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F] Vol. 167 2026 TACO > 2025 TACO
- 올해도 트럼프발 불확실성이 반복되는 양상
- 미국 국가안보 전략에 근거한 트럼프식 의사결정은 예측 가능성이 낮은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지만 작년 대비 리스크의 강도는 낮아질 것
- 1월 FOMC Preview: 최근 물가 지표와 이중 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 평가에 주목할 필요
URL: https://vo.la/jdia3zn
✅[조수희 크레딧] 매크로 변동성 확대에도 우량물 캐리 전략 유효
- 매크로 이슈 여파로 상승한 금리 레벨, 초우량물 수급 관망모드 vs. 우량물 캐리수요 지속
- 우량 여전채/회사채 투자전략 유효
- 발행량이 예년 대비 적은 편으로 그만큼 수급 환경은 양호하다고 추측
URL: https://vo.la/b9Jdax1
- 올해도 트럼프발 불확실성이 반복되는 양상
- 미국 국가안보 전략에 근거한 트럼프식 의사결정은 예측 가능성이 낮은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지만 작년 대비 리스크의 강도는 낮아질 것
- 1월 FOMC Preview: 최근 물가 지표와 이중 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 평가에 주목할 필요
URL: https://vo.la/jdia3zn
✅[조수희 크레딧] 매크로 변동성 확대에도 우량물 캐리 전략 유효
- 매크로 이슈 여파로 상승한 금리 레벨, 초우량물 수급 관망모드 vs. 우량물 캐리수요 지속
- 우량 여전채/회사채 투자전략 유효
- 발행량이 예년 대비 적은 편으로 그만큼 수급 환경은 양호하다고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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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채권] 2026년 1월 BOJ Review: 금리 동결, 1.0%로 인상 소수의견 출현
- 무담보 콜금리(O/N) 0.75% 정도에서 운영 결정(찬성 8명, 반대 1명)
- 2025·26년 GDP 성장률 상향 조정. 물가상승률은 2026년 전망만 상향
- 정치권의 소비세 감세•보조금 확대 등의 공약은 재정 악화 우려를 확대
URL: https://vo.la/1FZUHj6
- 무담보 콜금리(O/N) 0.75% 정도에서 운영 결정(찬성 8명, 반대 1명)
- 2025·26년 GDP 성장률 상향 조정. 물가상승률은 2026년 전망만 상향
- 정치권의 소비세 감세•보조금 확대 등의 공약은 재정 악화 우려를 확대
URL: https://vo.la/1FZUHj6
LS Global Market Daily(1/2)_20260126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퀀트 고세은
URL: https://vo.la/5PZIccF
[빅테크 실적과 FOMC 대기, 셧다운 리스크의 재등장]
▶ 미 증시는 DOW -0.58%, S&P 500 +0.03%, NASDAQ +0.28%, Russell -1.82%로 혼조세. 잔존한 대내외 리스크(이란, 그린란드 등)와 다가올 대형 이벤트(빅테크 실적, FOMC 등) 경계하며 대형 기술주 중심의 강세. 나스닥100이 +0.3% 상승했으며 그간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M7의 경우 1.1%가량 상승. 반면 신고가 랠리의 러셀은 낙폭 큰 모습. 한편 주말간 대두된 미 정부의 1/31 셧다운 가능성 급증과 캐나다향 관세 리스크는 향후 리스크오프 심리 자극 요인으로 경계
▶ 11개 섹터 중 소재(+0.9%), 경기소비재(+0.7%), 필수소비재(+0.7%), 에너지(+0.6%), IT(+0.5%) 등 7개 섹터 강세. 각 섹터에서 아마존(+2.1%), 마이크로소프트(+3.4%) 등이 지수를 이끄는 모습. 엔비디아(+1.6%)는 중국향 H200 수출 기대감 반영되며 강세
▶ 미 국채 금리는 2Y 3.59%(-1.2bp), 10Y 4.23%(-2.0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2.88% 급등한 $61.07로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감 반영. 금도 +1.04% 상승한 온스당 $4,987 기록. 미국 윈터스톰 여파로 급등했던 천연가스도 +4.56%로 상승세 지속
▶ M7 중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테슬라(1/28), 애플(1/29)의 실적발표가 금주 예정. 당사는 주요 관전 포인트로 하이퍼스케일러의 이익 증가율 반등을 주목. 이외 AI 확산의 척도인 IBM, 서비스나우, SAP과 메모리의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도 예정
▶ 주말간 대내외 불확실성 리스크 급증. ①1/31 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 급등, ②미국의 캐나다 관세 부과 위협 등. 1/24일 Polymarket상 1/31 셧다운 확률이 9%→79%로 급등. 미네소타 지역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한 2번째 총격 사망 사건 발생. 민주당 의원들은 예산 패키지에 100억달러의 ICE 지출과 644억달러의 국토안보부 지출이 포함된 점을 근거로 반대의견 제시
▶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도 강경한 의지 표출. 이달 7일 미네소타주에서 총격 사망사건 발생 이후 대규모 시위 발생했는데 또 다른 사망자 등장하자 갈등 격화. RCP상 트럼프 지지율은 1월 중 44..3%에서 42.2%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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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과 FOMC 대기, 셧다운 리스크의 재등장]
▶ 미 증시는 DOW -0.58%, S&P 500 +0.03%, NASDAQ +0.28%, Russell -1.82%로 혼조세. 잔존한 대내외 리스크(이란, 그린란드 등)와 다가올 대형 이벤트(빅테크 실적, FOMC 등) 경계하며 대형 기술주 중심의 강세. 나스닥100이 +0.3% 상승했으며 그간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M7의 경우 1.1%가량 상승. 반면 신고가 랠리의 러셀은 낙폭 큰 모습. 한편 주말간 대두된 미 정부의 1/31 셧다운 가능성 급증과 캐나다향 관세 리스크는 향후 리스크오프 심리 자극 요인으로 경계
▶ 11개 섹터 중 소재(+0.9%), 경기소비재(+0.7%), 필수소비재(+0.7%), 에너지(+0.6%), IT(+0.5%) 등 7개 섹터 강세. 각 섹터에서 아마존(+2.1%), 마이크로소프트(+3.4%) 등이 지수를 이끄는 모습. 엔비디아(+1.6%)는 중국향 H200 수출 기대감 반영되며 강세
▶ 미 국채 금리는 2Y 3.59%(-1.2bp), 10Y 4.23%(-2.0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2.88% 급등한 $61.07로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감 반영. 금도 +1.04% 상승한 온스당 $4,987 기록. 미국 윈터스톰 여파로 급등했던 천연가스도 +4.56%로 상승세 지속
▶ M7 중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테슬라(1/28), 애플(1/29)의 실적발표가 금주 예정. 당사는 주요 관전 포인트로 하이퍼스케일러의 이익 증가율 반등을 주목. 이외 AI 확산의 척도인 IBM, 서비스나우, SAP과 메모리의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도 예정
▶ 주말간 대내외 불확실성 리스크 급증. ①1/31 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 급등, ②미국의 캐나다 관세 부과 위협 등. 1/24일 Polymarket상 1/31 셧다운 확률이 9%→79%로 급등. 미네소타 지역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한 2번째 총격 사망 사건 발생. 민주당 의원들은 예산 패키지에 100억달러의 ICE 지출과 644억달러의 국토안보부 지출이 포함된 점을 근거로 반대의견 제시
▶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도 강경한 의지 표출. 이달 7일 미네소타주에서 총격 사망사건 발생 이후 대규모 시위 발생했는데 또 다른 사망자 등장하자 갈등 격화. RCP상 트럼프 지지율은 1월 중 44..3%에서 42.2%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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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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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퀀트 고세은
