QE 수준에는 미치지 않는다는 것. 두 번째는 정부 일반계정이 코로나 이후 대부분 소진되어 향후 예정된 재정지출을 위해서는 현 수준 혹은 증가된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할 필요성이 존재한다는 것
✅두 가지 모두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보다 연준의 정책 강도가 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
📈Bond: 연준 금리 인상 다음 스텝은 양적 긴축: 연준의 보유 자산 정상화 시나리오
✅시장이 우려해야 하는 요인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아닌 양적긴축(QT) 시작 시점과 어떠한 방식으로 연준 보유 자산 규모를 정상화할 것인지가 될 것
✅現 시점에서 연준은 2017년 때와 같이 자산 규모 축소 방법으로 '점진적인 재투자 규모 축소'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 다만 보다 빠른 정책 정상화를 도모하고 있다면 재투자 중단, 더 나아가서 매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한 차례 또는 두 차례 금리 인상 후 양적 긴축에 나설 것으로 전망. 따라서 QT 시점을 2분기 말 또는 3분기 초로 예상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128_com_2699.pdf
<2월 3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미국 상장 신규 ETF에서 찾는 투자 아이디어
- 2020년 이후 미국에 상장된 ETF는 738개 (cf. 전체 한국상장 ETF 개수가 539개)
- 최근 상장된 ETF들의 특징을 정리하면 크게 6가지
1) 매크로 환경 변화를 반영하는 ETF의 등장: BNDD, INFL
2) 비트코인/블록체인/NFT 관련 높은 관심도 반영: BITO, BKCH
3) REITs의 테마화: VPN, SPRE
4) ESG를 E/S/G로 각각 쪼개기: GMET, JSTC
5) 개인투자자 센티먼트 반영: BUZZ, FOMO
6) 섹터 ETF의 세분화: JRNY, EATZ
📌매크로 변화 환경을 반영(INFL, BNDD)하고 펀더멘탈이 좋은 기업을 선별(ZECP)하는 ETF
- 인플레이션에 베팅하는 대표 자산 TIPS로의 자금 유입은 최근 부진
- 장단기금리차는 작년 4월 이후 축소세
- 경제성장 둔화우려를 방어할 수 있는 ETF는 BNDD(Quadratic Deflation ETF)
- BNDD는 성장둔화, 장단기금리차 축소 매크로 환경에서 수익률을 방어할 수있는 ETF
- 다만 4Q21 기업 실적발표에선 인플레이션 지속에 대한 우려 여전
- 따라서 인플레이션 상승 시 수혜를 입는 기업으로 구성된 INFL(Horizon Kinetics Inflation Beneficiaries ETF)도 단기적으로는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판단
- ZECP는 EPS 변동성이 적고 펀더멘탈이 안정적인 기업들로 구성
🗓Weekly Global Fund Flow Review (1/26일 기준)
- 지난 주 주식, 채권 모두 일제히 순유출
- 미국 주식형 펀드플로우는 대형주 중심으로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
- 다만 미국 주식형 펀드플로우 중 인컴형 주식은 꾸준히 순유입세 유지중
- 한국 설 연휴 기간동안 미국증시가 반등했고 성장주 중심의 강세가 나타남
- 다만, 2/2일 기준 주간 유입강도를 보면 SPY -3.7%. QQQ -0.7%를 기록
- 수익률 반등폭 대비 자금 유입은 유의미하지 않다고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미국 상장 신규 ETF에서 찾는 투자 아이디어
- 2020년 이후 미국에 상장된 ETF는 738개 (cf. 전체 한국상장 ETF 개수가 539개)
- 최근 상장된 ETF들의 특징을 정리하면 크게 6가지
1) 매크로 환경 변화를 반영하는 ETF의 등장: BNDD, INFL
2) 비트코인/블록체인/NFT 관련 높은 관심도 반영: BITO, BKCH
3) REITs의 테마화: VPN, SPRE
4) ESG를 E/S/G로 각각 쪼개기: GMET, JSTC
5) 개인투자자 센티먼트 반영: BUZZ, FOMO
6) 섹터 ETF의 세분화: JRNY, EATZ
📌매크로 변화 환경을 반영(INFL, BNDD)하고 펀더멘탈이 좋은 기업을 선별(ZECP)하는 ETF
- 인플레이션에 베팅하는 대표 자산 TIPS로의 자금 유입은 최근 부진
- 장단기금리차는 작년 4월 이후 축소세
- 경제성장 둔화우려를 방어할 수 있는 ETF는 BNDD(Quadratic Deflation ETF)
- BNDD는 성장둔화, 장단기금리차 축소 매크로 환경에서 수익률을 방어할 수있는 ETF
- 다만 4Q21 기업 실적발표에선 인플레이션 지속에 대한 우려 여전
- 따라서 인플레이션 상승 시 수혜를 입는 기업으로 구성된 INFL(Horizon Kinetics Inflation Beneficiaries ETF)도 단기적으로는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판단
- ZECP는 EPS 변동성이 적고 펀더멘탈이 안정적인 기업들로 구성
🗓Weekly Global Fund Flow Review (1/26일 기준)
- 지난 주 주식, 채권 모두 일제히 순유출
- 미국 주식형 펀드플로우는 대형주 중심으로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
- 다만 미국 주식형 펀드플로우 중 인컴형 주식은 꾸준히 순유입세 유지중
- 한국 설 연휴 기간동안 미국증시가 반등했고 성장주 중심의 강세가 나타남
- 다만, 2/2일 기준 주간 유입강도를 보면 SPY -3.7%. QQQ -0.7%를 기록
- 수익률 반등폭 대비 자금 유입은 유의미하지 않다고 판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2월 4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심사진행(2/7)
MSCI분기리뷰(2/9)
전미실물경제협회NABE컨퍼런스(2/7~10)
RSA정보보안컨퍼런스(2/7~10)
세미콘코리아2022(2/9~11)
🌐Macro: ECB 통화정책 전환 한 보 앞으로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가 하락 전환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상승한 가운데, 물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감 확대. 특히 2021년 코로나 사태로 조정된 CPI 비중에서 최근 가격 상승 우려가 높은 음식료와 전기 및 연료의 확대 폭이 크다는 점도 부담 요인
✅정책적으로 독일은 이미 재생에너지 추가 세금을 6.5센트에서 3.72센트로 -42.8% 하향하는 등 국가별 대비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 경기 침체가 두드러지지 않은 상황에서 ECB의 버티기가 얼마나 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상황
📈Bond: 브라질 중앙은행(Copom), 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Selic) 150bp 대폭 인상
✅2월 2일, 브라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9.25%에서 10.75%로 150bp 인상해 5년만에 두 자릿수의 금리 레벨로 복귀. 2021년 3월 17일 2.00%에서 2.75%로 처음 인상한 후 8차례 연속 인상 단행
