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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시황 및 이슈 그리고 중장기 아이디어까지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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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7일 신중호의 시선
(하유스 뷰)

<그림 1> 반도체 메가캡의 역할

- 경기확장 이전까지 시장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시장내에서의 역할. 일종의 방어주 역할. 경기선행지수 고점 통과시 시장비중 상승. 경기확장 사이클 진입시 축소. 경기침체 국면에서 회복시 탄력이 강화. 글로벌 수요에 예민하기 때문

모건스탠리, 아시아 전망을 변경. 일본을 컨빅션 탑픽으로 꼽았으며, 한국과 대만은 비중 확대. 중국은 비중 확대의 비중을 줄임. AI견인 수요 증가로 테크에 대해서 비중 확대 유지. 한국과 대만 그리고 반도체와 하드웨어에 긍정적 시각 유지

<그림 2> 업종 선순환

- 경기회복은 업종 선순환을 유도

경기가 좋아진다는 것은 돈을 버는 기업이 많아진다는 것. 즉, 수익률이 회복되는 업종이 많아진다는 것. 연초 2차전지 쏠림 현상이 최근에는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다양한 업종의 수익률이 회복되는 사이클로 진행

6개월 전 대비 수익률이 (+) 수익률로 전환된 업종의 비율이 60%, 주도업종들의 수익률 견인 속 아직 회복을 기다리는 업종도 다수

6M 수익률 상위 철강, 화학, 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
6M 수익률 하위 유틸리티, 통신, 호텔레져, 운송, 화장품/의류

<그림 3> 신성장 수출시장

- 미국이 주력시장으로 변화되는 중

전통적으로 중국이 한국의 최대 수출시장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실상은 이제 미국이 그 지위를 넘겨받을 차례. 최근 1년간 대출수출비중은 21%, 대미 수출비중은 17% 그러나 추세는 계속 미국향 수출은 늘어나고, 중국향 수출은 줄어들고 있음

미국향 수출비중은 지난 11년 초 9%에 불과, 이제는 18%에 육박. 전체 수출 확대 대비 미국으로는 2배이상의 시장 확장을 가져오는 것. 한마디로 주력산업이자 신성장 산업 볼 수 있음

한국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미국시장으로의 수출시장 대체가 일어난 성장산업은 2차전지 전기차 에너지신산업, 항공우주, 로봇 순
[이베스트 2023 하반기 전망(원자재)]
과도기인 공급망 재편 시대(06/05)
(이베스트 원자재 최진영)

✅️Part1. 매크로: 상쇄
✔️ 장기 View: 공급망 안보가 불러올 변화
✔️ 단기 View: 반등으로 가기 위한 흔들림
✅️Part2. 에너지: 그래도 견고할 유가
✅️Part3. 금속: 확인된 바닥
✔️ 장기 View: 탄소중립이 지핀 리사이클링 굴기
✔️ 단기 View(구리): 든든한 엘니뇨와 중국
✔️ 단기 View(알루미늄): 부담스러운 중국의 구조 전환
✔️ 단기 View(아연): 재확인된 유럽의 회복
✔️ 단기 View(니켈): 계속되는 인도네시아발 공급과잉
✔️ 단기 View(금): 좋지만 낮아질 상대성과
✅️Part4. 농산물: 곡물이 아닌 소프트의 시간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최진영 입니다.

올해 상반기 원자재 시장은 2022년 11월 원자재 연간전망 자료 [문제적 재고: 공급망 대란 이후의 세계]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재고순환지수로 보면 경기회복 국면으로 보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SVB 사태를 계기로 미국 상업은행들의 강화된 대출태도는 내구재향 수요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최대 원자재 소비국 중국은 부동산 경기의 더딘 회복속도와 5월 노동절부터 재확산된 코로나19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여전히 불확실성이 지배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2023년 상저하고라는 원자재 지수에 대한 기존 View를 유지합니다.

OECD 경기선행지수는 4월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사이클의 전환을 알리고 있습니다. 지난 4월말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지도부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부양책을 강화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1~2선 도시 빈민가를 중심으로 재개발(보금자리주택) 사업과 도시 인프라(전력망, xEV 충전시설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예금금리 상단 제한 + 고금리 예금상품 판매 중단 통해 유휴 자금의 실물 경기로의 유도 계획까지 마련했습니다. 유럽은 전력난이 해소됨에 따라 기술적 침체 구간에서 탈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Non-US 경기가 상대적으로 강해질 경우 달러화는 약세, 원자재는 가격 디스카운트 요인이 해소될 수 있습니다.

공급은 가격에 방해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공급망 재편(내재화, Capex 투자 확대, 재활용, 수입 다변화 등)은 미래 원자재 시장의 공급과잉을 유발시킬 부분입니다. 다만, 지금은 공급망 재편이 시작되는 과도기일 뿐, 원자재의 구조적 공급부족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기상이변(라니냐 → 엘니뇨)의 전환 국면임에 따라 소프트와 산업금속 등 개별 원자재들의 공급차질 문제까지 부상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수요 회복과 강도는 하반기 원자재 시장의 상단을 열어줄 Key 입니다.

이번 2023년 하반기 전망자료인 [과도기인 공급망 재편 시대]에서는 위와 같은 고민과 함께, 개별 원자재들의 정치 리스크와 기상이변 따른 수급 방향, 그리고 장기적인 원자재 시장 View 등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팩트에 더욱 집중해야 할 시기입니다. 급변하는 매크로 상황 속, 수급의 미세한 변화까지 찾아내는 펀더멘탈 애널리스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URL:
https://bit.ly/3qpJLCl
[Market Inside] Commodity Vol.95:
OPEC+, 결속력과 유가 방어 의지 재확인(6/5)

