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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시황 및 이슈 그리고 중장기 아이디어까지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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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r Note] Vol24. MOVE 인덱스 중기적인 하락세를 보자

● 단기 MOVE 지수 상승으로 인한 유동성 축소부담. 다만, 물가지표의 해석프레임 변화에 주목
● 플렉스거나 가성비거나,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서도 나타나는 양극화 소비의 양상
● 이베스트 Top Picks: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수익률 1.03%p 아웃퍼폼

URL: https://bit.ly/40RBTaA
[Fed Watcher] Vol.180 - 에너지 가격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박​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아디니 그룹 지분 매각
- 사우디 국부펀드, 그린본드로 $5.5B 조달

연기금
- 뱅가드, 호주 $2.3T규모 연기금 산업에 눈독
- 시카고 지방 연기금, 2022년 -11.7% 손실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에너지 가격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박'입니다.
에너지 가격 충격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계속해서 오해를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믿음과 달리 2021년과 2022년 미국 인플레이션의 급등은 주로 에너지 가격 충격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이 칼럼은 에너지 가격의 예상치 못한 상승이 인플레이션율의 일시적인 급등을 야기할 뿐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대조적으로, 에너지 가격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도 시간적 집계로 인해 연간 비율이 더 지속적으로 보일 것입니다. 에너지 가격 충격이 물가 상승률에 미치는 영향이 둔화될 조짐을 찾을 때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쇠퇴하고 있는 세계화 흐름'입니다.
과거부터 이어져 온 세계화의 흐름에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무역 개방도는 증가하는 흐름에 있었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이러한 세계화의 흐름이 쇠퇴하는 슬로우벌라이제이션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세계화는 산업화 시대에서 1-2차 세계대전이 있던 전쟁의 시대를 거쳐 브레튼우즈 시대에서 전후 회복과 무역 자유화로 세계화가 확장되며 자유화 시대로 구소련 지역까지 세계화가 확장되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정학적 긴장이 이러한 흐름을 약화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YPhT6B
​[Fed Watcher] Vol. 181 - 이자율과 주택 시장의 지역에 따른 양극화​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카타르, 아부다비 국부펀드 NBA팀 지분에 관심
- 사우디 국부펀드, 건설 회사들에 $1.3B 투자

연기금
- 시카고 노동자 퇴직연금, 2022년에 -13.4% 수익률 기록
- 앨러메다 연금, 새로운 해외 주식 포트폴리오 구조 승인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이자율과 주택 시장의 지역에 따른 양극화'입니다.
지난 40년간 미국과 국제적으로 지역별 집값 격차가 크게 증가했고, 이는 실질금리의 지속적인 하락과 맞물렸습니다. 이 칼럼은 포괄적인 데이터를 사용하여 주택 가격의 차이가 임대료의 차이보다 상당히 많이 상승했음을 분석했습니다. 이것이 지역 주택 가격 불평등의 원인에 대한 현재의 이론에 도전하고 대신 새로운 메커니즘의 증거를 제시한다고 주장합니다. 실질 금리의 감소는 초기 임대료 대 가격 비율이 낮은 주요 도시의 가격을 불균형적으로 부풀려 도시 간 주택 시장을 양극화시켰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러시아의 에너지 제재 영향 분석'입니다.
경쟁 사회로의 경제 파편화는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으로의 지원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새로운 무역 규제의 급증 속에서 세계 양대 경제 국가 간의 무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데 실제로 여러 전선에서 더 많은 국제 협력이 필요함에도 불구, 세계는 분열되면서 세계적으로 대규모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해당 칼럼은 경제 파편화에 맞서기 위해 1) 국제 무역 시스템 강화 2) 취약한 국가들의 부채 구조조정 3) 기후 행동을 강화의 세 개 방안을 제시합니다. 또한 이를 위해 IMF에서 1) 정책적 조언 2) 역량 향상 지원 3) 재정적 지원을 할 것임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EhAYX6
[eBest 비상장 Series] Let it 비상장 Vol1. 사모자금 회수, 세컨더리 펀드 활성화 과제

●Part l. PE/VC Issues Comments
●Part ll. 국내 IPO Briefing
●Part lll. Global PF Trend