✅초기에는 연준의 조기 테이퍼링 가능성, 헤알화 평가절하 심화, 급격한 물가 상승 등이 주된 배경. 최근 인상은 高 물가 대응이 주된 배경.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2022년 상반기에 금리를 12%로 인상 후 연말엔 11.75%, 2023년엔 8%로 인하 가정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204_com_2702.pdf
다음 주 주요 일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심사진행(2/7)
MSCI분기리뷰(2/9)
전미실물경제협회NABE컨퍼런스(2/7~10)
RSA정보보안컨퍼런스(2/7~10)
세미콘코리아2022(2/9~11)
🌐Macro: ECB 통화정책 전환 한 보 앞으로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가 하락 전환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상승한 가운데, 물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감 확대. 특히 2021년 코로나 사태로 조정된 CPI 비중에서 최근 가격 상승 우려가 높은 음식료와 전기 및 연료의 확대 폭이 크다는 점도 부담 요인
✅정책적으로 독일은 이미 재생에너지 추가 세금을 6.5센트에서 3.72센트로 -42.8% 하향하는 등 국가별 대비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 경기 침체가 두드러지지 않은 상황에서 ECB의 버티기가 얼마나 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상황
📈Bond: 브라질 중앙은행(Copom), 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Selic) 150bp 대폭 인상
✅2월 2일, 브라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9.25%에서 10.75%로 150bp 인상해 5년만에 두 자릿수의 금리 레벨로 복귀. 2021년 3월 17일 2.00%에서 2.75%로 처음 인상한 후 8차례 연속 인상 단행
✅초기에는 연준의 조기 테이퍼링 가능성, 헤알화 평가절하 심화, 급격한 물가 상승 등이 주된 배경. 최근 인상은 高 물가 대응이 주된 배경.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2022년 상반기에 금리를 12%로 인상 후 연말엔 11.75%, 2023년엔 8%로 인하 가정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204_com_2702.pdf
<2월 7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PB Value 상향은 아직 이르다
-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영향으로 K200 12M F PBR로 지수밴드 재설정. K200 기준 PB 1배는 상방 2%의 좁은 업사이드. KOSPI에 단순적용하면 2810pt(1월말 급락 이전 수준). 2011년 이후 경험치(긴축+물가하락)를 대입하면 3020pt(반등의 목표치)
- 다만, 한국의 수출제조업 특성 즉, 중간재가 70% 이상이라는 점은 물가상승국면(수출증가율의 증가도 수반됨)에서 PB value가 상향조정. 물가의 하락국면에선 우상향의 시장흐름보다 지속적인 밸류에이션 테스트. 더불어 자산가치의 신뢰도가 높지 않아 1배를 하회하는 구간도 충분히 발생. 경험적으로 0.8배~0.9배의 하단까지 설정할 수 있음. 0.9배를 기준으로 2500pt 중반의 가격
Issue 2. 원달러 환율을 보면 하방은 0.9배 수준 산정
- 한국의 원화는 글로벌 경기대비 빠르게 절하되었음. 물론 1200원 이상으로의 추가 절하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현 원달러 환율 레벨은 금융위기와 같은 Crash 상황이 아닌 경우 지수의 하방경직성 역할로 충분
- 긴축과 경기둔화 국면에서의 원달러 환율은 1200원 ~ 1240원 레벨. 2015~2016년의 사례처럼 원달러 환율 1200원 1차 충격 이후 주가는 추세는 아니더라도 기간조정 국면. 2018~2019년 PBR 0.8배까지 하락했던 구간은 원달러 환율이 1120원에서 1180원으로 빠르게 절하되던 사이클
Market comment
결국 할인율(긴축+비용)에 대한 방어력 유무가 Key. 상하방 닫힌 시장에서의 스타일 추천): 1) 경기피크아웃~경기회복 국면에서의 반도체의 방어력(2022.1.3 Weekly 참고) 2) 이익창출능력 신뢰와 가격매력도(2022.1.10 Weekly 참고)
반도체는 매크로측면에서의 방어력에 집중(FX효과). 이익창출능력과 가격매력도는 3Q까지의 발표실적(YoY, QoQ 2개분기 연속 성장)+PBR,52주 저가대비 수익률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Issue 1. PB Value 상향은 아직 이르다
-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영향으로 K200 12M F PBR로 지수밴드 재설정. K200 기준 PB 1배는 상방 2%의 좁은 업사이드. KOSPI에 단순적용하면 2810pt(1월말 급락 이전 수준). 2011년 이후 경험치(긴축+물가하락)를 대입하면 3020pt(반등의 목표치)
- 다만, 한국의 수출제조업 특성 즉, 중간재가 70% 이상이라는 점은 물가상승국면(수출증가율의 증가도 수반됨)에서 PB value가 상향조정. 물가의 하락국면에선 우상향의 시장흐름보다 지속적인 밸류에이션 테스트. 더불어 자산가치의 신뢰도가 높지 않아 1배를 하회하는 구간도 충분히 발생. 경험적으로 0.8배~0.9배의 하단까지 설정할 수 있음. 0.9배를 기준으로 2500pt 중반의 가격
Issue 2. 원달러 환율을 보면 하방은 0.9배 수준 산정
- 한국의 원화는 글로벌 경기대비 빠르게 절하되었음. 물론 1200원 이상으로의 추가 절하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현 원달러 환율 레벨은 금융위기와 같은 Crash 상황이 아닌 경우 지수의 하방경직성 역할로 충분
- 긴축과 경기둔화 국면에서의 원달러 환율은 1200원 ~ 1240원 레벨. 2015~2016년의 사례처럼 원달러 환율 1200원 1차 충격 이후 주가는 추세는 아니더라도 기간조정 국면. 2018~2019년 PBR 0.8배까지 하락했던 구간은 원달러 환율이 1120원에서 1180원으로 빠르게 절하되던 사이클
Market comment
결국 할인율(긴축+비용)에 대한 방어력 유무가 Key. 상하방 닫힌 시장에서의 스타일 추천): 1) 경기피크아웃~경기회복 국면에서의 반도체의 방어력(2022.1.3 Weekly 참고) 2) 이익창출능력 신뢰와 가격매력도(2022.1.10 Weekly 참고)
반도체는 매크로측면에서의 방어력에 집중(FX효과). 이익창출능력과 가격매력도는 3Q까지의 발표실적(YoY, QoQ 2개분기 연속 성장)+PBR,52주 저가대비 수익률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2월 7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DM 유럽, DM 글로벌, 중화권 지역 중심의 주식형 자금 유입 반등
- 지난 주(1/27~2/2)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57%> 주식 +0.08%> 채권 -0.06% 기록
- 다만 미국 주식형 펀드플로우는 여전히 순유출을 기록했는데 대형주는 순유출 폭 축소, 중소형주는 확대
- 미국 인컴형 주식은 7주 연속 순유입 지속하며 인컴형 주식에 대한 수요 견조함을 입증
- 섹터별 주간유입강도는 필수소비재와 경기소비재가 차별화 된 모습 (필수소비재 +3.1%, 경기소비재 -1.7% 기록)
📊미국 상장 ETF Review: 성장주 관련 ETF들의 반등 그러나 불안감은 여전
