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미국 마감>
1. 미시건소비지수에서 확인된 경기바닥 기대
지난주 미국 증시는 4주연속. 왜 올랐나, 물가지수의 피크아웃. 주후반 미시건 기대인플레 지수도 완화. 향후 12개월 인플레 5.2%에서 5.0%로 낮아짐. 일명 ‘페드 피벗’ 태세 전환이 4주 연속 상승의 원동력
2. 월마트의 실적과 소매판매에 대한 해석
16일(월마트,홈디포) 17일 타깃 등 소매유통업체 실적발표. 이미 인플레 영향으로 2분기 연간 이익하향조정, 시장에선 상품에서 서비스로의 소비전환으로 해석. 7월 고용(리오프닝 고용 증가) 보여준 결과
3. 연준의사록과 기정사실화
미국 주택지표 발표가 핵심 물가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을지 관건. 17일 FOMC의사록은 당연히 매파적 스탠스를 내비칠 것. CME fedwatch는 경험했듯 하루 아침에도 크게 변화. 올해 6월 3.7%의 12월 내재 정책금리를 넘길 것인가가 관건. 그렇지 못할 것. 즉 지난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는 지수의 낮아지는 변동성(침체 숏베팅 쉽지 않음) 속 알파찾기 구간
1. 미시건소비지수에서 확인된 경기바닥 기대
지난주 미국 증시는 4주연속. 왜 올랐나, 물가지수의 피크아웃. 주후반 미시건 기대인플레 지수도 완화. 향후 12개월 인플레 5.2%에서 5.0%로 낮아짐. 일명 ‘페드 피벗’ 태세 전환이 4주 연속 상승의 원동력
2. 월마트의 실적과 소매판매에 대한 해석
16일(월마트,홈디포) 17일 타깃 등 소매유통업체 실적발표. 이미 인플레 영향으로 2분기 연간 이익하향조정, 시장에선 상품에서 서비스로의 소비전환으로 해석. 7월 고용(리오프닝 고용 증가) 보여준 결과
3. 연준의사록과 기정사실화
미국 주택지표 발표가 핵심 물가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을지 관건. 17일 FOMC의사록은 당연히 매파적 스탠스를 내비칠 것. CME fedwatch는 경험했듯 하루 아침에도 크게 변화. 올해 6월 3.7%의 12월 내재 정책금리를 넘길 것인가가 관건. 그렇지 못할 것. 즉 지난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는 지수의 낮아지는 변동성(침체 숏베팅 쉽지 않음) 속 알파찾기 구간
[Fed Watcher] Vol.155 - 고유가와 러시아 및 셰일 오일의 부재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는 이집트 기업에 100억 달러 투자
- 싱가포르 투자청 및 퀘벡의 Caisse 펀드는 WSP Global의 인수합병 지지
연기금
- 뉴욕 연기금, 화석연료 기업의 에너지전환 검토
- 캐나다 연기금, 주식시장 하락으로 4.2%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고유가와 러시아 및 셰일 오일의 부재'입니다.
코로나 관련 규제가 점차 완화됨에 따른 경기 회복세 및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의해 유가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왜 석유 공급이 유가 상승에 더 강하게 반응해서 가격에 하방 압력을 제공하지 않았는지 다룹니다. 저자는 석유 공급 탄력성에 대한 시간 의존적 추정치를 사용하여 외생적 충격이 석유 공급에 영향을 주는 정도를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1-22년 전 세계 석유 공급량 부족이 2022년 러시아, 2021년에는 미국 셰일 오일 공급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결론짓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분기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 발표,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 지양할 것'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2분기 중국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온건한 통화정책을 강화할 것이며,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을 통한 경기부양은 지양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고용 및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유효투자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여 경제 안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pkGq3x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는 이집트 기업에 100억 달러 투자
- 싱가포르 투자청 및 퀘벡의 Caisse 펀드는 WSP Global의 인수합병 지지
연기금
- 뉴욕 연기금, 화석연료 기업의 에너지전환 검토
- 캐나다 연기금, 주식시장 하락으로 4.2%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고유가와 러시아 및 셰일 오일의 부재'입니다.
코로나 관련 규제가 점차 완화됨에 따른 경기 회복세 및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의해 유가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왜 석유 공급이 유가 상승에 더 강하게 반응해서 가격에 하방 압력을 제공하지 않았는지 다룹니다. 저자는 석유 공급 탄력성에 대한 시간 의존적 추정치를 사용하여 외생적 충격이 석유 공급에 영향을 주는 정도를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1-22년 전 세계 석유 공급량 부족이 2022년 러시아, 2021년에는 미국 셰일 오일 공급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결론짓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분기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 발표,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 지양할 것'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2분기 중국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온건한 통화정책을 강화할 것이며,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을 통한 경기부양은 지양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고용 및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유효투자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여 경제 안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pkGq3x
<8월 16일 미국 마감>
1. 침체 우려 딛고 강건한 소비의 미국
월마트와 홈디포 실적 발표. 컨센서스 상회, 낮아지는 추청치의 조정 마무리 기대심리 유입.
Walmart Q223 Earnings:
- Rev:$152.86B (exp $151.14B)
- Adj EPS:$1.77 (exp$1.63)
- Q2 Total US Comp Sales Ex-Gas+7%,Est.+6.48%
- Sees YR Adj EPS Decline 9%-11%,Saw Decline Of 11%-13%
- Maintains Outlook For Back Half Of FY23
미국 경제침체 우려 완화로 지방은행 강세, 금리상승
2. 유가하락이 이끈 달러화 약세
WTI, 87달러 하회. 소매업체 실적에서 경기바닥 그리고 유가에서 물가하락세, 일종의 골디락스?. 이란 핵협상 기대가 높아지면서 유가 하방압력 증가. 독일은 난방수요 위한 가스저장 75%까지 회복. 유가하락이 달러화 약세 유도, 원달러 환율 1311원까지 하락
3. 여전히 낮은 주식비중과 숏커버
VIX 20하회, 4월 중순레벨까지 하락. S&P는 4월 중순 레벨까지 여유(5%). BOA 펀드매니저 조사에서 현금보유 비중 여전히 높은 5.7%. JPM 모건 추정 4주간 랠리는 변동성타겟펀드와 리스크패러티 펀드에서 매일 2-4십억 달러 유입되었기 때문. 변동성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 주가가 현지수에서도 자금유입된다는 분석. CTA펀드 즉 추세추종펀드들 숏포지션 청산되면서 앞으로 2000억 달러 매수 가능하다는 분석
https://finance.yahoo.com/news/equity-skeptics-missed-stock-rally-201925648.html
1. 침체 우려 딛고 강건한 소비의 미국
월마트와 홈디포 실적 발표. 컨센서스 상회, 낮아지는 추청치의 조정 마무리 기대심리 유입.