URL: https://bit.ly/3SixE3J
[이베스트의 선택 Vol.5] 기다림, 그러나 시선은 위로

-3월 KOSPI 전략은 반등시 매도가 아니라 하락시 비중확대로 제시. 중국의 소비모멘텀과 방향성, 다가올 한국 수출증가율 회복 기대가 지수 하방압력 마다 고개를 들 수 있음. 연준의 긴축종착시점에 대한 논쟁은 있으나, 중기 측면에서 기준금리 폭 하향으로 인한 MOVE 지수의 하락세가 자리 할 것. 경기하강사이클 후반에서 단기 변동성보다 글로벌 증시의 턴어라운드에 무게를 둘 때

- 2022년 하반기 우려의 핵심은 수요 위축과 제조업 경기 하락. 긍정적인 부분은 제조업 재고 사이클이 상당부분 진행되었다는 것, 부정적인 부분은 금리인상으로 인한 수요위축이 본격화 되지는 않았다는 것. 침체 시기를 늦췄지만 침체 가능성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라는 판단. 유사 침체 상황을 1990년과 2000년으로 판단하고 있어, 침체 발생 충격은 예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음

-이익의 중요성이 높아져가는 시기에, 다행히도 빠르면 1Q23, 늦어도 2Q23에 한국 기업이익은 저점을 확인할 것으로 기대. 유동성 효과로 인한 1~2월 수출 저점 가능성과 1Q23부터 반영될 비용 안정 덕분. 대응 전략으로는 과거 PBR Range 대비 현재 레벨이 아직 낮은 업종에 주목

URL: https://bit.ly/3SnBMQd
[Fed Watcher] Vol. 182 - 러시아 침공과 세계 금융 안정성 리스크​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투자청, 영국 항만회사에 $2.4B 투자 고려 중
- 사우디 국부펀드, 이집트 은행 인수 계획 중지

연기금
- 스웨덴 연기금 AP1, 대체자산 수익 퍼블릭 마켓 손실로 상쇄
- 캐나다 연기금 CDPQ, 금융위기 이후 첫 손실 기록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러시아 침공과 세계 금융 안정성 리스크'입니다.
독재정권에 의한 이유 없는 민주국가의 무력침략에 반대할 수 있는 많은 설득력 있는 이유들이 있습니다. 본 칼럼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우리의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구성하는 여러 복잡한 협약에 제기되는 리스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은 세계의 분열을 부채질하고 국방 예산을 증가시킴으로써 지난 50년 동안 세계 금융 시스템을 유지하고, 여전히 수십억 명의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는 국제 경제 통합을 위협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스타트업 인수가 혁신과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스타트업은 혁신의 주요 동력이지만, 많은 스타트업들이 기존 대기업에 의해 인수됩니다. 인수 가능성은 기업가들이 더 많은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대신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사업을 제거하기 위해 인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칼럼은 스타트업 인수가 혁신과 성장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탐구하고 상대적인 중요성을 평가합니다. 부정적인 영향이 약간 우세하며, 인수를 제한하면 경제성장률이 연간 최대 0.03%포인트 상승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IGb5lo
[Manager Note] Vol25.MWC 2023: 망 사용료 논쟁은 계속된다

● MWC 2023: 망 사용료 논쟁은 계속된다
● 2차전지/폐배터리 모멘텀, EU 핵심원자재법 공개 후 종목 선별 기준은 수직계열화
● 이베스트 Top Picks: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수익률 -0.22%p 언더퍼폼

URL: https://bit.ly/3ybyar4
[Fed Watcher] Vol. 183 - 통화정책과 필립스 곡선: 간단한 산수 몇 가지​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CEO, 험난한 환경 직면해 있어
- 튀르키에 국부펀드, 주식 시장 부양 위해 최소 $1B 배정