- 미국 상장 ETF 수익률 상위에 랭크된 종목은 대마에 투자하는 MSOS +10.6%, 비트코인/블록체인 관련 BITO, BLOK 각각 +7.5%, +7.1% 상승
- 성장주의 반등으로 ARK Innovation ETF의 Short을 걸어둔 SARK는 -8.4% 하락
- 그러나 SARK 주간 유입강도는 3주 연속 높은 수준의 순유입세를 기록중으로 성장주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의미 (-1W +12.1%, -2W +12.7%, -3W +22.2% 주간 유입강도 기록)
- 글로벌 탄소배출권에 투자하는 KRBN ETF는 2021년 연간 수익률 Top를 기록한 ETF인데 지난 주 +8.3% 상승하며 여전히 긍정적인 모멘텀 보여주고 있음
💸1조 달러 클럽은 건재하다
- 미국 상장 기업 중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상회하는 기업은 AAPL, MSFT, GOOGL, AMZN 네 개(2/4일 종가 기준)
-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들 실적발표가 지난 주 AMZN을 끝으로 마무리가 됐는데, 1조 달러 클럽에 속하는 네 기업을 제외한 FB, NFLX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고, TSLA는 실적은 긍정적이었지만 올해 신차 계획 부재
- 미국 상장 ETF 중 Top 10 Holdings에 AAPL, MFST, GOOGL, AMZN이 포함되면서 동시에 TSLA, FB, NFLX가 포함되지 않은 ETF는 IOO, FTLS, JUST
-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에서 실적 차별화가 발생한만큼, ETF에서도 보유종목을 선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자료 원문: https://bit.ly/3goWdtT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DM 유럽, DM 글로벌, 중화권 지역 중심의 주식형 자금 유입 반등
- 지난 주(1/27~2/2)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57%> 주식 +0.08%> 채권 -0.06% 기록
- 다만 미국 주식형 펀드플로우는 여전히 순유출을 기록했는데 대형주는 순유출 폭 축소, 중소형주는 확대
- 미국 인컴형 주식은 7주 연속 순유입 지속하며 인컴형 주식에 대한 수요 견조함을 입증
- 섹터별 주간유입강도는 필수소비재와 경기소비재가 차별화 된 모습 (필수소비재 +3.1%, 경기소비재 -1.7% 기록)
📊미국 상장 ETF Review: 성장주 관련 ETF들의 반등 그러나 불안감은 여전
- 미국 상장 ETF 수익률 상위에 랭크된 종목은 대마에 투자하는 MSOS +10.6%, 비트코인/블록체인 관련 BITO, BLOK 각각 +7.5%, +7.1% 상승
- 성장주의 반등으로 ARK Innovation ETF의 Short을 걸어둔 SARK는 -8.4% 하락
- 그러나 SARK 주간 유입강도는 3주 연속 높은 수준의 순유입세를 기록중으로 성장주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의미 (-1W +12.1%, -2W +12.7%, -3W +22.2% 주간 유입강도 기록)
- 글로벌 탄소배출권에 투자하는 KRBN ETF는 2021년 연간 수익률 Top를 기록한 ETF인데 지난 주 +8.3% 상승하며 여전히 긍정적인 모멘텀 보여주고 있음
💸1조 달러 클럽은 건재하다
- 미국 상장 기업 중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상회하는 기업은 AAPL, MSFT, GOOGL, AMZN 네 개(2/4일 종가 기준)
-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들 실적발표가 지난 주 AMZN을 끝으로 마무리가 됐는데, 1조 달러 클럽에 속하는 네 기업을 제외한 FB, NFLX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고, TSLA는 실적은 긍정적이었지만 올해 신차 계획 부재
- 미국 상장 ETF 중 Top 10 Holdings에 AAPL, MFST, GOOGL, AMZN이 포함되면서 동시에 TSLA, FB, NFLX가 포함되지 않은 ETF는 IOO, FTLS, JUST
-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에서 실적 차별화가 발생한만큼, ETF에서도 보유종목을 선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자료 원문: https://bit.ly/3goWdtT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131 - 낮은 실질금리가 자산가격을 받치고 있음에도 높아지는 리스크
https://bit.ly/34GnqWk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가 캡콤, 넥슨 지분으로 게임 베팅 가속화
- 세계 최대 국부펀드 최고경영자(CEO)는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가운데 낮은 수익률을 경고
연기금
- 미국 공적 연기금, 향후 '공격적' 투자 진행 가능성
- 태국 연기금, 330억 달러로 중국 및 인도 주식시장 눈독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낮은 실질금리가 자산가격을 받치고 있음에도 높아지는 리스크' 입니다.
긴축 통화정책이 글로벌 추세화되고 있지만 장기 실질금리는 많은 국가에서 마이너스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낮은 실질금리는 투자자들이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도록 하기 때문에 유례없이 낮은 실질금리는 역사적으로 높아진 주가 수익률과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글로벌 금융상황이 광범위하게 긴축이 되면서 실질금리가 갑자기 상승하게 될 경우, 잠재적으로 급격한 자산 가격 재평가와 많은 부분에서 주식 매도세가 이어질 수 있을 수 있다는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지급준비율 인하 여력 有'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순궈펑 통화정책국장 2022년에 경제 안정을 위해 통화정책을 주동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통화정책 수단을 적시적이고 적절히 활용하여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통화정책+α'를 추진하여 중점분야 혹은 취약분야에 대한 신용대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기업 자금조달 비용 절감, 위안화 환율 안정화를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4GnqWk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가 캡콤, 넥슨 지분으로 게임 베팅 가속화
- 세계 최대 국부펀드 최고경영자(CEO)는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가운데 낮은 수익률을 경고
연기금
- 미국 공적 연기금, 향후 '공격적' 투자 진행 가능성
- 태국 연기금, 330억 달러로 중국 및 인도 주식시장 눈독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낮은 실질금리가 자산가격을 받치고 있음에도 높아지는 리스크' 입니다.
