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푸틴플레이션의 수혜자, 라틴! 그러나 장기화 시 불가피한 국가별 차별화
✔ 푸틴플레이션의 최대 수혜자는 주요 원자재 산지인 라틴아메리카. EM과 부진했던 라틴 ETF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 커진 시점부터 디커플링. 라틴의 개별국가 etf 모두 성과 양호, EM 내 일종의 세이프헤븐
✔ 다만, 원자재쇼크 장기화 시, 라틴 내 차별화 가능, 대표적 취약국은 페루, 칠레, 멕시코
✔ 이들 3국은 글로벌 주요 구리/아연/연 생산국으로 그간 원자재 상승에서 수혜. 그러나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와 달리, 에너지 + 곡물 모두 순수입국으로 고물가에 취약, 이는 해당국가 ETF 성과의 발목 잡는 리크스
✅고물가의 장기화, 제2 아랍의 봄을 만들 수 있다
✔ 푸틴플레이션의 장기화는 자칫 '아랍의 봄'과 같은 반정부 시위(또는 파업) → 라틴3국의 단기적 금속(구리, 아연, 연) 공급 불확실성까지 야기할 수 있다는 점
✔ 3/28 페루 트럭운송업자들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 발생. 주요 원인은 카스티요 좌파정부의 물가관리 실패. 3월 헤드라인 CPI만 2008년 이래 최고치 경신. 4/7 전국 도로망에 대해 30일간 비상사태 선포
✔ 2010년 12월 아랍의 봄 단초가 민주화보다 경제난 + 배고픔에 대한 분노에서 출발했다는 점 감안하면 이는 지금과 유사, 글로벌 주요 금속 생산국 페루의 취약성 보여주는 대목
✅결국은 유가안정 필요
✔ 물론 아직은 추가 모니터링 요구되는 구간. Oscar Graham 페루 재무장관은 6월말(필요 시 12월말)까지 연료세율 90% 인하, 식품 면세, 최저임금 10% 인상 등 반정부 시위 진정 시도
✔ 그러나 페루 이외, 칠레, 멕시코 역시 취약. 본질적 문제인 유가 + 곡물가격은 여전히 높은 레벨 유지 중
✔ 러시아발 원자재쇼크 + 타이트한 금속 재고 속, (당사 전망)하반기 에너지 + 곡물가격 안정화 전까지 금속섹터(특히, 구리, 아연, 연)의 추가 변수 경계
✅푸틴플레이션의 수혜자, 라틴! 그러나 장기화 시 불가피한 국가별 차별화
✔ 푸틴플레이션의 최대 수혜자는 주요 원자재 산지인 라틴아메리카. EM과 부진했던 라틴 ETF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 커진 시점부터 디커플링. 라틴의 개별국가 etf 모두 성과 양호, EM 내 일종의 세이프헤븐
✔ 다만, 원자재쇼크 장기화 시, 라틴 내 차별화 가능, 대표적 취약국은 페루, 칠레, 멕시코
✔ 이들 3국은 글로벌 주요 구리/아연/연 생산국으로 그간 원자재 상승에서 수혜. 그러나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와 달리, 에너지 + 곡물 모두 순수입국으로 고물가에 취약, 이는 해당국가 ETF 성과의 발목 잡는 리크스
✅고물가의 장기화, 제2 아랍의 봄을 만들 수 있다
✔ 푸틴플레이션의 장기화는 자칫 '아랍의 봄'과 같은 반정부 시위(또는 파업) → 라틴3국의 단기적 금속(구리, 아연, 연) 공급 불확실성까지 야기할 수 있다는 점
✔ 3/28 페루 트럭운송업자들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 발생. 주요 원인은 카스티요 좌파정부의 물가관리 실패. 3월 헤드라인 CPI만 2008년 이래 최고치 경신. 4/7 전국 도로망에 대해 30일간 비상사태 선포
✔ 2010년 12월 아랍의 봄 단초가 민주화보다 경제난 + 배고픔에 대한 분노에서 출발했다는 점 감안하면 이는 지금과 유사, 글로벌 주요 금속 생산국 페루의 취약성 보여주는 대목
✅결국은 유가안정 필요
✔ 물론 아직은 추가 모니터링 요구되는 구간. Oscar Graham 페루 재무장관은 6월말(필요 시 12월말)까지 연료세율 90% 인하, 식품 면세, 최저임금 10% 인상 등 반정부 시위 진정 시도
✔ 그러나 페루 이외, 칠레, 멕시코 역시 취약. 본질적 문제인 유가 + 곡물가격은 여전히 높은 레벨 유지 중
✔ 러시아발 원자재쇼크 + 타이트한 금속 재고 속, (당사 전망)하반기 에너지 + 곡물가격 안정화 전까지 금속섹터(특히, 구리, 아연, 연)의 추가 변수 경계
<4월 15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4/15)
IMF 춘계 총회 (4/18~24)
연준 베이지북 공개 (4/20)
🌐Macro: 물가는 높아지고 있지만, 변화의 가능성은 확대
✅최종 소비까지 부품을 사서 물건을 만들고, 이를 파는 과정을 생각한다면 물가는 ‘중간재 가격→ 생산가격→ 상품가격→ 총 가격’의 순서로 변화. 이는 지표 상 '중간재PPI→ PPI→ Core CPI→ CPI’로 표현 가능
✅이미 중간재PPI 상승률은 하락 추세를 유지. Core CPI 역시 상승폭이 둔화되었다는 점에서 CPI 고점 형성과정 진행 중으로 판단. 특히 병목현상과 상품가격과 관련해 중고차와 핵심 상품의 상승률 하락 확인도 중요한 변화
📈Bond: 연말까지 한국은행과 연준의 기준금리 레벨은?
✅한국은행: 1.75% 또는 2.00%. 고물가 대응, 글로벌 중앙은행 통화정책, 누적된 금융불균형 완화 필요. 2분기는 고물가와 연준 정책 전환 가속화 등으로 추가 인상 단행될 수 있으나 3분기 이후 추가 인상 단행되는 배경에는 고물가보다 다른 배경이 더 우세할 것. 2017년 ~2018년 때처럼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와 발을 맞추되 보수적인 인상 전망
✅연준: 1.75% ~ 2.50%(상단기준). 연준위원들이 중립금리 또는 그 이상 레벨의 인상을 언급해 시장은 2% 중반 ~ 3%대 예상. 2분기 빅스텝 가능성 높고 실제 단행될 수 있으나 하반기에도 현재와 같은 강한 스탠스 지속될지는 경제지표 확인 필요. 금리인상과 함께 QT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4차례 50bp 인상은 다소 과도하다는 판단. 수요침체로 인한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 하락, 지정학 리스크 일부 완화 등을 고려하면 연준의 정책 발언이 일관성 가지지 못할 가능성 존재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15_com_2778.pdf
📅다음 주 주요 일정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4/15)
IMF 춘계 총회 (4/18~24)
연준 베이지북 공개 (4/20)
🌐Macro: 물가는 높아지고 있지만, 변화의 가능성은 확대
✅최종 소비까지 부품을 사서 물건을 만들고, 이를 파는 과정을 생각한다면 물가는 ‘중간재 가격→ 생산가격→ 상품가격→ 총 가격’의 순서로 변화. 이는 지표 상 '중간재PPI→ PPI→ Core CPI→ CPI’로 표현 가능
✅이미 중간재PPI 상승률은 하락 추세를 유지. Core CPI 역시 상승폭이 둔화되었다는 점에서 CPI 고점 형성과정 진행 중으로 판단. 특히 병목현상과 상품가격과 관련해 중고차와 핵심 상품의 상승률 하락 확인도 중요한 변화
📈Bond: 연말까지 한국은행과 연준의 기준금리 레벨은?