연기금
- 호주 규제당국, 머서 연기금 그린워싱으로 기소
- 영국 연기금들, 정부에 세칙 검토 요청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통화정책과 필립스 곡선: 간단한 산수 몇 가지'입니다.
Covid-19에 의한 침체가 오기 전까지 지난 25년간, 경기 침체에 대응하는 조치 변동이 컸음에도, 물가는 현저하게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경제는 인플레이션과 경제활동 간에 명백한 괴리가 있어왔고, 이를 근거로 필립스 곡선이 평탄화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본 칼럼은 미국 매크로 데이터의 무조건적인 변동을 수요와 공급 장애로 나눠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그 결과 필립스 곡선 기울기가 감소했다는 가설은 신뢰수준이 낮았고, 반면 보다 인플레이션 통제를 목적으로 하는 일관된 통화정책의 수행이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중국 기업의 조세피난처에 위치한 해외 자본 평가'입니다.
조세피난처는 신흥시장 국가들, 특히 중국이 외국인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많은 중국 기업들이 조세피난처에 위치한 금융 자회사와 쉘 컴퍼니를 이용하고 있어 추적이 어렵습니다. 관련된 기업들은 중국의 거대 기술 기업에서부터 국영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다. 이러한 중국의 조세회피처 이용은 조세 회피 목적보다 국내 규제를 회피하며 해외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목적이 더 큽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SUpTS8
[eBest ESG Series] The Impact Vol.3

●Part I. 자본시장 선진화와 기업 지배구조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제도 개편은 계속된다
- 배당 제도 개편: 先 배당액 확정, 後 배당주주 확정
- 자사주 공시 규정 강화, 소각 의무화는 없음
- 기관투자자 스튜어드십 강화, 대주주의 부당한 영향력 행사 견제할까

●Part II. Global Issues: 정치적 이해관계 속 ESG 투자
- 바이든의 국정연설서 주목해야 할 3가지 ESG 포인트
- 미 의회 ESG투자 법안 막아, 바이든 거부권 행사 예상
- 미국 "배터리 벨트" 지역 공화당, 바이든 기후 예산 지지

●Part III. ESG Data Monitor

URL: https://bit.ly/3YuALHx
[Manager Note] Vol26. SVB 파산과 미국 은행권 체력

● SVB, 은행의 카나리아가 아닐 것. FDIC를 비롯 당국의 빠른 대처와 민간과 금융권 체력 강건
●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PAI) 확산 - 육계, 동물 체외진단, 백신
● 이베스트 Top Picks: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수익률 -0.26%p 언더퍼폼

URL: https://bit.ly/4065Out
[Fed Watcher] Vol. 184 - 은행에 더 적은 보조금을 주는 통화정책: 차등부리 시스템​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호주 국부펀드, 미-중 갈등에 우려 표시
- 사우디 국부펀드, 보잉과 대규모 항공기 계약 근접

연기금
- 말레이시아 연기금, 2022년 순이익 발표
- 뉴욕시 연기금들, 비효율에 잠식 당해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은행에 더 적은 보조금을 주는 통화정책: 차등부리 시스템'입니다.
ECB는 향후 10년 동안 납세자로부터 민간 은행으로 1조 유로 이상의 돈이 이체되는 인플레이션에 대비하여 시중 은행에 대규모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본 칼럼은 보조금이 터무니없다고 주장하며 은행 적립금의 일부에 대해 이자가 없는 최소 적립금 요건의 2단계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되면 중앙은행이 사용하는 현행 운영 절차를 유지하면서 은행에 대한 과도한 보조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납세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ECB의 운영 절차를 지속 불가능성을 완화할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전쟁 후 글로벌 식량위기 지속 가능성'입니다.
과거부터 이어져 온 세계화의 흐름에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무역 개방도는 증가하는 흐름에 있었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이러한 세계화의 흐름이 쇠퇴하는 슬로우벌라이제이션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세계화는 산업화 시대에서 1-2차 세계대전이 있던 전쟁의 시대를 거쳐 브레튼우즈 시대에서 전후 회복과 무역 자유화로 세계화가 확장되며 자유화 시대로 구소련 지역까지 세계화가 확장되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정학적 긴장이 이러한 흐름을 약화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ld6S0D
[Fed Watcher] Vol. 185 - 테크 산업의 문제가 미국 내 다른 산업까지 영향을 주기 시작​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터키 국부펀드, 대출 롤오버 목표달성 실패 가능성
- IFSWF, 국부펀드들이 기후변화 대처에 더 큰 기여