URL: https://vo.la/5PZIccF
[특징주: 임박한 NVDA 중국 수출 재개, AMZN 인원 감축]
▶ 엔비디아 (NVDA, +1.6%), 중국 H200 수출 재개 기대
중국 리스크 완화에 따른 주가 강세. 주 요인은 ①중국의 H200 주문 지시 소식, ②젠슨 황의중국 방문 계획. Bloomberg에 따르면, 중국 규제당국이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자국 빅테크 기업들에 엔비디아의 H200 칩 주문 준비를 지시. 구체적 가이드라인은 제시되지 않았으나, H200 승인 조건으로 화웨이, 캠브리콘 등 일정량의 자국산 AI 칩 구매를 동시 권고할 계획. 한편 젠슨황의 중국 방문 소식도 주목. Reuters에 따르면, 토요일 엔비디아 중국 행사에 참여한 이후, 베이징→선전→대만으로 이동할 계획. 작년 말 트럼프 행정부의 H200 수출 허가 이후, 중국 스탠스는 관세 갈등에 따라 다소 유동적. 다만 일련의 이슈 감안하면 완화적 흐름 보이는 상태
▶ 아마존 (AMZN, +2.1%), 대규모 인력 감원
대규모 인력 감원 보도되며 주가 강세. 금번 감원은 지난해 시작된 3만 명 감축 계획의 연장선. 해당 규모는 본사 인력의 10%에 해당하며, 앞서 1.4만 명(1차)이 우선적으로 해고된 바 있음. 해당 사안의 배경에는 AI가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중. AI 개발비 확대에 따른 비용 절감 차원과, AI 도입에 따른 인력 효율성 확대 차원. 다만 CEO는 금번 감원이 AI와 무관함을 언급. 즉 회사의 관료주의를 타파하기 위한 방안이었음을 설명
▶ 인텔 (INTC, -17.0%), 가이던스 발목 잡는 공급
전일 장 마감 후 4FQ25 실적 발표. 매출 $13.70B, EPS $0.15로 컨센(매출 $13.41B, EPS $0.08) 상회함. 다만 부진한 가이던스 제시로 주가 급락. 1FQ26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1.7B~$12.7B로 제시해 컨센($12.5B) 하회. 가이던스 부진의 원인은 인텔 측 제품 공급 문제. CFO는 충분한 재고가 확보되지 않아, 계절적 수요에 대응하기 어려움을 언급. 이어 해당 공급 상황이 2분기 중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캐피털원파이낸셜 (COF, -7.6%), 수익성 논란 속 Brex 인수
▶ 기타 코멘트: NFLX(+3.0%), SNDK(-5.9%), ALK(+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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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임박한 NVDA 중국 수출 재개, AMZN 인원 감축]
▶ 엔비디아 (NVDA, +1.6%), 중국 H200 수출 재개 기대
중국 리스크 완화에 따른 주가 강세. 주 요인은 ①중국의 H200 주문 지시 소식, ②젠슨 황의중국 방문 계획. Bloomberg에 따르면, 중국 규제당국이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자국 빅테크 기업들에 엔비디아의 H200 칩 주문 준비를 지시. 구체적 가이드라인은 제시되지 않았으나, H200 승인 조건으로 화웨이, 캠브리콘 등 일정량의 자국산 AI 칩 구매를 동시 권고할 계획. 한편 젠슨황의 중국 방문 소식도 주목. Reuters에 따르면, 토요일 엔비디아 중국 행사에 참여한 이후, 베이징→선전→대만으로 이동할 계획. 작년 말 트럼프 행정부의 H200 수출 허가 이후, 중국 스탠스는 관세 갈등에 따라 다소 유동적. 다만 일련의 이슈 감안하면 완화적 흐름 보이는 상태
▶ 아마존 (AMZN, +2.1%), 대규모 인력 감원
대규모 인력 감원 보도되며 주가 강세. 금번 감원은 지난해 시작된 3만 명 감축 계획의 연장선. 해당 규모는 본사 인력의 10%에 해당하며, 앞서 1.4만 명(1차)이 우선적으로 해고된 바 있음. 해당 사안의 배경에는 AI가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중. AI 개발비 확대에 따른 비용 절감 차원과, AI 도입에 따른 인력 효율성 확대 차원. 다만 CEO는 금번 감원이 AI와 무관함을 언급. 즉 회사의 관료주의를 타파하기 위한 방안이었음을 설명
▶ 인텔 (INTC, -17.0%), 가이던스 발목 잡는 공급
전일 장 마감 후 4FQ25 실적 발표. 매출 $13.70B, EPS $0.15로 컨센(매출 $13.41B, EPS $0.08) 상회함. 다만 부진한 가이던스 제시로 주가 급락. 1FQ26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1.7B~$12.7B로 제시해 컨센($12.5B) 하회. 가이던스 부진의 원인은 인텔 측 제품 공급 문제. CFO는 충분한 재고가 확보되지 않아, 계절적 수요에 대응하기 어려움을 언급. 이어 해당 공급 상황이 2분기 중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캐피털원파이낸셜 (COF, -7.6%), 수익성 논란 속 Brex 인수
▶ 기타 코멘트: NFLX(+3.0%), SNDK(-5.9%), ALK(+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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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322: 트럼프 2.0: TACO에서 돈로 독트린까지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L’imad, 맥라렌·니오 지분 양수
- QIA, 골드만삭스에 250억 달러 투자 약정 체결
연기금
- ART, 미국 달러 약세 전망에 환헤지 강화
- Akademiker, 1억 달러 규모 미 국채 매도 계획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트럼프 2.0: TACO에서 돈로 독트린까지' 입니다.
트럼프 2기 첫해는 관세 인상, 연준 통제 시도, 연방정부 축소, 이민단속 강화 등 급진적인 개편으로 점철됐습니다. 평균 관세율은 1930년대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450건의 행정명령과 공직자 해임으로 권력 집중이 심화되었고, 일부 정책은 대법원 판결 대기 중입니다. 외교 분야에서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이란 폭격, 그린란드 영유권 주장 등 공격적 개입주의로 선회됐습니다. 의료 개혁 실패와 백신 정책 혼란으로 국내 불만이 커졌으나, 주요 지지층은 여전히 트럼프를 강하게 지지하는 모습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내수는 부진, 수출은 확대 - 중국의 기묘한 5% 성장' 입니다.
중국은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25년 GDP 성장률 5%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주요 원동력은 수출이었으나, 내수는 여전히 저조했으며, 가계 저축률은 상승하며 소비 회복이 지연됐습니다. 고정자산투자는 ‘89년 이후 처음 감소했으며, 부동산 및 인프라 부문은 모두 부진했습니다. ‘26년 중국의 주요 과제는 재정지출 확대와 소비 중심 구조 전환일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bov6KCf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L’imad, 맥라렌·니오 지분 양수
- QIA, 골드만삭스에 250억 달러 투자 약정 체결
연기금
- ART, 미국 달러 약세 전망에 환헤지 강화
- Akademiker, 1억 달러 규모 미 국채 매도 계획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트럼프 2.0: TACO에서 돈로 독트린까지' 입니다.
트럼프 2기 첫해는 관세 인상, 연준 통제 시도, 연방정부 축소, 이민단속 강화 등 급진적인 개편으로 점철됐습니다. 평균 관세율은 1930년대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450건의 행정명령과 공직자 해임으로 권력 집중이 심화되었고, 일부 정책은 대법원 판결 대기 중입니다. 외교 분야에서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이란 폭격, 그린란드 영유권 주장 등 공격적 개입주의로 선회됐습니다. 의료 개혁 실패와 백신 정책 혼란으로 국내 불만이 커졌으나, 주요 지지층은 여전히 트럼프를 강하게 지지하는 모습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내수는 부진, 수출은 확대 - 중국의 기묘한 5% 성장' 입니다.
