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China Daily 2023.9.26 (화)
투자전략팀 백관열 연구원
- 상하이 종합지수: 3,116 (+0.54%)
- 선전 성분지수: 10,121 (-0.57%)
- CSI300 지수: 3,715 (-0.65%)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005 (-0.40%)
- 홍콩 항셍지수: 17,729 (-1.8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130 (-2.11%)
- NASDAC Golden Dragon: 6,570 (-1.10%)
✅증시
인민은행은 공격적인 단기 유동성 공급 지속. 이러한 가운데, 본격적으로 인하되는 주택담보대출은 금리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부진한 부동산 관련 지표와 헝다그룹 신규 채권 발행 금지 소식이 악재로 반영되며 부동산 관련 업종 중심 낙폭 확대. 투심 악화로 연결되며 외국인 자금 역시 재이탈되는 모습. 외국인 자금은 80.89억 유출. 후구퉁 42.43억위안 유출, 선구퉁 37.96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9/25부, 주택담보대출 금리 일괄 인하 시작. 은행 App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알려짐. 상해증권보 측은 이번 조치 이후 금리가 평균 0.8%p 하락했다고 분석했으며, 4,000만명 이상이 혜택을 볼 것이라 전망. 관련 대출 규모는 24조위안에 달할 것으로 추산
- China Index Academy, 9월 27개 주요 도시 부동산 거래량 -4.62%mom, -41.25%yoy 감소, 부동산 부양책에도 불구 부동산 관련 지표는 여전히 부진한 흐름. 한편, MoM 기준 1선 도시는 +4.17%로 유일하게 플러스(+)기록. 이 중 베이징시가 +26.9%mom으로 가장 높게 집계
- 장기연휴(중추절 + 국경절) 동안 하루 여행객이 약 1억명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증권보 측은 이번 장기연휴간 소비 확대를 기대해 볼 수 있으며 관광업 경기가 가파른 회복될 것이라 분석- 중국은 글로벌 지속 가능한 교통 포럼(GSTF)에서 교통 분야 관련 정책을 강화할 것이며 투자를 확대할 것을 강조. 교통 인프라 건설 사업을 조기 추진할 것이며, 스마트 교통, 스마트 물류 산업 발전을 도모할 것. 친환경 교통 인프라 건설 추진할 것 강조
- 국가신물출판서, 9월 국산 게임 판호(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 89건 발급(1~7월 평균: 87건)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제약/바이오
주요 제약 기업(항서제약, 복성의약, 신리타이 등 임상 시험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약/바이오 업종은 아웃퍼폼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부동산
본격 인하되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긍정적. 다만,여전히 아쉬운 부동산 관련 지표와 헝다그룹 신규 채권 발행 금지 소식이 투심 위축 요인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이미믹 기술 개발[300896](+2.08%): 보툴리눔 톡신 A형 주사제 임상 3상 완료. 한편, 동사는 3분기 히알루론산 제품 판매가
2)항서제약[600276](+1.79%): 자회사 SHR-1826, SHR-A1912 주사세 임상 시험 승인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즈광[000938](-6.71%): H3C 인수 중단 소식이 악재로 반영
URL:
https://vo.la/UiKvI
투자전략팀 백관열 연구원
- 상하이 종합지수: 3,116 (+0.54%)
- 선전 성분지수: 10,121 (-0.57%)
- CSI300 지수: 3,715 (-0.65%)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2,005 (-0.40%)
- 홍콩 항셍지수: 17,729 (-1.82%)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130 (-2.11%)
- NASDAC Golden Dragon: 6,570 (-1.10%)
✅증시
인민은행은 공격적인 단기 유동성 공급 지속. 이러한 가운데, 본격적으로 인하되는 주택담보대출은 금리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부진한 부동산 관련 지표와 헝다그룹 신규 채권 발행 금지 소식이 악재로 반영되며 부동산 관련 업종 중심 낙폭 확대. 투심 악화로 연결되며 외국인 자금 역시 재이탈되는 모습. 외국인 자금은 80.89억 유출. 후구퉁 42.43억위안 유출, 선구퉁 37.96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9/25부, 주택담보대출 금리 일괄 인하 시작. 은행 App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알려짐. 상해증권보 측은 이번 조치 이후 금리가 평균 0.8%p 하락했다고 분석했으며, 4,000만명 이상이 혜택을 볼 것이라 전망. 관련 대출 규모는 24조위안에 달할 것으로 추산
- China Index Academy, 9월 27개 주요 도시 부동산 거래량 -4.62%mom, -41.25%yoy 감소, 부동산 부양책에도 불구 부동산 관련 지표는 여전히 부진한 흐름. 한편, MoM 기준 1선 도시는 +4.17%로 유일하게 플러스(+)기록. 이 중 베이징시가 +26.9%mom으로 가장 높게 집계
- 장기연휴(중추절 + 국경절) 동안 하루 여행객이 약 1억명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증권보 측은 이번 장기연휴간 소비 확대를 기대해 볼 수 있으며 관광업 경기가 가파른 회복될 것이라 분석- 중국은 글로벌 지속 가능한 교통 포럼(GSTF)에서 교통 분야 관련 정책을 강화할 것이며 투자를 확대할 것을 강조. 교통 인프라 건설 사업을 조기 추진할 것이며, 스마트 교통, 스마트 물류 산업 발전을 도모할 것. 친환경 교통 인프라 건설 추진할 것 강조
- 국가신물출판서, 9월 국산 게임 판호(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 89건 발급(1~7월 평균: 87건)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제약/바이오
주요 제약 기업(항서제약, 복성의약, 신리타이 등 임상 시험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약/바이오 업종은 아웃퍼폼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부동산
본격 인하되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긍정적. 다만,여전히 아쉬운 부동산 관련 지표와 헝다그룹 신규 채권 발행 금지 소식이 투심 위축 요인으로 작용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이미믹 기술 개발[300896](+2.08%): 보툴리눔 톡신 A형 주사제 임상 3상 완료. 한편, 동사는 3분기 히알루론산 제품 판매가
