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FzYz
<미국 특징주>
2Q23 실적발표
▷ Apple(AAPL,-0.7%, 마감후 -3%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1.8B, EPS $1.26로 컨센(매출 $81.73B, EPS $1.19) 상회. 스마트폰 매출 $39.7B으로 -2.4%YoY 감소를 보인 가운데 QCOM(-8.2%)의 실적부진과 스마트폰 수요우려로 컨센 낮아진 점, 그리고 서비스 매출이 $21.21B으로 +8.2% YoY 상승한 요인으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기록하는데 성공. AAPL은 10억명 규모의 서비스 구독자를 확보하며 견조한 사업성을 보인 서비스부문을 강조. CFO는 서비스 수요가 강하다는 것은 견조한 경기 상황을 보여주며 여전히 강한 애플 생태계를 시사함을 전함. 한편 중국 지역 매출이 +7.9%YoY 성장하며 $15.8B를 기록 컨센($13.6B)을 상회한 부분은 고무적. 다만 북미와 유럽지역의 약한 수요와 스마트폰 산업의 약세를 노출하며 장 마감후 주가는 하락세
▷ Amazon(AMZN,+0.6%, 마감후 +10%대 상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34.4B, EPS $0.65로 컨센(매출 $131.45B, EPS $0.35) 상회. 견조한 성장세의 클라우드 사업부(AWS)는 매출 $22.1B, +12%YoY 성장을 기록.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온라인 매장부문이 +4%YoY 성장과 함께 $53B을 기록한 점이 주가 급등의 주요인. CEO는 지속적인 비용 절감과 서비스 개선을 주요 사업방향으로 강조. 그간 30~40%대의 비용 상승을 보였던 것에 비해 영업비용 7.5%YoY 판매 마케팅 비용 6.5% YoY만을 기록. 개인 사업자 판매 비중이 전체 매출의 60%를 보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판매자 서비스 수익 증가에 기여한 부분이 특징적. 3Q23 매출 예상치 $138B~$143B, 영업이익 $5.5B~$8.5B으로 컨센(매출 $138.29B, 영업이익 $5.4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Expedia(EXPE,-16.4%): 매출 $3.36B, EPS $2.89로 컨센(매출 $3.37B, EPS $2.35)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총 예약거래금액이 $27.32B으로 컨센($28.89B)을 하회, 총 매출 +5.7%YoY로 펜데믹 이후 최저 성장률 기록하며 주가 하락세. CEO는 글로벌 여행객들이 도심지역에서의 더 ?은 거주와 더 길어진 휴향지 거주를 선호하고 있음을 언급.
▷ Booking Holdings
▷ Aptiv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FzYz
<미국 특징주>
2Q23 실적발표
▷ Apple(AAPL,-0.7%, 마감후 -3%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1.8B, EPS $1.26로 컨센(매출 $81.73B, EPS $1.19) 상회. 스마트폰 매출 $39.7B으로 -2.4%YoY 감소를 보인 가운데 QCOM(-8.2%)의 실적부진과 스마트폰 수요우려로 컨센 낮아진 점, 그리고 서비스 매출이 $21.21B으로 +8.2% YoY 상승한 요인으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기록하는데 성공. AAPL은 10억명 규모의 서비스 구독자를 확보하며 견조한 사업성을 보인 서비스부문을 강조. CFO는 서비스 수요가 강하다는 것은 견조한 경기 상황을 보여주며 여전히 강한 애플 생태계를 시사함을 전함. 한편 중국 지역 매출이 +7.9%YoY 성장하며 $15.8B를 기록 컨센($13.6B)을 상회한 부분은 고무적. 다만 북미와 유럽지역의 약한 수요와 스마트폰 산업의 약세를 노출하며 장 마감후 주가는 하락세
▷ Amazon(AMZN,+0.6%, 마감후 +10%대 상승):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34.4B, EPS $0.65로 컨센(매출 $131.45B, EPS $0.35) 상회. 견조한 성장세의 클라우드 사업부(AWS)는 매출 $22.1B, +12%YoY 성장을 기록.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온라인 매장부문이 +4%YoY 성장과 함께 $53B을 기록한 점이 주가 급등의 주요인. CEO는 지속적인 비용 절감과 서비스 개선을 주요 사업방향으로 강조. 그간 30~40%대의 비용 상승을 보였던 것에 비해 영업비용 7.5%YoY 판매 마케팅 비용 6.5% YoY만을 기록. 개인 사업자 판매 비중이 전체 매출의 60%를 보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판매자 서비스 수익 증가에 기여한 부분이 특징적. 3Q23 매출 예상치 $138B~$143B, 영업이익 $5.5B~$8.5B으로 컨센(매출 $138.29B, 영업이익 $5.4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Expedia(EXPE,-16.4%): 매출 $3.36B, EPS $2.89로 컨센(매출 $3.37B, EPS $2.35)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총 예약거래금액이 $27.32B으로 컨센($28.89B)을 하회, 총 매출 +5.7%YoY로 펜데믹 이후 최저 성장률 기록하며 주가 하락세. CEO는 글로벌 여행객들이 도심지역에서의 더 ?은 거주와 더 길어진 휴향지 거주를 선호하고 있음을 언급.
▷ Booking Holdings
▷ Apt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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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8.4 (금)
- 상하이 종합지수: 3,280 (+0.58%)
- 선전 성분지수: 11,163 (+0.53%)
- CSI300 지수: 4,005 (+0.88%)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42 (+1.06%)
- 홍콩 항셍지수: 19,421 (-0.49%)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52 (-0.26%)
- NASDAC Golden Dragon: 7,637 (+3.52%)
✅증시 지속 강화되는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 + 잇달아 발표되는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이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 등 대외 불확실성 일부 상쇄. 특히, 대도시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부동산 업종은 강세 연장. 이러한 가운데, 예상치 상회한 7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역시도 증시에 호재로 반영. 외국인 자금은 5.43억위안 유입. 후구퉁 5.34억위안 유입, 선구퉁 0.09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인민은행, 1)온건한 통화정책의 정확성 제고 2)금융 + 재정 + 산업 정책의 유기적 결합 3)민간경제에 금융자원 유도 4)민간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 5)차별화된 주택담보대출 정책 추진 + 민간부동산 기업 자금조달 수요 보장. 부동산 경기의 안정적 발전 도모 - 대도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발표. 정저우시, 1)상업은행에 대해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장려 + LTV 규제 완화 유도 통한 주택 소비 촉진 2)대출 심사 시 과거 대출 상환 여부 확인하지 않는 정책 추진. 선전시, 1)주택 공적금 인출 한도 월 납부금의 80%로 상향 예고 2)다자녀 가정 + 미성년자 양육 가정 주택 공적금 대출 확대 - 7월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가 강조된 가운데, 주요 중국 매체에서는 최근 증권거래세 인하와 관련 제도 완화를 주장. 1)거래비용 인하 + 거래 편의성 제고 2)국민들이 주식, 펀드 등 투자 통한 수익을 창출 + 소비 의향 개선 3)IPO 절차 간소화 + 증권거래세 인하 필요성 강조 - 통계국과 달리 차이신 서비스업 PMI는 서프라이즈 기록. 7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4.1로 집계되며 컨센서스(52.4), 전월치(53.9) 모두 상회 성공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증권보험 7월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가 강조된 가운데, 주요 중국 매체에서는 최근 증권거래세 인하와 관련 제도 완화를 주장. 세부적으로 1)거래비용 인하 + 거래 편의성 제고 2)국민들이 주식, 펀드 등 투자 통한 수익을 창출 + 소비 의향 개선 3)IPO 절차 간소화 + 증권거래세 인하 필요성 강조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7월 월간 수익률 기준 CSI 300 지수는 +4.5% 증가한 반면, 통신업종 지수는 -7.7% 하락. 비교적 높은 밸류에이션이 부담요인으로 작용 중. 한편 정부의 디지털 경제 굴기는 여전히 기대 요인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융기실리콘자재[601012](+6.05%): 잠정실적 발표. 1H23 매출액 +28.26%yoy 증가, 순이익 41.63%yoy 증가, 21년 전체 수준 상회 2)방정증권[601901](+10%):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강조에 따른 증권거래세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동사를 비롯한 증권주 전반 강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귀주모태주[600519](-3.06%): 주가는 약보합 마감. 한편, 1H23 실적 발표. 매출액 +19.42%yoy, 순이익 +20.76%yoy 증가하며 컨센서스 상회
📩URL:
https://vo.la/KBLDC
- 상하이 종합지수: 3,280 (+0.58%)
- 선전 성분지수: 11,163 (+0.53%)
- CSI300 지수: 4,005 (+0.88%)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42 (+1.06%)
- 홍콩 항셍지수: 19,421 (-0.49%)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52 (-0.26%)
- NASDAC Golden Dragon: 7,637 (+3.52%)
✅증시 지속 강화되는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 + 잇달아 발표되는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이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 등 대외 불확실성 일부 상쇄. 특히, 대도시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부동산 업종은 강세 연장. 이러한 가운데, 예상치 상회한 7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역시도 증시에 호재로 반영. 외국인 자금은 5.43억위안 유입. 후구퉁 5.34억위안 유입, 선구퉁 0.09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인민은행, 1)온건한 통화정책의 정확성 제고 2)금융 + 재정 + 산업 정책의 유기적 결합 3)민간경제에 금융자원 유도 4)민간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 5)차별화된 주택담보대출 정책 추진 + 민간부동산 기업 자금조달 수요 보장. 부동산 경기의 안정적 발전 도모 - 대도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발표. 정저우시, 1)상업은행에 대해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장려 + LTV 규제 완화 유도 통한 주택 소비 촉진 2)대출 심사 시 과거 대출 상환 여부 확인하지 않는 정책 추진. 선전시, 1)주택 공적금 인출 한도 월 납부금의 80%로 상향 예고 2)다자녀 가정 + 미성년자 양육 가정 주택 공적금 대출 확대 - 7월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가 강조된 가운데, 주요 중국 매체에서는 최근 증권거래세 인하와 관련 제도 완화를 주장. 1)거래비용 인하 + 거래 편의성 제고 2)국민들이 주식, 펀드 등 투자 통한 수익을 창출 + 소비 의향 개선 3)IPO 절차 간소화 + 증권거래세 인하 필요성 강조 - 통계국과 달리 차이신 서비스업 PMI는 서프라이즈 기록. 7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4.1로 집계되며 컨센서스(52.4), 전월치(53.9) 모두 상회 성공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증권보험 7월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가 강조된 가운데, 주요 중국 매체에서는 최근 증권거래세 인하와 관련 제도 완화를 주장. 세부적으로 1)거래비용 인하 + 거래 편의성 제고 2)국민들이 주식, 펀드 등 투자 통한 수익을 창출 + 소비 의향 개선 3)IPO 절차 간소화 + 증권거래세 인하 필요성 강조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통신 7월 월간 수익률 기준 CSI 300 지수는 +4.5% 증가한 반면, 통신업종 지수는 -7.7% 하락. 비교적 높은 밸류에이션이 부담요인으로 작용 중. 한편 정부의 디지털 경제 굴기는 여전히 기대 요인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융기실리콘자재[601012](+6.05%): 잠정실적 발표. 1H23 매출액 +28.26%yoy 증가, 순이익 41.63%yoy 증가, 21년 전체 수준 상회 2)방정증권[601901](+10%):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강조에 따른 증권거래세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동사를 비롯한 증권주 전반 강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귀주모태주[600519](-3.06%): 주가는 약보합 마감. 한편, 1H23 실적 발표. 매출액 +19.42%yoy, 순이익 +20.76%yoy 증가하며 컨센서스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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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KK9A
▷ DOW -0.43%, S&P 500 -0.53%, NASDAQ -0.36%, Russell 2000 -0.20%. 주요 지수 약보합 기록. 최근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에 따라 장기물 중심으로 미 국채금리가 급등. 특히, 10년물과 30년물 모두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7월 고용보고서는 임금은 예상치를 상회한 반면, 비농업고용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믹스된 결과를 발표. 시장은 비농업고용 둔화세에 주목하며 10년물을 중심으로 금리가 급락(2Y -11.7bp, 10Y -14.1bp, 30Y -9.0bp), 굴스비 총재와 보스틱 총재의 완화적 발언까지 이어지면서 증시는 장 초반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음. 하지만 이내 상승탄력 둔화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증시는 하락전환 하는 모습