✅️OPEC+의 결정, 2015년으로의 회귀는 없다는 사우디의 경고
- 6월 4일, OPEC+는 감산 협력을 기존 2023년말 → 2024년말까지로 연장, 생산한도는 각국이 처한 현실 고려해 재조정 결정. 사우디 측은 현행 감산 조치와는 별개로 100만b/d 규모의 추가 감산(2023년 7월부)까지 단행할 것이라 언급
- 이번 OPEC+ 회의가 유의미한 이유는 1)감산 협력을 2024년말까지로 연장하면서 결속력 과시 2)시장 개입 통해 밸런스 조절 지속하겠다는 유가 방어 의지 재확인
- 석유 수요는 여전히 취약하지만, 당장은 구조적 공급부족 문제 미해결. Capex의 선행성과 OPEC+ 감산 의지 감안하면 저유가 회귀 제한적. 중동 산유국 계절성 + Non-US 수요의 점진적 회복 + 달러화 약세 방향 고려하면 기존 박스권($60~90) 속 상저하고 View 유지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47.1pt(WoW +3.0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22.0pt
- 美 부채한도 이슈 종료 + 서프라이즈한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로 불확실성 일부 해소
- 에너지 섹터는 OPEC+ 회의 앞두고 협력국간 갈등 가능성(추가 감산 불가) + 기록적인 미 천연가스 생산이 악재로 작용- 그러나 금속 섹터는 중국의 부동산 추가 부양 기대감 반영, 달러화 조정 덕에 귀금속도 반등
- 농산물 섹터는 USDA의 2023/24 기록적인 원당 생산 가이던스에도 미국 그릴시즌(육류 소비확대 기간) 기대감이 악재 상쇄. 그 덕에 PF는 BM대비 우수한 성과 도출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돈육/열연코일 vs. 수익률 하위_천연가스/휘발유
- eBest 원자재 ETF 자금흐름
- 원자재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

📩자료 URL:
bit.ly/3MR1eLr
eBEST China Daily 2023.6.8 (목)

- 상하이 종합지수: 3,198 (+0.08%)
- 선전 성분지수: 10,709 (-0.60%)
- CSI300 지수: 3,789 (-0.49%)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30 (-1.61%)
- 홍콩 항셍지수: 19,252 (+0.80%)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41 (+0.95%)
- NASDAC Golden Dragon: 6,566 (-0.92%)

✅️ 증시
대형 국유은행은 예금 금리 인하 결정(6/8부)하며 경기 활성화 기대감 Up, 5월 수출입 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일부 상쇄. 이러한 가운데, WB와 OECD 측은 당초 예상보다 빠른 중국의 경제활동 재개로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하며 투자 심리 개선 기여. 한편, 모건스탠리 측의 CATL 투자의견 하향 소식으로 ChiNext 지수는 약세 연장. 외국인 자금은 25.11위안 유입. 후구퉁 16.77억위안 유입, 선구퉁 8.34억위안 유입

✅️ 주요이슈
* 증권시보, 예정대로 다수 대형 국유은행은 위안화 예금 금리 인하 결정(6/8부). 1)위안화 요구불예금 금리 5bp 인하 2)3년, 5년물 정기 예금 금리 15bp 인하. 유휴 자금의 실물경기 유도 통한 경기 활성화 기대감 Up
* 중국 1위 증권사인 중신증권 측은 하반기 안정적인 경제성장 위해 경기부양 필요성 강조. 최근 중국 경제지표 부진 + 침체된 시장 분위기 감안하면 금리 인하 필요성 높다 평가. 15일 발표되는 1년물 MLF 금리 5~10bp 인하 가능성 높다 언급. 은행 예금 금리 역시 추가 인하 여력 충분하다 평가
* 해관총서, 수입은 예상 상회했으나, 수출은 쇼크. 수입 -4.5%yoy(컨센서스: -8%yoy, 이전: -7.5%yoy), 수출 -7.5%yoy(컨센서스: -1.8%yoy, 이전: +8.5%yoy). 유럽향 수출 선방했으나, 미국 및 일본향 수출 둔화 지속이 수출 부진 야기. 한편, 원자재 중심 수입 확대가 전체 수입 개선 기여
* 승용차연합회, 5월 승용차 예상 판매량 175.9만대(+30%yoy, +8%mom). 이 중 xEV 판매량은 55.7만대(+55%yoy, +6%mom). xEV는 기존 예상(58만대) 하회하는 수준. 한편, 정부의 xEV 취득세 감면 정책 연장 시사 + 강화된 배기가스 기준(Tier6B) 시행 임박은 xEV 소비 견인할 이슈
* 토니 블링컹 미국 국무장관이 수주일 내로 방중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까지 만남 가능성 언급되는 상황.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감이 부각되는 가운데, 중국 외교부는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노코멘트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사회서비스
단오절 연휴 앞두고 관광 수요 기대감 상승하며 호텔, 레저 관련주 강세. 씨트립 데이터에 따르면 5/16기준 2023년 하계 여행 예약량 팬데믹 이전(2019년) 수준 상회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전기설비
모건스탠리 측은 CATL이 시장점유율과 환율 측면에서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 평가. 하반기 배터리 업계 가격경쟁 격화될 것이라 전망.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는 -18% 낮춘 180위안으로 제시. 해당 소식으로 CATL 주가 큰 폭 조정되며 업종지수 하락 야기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신비정보[002230](+2.1%): 618 쇼핑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5.31~6.1 동안 동사의 AI 학습기 제품 판매량이 +247%yoy 증가. 징둥, 티몰, 더우인 등 플랫폼에서 AI 학습기 판매량 1위 기록
2)농업은행[601288](+1.6%): 농업은행 회장은 씨티그룹 CEO와 회동을 통해 사업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 언급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CATL[300750](-5.4%): 모건스탠리 측은 CATL이 시장점유율과 환율 측면에서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 평가.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는 -18% 낮춘 180위안으로 제시

📩URL:
https://bit.ly/42xWfFc
eBEST China Daily 2023.6.9 (금)

- 상하이 종합지수: 3,214 (+0.49%)
- 선전 성분지수: 10,723 (+0.13%)
- CSI300 지수: 3,820 (+0.8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24 (-0.28%)
- 홍콩 항셍지수: 19,299 (+0.25%)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40 (-0.02%)
- NASDAC Golden Dragon: 6,670 (+1.59%)

✅️ 증시
상업은행 예금금리 인하로 유휴 자금의 실물경기 유도 기대감 Up. 이러한 가운데, 잇달아 마련되는 부동산 규제 완화(구매제한 취소 등) 기대감으로 부동산, 건설, 건자재 업종 중심 강세. 정부의 xEV 소비 지원책 + 반도체 지원책(임대료 지원 + 보조금 지급) 역시 증시 상승 기여. 외국인 자금은 29.52위안 유입. 후구퉁 8.88억위안 유입, 선구퉁 20.63억위안 유입