2)항서제약[600276](+1.79%): 자회사 SHR-1826, SHR-A1912 주사세 임상 시험 승인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즈광[000938](-6.71%): H3C 인수 중단 소식이 악재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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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092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uPYJs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1.14%, S&P 500 -1.47%, NASDAQ -1.57%, Russell 2000 -1.2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이전 거래일에 이어 국채 금리 상승 우려가 지속. 이와 더불어 아마존의 경우 FTC가 전자상거래 시장 독점을 이유 소송을 제기하면서 -4.0% 하락하며 지수 약세 주도
▶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10Y +0.2bp, 20Y +2.6bp, 30Y +2.3bp. 20년물 금리는 20년 5월 20년물 국채 거래가 재개된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 10년물과 30년물 금리 역시 연중 고점을 다시 갱신. 센티멘트 지표 악화에도 불구하고 카시카리 총재의 매파적 발언과 제이미 다이먼의 고금리 환경에 대한 경고가 국채 금리 상승을 주도
▶ 이전 거래일 장 마감 후 닐 카시카리 총재의 매파적 발언이 있었음. 연내 추가 인상을 점도표에 반영한 사람 12명 중 한명이였다며 연내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연준의 목표치 수준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지적. 경제가 예상보다 강하다면 금리가 더 높게 그리고 오래 유지되어야 할 것이라 덧붙이며 추가 인상과 긴축 장기화 가능성을 모두 제기
▶ 현지시간 26일 게시한 에세이에서는 지금까지의 긴축정책에도 불구하고 주택, 자동차 등 금리의 민감한 분야가 강세를 유지한 점을 지적하며 현재 긴축의 강도에 의문을 제기. 이렇게 인플레이션 압력이 고착화되는 시나리오 확률을 40%로 예상. 반면, 침체 없이 물가 목표를 달성하는 연착륙 확률은 60%로 예측
▶ 이전 거래일 장 마감 후 있었던 제이미 다이먼의 발언 역시 센티멘트를 악화시키는 요인. 스태그플레이션 아래 기준금리가 7%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에 대해 경고. 금리가 3% → 5%로 상승할 때 보다 5% → 7%로 인상이 경제에 훨씬 고통을 안겨다 줄 것이라며, 7% 기준금리 아래에서 경제가 버틸 수 있을지 우려를 표함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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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1.14%, S&P 500 -1.47%, NASDAQ -1.57%, Russell 2000 -1.2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이전 거래일에 이어 국채 금리 상승 우려가 지속. 이와 더불어 아마존의 경우 FTC가 전자상거래 시장 독점을 이유 소송을 제기하면서 -4.0% 하락하며 지수 약세 주도
▶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10Y +0.2bp, 20Y +2.6bp, 30Y +2.3bp. 20년물 금리는 20년 5월 20년물 국채 거래가 재개된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 10년물과 30년물 금리 역시 연중 고점을 다시 갱신. 센티멘트 지표 악화에도 불구하고 카시카리 총재의 매파적 발언과 제이미 다이먼의 고금리 환경에 대한 경고가 국채 금리 상승을 주도
▶ 이전 거래일 장 마감 후 닐 카시카리 총재의 매파적 발언이 있었음. 연내 추가 인상을 점도표에 반영한 사람 12명 중 한명이였다며 연내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연준의 목표치 수준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지적. 경제가 예상보다 강하다면 금리가 더 높게 그리고 오래 유지되어야 할 것이라 덧붙이며 추가 인상과 긴축 장기화 가능성을 모두 제기
▶ 현지시간 26일 게시한 에세이에서는 지금까지의 긴축정책에도 불구하고 주택, 자동차 등 금리의 민감한 분야가 강세를 유지한 점을 지적하며 현재 긴축의 강도에 의문을 제기. 이렇게 인플레이션 압력이 고착화되는 시나리오 확률을 40%로 예상. 반면, 침체 없이 물가 목표를 달성하는 연착륙 확률은 60%로 예측
▶ 이전 거래일 장 마감 후 있었던 제이미 다이먼의 발언 역시 센티멘트를 악화시키는 요인. 스태그플레이션 아래 기준금리가 7%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에 대해 경고. 금리가 3% → 5%로 상승할 때 보다 5% → 7%로 인상이 경제에 훨씬 고통을 안겨다 줄 것이라며, 7% 기준금리 아래에서 경제가 버틸 수 있을지 우려를 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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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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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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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3.0으로 예상치(105.5)를 하회하면서 지난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모든 연령층에 대해 하락?으며, 특히 연소득 $50,000 이상 소비자에게서 가장 두드러지게 하락. 향후 12개월 동안 리세션에 진입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의 경우 8월 저점을 기록한 이후 뚜렷한 반등을 보였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 역시 하락하며 기준선 80을 하회
▶ 7월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가 0.13%YoY로 예상치(-0.3%)를 상회. YoY 기준 지난 5월(-1.74%YoY)을 저점으로 2달 연속 반등하며 (+) 전환. 전미 주택가격지수 역시 5월 저점(-0.36%YoY)이후 2달 연속 반등한 0.98%YoY 기록. 8월 신규주택판매는 67.5만건으로 예상치(70.0만건) 하회
▶ 연방정부 셧다운이 가까운 시일 내로 다가왔으나 합의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WP 보도가 있었음. 지난 18년 12/22 미국은 셧다운 사태에 돌입, 미국 역사상 가장 길었던 35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이 진행된 바 있음. 당시 CBO의 추정에 따르면 80만명의 연방정부 근로자들이 피해를 봄과 동시에 미국은 4Q18 $3.0B GDP의 손실을 입었음. 1Q19의 경우 $8.0B 수준으로 추정. 다만, 1Q19의 $8.0B 경우 연방정부 재가동 시 회복이 가능한 영역이였음. 당시 월가 컨센서스는 셧다운 비용으로 미국 2019년 GDP가 예상 대비 0.02% 줄었을 것으로 추정. 연방정부의 업무는 19년 1/28 부터 완전히 재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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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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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3.0으로 예상치(105.5)를 하회하면서 지난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모든 연령층에 대해 하락?으며, 특히 연소득 $50,000 이상 소비자에게서 가장 두드러지게 하락. 향후 12개월 동안 리세션에 진입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의 경우 8월 저점을 기록한 이후 뚜렷한 반등을 보였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 역시 하락하며 기준선 80을 하회