▷ 7월 고용보고서는 비농업고용은 예상치를 하회한 반면, 시간당 임금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믹스된 결과를 발표. 비농업고용은 18.7만건으로 예상치(20.0만건)를 하회. 6월 수치도 20.9만건 → 18.5만건으로 하향조정. 재화생산 부문은 3.1만건 → 1.8만건으로 둔화 추세 지속. 그 중에서도 제조업이 0.6만건 증가에서 0.2만건 감소로 둔화. 서비스 부문은 9.7만건 → 15.4만건으로 증가. 그 중 정보 부문이 0.5만건 감소에서 1.2만건 감소로 둔화세 심화. 서비스 부문 내 임시근로 항목은 가장 빠르게 노동시장을 반영, 3개월 연속 둔화세가 가팔라지며 감소를 기록. 6월 하향조정된 수치(1.3만건 감소 2.0만건 감소) 대비로도 둔화된 2.2만명 감소를 기록. 정부 부문은 5.7만건 → 1.5만건으로 둔화. 시간당 임금은 0.4%MoM, 4.4%YoY로 컨센(0.3%MoM, 4.2%YoY) 상회. 올해 1월부터 4.4% 수준에서 횡보를 기록하고 있음. 실업률은 3.5%로 예상치(3.6%) 하회, 전월(3.6%)비 0.1%p 하락. 경제활동참가율은 62.6%로 예상치 부합했으며, 전월과 동일
▷ 장 초반 굴스비 총재와 보스틱 총재는 비교적 비둘기적 발언을 지속
▷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가 오늘(7일) 첨단기술 관련 미국의 대중국 투자 제한 조치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 다음날 8일 공식 발표할 예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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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KK9A
▷ DOW -0.43%, S&P 500 -0.53%, NASDAQ -0.36%, Russell 2000 -0.20%. 주요 지수 약보합 기록. 최근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에 따라 장기물 중심으로 미 국채금리가 급등. 특히, 10년물과 30년물 모두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7월 고용보고서는 임금은 예상치를 상회한 반면, 비농업고용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믹스된 결과를 발표. 시장은 비농업고용 둔화세에 주목하며 10년물을 중심으로 금리가 급락(2Y -11.7bp, 10Y -14.1bp, 30Y -9.0bp), 굴스비 총재와 보스틱 총재의 완화적 발언까지 이어지면서 증시는 장 초반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음. 하지만 이내 상승탄력 둔화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증시는 하락전환 하는 모습
▷ 7월 고용보고서는 비농업고용은 예상치를 하회한 반면, 시간당 임금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믹스된 결과를 발표. 비농업고용은 18.7만건으로 예상치(20.0만건)를 하회. 6월 수치도 20.9만건 → 18.5만건으로 하향조정. 재화생산 부문은 3.1만건 → 1.8만건으로 둔화 추세 지속. 그 중에서도 제조업이 0.6만건 증가에서 0.2만건 감소로 둔화. 서비스 부문은 9.7만건 → 15.4만건으로 증가. 그 중 정보 부문이 0.5만건 감소에서 1.2만건 감소로 둔화세 심화. 서비스 부문 내 임시근로 항목은 가장 빠르게 노동시장을 반영, 3개월 연속 둔화세가 가팔라지며 감소를 기록. 6월 하향조정된 수치(1.3만건 감소 2.0만건 감소) 대비로도 둔화된 2.2만명 감소를 기록. 정부 부문은 5.7만건 → 1.5만건으로 둔화. 시간당 임금은 0.4%MoM, 4.4%YoY로 컨센(0.3%MoM, 4.2%YoY) 상회. 올해 1월부터 4.4% 수준에서 횡보를 기록하고 있음. 실업률은 3.5%로 예상치(3.6%) 하회, 전월(3.6%)비 0.1%p 하락. 경제활동참가율은 62.6%로 예상치 부합했으며, 전월과 동일
▷ 장 초반 굴스비 총재와 보스틱 총재는 비교적 비둘기적 발언을 지속
▷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가 오늘(7일) 첨단기술 관련 미국의 대중국 투자 제한 조치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 다음날 8일 공식 발표할 예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KK9A
<미국 특징주>
▷ Amazon(AMZN,+8.3%): 이커머스 사업부의 회복과 마진율 개선이 부각된 AMZN은 Morgan Stanley, BofA 등 다수의 IB들이 매수 의견을 발표하며 상승 마감. 다만 AWS 클라우드 사업부문이 클라이언트들의 사업 축소로 과거 20%~50% 성장대비 부진했다는 평가와 현재 안정화 단계라는 평가로 엇갈리며 장 초반 10%대 상승에서 상승폭이 축소
▷ Apple(AAPL, -4.8%): 스마트폰 매출 실망감이 지배한 실적발표로 주가 부진한 가운데 Wedbush, JP Morgan 등이 장기적 성장과 중국시장 회복에 기반한 매수의견 유지를 발표. Wedbush는 팀 쿡이 안정적 소비 환경을 언급한 부분을 강조하며 EM 시장 위주로의 회복을 기대
▷ Snowflake(SNOW,+3.5%): AMZN의 실적발표 중 CEO가 그간의 매크로 환경에 따른 클라우드 시장 최적화와 효율화로 인한 매출성장 둔화흐름에서 최근 고객들의 투자 반등으로 인한 성장 모멘텀을 포착했다 언급. 이에 클라우드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SNOW의 주가 상승세
▷ Tesla(TSLA,-2.1%): 7월 공격적인 가격인하 정책에도 중국 내 차량 인도량이 전월 대비 31%MoM 감소했다는 소식에 주가 하락세. 또한 4일 블룸버그가 중국 BYD를 필두로 한 중국 EV 업체들의 가격 맞불 정책으로 경쟁에서 승리하며 BYD가 글로벌 인도량에서 TSLA를 앞질렀음을 보도하며 부정적 센티를 더함
▷ Paypal(PYPL,-2.2%): Evercore ISI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85→$65로 하향조정. 시장경쟁 심화와 2분기 제기된 마진압박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의 제약이 걸릴 것. 또한 최근 증가하는 대출 손실들로 인한 대손충당금 증가로 추가적 마진압박을 예상
2Q23 실적발표
▷ Fortinet(FTNT,-25.1%), Amgen(AMGN,+5.5%)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KK9A
<미국 특징주>
▷ Amazon(AMZN,+8.3%): 이커머스 사업부의 회복과 마진율 개선이 부각된 AMZN은 Morgan Stanley, BofA 등 다수의 IB들이 매수 의견을 발표하며 상승 마감. 다만 AWS 클라우드 사업부문이 클라이언트들의 사업 축소로 과거 20%~50% 성장대비 부진했다는 평가와 현재 안정화 단계라는 평가로 엇갈리며 장 초반 10%대 상승에서 상승폭이 축소
▷ Apple(AAPL, -4.8%): 스마트폰 매출 실망감이 지배한 실적발표로 주가 부진한 가운데 Wedbush, JP Morgan 등이 장기적 성장과 중국시장 회복에 기반한 매수의견 유지를 발표. Wedbush는 팀 쿡이 안정적 소비 환경을 언급한 부분을 강조하며 EM 시장 위주로의 회복을 기대
▷ Snowflake(SNOW,+3.5%): AMZN의 실적발표 중 CEO가 그간의 매크로 환경에 따른 클라우드 시장 최적화와 효율화로 인한 매출성장 둔화흐름에서 최근 고객들의 투자 반등으로 인한 성장 모멘텀을 포착했다 언급. 이에 클라우드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SNOW의 주가 상승세
▷ Tesla(TSLA,-2.1%): 7월 공격적인 가격인하 정책에도 중국 내 차량 인도량이 전월 대비 31%MoM 감소했다는 소식에 주가 하락세. 또한 4일 블룸버그가 중국 BYD를 필두로 한 중국 EV 업체들의 가격 맞불 정책으로 경쟁에서 승리하며 BYD가 글로벌 인도량에서 TSLA를 앞질렀음을 보도하며 부정적 센티를 더함
▷ Paypal(PYPL,-2.2%): Evercore ISI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85→$65로 하향조정. 시장경쟁 심화와 2분기 제기된 마진압박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의 제약이 걸릴 것. 또한 최근 증가하는 대출 손실들로 인한 대손충당금 증가로 추가적 마진압박을 예상
2Q23 실적발표
▷ Fortinet(FTNT,-25.1%), Amgen(AMGN,+5.5%)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China Daily 2023.8.7 (월)
- 상하이 종합지수: 3,288 (+0.23%)
- 선전 성분지수: 11,238 (+0.67%)
- CSI300 지수: 4,021 (+0.39%)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63 (+0.95%)
- 홍콩 항셍지수: 19,539 (+0.61%)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733 (+1.21%)
- NASDAC Golden Dragon: 7,557 (-1.04%)
✅증시
발개위, 인민은행, 재정부, 세무총국은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부양 의지 재피력. 특히, 인민은행은 지급준비율 인하 + MLF 금리 인하를 시사하며 추가 유동성 투입 기대감 자극. 부동산에 대한 지원 약속을 재피력한 점 역시도 투심 제고시킨 부분. 외국인 자금은 27.42억위안 유입. 후구퉁 1.16억위안 유입, 선구퉁 26.26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인민은행, 1)지급준비율, 공개시장조작, MLF 등 통화정책 도구를 탄력적으로 운용할 것 2)적시적인 역주기 조절(Counter-Cyclical) 추진 3)상업은행의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유도 4)주택 건설 보장 관련 대출 지원 2024년 5월말까지 추진
- 발개위, 1)경기 방어 위안 정책 연구 강화 2)국민들의 주택 실수요 보장 강화 3)전통산업의 구조전환 + 신흥산업 육성 강화 4)부동산, 지방정부 부채, 금융 방면의 리스크 해소 주력 5)주택 건설 보장 사업 지원 지속 6)식량 및 에너지 안보 보장 역량 제고
- 세무총국, 재정부, 세금우대 정책 시행 통한 경기 회복 도모 강조. 1H23 누적 감세 + 준조세 인하규모 9,279억위안. 영세기업, 자영업자 대상 세체혜택 정책 추진. 감세 조치를 통한 기업 지원 확대 강조
-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완화 정책 발표 지속. 1)난징시, 적시적인 부동산 규제 완화 예고. 신규 주택 매입 시 보조금 지원 2)정저우시, 생애 첫 신규주택 매입 시 계약금 비율 최저 20%, 기존주택은 최저 30% 적용(2023/8/7부) 3)난창시, 부동산 기업 대출 지원 + 전문인력 주거 지원 4)베이징시, 부동산 시장 회복 도모, 수택 실수요 보장 약속
- 중국관광연구소, 하반기 중국 여행시장 회복 지속 전망. 2023년 국내 여행객 수 55억만명, 관광 매출은 5조위안 달성 예상. 이는 각각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90%, 80%에 달하는 수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통신
AI 섹터 강세 보이며 관련 업종 지수 상승 견인. 지속되는 정부의 첨단 산업 육성 강화 의지 역시 긍정적 요인. 한편, 화웨이 인공지능 기반인 Harmony OS 4가 정식 출시. 아울러 화웨이 측은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 누적 출하량이 1.3억개, 서비스 이용객은 4.5억명에 달했다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섬유/의류
1~6월 의류 소매판매는 +6.9%yoy 증가하며 1~5월대비 증가폭(+14.1%yoy) 둔화. 특히, 6월 섬유/의류 수출은 -14.3%yoy 감소. 다만, 7월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정부가 스포츠 소비를 강조한 점은 스포츠 브랜드 수혜로 연결될 수 있는 부분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이미익 기술 개발[300896](5.98%): 잠정실적 발표. 1H23 순이익 60~70% 증가로 컨센서스 상 전망
2)북경동인당[600085](+5.61%): 1H23 매출액 +30%yoy, 순이익 32%yoy 증가 전망. 자회사 중의약 판매 호조가 실적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항서제약[600276](-2.84%): 제약/바이오 업계 반부패 루머 + 동사의 심천 사무소가 조사 받고 있다는 소식 확산이 악재로 작용. 한편, 동사는 관련된 소식이 모두 사실무근이라 발표
📩URL:
https://vo.la/H2sN8
- 상하이 종합지수: 3,288 (+0.23%)
- 선전 성분지수: 11,238 (+0.67%)
- CSI300 지수: 4,021 (+0.39%)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63 (+0.95%)
- 홍콩 항셍지수: 19,539 (+0.61%)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733 (+1.21%)
- NASDAC Golden Dragon: 7,557 (-1.04%)
✅증시
발개위, 인민은행, 재정부, 세무총국은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부양 의지 재피력. 특히, 인민은행은 지급준비율 인하 + MLF 금리 인하를 시사하며 추가 유동성 투입 기대감 자극. 부동산에 대한 지원 약속을 재피력한 점 역시도 투심 제고시킨 부분. 외국인 자금은 27.42억위안 유입. 후구퉁 1.16억위안 유입, 선구퉁 26.26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인민은행, 1)지급준비율, 공개시장조작, MLF 등 통화정책 도구를 탄력적으로 운용할 것 2)적시적인 역주기 조절(Counter-Cyclical) 추진 3)상업은행의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유도 4)주택 건설 보장 관련 대출 지원 2024년 5월말까지 추진
- 발개위, 1)경기 방어 위안 정책 연구 강화 2)국민들의 주택 실수요 보장 강화 3)전통산업의 구조전환 + 신흥산업 육성 강화 4)부동산, 지방정부 부채, 금융 방면의 리스크 해소 주력 5)주택 건설 보장 사업 지원 지속 6)식량 및 에너지 안보 보장 역량 제고
- 세무총국, 재정부, 세금우대 정책 시행 통한 경기 회복 도모 강조. 1H23 누적 감세 + 준조세 인하규모 9,279억위안. 영세기업, 자영업자 대상 세체혜택 정책 추진. 감세 조치를 통한 기업 지원 확대 강조
- 도시별 차별화된 부동산 완화 정책 발표 지속. 1)난징시, 적시적인 부동산 규제 완화 예고. 신규 주택 매입 시 보조금 지원 2)정저우시, 생애 첫 신규주택 매입 시 계약금 비율 최저 20%, 기존주택은 최저 30% 적용(2023/8/7부) 3)난창시, 부동산 기업 대출 지원 + 전문인력 주거 지원 4)베이징시, 부동산 시장 회복 도모, 수택 실수요 보장 약속
- 중국관광연구소, 하반기 중국 여행시장 회복 지속 전망. 2023년 국내 여행객 수 55억만명, 관광 매출은 5조위안 달성 예상. 이는 각각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90%, 80%에 달하는 수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통신
AI 섹터 강세 보이며 관련 업종 지수 상승 견인. 지속되는 정부의 첨단 산업 육성 강화 의지 역시 긍정적 요인. 한편, 화웨이 인공지능 기반인 Harmony OS 4가 정식 출시. 아울러 화웨이 측은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 누적 출하량이 1.3억개, 서비스 이용객은 4.5억명에 달했다 발표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섬유/의류