✅️ 주요이슈
* 상무부, 자동차 소비 촉진 사업(‘23/12限)에 대한 통지 발표. 1)100개 도시에 자동차 소비 활동 전개 2)중고차 거래, 이구환신(xEV 교체), 애프터 서비스 강화 통한 자동차 소비 촉진 3)자동차 소비 지원책 마련 + 지방정부 자금 지원 통한 자동차 구매 지원 강화 4)금융기관 자동차 대출 지원책 마련 5)농촌지역 xEV 소비 활동 전개 + 자동차 보급 확대 + xEV 충전 인프라 건설 확대
* 상하이 루자주이 금융 포럼 개최. 1)중국 금융 상황 안정적, 시스템 리스크 발생 제한적 2)기술자립 위한 정책 마련 시사 3)금융지원 통한 xEV + 친환경 가전제품 소비 촉진 강조 4)금융시장 개방 추진 지속 5)달러의 강세 지속은 제한적이며, 중국의 외환시장은 안정적이라 평가
* 미국의 중국을 배제하는 반도체 공급망 재편 속, 유럽 2대 반도체 기업인 STM 측은 중국 시장 진출. 중국 신안광뎬과 충칭에 32억달러 규모 Sic 반도체 벤처 법인 설립 합의. 한편, 선전시 푸티엔 지역은 반도체 기업에 대해 임대료 60% 지원 + 140만달러 보조금 지급한다 발표
* 승용차연합회, 5월 xEV 판매량 58만대(+60.8%yoy, +10.5%mom), 예상치(58만대) 부합. 한편, 2023년 중국 자동차 포럼에서 장안자동차 회장은 2025년까지 중국이 필요한 생산 Capa.는 1,000 ~1,200GWh 수준이지만, 현재 업계 목표치는 4,800GWh으로 공급과잉 상황이라 지적

✅️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농림어업
정부의 돈육 비축에도 불구 돈육 가격 부진한 흐름 지속. 업계에서는 연말까지 돈육 공급과잉 상황 유지될 것으로 전망. 다만, 가금류의 경우는 조류 인플루엔자로 공급이 일부 타이트해질 것이며, 곡물 가격 진정으로 사료 비용 축소 전망. 한편, 618 쇼핑축제 진행중인 가운데, 애완동물 사료 판매량이 전년대비 급증한 점은 긍정적

✅️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정부의 육성 기대감에도 불구, AI 관련주 차익실현으로 조정되며 업종지수 하락 야기. 게임주 조정 역시 미디어 업종 낙폭 확대 요인. 정부의 규제 완화 기대감에도 불구, 4월 중국 게임 시장규모는 -2.16%yoy 감소. 한편, 미디어 업종은 YTD 수익률 기준 +47.68%로 1위 기록 중

✅️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온씨식품[300498](+6.1%): 돈육 가격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돈육 사업부에 대한 큰 타격이 제한적이며, 현금흐름 상황이 양호하다 발표
2) CATL[300750](+0.3%): 모건스탠리 측에서 시장점유율 리스크 문제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반면, CITI 측은 CATL의 대체 공급처를 모색하는 것은 제한적이다 평가

✅️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내셔널 실리콘 인더스트리 그룹[688126](-7.3%): 국가반도체펀드에서 동사의 지분 3% 축소할 것이라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

📩URL:
bit.ly/3WZ4KYN
Channel name was changed to «이베스트투자증권 매크로»
eBEST China Daily 2023.6.12 (월)

- 상하이 종합지수: 3,231 (+0.55%)
- 선전 성분지수: 10,794 (+0.66%)
- CSI300 지수: 3,837 (+0.43%)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43 (+0.90%)
- 홍콩 항셍지수: 19,390 (+0.47%)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89 (+0.75%)
- NASDAC Golden Dragon: 6,688 (+0.26%)

증시
돈육 공급과잉 + 염가의 러시아산 우랄유로 인한 안정적인 물가는 통화정책 여력 제고로 연결 가능. 이러한 가운데, 인민은행은 통화정책 정확성 제고 강조하며 경기 둔화 대응 의지 재피력, SH 상승 연장. 한편, 정부의 친환경 가전제품 하향(下乡) 정책 추진 통한 소비 부양 의지 역시도 긍정적. 외국인 자금은 14.42위안 유출. 후구퉁 4.13억위안 유출, 선구퉁 10.27억위안 유출

주요이슈
* 5월 물가 발표. CPI +0.2%yoy(컨센서스: +0.2%yoy, 4월: +0.1%yoy), PPI -4.6%yoy(컨센서스: -4.3%yoy, 4월: -3.6%yoy). 돈육 공급과잉 + 염가의 러시아산 우랄유 수입 확대로 물가는 안정적 수준 유지. 한편, 인민은행은 물가 하락의 원인을 지난해 높은 기저 영향이라 평가
* 인민은행, 2Q23 GDP 성장률은 기저효과로 큰 폭 반등 전망, 양회에서 설정한 목표치(+5%) 달성에 대한 자신감 피력. CPI는 2H23부 반등 시작하여 12월에 +1%yoy 이상 예상. 온건한 통화정책의 정확성을 지속적으로 제고시킬 것이며, 역주기 조절(Counter-Cyclical) 강화할 것
* 상무부, ‘2023년 친환경/스마트 가전제품 소비 업무에 대한 통지’ 발표. 1)가전제품 이구환신, 친환경/스마트 가전제품 하향(下乡) 추진 2)소비 페스티벌 개최 통한 가전제품 소비 촉진 3)주요 상권 및 15분 도시 생활권 내 가전제품 체험관 건설 4)폐가전제품 재활용 사업 강화
* 공신부, 배터리 산업의 관리감독 정책을 보완할 것이며, 맹목적인 사업 확장과 무질서한 산업 발전 지양할 것 강조. 배터리 교체 관련 기술 표준 제정에 대한 연구를 추진할 것 강조. 한편, 배터리 리사이클링 관련 관리 방안 조속히 마련할 것
* 지난 6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의 방중 가능성 제기된 가운데, 오는 18일 방중을 통해 중국 고위급 인사와 회동할 것이라는 소식 확산. 양국간 갈등 해소 기대 속, WSJ 측은 중국이 미국에 근접한 쿠바에 미국 도청시설 설치했다 보도. 중국, 쿠바 모두 해당 소식이 사실이 아니라 비난한 상황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통신
다수 중국 증권사는 TMT(Technology/Media/Telecom) 업종은 단기 투자 전략으로 제시. 이러한 가운데, 공신부는 6G 기술 R&D에 박차를 가할 것 강조. 한편, 4월말 기준, 중국 5G 기지국은 273.3만대로 글로벌 60% 비중을 차지하는 수준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부동산
5월 상하이 기존주택 거래량 -13%mom 감소. 그러나, 지방정부에서 잇달아 발표되는 부동산 규제 완화(구매 제한 철폐, 보조금 지급 등) + 중앙정부의 부동산과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자동차 + 가전제품 등) 부양책은 긍정적 이슈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만태생물약업[603392](+9.9%): 동사의 9가 HPV 백신 제품 임상 3상 추진 소식이 호재로 작용. 한편, 동사의 2가 HPV 백신이 동남아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발표
2)신비정보[002230](+3.3%): 동사는 의료, 제조업 등 분야에 활용 가능한 챗봇 App 출시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하이크비전[002415](-6.3%): 영국 정부는 안보상의 우려를 이유로 민감한 국가 시설에 중국산 감시 장비 철거 지시. 어느 기업의 감시 장비가 문제인지 특정하지 않았으나 시장에서는 하이크비전일 가능성이 높다 평가