▶ 7월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가 0.13%YoY로 예상치(-0.3%)를 상회. YoY 기준 지난 5월(-1.74%YoY)을 저점으로 2달 연속 반등하며 (+) 전환. 전미 주택가격지수 역시 5월 저점(-0.36%YoY)이후 2달 연속 반등한 0.98%YoY 기록. 8월 신규주택판매는 67.5만건으로 예상치(70.0만건) 하회
▶ 연방정부 셧다운이 가까운 시일 내로 다가왔으나 합의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WP 보도가 있었음. 지난 18년 12/22 미국은 셧다운 사태에 돌입, 미국 역사상 가장 길었던 35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이 진행된 바 있음. 당시 CBO의 추정에 따르면 80만명의 연방정부 근로자들이 피해를 봄과 동시에 미국은 4Q18 $3.0B GDP의 손실을 입었음. 1Q19의 경우 $8.0B 수준으로 추정. 다만, 1Q19의 $8.0B 경우 연방정부 재가동 시 회복이 가능한 영역이였음. 당시 월가 컨센서스는 셧다운 비용으로 미국 2019년 GDP가 예상 대비 0.02% 줄었을 것으로 추정. 연방정부의 업무는 19년 1/28 부터 완전히 재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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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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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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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하락. 에너지와 헬스케어가 방어적인 모습을 보임
▶ 스타일은 가치, 고배당 약세, 저변동성 모멘텀이 상대적 강세를 보임
▶ Amazon(AMZN,-4.0%): 26일 FTC가 전자상거래 시장 독점을 이유로 시애틀 연방법업에 소송을 제기하며 주가 하락. FTC는 AMZN이 플랫폼 내에서 판매자 경쟁에 개입하여 광고를 대가로 자사의 물류서비스 이용을 강요하고 있음을 주장. 또한 경쟁 플랫폼에서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판매자에게 패널티를 부과하고 있음을 강조
▶ 은행업종(-1.5%): 26일 JPM(-1.0%)의 제이미 다이먼이 스태그플레이션을 동반한 7% 기준금리 상황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 WFC(-2.2%), C(-1.9%), GS(-1.5%), MS(-1.0%) 등의 은행업종만이 아닌 시장 전반에 경기위축우려에 따른 하락세를 유도
▶ Target(TGT,-2.5%): 미국소매협회에서 22년 리테일 도난 사건이 +20%YoY 증가했음을 발표. 더해 TGT은 26일 범죄와 저조한 실적을 이유로 주요 도심지역 9개 매장 폐쇄를 발표하며 리테일 업종 전반 부정적 센티를 형성. BBY(-2.5%), DG(-1.9%) 하락하였으며 지속적 도난 피해를 보고하던 LOW(-1.9%), M(-2.4%) 등 백화점 종목 또한 약세
▶ General Motors(GM,-2.4%): 파업 지속에 따라 GM, STLA(-2.1%)의 하락세 또한 지속. 협상 진전을 보인 F(-1.2%)는 상대적 견조. 한편 26일 TSLA(-1.2%) 일론 머스크가 UAW 파업 지속으로 자동차 3사가 파산위기에 처할 수 있음을 발언하며 낙폭을 확대
▶ Costco(COST,-1.0%, 마감후 -2%대 하락): 장 마감후 4FQ23 실적발표. 매출 $78.94B, EPS $4.86로 컨센 상회. 힘든 매크로 환경에서 경기소비재에서 필수소비재로의 전환의 흐름과 저가상품 선호 트렌드가 확대되는 움직임에 수혜. 또한 멤버십 수익이 +13.7%YoY 증가하며 견조한 유입을 보임. 다만 CFO가 멤버십비용 인상에 대한 언급과 동일매장매출 성장 둔화, 수익성이 높은 경기소비재 약세 등의 우려로 주가는 하락세
▶ United Natural Foods(UNFI,-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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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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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하락. 에너지와 헬스케어가 방어적인 모습을 보임
▶ 스타일은 가치, 고배당 약세, 저변동성 모멘텀이 상대적 강세를 보임
▶ Amazon(AMZN,-4.0%): 26일 FTC가 전자상거래 시장 독점을 이유로 시애틀 연방법업에 소송을 제기하며 주가 하락. FTC는 AMZN이 플랫폼 내에서 판매자 경쟁에 개입하여 광고를 대가로 자사의 물류서비스 이용을 강요하고 있음을 주장. 또한 경쟁 플랫폼에서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판매자에게 패널티를 부과하고 있음을 강조
▶ 은행업종(-1.5%): 26일 JPM(-1.0%)의 제이미 다이먼이 스태그플레이션을 동반한 7% 기준금리 상황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 WFC(-2.2%), C(-1.9%), GS(-1.5%), MS(-1.0%) 등의 은행업종만이 아닌 시장 전반에 경기위축우려에 따른 하락세를 유도
▶ Target(TGT,-2.5%): 미국소매협회에서 22년 리테일 도난 사건이 +20%YoY 증가했음을 발표. 더해 TGT은 26일 범죄와 저조한 실적을 이유로 주요 도심지역 9개 매장 폐쇄를 발표하며 리테일 업종 전반 부정적 센티를 형성. BBY(-2.5%), DG(-1.9%) 하락하였으며 지속적 도난 피해를 보고하던 LOW(-1.9%), M(-2.4%) 등 백화점 종목 또한 약세
▶ General Motors(GM,-2.4%): 파업 지속에 따라 GM, STLA(-2.1%)의 하락세 또한 지속. 협상 진전을 보인 F(-1.2%)는 상대적 견조. 한편 26일 TSLA(-1.2%) 일론 머스크가 UAW 파업 지속으로 자동차 3사가 파산위기에 처할 수 있음을 발언하며 낙폭을 확대
▶ Costco(COST,-1.0%, 마감후 -2%대 하락): 장 마감후 4FQ23 실적발표. 매출 $78.94B, EPS $4.86로 컨센 상회. 힘든 매크로 환경에서 경기소비재에서 필수소비재로의 전환의 흐름과 저가상품 선호 트렌드가 확대되는 움직임에 수혜. 또한 멤버십 수익이 +13.7%YoY 증가하며 견조한 유입을 보임. 다만 CFO가 멤버십비용 인상에 대한 언급과 동일매장매출 성장 둔화, 수익성이 높은 경기소비재 약세 등의 우려로 주가는 하락세
▶ United Natural Foods(UNFI,-27.4%)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China Daily 2023.9.27 (수)
