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 펀드플로우도 정상화가 진행중
•지난 주(4/21~4/27) 자산별 유입강도는 주식 -0.07%> 채권 -0.13%> 원자재 -0.16%로 3대 자산 모두 자금 순유출 발생
장기 시계열로 비교하는 현재 수준
•💰인컴형 주식 선호는 여전
•🇺🇸제외 글로벌에 투자하는 펀드플로우는 글로벌 전체에 투자하는 펀드플로우보다 낙폭이 크며 향후 더 빠져나갈 가능성 높다고 판단
•🛒 vs 🎡 버티는 방어주, 시클리컬은 소폭 반등
📌 팬데믹 때 가파르게 들어왔던 자금을 소화할 시간이 필요했고 현재는 그 정상화 구간에 있다고 판단. 단기 변곡점은 이번 주 FOMC가 될 것으로 예상
자료원문: https://bit.ly/3vytGdC
🔄 펀드플로우도 정상화가 진행중
•지난 주(4/21~4/27) 자산별 유입강도는 주식 -0.07%> 채권 -0.13%> 원자재 -0.16%로 3대 자산 모두 자금 순유출 발생
장기 시계열로 비교하는 현재 수준
•💰인컴형 주식 선호는 여전
•🇺🇸제외 글로벌에 투자하는 펀드플로우는 글로벌 전체에 투자하는 펀드플로우보다 낙폭이 크며 향후 더 빠져나갈 가능성 높다고 판단
•🛒 vs 🎡 버티는 방어주, 시클리컬은 소폭 반등
📌 팬데믹 때 가파르게 들어왔던 자금을 소화할 시간이 필요했고 현재는 그 정상화 구간에 있다고 판단. 단기 변곡점은 이번 주 FOMC가 될 것으로 예상
자료원문: https://bit.ly/3vytGdC
[Fed Watcher] Vol.141 -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은 Goods inflation, 하지만 여전히 상승 압력이 있는 longer-term inflation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오만, 국부펀드를 두 개의 포트폴리오로 분할
- 카타르, 4500억 달러 자산 기금 조성 계획 추진
연기금
- 뉴저지 연기금, 포트폴리오 다각화 위해 신규 프로그램 도입
- 스위스 연기금, 작년 자산운용액 증가 기록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은 Goods inflation, 하지만 여전히 상승 압력이 있는 longer-term inflation' 입니다.
수요 측면의 압력과 결합된 공급망 붕괴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2021년 초부터 상품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습니다. 본 칼럼은 상품 인플레이션이 1970년대 Great inflation 기간과 같이 영구적으로 더 높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에 기여했지만 초기 이후 1990년대에는 주로 일시적이었음을 분석했습니다. 현재의 높은 상품 인플레이션은 다소 단기적일 것으로 예상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 총 및 부문별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승 위험이 평소보다 더 크다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개최' 입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중국경제 방향성을 점검하는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제로코로나 방침을 유지했으며, 거시정책 조절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내수촉진, 유효투자 확대를 강조했으며, 에너지의 공급보장과 가격안정화를 주문했습니다. 분양주택 애매자금 규제 완화를 시사했으며, 주식 발행등록제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이외에도 플랫폼경제 지원책 마련을 통한 인터넷 플랫폼 규제 완화를 시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MLjcgE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오만, 국부펀드를 두 개의 포트폴리오로 분할
- 카타르, 4500억 달러 자산 기금 조성 계획 추진
연기금
- 뉴저지 연기금, 포트폴리오 다각화 위해 신규 프로그램 도입
- 스위스 연기금, 작년 자산운용액 증가 기록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은 Goods inflation, 하지만 여전히 상승 압력이 있는 longer-term inflation' 입니다.
수요 측면의 압력과 결합된 공급망 붕괴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2021년 초부터 상품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습니다. 본 칼럼은 상품 인플레이션이 1970년대 Great inflation 기간과 같이 영구적으로 더 높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에 기여했지만 초기 이후 1990년대에는 주로 일시적이었음을 분석했습니다. 현재의 높은 상품 인플레이션은 다소 단기적일 것으로 예상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 총 및 부문별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승 위험이 평소보다 더 크다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개최' 입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중국경제 방향성을 점검하는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제로코로나 방침을 유지했으며, 거시정책 조절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내수촉진, 유효투자 확대를 강조했으며, 에너지의 공급보장과 가격안정화를 주문했습니다. 분양주택 애매자금 규제 완화를 시사했으며, 주식 발행등록제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이외에도 플랫폼경제 지원책 마련을 통한 인터넷 플랫폼 규제 완화를 시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MLjcgE