📩URL:
bit.ly/3J3gh3K
[Market Inside] Commodity Vol.96:
슈퍼 엘니뇨, 구리와 리튬에게도 호재(06/12)

✅️돌아온 엘니뇨, 재확인된 롱/숏 성과
- CPC/IRI, 라니냐 발생 가능성을 이번에도 제로(0)로 전망, 엘니뇨 발생 가능성은 추가 상향. 중요한 점은 기상이변의 변곡점에서 원자재 내 수익률 측면에서의 차별화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 라니냐 후퇴로 미국 중남부, 브라질 서남부, 아르헨티나의 곡물 공급 정상화 시작, 곡물 가격 하락 야기. 반면, 엘니뇨의 귀환으로 인도, 동남아, 호주, 브라질 동남부 등 주요 소프트 생산지 가뭄 발생, 소프트의 상방 이슈

✅️슈퍼 엘니뇨, 구리와 리튬에게도 호재가 될 수 있다
- 기상이변은 전통 에너지와 농산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원자재 전반에 영향 줄 수 있는 크리티컬한 이슈. 엘니뇨는 주요 구리, 리튬 산지인 칠레와 페루에 폭우 야기하며 공급차질 발생 가능. 구조적 공급 문제 지속 + 중국 중심 수요 회복 상황 속, 기상이변이라는 이벤트성 이슈가 금속에게도 상방 변수로 작용될 수 있다는 점 유의 필요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48.5pt(WoW +1.3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24.7pt
- 미 실업수당청구건수 급증은 금리 동결 기대감 자극. 이러한 가운데, 중국의 추가 부양(상업은행 예금금리 인하 + xEV 지원책) 역시 불확실성 상쇄 요인
- 금속 섹터는 광산 중심으로 민감하게 반영. 다만, 윈난성에서 폭염발 알루미늄 감산 우려가 진정되면서 상승폭 제한
- 에너지 섹터는 사우디의 추가 감산 + 미 남부의 고온 예보가 에너지기업 중심 ETP에 긍정적으로 작용
- 농산물 섹터는 엘니뇨 주의보 발령 + 러시아 암모니아 수송관 폭파 사건 따른 흑해곡물협정 차질 우려로 반등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석탄/커피 vs. 수익률 하위_팔라듐/원유
- eBest 원자재 ETF 자금흐름
- 원자재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

📩자료URL:
bit.ly/3J7zZLC
제목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612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OOkq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증시 >
미국
- 다우 33,876.8pt(+0.13%)
→ DIA 순유입: 1D -0.54%, 5D +0%
- S&P500 4,298.9pt(+0.11%)
→ SPY 순유입: 1D +0.21%, 5D +0.43%
- 나스닥 13,259.1pt(+0.16%)
→ QQQ 순유입: 1D +0.46%, 5D +0.24%
- 러셀2000 1,865.7pt(-0.8%)
→ IWM 순유입: 1D +1.11%, 5D +7.39%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50.pt(+0.14%)
- iShares MSCI 한국(EWY) $66.7(+1.55%)
→ EWY 순유입: 1D -, 5D +0.54%

유럽
- STOXX600 460.01pt(-0.15%)
→ VGK 순유입: 1D 0%, 5D 0%

< 외환 >
달러인덱스 103.56pt(+0.21%)
NDF 환율(1개월물) 1,286.(-0.67%)
유로/달러 1.0749(-0.31%)

< 채권 >
미 국채 10Y 3.739%(+2.1bp)
미 국채 2Y 4.596%(+8.1bp)

< 원자재 >
WTI $70.17(-1.57%)
구리 $8,357.8(+0.2%)
금 $1,977.2(-0.07%)


<미국 시황>

▷ 주요 증시 강보합 마감(DOW +0.13%, S&P500, +0.11%, NASDAQ +0.16%). 오는 13일 CPI, 13~14일 FOMC를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이 일부 출회되며 관망세를 보였음. 현재 주요 증시는 다우 2주 연속, S&P 500 4주 연속, 나스닥은 7주 연속 상승을 기록 중이며, VIX 지수는 2020년 코로나 크러쉬 이후 최저치 수준에 머물고 있음

▷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주간(~6/7) 미국 주식형 펀드에서 10주 만에 가장 큰 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 최근 랠리를 견인한 IT 섹터로는 지난주까지 5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으나, 이번주는 13.1억 달러의 자금이 유출. 해당 유출 금액는 작년 12월 첫째 주(~12/7) 이후 가장 큰 규모에 해당. 다만, 이번 9일에는 IT 섹터로 10.5억 달러의 자금이 순유입. 이는 작년 10/21 이후 최대 규모에 해당하며, 누적 펀드 플로우는 올해 5월 초를 바닥으로 현재 상승 추세에 있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제목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612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OOkq
*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IT, 경기소비재가 강세. 소재, 에너지, 유틸리티 약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시장 대비 강세. 고배당 약세