투자전략팀 백관열 연구원
- 상하이 종합지수: 3,102 (-0.43%)
- 선전 성분지수: 10,060 (-0.60%)
- CSI300 지수: 3,693 (-0.58%)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1,990 (-0.77%)
- 홍콩 항셍지수: 17,467 (-1.48%)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031 (-1.62%)
- NASDAC Golden Dragon: 6,514 (-0.85%)
✅증시 정부의 부동산 중심으로 강화되는 부양책에도 불구, 여전히 아쉬운 부동산 관련 지표와 부동산 경기에 대한 비관론이 증시 하방 요인으로 작용. 이러한 가운데, 미국정부의 중국기업 규제 강화 소식 역시도 악재로 반영. 외국인 자금은 62.96억 유출. 후구퉁 29.83억위안 유출, 선구퉁 33.13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인민은행 고문 출신의 리다오쿠이 중국 칭화대 교수는 대도시의 부동산 경기는 4~6개월 내 회복이 가능하겠으나, 소규모 도시의 경우에는 최대 1년 정도는 소요될 것이라 표명. 부동상 개발업체에 대한 은행 대출 확대 필요성을 강조. 한편, Grow Investment의 하호홍 이코노미스트는 주택 공급과잉을 지적하며 부동산 부분을 고치는 데 수년, 심지어 10년이 걸릴 수 있다 언급. 지난 10년간 가파른 속도로 진행됐던 중국의 도시화 과정도 이제는 중단되고 있다 설명 - 상하이 및 선전 증권 거래소, 파산 위험이 있거나 3년간 현금 배당 미지급 및 3년간 누적 현금 배당이 최근 3년 연평균 순이익의 30% 미만일 시 대주주는 주식 매도 금지한다 결정 - 한정 중국 부주석은 헨리 폴슨 전 미국 재무장관을 만나 중국과 미국과의 관계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라 강조. 최대 개도국과 최대 선진국으로서 각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글로벌 경제 회복을 도모해야 한다 언급하며 미중 관계을 안정적인 궤도로 되돌리길 희망한다 표명. 한편, 중국경제는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경제구조 개편과 개혁개방을 추진할 것이라 언급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 측은 국가안보 위해 우려 등을 이유로 11개 중국 기업을 포함한 외국 기업 28개 기업을 수출통제 대상으로 지정. 한편, 미국 국토안보부는 위구르 강제 노동 금지법에 의거하여 중국 기업 3곳을 제대 대상에 추가. 중국 상무부는 부당한 탄압이라 지적하며, 필요한 조치를 취해 자국의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 답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미디어 국가신문출판서, 9월 국산 게임 판호(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 89건 발급(1~7월 평균: 87건)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AI 산업 육성 의지를 재피력한 점 역시도 긍정적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자동차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가격 경쟁 우려가 형성. 징둥 측은 가격을 업계 대비 5% 인하한다 발표. 한편 중국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1.2조위안이며, 2023~2027 CAGR은 9%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선전 트랜션 홀딩스[688036](+7.34%): 잠정실적 발표, 3Q23 순이익 +194.44%yoy 증가한 17.8억위안 예상. 신흥시장 사업부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가 실적 견인 요인 2)해피고홈쇼핑[300413](+3.23%): 타오바오, 페이주(Fliggy)와 광고 분야 협력 강화할 방침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CATL[300750](-2.28%): 포드와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중단 소식이 악재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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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o.la/RQFD7
투자전략팀 백관열 연구원
- 상하이 종합지수: 3,102 (-0.43%)
- 선전 성분지수: 10,060 (-0.60%)
- CSI300 지수: 3,693 (-0.58%)
- 차이넥스트 주가 지수: 1,990 (-0.77%)
- 홍콩 항셍지수: 17,467 (-1.48%)
- 항셍 중국 기업 지수: 6,031 (-1.62%)
- NASDAC Golden Dragon: 6,514 (-0.85%)
✅증시 정부의 부동산 중심으로 강화되는 부양책에도 불구, 여전히 아쉬운 부동산 관련 지표와 부동산 경기에 대한 비관론이 증시 하방 요인으로 작용. 이러한 가운데, 미국정부의 중국기업 규제 강화 소식 역시도 악재로 반영. 외국인 자금은 62.96억 유출. 후구퉁 29.83억위안 유출, 선구퉁 33.13억위안 유출 ✅주요 이슈 - 인민은행 고문 출신의 리다오쿠이 중국 칭화대 교수는 대도시의 부동산 경기는 4~6개월 내 회복이 가능하겠으나, 소규모 도시의 경우에는 최대 1년 정도는 소요될 것이라 표명. 부동상 개발업체에 대한 은행 대출 확대 필요성을 강조. 한편, Grow Investment의 하호홍 이코노미스트는 주택 공급과잉을 지적하며 부동산 부분을 고치는 데 수년, 심지어 10년이 걸릴 수 있다 언급. 지난 10년간 가파른 속도로 진행됐던 중국의 도시화 과정도 이제는 중단되고 있다 설명 - 상하이 및 선전 증권 거래소, 파산 위험이 있거나 3년간 현금 배당 미지급 및 3년간 누적 현금 배당이 최근 3년 연평균 순이익의 30% 미만일 시 대주주는 주식 매도 금지한다 결정 - 한정 중국 부주석은 헨리 폴슨 전 미국 재무장관을 만나 중국과 미국과의 관계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라 강조. 최대 개도국과 최대 선진국으로서 각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글로벌 경제 회복을 도모해야 한다 언급하며 미중 관계을 안정적인 궤도로 되돌리길 희망한다 표명. 한편, 중국경제는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경제구조 개편과 개혁개방을 추진할 것이라 언급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 측은 국가안보 위해 우려 등을 이유로 11개 중국 기업을 포함한 외국 기업 28개 기업을 수출통제 대상으로 지정. 한편, 미국 국토안보부는 위구르 강제 노동 금지법에 의거하여 중국 기업 3곳을 제대 대상에 추가. 중국 상무부는 부당한 탄압이라 지적하며, 필요한 조치를 취해 자국의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 답변 ✅일간 수익률 상위업종: 미디어 국가신문출판서, 9월 국산 게임 판호(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 89건 발급(1~7월 평균: 87건) 소식이 호재로 반영.