Walmart Q223 Earnings:
- Rev:$152.86B (exp $151.14B)
- Adj EPS:$1.77 (exp$1.63)
- Q2 Total US Comp Sales Ex-Gas+7%,Est.+6.48%
- Sees YR Adj EPS Decline 9%-11%,Saw Decline Of 11%-13%
- Maintains Outlook For Back Half Of FY23
미국 경제침체 우려 완화로 지방은행 강세, 금리상승
2. 유가하락이 이끈 달러화 약세
WTI, 87달러 하회. 소매업체 실적에서 경기바닥 그리고 유가에서 물가하락세, 일종의 골디락스?. 이란 핵협상 기대가 높아지면서 유가 하방압력 증가. 독일은 난방수요 위한 가스저장 75%까지 회복. 유가하락이 달러화 약세 유도, 원달러 환율 1311원까지 하락
3. 여전히 낮은 주식비중과 숏커버
VIX 20하회, 4월 중순레벨까지 하락. S&P는 4월 중순 레벨까지 여유(5%). BOA 펀드매니저 조사에서 현금보유 비중 여전히 높은 5.7%. JPM 모건 추정 4주간 랠리는 변동성타겟펀드와 리스크패러티 펀드에서 매일 2-4십억 달러 유입되었기 때문. 변동성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 주가가 현지수에서도 자금유입된다는 분석. CTA펀드 즉 추세추종펀드들 숏포지션 청산되면서 앞으로 2000억 달러 매수 가능하다는 분석
https://finance.yahoo.com/news/equity-skeptics-missed-stock-rally-201925648.html
Yahoo
Equity Skeptics That Missed Stock Rally May Miss Even More
(Bloomberg) -- Equity skeptics obsessed with everything from inflation to pie-in-the-sky earnings estimates have managed to miss a $5 trillion rally being amplified by trends in investor positioning. More pain may be in store for bears should certain signals…
<8월 17일 미국 마감>
1. FOMC의사록, 긴축지속 그러나 Pause 여지
영국CPI 10.1% 예상 9.8%를 상회, 네덜란드 TTF 2.6% 상승. FOMC 의사록 앞두고 경계심리 확산. 실제 의사록에서도 높아진 인플레 고착화를 중대한 위험으로 인지. 다만 정책금리 인상속도 완화 얘기도 삽입. 9월 75bp인상 확률 41%에서 38.5%로 하락. 2년물 금리 장중 의사록 발표후 하락 3.35%에서 3.27%
2. 소비는 이제 침체 보다 바닥다지기
타깃은 공격적인 재고소진으로 밀어내기 전략, 이익훼손 장전 2프로 하락이지만 장중 변동성은 제한. 월마트는 (+)권 유지. 7월 소매판매는 휘발유와 자동차 구매 둔화로 정체 그러나 핵심 소매판매는 예상치 -0.1%보다 높은 0.4% 발표. 급격한 소비 침체 심리 차단
3. 단기랠리후 주요 저항선
200일 선 앞둔 미국 증시와 확정기준 PBR 1배의 한국. 다만 극단적 침체 리스크를 지우는 랠리였다는 점에서 다음 주 잭슨홀까지의 향후 정책 스탠스를 지켜보자는 심리 정도만 유입될 가능성. VIX와 달러 모두 장중 고점에서 하락
1. FOMC의사록, 긴축지속 그러나 Pause 여지
영국CPI 10.1% 예상 9.8%를 상회, 네덜란드 TTF 2.6% 상승. FOMC 의사록 앞두고 경계심리 확산. 실제 의사록에서도 높아진 인플레 고착화를 중대한 위험으로 인지. 다만 정책금리 인상속도 완화 얘기도 삽입. 9월 75bp인상 확률 41%에서 38.5%로 하락. 2년물 금리 장중 의사록 발표후 하락 3.35%에서 3.27%
2. 소비는 이제 침체 보다 바닥다지기
타깃은 공격적인 재고소진으로 밀어내기 전략, 이익훼손 장전 2프로 하락이지만 장중 변동성은 제한. 월마트는 (+)권 유지. 7월 소매판매는 휘발유와 자동차 구매 둔화로 정체 그러나 핵심 소매판매는 예상치 -0.1%보다 높은 0.4% 발표. 급격한 소비 침체 심리 차단
3. 단기랠리후 주요 저항선
200일 선 앞둔 미국 증시와 확정기준 PBR 1배의 한국. 다만 극단적 침체 리스크를 지우는 랠리였다는 점에서 다음 주 잭슨홀까지의 향후 정책 스탠스를 지켜보자는 심리 정도만 유입될 가능성. VIX와 달러 모두 장중 고점에서 하락
<8월 18일 미국 마감>
1. 미국은 문제 없다
신규실업청구수당 252k에서 250k 전주대비 하락. 예상은 265k.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예상 밖 호전. -12.3에서 6.2 예상은 -5.0 3개월만 (+) 전환. 고용과 신규주문 상승, 가격은 하락. 2주후 ISM제조업 지수 반등 기대
2. 껄끄러운 달러 강세
미국 경기호전+연준위원 발언+중국 자극으로 원화와 위안화 달러대비 약세. 원달러 1,327원(0.91%) 달러화 지수 강세폭 보다 더 약함. 다음주 BOK 25bp우세 전망도 한 몫.