5월 3일 경제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4.8% 상승 -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4.8%(전월비 0.7%) 상승. 전망치 4.4%, 이전치 4.1%를 큰 폭으로 상회 - 전월대비로 공업제품, 서비스, 전기가스수도, 농축수산물 모두 상승세를 보여 단순히 한 분야의 상승으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울 것 - 재밌는 것은 집세가 전년동월비로 2% 상승하면서 집값 안정에도 불구하고 주거 비용 상승. 교통은 13.8% 상승. 일반적인 생활 물가 상승률이 높다는 것이 문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전기세를 높이겠다는 의지가 보이지만 주택, 수도, 전기 및 연료도 4.5% 상승 - 한국은행과 정부도 서민물가의 상승으로 인한 압박을 느낄 수 있는 상황.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현재 레벨로는 추가적인 긴축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가 높아질 수 밖에 없어 금리 및 주가 측면에서 조심스러운 대응 필요
주요국 통화 약세 현상에 대해서 - 원화와 위안화, 엔화 모두 달러화 대비 약세 기조 유지. 속도의 차이는 존재하는데 단기로는 위안화가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장기적으로는 엔화의 약세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 - 다만 원화의 경우 저점을 기준으로 상승률을 계산했을 때 달러인덱스가 16% 상승하는 동안 원/달러환율 상승률이 18%로 대부분의 상승 흐름이 달러화의 강세에 기인했다고 판단. 원화가 뚜렷한 약세요인이나 강세요인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 - 위안화는 단기적인 강세를 보이기는 했지만 지금까지의 강세가 오히려 특이한 상황으로 판단. 6.7위안까지는 특별한 이슈 없이 상승 가능. 과거 테이퍼링 시기 환율로 생각하면 6.95위안까지 상승 가능. 엔화의 경우 저점에서 28% 상승하면서 가장 크게 약세를 보였는데 완화적인 통화정책 유지와 코로나 지속, 경기 모멘텀 둔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과거 아베노믹스 이전 을 넘어섰다는 점과 미국의 수입 증가율이 지나치게 강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엔화에 대한 미국 정부의 압박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려울 것. FOMC이후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확대되는 모습은 가능하지만 상승추세를 지속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5월 FOMC를 앞두고 일단은 관망 - 5월 FOMC가 자산과 정책 등 대부분의 요인에 있어서 변곡점으로 작용할 수 있어 일단은 확인하고 결정을 내릴 필요성은 존재 - 현재 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미국의 정책변화가 모두 현실화 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미국의 긴축태도는 강화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고, 심리를 잡기위해서 5월 FOMC 코멘트가 강하게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 모두의 시선이 쏠린 만큼 FOMC 이후 변동성 확대는 피해가기 어려울 것 - 5월 FOMC 이후 1~2일 후에야 연준정책에 대한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 미국만으로 판단을 내린다면 발표 이후 우려감은 서서히 하락하는 구간으로 보고 있지만 긴축을 강화한다는 사실만으로 판단했을 때 이머징 국가로의 강한 자금 유입을 기대하기에는 이른 시점으로 판단. 상황이 호전되더라도 일단은 준기축 통화를 중심으로 한 자금 유입 전망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4.8% 상승 -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4.8%(전월비 0.7%) 상승. 전망치 4.4%, 이전치 4.1%를 큰 폭으로 상회 - 전월대비로 공업제품, 서비스, 전기가스수도, 농축수산물 모두 상승세를 보여 단순히 한 분야의 상승으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울 것 - 재밌는 것은 집세가 전년동월비로 2% 상승하면서 집값 안정에도 불구하고 주거 비용 상승. 교통은 13.8% 상승. 일반적인 생활 물가 상승률이 높다는 것이 문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전기세를 높이겠다는 의지가 보이지만 주택, 수도, 전기 및 연료도 4.5% 상승 - 한국은행과 정부도 서민물가의 상승으로 인한 압박을 느낄 수 있는 상황.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현재 레벨로는 추가적인 긴축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가 높아질 수 밖에 없어 금리 및 주가 측면에서 조심스러운 대응 필요
주요국 통화 약세 현상에 대해서 - 원화와 위안화, 엔화 모두 달러화 대비 약세 기조 유지. 속도의 차이는 존재하는데 단기로는 위안화가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장기적으로는 엔화의 약세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 - 다만 원화의 경우 저점을 기준으로 상승률을 계산했을 때 달러인덱스가 16% 상승하는 동안 원/달러환율 상승률이 18%로 대부분의 상승 흐름이 달러화의 강세에 기인했다고 판단. 원화가 뚜렷한 약세요인이나 강세요인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 - 위안화는 단기적인 강세를 보이기는 했지만 지금까지의 강세가 오히려 특이한 상황으로 판단. 6.7위안까지는 특별한 이슈 없이 상승 가능. 과거 테이퍼링 시기 환율로 생각하면 6.95위안까지 상승 가능. 엔화의 경우 저점에서 28% 상승하면서 가장 크게 약세를 보였는데 완화적인 통화정책 유지와 코로나 지속, 경기 모멘텀 둔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과거 아베노믹스 이전 을 넘어섰다는 점과 미국의 수입 증가율이 지나치게 강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엔화에 대한 미국 정부의 압박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려울 것. FOMC이후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확대되는 모습은 가능하지만 상승추세를 지속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5월 FOMC를 앞두고 일단은 관망 - 5월 FOMC가 자산과 정책 등 대부분의 요인에 있어서 변곡점으로 작용할 수 있어 일단은 확인하고 결정을 내릴 필요성은 존재 - 현재 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미국의 정책변화가 모두 현실화 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미국의 긴축태도는 강화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고, 심리를 잡기위해서 5월 FOMC 코멘트가 강하게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 모두의 시선이 쏠린 만큼 FOMC 이후 변동성 확대는 피해가기 어려울 것 - 5월 FOMC 이후 1~2일 후에야 연준정책에 대한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 미국만으로 판단을 내린다면 발표 이후 우려감은 서서히 하락하는 구간으로 보고 있지만 긴축을 강화한다는 사실만으로 판단했을 때 이머징 국가로의 강한 자금 유입을 기대하기에는 이른 시점으로 판단. 상황이 호전되더라도 일단은 준기축 통화를 중심으로 한 자금 유입 전망