긴축 통화정책이 글로벌 추세화되고 있지만 장기 실질금리는 많은 국가에서 마이너스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낮은 실질금리는 투자자들이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도록 하기 때문에 유례없이 낮은 실질금리는 역사적으로 높아진 주가 수익률과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글로벌 금융상황이 광범위하게 긴축이 되면서 실질금리가 갑자기 상승하게 될 경우, 잠재적으로 급격한 자산 가격 재평가와 많은 부분에서 주식 매도세가 이어질 수 있을 수 있다는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지급준비율 인하 여력 有'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순궈펑 통화정책국장 2022년에 경제 안정을 위해 통화정책을 주동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통화정책 수단을 적시적이고 적절히 활용하여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통화정책+α'를 추진하여 중점분야 혹은 취약분야에 대한 신용대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기업 자금조달 비용 절감, 위안화 환율 안정화를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월 11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2/12)
국제원자력기구(IAEA) 조사단 방일(2/14)
코로나19 4차 백신 접종방안 발표(2/14)
현대엔지니어링 상장(2/15)
연준 FOMC 의사록 공개(2/16)
🌐Macro: 소매판매 감소와 소비감소는 조금 다르다
✅소매판매 증가율의 (-)전환은 이미 2022년 연간전망 이후 꾸준히 주장해오고 있던 문제이지만 소매판매의 감소가 소비의 급격한 위축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을 염두에 둔 접근은 필요
✅소매판매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소비 항목은 오미크론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어, 향후 수요 확대 수혜는 서비스업종을 중심으로 고민할 필요성 존재. 이와 함께 의료업종의 수익 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용은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의료업종의 고용확대와 수익 증가도 확인 필요
📈Bond: 재무부의 미국채 입찰 실시
✅미국채 3년물(8일), 10년물(9일), 30년물(10일) 입찰 실시. 각각 500억 달러, 370억 달러, 230억 달러 규모로 실시
✅3년물과 10년물 입찰에서 발행금리는 입찰 당시 시장 평균금리 하회. 간접 입찰자 낙찰 비중도 높아 해외투자자의 강한 수요 확인. 반면 30년물 입찰에서는 발행금리가 시장 평균금리 소폭 상회
✅특히 10년물 응찰률은 지난 6개월 평균 응찰률을 크게 상회하는 등 입찰 호조 보이며 장기물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211_com_2710.pdf
다음 주 주요 일정📅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2/12)
국제원자력기구(IAEA) 조사단 방일(2/14)
코로나19 4차 백신 접종방안 발표(2/14)
현대엔지니어링 상장(2/15)
연준 FOMC 의사록 공개(2/16)
🌐Macro: 소매판매 감소와 소비감소는 조금 다르다
✅소매판매 증가율의 (-)전환은 이미 2022년 연간전망 이후 꾸준히 주장해오고 있던 문제이지만 소매판매의 감소가 소비의 급격한 위축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을 염두에 둔 접근은 필요
✅소매판매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소비 항목은 오미크론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어, 향후 수요 확대 수혜는 서비스업종을 중심으로 고민할 필요성 존재. 이와 함께 의료업종의 수익 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용은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의료업종의 고용확대와 수익 증가도 확인 필요
📈Bond: 재무부의 미국채 입찰 실시
✅미국채 3년물(8일), 10년물(9일), 30년물(10일) 입찰 실시. 각각 500억 달러, 370억 달러, 230억 달러 규모로 실시
✅3년물과 10년물 입찰에서 발행금리는 입찰 당시 시장 평균금리 하회. 간접 입찰자 낙찰 비중도 높아 해외투자자의 강한 수요 확인. 반면 30년물 입찰에서는 발행금리가 시장 평균금리 소폭 상회
✅특히 10년물 응찰률은 지난 6개월 평균 응찰률을 크게 상회하는 등 입찰 호조 보이며 장기물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211_com_2710.pdf
<2월 14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경기는 중앙은행 스탠스가 더 중요
- 2000년 이후 유가에 미칠 지정학적 리스크 이후 WTI 당일 평균 2.66%, 1개월 -3.78%. 단기 슈팅 이후 오히려 빠르게 안정. 2014년 3월 러시아의 크림반도 침공 당시 연준의 테이퍼링과 중국 경기둔화 이슈가 되려 더 큰 경기문제로 대두. 걸프전, 9/11, 이라크 침공 등의 전면전 구간에서의 경기는 오히려 저점 기록
- 현 구간에서의 글로벌 정치리스크 인덱스는 글로벌 경기순환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등락.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결국 중앙은행의 스탠스에 의한 주요 가격 특히, 미국채 금리의 변화에 따르는 스타일 변경에 주목
Issue 2. 지금은 금리인상, 인플레 우려를 걱정하지만…
- 미국 10년, 전주 한때 2%를 넘는 수익률 기록. 지난 주말 1.94%수준. 정책금리와의 차이가 1.7%p까지 확대. 상반기 미국 금리인상이 최소 50bp~100bp 전망. 장기채 방향은 위로 튈까? 10Y와 정책금리가 200bp 이상 벌어지는 구간은 금리인하 사이클. 기대인플레이션 2.47%를 하회하기에 상방은 열려 있지만, 2% 초반과 3월 금리인상 이후 되려 안정세일 가능성
- 장기채 수익률이 더 이상 오르지 못할 경우 스타일 측면에서 가치/EM보다 성장/DM이 우위. 3월 FOMC까지의 미국채 변동성 상존으로 전체적으로 방어컨셉 우위. 다만, 1분기 말 이후 시장 스타일은 국채수익률 하방압력과 성장스타일 추구 가능성
Market comment
정치리스크에 의한 경기순환은 크지 않음. 유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이벤트도 단기에 그침. 글로벌 정치리스크 인덱스 역시 글로벌 경기순환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등락.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중앙은행의 스탠스 특히, 미국채 금리의 변화에 따르는 스타일 변경에 주목. 상반기 50bp~100bp 금리인상까지 거론되는 상황이지만, 중기시각(3월 FOMC 이후)에서 보면 미국 장기채 수익률 둔화에 대한 대비가 필요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Issue 1. 경기는 중앙은행 스탠스가 더 중요
- 2000년 이후 유가에 미칠 지정학적 리스크 이후 WTI 당일 평균 2.66%, 1개월 -3.78%. 단기 슈팅 이후 오히려 빠르게 안정. 2014년 3월 러시아의 크림반도 침공 당시 연준의 테이퍼링과 중국 경기둔화 이슈가 되려 더 큰 경기문제로 대두. 걸프전, 9/11, 이라크 침공 등의 전면전 구간에서의 경기는 오히려 저점 기록