닐 카시카리, Makes recession more likely
에스더 조지, Not time for a victory lap
블러드, 9월 75bp 지지
3. 반도체 반등과 에너지 theme
시스코와 반도체기업 울프스피드(WOLF) 가이던스 상향으로 SOX 2.28%. 범 에너지 etf 강세, SPDR S&P Oil & Gas Exploration & Production ETF(XOP) 4.37%, 클린테크(CTEX) 2.6%
1. 미국은 문제 없다
신규실업청구수당 252k에서 250k 전주대비 하락. 예상은 265k.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예상 밖 호전. -12.3에서 6.2 예상은 -5.0 3개월만 (+) 전환. 고용과 신규주문 상승, 가격은 하락. 2주후 ISM제조업 지수 반등 기대
2. 껄끄러운 달러 강세
미국 경기호전+연준위원 발언+중국 자극으로 원화와 위안화 달러대비 약세. 원달러 1,327원(0.91%) 달러화 지수 강세폭 보다 더 약함. 다음주 BOK 25bp우세 전망도 한 몫.
닐 카시카리, Makes recession more likely
에스더 조지, Not time for a victory lap
블러드, 9월 75bp 지지
3. 반도체 반등과 에너지 theme
시스코와 반도체기업 울프스피드(WOLF) 가이던스 상향으로 SOX 2.28%. 범 에너지 etf 강세, SPDR S&P Oil & Gas Exploration & Production ETF(XOP) 4.37%, 클린테크(CTEX) 2.6%
<8월 20일 미국 마감>
1. 잭슨홀(25~27일 예정) 미팅, 파웰 채찍 두려움?
-유럽발 인플레 압력, 독일 물가지수 전년대비 30%이상 급등. 미국채 수익률 상승. 잭슨홀 미팅 앞두고 눈치
-75bp인상을 강력 주장한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총재
-토마스 바킨 연준 위원, 인플레 2% 되돌리기 위해선 경기침체 유발될수 있어
2. 시장은 내년 금리인하? 너무 앞서가나?
-내재정책금리, 내년 5월 FOMC부턴 금리인하
-너무 앞선 얘기? 그러나 미국 장기채와 금리인하까지는 상당기간 시차 발생
-1990년 이후 긴축사이클, 미국 10년물과 금리인하와의 평균시차는 약 1년(336일, 최소 227일) 현재 내재정책금리 전망이 이례적이지는 않은 것
-장기채 하락과 긴축지속 구간에서의 주가수익률은 4번 중 3번 상승(IT버블때 하락)
3. 워렌버핏의 옥시덴털 매수의미
-셰브론과 옥시덴탈 주식 매수, 고유가와 에너지 Theme의 지속
-특히 옥시덴탈은 현금흐름대비 낮은 주가
-레이달리오 역시 중국 주식 팔고 미국주식. 주로 현금흐름 좋은 경기방어주
1. 잭슨홀(25~27일 예정) 미팅, 파웰 채찍 두려움?
-유럽발 인플레 압력, 독일 물가지수 전년대비 30%이상 급등. 미국채 수익률 상승. 잭슨홀 미팅 앞두고 눈치
-75bp인상을 강력 주장한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총재
-토마스 바킨 연준 위원, 인플레 2% 되돌리기 위해선 경기침체 유발될수 있어
2. 시장은 내년 금리인하? 너무 앞서가나?
-내재정책금리, 내년 5월 FOMC부턴 금리인하
-너무 앞선 얘기? 그러나 미국 장기채와 금리인하까지는 상당기간 시차 발생
-1990년 이후 긴축사이클, 미국 10년물과 금리인하와의 평균시차는 약 1년(336일, 최소 227일) 현재 내재정책금리 전망이 이례적이지는 않은 것
-장기채 하락과 긴축지속 구간에서의 주가수익률은 4번 중 3번 상승(IT버블때 하락)
3. 워렌버핏의 옥시덴털 매수의미
-셰브론과 옥시덴탈 주식 매수, 고유가와 에너지 Theme의 지속
-특히 옥시덴탈은 현금흐름대비 낮은 주가
-레이달리오 역시 중국 주식 팔고 미국주식. 주로 현금흐름 좋은 경기방어주
[Manager Note] Vol4. 침체 Risk는 Down, 긴축 Risk는 Up
- 극단적 낙관론도, 비관론도 경계해야 할 시점. 비추세시장의 연속과 종목간 수익률 편차확대 시장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09% / 신세계, CJ제일제당, 포스코인터내셔널 신규
- 비상장: 루하PE, 랩지노믹스 최대주주 등극 / 대동모빌리티 1,150억원 규모 pre-IPO 투자 유치
URL: https://bit.ly/3dB2bcM
- 극단적 낙관론도, 비관론도 경계해야 할 시점. 비추세시장의 연속과 종목간 수익률 편차확대 시장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09% / 신세계, CJ제일제당, 포스코인터내셔널 신규
- 비상장: 루하PE, 랩지노믹스 최대주주 등극 / 대동모빌리티 1,150억원 규모 pre-IPO 투자 유치
URL: https://bit.ly/3dB2bcM
[Fed Watcher] Vol.156 - 코로나 이후 타이트한 유로존 노동시장, 노동시장 미스매치의 영향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세계 최대 국부펀드, 인플레이션과 유럽 전쟁으로 상반기 1,740억 달러 손실
- 사우디 PIF, 미국에서 알파벳, 줌,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매입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암호화폐 기업 법률적 옵션 검토
- 호주 연기금, 글로벌 시장 확장 추진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코로나 이후 타이트한 유로존 노동시장, 노동시장 미스매치의 영향'입니다.
Covid-19로 인한 대규모 섹터간 노동수요 재할당에 따른 노동시장의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베버리지 곡선을 활용한 추정치를 통해 노동시장에서 적절한 섹터를 매칭하는 능력이 감소된 것이 현재의 노동 공급 부족에 끼치는 영향이 제한적이고 일시적이라 분석합니다. 베버리지 곡선은 Covid-19 이후 상승했으나 2021년 초 이미 이러한 움직임은 반전되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6대 지방정부 경제성장 견인 주문'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6대 지방정부 간부 좌담회를 주재하여 경기현황을 점검했으며, 주요 지시사항을 전달했습니다. 4, 5월 주요 경제지표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6월에 이를 만회하여 경기를 안정화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6대 지방정부에게 주도적으로 경제성장을 뒷받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세부적으로 기업과 고용을 안정시킬 것이며, 자동차 등 소비를 견인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QZKzFT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세계 최대 국부펀드, 인플레이션과 유럽 전쟁으로 상반기 1,740억 달러 손실
- 사우디 PIF, 미국에서 알파벳, 줌,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매입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암호화폐 기업 법률적 옵션 검토
- 호주 연기금, 글로벌 시장 확장 추진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코로나 이후 타이트한 유로존 노동시장, 노동시장 미스매치의 영향'입니다.