연기금
- 캘리포니아 공무원 연금, SVB 몰락에 소규모 피해
- 호주 5대 연기금들, 기후변화 위한 행동 부족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테크 산업의 문제가 미국 내 다른 산업까지 영향을 주기 시작'입니다.
실리콘 밸리 은행의 영향이 테크 산업을 넘어 미국 전반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내 일자리 중 약 20%가 해당 섹터와 연관되어 있으며 아마존, 메타 등 다른 빅테크 기업의 감원 소식 역시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위기가 다른 중소형 및 지역 은행으로 번지려고 하자 정부가 대응에 나섰으나 재택 근무의 증가는 요식업 등 일부 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실리콘 밸리 은행 문제의 시발점인 테크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문제는 심화될 예정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라틴 아메키라의 부채 문제 대응'입니다.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의 공공 부채는 COVID-19 이후 GDP의 72%까지 증가했습니다. 높은 부채는 성장을 저해하고, 높은 이자 지급, 경제 안정성을 낮춰 리스크를 높입니다. 본 칼럼은 재정통합이 계획보다 신속해야 하고, 지역이 부채를 신중한 수준으로 낮춰야 하며, 재정제도와 부채구성을 개선해야 하며, 부채구조조정과 기후문제를 논의하는 지역포럼이 유리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0llvxE
[eBEST 비상장 Series] Let's 비상장: 이베스트가 꼽은 비상장기업 11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고강도 긴축에 의한 VC와 PE 투자 환경 경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실리콘뱅크은행(SVB) 파산 역시 벤처기업 유동성 여건 악화를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입니다.

글로벌 증시에서 스타트업 및 VC 자산가치에 대한 평가 절하가 나타남으로 인해 IPO가 지연되고 자금 정체가 지속되는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에 대해 유의해야 합니다.

스타트업의 안정적 사업적 입지 구축과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자금 회수까지 감내해야 할 인고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자 부담의 증가, 앞선 호황기에서의 무리한 사업확장, 이전 라운드에서의 밸류 레벨 부담 등이 기업이 겪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구간을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의 스타트업 투자자들은 사업 확장성을 가진 `유니콘`보다도 힘든 시기를 버텨낼 체력이 뒷받침되는 `낙타`를 찾으려 할 것입니다. 기업들 역시 올해 경영 방침을 공격적 사업 확장보다 경영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통일주권으로 발행되어 비상장기업 거래 플랫폼 내 거래 가능한 기업들 중 재무 안정성과 이익 성장성 측면에서 우수한 기업 리스트를 첨부하였으니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이베스트가 꼽은 주목 할만한 비상장기업 11選은 아래와 같습니다.

토스, 무신사, SK쉴더스, 아이아이컴바인드, LS MnM, 직방, 지아이이노베이션, 두산로보틱스, 레티널, A.I.matics, 리비콘

URL:https://bit.ly/42m17OR
[Fed Watcher] Vol. 186 - 실리콘 밸리 은행과 크레디트 스위스가 주는 교훈​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올 초 크레디트 스위스 지분 줄여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국적 항공사 지분 유지 결정

연기금
- 스웨덴 연기금, 미국 은행 위기에 $2B규모 손실
- 오렌지 카운티 연기금, 크레디트 스위스 노출도 관해 설명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실리콘 밸리 은행과 크레디트 스위스가 주는 교훈'입니다.
실리콘 밸리 은행과 크레디트 스위스의 몰락은 기존 금융 시스템의 규제 방식에 문제가 있었음을 드러냈습니다. 본 칼럼은 금융당국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면서도 성장을 유지하고 금융안정성을 높이는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합니다. 금융 시스템이 복잡해지며 위험 측정을 온전히 측정하기는 불가능하고, 버퍼 방식의 획일화된 조치는 시장 충격을 증폭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버퍼와 위험 측정이라는 현재 접근 방식이 아니라 충격 흡수와 도덕적 해이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위기 시의 공매도 금지가 가지는 영향'입니다.
금융 불안의 시기에 공매도 금지는 일시적으로 거래 활동을 제한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금지가 시장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지 해를 끼치는지는 여전히 불분명합니다. 본 칼럼은 코로나 팬데믹에서 공매도 금지의 인과관계를 연구했으며, 공매도 금지는 전반적인 스프레드의 감소와 유동성의 개선으로 이어졌지만, 사전적인 주식의 상대 스프레드에 따라 상당한 이질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위기에서 유사한 금지를 설계할 때 정책 입안자에게 유용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0lSm6a
[Fed Watcher] Vol. 187 - 지경학적 파편화: 다자주의가 갖는 의미​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크레디트 스위스 이사진 물갈이 계획
- 아랍권 국부펀드들, 서방 자산투자 즐겨