- 현 구간에서의 글로벌 정치리스크 인덱스는 글로벌 경기순환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등락.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결국 중앙은행의 스탠스에 의한 주요 가격 특히, 미국채 금리의 변화에 따르는 스타일 변경에 주목
Issue 2. 지금은 금리인상, 인플레 우려를 걱정하지만…
- 미국 10년, 전주 한때 2%를 넘는 수익률 기록. 지난 주말 1.94%수준. 정책금리와의 차이가 1.7%p까지 확대. 상반기 미국 금리인상이 최소 50bp~100bp 전망. 장기채 방향은 위로 튈까? 10Y와 정책금리가 200bp 이상 벌어지는 구간은 금리인하 사이클. 기대인플레이션 2.47%를 하회하기에 상방은 열려 있지만, 2% 초반과 3월 금리인상 이후 되려 안정세일 가능성
- 장기채 수익률이 더 이상 오르지 못할 경우 스타일 측면에서 가치/EM보다 성장/DM이 우위. 3월 FOMC까지의 미국채 변동성 상존으로 전체적으로 방어컨셉 우위. 다만, 1분기 말 이후 시장 스타일은 국채수익률 하방압력과 성장스타일 추구 가능성
Market comment
정치리스크에 의한 경기순환은 크지 않음. 유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이벤트도 단기에 그침. 글로벌 정치리스크 인덱스 역시 글로벌 경기순환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등락.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중앙은행의 스탠스 특히, 미국채 금리의 변화에 따르는 스타일 변경에 주목. 상반기 50bp~100bp 금리인상까지 거론되는 상황이지만, 중기시각(3월 FOMC 이후)에서 보면 미국 장기채 수익률 둔화에 대한 대비가 필요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2월 14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고배당/인컴 자산 수요 여전히 견조
- 지난 주(2/3~2/9)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63%> 주식 +0.13%> 채권 -0.10% 기록
- 미국 대형주는 6주만에 순유입 전환에 성공, 중소형주는 여전히 순유출 지속
- 미국 인컴형 주식은 팬데믹 이후 최대 금액 순유입. 고배당 섹터에 해당하는 금융, 경기소비재 역시 높은 주간 유입강도 기록 (각각 +1.6%, +1.1%). 고배당 ETF인 HDV 주간 유입강도 +5.3% 기록
📌과거 금리인상 사이클 초반보다 빨리 움직이는 자금 흐름
- '15년&'16년 말 금리인상 시점 기준 -12W ~ +12W 섹터별 펀드플로우와 최근 '22년 흐름이 유사한 모습이지만 차이점은 과거보다 빠르게 반영하고 있다는 점
- '22년 기준 4주 선행시켰을 때 과거모습과 보다 유사해지는 것 확인
- 금리인상 시점 이후 가파른 자금 유출을 보이는 금융/바이오테크
- 자금 유입 둔화세를 보이는 필수소비재
- 자금 유입 반등이 기대되는 산업재/경기소비재/IT
📊지난 주 미국 상장 ETF Review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갈등 우려로 안전자산 수요 증가하며 귀금속 ETF 반등 (SILJ +10.9%, GDXJ +8.5%)
- 대마 ETF인 MSOS +9.4%, MJ +9.0% 상승했는데 대마 관련 산업에서 얻는 수익/비즈니스 활동을 합법화하는 법안인 'SAFE Banking Act'가 하원 재통과
자료 원문: https://bit.ly/34IGLGu
💰고배당/인컴 자산 수요 여전히 견조
- 지난 주(2/3~2/9)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63%> 주식 +0.13%> 채권 -0.10% 기록
- 미국 대형주는 6주만에 순유입 전환에 성공, 중소형주는 여전히 순유출 지속
- 미국 인컴형 주식은 팬데믹 이후 최대 금액 순유입. 고배당 섹터에 해당하는 금융, 경기소비재 역시 높은 주간 유입강도 기록 (각각 +1.6%, +1.1%). 고배당 ETF인 HDV 주간 유입강도 +5.3% 기록
📌과거 금리인상 사이클 초반보다 빨리 움직이는 자금 흐름
- '15년&'16년 말 금리인상 시점 기준 -12W ~ +12W 섹터별 펀드플로우와 최근 '22년 흐름이 유사한 모습이지만 차이점은 과거보다 빠르게 반영하고 있다는 점
- '22년 기준 4주 선행시켰을 때 과거모습과 보다 유사해지는 것 확인
- 금리인상 시점 이후 가파른 자금 유출을 보이는 금융/바이오테크
- 자금 유입 둔화세를 보이는 필수소비재
- 자금 유입 반등이 기대되는 산업재/경기소비재/IT
📊지난 주 미국 상장 ETF Review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갈등 우려로 안전자산 수요 증가하며 귀금속 ETF 반등 (SILJ +10.9%, GDXJ +8.5%)
- 대마 ETF인 MSOS +9.4%, MJ +9.0% 상승했는데 대마 관련 산업에서 얻는 수익/비즈니스 활동을 합법화하는 법안인 'SAFE Banking Act'가 하원 재통과
자료 원문: https://bit.ly/34IGLGu
[Fed Watcher] Vol.132 -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의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한국의 2,000억 달러 자산 펀드, 메타버스와 AI 스타트업에 베팅
- 사우디 아라비아, 800억 달러 상당의 Aramco 주식을 국영 기금으로 이전
연기금
- 호주 최대 연기금, 영국과 유럽에 230억 파운드 투입 예정
- 뉴욕 연기금, 21개 셰일 기업 지분 매각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의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입니다.
2021년 신흥국과 개발도상국 물가상승률이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본 칼럼은 이들 경제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누르기 위해 신뢰할 수 있고 세심하게 조절되며 잘 소통하는 통화정책을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인플레이션 목표 체제, 높은 중앙은행의 투명성과 낮은 부채 수준이 있을 때 기대 인플레이션을 고정시키는데 더 성공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021년 4분기 중국 통화정책 시행 보고서 발표'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1년 4분기 중국 통화정책 시행 보고서>를 발표하여 2021년 성과를 평가했으며, 2022년 주요 임무를 제시했습니다. 유동성을 합리적인 수준에 유지시켜 실물경제를 뒷받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농업, 영세/민영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이 외에도 리스크 방치, 처리 등 업무를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3jzHzF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한국의 2,000억 달러 자산 펀드, 메타버스와 AI 스타트업에 베팅
- 사우디 아라비아, 800억 달러 상당의 Aramco 주식을 국영 기금으로 이전
연기금
- 호주 최대 연기금, 영국과 유럽에 230억 파운드 투입 예정
- 뉴욕 연기금, 21개 셰일 기업 지분 매각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의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입니다.