Covid-19로 인한 대규모 섹터간 노동수요 재할당에 따른 노동시장의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베버리지 곡선을 활용한 추정치를 통해 노동시장에서 적절한 섹터를 매칭하는 능력이 감소된 것이 현재의 노동 공급 부족에 끼치는 영향이 제한적이고 일시적이라 분석합니다. 베버리지 곡선은 Covid-19 이후 상승했으나 2021년 초 이미 이러한 움직임은 반전되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6대 지방정부 경제성장 견인 주문'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6대 지방정부 간부 좌담회를 주재하여 경기현황을 점검했으며, 주요 지시사항을 전달했습니다. 4, 5월 주요 경제지표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6월에 이를 만회하여 경기를 안정화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6대 지방정부에게 주도적으로 경제성장을 뒷받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세부적으로 기업과 고용을 안정시킬 것이며, 자동차 등 소비를 견인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QZKzFT
<8월 22일 미국 마감>
1. 유로화 패러티 붕괴
-잭슨홀 앞두고 달러화 강세 긴축모드 재부각. 미국채 10년 한달만에 3%대 복귀
-ICE Dutch 천연가스 280유로, 유로경제 침체 리스크 부각
-유럽내 난방수요 대비 재고비축수요, 과거 10년 평균치 상회. 10월 미 프리포트 항만 재개, 향후 TTF와 헨리허브 다이버전스(TTF하락, 헨리허브 상승)시 시장 안정 시그널로 작용할 수 있을 것
2. 중국의 금리인하, 위안화 약세
-역외 환율 연중 고점 돌파, 6.86. NDF 원달러 1,343원(+0.68%)
-전일 인민은행 LPR금리 인하, 시장예상폭 대비 크게 5년물 컨센서스 10bp 넘은 15bp. 5년물 부동산경기 영향. 대출지표와 중장기대출 지표가 8월에 반등여부 관찰
3. 계속되는 에너지 갈등, 사우디 감산?
-미국 그랜 홈 에너지 장관, 내년 일일 1270만배럴 증산(현재 1200만 배럴) 발언과 이란 핵협상 타결 임박 소식
-시아파 이란의 원유시장 복귀는 수니파 사우디의 몽니를 자극. 사우디 에너지 장관 ‘시장 안정을 위해 생산조정 해야할 수도’
1. 유로화 패러티 붕괴
-잭슨홀 앞두고 달러화 강세 긴축모드 재부각. 미국채 10년 한달만에 3%대 복귀
-ICE Dutch 천연가스 280유로, 유로경제 침체 리스크 부각
-유럽내 난방수요 대비 재고비축수요, 과거 10년 평균치 상회. 10월 미 프리포트 항만 재개, 향후 TTF와 헨리허브 다이버전스(TTF하락, 헨리허브 상승)시 시장 안정 시그널로 작용할 수 있을 것
2. 중국의 금리인하, 위안화 약세
-역외 환율 연중 고점 돌파, 6.86. NDF 원달러 1,343원(+0.68%)
-전일 인민은행 LPR금리 인하, 시장예상폭 대비 크게 5년물 컨센서스 10bp 넘은 15bp. 5년물 부동산경기 영향. 대출지표와 중장기대출 지표가 8월에 반등여부 관찰
3. 계속되는 에너지 갈등, 사우디 감산?
-미국 그랜 홈 에너지 장관, 내년 일일 1270만배럴 증산(현재 1200만 배럴) 발언과 이란 핵협상 타결 임박 소식
-시아파 이란의 원유시장 복귀는 수니파 사우디의 몽니를 자극. 사우디 에너지 장관 ‘시장 안정을 위해 생산조정 해야할 수도’
<8월 23일 미국 마감>
1. 주춤되는 경제지표, 주춤되는 금리
- 8월 신규주택판매, 12.6% 감소. 2016년 이후 가장 둔화. 수요감소 및 재고급증, 향후 주택가격 하락 예상
-미국 8월 제조업 PMI: 전월 52.2 vs 예상 52.0 vs 실제 51.3. 8월 서비스 PMI: 전월 47.3 vs 예상 49.2 vs 실제 44.1. 7월 신규주택판매: 전월 590K vs 예상 575K vs 실제 511K
-달러화 주춤 -0.46%, 미국 2년물 -0.93%내린 3.30%
2. 예상보다 나았지만 그래도 약한 유로존
-심화되는 유럽의 에너지 위기. 독일은 전기비가 메가와트당 700유로를 넘어 5년 평균의 14배 기록
-유로존 경기활동지수는 2달 연속 경기위축을 나타내며 경기침체가 이미 시작됐을 수 있음을 시사
-다만, 유로존 및 독일 제조업 PMI 예상치 상회. 유로존 8월 제조업 PMI 49.8(예상 49.6, 전월 52.1), 독일 제조업 PMI 49.8(예상 48.2, 전월 49.3)
-TTF 6% 급락, 추세일지는 아직. Trading Hub Europe, 독일은 가스 저장 시설을 채우는 데 좋은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이번 겨울에 국가 가스 부족에 직면하지 않을 것. 독일 정부는 최고 난방 시스템의 시작인 11월까지 국가의 가스 저장 시설을 95% 가득 채우는 목표
3. 지난 6월과 지금 외국인 다른 모습
-원달러 환율 상승 구간 특이점. 6월 원달러 4.88% 상승구간, 이틀빼고 외국인 순매도. 8월 원달러 2.87% 상승구간, 이틀빼고 외국인 순매수. 원달러 환율은 연초 이후 달러화 상승분만큼 반영해 옴. 한국이 특히 약하지는 않은 것. 오히려 잘 버팀
-원달러 환율 1300원 고착화? 고환율에 적응하는 경제체질에도 고민. 시장 전반의 매도보다 고환율에 맞는 종목별 접근
-유가의 선행성으로 보면 무역수지와 이익률 연말 저점가능. 달러화지수 109pt는 원달러 환율 1350원, 1350원 이상 오버슈팅 배제할 수 없으나 연준정책금리 3.7% 수준의 레벨을 반영한 가격