미국의 변동성을 생각하면 우리 시장은 정말 감탄스럽네요~~ 중심에 삼전이 있는 듯 합니다. 그래도 이 정도 해주는 회사인데 라는 실적 안정성에 외인들이 숏강도를 줄인게 아닌가 싶네요. 지난 3개월 화려한 테마장이 연출되었는데 5월은? 일단 대형주의 소형주 대비 12주 상대수익률이 -10%p까지 내려와서 대형주의 매력도가 높아졌습니다. 외인들이 긴축 이후에 한국시장에 대한 전면적인 매수가 들어올지는 물음표(중국 위안화 약세)라서 신규 유입이 제한된 상황에서의 삼전 움직임은 소형/테마의 변동성을 예고하는건 아닌가 합니다
<5월 4일 Market View>
- 5월 팩터 모델 업데이트: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은,
매월 스코어링에 활용하는 팩터와, 그 가중치가 바뀌는 다이나믹 모델로
개별 팩터들의 성과를 추세추종하여 알파를 창출하는 한편
성과 상관관계가 낮은 팩터들을 동시에 고려하여 안정성 제고
1) 5월 업데이트: 여전히 뚜렷하지 않은 색깔
→ 상향 팩터: 성장(+1.9%p), 수급(+0.9%p), 가치(+4.7%p)
→ 하향 팩터: 배당(-3.5%p), 퀄리티(-2.4%p), 이익모멘텀(-1.1%p), 변동성(-0.5%p)
- 4월과 비슷하게, 유형별로 고른 가중치 배분
→ 가치(37.2%), 성장(21.7%), 이익모멘텀(13.5%), 수급(12.8%), 배당(6.4%), 변동성(5.2%), 퀄리티(3.3%), 주가모멘텀(0%)
2) 성장 vs. 가치 베타적 접근 지양
- 가중치로만 보면, 가치가 성장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나,
- 가치와 성장 모두 가중치 상향
- 특히, 가치 유형 내에서 비중이 가장 높은 팩터는
PSR(12MF) 3년 Range 대비 현재, PBR(18MF) 3년 Range 대비 현재, PSR(18MF) 3년 Range 대비 현재 등
- 이들 팩터는 밸류의 절대적 레벨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장주와 가치주 간의 멀티플 Gap을 무차별하게 판단하고,
- 특히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많이 활용되는 PSR 멀티플을 고려했기 때문에, 온전히 가치주에 대한 고려라고 보기 어려움
3) 알파 팩터: 개인 수급과 이익 서프라이즈
- 개인 수급은,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성과를 보여 온 팩터
- 그 이유는, 개인 수급이 쏠린 종목은 소외주인 경우가 많고,
이후 기관 또는 외국인 수급이 유입될 경우 주가가 상승 흐름을 보이기 때문
- 이익 서프라이즈는, 실적시즌에 따른 계절적 효과와 더불어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장기적인 이익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지 못하는 가운데
단기적인 이익에 집중하는 환경이기 때문
4) 5월 Long/Short 포트폴리오
- Long 포트폴리오: 화장품, 증권 등
개별종목(스코어 상위순): 코스맥스, 한국금융지주, 삼성물산, 금호타이어, 넷마블 등
- Short 포트폴리오: 조선 등
개별종목(스코어 상위순): 현대미포조선, 호텔신라, 대한항공, SKC, 유한양행 등
- 전체 포트폴리오는, 5월 2일(월) 공표된 <Quick Stats - 찝찝함을 삼전으로 헷지>의 P.29 참고
- 5월 팩터 모델 업데이트: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은,
매월 스코어링에 활용하는 팩터와, 그 가중치가 바뀌는 다이나믹 모델로
개별 팩터들의 성과를 추세추종하여 알파를 창출하는 한편
성과 상관관계가 낮은 팩터들을 동시에 고려하여 안정성 제고
1) 5월 업데이트: 여전히 뚜렷하지 않은 색깔
→ 상향 팩터: 성장(+1.9%p), 수급(+0.9%p), 가치(+4.7%p)
→ 하향 팩터: 배당(-3.5%p), 퀄리티(-2.4%p), 이익모멘텀(-1.1%p), 변동성(-0.5%p)
- 4월과 비슷하게, 유형별로 고른 가중치 배분
→ 가치(37.2%), 성장(21.7%), 이익모멘텀(13.5%), 수급(12.8%), 배당(6.4%), 변동성(5.2%), 퀄리티(3.3%), 주가모멘텀(0%)
2) 성장 vs. 가치 베타적 접근 지양
- 가중치로만 보면, 가치가 성장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나,
- 가치와 성장 모두 가중치 상향
- 특히, 가치 유형 내에서 비중이 가장 높은 팩터는
PSR(12MF) 3년 Range 대비 현재, PBR(18MF) 3년 Range 대비 현재, PSR(18MF) 3년 Range 대비 현재 등
- 이들 팩터는 밸류의 절대적 레벨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장주와 가치주 간의 멀티플 Gap을 무차별하게 판단하고,
- 특히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많이 활용되는 PSR 멀티플을 고려했기 때문에, 온전히 가치주에 대한 고려라고 보기 어려움
3) 알파 팩터: 개인 수급과 이익 서프라이즈
- 개인 수급은,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성과를 보여 온 팩터
- 그 이유는, 개인 수급이 쏠린 종목은 소외주인 경우가 많고,
이후 기관 또는 외국인 수급이 유입될 경우 주가가 상승 흐름을 보이기 때문
- 이익 서프라이즈는, 실적시즌에 따른 계절적 효과와 더불어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장기적인 이익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지 못하는 가운데
단기적인 이익에 집중하는 환경이기 때문
4) 5월 Long/Short 포트폴리오
- Long 포트폴리오: 화장품, 증권 등
개별종목(스코어 상위순): 코스맥스, 한국금융지주, 삼성물산, 금호타이어, 넷마블 등
- Short 포트폴리오: 조선 등
개별종목(스코어 상위순): 현대미포조선, 호텔신라, 대한항공, SKC, 유한양행 등