1~6월 의류 소매판매는 +6.9%yoy 증가하며 1~5월대비 증가폭(+14.1%yoy) 둔화. 특히, 6월 섬유/의류 수출은 -14.3%yoy 감소. 다만, 7월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정부가 스포츠 소비를 강조한 점은 스포츠 브랜드 수혜로 연결될 수 있는 부분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이미익 기술 개발[300896](5.98%): 잠정실적 발표. 1H23 순이익 60~70% 증가로 컨센서스 상 전망
2)북경동인당[600085](+5.61%): 1H23 매출액 +30%yoy, 순이익 32%yoy 증가 전망. 자회사 중의약 판매 호조가 실적 견인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항서제약[600276](-2.84%): 제약/바이오 업계 반부패 루머 + 동사의 심천 사무소가 조사 받고 있다는 소식 확산이 악재로 작용. 한편, 동사는 관련된 소식이 모두 사실무근이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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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Market Inside] Commodity Vol.102:
중동의 계절성 이후에도 강할 유가(08/07)
✅️OPEC+ 감산 공조 기한 연장과 수요 회복이 만들 유가 주목
- 사우디는 자발적 감산(100만b/d) 조치 연장(~9월말), 추가 감산 가능성 거론. 러시아도 9월 원유 수출량 감축 조치 연장(50만b/d → 30만b/d) 결정. 사우디-러시아의 감산 공조로 WTI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에도 배럴당 80달러선 재돌파 성공
- 매크로 측면에서 유가 하단은 견고해지기 시작. 미국의 수요는 여전히 약하지만 하방 리스크 방어 위한 중국의 역주기 조절 강화는 중국을 넘어 EM 수요 자극할 이슈. 중국은 부동산 부양 강화에 이어 감세 연장 + 추가 금리인하 카드까지 꺼내기 시작
- 중동 산유국의 냉방시즌 역시 유가에 기여 중. 중동 산유국은 전력원의 46% 이상이 석유, 냉방시즌 도래로 자국 전력 수급 안정 위해 OSP 인상, 수출 통제. 지금의 유가가 강한 이유
- 물론 중동의 계절성 종료 시 유가 상승속도 재둔화 가능, 중국의 부양책 역시도 시차 존재. 그러나 OPEC+의 감산 강화와 공조 기한 연장(2023년 12월말 → 2024년 12월말)은 수급을 한층 더 스퀴즈, 내년 상반기까지 유가 상방압력 재강화시킬 것(당사 2023년 WTI 예상 레인지: 배럴당 60~90달러, 상저하고 방향)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50.3pt(WoW -1.36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14.7pt
- 중국의 부동산 중심으로 강화된 부양 의지는 긍정적. 다만,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 측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가 불확실성 야기, 중국발 호재 상쇄하며 원자재 전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 그나마 에너지 섹터는 사우디와 러시아의 감산 공조 덕에 PF 낙폭 일부 제한
- 금속 섹터는 강달러 + 여전히 부진한 중국의 제조업 PMI가 부담
- 농산물 섹터는 러시아의 흑해곡물협정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PF 성과에 발목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원유/커피 vs. 수익률 하위_소맥/철광석
- eBest 원자재 ETF 자금흐름
- 원자재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
📩자료 URL:
https://vo.la/AHp9Q
중동의 계절성 이후에도 강할 유가(08/07)
✅️OPEC+ 감산 공조 기한 연장과 수요 회복이 만들 유가 주목
- 사우디는 자발적 감산(100만b/d) 조치 연장(~9월말), 추가 감산 가능성 거론. 러시아도 9월 원유 수출량 감축 조치 연장(50만b/d → 30만b/d) 결정. 사우디-러시아의 감산 공조로 WTI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에도 배럴당 80달러선 재돌파 성공
- 매크로 측면에서 유가 하단은 견고해지기 시작. 미국의 수요는 여전히 약하지만 하방 리스크 방어 위한 중국의 역주기 조절 강화는 중국을 넘어 EM 수요 자극할 이슈. 중국은 부동산 부양 강화에 이어 감세 연장 + 추가 금리인하 카드까지 꺼내기 시작
- 중동 산유국의 냉방시즌 역시 유가에 기여 중. 중동 산유국은 전력원의 46% 이상이 석유, 냉방시즌 도래로 자국 전력 수급 안정 위해 OSP 인상, 수출 통제. 지금의 유가가 강한 이유
- 물론 중동의 계절성 종료 시 유가 상승속도 재둔화 가능, 중국의 부양책 역시도 시차 존재. 그러나 OPEC+의 감산 강화와 공조 기한 연장(2023년 12월말 → 2024년 12월말)은 수급을 한층 더 스퀴즈, 내년 상반기까지 유가 상방압력 재강화시킬 것(당사 2023년 WTI 예상 레인지: 배럴당 60~90달러, 상저하고 방향)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50.3pt(WoW -1.36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14.7pt
- 중국의 부동산 중심으로 강화된 부양 의지는 긍정적. 다만,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 측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가 불확실성 야기, 중국발 호재 상쇄하며 원자재 전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 그나마 에너지 섹터는 사우디와 러시아의 감산 공조 덕에 PF 낙폭 일부 제한
- 금속 섹터는 강달러 + 여전히 부진한 중국의 제조업 PMI가 부담
- 농산물 섹터는 러시아의 흑해곡물협정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PF 성과에 발목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원유/커피 vs. 수익률 하위_소맥/철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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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03 - AAA 신용등급은 천부인권이 아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포르 국부펀드, 인도와 베트남 인프라 투자 확대
- 오만 국부펀드, 자산 12% 증가하며 $46.5B 기록
연기금
- 캘리포니아 교직원 연기금, 중국 노출 지속적 감소
- 일본 공적 연기금, $131B의 기록적인 분기실적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AAA 신용등급은 천부인권이 아니다'입니다.
과거 S&P에 의한 신용등급 강등에 이어 최근 Fitch 또한 미국의 신용등급을 AA+로 강등했습니다. 강등의 근거는 미국의 부채 급증과 부채한도 협상 등에서 보여진 정치적 리스크로 이는 10년 전 S&P의 강등 근거와 일치합니다. 채권시장은 등급 이슈에도 비교적 변화가 적으며 단기채 중심으로 투자하는 버크셔 헤서웨이와 추가적인 장기물 금리 인상을 전망하는 에크먼의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일부 기업의 신용등급이 자국 신용등급을 추월하며 이로 인한 스프레드 강세가 전망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부정적인 서베이 결과에도 여전히 임금 상승률이 3%를 초과'입니다.
지역 연준의 임금상승률 조사 결과 확산지수는 2019년 수준으로 하락하며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확산지수를 통해 임금을 인상시킨 기업의 비율을 조사하는 대신 직접적인 서베이를 통해 임금 인상 정도를 확인한 결과, 확산지수와 상승률은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으나 2023년 확산지수는 2019년 수준으로 하락한 반면 서베이 상 임금상승률은 5%를 초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OLAoqc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포르 국부펀드, 인도와 베트남 인프라 투자 확대
- 오만 국부펀드, 자산 12% 증가하며 $46.5B 기록
연기금
- 캘리포니아 교직원 연기금, 중국 노출 지속적 감소
- 일본 공적 연기금, $131B의 기록적인 분기실적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AAA 신용등급은 천부인권이 아니다'입니다.
과거 S&P에 의한 신용등급 강등에 이어 최근 Fitch 또한 미국의 신용등급을 AA+로 강등했습니다. 강등의 근거는 미국의 부채 급증과 부채한도 협상 등에서 보여진 정치적 리스크로 이는 10년 전 S&P의 강등 근거와 일치합니다. 채권시장은 등급 이슈에도 비교적 변화가 적으며 단기채 중심으로 투자하는 버크셔 헤서웨이와 추가적인 장기물 금리 인상을 전망하는 에크먼의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일부 기업의 신용등급이 자국 신용등급을 추월하며 이로 인한 스프레드 강세가 전망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부정적인 서베이 결과에도 여전히 임금 상승률이 3%를 초과'입니다.
지역 연준의 임금상승률 조사 결과 확산지수는 2019년 수준으로 하락하며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확산지수를 통해 임금을 인상시킨 기업의 비율을 조사하는 대신 직접적인 서베이를 통해 임금 인상 정도를 확인한 결과, 확산지수와 상승률은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으나 2023년 확산지수는 2019년 수준으로 하락한 반면 서베이 상 임금상승률은 5%를 초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OLAoqc
[이베스트의 선택 Vol.7] 기세 그리고 변곡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하반기 주식전망의 중간 점검입니다.
KOSPI가 2023 연간전망인 ‘상고하고’의 View를 유지할 만큼 기세 좋게 올라섰습니다. 그러나 2650pt 허들을 느끼고 있는 요즘인데요. 여전히 시장이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아이러니 하지만, 최근 높아진 금리와 MOVE 인덱스의 하락 즉, 9월 Pause에 대한 기대 장세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연준의 Pause 이후 시장은 ‘성장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미 미국의 성장률은 연준의 정책금리를 하회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비와 투자 부진을 반영하는 미국의 연말 연초 성장률, 때마침 글로벌 경기선행지수의 확산지수도 연말 피크아웃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상승의 기세는 남아있지만, (중기적) 변곡점이 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Part I. 전략의 선택]
상승의 기세와 변곡 요인 그리고 전략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상승의 기세는 여전히 개선되는 경기선행지수와 유동성입니다. 또한 상반기 이익서프라이즈로 인해 기대이익 상승이 FOMO를 불러올 것입니다. 경기와 주가의 상승추세는 남아있고, 주도업종의 견인력은 여전할 것입니다. 다만, 연말 글로벌 경기 정점을 감안하면 지수의 상단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과거 사례를 참고하면 2,600pt 기준, 5~6% 상승여력이 도출됩니다. 과거 주도주는 시장 꼭지까지 생존했었습니다. 다만, 시장 변곡을 이겨내지는 못했습니다. 변곡에서의 바통을 이어받을 업종을 미리 생각해야 합니다.
✅[Part II. 퀀트의 선택]
반등 경로에 대한 우려를 다룹니다.글로벌 증시는 이익 단이 중요해지는 시기에 접어들었고, 여전히 저점 통과에 대한 기대는 유효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수출 증가율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원자재 가격 반등에 따라 비용 안정 효과도 끝이 보이는 시기입니다. 지금까지 반등한 이익 컨센서스는, 시간이 흐르면서 2024년 가중치가 늘어난 영향이 큰데, 2024년 성장률 전망은 녹록치 않은 것 또한 부담입니다. 반등 경로에 대한 우려로 성장주를 선호하는 가운데, 아직 저점 통과 기대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업종인 건강관리, IT S/W, 반도체로 대응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Part III. 패시브의 선택]
기존과 다른 성장주 선별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 대부분의 성장주 선별은, 과거의 이익 성장률과 미래의 이익 성장률 전망에 기반합니다. 이와 달리 당사가 제시하는 성장주 선별 방법은, 밸류, R&D 등을 고려하여 성장주를 선별하며, 턴어라운드와 성장주를 함께 선별합니다. 백테스트를 통한 성과를 살펴 보면, 성장주가 우수한 성과를 보일 때 좋은 성과를 보이는 한편, 가치주가 우수할 때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과를 보입니다. 특히 지난 하반기 전망에서 반도체 및 건강관리 중심의 종목을 선별했는데, 최근 해당 종목들의 우수한 성과가 확인되고 있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6FMIz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하반기 주식전망의 중간 점검입니다.
KOSPI가 2023 연간전망인 ‘상고하고’의 View를 유지할 만큼 기세 좋게 올라섰습니다. 그러나 2650pt 허들을 느끼고 있는 요즘인데요. 여전히 시장이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아이러니 하지만, 최근 높아진 금리와 MOVE 인덱스의 하락 즉, 9월 Pause에 대한 기대 장세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연준의 Pause 이후 시장은 ‘성장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미 미국의 성장률은 연준의 정책금리를 하회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비와 투자 부진을 반영하는 미국의 연말 연초 성장률, 때마침 글로벌 경기선행지수의 확산지수도 연말 피크아웃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상승의 기세는 남아있지만, (중기적) 변곡점이 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Part I. 전략의 선택]
상승의 기세와 변곡 요인 그리고 전략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상승의 기세는 여전히 개선되는 경기선행지수와 유동성입니다. 또한 상반기 이익서프라이즈로 인해 기대이익 상승이 FOMO를 불러올 것입니다. 경기와 주가의 상승추세는 남아있고, 주도업종의 견인력은 여전할 것입니다. 다만, 연말 글로벌 경기 정점을 감안하면 지수의 상단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과거 사례를 참고하면 2,600pt 기준, 5~6% 상승여력이 도출됩니다. 과거 주도주는 시장 꼭지까지 생존했었습니다. 다만, 시장 변곡을 이겨내지는 못했습니다. 변곡에서의 바통을 이어받을 업종을 미리 생각해야 합니다.