▷ Tesla(TSLA,+4.1%): Wedbush, Evercore ISI 등의 IB에서 EV 충전소를 통한 수익성을 강조하며 11거래일 연속 상승. Wedbush는 최근 F(+1.2%)와 GM(+1.1%)과 체결한 충전소 딜을 통해 향후 몇 년간 약 $3B의 관련 매출을 창출 할 것이라 예상. Evercore ISI 또한 충전소를 통해 $4B~$6B의 매출을 창출할 것이며 이중 약 $1B 가량이 테슬라 이외 차량으로부터 만들어 질 것이라 전망

▷ Netflix(NFLX,+2.6%): 9일 Antenna의 리서치 자료가 NFLX 계정공유 금지 후 기록한 가입자 증가세가 록다운 정책 이후의 것보다 크다고 발표하며 주가 상승. 한편 신규 가입 대비 취소 비율이 전 수준보다 25% 가량 상승하는데 그치며 우려됐던 정책이 실행됨에 따른 구독 취소 흐름은 미미

▷ TSMC(TSM,+2.9%): 9일 TSMC의 5월 매출이 7조4,400억원을 기록, 2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주가 강세. 대만 언론은 아이폰 신제품 부품 제조사이클이 돌아오며 가동률 회복이 포착되고 있음을 보도

▷ Corning(GLW,+3.5%): GLW는 유리관련 제품과 광섬유 등을 생산하는 기업. Morgan Stanley에서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35→$38로 상향조정. 소비 시장 회복에 따른 파이버 수요 회복이 예상되며 가격인상으로 인한 디스플레이 글래스 부문 마진이 개선 될 것이라 전망. 최근 3분기 신규 계약들의 체결과 함께 +20% 생산 증가를 발표한 것 또한 산업 수요 회복을 시사하는 것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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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195 - 미중 무역분쟁과 방관자 효과​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캐나다 국부펀드, 런던 오피스 강화
- IFSWF 리포트, 불확실의 시대 국부펀드 투자 감소

연기금
- 스웨덴 연기금, 해외주식 투자 비중 축소
- 미국 연기금들, 스트레스 테스팅 지출 늘릴 것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미중 무역분쟁과 방관자 효과'입니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양국 무역에 대한 관세가 약 4,500억 달러 증가하며 세계화 시대의 전환점이 됐습니다. 본 칼럼은 무역분쟁이 이를 방관하는 국가의 무역기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봤고, 단순히 목적지 간의 무역패턴 변화를 유발하기보다는 대부분의 국가들의 무역기회를 전반적으로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부문별 규모 탄력성 및 전문화 패턴과 관련된 보다 표준적인 설명과 달리 관세에 대한 대응을 주도하는 국가 요인의 중요한 역할을 발견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팬데믹 이후 물가와 임금 상승'입니다.
COVID-19 대유행 이전의 10년은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급격하게 감소한 반면, 대유행의 끝자락에서 1980년대 이후 도달한 적 없는 인플레이션율에 도달했습니다. 팬데믹에 따른 공급 차질은 명백한 설명이다. 그러나, 또 다른 기여 요인은 광범위한 전염병 지원 패키지 중 일부였습니다. 이 칼럼은 인플레이션 부활의 상당 부분이 자국민에 대한 정부의 관대함에 기인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정부의 재정 대응의 변화를 이용합니다. 수요 증가는 가격을 상승시킨다는 전통적인 필립스 메커니즘은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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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61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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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미국
- 다우 34,066.3pt(+0.56%)
→ DIA 순유입: 1D -0.54%, 5D +0%
- S&P500 4,338.9pt(+0.93%)
→ SPY 순유입: 1D +0.21%, 5D +0.43%
- 나스닥 13,461.9pt(+1.53%)
→ QQQ 순유입: 1D +0.46%, 5D +0.24%
- 러셀2000 1,873.2pt(+0.4%)
→ IWM 순유입: 1D +0.07%, 5D +6.1%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8.25pt(+0.46%)
- iShares MSCI 한국(EWY) $66.6(-0.06%)
→ EWY 순유입: 1D -, 5D +0.54%

유럽
- STOXX600 460.73pt(+0.16%)
→ VGK 순유입: 1D 0%, 5D 0%

< 외환 >
달러인덱스 103.63pt(+0.07%)
NDF 환율(1개월물) 1,282.7(-0.25%)
유로/달러 1.0757(+0.07%)

< 채권 >
미 국채 10Y 3.736%(-0.4bp)
미 국채 2Y 4.577%(-1.9bp)

< 원자재 >
WTI $67.12(-4.35%)
구리 $8,357.8(-0.99%)
금 $1,969.7(-0.38%)


<미국 시황>

▷ 주요 증시는 상승 마감. CPI, FOMC를 앞두고 6월 금리 동결에 대한 기대를 자극하는 지표 및 소식들이 이어지면서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 미중 관련 소식들이 있었으나, 이 날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백악관이 18일 예정되어있던 블링컨 방중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영향이 제한된 것으로 판단

▷ 개장 전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이라 불리는 WSJ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의 보도가 있었음. 경기와 물가가 예상만큼 둔화되지 않았으나, 은행권 파산에 따른 신용 긴축 우려로 연준은 금리를 동결하는 쪽으로 의견이 기울고 있다는 내용. 다만, 연준 위원들은 위기가 임박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파산한 세 개 은행은 해당 은행의 특이성 때문이라고 판단. 다만, 은행권 스트레스가 악화될 경우 연준이 더 어려운 절충안을 제시할 수 밖에 없다고 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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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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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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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IT, 경기소비재, 컴스가 강세. 에너지, 금융 약세
▷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시장 대비 강세. 모멘텀 약세