- 전체 포트폴리오는, 5월 2일(월) 공표된 <Quick Stats - 찝찝함을 삼전으로 헷지>의 P.29 참고
<5월 6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홍콩 휴장 (석가탄신일, 5/9)
한국 제 20대 대통령 취임식 (5/10)
MSCI 반기리뷰 (5/12)
OPEC 원유시장 보고서 (5/12)
미국-아세안 특별 정상회담 (5/12~13)
🌐Macro: 좋은 무역적자는 없다
✅한국 수출증가율이 12.6%로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수입증가율은 18.6%로 무역적자 27억 달러 기록. 높은 수출증가율이 긍정적인 부분으로 지적되지만 물량으로는 3월 기준 5.6% 증가
✅금액으로 판단했을 때는 수입증가율이 수출증가율을 상회하고 있어 무역수지는 적자로 부정적이고, 물량으로 판단한다면 5%대로 수출이 감소해 긍정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 KDI는 현재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수출 증가율이 -5.1%까지 하락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수출로 인한 경기 성장 기대감은 지속적으로 감소 중
📈Bond: 4월 한국 소비자물가 4.8% 기록. 교통 부문의 상승 기여도가 다시 높아졌다
✅4월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8%. 기여도로는 교통이 1.51%p, 음식 및 숙박이 0.85%p로 절반을 설명. 교통 부문은 운송장비, 개인운송장비 운영, 운송서비스로 구분되는데 개인 운송장비 연료 및 윤활유가 물가 상승에 1.22%p 기여
✅4월 주유소 판매 무연 보통 휘발유와 자동차용 경유 가격 상승률(%YoY)은 각각 28.8%와 43.1%. 現 가격 유지되더라도 상승률은 점차 하락. 결국 개인 운송장비 연료 및 윤활유 상승률 낮아지면서 교통 부문의 물가 상승 기여도의 감소 예상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06_com_2800.pdf
📅다음 주 주요 일정
홍콩 휴장 (석가탄신일, 5/9)
한국 제 20대 대통령 취임식 (5/10)
MSCI 반기리뷰 (5/12)
OPEC 원유시장 보고서 (5/12)
미국-아세안 특별 정상회담 (5/12~13)
🌐Macro: 좋은 무역적자는 없다
✅한국 수출증가율이 12.6%로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수입증가율은 18.6%로 무역적자 27억 달러 기록. 높은 수출증가율이 긍정적인 부분으로 지적되지만 물량으로는 3월 기준 5.6% 증가
✅금액으로 판단했을 때는 수입증가율이 수출증가율을 상회하고 있어 무역수지는 적자로 부정적이고, 물량으로 판단한다면 5%대로 수출이 감소해 긍정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 KDI는 현재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수출 증가율이 -5.1%까지 하락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수출로 인한 경기 성장 기대감은 지속적으로 감소 중
📈Bond: 4월 한국 소비자물가 4.8% 기록. 교통 부문의 상승 기여도가 다시 높아졌다
✅4월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8%. 기여도로는 교통이 1.51%p, 음식 및 숙박이 0.85%p로 절반을 설명. 교통 부문은 운송장비, 개인운송장비 운영, 운송서비스로 구분되는데 개인 운송장비 연료 및 윤활유가 물가 상승에 1.22%p 기여
✅4월 주유소 판매 무연 보통 휘발유와 자동차용 경유 가격 상승률(%YoY)은 각각 28.8%와 43.1%. 現 가격 유지되더라도 상승률은 점차 하락. 결국 개인 운송장비 연료 및 윤활유 상승률 낮아지면서 교통 부문의 물가 상승 기여도의 감소 예상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06_com_2800.pdf
코스피 12M 선행 PBR 밴드. 수출증가율 둔화 및 물가 피크아웃이면 ROE 하향조정 압력이 큽니다. 2015-2016년 긴축사이클과 2018~2019년 긴축 및 자산축소 시기. 밴드는 레벨다운 된 경험이 있네요. 2018~2019년엔 환율이 1150원 수준에서 추가 절하리스크가 있었으니 2015-2016년을 참고삼으면 0.9배의 밴드하단도 염두는 둬야하나 고민이네요
<5월 9일 ETF Flows>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오랜 기다림
- 지난 4월 22일 홍남기 부총리, 뉴욕에서 MSCI 측과의 면담을 통해 Watchlist 등재를 요구
- 단, 윤석열 현 당선인은 외환시장 전면개방 득실을 따져봐야 한다며 다소 신중한 스탠스
- 여타 글로벌 인덱스는 한국을 DM지역으로 구분하고 있음(DOW 1999년~, S&P 2008년~, FTSE 2009년~)
- MSCI DM지수에 편입되기 위한 미충족 조건: 시장접근성 기준(Market Accessibility criteria)으로 외환시장 전면개방과 공매도 규제 완화가 핵심
- 현재 MSCI EM 지수 내 한국 비중은 12.7%, DM 지수 편입 시 한국 비중은 1.5%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
- 지수 편입 시 대응방법은 대형주 위주의 수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대형주 중심의 매수가 유효할 것으로 판단(MSCI Korea 시총 상위 20개 비중 70.8%)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09_31463_43.pdf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오랜 기다림
- 지난 4월 22일 홍남기 부총리, 뉴욕에서 MSCI 측과의 면담을 통해 Watchlist 등재를 요구
- 단, 윤석열 현 당선인은 외환시장 전면개방 득실을 따져봐야 한다며 다소 신중한 스탠스
- 여타 글로벌 인덱스는 한국을 DM지역으로 구분하고 있음(DOW 1999년~, S&P 2008년~, FTSE 2009년~)
- MSCI DM지수에 편입되기 위한 미충족 조건: 시장접근성 기준(Market Accessibility criteria)으로 외환시장 전면개방과 공매도 규제 완화가 핵심
- 현재 MSCI EM 지수 내 한국 비중은 12.7%, DM 지수 편입 시 한국 비중은 1.5%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
- 지수 편입 시 대응방법은 대형주 위주의 수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대형주 중심의 매수가 유효할 것으로 판단(MSCI Korea 시총 상위 20개 비중 70.8%)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09_31463_43.pdf