중국은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25년 GDP 성장률 5%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주요 원동력은 수출이었으나, 내수는 여전히 저조했으며, 가계 저축률은 상승하며 소비 회복이 지연됐습니다. 고정자산투자는 ‘89년 이후 처음 감소했으며, 부동산 및 인프라 부문은 모두 부진했습니다. ‘26년 중국의 주요 과제는 재정지출 확대와 소비 중심 구조 전환일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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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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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퀀트 고세은
URL: https://vo.la/OGSaL9M
[역대급 한파로 얼어붙은 움직임, 실적과 FOMC 관망세 유지]
▶ 미 증시는 DOW +0.64%, S&P 500 +0.50%, NASDAQ +0.43%, Russell -0.36%로 강보합 마감. M7(+0.5%)과 나스닥100(+0.4%)등 대형 기술주 견조한 모습으로 금주 예정된 빅테크 실적발표 기대감 반영. 미국 대내외 리스크 상승하는 국면에서 이익 안정성 확보된 영역으로 수급 이동. 중소형주는 상대적 부진. 미 한파는 역대급 규모의 피해가 현재진행형으로 잔존. 1분기 GDP -0.5%p가량 피해 전망되는 중
▶ 11개 섹터 중 컴스(+1.3%), IT(+0.8%), 유틸리티(+0.8%) 등 8개 섹터 상승. 경기소비재(-0.7%), 필수소비재(-0.1%), 부동산(-0.0%)은 하락. 엔비디아(-0.6%)와 코어위브(+5.7%) 투자 이슈와 메모리, AI 투자 관련 낙관은 IB들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발생
▶ 미 국채 금리는 2Y 3.59%(-0.6bp), 10Y 4.21%(-1.4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0.6% 하락한 $60.7. 천연가스는 +23.9% 상승한 $6.54로 최근 일주일간 +110.7% 가량 급등
▶ 미 겨울 폭풍이 주요 인구 밀집지역으로 접근. 미 서부와 일부 남부 지역 제외 영향권. 대규모 정전사태와 소비위축 발생했던 2021년 한파와 비견될 피해 예상. 주요 IB들도 21년 피해를 바탕으로 이번 1분기 GDP 성장률이 -0.5~-1.5%p 감소할수 있다는 전망 제시(모건스탠리). BofA도 0.6%p 규모 피해 전망. '21년 2월 당시 소비지출이 -3.7%YoY 감소. 항공 대란을 비롯 전력망, 에너지 생산시설 등 사회 인프라 전반 피해도 확인
▶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한국 자동차, 목재, 의약품 등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15%→25%로 인상할 것이라 발표.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 진행하지 않았다 주장. EU의 경우 그린란드 사태 이후 대미 투자 시점이 불분명 상황. 일본만이 관세 대법원 판결과 무관하게 투자계획을 추진하겠다 밝힌 가운데 한국측의 입장 확인 원하는 것으로 해석. 한편 블룸버그는 1/20경 소식통을 인용, 한국 정부가 외환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대미 투자를 미룰 가능성을 보도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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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한파로 얼어붙은 움직임, 실적과 FOMC 관망세 유지]
▶ 미 증시는 DOW +0.64%, S&P 500 +0.50%, NASDAQ +0.43%, Russell -0.36%로 강보합 마감. M7(+0.5%)과 나스닥100(+0.4%)등 대형 기술주 견조한 모습으로 금주 예정된 빅테크 실적발표 기대감 반영. 미국 대내외 리스크 상승하는 국면에서 이익 안정성 확보된 영역으로 수급 이동. 중소형주는 상대적 부진. 미 한파는 역대급 규모의 피해가 현재진행형으로 잔존. 1분기 GDP -0.5%p가량 피해 전망되는 중
▶ 11개 섹터 중 컴스(+1.3%), IT(+0.8%), 유틸리티(+0.8%) 등 8개 섹터 상승. 경기소비재(-0.7%), 필수소비재(-0.1%), 부동산(-0.0%)은 하락. 엔비디아(-0.6%)와 코어위브(+5.7%) 투자 이슈와 메모리, AI 투자 관련 낙관은 IB들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발생
▶ 미 국채 금리는 2Y 3.59%(-0.6bp), 10Y 4.21%(-1.4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0.6% 하락한 $60.7. 천연가스는 +23.9% 상승한 $6.54로 최근 일주일간 +110.7% 가량 급등
▶ 미 겨울 폭풍이 주요 인구 밀집지역으로 접근. 미 서부와 일부 남부 지역 제외 영향권. 대규모 정전사태와 소비위축 발생했던 2021년 한파와 비견될 피해 예상. 주요 IB들도 21년 피해를 바탕으로 이번 1분기 GDP 성장률이 -0.5~-1.5%p 감소할수 있다는 전망 제시(모건스탠리). BofA도 0.6%p 규모 피해 전망. '21년 2월 당시 소비지출이 -3.7%YoY 감소. 항공 대란을 비롯 전력망, 에너지 생산시설 등 사회 인프라 전반 피해도 확인
▶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한국 자동차, 목재, 의약품 등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15%→25%로 인상할 것이라 발표.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 진행하지 않았다 주장. EU의 경우 그린란드 사태 이후 대미 투자 시점이 불분명 상황. 일본만이 관세 대법원 판결과 무관하게 투자계획을 추진하겠다 밝힌 가운데 한국측의 입장 확인 원하는 것으로 해석. 한편 블룸버그는 1/20경 소식통을 인용, 한국 정부가 외환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대미 투자를 미룰 가능성을 보도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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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의 CRWV 대규모 투자, MSFT 자체 AI칩 공개]
▶ 코어위브 (CRWV, +5.7%),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
엔비디아(-0.6%)가 데이터센터 건설 가속화를 위해 $2B 규모 지분 투자를 확정. 이는 '30년까지 코어위브가 5GW 규모 AI 팩토리 건설을 가속화하기 위한 일환이며, 관련 자금은 데이터센터 부지 및 전력 확보에 투입될 예정. 금번 투자로 엔비디아 지분 순위는 4위→2위로 올라섰으며, 지분 비중은 6%→12%를 상회. 해당 소식에 개장 후 주가 +17%대 상승세 보였으나, 밴더파이낸싱 경계감에 상승분 일부 반납하는 모습. 특히 코어위브에 대한 재정 상황을 우려하는 시각이 여전한 모습. 현재 분기 동사 이자 규모는 약 $300M로 매출의 20% 수준이기에 현금흐름이 제한적인 상황. 금번 엔비디아의 지분 인수가 투자보다는 구제 금융으로 평가하는 시각이 대립되는 모습
▶ 마이크로소프트 (MSFT, +0.9%), 자체 AI칩 ‘마이아200’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존 대비 성능 및 효율을 개선한 '마이아200'을 공개. 해당 칩은 경쟁사칩(아마존, 알파벳) 대비 더 많은 HBM을 탑재해 데이터 처리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여타 최신 칩 대비 30% 정도 성능이 뛰어난 수준. 차제 개발 통해 엔비디아 의존도도 크게 줄였으며, TSMC 3nm 공정 통해 생산될 예정. 일전에 아마존이 자체 AI 칩 트레이니움3를 공개했으며, 구글도 자체 AI 칩 TPU를 통해 독자적인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는 만큼,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엔비디아 의존도가 점진적으로 낮아지는 상황
▶ 시스코 (CSCO, +3.2%), 네트워크 교체 사이클 도래
▶ 오라클 (ORCL, +3.0%), 틱톡 지분 확보 공식화
▶ 기타 코멘트: AAPL (+3.0%), GME (+4.4%), UNH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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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퀀트 고세은