✅한국은행: 1.75% 또는 2.00%. 고물가 대응, 글로벌 중앙은행 통화정책, 누적된 금융불균형 완화 필요. 2분기는 고물가와 연준 정책 전환 가속화 등으로 추가 인상 단행될 수 있으나 3분기 이후 추가 인상 단행되는 배경에는 고물가보다 다른 배경이 더 우세할 것. 2017년 ~2018년 때처럼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와 발을 맞추되 보수적인 인상 전망
✅연준: 1.75% ~ 2.50%(상단기준). 연준위원들이 중립금리 또는 그 이상 레벨의 인상을 언급해 시장은 2% 중반 ~ 3%대 예상. 2분기 빅스텝 가능성 높고 실제 단행될 수 있으나 하반기에도 현재와 같은 강한 스탠스 지속될지는 경제지표 확인 필요. 금리인상과 함께 QT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4차례 50bp 인상은 다소 과도하다는 판단. 수요침체로 인한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 하락, 지정학 리스크 일부 완화 등을 고려하면 연준의 정책 발언이 일관성 가지지 못할 가능성 존재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15_com_2778.pdf
<4월 18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경기둔화 사이클의 지속(~2022년 10월)과 위안화 약세 부담
- 주말 동안 중국의 지준율 인하(0.25%p인하).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경제성장률 하방리스크 관리 측면. 주초반 발표될 중국 광공업생산과 소매판매 지수의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조치일 가능성
- 현재 미중간의 금리차 대비 위안화의 강세가 유지되었던 점(무역수지와 중국 기업들의 위안화 확대, 실질금리의 격차)이 이번 지준율 인하와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인해 절하 압력에 놓임. 위안화의 달러대비 절하 압력으로 글로벌 자금의 동아시아 매수전환은 여전히 낮은 시점. 글로벌 경기확산지수 기준 OECD CLI의 저점은 10월 전망되고 있음(3분기 시점을 기준으로 지수의 상방과 원화강세여부 타진)
Issue 2. 반도체가 만드는 박스피
- 반도체의 힘없는 하락, IT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한국 시장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도 약화되는 원인. 반도체 업종은 글로벌 유동성의 함수.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은 중앙은행 스탠스에 후행. 글로벌 중앙은행 금리인하 비율을 보면 여전히 올해 말까지 반도체의 밸류에이션 하향압력
-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는 4개 업종(건설, 조선, 자동차,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중에서 선별. 4Q21 YoY와 QoQ 역성장했으나, 1Q22와 2Q22 모두 YoY와 QoQ 영업이익 증가 예상 중인 업종
Market comment: 중국의 몸부림: 부족한 모멘텀
- 중국의 지준율 인하는 경기방어적 성격이 짙음. 여전히 글로벌 경기지수는 둔화 중(2022년 10월저점 예상)인데다 미국과의 실질금리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 위안화 강세 포인트가 약화되는 시점. 중국과 달리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전체 스탠스는 긴축사이클 이로 인해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은 3분기까지 내리막 전망. 이는 국내반도체 업종의 PBR 하방 압력과 외국인의 국내매수세 주춤 되게 하는 배경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18_com_2781.pdf
Issue 1. 경기둔화 사이클의 지속(~2022년 10월)과 위안화 약세 부담
- 주말 동안 중국의 지준율 인하(0.25%p인하).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경제성장률 하방리스크 관리 측면. 주초반 발표될 중국 광공업생산과 소매판매 지수의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조치일 가능성
- 현재 미중간의 금리차 대비 위안화의 강세가 유지되었던 점(무역수지와 중국 기업들의 위안화 확대, 실질금리의 격차)이 이번 지준율 인하와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인해 절하 압력에 놓임. 위안화의 달러대비 절하 압력으로 글로벌 자금의 동아시아 매수전환은 여전히 낮은 시점. 글로벌 경기확산지수 기준 OECD CLI의 저점은 10월 전망되고 있음(3분기 시점을 기준으로 지수의 상방과 원화강세여부 타진)
Issue 2. 반도체가 만드는 박스피
- 반도체의 힘없는 하락, IT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한국 시장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도 약화되는 원인. 반도체 업종은 글로벌 유동성의 함수.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은 중앙은행 스탠스에 후행. 글로벌 중앙은행 금리인하 비율을 보면 여전히 올해 말까지 반도체의 밸류에이션 하향압력
-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는 4개 업종(건설, 조선, 자동차,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중에서 선별. 4Q21 YoY와 QoQ 역성장했으나, 1Q22와 2Q22 모두 YoY와 QoQ 영업이익 증가 예상 중인 업종
Market comment: 중국의 몸부림: 부족한 모멘텀
- 중국의 지준율 인하는 경기방어적 성격이 짙음. 여전히 글로벌 경기지수는 둔화 중(2022년 10월저점 예상)인데다 미국과의 실질금리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 위안화 강세 포인트가 약화되는 시점. 중국과 달리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전체 스탠스는 긴축사이클 이로 인해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은 3분기까지 내리막 전망. 이는 국내반도체 업종의 PBR 하방 압력과 외국인의 국내매수세 주춤 되게 하는 배경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18_com_2781.pdf
[Fed Watcher] Vol.140 - 위험한 글로벌 부채 부담에 필요한 단호한 협력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Jared Kushner의 회사는 이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왕세자가 운영하는 사우디 국부 펀드에서 20억 달러를 투자받음
- 피치, 사우디아라비아 전망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수정
연기금
- 일본 총리, 스타트업에 연기금 직접 펀딩 방안 모색
- 뉴욕 연기금, 은행의 신규 석유사업 중단 위해 주주의 노력 지지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위험한 글로벌 부채 부담에 필요한 단호한 협력' 입니다.
코로나19,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을 경험하면서 글로벌 국가 부채 위험이 높아지고 재정적 제약이 정책 문제의 중심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채무자와 채권자의 이해관계가 균형있게 반영되고, 부채 문제를 질서 있게 해결하며 불필요한 채무 불이행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협력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지급준비율 25bp 인하'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4월 25일부로 지급준비율을 25bp 인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영세업자와 '삼농(농업/농촌/농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크로스보더 사업부를 영위하지 않는 도시상업은행과 지급준비율이 5% 이상인 농촌상업은행 대상으로는 기존 25bp인하에서 추가로 25bp 인하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급준비율 인하를 통해 실물경제에 대한 지원이 한층 더 확대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JWO0ZX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Jared Kushner의 회사는 이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왕세자가 운영하는 사우디 국부 펀드에서 20억 달러를 투자받음
- 피치, 사우디아라비아 전망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수정
연기금
- 일본 총리, 스타트업에 연기금 직접 펀딩 방안 모색
- 뉴욕 연기금, 은행의 신규 석유사업 중단 위해 주주의 노력 지지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위험한 글로벌 부채 부담에 필요한 단호한 협력' 입니다.
코로나19,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을 경험하면서 글로벌 국가 부채 위험이 높아지고 재정적 제약이 정책 문제의 중심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채무자와 채권자의 이해관계가 균형있게 반영되고, 부채 문제를 질서 있게 해결하며 불필요한 채무 불이행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협력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지급준비율 25bp 인하'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4월 25일부로 지급준비율을 25bp 인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영세업자와 '삼농(농업/농촌/농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크로스보더 사업부를 영위하지 않는 도시상업은행과 지급준비율이 5% 이상인 농촌상업은행 대상으로는 기존 25bp인하에서 추가로 25bp 인하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급준비율 인하를 통해 실물경제에 대한 지원이 한층 더 확대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JWO0ZX
<4월 19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주식투자전략 Vol.3_바이든 정부 정책과 ETF]🇺🇸
작성배경
-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이후 재정정책의 초점은 COVID19로부터의 정상화
- 일상으로의 복귀가 시작된 만큼 정책적인 부분에서도 새로운 전략 필요
Part1. FY22 예산안 주요 내용 - 백악관 vs 의회 힘겨루기
Part2. 바이든의 친환경: 그리드 - Made in America!