<5월 9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
- 민간 통제(규제)에서 민간 주도로의 전환. 혁신성장을 위한 디딤돌을 윤석열 정부에서는 강조. 규제시스템 혁신과 성장지향형 산업 전략
- 실제 한국은 글로벌 혁신 지수(2021년 기준) 5위(총 130개국) 인적자원은 글로벌 Top 그러나 규제(특히, 해고비용)에서의 낙제점. 시장정교성에서는 관세와 자금조달 관련 비용이 높다고 지적. 문재인 정부 동안 글로벌 국가들과 비교해보면 법인세 가장 큰 폭으로 상승. 고용경직성과 법인세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
- 인수위 국정과제에서 자주 언급된 단어는 R&D, 세제혜택부터 정부의 특정기관 설립까지 거론. 긴축과 물가로 성장이 희귀해지는 시기. 정부정책 수혜 및 성장팩터(한국 수출내 점유율 상승, R&D 비중상승) 산업에 주목
Issue 2. 인수위의 핵심전략 산업: 모빌리티, 차세대반도체, 바이오헬스
- 산업 전략 대부분이 4차 산업혁명 신성장 품목에 대한 언급. 더불어 3월 실시한 전경련 서베이(매출액 1000대 기업, 응답사 157개사)를 대상으로 한 차기정부 관련 의견에서 중용
- 특히, 2018년 이후(경기하강+무역갈등+긴축+코로나) 급격하게 수출금액 증가한 분야는 모빌리티와 바이오헬스. 모빌리티에 비해 관심도가 떨어졌지만, 수출금액내 비중이 높은 바이오헬스에 주목
Market comment
- 지난 주 인수위의 국정과제 발표. 큰 그림에서의 국가계획이기에 시장에 주는 의미도 광범위 즉 구체성 결여. 더불어 20대 대통령 관련 정책관련 테마는 이미 주가의 변동성을 겪고 온 단계. 현 투자단계에서 필요한 건 산업관련 강조점 파악과 각종 산업 데이터를 통한 투자전략 수립
- 국정과제에서 눈에 띄는 것은 민간의 성장주도. 특히, 자주 언급된 단어는 R&D, 세제혜택부터 정부의 특정기관 설립까지 거론. 긴축과 물가로 성장이 희귀해지는 시기인 만큼 정부정책 수혜 및 성장팩터(한국 수출내 점유율 상승, R&D 비중상승) 산업에 주목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09_com_2803.pdf
Issue 1.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
- 민간 통제(규제)에서 민간 주도로의 전환. 혁신성장을 위한 디딤돌을 윤석열 정부에서는 강조. 규제시스템 혁신과 성장지향형 산업 전략
- 실제 한국은 글로벌 혁신 지수(2021년 기준) 5위(총 130개국) 인적자원은 글로벌 Top 그러나 규제(특히, 해고비용)에서의 낙제점. 시장정교성에서는 관세와 자금조달 관련 비용이 높다고 지적. 문재인 정부 동안 글로벌 국가들과 비교해보면 법인세 가장 큰 폭으로 상승. 고용경직성과 법인세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
- 인수위 국정과제에서 자주 언급된 단어는 R&D, 세제혜택부터 정부의 특정기관 설립까지 거론. 긴축과 물가로 성장이 희귀해지는 시기. 정부정책 수혜 및 성장팩터(한국 수출내 점유율 상승, R&D 비중상승) 산업에 주목
Issue 2. 인수위의 핵심전략 산업: 모빌리티, 차세대반도체, 바이오헬스
- 산업 전략 대부분이 4차 산업혁명 신성장 품목에 대한 언급. 더불어 3월 실시한 전경련 서베이(매출액 1000대 기업, 응답사 157개사)를 대상으로 한 차기정부 관련 의견에서 중용
- 특히, 2018년 이후(경기하강+무역갈등+긴축+코로나) 급격하게 수출금액 증가한 분야는 모빌리티와 바이오헬스. 모빌리티에 비해 관심도가 떨어졌지만, 수출금액내 비중이 높은 바이오헬스에 주목
Market comment
- 지난 주 인수위의 국정과제 발표. 큰 그림에서의 국가계획이기에 시장에 주는 의미도 광범위 즉 구체성 결여. 더불어 20대 대통령 관련 정책관련 테마는 이미 주가의 변동성을 겪고 온 단계. 현 투자단계에서 필요한 건 산업관련 강조점 파악과 각종 산업 데이터를 통한 투자전략 수립
- 국정과제에서 눈에 띄는 것은 민간의 성장주도. 특히, 자주 언급된 단어는 R&D, 세제혜택부터 정부의 특정기관 설립까지 거론. 긴축과 물가로 성장이 희귀해지는 시기인 만큼 정부정책 수혜 및 성장팩터(한국 수출내 점유율 상승, R&D 비중상승) 산업에 주목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09_com_2803.pdf
[Fed Watcher] Vol.142 - 가계의 회복과 향후 주택 수요 전망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오만, 국부펀드를 두 개의 포트폴리오로 분할
- 카타르, 4500억 달러 자산 기금 조성 계획 추진
연기금
- 뉴저지 연기금, 포트폴리오 다각화 위해 신규 프로그램 도입
- 스위스 연기금, 작년 자산운용액 증가 기록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가계의 회복과 향후 주택 수요 전망' 입니다.
본 칼럼은 2020년 여름부터 가구 구성 및 생활 방식에 대한 이전 연구를 업데이트합니다. 코로나19 초기 단계에서 데이터는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부모 혹은 친척들과 함께 살거나 이사함으로써 그들의 생활 방식을 바꾸면서 헤드십 비율(가구주율, headship rates)이 극적으로 감소했음을 보여줍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지난 1년 반 동안 젊은 성인들이 부모나 다른 가족들과 함께 살았던 코로나19 이전 비율로의 복귀에 의해 주도된 헤드십 비율의 현저한 반등이 있었습니다. 이는 주택 수요 증가에 중요한 기여를 했습니다. 2019년 말부터 2022년 3월까지 신규 주거용 건축 허가가 2006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실질 시장 임대료와 주택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중소기업 지원 강화할 것'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중소기업, 영세업자, 자영업자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으로 감세+준조세 인하, 증치세 환급, 금융대출 확대 등을 통하여 기업을 지원할 것이라 밝혔으며, 고용보장과 실물경제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해외무역 발전을 강조했으며, 산업망/공급망 안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9BajIg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오만, 국부펀드를 두 개의 포트폴리오로 분할
- 카타르, 4500억 달러 자산 기금 조성 계획 추진
연기금
- 뉴저지 연기금, 포트폴리오 다각화 위해 신규 프로그램 도입
- 스위스 연기금, 작년 자산운용액 증가 기록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가계의 회복과 향후 주택 수요 전망' 입니다.