URL: https://vo.la/OGSaL9M
[특징주: NVDA의 CRWV 대규모 투자, MSFT 자체 AI칩 공개]
▶ 코어위브 (CRWV, +5.7%),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
엔비디아(-0.6%)가 데이터센터 건설 가속화를 위해 $2B 규모 지분 투자를 확정. 이는 '30년까지 코어위브가 5GW 규모 AI 팩토리 건설을 가속화하기 위한 일환이며, 관련 자금은 데이터센터 부지 및 전력 확보에 투입될 예정. 금번 투자로 엔비디아 지분 순위는 4위→2위로 올라섰으며, 지분 비중은 6%→12%를 상회. 해당 소식에 개장 후 주가 +17%대 상승세 보였으나, 밴더파이낸싱 경계감에 상승분 일부 반납하는 모습. 특히 코어위브에 대한 재정 상황을 우려하는 시각이 여전한 모습. 현재 분기 동사 이자 규모는 약 $300M로 매출의 20% 수준이기에 현금흐름이 제한적인 상황. 금번 엔비디아의 지분 인수가 투자보다는 구제 금융으로 평가하는 시각이 대립되는 모습
▶ 마이크로소프트 (MSFT, +0.9%), 자체 AI칩 ‘마이아200’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존 대비 성능 및 효율을 개선한 '마이아200'을 공개. 해당 칩은 경쟁사칩(아마존, 알파벳) 대비 더 많은 HBM을 탑재해 데이터 처리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여타 최신 칩 대비 30% 정도 성능이 뛰어난 수준. 차제 개발 통해 엔비디아 의존도도 크게 줄였으며, TSMC 3nm 공정 통해 생산될 예정. 일전에 아마존이 자체 AI 칩 트레이니움3를 공개했으며, 구글도 자체 AI 칩 TPU를 통해 독자적인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는 만큼,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엔비디아 의존도가 점진적으로 낮아지는 상황
▶ 시스코 (CSCO, +3.2%), 네트워크 교체 사이클 도래
▶ 오라클 (ORCL, +3.0%), 틱톡 지분 확보 공식화
▶ 기타 코멘트: AAPL (+3.0%), GME (+4.4%), UNH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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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전략/퀀트] 트럼프,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
▶ 트럼프 대통령, Truth Social을 통해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을 밝힘
- 한국 시간 27일 오전 6시 57분, Truth Social을 통해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15%>25%) 게시글을 올림
주요 내용은 한국 국회의 무역 협정 비준이 지연됨에 따라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품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는 것
- 이러한 글의 배경에는, 지난 주 블룸버그를 통해 보도된, 한국의 환율 압박으로 인한 대미 투자 지연 가능성 소식, 지난 6 개월 간 한국 국회의 비준 동의안 표류, 그리고 이미 중간 선거를 위한 지지율 관리에 들어간 트럼프 대통령의 이슈 메이킹 등
▶ 변수는 트럼프와의 협상에 대한 신뢰성 부각 여부
- 이는 향후 트럼프와의 협상이 언제든 뒤집어질 수 있다는, 신뢰성에 대한 의구심 부각 시 시장의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가능성
- 다만 한국 국회의 신속한 비준과 이에 따른 트럼프의 치적 홍보 용 액션으로 마무리 될 경우 변동성은 제한된 수준에서 마무리
URL: https://vo.la/SDlem9K
▶ 트럼프 대통령, Truth Social을 통해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을 밝힘
- 한국 시간 27일 오전 6시 57분, Truth Social을 통해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15%>25%) 게시글을 올림
주요 내용은 한국 국회의 무역 협정 비준이 지연됨에 따라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품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는 것
- 이러한 글의 배경에는, 지난 주 블룸버그를 통해 보도된, 한국의 환율 압박으로 인한 대미 투자 지연 가능성 소식, 지난 6 개월 간 한국 국회의 비준 동의안 표류, 그리고 이미 중간 선거를 위한 지지율 관리에 들어간 트럼프 대통령의 이슈 메이킹 등
▶ 변수는 트럼프와의 협상에 대한 신뢰성 부각 여부
- 이는 향후 트럼프와의 협상이 언제든 뒤집어질 수 있다는, 신뢰성에 대한 의구심 부각 시 시장의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가능성
- 다만 한국 국회의 신속한 비준과 이에 따른 트럼프의 치적 홍보 용 액션으로 마무리 될 경우 변동성은 제한된 수준에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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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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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기대감 기술주 강세, 다우는 UNH와 소비 쇼크로 부진]
▶ 미 증시는 DOW -0.83%, S&P 500 +0.41%, NASDAQ +0.91%, Russell +0.26%로 혼조세. 빅테크 실적 앞두고 기대감 반영되며 기술주 중심 강세. 실적 하루 앞둔 마이크로소프트(+2.2%)는 AI 추론 가속기 마이아200 공개하며 상승. 다우 지수는 비중 상위 10위권의 유나이티드헬스(-19.6%)가 급락했으며 소비지표의 급락과 셧다운, 미 한파의 경제 리스크 반영하며 상대적 부진. 트럼프 대통령은 전반적으로 완화적 기조. 미네소타 강경 대응의 수위를 조절
▶ 11개 섹터 중 IT(+1.4%), 유틸리티(+1.3%), 에너지(+1.0%), 경기소비재(+0.7%) 등 9개 섹터 상승마감했으며 헬스케어(-1.7%)와 금융(-0.7%)은 개별종목 실적 이슈로 하락 마감. 마이크론(+5.4%) 등 레거시 반도체 업종도 강세
▶ 미 국채 금리는 2Y 3.57%(-1.7bp), 10Y 4.24%(+3.2bp)로 혼조. 소비심리지수 부진으로 단기물 하락한 반면 부진한 5년물 입찰로 장기물은 부진. 유가는 WTI 기준 +3.0% 상승한 $62.4로 텍사스 지역 미 한파에 따른 공급차질 영향 반영. 천연가스는 급락에 따른 숨고르기로 -2.3% 가량 하락
▶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가 84.5pt로 컨센(90.6pt)을 대폭 하회. 전월(94.2pt)로도 급락하며 팩테믹 저점도 하향 돌파. 5개의 세부지표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기대지수와 현재 상황지수는 각각 전월 대비 -9.5pt, -9.9pt가량 급락. CB측은 경제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물가, 고용, 소득, 경기 여건에 대해 비관적 응답이 지속되고 있다 평가
▶ 이는 4일전 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서프라이즈와 대비.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는 56.4pt로 컨센(54pt) 상회. 일반적으로 미시간대소비지수는 물가와 내구재 소비 영향을 더 많이 받음. 반면 CB 소비심리는 노동시장을 더 직접적으로 반영
▶ 어닝시즌은 약 17%가량 진행됐으며 발표한 기업들의 79.3%가량이 컨센 상회. 다만 실적발표 직후 1D 주가 반응은 평균 -0.94%로 대체로 부정적. 지난 3Q25 어닝시즌은 82.9%의 기업이 서프라이즈 기록했으며 주가 반응은 평균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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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기대감 기술주 강세, 다우는 UNH와 소비 쇼크로 부진]
▶ 미 증시는 DOW -0.83%, S&P 500 +0.41%, NASDAQ +0.91%, Russell +0.26%로 혼조세. 빅테크 실적 앞두고 기대감 반영되며 기술주 중심 강세. 실적 하루 앞둔 마이크로소프트(+2.2%)는 AI 추론 가속기 마이아200 공개하며 상승. 다우 지수는 비중 상위 10위권의 유나이티드헬스(-19.6%)가 급락했으며 소비지표의 급락과 셧다운, 미 한파의 경제 리스크 반영하며 상대적 부진. 트럼프 대통령은 전반적으로 완화적 기조. 미네소타 강경 대응의 수위를 조절