2021년 신흥국과 개발도상국 물가상승률이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본 칼럼은 이들 경제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누르기 위해 신뢰할 수 있고 세심하게 조절되며 잘 소통하는 통화정책을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인플레이션 목표 체제, 높은 중앙은행의 투명성과 낮은 부채 수준이 있을 때 기대 인플레이션을 고정시키는데 더 성공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021년 4분기 중국 통화정책 시행 보고서 발표'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1년 4분기 중국 통화정책 시행 보고서>를 발표하여 2021년 성과를 평가했으며, 2022년 주요 임무를 제시했습니다. 유동성을 합리적인 수준에 유지시켜 실물경제를 뒷받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농업, 영세/민영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이 외에도 리스크 방치, 처리 등 업무를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3jzHzF
<2월 15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상반기 여전히 매력적인 농산물
✔ 2022년 YTD 기준, 원자재 내 가장 우수한 성과 도출 중인 섹터는 에너지, 다음으로 우수한 것은 농산물
✔ 수요는 둔화 양상. 중국의 양돈농가 마진은 마이너스(-) 전환, 사료向 수요 한계 도달. 미국은 동물권리법 시행으로 사료向 수요 기대 이하
✔ 그러나 지금 농산물의 성과를 만드는 것은 수요가 아닌, 탄력적인 공급
✅①러시아발 지정학 리스크
✔ 전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설(2/16) 확산. 12일 바이든 美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침공 시 보복 가능성 경고
✔ 러시아는 글로벌 2대 에너지 생산국이지만, 소맥+옥수수 역시 글로벌 Top10, 이는 우크라이나 역시 마찬가지
✔ 미국은 2014년 3월(크림+돈바스 침공사태) + 2018년 4월(러시아의 시리아정부 지원)에도 러시아에 대한 보복성 제재 시행, 당시 에너지보다 농산물 가격 급등 확인
✔ 이번 역시 러시아발 지정학 리스크는 공급차질 우려 연장시킬 수 있는 단발적 이슈
✅②라니냐발 영향권 진입
✔ 2/9 USDA는 대두/소맥/옥수수 글로벌 생산 전망치 일제히 하향조정. 하향조정 원인은 라니냐발 남미지역 가뭄 때문
✔ 동태평양 해수면온도가 -0.5℃를 5개월 연속 하회 시 라니냐 영향권 형성. 2~4월은 라니냐 영향권 진입 시기로 러시아발 지정학 리스크가 아니더라도 공급차질 가능
✅③가중된 비료가격 부담
✔ 글로벌 최대 비료산지 중국이 인산비료 수출을 금지(6월限)한 데 이어, 4일 러시아까지 질소비료 수출금지(3월말限)
✔ 러시아산 비료 최대 수입국은 브라질, 4Q21에 이어 이번에도 파종기간에 리스크 노출
✔ 고비료가격 장기화로 수확시즌 앞두고 브라질과 이외 지역의 생산 가이던스까지 추가 하향 가능
✅방향성은 상고하저, 그러나 지금은 여전히 매력적
✔ 지난 연간전망 자료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농산물은 에너지에 이어 올해 상반기 가장 매력적 자산
✔ 하반기 라니냐의 부재 + 비료 수출금지 해제 등으로 상승세 진정 가능. 러시아발 지정학 리스크 발생하더라도 길면 4~5개월 이슈. 이를 감안하면 상승세 진정 방향
✔ 그러나 지금 당장은 위 공급차질 상존. 최소 4월말까지는 추가적인 생산 가이던스의 하향 기대
✅상반기 여전히 매력적인 농산물
✔ 2022년 YTD 기준, 원자재 내 가장 우수한 성과 도출 중인 섹터는 에너지, 다음으로 우수한 것은 농산물
✔ 수요는 둔화 양상. 중국의 양돈농가 마진은 마이너스(-) 전환, 사료向 수요 한계 도달. 미국은 동물권리법 시행으로 사료向 수요 기대 이하
✔ 그러나 지금 농산물의 성과를 만드는 것은 수요가 아닌, 탄력적인 공급
✅①러시아발 지정학 리스크
✔ 전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설(2/16) 확산. 12일 바이든 美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침공 시 보복 가능성 경고
✔ 러시아는 글로벌 2대 에너지 생산국이지만, 소맥+옥수수 역시 글로벌 Top10, 이는 우크라이나 역시 마찬가지
✔ 미국은 2014년 3월(크림+돈바스 침공사태) + 2018년 4월(러시아의 시리아정부 지원)에도 러시아에 대한 보복성 제재 시행, 당시 에너지보다 농산물 가격 급등 확인
✔ 이번 역시 러시아발 지정학 리스크는 공급차질 우려 연장시킬 수 있는 단발적 이슈
✅②라니냐발 영향권 진입
✔ 2/9 USDA는 대두/소맥/옥수수 글로벌 생산 전망치 일제히 하향조정. 하향조정 원인은 라니냐발 남미지역 가뭄 때문
✔ 동태평양 해수면온도가 -0.5℃를 5개월 연속 하회 시 라니냐 영향권 형성. 2~4월은 라니냐 영향권 진입 시기로 러시아발 지정학 리스크가 아니더라도 공급차질 가능
✅③가중된 비료가격 부담
✔ 글로벌 최대 비료산지 중국이 인산비료 수출을 금지(6월限)한 데 이어, 4일 러시아까지 질소비료 수출금지(3월말限)
✔ 러시아산 비료 최대 수입국은 브라질, 4Q21에 이어 이번에도 파종기간에 리스크 노출
✔ 고비료가격 장기화로 수확시즌 앞두고 브라질과 이외 지역의 생산 가이던스까지 추가 하향 가능
✅방향성은 상고하저, 그러나 지금은 여전히 매력적
✔ 지난 연간전망 자료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농산물은 에너지에 이어 올해 상반기 가장 매력적 자산
✔ 하반기 라니냐의 부재 + 비료 수출금지 해제 등으로 상승세 진정 가능. 러시아발 지정학 리스크 발생하더라도 길면 4~5개월 이슈. 이를 감안하면 상승세 진정 방향
✔ 그러나 지금 당장은 위 공급차질 상존. 최소 4월말까지는 추가적인 생산 가이던스의 하향 기대
<2월 17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특별한 것 없었던 연준의사록
- 연준 1월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와 함께 긴축 속도 상향에 대한 의견 제시
- 의사록의 내용이 매파적이기는 했지만 지난 1월 FOMC에서 나타났던 우려와 비교해 특별히 추가된 내용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
- 주간 전망 코멘트에서 밝혔듯이 연준의 의사록에서 QT관련 새로운 사실이나 구체적인 계획의 논의가 이루어졌다면 악재로 작용될 수 있지만, 시장이 예상한 긴축강화 의견에서 크게 변화하지 않아 오히려 우려 완화 요인으로 작용
2) 중국 통화증가율(M2)에 대한 단상
- 중국 M2증가율이 9.8%로 예상치인 9.2%와 이전치인 9.0% 대비 큰 폭으로 상승
- 중국의 소비 증가와 신규대출 증가가 시장의 전망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면서 긴축으로의 전환과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재완화 추이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현 상황에서는 미국의 긴축 우려가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지만, 인플레이션 특히 에너지 가격 하락이 시작되고 수요확대 우려가 지속될 하반기 연준의 정책 전환 속도가 현재의 우려대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 여부는 고민이 필요. 코로나 사태를 선제적으로 대응한 중국의 변화가 실마리가 될 가능성 존재
3) 우크라이나 사태, 누가 전쟁을 원하는가?