본 칼럼은 2020년 여름부터 가구 구성 및 생활 방식에 대한 이전 연구를 업데이트합니다. 코로나19 초기 단계에서 데이터는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부모 혹은 친척들과 함께 살거나 이사함으로써 그들의 생활 방식을 바꾸면서 헤드십 비율(가구주율, headship rates)이 극적으로 감소했음을 보여줍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지난 1년 반 동안 젊은 성인들이 부모나 다른 가족들과 함께 살았던 코로나19 이전 비율로의 복귀에 의해 주도된 헤드십 비율의 현저한 반등이 있었습니다. 이는 주택 수요 증가에 중요한 기여를 했습니다. 2019년 말부터 2022년 3월까지 신규 주거용 건축 허가가 2006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실질 시장 임대료와 주택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중소기업 지원 강화할 것'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중소기업, 영세업자, 자영업자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으로 감세+준조세 인하, 증치세 환급, 금융대출 확대 등을 통하여 기업을 지원할 것이라 밝혔으며, 고용보장과 실물경제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해외무역 발전을 강조했으며, 산업망/공급망 안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9BajIg
체크포인트
1. 물가하락은 긍정적 요인이 아니다 한국은 물가하락시기 밸류에이션 축소이지 확장국면이 아님. PBR 1배인 2750의 허들(연내)
2. 미국이 빠지고 이머징은 덜빠지는 건 이제 미국 아닌 지역?
위안/엔 환율 하락시기 즉 중국수요가 부진한데 가능하지 않다. 이럴때 중소형주 변동성은 극대화 되는 경향, 대형주의 방어력
3. 무역수지와 위안/엔화 환율, 경기선행지수 하향세(10월 저점 예상) 감안하면 지수밴드는 0.9배~0.95배 수준 2480~ 2650후반
1. 물가하락은 긍정적 요인이 아니다 한국은 물가하락시기 밸류에이션 축소이지 확장국면이 아님. PBR 1배인 2750의 허들(연내)
2. 미국이 빠지고 이머징은 덜빠지는 건 이제 미국 아닌 지역?
위안/엔 환율 하락시기 즉 중국수요가 부진한데 가능하지 않다. 이럴때 중소형주 변동성은 극대화 되는 경향, 대형주의 방어력
3. 무역수지와 위안/엔화 환율, 경기선행지수 하향세(10월 저점 예상) 감안하면 지수밴드는 0.9배~0.95배 수준 2480~ 2650후반
5월 10일 경제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안전자산 선호인가? - 5월 9일 미국 주가 하락과 함께 달러강세, 채권강세가 동시에 출현. 지금까지와의 패턴과는 달리 달러강세와 채권강세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안전자산 선호로 해석하는 움직임 등장 - 아직까지 위험자산 선호, 안전자산 선호를 판단해 투자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긴축움직임으로 봤을 때 달러는 여전히 강세 요인이 남아있지만 75bp를 반영했던 채권 금리는 고점영역에서 조정이 출현한 것으로 판단. 주가의 경우 여전히 물가상승과 경기둔화 우려감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실적 하락 가능성이 더 크게 작용하는 중. 단순히 현 상황의 반영 정도가 자산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으로 연결된 요인보다는 개별 자산별 투자 진행 - 긴축에 대한 반영정도와 심리적 움직임으로 본다면 채권강세, 달러약세, 주식저점 확인 순서가 진행될 수 있을 것. 결국 중요한 것은 긴축을 반영하는 달러화의 강세가 언제 준기축통화 강세로 확대되면서 하락 반전할 것인지 여부
일단은 일본부터 접근 - 일본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일본 경기 자체에 대한 우려감이 강화. 하지만 경제지표의 흐름을 보면 전년대비 현금소득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면서, 전월대비 가계소비지출도 컨센서스를 두 배가까이 상회 - 물가상승이 글로벌 현상이라고 하지만 일본의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1.9%, 소비자물가지수는 2.5%로 레벨상으로 아직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전년비 주택착공건수는 예상치인 -0.5%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6%를 기록 - 일본 기계수주는 기저효과의 영향을 고려하더라도 현재 1,660억엔 수준으로 상당히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산업부문에서 성장률의 둔화가 조금식 발견되기는 하지만 내수 회복과 낮은 물가레벨, 견조한 건설경기를 고려할 때 경기에 대한 우려감은 지나친 것으로 판단
중국 대외지표 컨센서스 대비 개선 - 4월 수출 +3.9%yoy(전월: +14.7%yoy, 컨센서스: 2.7%yoy), 수입 +0.0%yoy(전월: -0.1%yoy, 컨센서스: -3.0%yoy)로 대외지수는 컨센서스를 상회. 코로나 봉쇄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외지수가 개선되면서 봉쇄의 영향이 예상보다는 약할 수 있다는 기대감 형성 - 인민은행, <2022년 1분기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 발표. 1) 온건한 통화정책 강화 2) 실물경제 지원 확대 3)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 지양 4) 다양한 통화정책 수단 활용 5) M2와 사회융자총액을 명목 GDP 성장률과 동행 6) 거리레버리지율 안정화 7) 코로나19 피해업종 지원 강화 8) 식량, 에너지 공급 보장 + 물가안정 강조. 경기 부양에 관한 정책으로 보이지만 전체 항목으로 봤을 때는 물가안정과 중립적인 통화정책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 아직까지 강한 경기 확대 정책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 - 선진국 리쇼어링, 유로존 경기 둔화와 EM의 흔들림과 함께 중국 경기 역시 양적인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글로벌 경기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기대감을 가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안전자산 선호인가? - 5월 9일 미국 주가 하락과 함께 달러강세, 채권강세가 동시에 출현. 지금까지와의 패턴과는 달리 달러강세와 채권강세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안전자산 선호로 해석하는 움직임 등장 - 아직까지 위험자산 선호, 안전자산 선호를 판단해 투자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긴축움직임으로 봤을 때 달러는 여전히 강세 요인이 남아있지만 75bp를 반영했던 채권 금리는 고점영역에서 조정이 출현한 것으로 판단. 주가의 경우 여전히 물가상승과 경기둔화 우려감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실적 하락 가능성이 더 크게 작용하는 중. 단순히 현 상황의 반영 정도가 자산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으로 연결된 요인보다는 개별 자산별 투자 진행 - 긴축에 대한 반영정도와 심리적 움직임으로 본다면 채권강세, 달러약세, 주식저점 확인 순서가 진행될 수 있을 것. 결국 중요한 것은 긴축을 반영하는 달러화의 강세가 언제 준기축통화 강세로 확대되면서 하락 반전할 것인지 여부