Part3. 정책 수혜주: 중장기적 접근 필요 - Dreams Comem True가 될 때까지
BBB(Build Back Better) 법안은 크게 두 가지 1) 인프라 2) 사회보장지출
⚒️1) 인프라투자 및 일자리 법안($1.2조)은 통과
♻️2) 사회보장지출 법안($1.75조)은 아직: 법안 내 친환경 인프라 관련 비중 多
🔀친환경 인프라 중에서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은 "Grid"
: 친환경 에너지 발전량은 추세적으로 늘어나지만 이를 뒷받침 할 전력망 즉, 그리드는 노후한 상태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투자가 이뤄져야함
🌍친환경 인프라 관련 ETF
- CNRG (SPDR S&P Kensho Clean Power ETF): 친환경 전력 ETF
- SIMS (SPDR S&P Kensho Intelligent Structures ETF): 스마트 빌딩, 스마트 그리드, 지능형 교통 인프라에 초점
자료원문: https://bit.ly/3EuwMSW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주식투자전략 Vol.3_바이든 정부 정책과 ETF]🇺🇸
작성배경
-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이후 재정정책의 초점은 COVID19로부터의 정상화
- 일상으로의 복귀가 시작된 만큼 정책적인 부분에서도 새로운 전략 필요
Part1. FY22 예산안 주요 내용 - 백악관 vs 의회 힘겨루기
Part2. 바이든의 친환경: 그리드 - Made in America!
Part3. 정책 수혜주: 중장기적 접근 필요 - Dreams Comem True가 될 때까지
BBB(Build Back Better) 법안은 크게 두 가지 1) 인프라 2) 사회보장지출
⚒️1) 인프라투자 및 일자리 법안($1.2조)은 통과
♻️2) 사회보장지출 법안($1.75조)은 아직: 법안 내 친환경 인프라 관련 비중 多
🔀친환경 인프라 중에서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은 "Grid"
: 친환경 에너지 발전량은 추세적으로 늘어나지만 이를 뒷받침 할 전력망 즉, 그리드는 노후한 상태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투자가 이뤄져야함
🌍친환경 인프라 관련 ETF
- CNRG (SPDR S&P Kensho Clean Power ETF): 친환경 전력 ETF
- SIMS (SPDR S&P Kensho Intelligent Structures ETF): 스마트 빌딩, 스마트 그리드, 지능형 교통 인프라에 초점
자료원문: https://bit.ly/3EuwMSW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4월 20일 Market View>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1. KOSPI 실적시즌: 합산 기준, 컨센서스 부합 전망
- 1Q22 발표치를 반영한 KOSPI 이익 컨센서스는, 영업이익 63.7조원(7.3% YoY, 24.2% QoQ), 매출액 758.6조원(13.3% YoY, -3.7% QoQ)
- [수출 단가 - 수입 단가]로 추정한 KOSPI OPM과 컨센서스 OPM은 큰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 가능성
- KOSPI 구성종목 중 8개 종목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5% 상회
-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한 종목은 6개, 10% 이상 하회한 종목은 없음
2. 하반기 이익 가시성 개선이 필요
- 1Q22의 실적이 컨세서스에 부합하는 것은 안도 요인
- 그러나 시장 상승 요인이 기엔 다소 부족하다고 평가
- 미국과 마찬가지로 2022년 이익 흐름은, 1H22 부진 & 2H22 마진율 개선을 전망하고 있는 상황
- 그러나 최근 1개월 간, IT 소비재(Dell, HP, Apple 등), 클라우드(Seagate, Western Digital) 등의 수요 우려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
- 1Q22 실적에서 확인될 마진 압박 등으로 가이던스 역시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할 가능성
- 매크로 리스크 완화 전까지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긴 힘든 시점
3-1. 대응: 업종은 턴어라운드, 그 중 필수소비재
- 4Q21에는 부진하나 1Q22와 2Q22에 영업이이과 매출이 YoY & QoQ 모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 중인, 턴어라운드 업종 선호
- 필수소비재, 자동차, 조선, 건설, 소프트웨어가 이에 해당
- 이 중 금일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필수소비재가 가장 편한 선택으로 판단
- PBR 밸류 상 필수소비재는 최근 5년 Range 대비 하위 30% 수준의 낮은 레벨
-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편안한 선택으로 판단
3-2. 대응: 증설 및 인수효과 기대 종목 선호
- 매크로 변수로 인해 장기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지는 시점
- 성장 모멘텀의 키워드로 "증설" 또는 "인수효과" 제시
- 더불어 불확실성이 높은 시점이라는 점에서 단기 이익 모멘텀 역시 중요
- 이에 따라 1Q22 이익 컨센서스와 2022년 연간 이익 컨센서스가 1개월전 대비 상향된 종목 선호
- SK이노베이션, 엘앤에프, SKC, HD현대, 제일기획, 롯데정밀화학, 후성, 심텍, 테스나, 이수페타시스 등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1. KOSPI 실적시즌: 합산 기준, 컨센서스 부합 전망
- 1Q22 발표치를 반영한 KOSPI 이익 컨센서스는, 영업이익 63.7조원(7.3% YoY, 24.2% QoQ), 매출액 758.6조원(13.3% YoY, -3.7% QoQ)
- [수출 단가 - 수입 단가]로 추정한 KOSPI OPM과 컨센서스 OPM은 큰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 가능성
- KOSPI 구성종목 중 8개 종목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5% 상회
-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한 종목은 6개, 10% 이상 하회한 종목은 없음
2. 하반기 이익 가시성 개선이 필요
- 1Q22의 실적이 컨세서스에 부합하는 것은 안도 요인
- 그러나 시장 상승 요인이 기엔 다소 부족하다고 평가
- 미국과 마찬가지로 2022년 이익 흐름은, 1H22 부진 & 2H22 마진율 개선을 전망하고 있는 상황
- 그러나 최근 1개월 간, IT 소비재(Dell, HP, Apple 등), 클라우드(Seagate, Western Digital) 등의 수요 우려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
- 1Q22 실적에서 확인될 마진 압박 등으로 가이던스 역시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할 가능성
- 매크로 리스크 완화 전까지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긴 힘든 시점
3-1. 대응: 업종은 턴어라운드, 그 중 필수소비재
- 4Q21에는 부진하나 1Q22와 2Q22에 영업이이과 매출이 YoY & QoQ 모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 중인, 턴어라운드 업종 선호
- 필수소비재, 자동차, 조선, 건설, 소프트웨어가 이에 해당
- 이 중 금일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필수소비재가 가장 편한 선택으로 판단
- PBR 밸류 상 필수소비재는 최근 5년 Range 대비 하위 30% 수준의 낮은 레벨
-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편안한 선택으로 판단
3-2. 대응: 증설 및 인수효과 기대 종목 선호
- 매크로 변수로 인해 장기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지는 시점
- 성장 모멘텀의 키워드로 "증설" 또는 "인수효과" 제시
- 더불어 불확실성이 높은 시점이라는 점에서 단기 이익 모멘텀 역시 중요
- 이에 따라 1Q22 이익 컨센서스와 2022년 연간 이익 컨센서스가 1개월전 대비 상향된 종목 선호
- SK이노베이션, 엘앤에프, SKC, HD현대, 제일기획, 롯데정밀화학, 후성, 심텍, 테스나, 이수페타시스 등
<4월 25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위안화 약세 변화에 민감하자