▷ Oracle(ORCL,+6.0%,마감후 +3%대 상승): 장 마감후 4FQ23 실적발표. 매출 $13.8B, EPS $1.67로 컨센(매출 $13.74B, EPS $1.58) 상회. 클라우드 관련 매출 +54%YoY 성장한 $4.4B을 기록하며 총 매출 +16.9%YoY 성장. 또한 최근 언어 학습 모델 개발 열풍과 함께 Mosaic ML, Adebt AI 등의 기업들과 약 $2B 규모의 클라우드 프로젝트 계약이 있었음을 발표. 회장은 ORCL의 Gen 2 클라우드가 AI 운영에 있어 최고의 선택으로 급격히 부상하고 있음을 언급. 또한 NVDA(+1.8%)가 그들의 AI 인프라를 위해 ORCL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음을 전하며 향후 AI 기술 수혜를 강조. 가이던스에 대한 정확한 수치를 발표하진 않았으나 FY24에도 강한 실적 흐름을 예상함을 전함

▷ Carnival(CCL,+12.4%), Norwegian Cruise(NCLH,+7.2%): JP Morgan에서 크루즈 산업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제시하며 CCL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11→$16으로 상향조정하였으며 NCLH와 RCL(+2.6%) 또한 TP 상향. 현재 수요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다는 어떠한 시그널도 포착되지 않음. 이러한 추세가 올해를 넘어 ‘24년 초까지 이어질 것이라 예상. CCL에 대해선 지난 2년간의 적절한 구조조정을 통해 비용효율과 유동성 측면의 강점을 보유하며 현재 산업 환경에서 가격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음을 강조

▷ AMD(AMD,+3.4%): Wedbush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95→$145로 상향조정. NVDA의 가장 가까운 경쟁자이며 AI 랠리를 이어갈 수 있는 강력한 후보라 언급. 또한 AMD가 초대형 고객을 유치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에 향후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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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6.13 (화)

- 상하이 종합지수: 3,229 (-0.08%)
- 선전 성분지수: 10,874 (+0.74%)
- CSI300 지수: 3,844 (+0.20%)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51 (+0.44%)
- 홍콩 항셍지수: 19,404 (+0.07%)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586 (-0065%)
- NASDAC Golden Dragon: 6,682 (-0.09%)

증시
미중 갈등 고조(중국기업 추가 제재) 등 대외 리스크 확대되는 가운데, 지방은행까지 예금금리 인하 단행하며 불확실성 상쇄 기여. 정부의 소비 부양 의지(이구환신 + 가전하향)로 자동차, 가전기기 등 소비재 업종이 증시 주도한 모습. 외국인 자금은 29.3위안 유출. 후구퉁 37.46억위안 유출, 선구퉁 8.17억위안 유입

주요이슈
* 대형 국유은행의 예금금리 인하에 이어 주식제 상업은행, 도시 상업은행, 농촌 상업은행까지 예금금리 인하(5~15bp) 단행한다 발표. 유휴 자금의 실물경제 투입 기대감 Up
* 제일재경, 현재 지방정부특수채 발행 규모는 2.3조위안. 업계에 따르면 올해 양회에서 제시된 3.8조위안 규모 지방정부특수채는 3Q23내로 발행될 것이라 분석. 산업단지 건설, 교통 인프라, 판자촌 재개발 등 사업에 투입될 방침
* 美 상무부, 미국 국가 안보 위협 및 위구르 인권 침해 관련성을 이유로 중국기업을 31개를 포함한 46개 기업 수출 통제 블랙리스트(entity list)에 추가. 이러한 가운데,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중국이 쿠바에서 도청 기지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 표명.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번 사건이 블링컨의 방중에 영향을 주진 않을 것이라 언급. 한편, 중국은 미국이 이란의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과 관련해 중국 기업과 개인을 제재한 것에 대하여 반대 의사 표명
* 미중 반도체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WSJ 측은 미국이 한국과 대만 기업에 적용한 한시적 유예 조치를 연장할 것이라 보도. 수출 통제 유예 조치 연장은 글로벌 경제가 고도로 연결된 상황에서 중국 첨단 산업을 고립시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분석. 구체적인 시기와 방안에 대해서는 미언급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자동차
정부의 자동차 소비 촉진 사업 추진 + 이구환신/가전하향 통한 내수부양 의지가 자동차 비롯한 소비재 업종에 호재로 반영. 한편, 자동차공업협회, 5월 자동차 판매량 238.2만대(+27.9%yoy). 이 중, xEV는 71.7만대(+60.2%yoy). 자동차 수출량은 38.9만대(+58.7%yoy)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유틸리티
냉방시즌 앞두고, 중국의 석탄 재고는 호주산 석탄 수입 재개 + 석탄 공급 보장 정책으로 충분한 상황이며, 가격은 조정 지속되는 모습. 이에 따라 발전기업의 비용 부담↓ 다만, 광시성 홍수에 따른 전력 공급차질 우려 부각된 가운데, 중국국가기후센터는 올해 여름철에 국지적인 폭우가 발생할 수 있다 전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삼화[002050](+10%): 정부의 가전하향 + 이구환신 정책 추진이 동사를 비롯한 가전제품 기업에 호재로 반영
2)이미믹 기술 개발[300896](+1%): 자사주 매입(2~4억위안) 예정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하이크비전[002415](-1.8%): 영국 중국산 감시 장비 철거 지시 여파로 주가 약세 연장. 한편, 동사는 영국에 자사의 장비가 많지 않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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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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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미국
- 다우 34,212.1pt(+0.43%)
→ DIA 순유입: 1D -, 5D +0.47%
- S&P500 4,369.pt(+0.69%)
→ SPY 순유입: 1D -0.65%, 5D +0.41%
- 나스닥 13,573.3pt(+0.83%)
→ QQQ 순유입: 1D +0.06%, 5D -0.05%
- 러셀2000 1,896.3pt(+1.23%)
→ IWM 순유입: 1D +0.62%, 5D +5.69%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8.6pt(+0.06%)
- iShares MSCI 한국(EWY) $67.5(+1.31%)
→ EWY 순유입: 1D -, 5D -

유럽
- STOXX600 463.27pt(+0.55%)
→ VGK 순유입: 1D +0.01%, 5D +0.01%

< 외환 >
달러인덱스 103.3pt(-0.34%)
NDF 환율(1개월물) 1,265.1(-1.37%)
유로/달러 1.0793(+0.33%)