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AI 산업 육성 의지를 재피력한 점 역시도 긍정적 ✅일간 수익률 하위업종: 자동차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가격 경쟁 우려가 형성. 징둥 측은 가격을 업계 대비 5% 인하한다 발표. 한편 중국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1.2조위안이며, 2023~2027 CAGR은 9%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일간 수익률 상위종목: 1)선전 트랜션 홀딩스[688036](+7.34%): 잠정실적 발표, 3Q23 순이익 +194.44%yoy 증가한 17.8억위안 예상. 신흥시장 사업부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가 실적 견인 요인 2)해피고홈쇼핑[300413](+3.23%): 타오바오, 페이주(Fliggy)와 광고 분야 협력 강화할 방침 ✅일간 수익률 하위종목: CATL[300750](-2.28%): 포드와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중단 소식이 악재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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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00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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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29%, S&P 500 -1.37%, NASDAQ -1.87%, Russell 2000 -1.69%. 주요 지수 하락 마감. JOLTs 보고서 상 채용건수 서프라이즈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국채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큰 폭 상승하면서 증시는 하락. 한국 추석 연휴 기간 동안으로는 DOW -1.77%, S&P 500 -1.03%, NASDAQ -0.03% 기록
▶ 한국 추석 연휴기간(현지시간 9/27~10/3) 동안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의 상승세 지속. 2Y +2.95bp, 10Y +25.99bp, 30Y +24.80bp 상승하며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연중 고점을 갱신. 10년물 국채금리는 2007년 8월 이후 최고치, 30년물도 2007년 9월 이후 최고치 수준
▶ 대부분의 국채금리 상승분은 이번주 2일, 3일 상승에 기인. 2일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47.7)를 상회한 것과 이번에 발표된 JOLTs 채용건수 서프라이즈가 이를 주도. 뿐만 아니라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지속된 것 역시 국채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 8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채용건수는 서프라이즈 기록. 961.0만건으로 예상치 880.0만건을 상회했으며 상향조정된 전월 수치(882.7만건→892.0만건)도 상회. 실업자당 일자리 수는 1.53건→1.51건으로 하락
▶ 연준 위원들은 매파적 발언 지속. 금리 동결을 주장해오던 보스틱 총재는 높은 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 메스터 총재와 보우먼 이사 역시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 연휴간 미국이 연방정부 셧다운을 모면했다는 보도가 있었음. 내년도 예산처리 마감일인 9/30에 45일간 임시 예산안을 잇따라 의결, 이에 예산안 본안을 협의할 시간적 여유를 얻은 상태. 셧다운을 불과 9시간 앞두고 매카시 하원의장이 제안한 임시 예산안은 하원에서 찬성 335표, 반대 91표로 의결, 상원에서는 셧다운 3시간을 앞두고 찬성 88표 반대 9표로 극적으로 통과
▶ 전일 맷 게이츠 하원의원이 지난 30일 있었던 임시예산안 처리에 반발하여 매카시 의장에 대한 해임 결의안을 제출. 현지시간 3일 미국 하원에서 공화당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에 대한 해임 결의안을 찬성 216표, 반대 210표로 가결 처리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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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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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29%, S&P 500 -1.37%, NASDAQ -1.87%, Russell 2000 -1.69%. 주요 지수 하락 마감. JOLTs 보고서 상 채용건수 서프라이즈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국채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큰 폭 상승하면서 증시는 하락. 한국 추석 연휴 기간 동안으로는 DOW -1.77%, S&P 500 -1.03%, NASDAQ -0.03% 기록
▶ 한국 추석 연휴기간(현지시간 9/27~10/3) 동안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의 상승세 지속. 2Y +2.95bp, 10Y +25.99bp, 30Y +24.80bp 상승하며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연중 고점을 갱신. 10년물 국채금리는 2007년 8월 이후 최고치, 30년물도 2007년 9월 이후 최고치 수준
▶ 대부분의 국채금리 상승분은 이번주 2일, 3일 상승에 기인. 2일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47.7)를 상회한 것과 이번에 발표된 JOLTs 채용건수 서프라이즈가 이를 주도. 뿐만 아니라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지속된 것 역시 국채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 8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채용건수는 서프라이즈 기록. 961.0만건으로 예상치 880.0만건을 상회했으며 상향조정된 전월 수치(882.7만건→892.0만건)도 상회. 실업자당 일자리 수는 1.53건→1.51건으로 하락
▶ 연준 위원들은 매파적 발언 지속. 금리 동결을 주장해오던 보스틱 총재는 높은 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 메스터 총재와 보우먼 이사 역시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 연휴간 미국이 연방정부 셧다운을 모면했다는 보도가 있었음. 내년도 예산처리 마감일인 9/30에 45일간 임시 예산안을 잇따라 의결, 이에 예산안 본안을 협의할 시간적 여유를 얻은 상태. 셧다운을 불과 9시간 앞두고 매카시 하원의장이 제안한 임시 예산안은 하원에서 찬성 335표, 반대 91표로 의결, 상원에서는 셧다운 3시간을 앞두고 찬성 88표 반대 9표로 극적으로 통과