- 미국 10년물 명목금리가 중국의 명목금리를 돌파. 동시에 지난 주 위안화 2%의 급격한 약세.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의 약세 시현.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 약화에 기인. 글로벌 수요 우려감 부각
- 긴축의지의 미국과 제로코로나 정책의 중국, 글로벌 수요 부진에 대한 반응. 이제는 원자재에서 시작될 변동성? 원자재 상방압력의 제한. 위안화 약세 흐름 속 자산변동성 대비
Issue 2. 기대인플레 올라도 고민, 빠져도 고민
- 온통 강한 인플레가 시장하락의 주범이라고 봄. 그렇다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줄어들면 한국 주식에는 좋은가? 반드시 그럴 것이라고 할 수 없음
- 한국 주식의 강한 퍼포먼스 구간은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구간. 다만, 최근처럼 긴축의지가 확대되는 구간이 아닌 인플레이션 압력이 충분히 완화되고(통화스탠스의 변화가 올 수 있을 정도) 재차 물가가 상승국면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시그널일 경우
Market comment: 변동성과 Bumpy road의 연장
- 전주 미국시장의 변동성은 인플레 부담보다 인플레 통제에 대한 연준에 대한 신뢰도 저하라는 판단. 그로 인해 연준의 긴축의사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불안감. 채권선물시장에서의 선반영 논리로 시장이 안정을 찾는 구간이 아님. 실제 연준의 스탠스가 변화되기 위해서는 공급측면에서의 물가하락과 수요의 부진을 감안해서라도 물가의 통제가 충분히 이뤄지고 난 후. 당장 기대인플레이션이 잡히는 구간이 출현하더라도 국내증시는 추세상승복귀 보다 Bumpy road의 연장. 한국 주식의 강한 퍼포먼스 구간은 물가가 잡히고 나서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구간. 따라서 연준의 강한 긴축으로 물가가 통제되는지가 연중반 이후의 시장 안정의 Key
- 실질금리 상승으로 인한 현금창출능력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 계속된 사업영위와 배당성장의 신뢰도 높은 기업에 주목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25_com_2789.pdf
Issue 1. 위안화 약세 변화에 민감하자
- 미국 10년물 명목금리가 중국의 명목금리를 돌파. 동시에 지난 주 위안화 2%의 급격한 약세.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의 약세 시현.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 약화에 기인. 글로벌 수요 우려감 부각
- 긴축의지의 미국과 제로코로나 정책의 중국, 글로벌 수요 부진에 대한 반응. 이제는 원자재에서 시작될 변동성? 원자재 상방압력의 제한. 위안화 약세 흐름 속 자산변동성 대비
Issue 2. 기대인플레 올라도 고민, 빠져도 고민
- 온통 강한 인플레가 시장하락의 주범이라고 봄. 그렇다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줄어들면 한국 주식에는 좋은가? 반드시 그럴 것이라고 할 수 없음
- 한국 주식의 강한 퍼포먼스 구간은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구간. 다만, 최근처럼 긴축의지가 확대되는 구간이 아닌 인플레이션 압력이 충분히 완화되고(통화스탠스의 변화가 올 수 있을 정도) 재차 물가가 상승국면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시그널일 경우
Market comment: 변동성과 Bumpy road의 연장
- 전주 미국시장의 변동성은 인플레 부담보다 인플레 통제에 대한 연준에 대한 신뢰도 저하라는 판단. 그로 인해 연준의 긴축의사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불안감. 채권선물시장에서의 선반영 논리로 시장이 안정을 찾는 구간이 아님. 실제 연준의 스탠스가 변화되기 위해서는 공급측면에서의 물가하락과 수요의 부진을 감안해서라도 물가의 통제가 충분히 이뤄지고 난 후. 당장 기대인플레이션이 잡히는 구간이 출현하더라도 국내증시는 추세상승복귀 보다 Bumpy road의 연장. 한국 주식의 강한 퍼포먼스 구간은 물가가 잡히고 나서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구간. 따라서 연준의 강한 긴축으로 물가가 통제되는지가 연중반 이후의 시장 안정의 Key
- 실질금리 상승으로 인한 현금창출능력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 계속된 사업영위와 배당성장의 신뢰도 높은 기업에 주목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25_com_2789.pdf
<4월 27일 Market View>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1. 1Q22 KOSPI 이익 점검: 안도 But, 지수 하방 경직 수준
- KOSPI 구성종목 중 46개 종목이 실적을 발표했고,
컨센서스가 있는 34개 종목 중 15개(44%) 종목이 이익 컨센서스를 10%이상 상회하여
2015년 이후 평균(28.3%)대비 높은 수준
- 합산 기준, KOSPI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0.5% 낮아,
4분기를 제외한 2015년 이후 분기별 평균인 1.2% 대비 낮은 수준
- 그러나 2022년 10%의 영업이익 증가를 기대하고 있는 KOSPI는,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이익 마진율 개선에 따른 이익 증가를 기대하고 있음
- 그런데 최근 미국 실적시즌을 비춰볼 때, 개선 시기가 이연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1Q22의 양호한 실적이 지수 상승 요인으로는 역부족이라는 판단
2. S&P 500 실적: 개선 시기 이연 흐름
- S&P500 구성종목 중 148개 종목이 실적 발표. 이 중 118개(80%)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상회하여
2005년 이후 평균(75%)대비 더 많은 종목이 컨센서스를 상회 중
- 합산 기준, S&P500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2.5% 상회하는 수준으로
2012년 이후 평균(6.0%)보다 작은 폭을 기록 중
- 그러나, 3월말 이후 S&P500의 분기별 이익 컨센서스는 부진한 흐름으로
각각 2Q22 -0.1%, 3Q22 +0.2%, 4Q22 +0.3% 변화
특히 에너지 업종을 제외하면, 2Q22 -0.7%, 3Q22 -0.3%, 4Q22 -0.2%로 더욱 부진한 상황
- 더불어 인플레이션 완화, 공급망 회복 등을 전제로 하반기 이익 개선을 전망해 왔으나,
최근에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강화되고, 이로 인한 수요 약화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음
3. 대응: 필수소비재 선호
- 뚜렷하게 좋아질만한 업종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1H22 이익 턴어라운드 업종을 대안으로 제시
- 필수소비재, 자동차, 조선, 건설, 소프트웨어가 이에 해당
- 이 중 필수소비재는 최근 5년 간의 PBR(FQ0) Range 내에서 33% 수준으로 여전히 낮아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크게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 더불어 필수소비재는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낮고, 최근 판가를 상승시켜 왔으며,
지수의 하방 압력이 높아질 때에도 방어적 성향으로 인해 BM대비 양호한 성과 기대 가능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1. 1Q22 KOSPI 이익 점검: 안도 But, 지수 하방 경직 수준
- KOSPI 구성종목 중 46개 종목이 실적을 발표했고,
컨센서스가 있는 34개 종목 중 15개(44%) 종목이 이익 컨센서스를 10%이상 상회하여
2015년 이후 평균(28.3%)대비 높은 수준
- 합산 기준, KOSPI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0.5% 낮아,
4분기를 제외한 2015년 이후 분기별 평균인 1.2% 대비 낮은 수준
- 그러나 2022년 10%의 영업이익 증가를 기대하고 있는 KOSPI는,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이익 마진율 개선에 따른 이익 증가를 기대하고 있음