✅[Part II. 퀀트의 선택]
반등 경로에 대한 우려를 다룹니다.글로벌 증시는 이익 단이 중요해지는 시기에 접어들었고, 여전히 저점 통과에 대한 기대는 유효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수출 증가율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원자재 가격 반등에 따라 비용 안정 효과도 끝이 보이는 시기입니다. 지금까지 반등한 이익 컨센서스는, 시간이 흐르면서 2024년 가중치가 늘어난 영향이 큰데, 2024년 성장률 전망은 녹록치 않은 것 또한 부담입니다. 반등 경로에 대한 우려로 성장주를 선호하는 가운데, 아직 저점 통과 기대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업종인 건강관리, IT S/W, 반도체로 대응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Part III. 패시브의 선택]
기존과 다른 성장주 선별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 대부분의 성장주 선별은, 과거의 이익 성장률과 미래의 이익 성장률 전망에 기반합니다. 이와 달리 당사가 제시하는 성장주 선별 방법은, 밸류, R&D 등을 고려하여 성장주를 선별하며, 턴어라운드와 성장주를 함께 선별합니다. 백테스트를 통한 성과를 살펴 보면, 성장주가 우수한 성과를 보일 때 좋은 성과를 보이는 한편, 가치주가 우수할 때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과를 보입니다. 특히 지난 하반기 전망에서 반도체 및 건강관리 중심의 종목을 선별했는데, 최근 해당 종목들의 우수한 성과가 확인되고 있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6FMIz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dZ6Ac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16%, S&P 500 +0.90%, NASDAQ +0.61%, Russell 2000 +0.08%.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이번주 10일 발표될 CPI는 헤드라인 기준 3.0% → 3.3% 반등이 예상되고 있음. 이러한 배경에서 개장 전 윌리엄스 총재의 완화적 발언과 멘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 하락에 힘입어 물가 우려 완화, 증시는 마감까지 상승폭 확대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최근의 금리가 중립보다 훨씬 높은 수준임을 언급하며 기준금리가 정점에 다달았음을 시사. 이러한 환경이 수요와 물가에 하락 압력을 주고 있다는 입장. 통화정책과 관련되어 다른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데이터 의존적인 입장을 보였으나, 물가와 금리 관련하여 완화적인 발언을 한 것이 특징. 뉴욕 연준이 개발한 인플레이션 측정 기준 상으로 연말까지 2.5%까지 둔화될 수 있음을 시사. 뒤이어 내년에 인플레이션이 계속 하락할 경우, 실질금리 상승 위험에 따라 내년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음
▷ 반면,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는 지난 7월 FOMC에서 인상을 지지했음을 밝히면서 매파적 스탠스 지속. 최근의 물가 하락세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목표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라고 강조. 또한, 타이트한 고용 시장은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계속 높인다고 지적. 이에 목표치로 물가수준을 낮추기 위해서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
▷ 7월 멘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는 -1.6%MoM, -11.6%YoY 하락. 10일 발표될 CPI(예상치 헤드라인 3.3%YoY, Core 4.7%YoY) 지표는 헤드라인 기준 전월(3.0%YoY)비 반등할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는 가운데, 멘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는 211.7로 21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 7월 컨퍼런스보드 고용동향지수는 115.45로 컨센(115.31)을 상회, 전월(113.56)비 상승. 컨퍼런스보드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해당 지수가 둔화될 수는 있으나 향후 고용 성장 추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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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dZ6Ac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16%, S&P 500 +0.90%, NASDAQ +0.61%, Russell 2000 +0.08%.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이번주 10일 발표될 CPI는 헤드라인 기준 3.0% → 3.3% 반등이 예상되고 있음. 이러한 배경에서 개장 전 윌리엄스 총재의 완화적 발언과 멘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 하락에 힘입어 물가 우려 완화, 증시는 마감까지 상승폭 확대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최근의 금리가 중립보다 훨씬 높은 수준임을 언급하며 기준금리가 정점에 다달았음을 시사. 이러한 환경이 수요와 물가에 하락 압력을 주고 있다는 입장. 통화정책과 관련되어 다른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데이터 의존적인 입장을 보였으나, 물가와 금리 관련하여 완화적인 발언을 한 것이 특징. 뉴욕 연준이 개발한 인플레이션 측정 기준 상으로 연말까지 2.5%까지 둔화될 수 있음을 시사. 뒤이어 내년에 인플레이션이 계속 하락할 경우, 실질금리 상승 위험에 따라 내년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음
▷ 반면,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는 지난 7월 FOMC에서 인상을 지지했음을 밝히면서 매파적 스탠스 지속. 최근의 물가 하락세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목표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라고 강조. 또한, 타이트한 고용 시장은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계속 높인다고 지적. 이에 목표치로 물가수준을 낮추기 위해서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
▷ 7월 멘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는 -1.6%MoM, -11.6%YoY 하락. 10일 발표될 CPI(예상치 헤드라인 3.3%YoY, Core 4.7%YoY) 지표는 헤드라인 기준 전월(3.0%YoY)비 반등할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는 가운데, 멘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는 211.7로 21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 7월 컨퍼런스보드 고용동향지수는 115.45로 컨센(115.31)을 상회, 전월(113.56)비 상승. 컨퍼런스보드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해당 지수가 둔화될 수는 있으나 향후 고용 성장 추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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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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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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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Alphabet(GOOGL,+2.7%), Microsoft(MSFT,+0.7%): 7일~9일까지 개최되는 Ai4 2023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감이 AI 관련 종목들에 긍정적 센티로 작용. GOOGL은 AI 부서 DeepMind 팀이 참가하였으며 다수의 AI 협력사들과 빅테크 기업들이 참가. 영상, 미술, 비즈니스, 자율주행 등 광범위한 AI 산업적용에 대한 아젠다 논의 예정
▷ Berkshire Hathaway(BRK,+3.6%): 2분기 영업이익이 +6.6%YoY 증가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하며 전고점을 돌파. 보험인수로 인한 이익이 금리인상 등의 수혜로 인해 급등하며 철도 사업부문의 실적 둔화를 상쇄. 또한 AAPL, BAC, AXP 등 주요 포트폴리오의 지속적인 가치 상승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발표
▷ Tesla(TSLA,-1.0%): 7일 CFO Zachary Kirhorn이 갑작스런 사임을 발표하며 장중 -3%까지 하락. 시장은 EV 산업 경쟁 심화와 그에 따른 가격할인 정책, 그리고 마진 압박의 상황에 놓인 TSLA가 구조적 변화를 준 것으로 판단. TSLA는 4일 7월 중국 인도량 급감과 BYD에게 상반기 글로벌 EV 시장점유 1위자리를 내주는 등의 경쟁상황에 처해있음
▷ Amgen(AMGN,+4.0%): 6일 발표된 KFF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의 4%의 성인만이 비만치료약을 이용하고 있으며 전체의 45%가 안전성이 확보된다면 이용할 의지가 있음을 전함. 이에 비만치료제 시장 확장 기대감이 확산되며 AMGN, PFE(+1.9%), RYTM(+1.7%) 등 비만치료제 연구 기업들 주가 상승세
▷ Warner Bros. Discovery(WBD,+3.6%): 7일 영화 바비가 개봉 17일만에 글로벌 수익 $1B 달성했음이 보도되며 주가 상승세. 미국 내 폭염과 맞물리며 극장 관객 수 증가 수혜와 향후 개봉될 주요 경쟁작이 없다는 점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
2Q23 실적발표
▷ Tyson Foods(TSN,-3.8%), Palantir(PLTR,-1.2%, 마감후 +3%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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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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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Alphabet(GOOGL,+2.7%), Microsoft(MSFT,+0.7%): 7일~9일까지 개최되는 Ai4 2023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감이 AI 관련 종목들에 긍정적 센티로 작용. GOOGL은 AI 부서 DeepMind 팀이 참가하였으며 다수의 AI 협력사들과 빅테크 기업들이 참가. 영상, 미술, 비즈니스, 자율주행 등 광범위한 AI 산업적용에 대한 아젠다 논의 예정
▷ Berkshire Hathaway(BRK,+3.6%): 2분기 영업이익이 +6.6%YoY 증가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하며 전고점을 돌파. 보험인수로 인한 이익이 금리인상 등의 수혜로 인해 급등하며 철도 사업부문의 실적 둔화를 상쇄. 또한 AAPL, BAC, AXP 등 주요 포트폴리오의 지속적인 가치 상승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발표
▷ Tesla(TSLA,-1.0%): 7일 CFO Zachary Kirhorn이 갑작스런 사임을 발표하며 장중 -3%까지 하락. 시장은 EV 산업 경쟁 심화와 그에 따른 가격할인 정책, 그리고 마진 압박의 상황에 놓인 TSLA가 구조적 변화를 준 것으로 판단. TSLA는 4일 7월 중국 인도량 급감과 BYD에게 상반기 글로벌 EV 시장점유 1위자리를 내주는 등의 경쟁상황에 처해있음
▷ Amgen(AMGN,+4.0%): 6일 발표된 KFF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의 4%의 성인만이 비만치료약을 이용하고 있으며 전체의 45%가 안전성이 확보된다면 이용할 의지가 있음을 전함. 이에 비만치료제 시장 확장 기대감이 확산되며 AMGN, PFE(+1.9%), RYTM(+1.7%) 등 비만치료제 연구 기업들 주가 상승세
▷ Warner Bros. Discovery(WBD,+3.6%): 7일 영화 바비가 개봉 17일만에 글로벌 수익 $1B 달성했음이 보도되며 주가 상승세. 미국 내 폭염과 맞물리며 극장 관객 수 증가 수혜와 향후 개봉될 주요 경쟁작이 없다는 점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
2Q23 실적발표
▷ Tyson Foods(TSN,-3.8%), Palantir(PLTR,-1.2%, 마감후 +3%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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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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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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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45%, S&P 500 -0.42%, NASDAQ -0.79%, Russell 2000 -0.59%.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전일 증시 마감 후 무디스가 미국 은행들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함에 따라 미국 증시는 하락 출발. 이후 하커 총재의 완화적 발언 힘입어 증시는 마감까지 낙폭을 축소
▷ 무디스가 수익성 압박 및 얕은 침체 가능성을 제기하며 10개 미국 은행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 대상 기업은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스(Baa1 → Baa2), 프로스퍼리티 뱅크(Aa3→A1) 및 BOK 파이낸셜(A3→Baa1), 어소시에이티트 뱅크코프(Baa2→Baa3) 등. 이외에도 BNY멜론, US뱅코프, 스테이트 스트리트,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등 대형은행에 대해서도 잠재적 강등 검토 대상으로 지정
▷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와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하커 총재는 향후 느리지만 확실한 디스인플레이션과 완만한 경제 둔화를 예상. 또한, 현재 경제가 연착륙으로 가는 경로에 있다고 전망. PCE 물가 기준 올해 4% 아래, 2024년은 3%를 하회, 2025년에는 연준의 2% 목표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다른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9월 정책은 향후 데이터에 달려있다는 입장이나, 특별히 놀라운 지표가 없는 경우엔 금리 동결 가능성을 시사. 바킨 총재는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으나, GDP는 견고하고 노동시장은 현저하게 탄력적이라고 발언
▷ 뉴욕 연은의 가계 부채 및 신용 관련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2Q23 신용카드 사용 잔액은 1Q23 대비 450억 달러 증가한 1조300억 달러를 기록. 역대 처음으로 1조 달러대를 상회한 것이며, YoY 기준으로 1Q23 4.6%YoY → 2Q23 16.2%YoY 상승