연기금
- 호주 연기금들, 중국 노출도 줄이고 자국 화석연료 투자
- Eskom연기금, 자산 다각화 위해 VC로 확장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지경학적 파편화: 다자주의가 갖는 의미'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심화되고 미국과 중국의 첨단기술 경쟁이 심화되면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드러난 세계 경제 시스템의 긴장감은 더욱 악화됐습니다. 본 칼럼은 규칙에 기반한 다자주의 체제가 세계 경제 통합의 이점을 보존하고 폭주하는 분열을 피하기 위해 세계 경제 지형의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하며 국가들이 일방적인 행동을 선택할 때, 세계적인 파급 효과를 완화하고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다자간 플랫폼과 같은 '가드레일'의 필요성을 제시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실리콘 밸리 은행의 파산이 동질적 투자자 집단 문제를 조명'입니다.
실리콘밸리은행의 부실은 은행들이 '동질적인 투자자'들과 직면한 위험을 강력하게 상기시켜줍니다. 은행의 예금은 방대하고, 보험에 들지 않았으며, 대부분 한 산업과 연관되어 있어 해당 산업 리스크에 노출되었습니다. 본 칼럼은 은행에 투자하는 MMF에 대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무보험 투자자들이 비슷한 포트폴리오를 가진 다른 투자자들이 보유한 자산에 대한 노출을 줄이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스트레스 테스트와 향후 은행 감독은 은행 부채의 구조와 집중도를 설명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0Ab4al
[Fed Watcher] Vol. 188 - 정부 부채 탕감이 가지는 의미: 과거 사례 분석​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글로벌 벤처 기업들과의 연관성 발표
- 나이지리아 국부펀드, Vitol과 탄소절감 투자 JV설립

연기금
- 스웨덴 연기금, SVB발 손실 이후 투자법 변경
- AIMCo, 22년 인프라와 재생에너지 투자로 벤치마크 넘는 실적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정부 부채 탕감이 가지는 의미: 과거 사례 분석'입니다.
2023년 1월 미국 정부는 다시 부채 한도에 도달했습니다. 미국은 1960년대 이후 부채 한도를 78회 처리했으나 여전히 GDP 대비 부채 규모는 증가해 역사적 고점에 도달했습니다. 부채 비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재정흑자나 인플레이션에 의한 마이너스 채권 수익률, 그리고 부채보다 빠른 GDP 성장과 같은 방법이 사용될 수 있으며 과거 사례를 분석한 결과 재정 흑자의 기여도가 가장 높고 높은 경제성장률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실질적인 은행 개선'입니다.
평균 15년마다 반복되는 금융 시스템의 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본 칼럼은 FDIC와 같은 안전망의 역할 대신 은행 시스템의 레버리지를 제한하는 급진적인 방법을 제안합니다. 은행 시스템 위기의 시발점은 레버리지와 시스템의 불투명성 두 가지로 설명 가능하며 매 위기마다 새로운 해결책이 나오지만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통제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레버리지를 일으키지 않는 제한적 목적 은행(LPB)로의 금융 생태계 전환을 주장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0Uffhj
[이베스트의 선택 Vol.6] 막연한 두려움을 견디자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House View를 소개합니다.

[Part I. 전략의 선택]
리스크 요인과 경기모멘텀을 다뤘습니다. 역대급으로 높아진 MMF 잔고는 리스크오프를 두려워하는 모습인 듯 합니다. 또 그 자체로 위기론을 재생산하는 순환논리의 제공자이기도 하고요. 따라서, 시스템 리스크를 유발할 만한 금융시스템의 컨디션인지 점검해봤습니다. 더불어 경기침체에 대한 생각도 정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움추려든 심리, 과장된 위기의식, 바닥을 진입하고 있는 경기와 기업실적 등 2023년을 낙관했던 우리는 여전히 시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려 합니다.