1. 주춤되는 경제지표, 주춤되는 금리
- 8월 신규주택판매, 12.6% 감소. 2016년 이후 가장 둔화. 수요감소 및 재고급증, 향후 주택가격 하락 예상
-미국 8월 제조업 PMI: 전월 52.2 vs 예상 52.0 vs 실제 51.3. 8월 서비스 PMI: 전월 47.3 vs 예상 49.2 vs 실제 44.1. 7월 신규주택판매: 전월 590K vs 예상 575K vs 실제 511K
-달러화 주춤 -0.46%, 미국 2년물 -0.93%내린 3.30%
2. 예상보다 나았지만 그래도 약한 유로존
-심화되는 유럽의 에너지 위기. 독일은 전기비가 메가와트당 700유로를 넘어 5년 평균의 14배 기록
-유로존 경기활동지수는 2달 연속 경기위축을 나타내며 경기침체가 이미 시작됐을 수 있음을 시사
-다만, 유로존 및 독일 제조업 PMI 예상치 상회. 유로존 8월 제조업 PMI 49.8(예상 49.6, 전월 52.1), 독일 제조업 PMI 49.8(예상 48.2, 전월 49.3)
-TTF 6% 급락, 추세일지는 아직. Trading Hub Europe, 독일은 가스 저장 시설을 채우는 데 좋은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이번 겨울에 국가 가스 부족에 직면하지 않을 것. 독일 정부는 최고 난방 시스템의 시작인 11월까지 국가의 가스 저장 시설을 95% 가득 채우는 목표
3. 지난 6월과 지금 외국인 다른 모습
-원달러 환율 상승 구간 특이점. 6월 원달러 4.88% 상승구간, 이틀빼고 외국인 순매도. 8월 원달러 2.87% 상승구간, 이틀빼고 외국인 순매수. 원달러 환율은 연초 이후 달러화 상승분만큼 반영해 옴. 한국이 특히 약하지는 않은 것. 오히려 잘 버팀
-원달러 환율 1300원 고착화? 고환율에 적응하는 경제체질에도 고민. 시장 전반의 매도보다 고환율에 맞는 종목별 접근
-유가의 선행성으로 보면 무역수지와 이익률 연말 저점가능. 달러화지수 109pt는 원달러 환율 1350원, 1350원 이상 오버슈팅 배제할 수 없으나 연준정책금리 3.7% 수준의 레벨을 반영한 가격
<8월 24일 미국 마감>
1. R<G에 집중, 외형확장
-내구재주문,전체 7월 수치는 전월대비 변화X. 핵심 내구재주문은 0.3%증가(예상 0.2%)
-전반적으로 노동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기술과 장비투자 지속
-연준 카시카리(비둘기 대표) 인플레에 집중한다는 발언. 미국 2년물 3.4% 회복
-그러나 시장은 상승, 특히 나스닥 why? 소비와 투자 모두 팬데믹 이후 외형이 커지는 것에 집중
2. 소비의 전환
-크루즈 주식 주도의 여행관련주 상승과 노드스트림 급락의 시사점.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의 소비전환
-Jefferies, 크루즈 티켓 가격이 더 높은 수준에서 안정될 조짐.
-노드스트롬(NYSE:JWN), 재고 수준이 부풀어 오르면서 연간 전망을 낮춘 후 19% 이상 하락. 그러나 추정치를 능가하는 분기별 결과
-21년 3월 실질pce중 재화 고점 -5.6%, 이후 전체pce는 2.1%증가. 서비스 6.6% 증가
1. R<G에 집중, 외형확장
-내구재주문,전체 7월 수치는 전월대비 변화X. 핵심 내구재주문은 0.3%증가(예상 0.2%)
-전반적으로 노동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기술과 장비투자 지속
-연준 카시카리(비둘기 대표) 인플레에 집중한다는 발언. 미국 2년물 3.4% 회복
-그러나 시장은 상승, 특히 나스닥 why? 소비와 투자 모두 팬데믹 이후 외형이 커지는 것에 집중
2. 소비의 전환
-크루즈 주식 주도의 여행관련주 상승과 노드스트림 급락의 시사점.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의 소비전환
-Jefferies, 크루즈 티켓 가격이 더 높은 수준에서 안정될 조짐.
-노드스트롬(NYSE:JWN), 재고 수준이 부풀어 오르면서 연간 전망을 낮춘 후 19% 이상 하락. 그러나 추정치를 능가하는 분기별 결과
-21년 3월 실질pce중 재화 고점 -5.6%, 이후 전체pce는 2.1%증가. 서비스 6.6% 증가
<8월 25일 미국 마감>
1. 잭슨홀, 충분히 소화된 긴축강도?
-내일 파웰 연설 앞둔 CMEfed Watch 75bp 64.5% 전일 56%에서 상향
-연준 총재들 매파적 발언 그러나 금리는 되려 하락
-미국채 내년 3월 3.8%의 금리레벨까지 반영한 상태
2. 애틀란타 GDPnow 3Q 1.4%
-2Q성장률 -0.6% 예상 -0.8%보다 나은 수치
-3Q 플러스로 돌아서지만 성장률은 하향 전주 1.6%에서 감소. 주택지표와 소비 지표 반영
-긴축의 경로가 지금보다 더 강해지지 않고 경기는 바닥이라는 인식 강화
3. 중국 부양책, 달러 강세 저지
-미국 긴축경로 노출된 이상은 아닐 것으로 소화하는 가운데 미국 외 지역의 성장 기대는 달러화 약세 재료
-달러화 -0.23%, 역외 위안/달러 -0.39%, NDF 원달러 -0.47% 달러화지수 약세 대비 더 강한 위안화 및 원화 흐름
전일 개최된 리커창 총리 주재 국무원 상무회의
- 정책성 특수목적 대출 한도 증액(3000억 위안)
- 지방 특수채 잔여 한도 소진(5000억 위안),
- 전력발전 기업에 대한 채권 발행 승인 (2000억 위안)
- 민간기업과 플랫폼 경제 지원책 마련
- 일부 인프라 시설 착공 승인
- 농자재 보조금 100억 위안 지원 등 부양 정책 발표
1. 잭슨홀, 충분히 소화된 긴축강도?