▷ 7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91.9로 컨센(90.6)을 상회, 전월(91.0)비 상승. 이는 2022년 11월 이후 최고치 수준에 해당. 물가가 비즈니스 운영에 가장 큰 우려라고 답한 비율은 21%로 21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판가를 인상했다고 응답한 비율 역시 25%로 21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 노동 및 투자 계획에 대한 전망이 전월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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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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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45%, S&P 500 -0.42%, NASDAQ -0.79%, Russell 2000 -0.59%.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전일 증시 마감 후 무디스가 미국 은행들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함에 따라 미국 증시는 하락 출발. 이후 하커 총재의 완화적 발언 힘입어 증시는 마감까지 낙폭을 축소
▷ 무디스가 수익성 압박 및 얕은 침체 가능성을 제기하며 10개 미국 은행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 대상 기업은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스(Baa1 → Baa2), 프로스퍼리티 뱅크(Aa3→A1) 및 BOK 파이낸셜(A3→Baa1), 어소시에이티트 뱅크코프(Baa2→Baa3) 등. 이외에도 BNY멜론, US뱅코프, 스테이트 스트리트,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등 대형은행에 대해서도 잠재적 강등 검토 대상으로 지정
▷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와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하커 총재는 향후 느리지만 확실한 디스인플레이션과 완만한 경제 둔화를 예상. 또한, 현재 경제가 연착륙으로 가는 경로에 있다고 전망. PCE 물가 기준 올해 4% 아래, 2024년은 3%를 하회, 2025년에는 연준의 2% 목표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다른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9월 정책은 향후 데이터에 달려있다는 입장이나, 특별히 놀라운 지표가 없는 경우엔 금리 동결 가능성을 시사. 바킨 총재는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으나, GDP는 견고하고 노동시장은 현저하게 탄력적이라고 발언
▷ 뉴욕 연은의 가계 부채 및 신용 관련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2Q23 신용카드 사용 잔액은 1Q23 대비 450억 달러 증가한 1조300억 달러를 기록. 역대 처음으로 1조 달러대를 상회한 것이며, YoY 기준으로 1Q23 4.6%YoY → 2Q23 16.2%YoY 상승
▷ 7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91.9로 컨센(90.6)을 상회, 전월(91.0)비 상승. 이는 2022년 11월 이후 최고치 수준에 해당. 물가가 비즈니스 운영에 가장 큰 우려라고 답한 비율은 21%로 21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판가를 인상했다고 응답한 비율 역시 25%로 21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 노동 및 투자 계획에 대한 전망이 전월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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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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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LD8W
<미국 특징주>
▷ 은행업종(-1.1%): 8일 무디스에서 MTB(-1.5%), PNFP(-2.1%), ONB(-1.6%)등 지역은행들의 신용등급을 무더기 강등하며 은행 업종 하락세. 무디스는 지역은행들의 자금조달, 자산가치 하락, 상업용 부동산 리스크 노출 등을 하향의 근거로 제시. 또한 STT(-1.6%), BK(-1.3%) 등 규모 있는 은행들도 잠재적 등급하향을 검토하고 있음을 밝힘. 은행권 전반에 확산된 신용 리스크로 GS(-2.1%), C(-1.5%), JPM(-0.6%) 등 대형 은행들 또한 하락 마감
▷ AMD(AMD,-3.1%), Nvidia(NVDA,-1.7%): 8일 NVDA가 차세대 슈퍼 GPU인 GH200을 공개, 양산 계획 또한 내년 2분기로 발표하며 경쟁사인 AMD 주가 상대적 약세. GH200는 최신 CPU와 GPU를 결합한 제품으로 확장된 AI 모델의 추론용으로 설계. 또한 삼성과 하이닉스의 고대역폭 메모리 HBM3e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
▷ Novo Nordisk(NVO,+17.2%): 8일 NOVO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임상실험에서 심혈관계 질환의 -20% 감소 결과가 발표되며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LLY(+14.9%), AMGN(+3.1%), VKTX(+11.9%) 등 주가 상승세. 그간 강한 수요 전망이 존재했지만 신뢰성에 대한 우려가 상존했던 비만치료제 산업에 긍정적 센티를 부여
▷ Lucid(LCID,+12.2%): 8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과 EPS는 컨센을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 다만 2023년 생산 목표치인 1만대 계획엔 차질이 없으며 2분기 주요 마일스톤을 달성했음을 밝히며 주가 상승. 2분기 LCID는 사우디 등의 주요 고객과 차량 인도 계약을 체결에 성공. 또한 신규 차량 출시 계획과 주요 모델들의 가격인하로 수요를 촉진시킬 것이라 전하며 그간 높은 가격대 형성으로 제기됐던 수요 우려가 일부 완화
2Q23 실적발표
▷ UPS(UPS,-0.9%), Eli Lilly(LLY,+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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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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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은행업종(-1.1%): 8일 무디스에서 MTB(-1.5%), PNFP(-2.1%), ONB(-1.6%)등 지역은행들의 신용등급을 무더기 강등하며 은행 업종 하락세. 무디스는 지역은행들의 자금조달, 자산가치 하락, 상업용 부동산 리스크 노출 등을 하향의 근거로 제시. 또한 STT(-1.6%), BK(-1.3%) 등 규모 있는 은행들도 잠재적 등급하향을 검토하고 있음을 밝힘. 은행권 전반에 확산된 신용 리스크로 GS(-2.1%), C(-1.5%), JPM(-0.6%) 등 대형 은행들 또한 하락 마감
▷ AMD(AMD,-3.1%), Nvidia(NVDA,-1.7%): 8일 NVDA가 차세대 슈퍼 GPU인 GH200을 공개, 양산 계획 또한 내년 2분기로 발표하며 경쟁사인 AMD 주가 상대적 약세. GH200는 최신 CPU와 GPU를 결합한 제품으로 확장된 AI 모델의 추론용으로 설계. 또한 삼성과 하이닉스의 고대역폭 메모리 HBM3e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
▷ Novo Nordisk(NVO,+17.2%): 8일 NOVO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임상실험에서 심혈관계 질환의 -20% 감소 결과가 발표되며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LLY(+14.9%), AMGN(+3.1%), VKTX(+11.9%) 등 주가 상승세. 그간 강한 수요 전망이 존재했지만 신뢰성에 대한 우려가 상존했던 비만치료제 산업에 긍정적 센티를 부여
▷ Lucid(LCID,+12.2%): 8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과 EPS는 컨센을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 다만 2023년 생산 목표치인 1만대 계획엔 차질이 없으며 2분기 주요 마일스톤을 달성했음을 밝히며 주가 상승. 2분기 LCID는 사우디 등의 주요 고객과 차량 인도 계약을 체결에 성공. 또한 신규 차량 출시 계획과 주요 모델들의 가격인하로 수요를 촉진시킬 것이라 전하며 그간 높은 가격대 형성으로 제기됐던 수요 우려가 일부 완화
2Q23 실적발표
▷ UPS(UPS,-0.9%), Eli Lilly(LLY,+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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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1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qlx3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4%, S&P 500 -0.70%, NASDAQ -1.17%, Russell 2000 -0.86%. 주요 증시 하락 마감. FOMC 전까지 두 번의 CPI 발표가 남아있는데, 그 중 7월 CPI 발표가 10일로 예정되어 있음. CPI 발표를 앞두고 유가는 지난 11월 고점을 돌파. 또한, 호주 노동차 파업에 따른 천연가스 선물 가격 급등 등으로 물가 우려가 재차 부각. 이에 따른 2년물 중심의 국채금리 상승과 바이든 대중 투자 제한 발표에 따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
▷ 지난 9일 미국 백악관이 대중국 규제 행정명령을 발표. 사모펀드와 벤처 캐피탈 등 미국 자본이 중국 첨단 반도체·양자컴퓨팅·AI 3개 분야에 투자할 시 사전의 투자 계획 신고가 의무화됨. 이 때 투자 금지를 포함한 결정권은 옐런 재무 장관에게 있으며, 세부 시행 규칙은 업계 의견을 들어본 후 별도 고지할 예정. 대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에 이어 군사 기술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함으로 해석되고 있음. 다만, 이전 옐런 장관이 언급한 바와 같이 규제 범위는 3개 분야에 국한
▷ WTI +1.78%. 주간 원유재고 585.1만배럴 증가로 컨센(56.7만배럴 증가)을 상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일 EIA의 미국 GDP와 유가 전망치를 상향조정한 여파가 지속. 이외에도 중국 NDRC가 휘발유와 디젤유 가격을 4번 연속 인상을 단행했으며, 전일 발표된 중국 7월 CPI는 예상치를 상회, PPI는 7개워러 만에 반등(YoY기준)에 성공한 것도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WTI 유가 기준 $84.4으로 작년 11월 고점을 상회
▷ 또한 호주 노동자 파업에 따른 공급차질 우려에 유럽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장중 40% 넘게 급등하는 등 물가 우려가 재차 부각. 이에 따라 미 국채금리는 2Y +5.7bp, 10Y -1.4bp로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다만, Fedwatch 상 9월 동결 가능성은 -0.5%p 하락에 그친 85.5%으로 집계되고 있음. 우려가 많았던 10년물 국채 입찰의 경우 3.999% 낙찰금리로 지난 11월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하며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상회. 이에 따라 10년물 금리 상승은 제한되는 모습, -1.4bp로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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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qlx3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4%, S&P 500 -0.70%, NASDAQ -1.17%, Russell 2000 -0.86%. 주요 증시 하락 마감. FOMC 전까지 두 번의 CPI 발표가 남아있는데, 그 중 7월 CPI 발표가 10일로 예정되어 있음. CPI 발표를 앞두고 유가는 지난 11월 고점을 돌파. 또한, 호주 노동차 파업에 따른 천연가스 선물 가격 급등 등으로 물가 우려가 재차 부각. 이에 따른 2년물 중심의 국채금리 상승과 바이든 대중 투자 제한 발표에 따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
▷ 지난 9일 미국 백악관이 대중국 규제 행정명령을 발표. 사모펀드와 벤처 캐피탈 등 미국 자본이 중국 첨단 반도체·양자컴퓨팅·AI 3개 분야에 투자할 시 사전의 투자 계획 신고가 의무화됨. 이 때 투자 금지를 포함한 결정권은 옐런 재무 장관에게 있으며, 세부 시행 규칙은 업계 의견을 들어본 후 별도 고지할 예정. 대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에 이어 군사 기술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함으로 해석되고 있음. 다만, 이전 옐런 장관이 언급한 바와 같이 규제 범위는 3개 분야에 국한
▷ WTI +1.78%. 주간 원유재고 585.1만배럴 증가로 컨센(56.7만배럴 증가)을 상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일 EIA의 미국 GDP와 유가 전망치를 상향조정한 여파가 지속. 이외에도 중국 NDRC가 휘발유와 디젤유 가격을 4번 연속 인상을 단행했으며, 전일 발표된 중국 7월 CPI는 예상치를 상회, PPI는 7개워러 만에 반등(YoY기준)에 성공한 것도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WTI 유가 기준 $84.4으로 작년 11월 고점을 상회
▷ 또한 호주 노동자 파업에 따른 공급차질 우려에 유럽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장중 40% 넘게 급등하는 등 물가 우려가 재차 부각. 이에 따라 미 국채금리는 2Y +5.7bp, 10Y -1.4bp로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다만, Fedwatch 상 9월 동결 가능성은 -0.5%p 하락에 그친 85.5%으로 집계되고 있음. 우려가 많았던 10년물 국채 입찰의 경우 3.999% 낙찰금리로 지난 11월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하며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상회. 이에 따라 10년물 금리 상승은 제한되는 모습, -1.4bp로 하락 마감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1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qlx3
<미국 특징주>
▷ Nvidia(NVDA,-4.7%): 8일 Morgan Stanley에서 NVDA의 필두로 한 AI 버블이 막바지에 도달했음을 주장. 특히 거품 여부의 판단은 지수와의 비교가 적합함을 강조하며 NVDA의 약 200% 주가 급등(YTD)에 비해 AI 관련 지수들은 이를 못 따라오고 있는 점을 지적. 이에 과도한 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확대된 가운데 무디스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 2년물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주가 하락. NVDA가 가장 큰 낙폭을 보인 가운데 AVGO(-3.7%), MRVL(-3.3%), AMD(-2.4%) 등 반도체&반도체 장비(-2.9%) 하락세
▷ Tesla(TSLA,-3.0%): 9일 WSJ에서 테슬라 자율주행 시스템 오류로 정차돼있던 응급차량과 충돌한 대시캠 영상을 공개.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자율주행 신뢰성 우려가 수면위로 떠오르며 주가 하락세. 관련 전문가에 따르면 응급차량의 비상등이 자율주행용 센서를 교란시킨 것을 원인으로 추정. 한편 RIVN과 LCID의 실적발표에서 제기된 EV산업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도 부정적 센티를 부여