▶ 전일 맷 게이츠 하원의원이 지난 30일 있었던 임시예산안 처리에 반발하여 매카시 의장에 대한 해임 결의안을 제출. 현지시간 3일 미국 하원에서 공화당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에 대한 해임 결의안을 찬성 216표, 반대 210표로 가결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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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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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irYhS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를 제외한 모든 업종 약세. 경기소비재, 부동산이 가장 큰폭으로 하락
▶ 스타일에선 저변동성, 고배당이 강세. 가치, 모멘텀이 약세를 보임
▶ Tesla(TSLA,-2.0%): 2일 3분기 차량 인도대수를 발표. 43만대를 기록하며 컨센(2만5천대)를 하회. 이후 BYD가 9월 월간 최대판매량(28만7천대)를 발표함에 따른 EV 경쟁 우려로 주가 하락세. TSLA는 3분기 약 -5%QoQ 실적을 기록한 것에 대해 공장 업그레이드에 따른 계획적 생산 감소에 따른 것이라 설명. RIVN(-8.8%)는 3분기 1만5천대 가량은 인도하며 컨센을 소폭 상회하였으나 EV 경쟁 심화, 국채금리 상승 등으로 큰 폭으로 하락
▶ HP(HPQ,+1.8%): BofA에서 투자의견 매도→매수, TP $25→$33으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상승. 잉여현금흐름 상황이 저점에 도달하였으며 PC 산업 전망 개선, 구조조정 비용 감소 등에 따른 수익성 증가를 전망. 또한 높은 잉크 사업부문 등의 높은 수익 퍼포먼스에도 한 달간 약 -15%의 주가 하락을 보인 점을 강조
▶ Airbnb(ABNB,-6.5%): KeyBanc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 24년 숙박과 ADR 성장의 둔화로 마진압박을 받을 것이라 전망. 21~23년간의 여행 수요회복에 따른 마진 확대가 있었으나 점차 효과가 감소됨을 강조. 이에 여행수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CCL(-6.6%), RCL(-5.4%), BKNG(-2.7%), EXPE(-3.2%) 등 약세
▶ Amazon(AMZN,-3.6%): 3일 WSJ가 소식통을 인용 FTC가 AMZN의 수익성 증가 알고리즘 ‘Project Nessie’을 사용한 것에 대해 반독점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가 하락. 해당 알고리즘 19년도부터 사용중지 됐음에도 경쟁우위를 이용한 수익성확대 성향이 있었으며 FTC가 반독점 소송 과정에서 활용하게 될 것이란 전망
▶ Netflix(NFLX,-0.9%): WSJ에서 내부 소식통을 인용 할리우드 파업이 종료 이후 NFLX의 구독가격 인상 가능성을 제기. 수익성 확대 기대감에 장초반 주가 급등하였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 Delta(DAL,-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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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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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를 제외한 모든 업종 약세. 경기소비재, 부동산이 가장 큰폭으로 하락
▶ 스타일에선 저변동성, 고배당이 강세. 가치, 모멘텀이 약세를 보임
▶ Tesla(TSLA,-2.0%): 2일 3분기 차량 인도대수를 발표. 43만대를 기록하며 컨센(2만5천대)를 하회. 이후 BYD가 9월 월간 최대판매량(28만7천대)를 발표함에 따른 EV 경쟁 우려로 주가 하락세. TSLA는 3분기 약 -5%QoQ 실적을 기록한 것에 대해 공장 업그레이드에 따른 계획적 생산 감소에 따른 것이라 설명. RIVN(-8.8%)는 3분기 1만5천대 가량은 인도하며 컨센을 소폭 상회하였으나 EV 경쟁 심화, 국채금리 상승 등으로 큰 폭으로 하락
▶ HP(HPQ,+1.8%): BofA에서 투자의견 매도→매수, TP $25→$33으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상승. 잉여현금흐름 상황이 저점에 도달하였으며 PC 산업 전망 개선, 구조조정 비용 감소 등에 따른 수익성 증가를 전망. 또한 높은 잉크 사업부문 등의 높은 수익 퍼포먼스에도 한 달간 약 -15%의 주가 하락을 보인 점을 강조
▶ Airbnb(ABNB,-6.5%): KeyBanc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 24년 숙박과 ADR 성장의 둔화로 마진압박을 받을 것이라 전망. 21~23년간의 여행 수요회복에 따른 마진 확대가 있었으나 점차 효과가 감소됨을 강조. 이에 여행수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CCL(-6.6%), RCL(-5.4%), BKNG(-2.7%), EXPE(-3.2%) 등 약세
▶ Amazon(AMZN,-3.6%): 3일 WSJ가 소식통을 인용 FTC가 AMZN의 수익성 증가 알고리즘 ‘Project Nessie’을 사용한 것에 대해 반독점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가 하락. 해당 알고리즘 19년도부터 사용중지 됐음에도 경쟁우위를 이용한 수익성확대 성향이 있었으며 FTC가 반독점 소송 과정에서 활용하게 될 것이란 전망
▶ Netflix(NFLX,-0.9%): WSJ에서 내부 소식통을 인용 할리우드 파업이 종료 이후 NFLX의 구독가격 인상 가능성을 제기. 수익성 확대 기대감에 장초반 주가 급등하였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 Delta(DAL,-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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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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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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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9%, S&P 500 +0.81%, NASDAQ +1.35%, Russell 2000 +0.11%. 주요 지수 상승 마감. ADP 민간 고용 쇼크로 국채 금리는 지난 2일, 3일분 지표 서프라이즈에 따른 상승분 일부 반납하며 증시 상승을 주도. 지난 4일 있었던 OPEC+ 회의에서 정책을 유지, 원유 재고 역시 예상치를 하회하며 유가 역시 -5% 넘게 큰 폭으로 하락하며 증시 상승 압력으로 작용
▶ ADP 민간 고용은 전월비 8.9만명 증가하면서 예상치(15.3만명 증가)를 큰 폭으로 하회. 이는 2021년 1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의 증가폭으로, 전월(17.7만명 → 18.0만명으로 상향조정) 대비해서도 절반 수준을 기록. 기업 규모 별로는 중소기업에서 총 16.7만명 증가를 기록했음에도 불구, 대기업(500명 이상)이 8.3만명 감소한 영향. 임금 상승률은 6.0% → 5.9%로 둔화하면서 22년 9월 고점(7.8%)부터 12개월 연속 둔화세를 이어감. 이직자들의 임금 인상률 역시 9.7% → 9.0%로 둔화되며 22년 6월 고점(16.4%) 이후 현재 10개월 연속 둔화 중. 서비스 부문이 8.1만명 증가했는데, 그 중에서도 레저·접객이 9.2만명 증가하면서 서비스 부문 증가를 견인. 이외에도 금융 활동과 교육·건강 서비스가 각각 1.7만명, 1.0만명 증가. 반면,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이 3.2만명 감소하면서 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약세를 보였음. 상품 제조 부문은 0.8만명 증가하며 서비스 대비 부진. 특히 그 중에서도 제조업이 1.2만명 감소. 건설은 1.6만명 증가