-내일 파웰 연설 앞둔 CMEfed Watch 75bp 64.5% 전일 56%에서 상향
-연준 총재들 매파적 발언 그러나 금리는 되려 하락
-미국채 내년 3월 3.8%의 금리레벨까지 반영한 상태
2. 애틀란타 GDPnow 3Q 1.4%
-2Q성장률 -0.6% 예상 -0.8%보다 나은 수치
-3Q 플러스로 돌아서지만 성장률은 하향 전주 1.6%에서 감소. 주택지표와 소비 지표 반영
-긴축의 경로가 지금보다 더 강해지지 않고 경기는 바닥이라는 인식 강화
3. 중국 부양책, 달러 강세 저지
-미국 긴축경로 노출된 이상은 아닐 것으로 소화하는 가운데 미국 외 지역의 성장 기대는 달러화 약세 재료
-달러화 -0.23%, 역외 위안/달러 -0.39%, NDF 원달러 -0.47% 달러화지수 약세 대비 더 강한 위안화 및 원화 흐름
전일 개최된 리커창 총리 주재 국무원 상무회의
- 정책성 특수목적 대출 한도 증액(3000억 위안)
- 지방 특수채 잔여 한도 소진(5000억 위안),
- 전력발전 기업에 대한 채권 발행 승인 (2000억 위안)
- 민간기업과 플랫폼 경제 지원책 마련
- 일부 인프라 시설 착공 승인
- 농자재 보조금 100억 위안 지원 등 부양 정책 발표
<8월 26일 미국 마감>
1. 파웰, 피봇은 없다
-인플레 2프로까지 금리인상 지속 표명, 다만 변화의 여지 남겨둠
-‘어느 시점에서 통화정책 기조가 더욱 빡빡해지면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해질 것’
-지난 7월 FOMC 기자회견에서 했던 발언의 연장
-9월 회의 결정은 앞으로 지표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
-전일 잭슨홀 앞둔 미국 시장의 강한 반등에 투영되었던 기대(피봇)거 꺽인 하루. 그러나 파웰의 연설이 데이터에 의존한다는 지침을 밣히면서 주식시장과 달리 채권시장은 장중 안정세
2. 나쁜 뉴스가 좋은 뉴스
-미국은 주중반 ISM제조업과 고용지표
-ISM제조업 지수 52.8에서 52전망 특히 고용지수는 49.9.에서 47.4 급락이 컨센서스
-비농업고용, 52.8만건에서 28.5만건으로 감소 전망
-다만 시간당평균임금상승 5.2%에서 5.3%상승 전망
-시간당 임금이 컨센 범위안에서 발표되고 고용관련 지표가 슬로우해지면 시장 안정세 전망
1. 파웰, 피봇은 없다
-인플레 2프로까지 금리인상 지속 표명, 다만 변화의 여지 남겨둠
-‘어느 시점에서 통화정책 기조가 더욱 빡빡해지면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해질 것’
-지난 7월 FOMC 기자회견에서 했던 발언의 연장
-9월 회의 결정은 앞으로 지표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
-전일 잭슨홀 앞둔 미국 시장의 강한 반등에 투영되었던 기대(피봇)거 꺽인 하루. 그러나 파웰의 연설이 데이터에 의존한다는 지침을 밣히면서 주식시장과 달리 채권시장은 장중 안정세
2. 나쁜 뉴스가 좋은 뉴스
-미국은 주중반 ISM제조업과 고용지표
-ISM제조업 지수 52.8에서 52전망 특히 고용지수는 49.9.에서 47.4 급락이 컨센서스
-비농업고용, 52.8만건에서 28.5만건으로 감소 전망
-다만 시간당평균임금상승 5.2%에서 5.3%상승 전망
-시간당 임금이 컨센 범위안에서 발표되고 고용관련 지표가 슬로우해지면 시장 안정세 전망
[Manager Note] Vol5. R보다 높은 G가 필요한 시기
● r(비용)이 높아지는 시기, g(성장)의 가시성 높은 분야 찾기는 계속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09% 아웃퍼폼 / 동국제약 신규
URL: https://bit.ly/3AQEUgf
● r(비용)이 높아지는 시기, g(성장)의 가시성 높은 분야 찾기는 계속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09% 아웃퍼폼 / 동국제약 신규
URL: https://bit.ly/3AQEUgf
[Fed Watcher] Vol.157 - 점차 강해지는 인플레이션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카타르 국부펀드, 파키스탄에 30억 달러 투자 계획
- 뉴멕시코주 투자위원회는 인프라에 2억 달러 책정
연기금
- 호주 연기금, 인도네시아 투자 희망
- 미국 오클라호마 연기금, FY -10.2%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점차 강해지는 인플레이션'입니다.
영국과 미국의 물가상승률은 현재 30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본 칼럼은 특히 covid-19 팬데믹의 시작 이후 영국의 인플레이션 역학을 연구하기 위해 의사결정자 패널의 기업 단위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Covid-19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비대칭적 영향을 찾아냈는데, 양의 수요 충격에 따른 가격 상승이 음의 수요 충격에 의한 가격 인하보다 강했습니다. 가격 상승 외에 2021년 초부터 가격 분산과 왜도 및 기업 내 가격 불확실성까지 모두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리커창 총리, 경기방어 위한 추가 경기부양책 발표'입니다.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경기방어 위한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을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으로 정책 및 개발금융에 대한 추가 자금지원,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을 통하여 경기회복에 주력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농업분야 및 발전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며, 지역별 차등화된 부동산 완화정책을 계속해서 출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CUWVeX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카타르 국부펀드, 파키스탄에 30억 달러 투자 계획
- 뉴멕시코주 투자위원회는 인프라에 2억 달러 책정
연기금
- 호주 연기금, 인도네시아 투자 희망
- 미국 오클라호마 연기금, FY -10.2%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점차 강해지는 인플레이션'입니다.