- 그런데 최근 미국 실적시즌을 비춰볼 때, 개선 시기가 이연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1Q22의 양호한 실적이 지수 상승 요인으로는 역부족이라는 판단
2. S&P 500 실적: 개선 시기 이연 흐름
- S&P500 구성종목 중 148개 종목이 실적 발표. 이 중 118개(80%)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상회하여
2005년 이후 평균(75%)대비 더 많은 종목이 컨센서스를 상회 중
- 합산 기준, S&P500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2.5% 상회하는 수준으로
2012년 이후 평균(6.0%)보다 작은 폭을 기록 중
- 그러나, 3월말 이후 S&P500의 분기별 이익 컨센서스는 부진한 흐름으로
각각 2Q22 -0.1%, 3Q22 +0.2%, 4Q22 +0.3% 변화
특히 에너지 업종을 제외하면, 2Q22 -0.7%, 3Q22 -0.3%, 4Q22 -0.2%로 더욱 부진한 상황
- 더불어 인플레이션 완화, 공급망 회복 등을 전제로 하반기 이익 개선을 전망해 왔으나,
최근에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강화되고, 이로 인한 수요 약화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음
3. 대응: 필수소비재 선호
- 뚜렷하게 좋아질만한 업종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1H22 이익 턴어라운드 업종을 대안으로 제시
- 필수소비재, 자동차, 조선, 건설, 소프트웨어가 이에 해당
- 이 중 필수소비재는 최근 5년 간의 PBR(FQ0) Range 내에서 33% 수준으로 여전히 낮아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크게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 더불어 필수소비재는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낮고, 최근 판가를 상승시켜 왔으며,
지수의 하방 압력이 높아질 때에도 방어적 성향으로 인해 BM대비 양호한 성과 기대 가능
<4월 28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원자재 하방 리스크의 Proxy, 위안화
- 주요 원자재 소비주체인 중국과 EM의 바잉파워 유추할 수 있는 위안화는 원자재와 동행
- 그간 위안화는 Fed의 긴축 시그널에도 '막대한 무역흑자 + 중국기업들의 위안화 수요확대'로 강세 유지
- 그러나 전주 선행지표격인 미중 10년물 스프레드가 플러스(+)로 역전되며 위안화 약세전환, USD/CNY는 6.6위안선까지 돌파. 수요에 대한 고민 시작
✅️인민은행, 연말까지 위안화 약세 용인 불가피
- 4/18(월) 저녁 8시, 인민은행은 금융기관의 외환 지급준비금률(Fx RRR)을 기존 9% → 8%로 인하, 100억달러규모 자금을 시중에 방출시키는 효과로 외환시장 개입
- 그러나 이는 위안화 방어라기 보다는 안정적인 약세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 향후 부진할 수출지표가 위안화의 추가 약세를 한층 더 가중시킬 부분
- 주요 중앙은행들의 긴축사이클 진입 + 글로벌 경기 모멘텀 위축으로 중국의 수출증가율은 둔화 불가피
- 문제는 수출비중 56% 차지하는 민간/중소기업 마진 스퀴즈가 고용훼손(중국 내 민간/중소기업 고용비중: 83%) 가능성으로 연결. 이는 인민은행으로 하여금 위안화 추가 약세 용인하는 동시에 원자재의 하방 리스크
✅️지금은 공급, 하반기는 수요 얘기가 더 많아질 것
- 원자재시장의 공급부족 우려는 여전. 다만, 現 매크로 환경은 2018년과 유사. 당시 역시 미국의 제재(이란 핵합의 탈퇴 등) + 에너지발 물가압력이 원자재가격 상승 유발.
- 그러나 2017년 10월 Fed의 QT와 후행적 반영되기 시작한 글로벌 경기 모멘텀 둔화, 위안화 약세가 진행되며 원자재시장 하락전환
- 경기선행자산인 주식자산과 달리 원자재는 제대로된 조정 한번 거치지 않은 상태, 향후 위안화 움직임과 중국(EM)의 원자재 바잉파워 약화 경계 필요
✅️원자재 하방 리스크의 Proxy, 위안화
- 주요 원자재 소비주체인 중국과 EM의 바잉파워 유추할 수 있는 위안화는 원자재와 동행
- 그간 위안화는 Fed의 긴축 시그널에도 '막대한 무역흑자 + 중국기업들의 위안화 수요확대'로 강세 유지
- 그러나 전주 선행지표격인 미중 10년물 스프레드가 플러스(+)로 역전되며 위안화 약세전환, USD/CNY는 6.6위안선까지 돌파. 수요에 대한 고민 시작
✅️인민은행, 연말까지 위안화 약세 용인 불가피
- 4/18(월) 저녁 8시, 인민은행은 금융기관의 외환 지급준비금률(Fx RRR)을 기존 9% → 8%로 인하, 100억달러규모 자금을 시중에 방출시키는 효과로 외환시장 개입
- 그러나 이는 위안화 방어라기 보다는 안정적인 약세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 향후 부진할 수출지표가 위안화의 추가 약세를 한층 더 가중시킬 부분
- 주요 중앙은행들의 긴축사이클 진입 + 글로벌 경기 모멘텀 위축으로 중국의 수출증가율은 둔화 불가피
- 문제는 수출비중 56% 차지하는 민간/중소기업 마진 스퀴즈가 고용훼손(중국 내 민간/중소기업 고용비중: 83%) 가능성으로 연결. 이는 인민은행으로 하여금 위안화 추가 약세 용인하는 동시에 원자재의 하방 리스크
✅️지금은 공급, 하반기는 수요 얘기가 더 많아질 것
- 원자재시장의 공급부족 우려는 여전. 다만, 現 매크로 환경은 2018년과 유사. 당시 역시 미국의 제재(이란 핵합의 탈퇴 등) + 에너지발 물가압력이 원자재가격 상승 유발.
- 그러나 2017년 10월 Fed의 QT와 후행적 반영되기 시작한 글로벌 경기 모멘텀 둔화, 위안화 약세가 진행되며 원자재시장 하락전환
- 경기선행자산인 주식자산과 달리 원자재는 제대로된 조정 한번 거치지 않은 상태, 향후 위안화 움직임과 중국(EM)의 원자재 바잉파워 약화 경계 필요
<4월 29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인수위 국정과제 최종본 발표 예정 (5/2)
한국 4월 금통위 의사록 공개 (5/3)
미국 5월 FOMC (5/3~4)
BOE 통화정책회의 (5/5)
OPEC+ 정례회의 (5/5)
휴장: 홍콩(노동절, 5/2), 영국(뱅크 홀리데이, 5/2), 중국(노동절, 5/2~4), 일본(5/3~5, 골든위크), 한국(어린이날, 5/5)
🌐Macro: 원달러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
✅원달러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가격 하락이 수출기업의 가격 경쟁력 상승을 가져올 수 있다는 기대감 상승. 하지만 최근의 물가상승 기조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원달러환율 상승의 긍정적 효과는 상당부분 제거될 것으로 판단
✅코로나 이후의 가격지수와 환율의 방향성 일치. 이는 병목현상 등으로 인한 상품가격 상승이 환율의 상승에도 불과하고 수출 가격을 끌어 올렸음을 의미. 수입물가의 상승도 동반되면서 수출기업 마진 감소. 품목별로 원자재, 화학소재 수출 가격 상승 지속. 농수산품, 컴퓨터, 전기장비, 운송, 기계 등은 수출 가격하락세 출현
📈Bond: 외국인의 자금 유입을 기대하며 한국정부는 WGBI(World Government Bond Index: 세계국채지수) 편입 재추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원화 약세, 외국인의 채권자금 이탈 등이 발생. 이에 한국정부는 2009년에 WGBI 편입 추진. 외국인 투자자의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 면제 등이 포함된 세제개편안을 추진했지만 2010년에 외국인 자금 유입되면서 한국정부는 비과세 방침 백지화하면서 WGBI 편입 무산. 2020년 10월에도 WGBI 편입 시도했으나 무산
✅WGBI에 편입되기 위해서는 발행잔액 액면가가 500억 달러 이상이며 S&P 기준으로 신용등급이 A-이상(Moody's 기준 A3 이상)이 되야하고 레벨2의 시장 접근성을 가져함. 다만 한국의 경우 접근성이 레벨1 수준이므로 편입 안되는 상황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29_com_2793.pdf
📅다음 주 주요 일정
인수위 국정과제 최종본 발표 예정 (5/2)
한국 4월 금통위 의사록 공개 (5/3)
미국 5월 FOMC (5/3~4)
BOE 통화정책회의 (5/5)
OPEC+ 정례회의 (5/5)
휴장: 홍콩(노동절, 5/2), 영국(뱅크 홀리데이, 5/2), 중국(노동절, 5/2~4), 일본(5/3~5, 골든위크), 한국(어린이날, 5/5)
🌐Macro: 원달러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