- 2월 11일 미국은 인도-태평양 전략 발표를 통해 오바마 행정부의 피봇 투 아시아 정책을 계승함을 분명히 함. 이는 중동과 동아시아에서의 군사규모 축소 혹은 철군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지역으로의 군사 압박 전환을 의미
- 유로존, 특히 독일과 프랑스의 입장에서 러시아와의 전면전이 발생할 경우 전력가격, 난민문제, 유럽대륙으로의 전장 확대 등 궤멸적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다수 존재. 단순히 우크라이나를 나토로 편입한다는 메리트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 상황
- 여전히 러시아가 제시한 조건을 충족시키는 발언이 나오지 않고 있고, 우크라이나와 폴란드가 나토와미군을 이용해 러시아와의 대립에서 이익을 얻으려는 전략을 실행중인 상황. 유로존을 탈퇴한 영국이 어부지리를 위해서 사태를 악화시키려는 노력을 할 수 있지만 러시아와 미국, 유로존 입장에서 큰 이익을 보기 어렵다는 점에서 프랑스가 제시한 핀란드식 모델에 좀 더 무게감이 실리는 모습
1) 특별한 것 없었던 연준의사록
- 연준 1월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와 함께 긴축 속도 상향에 대한 의견 제시
- 의사록의 내용이 매파적이기는 했지만 지난 1월 FOMC에서 나타났던 우려와 비교해 특별히 추가된 내용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
- 주간 전망 코멘트에서 밝혔듯이 연준의 의사록에서 QT관련 새로운 사실이나 구체적인 계획의 논의가 이루어졌다면 악재로 작용될 수 있지만, 시장이 예상한 긴축강화 의견에서 크게 변화하지 않아 오히려 우려 완화 요인으로 작용
2) 중국 통화증가율(M2)에 대한 단상
- 중국 M2증가율이 9.8%로 예상치인 9.2%와 이전치인 9.0% 대비 큰 폭으로 상승
- 중국의 소비 증가와 신규대출 증가가 시장의 전망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면서 긴축으로의 전환과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재완화 추이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현 상황에서는 미국의 긴축 우려가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지만, 인플레이션 특히 에너지 가격 하락이 시작되고 수요확대 우려가 지속될 하반기 연준의 정책 전환 속도가 현재의 우려대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 여부는 고민이 필요. 코로나 사태를 선제적으로 대응한 중국의 변화가 실마리가 될 가능성 존재
3) 우크라이나 사태, 누가 전쟁을 원하는가?
- 2월 11일 미국은 인도-태평양 전략 발표를 통해 오바마 행정부의 피봇 투 아시아 정책을 계승함을 분명히 함. 이는 중동과 동아시아에서의 군사규모 축소 혹은 철군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지역으로의 군사 압박 전환을 의미
- 유로존, 특히 독일과 프랑스의 입장에서 러시아와의 전면전이 발생할 경우 전력가격, 난민문제, 유럽대륙으로의 전장 확대 등 궤멸적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다수 존재. 단순히 우크라이나를 나토로 편입한다는 메리트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 상황
- 여전히 러시아가 제시한 조건을 충족시키는 발언이 나오지 않고 있고, 우크라이나와 폴란드가 나토와미군을 이용해 러시아와의 대립에서 이익을 얻으려는 전략을 실행중인 상황. 유로존을 탈퇴한 영국이 어부지리를 위해서 사태를 악화시키려는 노력을 할 수 있지만 러시아와 미국, 유로존 입장에서 큰 이익을 보기 어렵다는 점에서 프랑스가 제시한 핀란드식 모델에 좀 더 무게감이 실리는 모습
<2월 18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 채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2/18)
다국적 연합훈련 '코브라골드 22' 참여(2/20~3/5)
제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토론회(2/21,25)
한국 금융통화위원회(2/24)
🌐Macro: 우크라이나 사태, 파국 보다는 불확실성 요인
✅ 미국은 11일 발간된 인도-태평양 전략을 통해서 중국에 대한 압박이 미국의 가장 중요한 전략임을 분명히 함. 이는 2011년 발표된 오바마 행정부의 'Pivot to Asia'전략의 연장선으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인도태평양 조정관에 오바마 행정부의 'Pivot to Asia' 전략 설계자를 임명하고 당시 실무진인 캐슬린 힉스를 국방부 부장관으로 임명한 것에서도 예견된 방향
✅2009년 이후 키르기스스탄 정부에서 미군 기지 폐쇄, 우즈베키스탄에서의 미 공군 철수 요구 등 중앙아시아 안보 계획 실패. 2011년 'Pivot to Asia' 전략은 동아시아와 중동 두 개의 전장 동시 승리 전략의 후퇴로도 판단. 중동과 러시아 압박 계획에서 중국 견제로 바뀌는 것이 분명한 미국의 입장에서 우크라이나에 지나친 군비 및 전략 낭비는 부담스러운 상황
📈Bond: 2월 금통위 Preview: 기준금리 동결 + 경제 전망은 경제 성장률 유지 및 물가 상승률 상향 조정 예상
✅ 2월 24일, 한국은행 2월 금통위 개최 예정. 기준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예상. 1월에 '금리 인상 파급효과 확인' 문구 삽입한 만큼 속도조절 측면에서 연이은 인상에 나서진 않을 것. 11월과 1월 금리 인상은 고물가에 대한 선제적 대응 측면 존재
✅함께 발표되는 경제전망에서는 올해 경제성장률은 기존의 3.0%로 유지하는 반면 물가 전망치는 1월 금통위에서 언급했듯 상향 조정될 것. 11월 전망에 따르면 2022년 물가 전망치는 2.0%인데, 2%대 초중반(2.2% ~ 2.5%) 수준으로 상향조정 전망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218_com_2718.pdf
다음 주 주요 일정📅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2/18)
다국적 연합훈련 '코브라골드 22' 참여(2/20~3/5)
제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토론회(2/21,25)
한국 금융통화위원회(2/24)
🌐Macro: 우크라이나 사태, 파국 보다는 불확실성 요인