< 채권 >
미 국채 10Y 3.813%(+7.8bp)
미 국채 2Y 4.666%(+8.9bp)

< 원자재 >
WTI $69.42(+3.43%)
구리 $8,292.(+1.53%)
금 $1,958.6(-0.56%)


<미국 시황>

▷ 주요 증시 상승 마감. 예상치를 하회하는 CPI 발표로 시장은 상승 출발. 다만, 일각에서 7월 인상 재개 및 이후의 추가인상 우려가 제기되면서 국채금리는 하락폭을 전부 되돌리면서 상승 마감. 이에 따라 증시도 상승폭을 일부 반납

▷ 5월 CPI는 헤드라인 예상치 소폭 하회, Core 예상치 부합. YoY 기준 헤드라인은 4.9%→4.0%로 급락한 반면, Core는 5.5%→5.3% 하락폭이 제한적. CPI 헤드라인 0.1%MoM, 4.0%YoY (컨센 0.2%MoM, 4.1%YoY), Core 0.4%MoM, 5.3%YoY (컨센 0.4%MoM, 5.3%YoY). CPI 발표 직후 6월 동결에 대한 낙관으로 국채금리는 급락, 지수선물은 급등. Fedwatch 상으로도 6월 동결 확률이 장중 100%를 기록하는 등 6월 기준금리 동결은 확실시 되는 모습. 다만, 7월 기준금리 인상 재개에 이어 추가적인 인상을 우려하는 목소리에 국채금리는 오히려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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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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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정책 이슈로 내용을 줄여서 송부드립니다. 해당 전문 자료는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를 제외한 모든 섹터가 상승. 소재, 산업재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이 시장 대비 강세. 퀄리티 약세

▷ Apple(AAPL,-0.3%): UB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 TP는 $180→190 상향. 신흥국에서의 성장은 존재하지만 선진국 시장의 아이폰 매출 부진을 전망하며 하반기 아이폰 판매대수는 -1~-2% 감소할 것이라 예상. 또한 시장 대비 50% 프리미엄으로 리스크-보상이 매력적이지 않음을 주장

▷ AMD(AMD,-3.6%), Nvidia(NVDA,+3.9%): 13일 AMD가 생성형 AI와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신제품 GPU인 MI300X을 발표. AMD의 CEO는 아직 매우 초기 단계의 AI산업 사이클에 있음을 강조하며 성장 가능성을 주장. 또한 4세대 클라우딩용 프로세서 베르가모의 공개에서 AMZN과 META의 임원진이 참석하며 빅테크와의 협력을 강조. 다만 NVDA의 실적발표와 같은 실질적 AI 서프라이즈를 기대하던 투자자들의 유출로 주가는 하락. 반면 NVDA는 파트너사인 ORCL의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YTD 기준 +187%의 상승세를 지속

▷ Tesla(TSLA,+3.6%): F와 GM과의 EV 충전소 딜 성사 이후 13거래일 연속 상승에 성공. 다만 13일 일론 머스크가 배터리 수급을 이유로 ‘24년 말까지 세미트레일러 트럭의 대량 생산은 어려울 것이라 언급하며 상승폭을 소폭 반납

▷ Golden Dragon China ETF(PGJ,+2.4%): 13일 중국인민은행이 단기금리 인하를 발표하며 내수 시장 회복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BIDU(+6.1%), JD(+3.5%) 등을 중심으로 미국 상장 중국기업 주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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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6.14 (수)

- 상하이 종합지수: 3,234 (+0.15%)
- 선전 성분지수: 10,956 (+0.76%)
- CSI300 지수: 3,886 (+0.53%)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167 (+0.68%)
- 홍콩 항셍지수: 19,521 (+0.60%)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18 (+0.50%)
- NASDAC Golden Dragon: 6,829 (+2.20%)

증시
인민은행은 단기 정책금리인 7일물 역RP 금리 10bp 인하 단행하며 경기 둔화 대응. MLF 금리 역시도 인하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언급되며, 하락 출발했던 증시는 상승 전환되는 모습. 한편, 미국이 한국 반도체 기업에 대해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 통제 유예를 연장할 것이라는 소식에 덩달아 반도체 중심 기술주 강세. 외국인 자금은 2.31위안 유출. 후구퉁 3.53억위안 유출, 선구퉁 1.22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인민은행, 단기 정책금리인 7일물 역RP 금리 10bp 전격 인하(2% → 1.9%)하며 경기부양 기대감 자극. 이어 단기 유동성 대출 창구인 SLF 금리(익일물 + 7일물 + 1개월물) 역시 10bp 인하. 상해증권보 측은 역RP 금리와 MLF 금리는 통상적으로 동반 조정되기에 15일에 결정되는 MLF 금리 또한 인하될 가능성이 높다 평가했으며, 20일에 결정되는 LPR 금리 역시 하향될 것이라 전망
- 5월 유동성 지표 부진. M2 +11.6%yoy(컨센서스: +12.1%yoy, 4월: +12.4%yoy), 사회융자총액 1.56조위안(컨센서스: 1.9조위안, 4월: 1.22조위안), 신규위안화대출 1.36조위안(컨센서스: 1.55조위안, 4월: 7,188억위안). 한편, 예상보다 부진한 지표는 오히려 정책 강도 강화시킬 부분
- 발개위, '2023년 비용 절감 사업에 관한 통지' 발표. 1)온건한 통화정책 추진 통한 충분한 유동성 유지 2)대출금리 인하 유도 3)월매출 10만위안 이하 납세자의 증치세 감면(2023년말限) 4)영세기업 연간 과세소득 100만위안 이하 부분 25% 공제 후 20% 법인세 적용(2024년말限) 5)실업보험료, 산재 보헙료율 단계적 인하 정책 2024년말까지 연장 6)석탄 수입 제로(0) 관세 정책 지속 추진
- 지방정부에서 잇달아 발표되는 부동산 정책 완화 + 중앙정부의 부동산 중심 부양 의지강화에도 불구 부동산 경기 회복 지연되는 상황. 다만, Bloomberg 측에서 중국정부가 부동산 경기와 내수를 촉진하기 위한 12가지 대규모 부양책이 16일에 마련될 것이라 보도, 부동산 경기 회복 기대 자극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컴퓨터
미국은 한국과 대만 반도체 기업의 대중국 반도체장비 수출 통제 유예 조치를 연장할 것이라는 소식으로 반도체 업종 강세 보이며 업종지수 상승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석탄
냉방시즌 도래한 가운데, 중국의 다수 지역 고온 현상이 발생. 다만, 호주산 석탄 수입 재개 + 정부의 석탄 공급 강조로 석탄 수급은 안정적인 상황. 아울러 석탄 수입에 대해서 제로 관세 유지할 것이라 재강조. 한편, 중국전력기업연합회는 올해 여름철에 화둥, 화중 지역 중심만 전력 공급이 타이트할 것이라 전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360보안테크놀로지[601360](+5.4%): AI 기대감 지속되는 가운데, 동사의 제품이 중국정보통신원의 평가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반영
2)중신 국제집성전로제조[688981](+4.7%):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 완화 기대감(한국기업의 대중국 반도체 장비 수출 유예 조치 연장 가능성)으로 동사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 강세 흐름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중국석탄에너지[601898](-1.8%): 냉방시즌에도 불구 충분한 석탄 재고로 가격 약세 지속. 한편, 정부가 석탄 수입 제로 관세 유지할 것이라 강조한 점 역시 석탄 가격에 악재 요인