일단은 일본부터 접근 - 일본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일본 경기 자체에 대한 우려감이 강화. 하지만 경제지표의 흐름을 보면 전년대비 현금소득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면서, 전월대비 가계소비지출도 컨센서스를 두 배가까이 상회 - 물가상승이 글로벌 현상이라고 하지만 일본의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1.9%, 소비자물가지수는 2.5%로 레벨상으로 아직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전년비 주택착공건수는 예상치인 -0.5%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6%를 기록 - 일본 기계수주는 기저효과의 영향을 고려하더라도 현재 1,660억엔 수준으로 상당히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산업부문에서 성장률의 둔화가 조금식 발견되기는 하지만 내수 회복과 낮은 물가레벨, 견조한 건설경기를 고려할 때 경기에 대한 우려감은 지나친 것으로 판단
중국 대외지표 컨센서스 대비 개선 - 4월 수출 +3.9%yoy(전월: +14.7%yoy, 컨센서스: 2.7%yoy), 수입 +0.0%yoy(전월: -0.1%yoy, 컨센서스: -3.0%yoy)로 대외지수는 컨센서스를 상회. 코로나 봉쇄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외지수가 개선되면서 봉쇄의 영향이 예상보다는 약할 수 있다는 기대감 형성 - 인민은행, <2022년 1분기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 발표. 1) 온건한 통화정책 강화 2) 실물경제 지원 확대 3)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 지양 4) 다양한 통화정책 수단 활용 5) M2와 사회융자총액을 명목 GDP 성장률과 동행 6) 거리레버리지율 안정화 7) 코로나19 피해업종 지원 강화 8) 식량, 에너지 공급 보장 + 물가안정 강조. 경기 부양에 관한 정책으로 보이지만 전체 항목으로 봤을 때는 물가안정과 중립적인 통화정책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 아직까지 강한 경기 확대 정책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 - 선진국 리쇼어링, 유로존 경기 둔화와 EM의 흔들림과 함께 중국 경기 역시 양적인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글로벌 경기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기대감을 가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5월 11일 Market View>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1) S&P500: 1990년 이후 PER(12MF) 장기 평균 적용 시 3,670pt
- 인플레이션 우려가 경기, 통화정책 등의 우려로 확산 지속
- 단기적으로 주가는 급락했지만, 주가 레벨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아직 불명확
- 2Q22 이후의 S&P500 순이익 컨센서스는 여전히 하락하고 있고,
그 핵심 요인 중 하나인 인플레이션 완화가 가장 중요한 변수이나 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
- 다만 1990년 이후 S&P500 장기 평균 PER(12MF)은 16.2배로 현재의 PER(12MF) 17.7배 대비 1.5배 낮은 수준
- 장기 평균 PER(12MF) 멀티플 적용 시 S&P500 지수는 3,670pt로 전일 종가(4,001.05pt)대비 -8.3% 낮은 수준
2) 관심종목: 윤석열 정부가 강조한 R&D 비중이 높은 종목
- 전일 윤석열 대통령이 공식 취임했고, 전주 인수위에서는 110대 국정과제를 발표
- 이 중 명시된 국정목표 중 하나는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인데, "R&D"라는 단어를 58번 사용할 정도로 R&D를 강조
- 이에 따ㅓ라 2021년 매출대비 R&D 비중이 높은 종목을 선정하여 관심종목으로 제시
- 건강관리 제외: IT와 로봇 관련주 중심으로 아나패스, 로보티즈, 유진로봇, 케이엠더블유 등
- 건강관리 업종: 증권사 커버 종목 중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레고켐바이오 등 선별
- 전체 리스트는, 5월 9일(월) 공표된 <Quick Stats - 새 정부 키워드와 투자 Idea>의 P.36~37 참고
3) 5월 Factor 모델 성과 점검: 롱숏 포트폴리오는 금일로 MTD 성과 (+) 전환(+0.21%p)
- Long 포트는 -4.16%로 KOSPI200(동일가중)대비 +0.13%p,
Short 포트는 -4.37%로 KOSPI200(동일가중)대비 -0.08%p 기록 중
- Long 포트에서는 CJ대한통운(+7.5%p), DL(+5.9%p), 에스원(+5.7%p) 등이 성과 주도했고,
Short 포트에서는 씨에스윈드(-14.7%p), 현대중공업(-6.5%p), 대웅제약(-3.7%p) 등이 성과 주도
- 여전히 알파 팩터로는 개인수급과 어닝 서프라이즈 관심
- 전체 포트폴리오 및 자세한 사항은, 5월 2일(월) 공표된 <Quick Stats - 찝찝함을 삼전으로 헷지>의 P.28~29 참고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1) S&P500: 1990년 이후 PER(12MF) 장기 평균 적용 시 3,670pt
- 인플레이션 우려가 경기, 통화정책 등의 우려로 확산 지속
- 단기적으로 주가는 급락했지만, 주가 레벨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아직 불명확
- 2Q22 이후의 S&P500 순이익 컨센서스는 여전히 하락하고 있고,
그 핵심 요인 중 하나인 인플레이션 완화가 가장 중요한 변수이나 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
- 다만 1990년 이후 S&P500 장기 평균 PER(12MF)은 16.2배로 현재의 PER(12MF) 17.7배 대비 1.5배 낮은 수준
- 장기 평균 PER(12MF) 멀티플 적용 시 S&P500 지수는 3,670pt로 전일 종가(4,001.05pt)대비 -8.3% 낮은 수준
2) 관심종목: 윤석열 정부가 강조한 R&D 비중이 높은 종목
- 전일 윤석열 대통령이 공식 취임했고, 전주 인수위에서는 110대 국정과제를 발표
- 이 중 명시된 국정목표 중 하나는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인데, "R&D"라는 단어를 58번 사용할 정도로 R&D를 강조
- 이에 따ㅓ라 2021년 매출대비 R&D 비중이 높은 종목을 선정하여 관심종목으로 제시