✅ 미국은 11일 발간된 인도-태평양 전략을 통해서 중국에 대한 압박이 미국의 가장 중요한 전략임을 분명히 함. 이는 2011년 발표된 오바마 행정부의 'Pivot to Asia'전략의 연장선으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인도태평양 조정관에 오바마 행정부의 'Pivot to Asia' 전략 설계자를 임명하고 당시 실무진인 캐슬린 힉스를 국방부 부장관으로 임명한 것에서도 예견된 방향
✅2009년 이후 키르기스스탄 정부에서 미군 기지 폐쇄, 우즈베키스탄에서의 미 공군 철수 요구 등 중앙아시아 안보 계획 실패. 2011년 'Pivot to Asia' 전략은 동아시아와 중동 두 개의 전장 동시 승리 전략의 후퇴로도 판단. 중동과 러시아 압박 계획에서 중국 견제로 바뀌는 것이 분명한 미국의 입장에서 우크라이나에 지나친 군비 및 전략 낭비는 부담스러운 상황
📈Bond: 2월 금통위 Preview: 기준금리 동결 + 경제 전망은 경제 성장률 유지 및 물가 상승률 상향 조정 예상
✅ 2월 24일, 한국은행 2월 금통위 개최 예정. 기준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예상. 1월에 '금리 인상 파급효과 확인' 문구 삽입한 만큼 속도조절 측면에서 연이은 인상에 나서진 않을 것. 11월과 1월 금리 인상은 고물가에 대한 선제적 대응 측면 존재
✅함께 발표되는 경제전망에서는 올해 경제성장률은 기존의 3.0%로 유지하는 반면 물가 전망치는 1월 금통위에서 언급했듯 상향 조정될 것. 11월 전망에 따르면 2022년 물가 전망치는 2.0%인데, 2%대 초중반(2.2% ~ 2.5%) 수준으로 상향조정 전망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218_com_2718.pdf
<2월 21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IT버블과 GFC의 차이
- IT버블과 금융위기의 차이는? 금융위기는 스타일에 상관없이 무차별 하락 Vs. IT버블 붕괴 이후 가치와 성장의 다이버전스. 금융기관 및 민간의 레버리지 상황에 따른 반응. 금융위기는 금융기관 중심의 과도한 레버리지와 낮은 유동성 보강 등으로 쇼크에 의한 취약성이 강함. 디레버리징의 연쇄 감염효과가 커서 스타일에 상관없이 전 자산의 하방압력이 급격해짐
- 현 국면에 대한 판단: 자산의 선택의 문제이지 금융위기와 같은 레버리지 붕괴국면은 아님. 미국, 환매리스크를 체크해볼 수 있는 유동자산 비율, 금융위기 이전 4%를 밑돌았던 것에서 대형금융기관 기준 24% 수준으로 높아짐. 펀드런 등 단기 유동성 리스크 대비 충분한 완충장치가 있다는 것. 특히, 1년 미만의 Deposits(연기금 및 MMF 등)을 통한 자금조달 비율이 금융위기 직전 35% 수준에서 13% 내외까지 하락. 단기예금을 통한 장기자산 투자와 이에 따른 만기불일치 리스크가 크게 줄어듦
Issue 2. 무엇이 Dangerous Boom인가?
- Kiss of Debt: 거품탐지의 열쇠는 신용창조. 낮은 금리와 풍부한 유동성에 취한 민간의 credit creation이 가장 중요한 거시경제 변수(민스키). IMF(2016), Credit-to-GDP 가 5년 내 30%p 이상 상승한 43개국 조사. 38개국이 금융위기와 경기 하드랜딩에 직면
- 주요 메이저통화와 한국/중국 민간부채(Credit/GDP) 비율의 증감 조사. 미국은 민간의 신용성장 속도가 GDP에 비해 과하지 않음. 5년 전 대비 민간의 부채비율이 30%p 이상 급증한 나라는 한국. 중국은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민간부채증가율 감소. 선진 통화국의 일본, 다만 해외자산이 많은 국가
Market comment
경기하강사이클에선 외부변수(ex, 러-우크 사태)에 민감. 다만, 급격한 레버리지 축소와 금융권의 전염 등에 의한 전방위 붕괴(버블붕괴)와는 다른 국면. 단적으로 IT버블과 08년 GFC때의 차이(스타일 선택 Vs. 전자산 붕괴). 22년 글로벌 경기하강국면에서 한국은 민간부채 증가율의 둔화시기 진입. 팬데믹 이후 BOK의 3차례 금리인상과 추가금리 인상(금융불안정 이유로)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주식시장에 주는 함의는 ‘장기간의 비추세 시장’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Issue 1. IT버블과 GFC의 차이
- IT버블과 금융위기의 차이는? 금융위기는 스타일에 상관없이 무차별 하락 Vs. IT버블 붕괴 이후 가치와 성장의 다이버전스. 금융기관 및 민간의 레버리지 상황에 따른 반응. 금융위기는 금융기관 중심의 과도한 레버리지와 낮은 유동성 보강 등으로 쇼크에 의한 취약성이 강함. 디레버리징의 연쇄 감염효과가 커서 스타일에 상관없이 전 자산의 하방압력이 급격해짐
- 현 국면에 대한 판단: 자산의 선택의 문제이지 금융위기와 같은 레버리지 붕괴국면은 아님. 미국, 환매리스크를 체크해볼 수 있는 유동자산 비율, 금융위기 이전 4%를 밑돌았던 것에서 대형금융기관 기준 24% 수준으로 높아짐. 펀드런 등 단기 유동성 리스크 대비 충분한 완충장치가 있다는 것. 특히, 1년 미만의 Deposits(연기금 및 MMF 등)을 통한 자금조달 비율이 금융위기 직전 35% 수준에서 13% 내외까지 하락. 단기예금을 통한 장기자산 투자와 이에 따른 만기불일치 리스크가 크게 줄어듦
Issue 2. 무엇이 Dangerous Boom인가?
- Kiss of Debt: 거품탐지의 열쇠는 신용창조. 낮은 금리와 풍부한 유동성에 취한 민간의 credit creation이 가장 중요한 거시경제 변수(민스키). IMF(2016), Credit-to-GDP 가 5년 내 30%p 이상 상승한 43개국 조사. 38개국이 금융위기와 경기 하드랜딩에 직면
- 주요 메이저통화와 한국/중국 민간부채(Credit/GDP) 비율의 증감 조사. 미국은 민간의 신용성장 속도가 GDP에 비해 과하지 않음. 5년 전 대비 민간의 부채비율이 30%p 이상 급증한 나라는 한국. 중국은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민간부채증가율 감소. 선진 통화국의 일본, 다만 해외자산이 많은 국가
Market comment
경기하강사이클에선 외부변수(ex, 러-우크 사태)에 민감. 다만, 급격한 레버리지 축소와 금융권의 전염 등에 의한 전방위 붕괴(버블붕괴)와는 다른 국면. 단적으로 IT버블과 08년 GFC때의 차이(스타일 선택 Vs. 전자산 붕괴). 22년 글로벌 경기하강국면에서 한국은 민간부채 증가율의 둔화시기 진입. 팬데믹 이후 BOK의 3차례 금리인상과 추가금리 인상(금융불안정 이유로)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주식시장에 주는 함의는 ‘장기간의 비추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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