▶ 11개 섹터 중 IT(+1.4%), 유틸리티(+1.3%), 에너지(+1.0%), 경기소비재(+0.7%) 등 9개 섹터 상승마감했으며 헬스케어(-1.7%)와 금융(-0.7%)은 개별종목 실적 이슈로 하락 마감. 마이크론(+5.4%) 등 레거시 반도체 업종도 강세
▶ 미 국채 금리는 2Y 3.57%(-1.7bp), 10Y 4.24%(+3.2bp)로 혼조. 소비심리지수 부진으로 단기물 하락한 반면 부진한 5년물 입찰로 장기물은 부진. 유가는 WTI 기준 +3.0% 상승한 $62.4로 텍사스 지역 미 한파에 따른 공급차질 영향 반영. 천연가스는 급락에 따른 숨고르기로 -2.3% 가량 하락
▶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가 84.5pt로 컨센(90.6pt)을 대폭 하회. 전월(94.2pt)로도 급락하며 팩테믹 저점도 하향 돌파. 5개의 세부지표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기대지수와 현재 상황지수는 각각 전월 대비 -9.5pt, -9.9pt가량 급락. CB측은 경제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물가, 고용, 소득, 경기 여건에 대해 비관적 응답이 지속되고 있다 평가
▶ 이는 4일전 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서프라이즈와 대비.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는 56.4pt로 컨센(54pt) 상회. 일반적으로 미시간대소비지수는 물가와 내구재 소비 영향을 더 많이 받음. 반면 CB 소비심리는 노동시장을 더 직접적으로 반영
▶ 어닝시즌은 약 17%가량 진행됐으며 발표한 기업들의 79.3%가량이 컨센 상회. 다만 실적발표 직후 1D 주가 반응은 평균 -0.94%로 대체로 부정적. 지난 3Q25 어닝시즌은 82.9%의 기업이 서프라이즈 기록했으며 주가 반응은 평균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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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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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빅테크 실적발표 D-1, 지속되는 UNH 수난시대]
▶ 마이크로소프트 (MSFT, +2.2%), M7 실적발표 D-1
내일부터 본격 시작되는 실적발표를 앞두고, 빅테크 전반 상승 마감. 그간 시장은 AI 투자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평가해왔음. 이에 젠슨 황은 AI를 5단 케이크에 빗대,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직접 강조하기도. 결국 금번 실적발표에서 주목할 요인은 AI CAPEX 가이던스와 이를 뒷받침할 AI 실적 흐름.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매출, 메타의 광고 매출 등이 그 예시. 번외로 애플은 메모리 부족에 따른 마진 변화 여부도 함께 주목됨. 궈밍치에 따르면 아이폰 18은 가격 인상 계획이 없음. 이는 마진 축소 가능성으로 귀결되는 요인
▶ 유나이티드헬스 (UNH, -19.6%), 기대 이하의 메디케어 지급률
메디케어 어드밴티지의 지급률이 사실상 동결되며 관련 기업 주가 급락. 휴매나(-21.1%), CVS헬스(-14.1%), 센텐(-10.2%) 등. 당국이 고지한 CY27 지급률 인상폭은 +0.09%로, 시장 컨센(+4~6%)를 대폭 하회. 유나이티드헬스는 해당 이슈를 부진한 실적과(연간 매출 하락 및 컨센 하회한 가이던스 제시)와 함께 확인하며, S&P 500 수익률 최하위 기록. 이 같은 헬스케어 내 정책 리스크 확대는 기업 단의 로비 확대와 궤를 같이함. Politico가 보도한 바와 같이, 미국 제약협회(PhRMA)의 CY25 로비 규모는 역대 최대 기록. 건강보험사들로 구성된 AHIP 역시 동일한 흐름
▶ 제너럴모터스 (GM, +8.8%), 폭풍 속 가이던스 호조
4FQ25 실적발표. 매출 $45.29B, EPS $2.51로 컨센(매출 $45.88B, EPS $2.24)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매출이 컨센 소폭 하회했으나, 긍정적 가이던스 확인하며 주가 급등. CEO는 미국 자동차 시장의 견조한 흐름 속, 생산량 확대와 마진 개선 전망. FY26 연간 EPS 가이던스는 $11~13으로 컨센($12) 상회.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 계획도 함께 발표됨. 이는 잔존하는 관세 불확실성과 EV 불황 속 확인한 부분
▶ 보잉 (BA, -1.6%), 일회성 이익 제외 시 실적 부진
▶ 기타 코멘트: GLW(+15.6%), TXN(+0.0%), ST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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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빅테크 실적발표 D-1, 지속되는 UNH 수난시대]
▶ 마이크로소프트 (MSFT, +2.2%), M7 실적발표 D-1
내일부터 본격 시작되는 실적발표를 앞두고, 빅테크 전반 상승 마감. 그간 시장은 AI 투자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평가해왔음. 이에 젠슨 황은 AI를 5단 케이크에 빗대,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직접 강조하기도. 결국 금번 실적발표에서 주목할 요인은 AI CAPEX 가이던스와 이를 뒷받침할 AI 실적 흐름.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매출, 메타의 광고 매출 등이 그 예시. 번외로 애플은 메모리 부족에 따른 마진 변화 여부도 함께 주목됨. 궈밍치에 따르면 아이폰 18은 가격 인상 계획이 없음. 이는 마진 축소 가능성으로 귀결되는 요인
▶ 유나이티드헬스 (UNH, -19.6%), 기대 이하의 메디케어 지급률
메디케어 어드밴티지의 지급률이 사실상 동결되며 관련 기업 주가 급락. 휴매나(-21.1%), CVS헬스(-14.1%), 센텐(-10.2%) 등. 당국이 고지한 CY27 지급률 인상폭은 +0.09%로, 시장 컨센(+4~6%)를 대폭 하회. 유나이티드헬스는 해당 이슈를 부진한 실적과(연간 매출 하락 및 컨센 하회한 가이던스 제시)와 함께 확인하며, S&P 500 수익률 최하위 기록. 이 같은 헬스케어 내 정책 리스크 확대는 기업 단의 로비 확대와 궤를 같이함. Politico가 보도한 바와 같이, 미국 제약협회(PhRMA)의 CY25 로비 규모는 역대 최대 기록. 건강보험사들로 구성된 AHIP 역시 동일한 흐름
▶ 제너럴모터스 (GM, +8.8%), 폭풍 속 가이던스 호조
4FQ25 실적발표. 매출 $45.29B, EPS $2.51로 컨센(매출 $45.88B, EPS $2.24)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매출이 컨센 소폭 하회했으나, 긍정적 가이던스 확인하며 주가 급등. CEO는 미국 자동차 시장의 견조한 흐름 속, 생산량 확대와 마진 개선 전망. FY26 연간 EPS 가이던스는 $11~13으로 컨센($12) 상회.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 계획도 함께 발표됨. 이는 잔존하는 관세 불확실성과 EV 불황 속 확인한 부분
▶ 보잉 (BA, -1.6%), 일회성 이익 제외 시 실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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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해 마켓] 셧다운 확률 80%와 최악의 한파, 외면할수록 다가오는 리스크
▶️기다렸던 어닝시즌, 눈치 없는 한파와 셧다운
기대감 가득했던 4Q25 어닝시즌. 미국의 겨울폭풍 피해와 정부 셧다운 리스크가 잠재적 실적 교란 요인으로 급부상. 인프라 피해, 생산 차질, 소비 위축, 스케줄 취소 등의 형태로 1Q26 실적 가이던스에 부정적 영향 가능성. 미 증시의 실적 기여도가 높은 AI 밸류체인의 낙관은 견조할 것. 그러나 이번 어닝 시즌에서 S&P493의 키 맞추기, 섹터 로테이션 등 성장의 확산이 기대되었던 상황. 순환에 대한 기대감이 되돌려질 가능성 경계할 필요
▶️리스크 확대 or 축소, 주 후반 판가름
천연가스 폭등을 유발한 역대급 미 겨울 폭풍(Winter Storm)은 이번 주말 동부 지역에 또다른 폭풍이 예고되며 여전히 현재 진행형. 피해 규모가 '21년 텍사스 정전사태를 상기시킬 만큼 확산 중. 연구기관들은 해당 피해의 연쇄적 영향으로 GDP가 연간 -0.5%~-2%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