▷ Aptiv(APTV,-1.9%): 9일 JP Morgan 차량 컨퍼런스에서 차량용 반도체의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있지 않음을 발언. 그간 25~30%의 가격상승을 보였던 차량용 반도체 확보 경쟁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차량산업 공급망이 지속적으로 타이트할 것이란 의견 제시. 이러한 소식이 TSLA의 주가 하락, EV 경쟁 심화 등과 맞물려 자동차&자동차 부품(-2.7%)
▷ 은행 업종(-1.6%): 7일 무디스의 10개 지역은행 신용등급 강등의 여파가 지속되며 대형, 중소형 은행업종 하락세. 무디스는 SVB 사태 이후 은행은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을 것이며 사태 이후 대부분의 은행들은 예금 수준을 회복하였으나 더 높은 펀딩 비용과 낮은 대출 이자율 부과가 불가피했음을 강조
2Q23 실적발표
▷ Walt Disney(DIS,-0.7%, 마감후 +3%대 상승), Wynn Resorts(WYNN,-1.5%, 마감후 +2%대 상승)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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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Nvidia(NVDA,-4.7%): 8일 Morgan Stanley에서 NVDA의 필두로 한 AI 버블이 막바지에 도달했음을 주장. 특히 거품 여부의 판단은 지수와의 비교가 적합함을 강조하며 NVDA의 약 200% 주가 급등(YTD)에 비해 AI 관련 지수들은 이를 못 따라오고 있는 점을 지적. 이에 과도한 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확대된 가운데 무디스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 2년물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주가 하락. NVDA가 가장 큰 낙폭을 보인 가운데 AVGO(-3.7%), MRVL(-3.3%), AMD(-2.4%) 등 반도체&반도체 장비(-2.9%) 하락세
▷ Tesla(TSLA,-3.0%): 9일 WSJ에서 테슬라 자율주행 시스템 오류로 정차돼있던 응급차량과 충돌한 대시캠 영상을 공개.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자율주행 신뢰성 우려가 수면위로 떠오르며 주가 하락세. 관련 전문가에 따르면 응급차량의 비상등이 자율주행용 센서를 교란시킨 것을 원인으로 추정. 한편 RIVN과 LCID의 실적발표에서 제기된 EV산업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도 부정적 센티를 부여
▷ Aptiv(APTV,-1.9%): 9일 JP Morgan 차량 컨퍼런스에서 차량용 반도체의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있지 않음을 발언. 그간 25~30%의 가격상승을 보였던 차량용 반도체 확보 경쟁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차량산업 공급망이 지속적으로 타이트할 것이란 의견 제시. 이러한 소식이 TSLA의 주가 하락, EV 경쟁 심화 등과 맞물려 자동차&자동차 부품(-2.7%)
▷ 은행 업종(-1.6%): 7일 무디스의 10개 지역은행 신용등급 강등의 여파가 지속되며 대형, 중소형 은행업종 하락세. 무디스는 SVB 사태 이후 은행은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을 것이며 사태 이후 대부분의 은행들은 예금 수준을 회복하였으나 더 높은 펀딩 비용과 낮은 대출 이자율 부과가 불가피했음을 강조
2Q23 실적발표
▷ Walt Disney(DIS,-0.7%, 마감후 +3%대 상승), Wynn Resorts(WYNN,-1.5%, 마감후 +2%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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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China Daily 2023.8.10 (목)
- 상하이 종합지수: 3,244 (-0.49%)
- 선전 성분지수: 11,039 (-0.53%)
- CSI300 지수: 3,968 (-0.3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29 (-0.01%)
- 홍콩 항셍지수: 19,246 (+0.3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13 (+0.28%)
- NASDAC Golden Dragon: 7,311 (-0.09%)
✅증시 미국의 중국 AI, 반도체, 양자컴퓨터 투자 제한 행정명령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 이러한 가운데, 여전히 부진한 물가 지표 역시도 불확실성 자극, 그나마 Core CPI + PPI 반등이 디플레이션 우려를 일부 완화. 한편,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는 잇달아 발표되는 중. 외국인 자금은 13.32억위안 유출. 후구퉁 14.12억위안 유출, 선구퉁 0.8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국가통계국, 7월 물가 지표 발표. 7월 CPI -0.3%yoy(컨센서스: -0.4%yoy, 이전: +0%yoy) PPI -4.4%yoy(컨센서스: -4.0%yoy, 이전: -5.4%yoy). 돈육 익스포져 높은 CPI는 7월 돈육가격 약세(-26%yoy)가 하방요인으로 작용, 식품과 에너지 제외한 코어 CPI는 +0.8%yoy로 전월대비 +0.4%p 확대. PPI는 부진한 흐름 연장되었으나 6개월만에 반등 성공. 한편, 인민은행은 디플레이션은 없을 것이라 강조한바 있으며, 국가통계국 측은 시장 수요 회복에 힘입어 CPI가 점진적 상승할 것이라 전망 - 주건부, 부동산 경기 지원 의지 재피력.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통한 주택 실수요 보장 강조. 한편, 후난성은 연말까지 주택 건설 사업 보장 강화할 것. 장쑤성은 호적 제한 전면 철폐(난징시, 수저우시 제외) 결정 +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유도 시사 - 사회과학원, 부동산은 추후에도 중국경제의 근간인 산업이 될 것. 현재 중국 부동산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적하며, 단기적으로는 통화정책을 통해 리스크 해소 필요성 강조 - 미국 백악관, 대중국 규제 행정명령을 발표. 사모펀드와 벤처 캐피탈 등 미국 자본이 중국 첨단 반도체·양자컴퓨팅·AI 3개 분야에 투자할 시 사전의 투자 계획 신고 의무화. 이 때 투자 금지를 포함한 결정권은 옐런 재무장관에게 있으며, 세부 시행 규칙은 업계 의견을 들어본 후 별도 고지 예정. 대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에 이어 군사 기술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함으로 해석되고 있음. 다만, 이전 옐런 장관이 언급한 바와 같이 규제 범위가 3개 분야에 국한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제약/바이오 정부의 제약/바이오 산업 반부패 문제 조사 강화하겠다는 소식은 여전히 불확실성 요인. 한편, 항서제약, 매서의료 등 대표 제약기업들은 해당 소식과 관련이 없어 끼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 언급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게임 섹터 부진이 업종지수 하락 야기. 한편, 1H23 중국 게임 이용객은 6.68억명으로 +0.35%yoy 증가했으나 게임시장 매출은 1,442.63억위안으로 -2.39%yoy 감소한 수준. 중국 게임기업 중청보의 부진한 실적 역시도 하방요인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강룡화성[300759](+4.98%): 동사는 정부의 제약/바이오 업계 반부패 조사 강화와 상관이 없는 기업이라 표명. 지속 개선되고 있는 실적 역시 긍정적 요인 2)양광전력[300274](+1.8%): 1H23 순이익 +344~400%yoy 증가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2Q23 순이익은 역대 최고치 경신 예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온씨식품[300498](-1.79%): 여전히 부진한 돈육 가격(7월: -26%yoy)은 부담요인. 업계에서는 동사를 비롯한 양돈기업이 감산을 추진해야 한다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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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o.la/XRUDD
- 상하이 종합지수: 3,244 (-0.49%)
- 선전 성분지수: 11,039 (-0.53%)
- CSI300 지수: 3,968 (-0.3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29 (-0.01%)
- 홍콩 항셍지수: 19,246 (+0.3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13 (+0.28%)
- NASDAC Golden Dragon: 7,311 (-0.09%)
✅증시 미국의 중국 AI, 반도체, 양자컴퓨터 투자 제한 행정명령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 이러한 가운데, 여전히 부진한 물가 지표 역시도 불확실성 자극, 그나마 Core CPI + PPI 반등이 디플레이션 우려를 일부 완화. 한편,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는 잇달아 발표되는 중. 외국인 자금은 13.32억위안 유출. 후구퉁 14.12억위안 유출, 선구퉁 0.8억위안 유입 ✅주요 이슈 - 국가통계국, 7월 물가 지표 발표. 7월 CPI -0.3%yoy(컨센서스: -0.4%yoy, 이전: +0%yoy) PPI -4.4%yoy(컨센서스: -4.0%yoy, 이전: -5.4%yoy). 돈육 익스포져 높은 CPI는 7월 돈육가격 약세(-26%yoy)가 하방요인으로 작용, 식품과 에너지 제외한 코어 CPI는 +0.8%yoy로 전월대비 +0.4%p 확대. PPI는 부진한 흐름 연장되었으나 6개월만에 반등 성공. 한편, 인민은행은 디플레이션은 없을 것이라 강조한바 있으며, 국가통계국 측은 시장 수요 회복에 힘입어 CPI가 점진적 상승할 것이라 전망 - 주건부, 부동산 경기 지원 의지 재피력.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 통한 주택 실수요 보장 강조. 한편, 후난성은 연말까지 주택 건설 사업 보장 강화할 것. 장쑤성은 호적 제한 전면 철폐(난징시, 수저우시 제외) 결정 +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유도 시사 - 사회과학원, 부동산은 추후에도 중국경제의 근간인 산업이 될 것. 현재 중국 부동산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적하며, 단기적으로는 통화정책을 통해 리스크 해소 필요성 강조 - 미국 백악관, 대중국 규제 행정명령을 발표. 사모펀드와 벤처 캐피탈 등 미국 자본이 중국 첨단 반도체·양자컴퓨팅·AI 3개 분야에 투자할 시 사전의 투자 계획 신고 의무화. 이 때 투자 금지를 포함한 결정권은 옐런 재무장관에게 있으며, 세부 시행 규칙은 업계 의견을 들어본 후 별도 고지 예정. 대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에 이어 군사 기술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함으로 해석되고 있음. 다만, 이전 옐런 장관이 언급한 바와 같이 규제 범위가 3개 분야에 국한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제약/바이오 정부의 제약/바이오 산업 반부패 문제 조사 강화하겠다는 소식은 여전히 불확실성 요인. 한편, 항서제약, 매서의료 등 대표 제약기업들은 해당 소식과 관련이 없어 끼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 언급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미디어 게임 섹터 부진이 업종지수 하락 야기. 한편, 1H23 중국 게임 이용객은 6.68억명으로 +0.35%yoy 증가했으나 게임시장 매출은 1,442.63억위안으로 -2.39%yoy 감소한 수준. 중국 게임기업 중청보의 부진한 실적 역시도 하방요인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강룡화성[300759](+4.98%): 동사는 정부의 제약/바이오 업계 반부패 조사 강화와 상관이 없는 기업이라 표명. 지속 개선되고 있는 실적 역시 긍정적 요인 2)양광전력[300274](+1.8%): 1H23 순이익 +344~400%yoy 증가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2Q23 순이익은 역대 최고치 경신 예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온씨식품[300498](-1.79%): 여전히 부진한 돈육 가격(7월: -26%yoy)은 부담요인. 업계에서는 동사를 비롯한 양돈기업이 감산을 추진해야 한다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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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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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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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5%, S&P 500 +0.03%, NASDAQ +0.12%, Russell 2000 -0.42%. 미국 3대 지수 강보합 마감. 예상치 하회하는 CPI 발표에 증시는 상승 출발. 다만, 주거비 하락 속도가 둔화, 메리 데일리 총재의 매파적 발언, 30년물 국채 입찰 부진 모두 국채 금리 상방압력으로 작용하며 지수는 대부분의 상승폭을 반납.
▷ 7월 CPI는 헤드라인과 Core 모두 예상치 하회. YoY 기준 헤드라인은 3.0% → 3.2%로 상승한 반면, Core는 4.8% → 4.7%로 하락하며 차별화되는 모습. 헤드라인 0.2%MoM, 3.2%YoY (예상치 0.2%MoM, 3.3%YoY), Core 0.2%MoM, 4.7%YoY (예상치 0.2%MoM, 4.8%YoY). 항목별(MoM)로는 식품이 0.1% → 0.2%, 에너지 0.6% → 0.1% 신차 0.0% → -0.1%, 중고차 -0.5% → -1.3% 기록
▷ CPI의 약 35%를 차지(Core 중에서는 44%)하는 주거비의 경우, YoY 기준으로 3월 고점부터 8.2% → 8.1% → 8.0% → 7.8% → 7.7%로 둔화가 지속됐으나, 하락폭이 전월 0.2%p 대비 축소. MoM 기준으로도 0.4% → 0.4%로 높은 수준을 유지. CPI 지표 발표 전 기대감을 반영하며 하락했던 국채 금리는, 주거 항목 하락폭 둔화를 확인하며 CPI 발표 직후 반등하기 시작
▷ 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2Y +3.37bp, 10Y 9.74bp, 30 +8.17bp 상승하며 장기물 중심의 상승이 특징적
▷ CPI 발표 이후 장 초반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이 있었음. CPI가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한 것은 좋은 소식이나, 더 많은 진전이 필요하다는 입장. 상품 및 주택 관련 물가는 완화 시그널이 포착되고 있으나, 주택을 제외한 서비스 물가는 거의 진전이 없다고 경고. 고용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이후 인플레이션이 재차 급등하는 상황을 우려. 9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지 인상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통화정책에 대해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언급
▷ 30년물 국채 입찰 부진. 낙찰금리의 경우 4.189%로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다만, 시장 예상치(4.175%) 대비 1.4bp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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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5%, S&P 500 +0.03%, NASDAQ +0.12%, Russell 2000 -0.42%. 미국 3대 지수 강보합 마감. 예상치 하회하는 CPI 발표에 증시는 상승 출발. 다만, 주거비 하락 속도가 둔화, 메리 데일리 총재의 매파적 발언, 30년물 국채 입찰 부진 모두 국채 금리 상방압력으로 작용하며 지수는 대부분의 상승폭을 반납.