📩 URL:
bit.ly/3Pbl4nE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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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Jez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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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
미국
- 다우 33,979.3pt(-0.68%)
→ DIA 순유입: 1D +0.3%, 5D +0.53%
- S&P500 4,372.6pt(+0.08%)
→ SPY 순유입: 1D +0.06%, 5D +0.53%
- 나스닥 13,626.5pt(+0.39%)
→ QQQ 순유입: 1D +0.21%, 5D +0.21%
- 러셀2000 1,874.1pt(-1.17%)
→ IWM 순유입: 1D +0.13%, 5D +4.35%

한국 관련
- EUREX KOSPI200 347.4pt(+0.29%)
- iShares MSCI 한국(EWY) $66.9(-0.93%)
→ EWY 순유입: 1D -, 5D -

유럽
- STOXX600 464.94pt(+0.36%)
→ VGK 순유입: 1D -, 5D +0.01%

< 외환 >
달러인덱스 103.02pt(-0.31%)
NDF 환율(1개월물) 1,272.1(+0.55%)
유로/달러 1.083(+0.34%)

< 채권 >
미 국채 10Y 3.786%(-2.7bp)
미 국채 2Y 4.688%(+2.2bp)

< 원자재 >
WTI $68.27(-1.66%)
구리 $8,458.5(+2.11%)
금 $1,968.9(+0.53%)


<미국 시황>

▷ 주요 증시 혼조세 마감. FOMC 이전까지 혼조세를 보이던 증시는 FOMC 성명서에서 매파적인 점도표가 공개되면서 시장은 급락. 이후 파월의 기자회견에서 향후 7월 통화정책에 대해 결정된 바가 없으며 데이터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증시는 반등을 기록. 나스닥 지수를 중심으로 반등세가 강하게 나타났으며, 러셀 2000과 다우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

▷ 6월 FOMC에서는 정책금리 5.00~5.25%로 기준금리 동결. 대다수 위원들이 향후 긴축 정책을 예상, 이에 대해 반대 의견이 없었다며 7월 추가 인상 재개 가능성 시사. 점도표 상에서도 23년 기준금리 중간값은 5.125%→5.625%로 50p 상승. 2023년 GDP 예상치는 0.4% → 1.0%으로 상향조정한 반면 2024년은 1.2% → 1.1%로 소폭 하향조정. 실업률은 2023년 4.5% → 4.1%, 2024년 4.6% → 4.5%로 각각 하향조정. 올해 PCE 물가 전망치는 헤드라인과 Core가 엇갈리는 모습. 헤드라인 PCE 물가 3.3% → 3.2%로 하향조정한 반면, Core PCE 물가는 3.6% → 3.9%로 상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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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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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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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IT, 필수소비재가 강세, 헬스케어, 에너지 약세
▷ 스타일 별로는 퀄리티, 성장이 시장 대비 강세. 모멘텀 약세

▷ United Health(UNH,-6.4%): 13일 Goldman Sachs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CFO가 팩데믹 기간 동안 유예되었던 고령층의 의료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고 발표하며 비용상승에 대한 우려가 대두됨에 따른 주가 하락. 코로나 긴급 병상 수요가 감소, 2Q23부터 고비용의 프리미엄 헬스케어의 비중이 증가가 예상되며 이는 비용압박으로 이어질 것이라 전망. CVS(-7.8%), HUM(-11.2%), CNC(-6.9%)등 의료 및 보험 종목 동반 약세.
▷ Stryker(SYK,+4.2%), Universal Health Service(UHS,+3.7%): 반면 UNH의 긍정적 프리미엄 의료 수요 전망이 SYK와 같은 의료 기기 업체와 의료병원 종목인 UHS에겐 매출 기대감을 부여하며 주가 강세

▷ AMD(AMD,+2.3%): 신제품(MI300X) 출시 이후 초대형 딜의 부재와 NVDA(+4.8%)의 영향력으로 주가 부진하던 AMD는 AMZN의 클라우드 사업부가 AMD의 신제품 사용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와 Wells Fargo의 TP 상향으로 반등에 성공. Wells Fargo는 MI300 시리즈에 대한 고객 유치 소식이 없는 것은 우려 요인, 그러나 본격적 런칭이 4Q23에 계획돼있음으로 이후 계약 체결 소식을 기대할 수 있음을 전함

▷ Nike(NKE,+5.7%): 구글 트렌드 리포트에서 쇼핑몰 트래픽 데이터가 예상을 상회하는 회복을 보여주며 주가 상승세. 경기소비재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일부 해소하며 BIRD(+5.4%), DECK(+3.2%) 등 의류 업종 강세

▷ Logitech(LOGI,-11.1%): 13일 CEO Bracken Darrell이 사임을 발표하며 주가 급락. Citi는 현재 LOGI는 적극적인 가이던스도 제시하지 않고 있으며 전략적 변화도 없는 상황이므로 CEO교체의 이유가 부재함. 또한 최근의 CFO 교체에도 의문을 표하며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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