✅원달러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가격 하락이 수출기업의 가격 경쟁력 상승을 가져올 수 있다는 기대감 상승. 하지만 최근의 물가상승 기조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원달러환율 상승의 긍정적 효과는 상당부분 제거될 것으로 판단
✅코로나 이후의 가격지수와 환율의 방향성 일치. 이는 병목현상 등으로 인한 상품가격 상승이 환율의 상승에도 불과하고 수출 가격을 끌어 올렸음을 의미. 수입물가의 상승도 동반되면서 수출기업 마진 감소. 품목별로 원자재, 화학소재 수출 가격 상승 지속. 농수산품, 컴퓨터, 전기장비, 운송, 기계 등은 수출 가격하락세 출현
📈Bond: 외국인의 자금 유입을 기대하며 한국정부는 WGBI(World Government Bond Index: 세계국채지수) 편입 재추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원화 약세, 외국인의 채권자금 이탈 등이 발생. 이에 한국정부는 2009년에 WGBI 편입 추진. 외국인 투자자의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 면제 등이 포함된 세제개편안을 추진했지만 2010년에 외국인 자금 유입되면서 한국정부는 비과세 방침 백지화하면서 WGBI 편입 무산. 2020년 10월에도 WGBI 편입 시도했으나 무산
✅WGBI에 편입되기 위해서는 발행잔액 액면가가 500억 달러 이상이며 S&P 기준으로 신용등급이 A-이상(Moody's 기준 A3 이상)이 되야하고 레벨2의 시장 접근성을 가져함. 다만 한국의 경우 접근성이 레벨1 수준이므로 편입 안되는 상황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29_com_2793.pdf
<5월 2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FX WAR: Beggar thy neighbor(근린궁핍화 정책)
- 글로벌 국가들의 보이지 않는 전쟁 지속. 즉 FX War의 연속. 동아시아 지역의 통화 변동성에 주목. 위안/엔 환율이 20엔까지 치솟으면서 글로벌 수요에서의 수출국들의 FX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부각. 제로코로나 정책을 쓰고 있는 중국은 내수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정책으로 위안화 절하압력을 방기할 가능성(수출모멘텀)
- 연준의 정책강도가 강화되는 시기, ISM 제조업 지수의 하방압력은 여전. 위안/엔 환율의 하방압력(EM에서의 자금 이탈)으로 인한 변동성은 상존
Issue 2. 중소형주 변동성 대비
- 전주 금요일 삼성전자는 6만전자를 강하게 사수. 중기적인 수요부진과 위안화 약세지속에 대한 부담인 상황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강한 외국인 매수를 어떻게 해석할까? MDD 30%의 충분한 하락+원달러 환율의 절하 폭, 위안/엔 하락국면에서 상대적으로 버텼던 Safe haven의 시각이 먼저. 더불어 변동성 이후 주도주로서 부각
- 화려한 종목장이 4월에 펼쳐짐, 다만 5월은 초긴축의 시작과 함께 물가변곡점 출현에 대한 기대.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주의 방어주 역할로 인해 대형주의 상대선전과 중소형주의 변동성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Market comment: 전쟁에서 살아남기
- 전주 빅테크의 상대적 호실적에도 가이던스 실망으로 인한 변동성. 이번주 경제지표 둔화와 초긴축을 예고한 연준. 채권 시장에서의 프라이싱으로 선반영 논리가 부각될 수 있으나, FX 변동성과 주식시장에서의 스타일 변화는 이제 시작. 특히, 위안/엔의 하락가능성은 EM에서의 자금회피를 자극, 국내 주식시장 내에선 스타일 변화 예고
- 삼성전자의 강한 반등은 원화 강세와 시장 바닥 콜이기 보다 테마장(場)의 마무리 시그널에 가깝다는 판단. 되려 대형수출주의 상대적 선전과 4월 화려한 중소형주의 변동성 대비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02_com_2796.pdf
Issue 1. FX WAR: Beggar thy neighbor(근린궁핍화 정책)
- 글로벌 국가들의 보이지 않는 전쟁 지속. 즉 FX War의 연속. 동아시아 지역의 통화 변동성에 주목. 위안/엔 환율이 20엔까지 치솟으면서 글로벌 수요에서의 수출국들의 FX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부각. 제로코로나 정책을 쓰고 있는 중국은 내수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정책으로 위안화 절하압력을 방기할 가능성(수출모멘텀)
- 연준의 정책강도가 강화되는 시기, ISM 제조업 지수의 하방압력은 여전. 위안/엔 환율의 하방압력(EM에서의 자금 이탈)으로 인한 변동성은 상존
Issue 2. 중소형주 변동성 대비
- 전주 금요일 삼성전자는 6만전자를 강하게 사수. 중기적인 수요부진과 위안화 약세지속에 대한 부담인 상황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강한 외국인 매수를 어떻게 해석할까? MDD 30%의 충분한 하락+원달러 환율의 절하 폭, 위안/엔 하락국면에서 상대적으로 버텼던 Safe haven의 시각이 먼저. 더불어 변동성 이후 주도주로서 부각
- 화려한 종목장이 4월에 펼쳐짐, 다만 5월은 초긴축의 시작과 함께 물가변곡점 출현에 대한 기대.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주의 방어주 역할로 인해 대형주의 상대선전과 중소형주의 변동성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Market comment: 전쟁에서 살아남기
- 전주 빅테크의 상대적 호실적에도 가이던스 실망으로 인한 변동성. 이번주 경제지표 둔화와 초긴축을 예고한 연준. 채권 시장에서의 프라이싱으로 선반영 논리가 부각될 수 있으나, FX 변동성과 주식시장에서의 스타일 변화는 이제 시작. 특히, 위안/엔의 하락가능성은 EM에서의 자금회피를 자극, 국내 주식시장 내에선 스타일 변화 예고
- 삼성전자의 강한 반등은 원화 강세와 시장 바닥 콜이기 보다 테마장(場)의 마무리 시그널에 가깝다는 판단. 되려 대형수출주의 상대적 선전과 4월 화려한 중소형주의 변동성 대비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02_com_2796.pdf
<5월 2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 펀드플로우도 정상화가 진행중
•지난 주(4/21~4/27) 자산별 유입강도는 주식 -0.07%> 채권 -0.13%> 원자재 -0.16%로 3대 자산 모두 자금 순유출 발생
장기 시계열로 비교하는 현재 수준
•💰인컴형 주식 선호는 여전
•🇺🇸제외 글로벌에 투자하는 펀드플로우는 글로벌 전체에 투자하는 펀드플로우보다 낙폭이 크며 향후 더 빠져나갈 가능성 높다고 판단
•🛒 vs 🎡 버티는 방어주, 시클리컬은 소폭 반등
📌 팬데믹 때 가파르게 들어왔던 자금을 소화할 시간이 필요했고 현재는 그 정상화 구간에 있다고 판단. 단기 변곡점은 이번 주 FOMC가 될 것으로 예상
자료원문: https://bit.ly/3vytGdC
🔄 펀드플로우도 정상화가 진행중
•지난 주(4/21~4/27) 자산별 유입강도는 주식 -0.07%> 채권 -0.13%> 원자재 -0.16%로 3대 자산 모두 자금 순유출 발생
장기 시계열로 비교하는 현재 수준
•💰인컴형 주식 선호는 여전
•🇺🇸제외 글로벌에 투자하는 펀드플로우는 글로벌 전체에 투자하는 펀드플로우보다 낙폭이 크며 향후 더 빠져나갈 가능성 높다고 판단
•🛒 vs 🎡 버티는 방어주, 시클리컬은 소폭 반등
📌 팬데믹 때 가파르게 들어왔던 자금을 소화할 시간이 필요했고 현재는 그 정상화 구간에 있다고 판단. 단기 변곡점은 이번 주 FOMC가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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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141 -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은 Goods inflation, 하지만 여전히 상승 압력이 있는 longer-term inflation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오만, 국부펀드를 두 개의 포트폴리오로 분할
- 카타르, 4500억 달러 자산 기금 조성 계획 추진
연기금
- 뉴저지 연기금, 포트폴리오 다각화 위해 신규 프로그램 도입
- 스위스 연기금, 작년 자산운용액 증가 기록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은 Goods inflation, 하지만 여전히 상승 압력이 있는 longer-term inflation' 입니다.