▶ 미 국채 금리는 ADP 민간 고용 쇼크로 단기물을 중심으로 하락. 2Y -9.8bp, 10Y -6.3bp, 30Y -6.5bp 기록. Fedwatch 상으로도 11월 동결 확률은 71.8% → 76.9%로 전일비 상승했으며, 첫 금리인하 예상 시점 역시 전일(24년 7월) 대비 앞당겨진 24년 6월로 집계되고 있음
▶ WTI -5.61%. 미 국채 장기물 금리 상승과 함께 유가 상승은 최근의 증시 약세를 주도하던 요소. 지난 4일 OPEC+ 회의에서 기존 생산 정책을 유지키로 결정. 더군다나 주간 발표되는 원유재고가 222.4만 배럴 감소하며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유가는 하락 폭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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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 +0.39%, S&P 500 +0.81%, NASDAQ +1.35%, Russell 2000 +0.11%. 주요 지수 상승 마감. ADP 민간 고용 쇼크로 국채 금리는 지난 2일, 3일분 지표 서프라이즈에 따른 상승분 일부 반납하며 증시 상승을 주도. 지난 4일 있었던 OPEC+ 회의에서 정책을 유지, 원유 재고 역시 예상치를 하회하며 유가 역시 -5% 넘게 큰 폭으로 하락하며 증시 상승 압력으로 작용
▶ ADP 민간 고용은 전월비 8.9만명 증가하면서 예상치(15.3만명 증가)를 큰 폭으로 하회. 이는 2021년 1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의 증가폭으로, 전월(17.7만명 → 18.0만명으로 상향조정) 대비해서도 절반 수준을 기록. 기업 규모 별로는 중소기업에서 총 16.7만명 증가를 기록했음에도 불구, 대기업(500명 이상)이 8.3만명 감소한 영향. 임금 상승률은 6.0% → 5.9%로 둔화하면서 22년 9월 고점(7.8%)부터 12개월 연속 둔화세를 이어감. 이직자들의 임금 인상률 역시 9.7% → 9.0%로 둔화되며 22년 6월 고점(16.4%) 이후 현재 10개월 연속 둔화 중. 서비스 부문이 8.1만명 증가했는데, 그 중에서도 레저·접객이 9.2만명 증가하면서 서비스 부문 증가를 견인. 이외에도 금융 활동과 교육·건강 서비스가 각각 1.7만명, 1.0만명 증가. 반면,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이 3.2만명 감소하면서 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약세를 보였음. 상품 제조 부문은 0.8만명 증가하며 서비스 대비 부진. 특히 그 중에서도 제조업이 1.2만명 감소. 건설은 1.6만명 증가
▶ 미 국채 금리는 ADP 민간 고용 쇼크로 단기물을 중심으로 하락. 2Y -9.8bp, 10Y -6.3bp, 30Y -6.5bp 기록. Fedwatch 상으로도 11월 동결 확률은 71.8% → 76.9%로 전일비 상승했으며, 첫 금리인하 예상 시점 역시 전일(24년 7월) 대비 앞당겨진 24년 6월로 집계되고 있음
▶ WTI -5.61%. 미 국채 장기물 금리 상승과 함께 유가 상승은 최근의 증시 약세를 주도하던 요소. 지난 4일 OPEC+ 회의에서 기존 생산 정책을 유지키로 결정. 더군다나 주간 발표되는 원유재고가 222.4만 배럴 감소하며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유가는 하락 폭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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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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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섹터 강세 경기소비재, 컴스, IT가 Top 섹터
▶ 스타일 별로는 성장과 모멘턴이 강세, 고배당 퀄리티는 상대적 약세 흐름
▶ Tesla(TSLA,+5.9%): 2일 발표된 저조한 3분기 차량인도대수 발표에도 국채 금리 하락, 모델 Y의 저가형 버전 공개,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반등에 성공. 또한 TSLA가 실적 저조가 계획적인 업그레이드에 따른 것임으로 일시적이라 설명한 점, F(-0.7)의 생산 차질로 전기 픽업트럭의 3분기 인도량이 -46%YoY 감소한 점, 그리고 GM(-1.1%), STLA(+0.3)등의 UAW파업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 또한 상승요인. F의 전기 픽업트럭 실적 저조로 직접적 경쟁자인 RIVN(+9.2%) 또한 주가 급등
▶ Apple(AAPL,+0.7%): KeyBanc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하며 국채금리 하락에 따른 빅테크들의 상승세에도 상대적 작은 상승폭. 애플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감당하기에 충분치 않은 실적이 예상된다 주장. 미국 내 약한 소비여건과 통신사들이 스마트폰 업그레이드 수요가 저조하다 언급한 부분을 강조. KeyBanc는 FY24 매출 증가율을 +3.5%YoY로 컨센(6%) 대비 낮은 수준을 전망
▶ Costco(COST,+1.2%): 9월 매출 $22.75B으로 전년동기대비 +6%YoY 증가를 발표하며 주가 상승세. 전체 동일매장매출 또한 +4.5%YoY 상승. 글로벌 동일매장매출은 +10%YoY 증가한 반면 미국은 3.2%YoY 로 상대적 저조한 수준. 이커머스 또한 +3.7%YoY 상승
▶ 에너지업종(-3.4%): 블룸버그에서 사우디와 러시아의 자발적 감산이 지속될 것이라 보도했음에도 매크로환경에 따른 수요감소 예상으로 유가하락. Citi는 빠른 생산량 증가 흐름으로 내년 유가는 $70수준에 도달할 것이라 전망. 이에 DVN(-5.3%), MPC(-3.6%), OXY(-3.9%), SLB(-4.7%) 등 에너지 업종 전반 하락세
▶ Palantir(PLTR,+5.6%): 3일 영국 NHS와의 데이터관리 및 보안 계약을 체결했단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 급등. 해당 딜은 최종 승인만을 앞두고 있으며 PLTR의 정부 고객확보 전략의 주요 마일스톤이 될 것이란 평가
▶ Lithium Americas(LAC,+21.2%)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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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GERBW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섹터 강세 경기소비재, 컴스, IT가 Top 섹터
▶ 스타일 별로는 성장과 모멘턴이 강세, 고배당 퀄리티는 상대적 약세 흐름