한편 1/31(토) 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도 80%에 육박(Polymarket). 20%에 불과했던 확률. 미네소타주 이민 단속 총격사망사고를 계기로 민주당 의원들이 이민단속국과 국토안보부 예산 삭감을 요구하며 급등. 총격 대상을 테러범으로 지칭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스탠스 변경하며 미네소타주 달래기에 나섰으나 역부족
▶️관련 비용 추정과 가이던스 하향조정 강제 불가피
'윈터스톰'과 '셧다운' 키워드는 사태 발생 시 기업들의 어닝콜에 빈번히 등장. 1Q21에는 텍사스 윈터스톰 발생으로 S&P500 어닝콜에서 약300건의 언급 발생. 셧다운 역시 발생과 동시에 200~300건가량의 언급이 발생하며 기업들의 관련 비용 추정과 가이던스 하향조정을 강제한 이력
금번 어닝시즌은 1/27 아메리칸 항공의 실적발표가 대표적 예시. CEO는 겨울폭풍으로 9천건의 항공편 취소와 1Q26 운항능력의 감소 언급. 1.5억에서 2억달러의 매출 손실 전망
▶️피해 업종 사례, 인프라/소재/항공/방산
과거 사례를 통해 윈터스톰은 전력공급업체, 소재, 항공 업종의 실적에 부정적 영향 확인. NRG에너지, 센터포인트에너지 등은 과거 인프라 피해 규모를 호소. 다우케미컬은 금번 윈터스톰에서도 다수의 공장을 조기 폐쇄. 한편 제네락(비상발전설비), 킨더모건(LNG 터미널) 등 수혜 영역들도 일부 등장
항공 업종은 셧다운발 소비 위축과 윈터스톰 피해에 모두 노출. 셧다운의 경우 정부 향 계약 피해와 경제 전반 소비 위축 발생. 방산, 컨설팅, 중장비 업종 피해 포착. 소비재, 리테일, 금융 등도 경제활동 감소에 따른 피해 발생
URL: https://vo.la/3VY5geM
▶️기다렸던 어닝시즌, 눈치 없는 한파와 셧다운
기대감 가득했던 4Q25 어닝시즌. 미국의 겨울폭풍 피해와 정부 셧다운 리스크가 잠재적 실적 교란 요인으로 급부상. 인프라 피해, 생산 차질, 소비 위축, 스케줄 취소 등의 형태로 1Q26 실적 가이던스에 부정적 영향 가능성. 미 증시의 실적 기여도가 높은 AI 밸류체인의 낙관은 견조할 것. 그러나 이번 어닝 시즌에서 S&P493의 키 맞추기, 섹터 로테이션 등 성장의 확산이 기대되었던 상황. 순환에 대한 기대감이 되돌려질 가능성 경계할 필요
▶️리스크 확대 or 축소, 주 후반 판가름
천연가스 폭등을 유발한 역대급 미 겨울 폭풍(Winter Storm)은 이번 주말 동부 지역에 또다른 폭풍이 예고되며 여전히 현재 진행형. 피해 규모가 '21년 텍사스 정전사태를 상기시킬 만큼 확산 중. 연구기관들은 해당 피해의 연쇄적 영향으로 GDP가 연간 -0.5%~-2%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
한편 1/31(토) 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도 80%에 육박(Polymarket). 20%에 불과했던 확률. 미네소타주 이민 단속 총격사망사고를 계기로 민주당 의원들이 이민단속국과 국토안보부 예산 삭감을 요구하며 급등. 총격 대상을 테러범으로 지칭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스탠스 변경하며 미네소타주 달래기에 나섰으나 역부족
▶️관련 비용 추정과 가이던스 하향조정 강제 불가피
'윈터스톰'과 '셧다운' 키워드는 사태 발생 시 기업들의 어닝콜에 빈번히 등장. 1Q21에는 텍사스 윈터스톰 발생으로 S&P500 어닝콜에서 약300건의 언급 발생. 셧다운 역시 발생과 동시에 200~300건가량의 언급이 발생하며 기업들의 관련 비용 추정과 가이던스 하향조정을 강제한 이력
금번 어닝시즌은 1/27 아메리칸 항공의 실적발표가 대표적 예시. CEO는 겨울폭풍으로 9천건의 항공편 취소와 1Q26 운항능력의 감소 언급. 1.5억에서 2억달러의 매출 손실 전망
▶️피해 업종 사례, 인프라/소재/항공/방산
과거 사례를 통해 윈터스톰은 전력공급업체, 소재, 항공 업종의 실적에 부정적 영향 확인. NRG에너지, 센터포인트에너지 등은 과거 인프라 피해 규모를 호소. 다우케미컬은 금번 윈터스톰에서도 다수의 공장을 조기 폐쇄. 한편 제네락(비상발전설비), 킨더모건(LNG 터미널) 등 수혜 영역들도 일부 등장
항공 업종은 셧다운발 소비 위축과 윈터스톰 피해에 모두 노출. 셧다운의 경우 정부 향 계약 피해와 경제 전반 소비 위축 발생. 방산, 컨설팅, 중장비 업종 피해 포착. 소비재, 리테일, 금융 등도 경제활동 감소에 따른 피해 발생
URL: https://vo.la/3VY5geM
✅[홍성기 원자재] 구리(Copper), 우호적인 매크로, 불안한 마이크로
- 달러 약세·위안화 강세 등 매크로 환경과 인도네시아 광산 사고에 따른 공급 차질로 구리 가격이 톤당 $13,000를 돌파하며 역사적 신고가
- 단, Section 232 관세 부과 우려가 완화되고(70%→30% 미만), LME·SHFE 재고가 증가세로 전환되는 등 시장 내부 지표는 불안정한 모습
- 중국의 실물 수요 부진(가동률 4년 최저)과 가격 상승 간의 괴리가 심화되고 있어, 투기적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향후 가격 조정 가능성이 높게 전망
URL: https://vo.la/f7IT8h1
- 달러 약세·위안화 강세 등 매크로 환경과 인도네시아 광산 사고에 따른 공급 차질로 구리 가격이 톤당 $13,000를 돌파하며 역사적 신고가
- 단, Section 232 관세 부과 우려가 완화되고(70%→30% 미만), LME·SHFE 재고가 증가세로 전환되는 등 시장 내부 지표는 불안정한 모습
- 중국의 실물 수요 부진(가동률 4년 최저)과 가격 상승 간의 괴리가 심화되고 있어, 투기적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향후 가격 조정 가능성이 높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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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빅테크 실적반응, 관건은 비용과 이익]
▶ 미 증시는 DOW +0.02%, S&P 500 -0.01%, NASDAQ +0.17%, Russell -0.49%로 혼조세. 장 마감후 예정된 빅테크 실적 대기하는 가운데 무난했던 FOMC 소화. 다만 SK하이닉스와 씨게이트 어닝서프라이즈 반영하며 반도체 업종(+1.9%)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
▶ 장 마감 후 마이크로소포트(-5.3%), 메타(+9.0%), 테슬라(+2.8%) 실적발표. 대체로 시장 컨센은 상회하는 흐름. 다만 주가가 엇갈린 이유는 빅테크의 투자 비용 압박 존재하는 가운데 부담을 덜어줄 이익과 매출단의 유의미한 서프라이즈 발생 유무
▶ ①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Azure 사업부 매출이 39%YoY 증가하며 '마의 40%' 벽을 넘지 못한 것에 대한 부담. ②메타는 실적 기대치 높지않은 상황. 컨센을 상회한 광고 매출 성장세와 AI 활용에 따른 수익성 지표인 광고노출, 광고단가 부문에서 유의미한 서프라이즈 발생
▶ ③테슬라는 ESS 기반 견조한 성장과 마진 개선 지속. 중장기 실적 기여 요인인 옵티머스, 로보택시에 더해 2026년 신규 실적 동력인 사이버캡, 테슬라 세미, 메가팩3의 연내 양산 계획 발표. 더해 제조업 기반 사업에서 마진율 개선을 이끌어낸 점을 자동화, AI 활용 측면의 성과로 해석
▶ 한편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애프터 마켓에서 마이크론(+2.5%), 샌디스크(+3.3%), 씨게이트(+1.8%) 등 레거시반도체 업종 긍정적 주가 흐름. 비용 부담 존재하나 여전한 빅테크들의 인프라 투자 의지 확인하며 수혜 기대감 지속
▶ 스토리지 기업 씨게이트는 전일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 이후 장중 19% 상승. 어닝콜에 따르면 AI 활용과 어플리케이션 사용의 확산이 전반적 데이터 생성량과 저장량을 증대
▶ 장마감 후 +8% 급등한 IBM 어닝서프라이즈도 AI 확산 측면에서 유의미. 클라우드와 S.W산업의 영업사원 역할을 하는 MSP업종의 성장은 AI의 확산 의미하기 때문. IBM의 경영진은 생성형 AI 수주 파이프라인이 현재 $12.5B 이상으로 확대됐으며 2026년 견조한 모멘텀 지속할 것이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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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퀀트 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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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빅테크 실적반응, 관건은 비용과 이익]
▶ 미 증시는 DOW +0.02%, S&P 500 -0.01%, NASDAQ +0.17%, Russell -0.49%로 혼조세. 장 마감후 예정된 빅테크 실적 대기하는 가운데 무난했던 FOMC 소화. 다만 SK하이닉스와 씨게이트 어닝서프라이즈 반영하며 반도체 업종(+1.9%)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