영국과 미국의 물가상승률은 현재 30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본 칼럼은 특히 covid-19 팬데믹의 시작 이후 영국의 인플레이션 역학을 연구하기 위해 의사결정자 패널의 기업 단위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Covid-19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비대칭적 영향을 찾아냈는데, 양의 수요 충격에 따른 가격 상승이 음의 수요 충격에 의한 가격 인하보다 강했습니다. 가격 상승 외에 2021년 초부터 가격 분산과 왜도 및 기업 내 가격 불확실성까지 모두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리커창 총리, 경기방어 위한 추가 경기부양책 발표'입니다.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경기방어 위한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을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으로 정책 및 개발금융에 대한 추가 자금지원,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을 통하여 경기회복에 주력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농업분야 및 발전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며, 지역별 차등화된 부동산 완화정책을 계속해서 출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CUWVeX
<8월 29일 미국 마감>
1. 잭슨홀 여진, 다만 주요지지선
-달러화 국채금리 2Y 장중 고점에서 반락.
-두 지표 모두 7월 고점에서 더블탑 형성, 잭슨홀에서의 긴축 강도 그 이상의 두려움은 아직
-일단 나쁜 경제지표 기다리기, ISM제조업과 주후반 고용지표 컨센은 전월대비 약세
2. NDF 원달러 1345원
-장중 1355원까지 상승, 이후 안정권
-이창용 BOK총재(원화만의 약세가 아니며, 해외투자 등 순채권국) 추경호 경제부총리(무역수지적자지만, 경상수지는 흑자),위기징후 없다
-상반기 무역수지 -103억달러, 경상수지 +250억달러. 무역수지는 수출액과 수입액 차이, 경상수지는 상품+서비스+소득+경상이전
-1990년대와 2008년과 달리 서비스와 소득수지가 꾸준히 상승세
-상품수지는 수출입 모두 FOB기준, 무역수지는 수출 FOB, 수입 CIF기준
-무역수지 적자로 기업마진 축소는 불가피, 그러나 자본유출 압력은 낮을 것. 나라의 위기는 없다
3. 변동성과 유가
-vix는 올해 4월 저점에서 상승세
-OPEC+ 9월 5일 앞두고 상승
-필수소비재, 가치테마 : 월마트와 달러제너럴
-에너지 테마: 엑슨모빌, 우라늄etf강세
1. 잭슨홀 여진, 다만 주요지지선
-달러화 국채금리 2Y 장중 고점에서 반락.
-두 지표 모두 7월 고점에서 더블탑 형성, 잭슨홀에서의 긴축 강도 그 이상의 두려움은 아직
-일단 나쁜 경제지표 기다리기, ISM제조업과 주후반 고용지표 컨센은 전월대비 약세
2. NDF 원달러 1345원
-장중 1355원까지 상승, 이후 안정권
-이창용 BOK총재(원화만의 약세가 아니며, 해외투자 등 순채권국) 추경호 경제부총리(무역수지적자지만, 경상수지는 흑자),위기징후 없다
-상반기 무역수지 -103억달러, 경상수지 +250억달러. 무역수지는 수출액과 수입액 차이, 경상수지는 상품+서비스+소득+경상이전
-1990년대와 2008년과 달리 서비스와 소득수지가 꾸준히 상승세
-상품수지는 수출입 모두 FOB기준, 무역수지는 수출 FOB, 수입 CIF기준
-무역수지 적자로 기업마진 축소는 불가피, 그러나 자본유출 압력은 낮을 것. 나라의 위기는 없다
3. 변동성과 유가
-vix는 올해 4월 저점에서 상승세
-OPEC+ 9월 5일 앞두고 상승
-필수소비재, 가치테마 : 월마트와 달러제너럴
-에너지 테마: 엑슨모빌, 우라늄etf강세
<8월 30일 미국 마감>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좋은 뉴스가 나쁜 뉴스
-소비자신뢰지수와 JOLT job opening 예상치 상회
8월 컨퍼런스소비자기대, 예상 97.9 실제 103.2. 8월 하락한 유가가 경제낙관론 회복
7월 채용공고, 1047만 예상 실제 1123만. 1인당 2개의 일자리의 타이트한 고용시장
-바킨 리치몬드 총재 ‘2%물가 목표, 경기침체 오더라도 재앙적 수준 아냐’
윌리엄스 매파 ‘내년 물가 2.5~3% 형성, 금리는 3% 이상 필요 little bit or somewhat
2.패러티를 회복한 유로
-천연가스 급락세 지속 TTF 254유로에서 거래 중, 고점에서 -25%. 독일 저장속도 가파르다는 뉴스
-IAEA 전 관계자,이란 핵협상 임박 보고. 이란과 미국은 합의에 도달했으며(JCPOA의 부활에 대해), 향후 2~3주 안에 발표될 것
3.경계의 9월과 변동성
-채권변동성 2020년 레벨, 주식 변동성은 아직 26 올해 들어 34는 가야 정점 이후 안정
-S&P 1928-2020, 9월 평균 -1.0%. 그러나 10월 0.4%, 11월 0.9%, 12월 1.3%. 9월을 안좋게 보느냐 또는 9월을 기회로 보느냐의 싸움
(리세션리스크를 반영했던 6월 그 이상의 침체를 보느냐 안보느냐의 차이. 달러화 투기포지션과 채권 금리는 그 이상은 반영하지 않고 있음. 리세션 깊이 만큼 하락한 주가(S&P 중간값 -24%)와 미국 민간부채(낮은 DSR)와 금융권 레버리지로 인한 크레딧크런치 가능성 현저히 낮기 때문. 현구간에서 리세션? 연준 피봇자극 포인트이기에 하락시 매도는 업사이드 리스크 노출일 가능성)
1.좋은 뉴스가 나쁜 뉴스
-소비자신뢰지수와 JOLT job opening 예상치 상회
8월 컨퍼런스소비자기대, 예상 97.9 실제 103.2. 8월 하락한 유가가 경제낙관론 회복