수요 측면의 압력과 결합된 공급망 붕괴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2021년 초부터 상품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습니다. 본 칼럼은 상품 인플레이션이 1970년대 Great inflation 기간과 같이 영구적으로 더 높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에 기여했지만 초기 이후 1990년대에는 주로 일시적이었음을 분석했습니다. 현재의 높은 상품 인플레이션은 다소 단기적일 것으로 예상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 총 및 부문별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승 위험이 평소보다 더 크다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개최' 입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중국경제 방향성을 점검하는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제로코로나 방침을 유지했으며, 거시정책 조절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내수촉진, 유효투자 확대를 강조했으며, 에너지의 공급보장과 가격안정화를 주문했습니다. 분양주택 애매자금 규제 완화를 시사했으며, 주식 발행등록제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이외에도 플랫폼경제 지원책 마련을 통한 인터넷 플랫폼 규제 완화를 시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MLjcgE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오만, 국부펀드를 두 개의 포트폴리오로 분할
- 카타르, 4500억 달러 자산 기금 조성 계획 추진
연기금
- 뉴저지 연기금, 포트폴리오 다각화 위해 신규 프로그램 도입
- 스위스 연기금, 작년 자산운용액 증가 기록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은 Goods inflation, 하지만 여전히 상승 압력이 있는 longer-term inflation' 입니다.
수요 측면의 압력과 결합된 공급망 붕괴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2021년 초부터 상품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습니다. 본 칼럼은 상품 인플레이션이 1970년대 Great inflation 기간과 같이 영구적으로 더 높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에 기여했지만 초기 이후 1990년대에는 주로 일시적이었음을 분석했습니다. 현재의 높은 상품 인플레이션은 다소 단기적일 것으로 예상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 총 및 부문별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승 위험이 평소보다 더 크다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개최' 입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중국경제 방향성을 점검하는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제로코로나 방침을 유지했으며, 거시정책 조절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내수촉진, 유효투자 확대를 강조했으며, 에너지의 공급보장과 가격안정화를 주문했습니다. 분양주택 애매자금 규제 완화를 시사했으며, 주식 발행등록제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이외에도 플랫폼경제 지원책 마련을 통한 인터넷 플랫폼 규제 완화를 시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MLjcgE
5월 3일 경제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4.8% 상승 -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4.8%(전월비 0.7%) 상승. 전망치 4.4%, 이전치 4.1%를 큰 폭으로 상회 - 전월대비로 공업제품, 서비스, 전기가스수도, 농축수산물 모두 상승세를 보여 단순히 한 분야의 상승으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울 것 - 재밌는 것은 집세가 전년동월비로 2% 상승하면서 집값 안정에도 불구하고 주거 비용 상승. 교통은 13.8% 상승. 일반적인 생활 물가 상승률이 높다는 것이 문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전기세를 높이겠다는 의지가 보이지만 주택, 수도, 전기 및 연료도 4.5% 상승 - 한국은행과 정부도 서민물가의 상승으로 인한 압박을 느낄 수 있는 상황.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현재 레벨로는 추가적인 긴축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가 높아질 수 밖에 없어 금리 및 주가 측면에서 조심스러운 대응 필요
주요국 통화 약세 현상에 대해서 - 원화와 위안화, 엔화 모두 달러화 대비 약세 기조 유지. 속도의 차이는 존재하는데 단기로는 위안화가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장기적으로는 엔화의 약세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 - 다만 원화의 경우 저점을 기준으로 상승률을 계산했을 때 달러인덱스가 16% 상승하는 동안 원/달러환율 상승률이 18%로 대부분의 상승 흐름이 달러화의 강세에 기인했다고 판단. 원화가 뚜렷한 약세요인이나 강세요인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 - 위안화는 단기적인 강세를 보이기는 했지만 지금까지의 강세가 오히려 특이한 상황으로 판단. 6.7위안까지는 특별한 이슈 없이 상승 가능. 과거 테이퍼링 시기 환율로 생각하면 6.95위안까지 상승 가능. 엔화의 경우 저점에서 28% 상승하면서 가장 크게 약세를 보였는데 완화적인 통화정책 유지와 코로나 지속, 경기 모멘텀 둔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과거 아베노믹스 이전 을 넘어섰다는 점과 미국의 수입 증가율이 지나치게 강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엔화에 대한 미국 정부의 압박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려울 것. FOMC이후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확대되는 모습은 가능하지만 상승추세를 지속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5월 FOMC를 앞두고 일단은 관망 - 5월 FOMC가 자산과 정책 등 대부분의 요인에 있어서 변곡점으로 작용할 수 있어 일단은 확인하고 결정을 내릴 필요성은 존재 - 현재 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미국의 정책변화가 모두 현실화 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미국의 긴축태도는 강화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고, 심리를 잡기위해서 5월 FOMC 코멘트가 강하게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 모두의 시선이 쏠린 만큼 FOMC 이후 변동성 확대는 피해가기 어려울 것 - 5월 FOMC 이후 1~2일 후에야 연준정책에 대한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 미국만으로 판단을 내린다면 발표 이후 우려감은 서서히 하락하는 구간으로 보고 있지만 긴축을 강화한다는 사실만으로 판단했을 때 이머징 국가로의 강한 자금 유입을 기대하기에는 이른 시점으로 판단. 상황이 호전되더라도 일단은 준기축 통화를 중심으로 한 자금 유입 전망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4.8% 상승 -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4.8%(전월비 0.7%) 상승. 전망치 4.4%, 이전치 4.1%를 큰 폭으로 상회 - 전월대비로 공업제품, 서비스, 전기가스수도, 농축수산물 모두 상승세를 보여 단순히 한 분야의 상승으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울 것 - 재밌는 것은 집세가 전년동월비로 2% 상승하면서 집값 안정에도 불구하고 주거 비용 상승. 교통은 13.8% 상승. 일반적인 생활 물가 상승률이 높다는 것이 문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전기세를 높이겠다는 의지가 보이지만 주택, 수도, 전기 및 연료도 4.5% 상승 - 한국은행과 정부도 서민물가의 상승으로 인한 압박을 느낄 수 있는 상황.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현재 레벨로는 추가적인 긴축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가 높아질 수 밖에 없어 금리 및 주가 측면에서 조심스러운 대응 필요