▷ 7월 CPI는 헤드라인과 Core 모두 예상치 하회. YoY 기준 헤드라인은 3.0% → 3.2%로 상승한 반면, Core는 4.8% → 4.7%로 하락하며 차별화되는 모습. 헤드라인 0.2%MoM, 3.2%YoY (예상치 0.2%MoM, 3.3%YoY), Core 0.2%MoM, 4.7%YoY (예상치 0.2%MoM, 4.8%YoY). 항목별(MoM)로는 식품이 0.1% → 0.2%, 에너지 0.6% → 0.1% 신차 0.0% → -0.1%, 중고차 -0.5% → -1.3% 기록
▷ CPI의 약 35%를 차지(Core 중에서는 44%)하는 주거비의 경우, YoY 기준으로 3월 고점부터 8.2% → 8.1% → 8.0% → 7.8% → 7.7%로 둔화가 지속됐으나, 하락폭이 전월 0.2%p 대비 축소. MoM 기준으로도 0.4% → 0.4%로 높은 수준을 유지. CPI 지표 발표 전 기대감을 반영하며 하락했던 국채 금리는, 주거 항목 하락폭 둔화를 확인하며 CPI 발표 직후 반등하기 시작
▷ 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2Y +3.37bp, 10Y 9.74bp, 30 +8.17bp 상승하며 장기물 중심의 상승이 특징적
▷ CPI 발표 이후 장 초반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이 있었음. CPI가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한 것은 좋은 소식이나, 더 많은 진전이 필요하다는 입장. 상품 및 주택 관련 물가는 완화 시그널이 포착되고 있으나, 주택을 제외한 서비스 물가는 거의 진전이 없다고 경고. 고용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이후 인플레이션이 재차 급등하는 상황을 우려. 9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지 인상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통화정책에 대해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언급
▷ 30년물 국채 입찰 부진. 낙찰금리의 경우 4.189%로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다만, 시장 예상치(4.175%) 대비 1.4bp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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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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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General Motors(GM,-5.8%), Ford(F,-4.5%): 전미자동차노조(UAW)와의 협상 차질이 지속되며 생산성 감소, 협상에 따른 비용 등의 우려가 부각. UAW는 향후 4년 계약에 40%의 임금 상승을 요구하고 있으며 블룸버그 추산에 따르면 이는 각 기업 당 $80B의 비용부담으로 작용 할 것. UAW 회장이 8일 스텔란티스 그룹의 협상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지며 파업에 따른 우려 확대. 한편 GM는 9일 개최된 JP Morgan 자동차 컨퍼런스에서 배터리 모듈 조립 문제와 공급망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 Alibaba(BABA,+4.6%): 1FQ24 실적발표. 매출 $32.29B, EPS $2.4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주요 사업부인 타오바오와 Tmall이 약 12%YoY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총 매출 +14%YoY 상승. 6월 기준 타오바오 온라인 쇼핑 일간 활동 사용자 +6.5%YoY, 7월 기준 +7%YoY 증가. 글로벌 수요에 힘입어 Cainiao 물류 부문 매출 또한 +34%YoY 상승. 반면 클라우드 사업부는 +4%YoY 매출 증가로 상대적 부진한 모습. BABA는 AI 이용량 증가로 클라우드 수요가 강함을 강조하며 AI, 클라우드 부문의 지속적인 투자의지를 표시. 또한 지난 3월 발표한 6개 사업부의 분할 상장 계획을 위주로 그룹 재구성을 지속할 것이라 전함. BABA의 호실적에 더해 분할 상장 계획 지속이 중국 정부의 테크 규제 완화를 간접 시사하며 JD(+2.2%), PDD(+1.5%), BIDU(+0.6%) 등 동반 상승
▷ Nvidia(NVDA,-0.4%): 10일 BABA, BIDU, BDNCE, 텐센트 등의 기업들이 올해 $1B 규모의 NVDA A800 칩을 주문하였으며 추가 $4B 규모 GPU 주문을 계획 중임이 보도되며 미-중 규제가 가시화되는 흐름 속에도 강한 수요를 확인. 다만 9일 발표된 바이든의 중국 첨단 산업 투자 제한 이후의 하락 모멘텀이 더 크게 작용하며 주가는 하락세. MRVL(-1.7%), AMD(-0.2%), WOLF(-3.7%) 등도 하락
▷ MGM Resorts(MGM,+1.6%), Las Vegas Sands(LVS,+1.0%), Roblox(RBLX,+3.9%), Tapestry(TPR,-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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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eral Motors(GM,-5.8%), Ford(F,-4.5%): 전미자동차노조(UAW)와의 협상 차질이 지속되며 생산성 감소, 협상에 따른 비용 등의 우려가 부각. UAW는 향후 4년 계약에 40%의 임금 상승을 요구하고 있으며 블룸버그 추산에 따르면 이는 각 기업 당 $80B의 비용부담으로 작용 할 것. UAW 회장이 8일 스텔란티스 그룹의 협상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지며 파업에 따른 우려 확대. 한편 GM는 9일 개최된 JP Morgan 자동차 컨퍼런스에서 배터리 모듈 조립 문제와 공급망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 Alibaba(BABA,+4.6%): 1FQ24 실적발표. 매출 $32.29B, EPS $2.4로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주요 사업부인 타오바오와 Tmall이 약 12%YoY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총 매출 +14%YoY 상승. 6월 기준 타오바오 온라인 쇼핑 일간 활동 사용자 +6.5%YoY, 7월 기준 +7%YoY 증가. 글로벌 수요에 힘입어 Cainiao 물류 부문 매출 또한 +34%YoY 상승. 반면 클라우드 사업부는 +4%YoY 매출 증가로 상대적 부진한 모습. BABA는 AI 이용량 증가로 클라우드 수요가 강함을 강조하며 AI, 클라우드 부문의 지속적인 투자의지를 표시. 또한 지난 3월 발표한 6개 사업부의 분할 상장 계획을 위주로 그룹 재구성을 지속할 것이라 전함. BABA의 호실적에 더해 분할 상장 계획 지속이 중국 정부의 테크 규제 완화를 간접 시사하며 JD(+2.2%), PDD(+1.5%), BIDU(+0.6%) 등 동반 상승
▷ Nvidia(NVDA,-0.4%): 10일 BABA, BIDU, BDNCE, 텐센트 등의 기업들이 올해 $1B 규모의 NVDA A800 칩을 주문하였으며 추가 $4B 규모 GPU 주문을 계획 중임이 보도되며 미-중 규제가 가시화되는 흐름 속에도 강한 수요를 확인. 다만 9일 발표된 바이든의 중국 첨단 산업 투자 제한 이후의 하락 모멘텀이 더 크게 작용하며 주가는 하락세. MRVL(-1.7%), AMD(-0.2%), WOLF(-3.7%) 등도 하락
▷ MGM Resorts(MGM,+1.6%), Las Vegas Sands(LVS,+1.0%), Roblox(RBLX,+3.9%), Tapestry(TPR,-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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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300 지수: 3,976 (+0.2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39 (+0.47%)
- 홍콩 항셍지수: 19,248 (+0.01%)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29 (+0.23%)
- NASDAC Golden Dragon: 7,361 (+0.68%)
✅증시
정부의 해외 단체관광 허용국 확대 소식이 항공 및 여행주에 호재로 반영되며 가 증시 상승 주도. 이러한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 + 휘발유와 디젤 가격 인상에 힘입어 에너지 업종 역시 강세 흐름. 증감회의 부동산 시장 회복 위해 부동산 기업과 금융기관과 회의 개최할 것이라는 소식 역시 긍정적 이슈. 외국인 자금은 25.99억위안 유출. 후구퉁 18.18억위안 유출, 선구퉁 7.6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가 강조된 가운데, 상하이 및 선전증권거래소 측은 1)주식 매수 단위를 '100주' → '100주부터 1주 단위로 매수'할 수 있는 방안 연구 2)장 마감 후 ETF 거래 제도 연구 3)거래 규제 완화 시사
-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가 지속 발표되는 가운데, 증감회는 부동산 시장 회복 및 리스크 대처하기 위해서 8/11(금) 부동산 기업 및 금융기관과 부동산 시장에 대한 회의 개최 예정
-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국제 항공편 증편이 강조된 가운데, 문화관광부 측은 여행사 + OTA 단체관광 및 항공권 + 호텔 업무 재개 지시.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터키 등 대다수 국가 단체관광 리스트에 포함시키며 단체관광 허용국을 60개국에서 138개국으로 확대. 한국의 경우에는 2017년 사드 이후 6년 5개월만에 허용
- 중국 대표 부동산 그룹 벽계원 측은 7일까지 지급해야 할 10억달러 규모 달러채에 대한 이자(2,250만달러) 지불 실패. 지급일로부터 30일간 유예기간 적용 받으나, 유예 기간 내 상환 실패 시에는 디폴트 선언. 이에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 측은 벽계원의 신용등급을 'b1 → Caa1' 하향(3단계). 한편, 벽계원 측은 1H23 순손실이 450억~550억위안(1H23 순손실 19.1억위안)으로 예상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교통운수
문화관광부는 여행사 + OTA에 대해 단체관광 및 항공권 + 호텔 업무 재개 지시.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터키 등 대다수 국가 단체관광 리스트에 포함시키며 단체관광 허용국을 60개국에서 138개국으로 확대. 이는 항공 수요 자극할 이슈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가전기기
업종 지수는 조정. 한편, 정부의 내수 확대 위한 가전기기 + 자동차 등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부양책(이구환신 + 가전하향, 구매 보조금 지급 등)은 긍정적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춘추항공[601021](+6.46%): 정부의 해외 단체관광 허용국 확대 소식이 호재로 반영, 동사 비롯한 항공주 전반 강세
2)TCL중환신능원[002129](+2.74%):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 가격 인상 결정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펑딩홀딩스[002938](-5.06%): 1H23 순이익 -46.08%yoy 감소. 가전제품 사업부 부진이 실적 둔화 야기
URL:
https://vo.la/1kIIW
- 상하이 종합지수: 3,255 (+0.31%)
- 선전 성분지수: 11,050 (+0.10%)
- CSI300 지수: 3,976 (+0.21%)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239 (+0.47%)
- 홍콩 항셍지수: 19,248 (+0.01%)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629 (+0.23%)
- NASDAC Golden Dragon: 7,361 (+0.68%)
✅증시
정부의 해외 단체관광 허용국 확대 소식이 항공 및 여행주에 호재로 반영되며 가 증시 상승 주도. 이러한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 + 휘발유와 디젤 가격 인상에 힘입어 에너지 업종 역시 강세 흐름. 증감회의 부동산 시장 회복 위해 부동산 기업과 금융기관과 회의 개최할 것이라는 소식 역시 긍정적 이슈. 외국인 자금은 25.99억위안 유출. 후구퉁 18.18억위안 유출, 선구퉁 7.69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 투자심리 제고가 강조된 가운데, 상하이 및 선전증권거래소 측은 1)주식 매수 단위를 '100주' → '100주부터 1주 단위로 매수'할 수 있는 방안 연구 2)장 마감 후 ETF 거래 제도 연구 3)거래 규제 완화 시사
- 지방정부별 차별화된 부동산 규제 완화가 지속 발표되는 가운데, 증감회는 부동산 시장 회복 및 리스크 대처하기 위해서 8/11(금) 부동산 기업 및 금융기관과 부동산 시장에 대한 회의 개최 예정
-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국제 항공편 증편이 강조된 가운데, 문화관광부 측은 여행사 + OTA 단체관광 및 항공권 + 호텔 업무 재개 지시.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터키 등 대다수 국가 단체관광 리스트에 포함시키며 단체관광 허용국을 60개국에서 138개국으로 확대. 한국의 경우에는 2017년 사드 이후 6년 5개월만에 허용
- 중국 대표 부동산 그룹 벽계원 측은 7일까지 지급해야 할 10억달러 규모 달러채에 대한 이자(2,250만달러) 지불 실패. 지급일로부터 30일간 유예기간 적용 받으나, 유예 기간 내 상환 실패 시에는 디폴트 선언. 이에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 측은 벽계원의 신용등급을 'b1 → Caa1' 하향(3단계). 한편, 벽계원 측은 1H23 순손실이 450억~550억위안(1H23 순손실 19.1억위안)으로 예상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교통운수
문화관광부는 여행사 + OTA에 대해 단체관광 및 항공권 + 호텔 업무 재개 지시.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터키 등 대다수 국가 단체관광 리스트에 포함시키며 단체관광 허용국을 60개국에서 138개국으로 확대. 이는 항공 수요 자극할 이슈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가전기기
업종 지수는 조정. 한편, 정부의 내수 확대 위한 가전기기 + 자동차 등 주택 관련 내구재 소비 부양책(이구환신 + 가전하향, 구매 보조금 지급 등)은 긍정적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춘추항공[601021](+6.46%): 정부의 해외 단체관광 허용국 확대 소식이 호재로 반영, 동사 비롯한 항공주 전반 강세
2)TCL중환신능원[002129](+2.74%):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 가격 인상 결정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펑딩홀딩스[002938](-5.06%): 1H23 순이익 -46.08%yoy 감소. 가전제품 사업부 부진이 실적 둔화 야기
URL:
https://vo.la/1kIIW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081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fTbi
▷ DOW +0.30%, S&P 500 -0.11%, NASDAQ -0.56%, Russell 2000 +0.13%.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나스닥은 작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2주 연속 하락을 기록. 7월 PPI가 예상치를 상회, 물가 우려 부각되며 3대 지수는 하락 출발. 다만, 개장 후 발표된 미시간대 심리지수와 기대 인플레이션 호조로 증시는 낙폭을 축소하며 혼조세 마감