[Part II. 액티브의 선택]
반등 초입에서의 변동성 대응 전략을 다뤘습니다. 2분기 이후 시장 대응은 경기와 기업 실적의 낙관적 전망을 토대로 합니다. 다만, 불안정한 투자심리로 인해 나타나는 단기 변동성을 고려해 실적 개선 영역을 중심으로 접근합니다. 국내 주력 수출 품목 가운데 턴어라운드가 관찰되는 영역으로 자동차 업종을 주목합니다. 공급난 해소와 해외 주력시장 점유율 확대를 동시에 이루고 있는 완성차 업체들의 견조한 성장과, 후행적으로 나타날 자동차부품 수요 회복을 기대합니다. 또한, 작년부터 본격화된 리오프닝이 올해 중국 방역해제 및 경기부양책 시행으로 새로운 국면에 진입합니다. 3월부터 한-중간 하늘길이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면세, 카지노 등 인바운드 관광객 회복에 따른 턴어라운드 영역에 주목합니다.

[Part III. 패시브의 선택]
실적 저점 구간에서의 대응 전략을 다뤘습니다. 당장 마주하는 1Q23 실적은 부진을 피해가기 어렵겠지만, 미국과 한국 모두 이익 증가율의 저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방향성에 기대어 견조한 주가 흐름을 전망합니다. 미국은 달러인덱스의 가파른 하락과 인력 감원을 비롯한 기업들의 비용 통제 노력에 힘입어, 한국은 중국 주도의 글로벌 유동성 증가와 더불어 원자재 가격 하락이 비용 하락으로 이어지며 실적이 저점에 다가서고 있음에 주목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에 따라 당장은 실적이 부진하더라도, 2Q23 이후 실적 개선을 기대하는 종목들에 주목하며, 한국은 특히 대형주 강세를 기대합니다. 이 역시 수출 증가율 저점 통과 및 개선 구간에서의 사이즈 효과 때문입니다.

URL: https://bit.ly/3zMvxg9
[Fed Watcher] Vol. 189 - 재정정책을 통한 중남미 중앙은행의 정책 부담 완화 가능성​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정부로부터 아람코 지분 4% 받아
- 중국 국부펀드, 탄소중립 행동계획 발표

연기금
- 스위스 연기금, 2022년 총 수익률 -9.6% 기록
- 일본 연기금, 성 다양성 회사들에 $3.8B 배치 계획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재정정책을 통한 중남미 중앙은행의 정책 부담 완화 가능성'입니다.
중남미의 성장률은 2022년 4%에 이어 올해 1.6%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물가 상승 압력은 정점을 지난 것으로 보이나 여전히 높은 레벨 유지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는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재정 정책은 통화 정책의 수요 압력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재정 지출을 줄이면서 공공 지출의 비효율성을 개선해 긴축적인 정책을 시도하는 것이 거시경제적으로 가난한 사람을 물가 안정에서 보호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이머징 국가의 통화정책 사이클'입니다.
글로벌 금융 상황은 신흥국의 경기 사이클과 정책 과제의 중심이며 본 칼럼은 신흥국의 정책 금리와 단기 시장 금리 사이의 단절을 분석합니다. 이들 국가가 글로벌 자금 조달 시장에 의존하는 점을 감안할 때 글로벌 리스크 인식의 변화는 신흥국 통화정책의 수행과 전달, 나아가 통화정책 자율성에 제약을 줄 수 있습니다. 신흥국 중앙은행의 정책금리는 테일러 준칙에 따라 경제 활동의 흐름을 따르지만 시장 금리는 미국 통화정책의 영향을 받아 자국 정책금리와 단절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A0E3Zc
[Fed Watcher] Vol. 190 -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읽기: 경제학자 400명의 견해​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1분기 수익 $84B 발표
- 이탈리아 정부, 민간 저축 촉진 위해 국부펀드 필요