주요국 통화 약세 현상에 대해서 - 원화와 위안화, 엔화 모두 달러화 대비 약세 기조 유지. 속도의 차이는 존재하는데 단기로는 위안화가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장기적으로는 엔화의 약세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 - 다만 원화의 경우 저점을 기준으로 상승률을 계산했을 때 달러인덱스가 16% 상승하는 동안 원/달러환율 상승률이 18%로 대부분의 상승 흐름이 달러화의 강세에 기인했다고 판단. 원화가 뚜렷한 약세요인이나 강세요인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 - 위안화는 단기적인 강세를 보이기는 했지만 지금까지의 강세가 오히려 특이한 상황으로 판단. 6.7위안까지는 특별한 이슈 없이 상승 가능. 과거 테이퍼링 시기 환율로 생각하면 6.95위안까지 상승 가능. 엔화의 경우 저점에서 28% 상승하면서 가장 크게 약세를 보였는데 완화적인 통화정책 유지와 코로나 지속, 경기 모멘텀 둔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과거 아베노믹스 이전 을 넘어섰다는 점과 미국의 수입 증가율이 지나치게 강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엔화에 대한 미국 정부의 압박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려울 것. FOMC이후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확대되는 모습은 가능하지만 상승추세를 지속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5월 FOMC를 앞두고 일단은 관망 - 5월 FOMC가 자산과 정책 등 대부분의 요인에 있어서 변곡점으로 작용할 수 있어 일단은 확인하고 결정을 내릴 필요성은 존재 - 현재 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미국의 정책변화가 모두 현실화 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미국의 긴축태도는 강화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고, 심리를 잡기위해서 5월 FOMC 코멘트가 강하게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 모두의 시선이 쏠린 만큼 FOMC 이후 변동성 확대는 피해가기 어려울 것 - 5월 FOMC 이후 1~2일 후에야 연준정책에 대한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 미국만으로 판단을 내린다면 발표 이후 우려감은 서서히 하락하는 구간으로 보고 있지만 긴축을 강화한다는 사실만으로 판단했을 때 이머징 국가로의 강한 자금 유입을 기대하기에는 이른 시점으로 판단. 상황이 호전되더라도 일단은 준기축 통화를 중심으로 한 자금 유입 전망
미국의 변동성을 생각하면 우리 시장은 정말 감탄스럽네요~~ 중심에 삼전이 있는 듯 합니다. 그래도 이 정도 해주는 회사인데 라는 실적 안정성에 외인들이 숏강도를 줄인게 아닌가 싶네요. 지난 3개월 화려한 테마장이 연출되었는데 5월은? 일단 대형주의 소형주 대비 12주 상대수익률이 -10%p까지 내려와서 대형주의 매력도가 높아졌습니다. 외인들이 긴축 이후에 한국시장에 대한 전면적인 매수가 들어올지는 물음표(중국 위안화 약세)라서 신규 유입이 제한된 상황에서의 삼전 움직임은 소형/테마의 변동성을 예고하는건 아닌가 합니다
<5월 4일 Market View>
- 5월 팩터 모델 업데이트: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은,
매월 스코어링에 활용하는 팩터와, 그 가중치가 바뀌는 다이나믹 모델로
개별 팩터들의 성과를 추세추종하여 알파를 창출하는 한편
성과 상관관계가 낮은 팩터들을 동시에 고려하여 안정성 제고
1) 5월 업데이트: 여전히 뚜렷하지 않은 색깔
→ 상향 팩터: 성장(+1.9%p), 수급(+0.9%p), 가치(+4.7%p)
→ 하향 팩터: 배당(-3.5%p), 퀄리티(-2.4%p), 이익모멘텀(-1.1%p), 변동성(-0.5%p)
- 4월과 비슷하게, 유형별로 고른 가중치 배분
→ 가치(37.2%), 성장(21.7%), 이익모멘텀(13.5%), 수급(12.8%), 배당(6.4%), 변동성(5.2%), 퀄리티(3.3%), 주가모멘텀(0%)
2) 성장 vs. 가치 베타적 접근 지양
- 가중치로만 보면, 가치가 성장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나,
- 가치와 성장 모두 가중치 상향
- 특히, 가치 유형 내에서 비중이 가장 높은 팩터는
PSR(12MF) 3년 Range 대비 현재, PBR(18MF) 3년 Range 대비 현재, PSR(18MF) 3년 Range 대비 현재 등
- 이들 팩터는 밸류의 절대적 레벨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장주와 가치주 간의 멀티플 Gap을 무차별하게 판단하고,
- 특히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많이 활용되는 PSR 멀티플을 고려했기 때문에, 온전히 가치주에 대한 고려라고 보기 어려움
3) 알파 팩터: 개인 수급과 이익 서프라이즈
- 개인 수급은,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성과를 보여 온 팩터
- 그 이유는, 개인 수급이 쏠린 종목은 소외주인 경우가 많고,
이후 기관 또는 외국인 수급이 유입될 경우 주가가 상승 흐름을 보이기 때문
- 이익 서프라이즈는, 실적시즌에 따른 계절적 효과와 더불어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장기적인 이익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지 못하는 가운데
단기적인 이익에 집중하는 환경이기 때문
4) 5월 Long/Short 포트폴리오
- Long 포트폴리오: 화장품, 증권 등
개별종목(스코어 상위순): 코스맥스, 한국금융지주, 삼성물산, 금호타이어, 넷마블 등
- Short 포트폴리오: 조선 등
개별종목(스코어 상위순): 현대미포조선, 호텔신라, 대한항공, SKC, 유한양행 등
- 전체 포트폴리오는, 5월 2일(월) 공표된 <Quick Stats - 찝찝함을 삼전으로 헷지>의 P.29 참고
- 5월 팩터 모델 업데이트: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은,
매월 스코어링에 활용하는 팩터와, 그 가중치가 바뀌는 다이나믹 모델로
개별 팩터들의 성과를 추세추종하여 알파를 창출하는 한편
성과 상관관계가 낮은 팩터들을 동시에 고려하여 안정성 제고
1) 5월 업데이트: 여전히 뚜렷하지 않은 색깔
→ 상향 팩터: 성장(+1.9%p), 수급(+0.9%p), 가치(+4.7%p)
→ 하향 팩터: 배당(-3.5%p), 퀄리티(-2.4%p), 이익모멘텀(-1.1%p), 변동성(-0.5%p)
- 4월과 비슷하게, 유형별로 고른 가중치 배분
→ 가치(37.2%), 성장(21.7%), 이익모멘텀(13.5%), 수급(12.8%), 배당(6.4%), 변동성(5.2%), 퀄리티(3.3%), 주가모멘텀(0%)
2) 성장 vs. 가치 베타적 접근 지양
- 가중치로만 보면, 가치가 성장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나,
- 가치와 성장 모두 가중치 상향
- 특히, 가치 유형 내에서 비중이 가장 높은 팩터는
PSR(12MF) 3년 Range 대비 현재, PBR(18MF) 3년 Range 대비 현재, PSR(18MF) 3년 Range 대비 현재 등
- 이들 팩터는 밸류의 절대적 레벨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장주와 가치주 간의 멀티플 Gap을 무차별하게 판단하고,
- 특히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많이 활용되는 PSR 멀티플을 고려했기 때문에, 온전히 가치주에 대한 고려라고 보기 어려움
3) 알파 팩터: 개인 수급과 이익 서프라이즈
- 개인 수급은,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성과를 보여 온 팩터
- 그 이유는, 개인 수급이 쏠린 종목은 소외주인 경우가 많고,
이후 기관 또는 외국인 수급이 유입될 경우 주가가 상승 흐름을 보이기 때문
- 이익 서프라이즈는, 실적시즌에 따른 계절적 효과와 더불어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장기적인 이익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지 못하는 가운데
단기적인 이익에 집중하는 환경이기 때문
4) 5월 Long/Short 포트폴리오
- Long 포트폴리오: 화장품, 증권 등
개별종목(스코어 상위순): 코스맥스, 한국금융지주, 삼성물산, 금호타이어, 넷마블 등
- Short 포트폴리오: 조선 등
개별종목(스코어 상위순): 현대미포조선, 호텔신라, 대한항공, SKC, 유한양행 등
- 전체 포트폴리오는, 5월 2일(월) 공표된 <Quick Stats - 찝찝함을 삼전으로 헷지>의 P.29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