▷ 직전 거래일 발표된 7월 CPI는 헤드라인, Core 모두 예상치를 하회. 반면, 7월 PPI는 헤드라인, Core 모두 예상치 상회하면서 재차 물가 우려 부각됨. 헤드라인 0.3%MoM, 0.8%YoY (예상치 0.2%MoM, 0.7%YoY), Core 0.3%MoM, 2.4%YoY (예상치 0.2%MoM, 2.3%YoY)
▷ 항목별(MoM)로 살펴보면, 재화가격은 0.0% → 0.1%로 낮은 수준을 유지. 식품이 -0.2% → 0.5%로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했으나, 에너지가 0.7% → 0.0%로 상승폭 축소.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재화 가격은 -0.2% → 0.0%. 한편 서비스 항목은 -0.1% → 0.5%로 상승폭 확대, 작년 8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 교역 -0.8 → 0.7%, 운송과 창고비용 0.0% → 0.5% 모두 전월비 큰 폭 증가. 특히, 서비스 항목 내 포트폴리오 관리 수수료가 7.6% 급등하면서 서비스 가격 상승분의 40%를 차지
▷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71.2로 예상치(71.0) 상회, 전월(71.6)비 소폭 하락.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 지수가 77.4로 예상치(76.9)를 상회하면서 전체 지수를 견인. 다만, 미래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가 67.3으로 예상치(68.1) 하회
▷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 하회하면서 증시는 낙폭을 축소.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 3.3%로 예상치(3.8%)를 큰 폭 하회했으며, 전월(3.4%) 대비로도 하락. 5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2.9%로 예상치(3.0%) 소폭 하회
▷ 지난 6월 바이든이 시진핑 주석에 대해 독재자라고 칭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 경제를 시한폭탄, 중국 정부를 악당으로 비유하며 돌출발언 반복. 다만, 기타 발언 상으로 중국과 싸우려는게 아니라 합리적인 관계를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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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 +0.30%, S&P 500 -0.11%, NASDAQ -0.56%, Russell 2000 +0.13%.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나스닥은 작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2주 연속 하락을 기록. 7월 PPI가 예상치를 상회, 물가 우려 부각되며 3대 지수는 하락 출발. 다만, 개장 후 발표된 미시간대 심리지수와 기대 인플레이션 호조로 증시는 낙폭을 축소하며 혼조세 마감
▷ 직전 거래일 발표된 7월 CPI는 헤드라인, Core 모두 예상치를 하회. 반면, 7월 PPI는 헤드라인, Core 모두 예상치 상회하면서 재차 물가 우려 부각됨. 헤드라인 0.3%MoM, 0.8%YoY (예상치 0.2%MoM, 0.7%YoY), Core 0.3%MoM, 2.4%YoY (예상치 0.2%MoM, 2.3%YoY)
▷ 항목별(MoM)로 살펴보면, 재화가격은 0.0% → 0.1%로 낮은 수준을 유지. 식품이 -0.2% → 0.5%로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했으나, 에너지가 0.7% → 0.0%로 상승폭 축소.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재화 가격은 -0.2% → 0.0%. 한편 서비스 항목은 -0.1% → 0.5%로 상승폭 확대, 작년 8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 교역 -0.8 → 0.7%, 운송과 창고비용 0.0% → 0.5% 모두 전월비 큰 폭 증가. 특히, 서비스 항목 내 포트폴리오 관리 수수료가 7.6% 급등하면서 서비스 가격 상승분의 40%를 차지
▷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71.2로 예상치(71.0) 상회, 전월(71.6)비 소폭 하락.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 지수가 77.4로 예상치(76.9)를 상회하면서 전체 지수를 견인. 다만, 미래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가 67.3으로 예상치(68.1) 하회
▷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 하회하면서 증시는 낙폭을 축소.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 3.3%로 예상치(3.8%)를 큰 폭 하회했으며, 전월(3.4%) 대비로도 하락. 5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2.9%로 예상치(3.0%) 소폭 하회
▷ 지난 6월 바이든이 시진핑 주석에 대해 독재자라고 칭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 경제를 시한폭탄, 중국 정부를 악당으로 비유하며 돌출발언 반복. 다만, 기타 발언 상으로 중국과 싸우려는게 아니라 합리적인 관계를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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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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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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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Nvidia(NVDA,-3.6%): 지난 주초 제기된 Morgan Stanley의 AI 버블 막바지 도달 발언이 NVDA, AMD(-2.4%), AVGO(-1.6%)등 AI 관련 반도체 종목들에 지속적인 주가 부담으로 작용. 미국 정부의 중국 반도체 제재 또한 반도체 산업에 부정적 센티를 부여. NVDA는 주간 -10%대 수익률을 기록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의 영향을 보임. 또한 미-중 반도체 규제로 AMAT(-4.0%), NXPI(-3.7%), LRCX(-5.0%)등 중국 의존도가 약 20~30%를 차지하는 반도체 장비 업종이 가장 큰 낙폭을 보임. Wedbush는 최근 AI 관련 테크 기업들의 주가 부진에 대해 일시적인 현상이며 대규모 투자가 지속됨과 함께 향후 몇 년간 주가 강세를 보일 것이란 의견을 제시
▷ Golden Dragon China ETF(PGJ,-3.8%): 11일 중국 대형 부동산 업체 컨트리 가든이 부동산 시장 악화로 인한 손실이 약 $6.24B~$7.63B에 달할 것이라 공시함에 따라 21년 헝다 그룹과 유사한 디폴트 사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 부정적 센티가 형성되며 BABA(-3.5%), JD(-5.3%), PDD(-3.7%) 등 하락세. 또한 무디스는 컨트리가든의 신용 등급을 B1→Caa1으로 하향조정. 이어 13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컨트리가든이 14일부터 12개의 역내 채권거래 중단을 요청
▷ Wynn Resort(WYNN,-3.5%): 호실적 발표로 주가 상승세를 보이던 WYNN은 11일 미국 일부 지역에서 온라인 스포츠 베팅 플랫폼인 WynnBET의 서비스 중단을 발표하며 주가 하락 전환. WYNN은 일부 지역의 강한 규제와 마케팅 비용의 증가가 주요 요인이라 전하며 도박 규제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지역에 집중하는 것이 주주들에게 이로울 것이라 주장. 다만 갑작스런 서비스 종료와 카지노 업종의 마케팅 비용 압박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LVS(-1.7%), MGM(-1.4%) 동반 하락
▷ Walmart(WMT,+0.6%), Home Depot(HD,+0.5%): CPI 상승치를 상회하는 음식료 물가 상승의 발표와 소비 심리 개선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현지 기준 15일(HD), 16일(TGT) 17일 (WMT) 실적발표를 앞둔 리테일 업종 기대감 증가로 주가 상승세
▷ News Corp(NWSA,+4.6%), Coinbase(COIN,-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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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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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Nvidia(NVDA,-3.6%): 지난 주초 제기된 Morgan Stanley의 AI 버블 막바지 도달 발언이 NVDA, AMD(-2.4%), AVGO(-1.6%)등 AI 관련 반도체 종목들에 지속적인 주가 부담으로 작용. 미국 정부의 중국 반도체 제재 또한 반도체 산업에 부정적 센티를 부여. NVDA는 주간 -10%대 수익률을 기록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의 영향을 보임. 또한 미-중 반도체 규제로 AMAT(-4.0%), NXPI(-3.7%), LRCX(-5.0%)등 중국 의존도가 약 20~30%를 차지하는 반도체 장비 업종이 가장 큰 낙폭을 보임. Wedbush는 최근 AI 관련 테크 기업들의 주가 부진에 대해 일시적인 현상이며 대규모 투자가 지속됨과 함께 향후 몇 년간 주가 강세를 보일 것이란 의견을 제시
▷ Golden Dragon China ETF(PGJ,-3.8%): 11일 중국 대형 부동산 업체 컨트리 가든이 부동산 시장 악화로 인한 손실이 약 $6.24B~$7.63B에 달할 것이라 공시함에 따라 21년 헝다 그룹과 유사한 디폴트 사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 부정적 센티가 형성되며 BABA(-3.5%), JD(-5.3%), PDD(-3.7%) 등 하락세. 또한 무디스는 컨트리가든의 신용 등급을 B1→Caa1으로 하향조정. 이어 13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컨트리가든이 14일부터 12개의 역내 채권거래 중단을 요청
▷ Wynn Resort(WYNN,-3.5%): 호실적 발표로 주가 상승세를 보이던 WYNN은 11일 미국 일부 지역에서 온라인 스포츠 베팅 플랫폼인 WynnBET의 서비스 중단을 발표하며 주가 하락 전환. WYNN은 일부 지역의 강한 규제와 마케팅 비용의 증가가 주요 요인이라 전하며 도박 규제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지역에 집중하는 것이 주주들에게 이로울 것이라 주장. 다만 갑작스런 서비스 종료와 카지노 업종의 마케팅 비용 압박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LVS(-1.7%), MGM(-1.4%) 동반 하락
▷ Walmart(WMT,+0.6%), Home Depot(HD,+0.5%): CPI 상승치를 상회하는 음식료 물가 상승의 발표와 소비 심리 개선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현지 기준 15일(HD), 16일(TGT) 17일 (WMT) 실적발표를 앞둔 리테일 업종 기대감 증가로 주가 상승세
▷ News Corp(NWSA,+4.6%), Coinbase(COIN,-2.9%)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Market Inside] Commodity Vol.103:
천연가스, 파업보다 엘니뇨를 보자(8/14)
✅️단기 영향에 그칠 파업, 중요한 것은 기상이변
- Northwest Shelf LNG 플랜트(호주 소재)에서 노조원 99%가 쟁의행위 찬성, 해당 투표결과가 발표되자 여타 생산시설 노조원들의 연쇄 파업 가능성 부상. 이는 TTF와 헨리허브 가격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이러한 가운데, 냉방시즌 도래한 상황에서의 기상이변(엘니뇨)은 가격 상승에 우호적인 조건
- 그러나 원자재 시장에서 노조 파업은 장기화되기 어려운 단발성 이슈. 가격의 추가 상승 이끌 수 있겠지만 2020년 노르웨이 해상 유전 파업, 2017년 칠레 Escondida 구리광산 파업 등 여타 원자재의 과거 사례 참고하면 연말까지 끌고 가기 어려운 영역
- 특히, 엘니뇨는 냉방시즌 종료 이후 가격 상단 제한할 부분. 전력의 최대 수요처는 냉방이 아닌 난방, 엘니뇨가 평년기온을 끌어올린다면 겨울철 난방수요는 평년 하회. 엘니뇨 발생구간에서 2020~2022년 상반기와 같은 가격 상승 기대는 지양 필요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50.1pt(WoW -0.29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14.6pt
- 예상치 하회한 미국 CPI로 긴축 우려 일부 해소. 다만, 미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들이 강달러 야기하며 원자재 하방압력↑ 여전히 부진한 중국의 경제지표와 부동산기업 디폴트 우려 역시 부담 요인
- 그나마 에너지 섹터는 EIA의 브렌트유 가격 전망 상향 + 호주 LNG 터미널 파업 이슈 덕에 PF 낙폭 상쇄 기여
- 금속 섹터는 강달러 + 부진한 중국의 경제지표 우려 반영했지만, 소프트 섹터의 엘니뇨발 공급차질 우려 덕에 PF 낙폭 최소화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천연가스/휘발유 vs. 수익률 하위_코코아/니켈
- eBest 원자재 ETF 자금흐름
- 원자재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
📩 자료 URL:
https://vo.la/nHV6M
천연가스, 파업보다 엘니뇨를 보자(8/14)
✅️단기 영향에 그칠 파업, 중요한 것은 기상이변
- Northwest Shelf LNG 플랜트(호주 소재)에서 노조원 99%가 쟁의행위 찬성, 해당 투표결과가 발표되자 여타 생산시설 노조원들의 연쇄 파업 가능성 부상. 이는 TTF와 헨리허브 가격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이러한 가운데, 냉방시즌 도래한 상황에서의 기상이변(엘니뇨)은 가격 상승에 우호적인 조건
- 그러나 원자재 시장에서 노조 파업은 장기화되기 어려운 단발성 이슈. 가격의 추가 상승 이끌 수 있겠지만 2020년 노르웨이 해상 유전 파업, 2017년 칠레 Escondida 구리광산 파업 등 여타 원자재의 과거 사례 참고하면 연말까지 끌고 가기 어려운 영역
- 특히, 엘니뇨는 냉방시즌 종료 이후 가격 상단 제한할 부분. 전력의 최대 수요처는 냉방이 아닌 난방, 엘니뇨가 평년기온을 끌어올린다면 겨울철 난방수요는 평년 하회. 엘니뇨 발생구간에서 2020~2022년 상반기와 같은 가격 상승 기대는 지양 필요
✅️eBest Commodity Portfolio
- eBest 원자재 포트폴리오(PF): 150.1pt(WoW -0.29pt)
- 벤치마크지수 대비 누적초과수익률: +14.6pt
- 예상치 하회한 미국 CPI로 긴축 우려 일부 해소. 다만, 미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들이 강달러 야기하며 원자재 하방압력↑ 여전히 부진한 중국의 경제지표와 부동산기업 디폴트 우려 역시 부담 요인
- 그나마 에너지 섹터는 EIA의 브렌트유 가격 전망 상향 + 호주 LNG 터미널 파업 이슈 덕에 PF 낙폭 상쇄 기여
- 금속 섹터는 강달러 + 부진한 중국의 경제지표 우려 반영했지만, 소프트 섹터의 엘니뇨발 공급차질 우려 덕에 PF 낙폭 최소화
✅️Commodity Check up
- 원자재 주간동향: 수익률 상위_천연가스/휘발유 vs. 수익률 하위_코코아/니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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