연기금
- 마이애미 소방경찰 연기금, 인프라 투자 목표 추가
- 스웨덴 연기금, $2B 규모 손실에 대한 사과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읽기: 경제학자 400명의 견해'입니다.
2021년 여름 이후 인플레이션율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상승하여 중앙은행이 경제를 얼마나 디플레이션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습니다. 이 칼럼은 선호하는 디스인플레이션 속도를 포함한 통화 정책 문제에 대한 경제 및 금융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설문 조사에서 의견을 수집하고 중앙 유로 지역 응답자가 미국 응답자보다 느린 디스인플레이션 속도를 선호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인플레이션 및 통화 정책에 대한 위험과 관련하여, 2022년 12월 조사에서 은행 부문에 위험을 표시한 응답자는 극소수였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인플레이션 및 노동시장 유연화가 노동자를 압박'입니다.
지속적인 인플레이션과 현재 둔화되고 있는 노동 시장은 특히 저소득에서 중간 소득(LMI) 가정과 학교 밖의 젊은 흑인 및 라틴계 성인(고등학교 졸업장이 있고 대학 교육을 받지 않은 16세에서 24세)과 같은 특정 취약 계층에 더 도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자의 성인들의 노동력 애착은 일반적으로 일반 인구와 백인 동료들보다 약하며, 그들의 고용 결과 또한 경제의 변화에 더 민감한 경향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n6QzDo
[Fed Watcher] Vol. 191 - 탈 달러화의 시대가 오는가​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폴 국부펀드, 핀테크 산업 침체 이후 성장 포착
- 아일랜드, 법인세 수익으로 국부펀드에 $99B 투입 계획

연기금
- 브리티시 컬럼비아 연기금, 중국 관련 딜 중지
- 호주 대형 연기금들, 화석연료 투자 가속화하고 있어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탈 달러화의 시대가 오는가'입니다.
최근 미국 달러가 세계 지배력을 잃을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본 칼럼은 외환보유고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했다는 증거가 있지만, 글로벌 통화로써 달러의 시장 지배력 약화에 대한 보도는 크게 과장되었다고 주장합니다. 하락 요인으로는 중앙은행의 외환시장 개입 필요성, 금리 변동 등이 거론되지만 달러 제재 효과가 있다는 증거는 거의 없습니다. 달러 비중 감소는 위안화의 독주가 아니라 수익률 등의 이유로 원화, 크로네, 위안화 등 비전통적인 통화 전반의 비중이 증가한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인플레이션의 종착지는?'입니다.
본 칼럼은 재정 및 통화 정책의 영향을 검토하고 가까운 미래에 대한 그럴듯한 전망을 제공합니다. 장단기 금리 역전이 물가상승률 하락 및 경기 둔화를 시사하고 있으나 높은 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하방압력에도 불구하고 팬데믹 기간 이루어진 저축을 통해 소비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의 장기화를 일으켜 2% 목표에 도달하기 어렵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1B4fET
[Fed Watcher] Vol. 192 - 개방 경제 체제 하의 CBDC 정책​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폴 국부펀드, 상업용 부동산에 $1.4B 투자
- 아부다비 국부펀드, '22년 $276B의 AUM 보고

연기금
- 캘리포니아 연기금, 사모펀드 자산에 관심
- 캐나다 주요 연기금들, 중국에 대한 투자 줄여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개방 경제 체제 하의 CBDC 정책'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디지털 화폐 발행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거시경제적, 재정적 안정성의 관점에서 CBDC의 발행과 관리를 위한 새로운 방식을 연구합니다. 신용에 반응하는 CBDC의 금리 결정 방식은 자본 흐름과 환율의 변동성을 약 3분의 1 감소시키는 것을 포함하여 실물 및 금융 활동의 가장 효과적인 안정을 제공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CBDC를 한 국가에서 GDP의 30% 가량 발행할 경우 장기적인 생산량을 거의 6% 증가시깁니다.

또 다른 주제는 '연례 보고서로 분석하는 미국의 국제무역 상황'입니다.
2022년 연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국제무역 상황을 블록화 경제 및 지정학적 긴장, 대중무역 현황, 핵심 물품, 공급망 보호의 측면에서 미국의 무역 상황이라는 측면에서 분석했습니다. 2018년 미중 무역 분쟁 이후 미국의 주요 무역 파트너였던 중국과의 교역 비중은 감소하나 팬데믹 기간 미국의 소비 증가 등으로 상당부분 회복했습니다. 2008년 이후 미국의 대중 반도체 무역수지는 적자였으나 2020년 이후 흑자 전환, 그러나 대만과의 반도체 무역적자 확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Wn0X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