- 건강관리 제외: IT와 로봇 관련주 중심으로 아나패스, 로보티즈, 유진로봇, 케이엠더블유 등
- 건강관리 업종: 증권사 커버 종목 중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레고켐바이오 등 선별
- 전체 리스트는, 5월 9일(월) 공표된 <Quick Stats - 새 정부 키워드와 투자 Idea>의 P.36~37 참고
3) 5월 Factor 모델 성과 점검: 롱숏 포트폴리오는 금일로 MTD 성과 (+) 전환(+0.21%p)
- Long 포트는 -4.16%로 KOSPI200(동일가중)대비 +0.13%p,
Short 포트는 -4.37%로 KOSPI200(동일가중)대비 -0.08%p 기록 중
- Long 포트에서는 CJ대한통운(+7.5%p), DL(+5.9%p), 에스원(+5.7%p) 등이 성과 주도했고,
Short 포트에서는 씨에스윈드(-14.7%p), 현대중공업(-6.5%p), 대웅제약(-3.7%p) 등이 성과 주도
- 여전히 알파 팩터로는 개인수급과 어닝 서프라이즈 관심
- 전체 포트폴리오 및 자세한 사항은, 5월 2일(월) 공표된 <Quick Stats - 찝찝함을 삼전으로 헷지>의 P.28~29 참고
<5월 13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공직자 이익충돌방지법 시행 (5/19)
한미 정상회담 (5/21)
호주 연방 총선 (5/21)
🌐Macro: 물가상승 요인 둔화 Vs. 새로운 상승 요인 추가
✅2021년 물가상승을 불러온 요인은 에너지 가격 상승, 병목현상에 의한 상품가격 상승과 임금인상. 에너지 가격과 상품가격은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상승세 둔화 구간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 수요 둔화 우려와 실질임금 하락도 물가 하락 요인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으로 음식료 가격이 연초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되고, 코로나 회복에 따른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새롭게 가세하면서 물가 상승률 둔화를 방어. 기저효과의 반영이 물가하락의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이번 하락을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지만, 추세확인을 위해서는 5월 지표 확인이 필요할 것
📈Bond: 미국채 금리 구성 요소 분석: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갈 수 있을까?
✅국채 금리는 위험중립수익률(기대인플레이션 + 실질중립금리)과 기간프리미엄(Term Premium)으로 구성. 위험중립 수익률은 중앙은행 통화정책 예상 경로를 반영. 기간프리미엄은 인플레이션 위험 증가, 경기 하강기, 국채 공급 우위, 가격 변동성이 클 때 확대되며 반대의 경우 축소. 2000년 이후를 보면 기준금리 인상기에 축소, 인하기에 확대되었음
✅기대인플레이션(BEI)의 유의미한 하락세 확인된다면 위험중립수익률 상승세 제한적일 수 있음. 공급 요인에 기인한 높은 물가로 인한 금리 인상이라는 점에서 확신하긴 어렵긴하나 빅스텝 인상을 통한 인플레이션 위험 감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간 스프레드의 추세적 확대 가능성도 제한적일 수 있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13_com_2808.pdf
📅다음 주 주요 일정
공직자 이익충돌방지법 시행 (5/19)
한미 정상회담 (5/21)
호주 연방 총선 (5/21)
🌐Macro: 물가상승 요인 둔화 Vs. 새로운 상승 요인 추가
✅2021년 물가상승을 불러온 요인은 에너지 가격 상승, 병목현상에 의한 상품가격 상승과 임금인상. 에너지 가격과 상품가격은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상승세 둔화 구간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 수요 둔화 우려와 실질임금 하락도 물가 하락 요인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으로 음식료 가격이 연초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되고, 코로나 회복에 따른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새롭게 가세하면서 물가 상승률 둔화를 방어. 기저효과의 반영이 물가하락의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이번 하락을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지만, 추세확인을 위해서는 5월 지표 확인이 필요할 것
📈Bond: 미국채 금리 구성 요소 분석: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갈 수 있을까?
✅국채 금리는 위험중립수익률(기대인플레이션 + 실질중립금리)과 기간프리미엄(Term Premium)으로 구성. 위험중립 수익률은 중앙은행 통화정책 예상 경로를 반영. 기간프리미엄은 인플레이션 위험 증가, 경기 하강기, 국채 공급 우위, 가격 변동성이 클 때 확대되며 반대의 경우 축소. 2000년 이후를 보면 기준금리 인상기에 축소, 인하기에 확대되었음
✅기대인플레이션(BEI)의 유의미한 하락세 확인된다면 위험중립수익률 상승세 제한적일 수 있음. 공급 요인에 기인한 높은 물가로 인한 금리 인상이라는 점에서 확신하긴 어렵긴하나 빅스텝 인상을 통한 인플레이션 위험 감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간 스프레드의 추세적 확대 가능성도 제한적일 수 있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13_com_2808.pdf
<5월 16일 ETF Flows>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 DM 자금 유출은 이제 시작
- 5주 연속 주식형/채권형 자금 순유출 지속
- 당장 6/1일부터 연준은 QT시행을 앞두고 있고, 과거 2017년 QT사이클과 비교해보면 DM지역 자금 유출은 이제 시작일 것으로 판단
- DM지역 주식형 자금의 57%를 미국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유동성 축소 시 DM지역 자금유출은 필수불가결한 상황
- EM지역 자금 유출입의 Key는 EM지역 통화가치. 최근 EM지역 통화약세가 EM지역 자금 유출로 이어지는 상황으로 연준의 긴축으로 인한 직접적인 타격보단 통화가치 변동에 주목해야할 것
자료원문: https://bit.ly/3yUPsun
🔥 DM 자금 유출은 이제 시작
- 5주 연속 주식형/채권형 자금 순유출 지속
- 당장 6/1일부터 연준은 QT시행을 앞두고 있고, 과거 2017년 QT사이클과 비교해보면 DM지역 자금 유출은 이제 시작일 것으로 판단
- DM지역 주식형 자금의 57%를 미국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유동성 축소 시 DM지역 자금유출은 필수불가결한 상황
- EM지역 자금 유출입의 Key는 EM지역 통화가치. 최근 EM지역 통화약세가 EM지역 자금 유출로 이어지는 상황으로 연준의 긴축으로 인한 직접적인 타격보단 통화가치 변동에 주목해야할 것
자료원문: https://bit.ly/3yUP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