▶ 장 마감 후 마이크로소포트(-5.3%), 메타(+9.0%), 테슬라(+2.8%) 실적발표. 대체로 시장 컨센은 상회하는 흐름. 다만 주가가 엇갈린 이유는 빅테크의 투자 비용 압박 존재하는 가운데 부담을 덜어줄 이익과 매출단의 유의미한 서프라이즈 발생 유무
▶ ①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Azure 사업부 매출이 39%YoY 증가하며 '마의 40%' 벽을 넘지 못한 것에 대한 부담. ②메타는 실적 기대치 높지않은 상황. 컨센을 상회한 광고 매출 성장세와 AI 활용에 따른 수익성 지표인 광고노출, 광고단가 부문에서 유의미한 서프라이즈 발생
▶ ③테슬라는 ESS 기반 견조한 성장과 마진 개선 지속. 중장기 실적 기여 요인인 옵티머스, 로보택시에 더해 2026년 신규 실적 동력인 사이버캡, 테슬라 세미, 메가팩3의 연내 양산 계획 발표. 더해 제조업 기반 사업에서 마진율 개선을 이끌어낸 점을 자동화, AI 활용 측면의 성과로 해석
▶ 한편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애프터 마켓에서 마이크론(+2.5%), 샌디스크(+3.3%), 씨게이트(+1.8%) 등 레거시반도체 업종 긍정적 주가 흐름. 비용 부담 존재하나 여전한 빅테크들의 인프라 투자 의지 확인하며 수혜 기대감 지속
▶ 스토리지 기업 씨게이트는 전일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 이후 장중 19% 상승. 어닝콜에 따르면 AI 활용과 어플리케이션 사용의 확산이 전반적 데이터 생성량과 저장량을 증대
▶ 장마감 후 +8% 급등한 IBM 어닝서프라이즈도 AI 확산 측면에서 유의미. 클라우드와 S.W산업의 영업사원 역할을 하는 MSP업종의 성장은 AI의 확산 의미하기 때문. IBM의 경영진은 생성형 AI 수주 파이프라인이 현재 $12.5B 이상으로 확대됐으며 2026년 견조한 모멘텀 지속할 것이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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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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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오늘의 키는 AI 확산, 밸류체인 전반 호실적]
▶ 씨게이트 (STX, +19.1%), 모두의 실적이 입증한 슈퍼사이클
스토리지-장비-컨설팅 기업까지 이어지는 호실적에 AI 밸류체인 전반 강세. ①스토리지: 씨게이트는 전일 장마감 후 2FQ26 실적발표. 매출 $2.83B, EPS $3.11로 컨센(매출 $2.73B, EPS $2.79) 상회. 호실적과 함께 주가를 이끈 요인은 폭발적 가이던스. CEO는 기업들의 AI 적용 확대에 따른 저장장치 수요 증가를 언급. 3FQ26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28B~$30B, EPS $3.40로 컨센(매출 $27.9B, EPS $2.99) 상회. 여기서 매출 가이던스는 전년비 +34%YoY 확대된 수치. ②장비: ASML(-1.9%)은 사상 최대 수주액 발표. 시장 컨센서스 대비로는 약 두 배 수준. CEO는 고객들이 AI 수요 지속 가능성에 대해 견고한 기대감을 갖고 있음을 언급. ③컨설팅: IBM(+0.1%, 마감 후 +8%대 상승) 역시 장 마감 후 컨센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제시. CEO는 S/W 부문의 강력한 매출 성장률(double-digit), 생성형 AI 사업 규모 확장($12.5B 달성) 등을 강조
▶ 메타 (META, -0.6%, 마감 후 +8%대 상승), 투자 확대 용인되는 실적
장마감 후 4FQ25 실적발표. 매출 $59.89B, EPS $8.88로 컨센(매출 $58.35B, EPS $8.19) 상회. 마진 측면에서 살펴보면 비용이 +40%YoY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이 +6%YoY 개선. 이어 1FQ26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53.5B~$56.5B로 제시되어 컨센($51.3B)를 대폭 상회. 동사의 공격적 투자 흐름도 지속되는 양상. CFO는 FY26 연간 총지출이 $162B~$169B에 이를 것으로 전망. 여기서 비용 증가폭의 대부분은 인프라 투자에 기인. 다만 본업이 견조한 실적 흐름 보이자, 시장이 AI 투자 확대를 용인하는 분위기
▶ 마이크로소프트 (MSFT, +0.2%, 마감 후 -5%대 하락), 클라우드 성장 둔화
▶ 테슬라 (TSLA, +0.1%, 마감 후 +2%대 상승), ESS가 견인
▶ 기타 코멘트: INTC(+11.0%), LRCX(+0.5%), NO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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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오늘의 키는 AI 확산, 밸류체인 전반 호실적]
▶ 씨게이트 (STX, +19.1%), 모두의 실적이 입증한 슈퍼사이클
스토리지-장비-컨설팅 기업까지 이어지는 호실적에 AI 밸류체인 전반 강세. ①스토리지: 씨게이트는 전일 장마감 후 2FQ26 실적발표. 매출 $2.83B, EPS $3.11로 컨센(매출 $2.73B, EPS $2.79) 상회. 호실적과 함께 주가를 이끈 요인은 폭발적 가이던스. CEO는 기업들의 AI 적용 확대에 따른 저장장치 수요 증가를 언급. 3FQ26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28B~$30B, EPS $3.40로 컨센(매출 $27.9B, EPS $2.99) 상회. 여기서 매출 가이던스는 전년비 +34%YoY 확대된 수치. ②장비: ASML(-1.9%)은 사상 최대 수주액 발표. 시장 컨센서스 대비로는 약 두 배 수준. CEO는 고객들이 AI 수요 지속 가능성에 대해 견고한 기대감을 갖고 있음을 언급. ③컨설팅: IBM(+0.1%, 마감 후 +8%대 상승) 역시 장 마감 후 컨센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제시. CEO는 S/W 부문의 강력한 매출 성장률(double-digit), 생성형 AI 사업 규모 확장($12.5B 달성) 등을 강조
▶ 메타 (META, -0.6%, 마감 후 +8%대 상승), 투자 확대 용인되는 실적
장마감 후 4FQ25 실적발표. 매출 $59.89B, EPS $8.88로 컨센(매출 $58.35B, EPS $8.19) 상회. 마진 측면에서 살펴보면 비용이 +40%YoY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이 +6%YoY 개선. 이어 1FQ26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53.5B~$56.5B로 제시되어 컨센($51.3B)를 대폭 상회. 동사의 공격적 투자 흐름도 지속되는 양상. CFO는 FY26 연간 총지출이 $162B~$169B에 이를 것으로 전망. 여기서 비용 증가폭의 대부분은 인프라 투자에 기인. 다만 본업이 견조한 실적 흐름 보이자, 시장이 AI 투자 확대를 용인하는 분위기
▶ 마이크로소프트 (MSFT, +0.2%, 마감 후 -5%대 하락), 클라우드 성장 둔화
▶ 테슬라 (TSLA, +0.1%, 마감 후 +2%대 상승), ESS가 견인
▶ 기타 코멘트: INTC(+11.0%), LRCX(+0.5%), NO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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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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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론 아니지만 비용우려는 존재, 마이크로소프트 급락]
▶ 미 증시는 DOW +0.11%, S&P 500 -0.13%, NASDAQ -0.72%, Russell +0.0%로 혼조세. 메타(+10.4%)와 마이크로소프트(-10.0%)가 실적발표 이후 주가 엇갈린 영향으로 나스닥 중심의 약세. 다만 시장 전반의 AI 버블 또는 회의론으로 연결되기보다 비용 부담을 상쇄할 재료 존재 유무에 따른 개별 종목 움직임으로 국한. MS는 클라우드 Azure사업부가 마의 40% 성장 벽을 넘지 못했으나 Meta는 AI 활용 광고 노출과 단가 개선 확인
▶ 또한 빅테크들의 CAPEX 지출은 지속됨에 따라 반도체를 비롯 전력, 인프라 관련 업종들도 견조한 모습. 다만 소프트웨어 업종은 급락. 시장은 AI의 등장이 S.W산업의 라이선스 및 워크플로우를 다시 경쟁체제로 복귀시켰다고 평가하며 우려. 서비스나우(-9.9%)는 호실적 발표에도 급락