7월 채용공고, 1047만 예상 실제 1123만. 1인당 2개의 일자리의 타이트한 고용시장
-바킨 리치몬드 총재 ‘2%물가 목표, 경기침체 오더라도 재앙적 수준 아냐’
윌리엄스 매파 ‘내년 물가 2.5~3% 형성, 금리는 3% 이상 필요 little bit or somewhat
2.패러티를 회복한 유로
-천연가스 급락세 지속 TTF 254유로에서 거래 중, 고점에서 -25%. 독일 저장속도 가파르다는 뉴스
-IAEA 전 관계자,이란 핵협상 임박 보고. 이란과 미국은 합의에 도달했으며(JCPOA의 부활에 대해), 향후 2~3주 안에 발표될 것
3.경계의 9월과 변동성
-채권변동성 2020년 레벨, 주식 변동성은 아직 26 올해 들어 34는 가야 정점 이후 안정
-S&P 1928-2020, 9월 평균 -1.0%. 그러나 10월 0.4%, 11월 0.9%, 12월 1.3%. 9월을 안좋게 보느냐 또는 9월을 기회로 보느냐의 싸움
(리세션리스크를 반영했던 6월 그 이상의 침체를 보느냐 안보느냐의 차이. 달러화 투기포지션과 채권 금리는 그 이상은 반영하지 않고 있음. 리세션 깊이 만큼 하락한 주가(S&P 중간값 -24%)와 미국 민간부채(낮은 DSR)와 금융권 레버리지로 인한 크레딧크런치 가능성 현저히 낮기 때문. 현구간에서 리세션? 연준 피봇자극 포인트이기에 하락시 매도는 업사이드 리스크 노출일 가능성)
[ESG]In-Right: EU의 겨울이 오고 있다
- 유럽, 겨울 대비를 위해 원전 재가동 추진
- 내달 유럽 에너지장관 회의를 통해 방안을 모색
- 유럽의 에너지 확보를 위한 노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URL: https://bit.ly/3wHBMAZ
- 유럽, 겨울 대비를 위해 원전 재가동 추진
- 내달 유럽 에너지장관 회의를 통해 방안을 모색
- 유럽의 에너지 확보를 위한 노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URL: https://bit.ly/3wHBMAZ
<8월 31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엇갈린 경제지표, 극도의 경계심
8월 ADP 민간 고용보고서: 발표 132K, 추정치 300K
- ADP는 스탠포드 디지털 경제연구소와 새로운 모델링으로 고용 보고서 업데이트. 정부고용 미포함이라해도 이전까지 고용지표와 잘맞지 않았기 때문에 새 모델 도입
-8월 평균 급여는 7.6% 인상. 가장 큰 고용 증가세를 보인 서비스 부문은 12.1% 증가. 인플레이션 우려는 확대. 시장은 ADP의 부진한 고용지표 이후 상승 출발 그러나 장중 하락세 전환
2.연준위원들의 이어지는 매파발언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는 이제 더 이상 놀랍지 않을 정도. 계속된 매파 행진
-클리블랜드 연준 총재, ‘내년 초까지 금리를 4% 이상으로 인상하고 유지해야 할 것’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따라 9월 회의에서 75bp기준 금리 인상 확률을 70%
-그러나 달러화와 2년물 금리는 연중고점에서 일단 pause, 현재까지의 연준스탠스는 소화 중인 움직임
3. 마진뎁증가율과 S&P투기포지션
-S&P 투기포지션(CFTC 비상업포지션), 역사적으로 낮은 레벨. 비교가능한 최근 시기인 2015년 10월 및 2020년 6월 레벨 수준
-각각 1개월 후 주가 수익률 12%, 5%. 다만 2015년은 긴축 국면 지속으로 상승 이후 전저점 다시 테스트 그러나 2016년까지의 박스권. 2020년 6월 이후엔 1년 이상의 계속된 랠리
-더불어 FINRA(미 금융규제당국) 집계,미국 Margin Debt 7월 6967억 달러 YoY -17%. 역사적 레벨 하단 도달, 지난 해 7월엔 8443억달러(YoY 37%)로 소위 빚투로 인한 투자자 희열에 대한 고민을 줬던 데이터
- 역발상 지표도 한번 쯤 고민, 연준의 경고를 충분히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

1.엇갈린 경제지표, 극도의 경계심
8월 ADP 민간 고용보고서: 발표 132K, 추정치 300K
- ADP는 스탠포드 디지털 경제연구소와 새로운 모델링으로 고용 보고서 업데이트. 정부고용 미포함이라해도 이전까지 고용지표와 잘맞지 않았기 때문에 새 모델 도입
-8월 평균 급여는 7.6% 인상. 가장 큰 고용 증가세를 보인 서비스 부문은 12.1% 증가. 인플레이션 우려는 확대. 시장은 ADP의 부진한 고용지표 이후 상승 출발 그러나 장중 하락세 전환
2.연준위원들의 이어지는 매파발언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는 이제 더 이상 놀랍지 않을 정도. 계속된 매파 행진
-클리블랜드 연준 총재, ‘내년 초까지 금리를 4% 이상으로 인상하고 유지해야 할 것’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따라 9월 회의에서 75bp기준 금리 인상 확률을 70%
-그러나 달러화와 2년물 금리는 연중고점에서 일단 pause, 현재까지의 연준스탠스는 소화 중인 움직임
3. 마진뎁증가율과 S&P투기포지션
-S&P 투기포지션(CFTC 비상업포지션), 역사적으로 낮은 레벨. 비교가능한 최근 시기인 2015년 10월 및 2020년 6월 레벨 수준
-각각 1개월 후 주가 수익률 12%, 5%. 다만 2015년은 긴축 국면 지속으로 상승 이후 전저점 다시 테스트 그러나 2016년까지의 박스권. 2020년 6월 이후엔 1년 이상의 계속된 랠리
-더불어 FINRA(미 금융규제당국) 집계,미국 Margin Debt 7월 6967억 달러 YoY -17%. 역사적 레벨 하단 도달, 지난 해 7월엔 8443억달러(YoY 37%)로 소위 빚투로 인한 투자자 희열에 대한 고민을 줬던 데이터
- 역발상 지표도 한번 쯤 고민, 연준의 경고를 충분히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