▶ 한편 다우를 중심으로 경기민감주는 강세. IBM, 허니웰, 캐터필러 등이 견조한 흐름 보였으며 미국의 수입 증가에 따른 경기 개선 기대감도 회복
▶ 미 국채 금리는 2Y 3.57%(-0.0bp), 10Y 4.24%0(-0.1bp)로 보합. 유가는 WTI 기준 +3.6% 상승한 $65.5로 이란과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 부각됨에 따른 상승. 브렌트유는 장중 $70선 터치. 금은 +1.3% 상승한 온스당 $5,411 기록했는데 장중 $5,600선 근접 후 매물 출회
▶ 미국의 수입 증가에 따른 재고 축적 및 투자 기대감 확대. 11월 무역수지는 568억 적자로 컨센(-405억달러) 대비, 그리고 전달(-276억) 대비로도 적자폭 확대. 수출이 -3.6%MoM 감소한 가운데 수입은 +5.0%MoM 증가한 영향. 컴퓨터, 반도체와 같은 자본재 수입 증가분이 기여. 수입액의 경우 지난 3월 고점 이후 추세적 하락세였으나 10월 이후 반등 시도하는 모습
▶ 애틀란타 연은 GDP Now는 무역적자폭 확대를 반영, 4Q25 성장률을 연율 5.4%→4.2%로 하향조정. 다만 대체로 순수출 기여도분의 영향이며 PCE(개인소비지출) 기여도는 2.16%p→2.10%p로 소폭 하향조정. 비거주 민간투자 기여분은 오히려 0.23%p→0.45%p로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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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론 아니지만 비용우려는 존재, 마이크로소프트 급락]
▶ 미 증시는 DOW +0.11%, S&P 500 -0.13%, NASDAQ -0.72%, Russell +0.0%로 혼조세. 메타(+10.4%)와 마이크로소프트(-10.0%)가 실적발표 이후 주가 엇갈린 영향으로 나스닥 중심의 약세. 다만 시장 전반의 AI 버블 또는 회의론으로 연결되기보다 비용 부담을 상쇄할 재료 존재 유무에 따른 개별 종목 움직임으로 국한. MS는 클라우드 Azure사업부가 마의 40% 성장 벽을 넘지 못했으나 Meta는 AI 활용 광고 노출과 단가 개선 확인
▶ 또한 빅테크들의 CAPEX 지출은 지속됨에 따라 반도체를 비롯 전력, 인프라 관련 업종들도 견조한 모습. 다만 소프트웨어 업종은 급락. 시장은 AI의 등장이 S.W산업의 라이선스 및 워크플로우를 다시 경쟁체제로 복귀시켰다고 평가하며 우려. 서비스나우(-9.9%)는 호실적 발표에도 급락
▶ 한편 다우를 중심으로 경기민감주는 강세. IBM, 허니웰, 캐터필러 등이 견조한 흐름 보였으며 미국의 수입 증가에 따른 경기 개선 기대감도 회복
▶ 미 국채 금리는 2Y 3.57%(-0.0bp), 10Y 4.24%0(-0.1bp)로 보합. 유가는 WTI 기준 +3.6% 상승한 $65.5로 이란과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 부각됨에 따른 상승. 브렌트유는 장중 $70선 터치. 금은 +1.3% 상승한 온스당 $5,411 기록했는데 장중 $5,600선 근접 후 매물 출회
▶ 미국의 수입 증가에 따른 재고 축적 및 투자 기대감 확대. 11월 무역수지는 568억 적자로 컨센(-405억달러) 대비, 그리고 전달(-276억) 대비로도 적자폭 확대. 수출이 -3.6%MoM 감소한 가운데 수입은 +5.0%MoM 증가한 영향. 컴퓨터, 반도체와 같은 자본재 수입 증가분이 기여. 수입액의 경우 지난 3월 고점 이후 추세적 하락세였으나 10월 이후 반등 시도하는 모습
▶ 애틀란타 연은 GDP Now는 무역적자폭 확대를 반영, 4Q25 성장률을 연율 5.4%→4.2%로 하향조정. 다만 대체로 순수출 기여도분의 영향이며 PCE(개인소비지출) 기여도는 2.16%p→2.10%p로 소폭 하향조정. 비거주 민간투자 기여분은 오히려 0.23%p→0.45%p로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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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희비 엇갈리는 MSFT-META, AAPL 중국 실적 강세]
▶ 마이크로소프트 (MSFT, -10.0%), 클라우드 성장 둔화와 해명
전일 장 마감 후 2FQ26 실적발표. 실적 자체는 컨센 상회했으나, 클라우드 성장 둔화가 투자 확대에 대한 당위성을 제공하지 못함. 이에 주가는 '20년 이후 최대폭 하락. 클라우드(Azure) 매출은 +39%YoY 확대되었는데, 전분기 +40%YoY에서 소폭 둔화한 것. 그간 동사는 클라우드 성장폭이 '마의 40%' 상단을 넘지 못하는 모습이 주목되어 온 바 있음. 공격적 투자 기조 유지하는 가운데 확인한 성장 둔화는, 시장 우려를 강하게 자극. 관련해 CFO는 자사 내부 수요 우선시 원칙을 언급. 즉 고객에게 더 많은 인프라(GPU 등)를 할당한다면, 해당 부문 실적이 더 높아질 수 있었다는 것. 이후 주요 IB 의견은 엇갈리는 양상. UBS의 경우 Copilot 사용량 둔화세에 기인해 보수적 스탠스 표명. Bernstein은 경영진이 단기적 주가 상승보다는 장기적 이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사업 영위 중임을 주목. 한편 함께 실적 발표한 메타(+10.4%)는 투자 확대 용인되는 호실적 발표하며 주가 강세
▶ 애플 (AAPL, +0.7%, 마감 후 +0%대 상승), 아이폰 의외의 중국 흥행
장 마감 후 1FQ26 실적발표. 매출 $143.80B, EPS $2.84로 컨센(매출 $137.47B, EPS $2.67) 상회. 호실적의 핵심은 아이폰.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아이폰 매출이 $85.3B로 컨센($78.7B) 대폭 상회하며, 전년비 +23%YoY 증가. 웨어러블, 서비스 사업 부문이 컨센 하회한 실적 발표했으나, 아이폰 실적으로 커버된 것. 이는 실적 하방요인이었던 중국 시장 내 아이폰 매출이 대폭 확대된 영향. 관련해 팀쿡은 "중국 본토 내 아이폰 업그레이드 고객 수가 역대 최고치"였음을 언급. 다만 호실적과 상반되는 리스크 요인도 존재. CFO는 다음 분기 내 아이폰 공급 차질을 전망하기도
▶ 샌디스크 (SNDK, +2.2%, 마감 후 +12%대 상승), 폭발적 마진 개선
▶ 마스터카드 (MA, +4.3%), 부가가치 서비스(VAS) 매출이 견인
▶ 기타 코멘트: RCL(+18.0%), FSLR(-10.2%), HOOD(-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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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희비 엇갈리는 MSFT-META, AAPL 중국 실적 강세]
▶ 마이크로소프트 (MSFT, -10.0%), 클라우드 성장 둔화와 해명
전일 장 마감 후 2FQ26 실적발표. 실적 자체는 컨센 상회했으나, 클라우드 성장 둔화가 투자 확대에 대한 당위성을 제공하지 못함. 이에 주가는 '20년 이후 최대폭 하락. 클라우드(Azure) 매출은 +39%YoY 확대되었는데, 전분기 +40%YoY에서 소폭 둔화한 것. 그간 동사는 클라우드 성장폭이 '마의 40%' 상단을 넘지 못하는 모습이 주목되어 온 바 있음. 공격적 투자 기조 유지하는 가운데 확인한 성장 둔화는, 시장 우려를 강하게 자극. 관련해 CFO는 자사 내부 수요 우선시 원칙을 언급. 즉 고객에게 더 많은 인프라(GPU 등)를 할당한다면, 해당 부문 실적이 더 높아질 수 있었다는 것. 이후 주요 IB 의견은 엇갈리는 양상. UBS의 경우 Copilot 사용량 둔화세에 기인해 보수적 스탠스 표명. Bernstein은 경영진이 단기적 주가 상승보다는 장기적 이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사업 영위 중임을 주목. 한편 함께 실적 발표한 메타(+10.4%)는 투자 확대 용인되는 호실적 발표하며 주가 강세
▶ 애플 (AAPL, +0.7%, 마감 후 +0%대 상승), 아이폰 의외의 중국 흥행
장 마감 후 1FQ26 실적발표. 매출 $143.80B, EPS $2.84로 컨센(매출 $137.47B, EPS $2.67) 상회. 호실적의 핵심은 아이폰.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아이폰 매출이 $85.3B로 컨센($78.7B) 대폭 상회하며, 전년비 +23%YoY 증가. 웨어러블, 서비스 사업 부문이 컨센 하회한 실적 발표했으나, 아이폰 실적으로 커버된 것. 이는 실적 하방요인이었던 중국 시장 내 아이폰 매출이 대폭 확대된 영향. 관련해 팀쿡은 "중국 본토 내 아이폰 업그레이드 고객 수가 역대 최고치"였음을 언급. 다만 호실적과 상반되는 리스크 요인도 존재. CFO는 다음 분기 내 아이폰 공급 차질을 전망하기도
▶ 샌디스크 (SNDK, +2.2%, 마감 후 +12%대 상승), 폭발적 마진 개선
▶ 마스터카드 (MA, +4.3%), 부가가치 서비스(VAS) 매출이 견인
▶ 기타 코멘트: RCL(+18.0%), FSLR(-10.2%), HOOD(-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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