▶ Tesla(TSLA,+5.9%): 2일 발표된 저조한 3분기 차량인도대수 발표에도 국채 금리 하락, 모델 Y의 저가형 버전 공개,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반등에 성공. 또한 TSLA가 실적 저조가 계획적인 업그레이드에 따른 것임으로 일시적이라 설명한 점, F(-0.7)의 생산 차질로 전기 픽업트럭의 3분기 인도량이 -46%YoY 감소한 점, 그리고 GM(-1.1%), STLA(+0.3)등의 UAW파업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 또한 상승요인. F의 전기 픽업트럭 실적 저조로 직접적 경쟁자인 RIVN(+9.2%) 또한 주가 급등
▶ Apple(AAPL,+0.7%): KeyBanc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조정하며 국채금리 하락에 따른 빅테크들의 상승세에도 상대적 작은 상승폭. 애플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감당하기에 충분치 않은 실적이 예상된다 주장. 미국 내 약한 소비여건과 통신사들이 스마트폰 업그레이드 수요가 저조하다 언급한 부분을 강조. KeyBanc는 FY24 매출 증가율을 +3.5%YoY로 컨센(6%) 대비 낮은 수준을 전망
▶ Costco(COST,+1.2%): 9월 매출 $22.75B으로 전년동기대비 +6%YoY 증가를 발표하며 주가 상승세. 전체 동일매장매출 또한 +4.5%YoY 상승. 글로벌 동일매장매출은 +10%YoY 증가한 반면 미국은 3.2%YoY 로 상대적 저조한 수준. 이커머스 또한 +3.7%YoY 상승
▶ 에너지업종(-3.4%): 블룸버그에서 사우디와 러시아의 자발적 감산이 지속될 것이라 보도했음에도 매크로환경에 따른 수요감소 예상으로 유가하락. Citi는 빠른 생산량 증가 흐름으로 내년 유가는 $70수준에 도달할 것이라 전망. 이에 DVN(-5.3%), MPC(-3.6%), OXY(-3.9%), SLB(-4.7%) 등 에너지 업종 전반 하락세
▶ Palantir(PLTR,+5.6%): 3일 영국 NHS와의 데이터관리 및 보안 계약을 체결했단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 급등. 해당 딜은 최종 승인만을 앞두고 있으며 PLTR의 정부 고객확보 전략의 주요 마일스톤이 될 것이란 평가
▶ Lithium Americas(LAC,+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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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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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kFuh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03%, S&P 500 -0.13%, NASDAQ -0.12%, Russell 2000 +0.14%.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증시는 다음날 고용 보고서에 대한 경계 심리와 국채 금리 변동성으로 인해 하락 출발. 전일 ADP 민간 고용에 이어 챌린저 감원보고서 상 여전히 높은 감원 계획이 발표됨. 추가로 메리 데일리 총재와 바킨 총재의 비교적 완화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증시는 낙폭을 축소
▶ 미 국채 금리는 전일에 이어 단기물을 중심으로 하락. 전일의 ADP 민간 고용 쇼크와 여전히 높은 감원 계획 및 데일리 총재의 발언 영향. 2Y -3.4bp, 10Y -1.4bp로 하락했으며, 30Y +3.2bp 상승 마감. 다만, 다음 거래일 발표될 고용 보고서에 관망세로 국채 금리는 큰 변동성을 보이지 않았음. Fedwatch 상으로도 11월 동결 확률은 전일(76.9%)비 소폭 상승하여 여전히 높은 수준(78.3%)으로 집계되고 있음. 인하 시점도 전일에 당겨진 24년 6월로 점쳐지고 있음
▶ 두 명의 총재의 비교적 완화적 발언이 있었음. 메리 데일리 총재는 현재 금리로 동결하더라도 물가가 하락하면서 정책이 더 제약적인 수준이 될 것이라며 추가 인상이 불필요할 가능성 시사. 또한 최근의 장기 채권 금리 상승 역시 연준의 금리 인상 1회 효과와 동일하다며 추가 긴축 필요성을 낮춘다고 발언. 다만 노동시장·물가 둔화세가 정체될 경우에는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 열어두는 모습
▶ 바킨 총재 역시 연내 추가 인상이 필요한지 결정하기에는 너무 이르며, 향후 데이터를 보고 결정할 시간이 충분하다는 입장. 최근 국채 금리 급등은 강한 경제지표와 많은 재정 발행에 따른 공급 과잉을 반영한 것이라며 정상적인 금리로의 복귀임을 언급
▶ 챌린저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9월 감원 계획은 4.7만건으로 전월(7.5만명)비 37% 감소. 다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58% 증가한 수준. 또한 3Q23 감원은 14.6만건으로 -22%QoQ 기록했으나 역시 전년 동기 대비로는 92% 증가
▶ WTI -2.27%. 전일의 OPEC+의 정책 동결 + 원유재고 예상치 하회 여파 지속되며 하락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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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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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03%, S&P 500 -0.13%, NASDAQ -0.12%, Russell 2000 +0.14%.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증시는 다음날 고용 보고서에 대한 경계 심리와 국채 금리 변동성으로 인해 하락 출발. 전일 ADP 민간 고용에 이어 챌린저 감원보고서 상 여전히 높은 감원 계획이 발표됨. 추가로 메리 데일리 총재와 바킨 총재의 비교적 완화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증시는 낙폭을 축소
▶ 미 국채 금리는 전일에 이어 단기물을 중심으로 하락. 전일의 ADP 민간 고용 쇼크와 여전히 높은 감원 계획 및 데일리 총재의 발언 영향. 2Y -3.4bp, 10Y -1.4bp로 하락했으며, 30Y +3.2bp 상승 마감. 다만, 다음 거래일 발표될 고용 보고서에 관망세로 국채 금리는 큰 변동성을 보이지 않았음. Fedwatch 상으로도 11월 동결 확률은 전일(76.9%)비 소폭 상승하여 여전히 높은 수준(78.3%)으로 집계되고 있음. 인하 시점도 전일에 당겨진 24년 6월로 점쳐지고 있음
▶ 두 명의 총재의 비교적 완화적 발언이 있었음. 메리 데일리 총재는 현재 금리로 동결하더라도 물가가 하락하면서 정책이 더 제약적인 수준이 될 것이라며 추가 인상이 불필요할 가능성 시사. 또한 최근의 장기 채권 금리 상승 역시 연준의 금리 인상 1회 효과와 동일하다며 추가 긴축 필요성을 낮춘다고 발언. 다만 노동시장·물가 둔화세가 정체될 경우에는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 열어두는 모습
▶ 바킨 총재 역시 연내 추가 인상이 필요한지 결정하기에는 너무 이르며, 향후 데이터를 보고 결정할 시간이 충분하다는 입장. 최근 국채 금리 급등은 강한 경제지표와 많은 재정 발행에 따른 공급 과잉을 반영한 것이라며 정상적인 금리로의 복귀임을 언급
▶ 챌린저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9월 감원 계획은 4.7만건으로 전월(7.5만명)비 37% 감소. 다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58% 증가한 수준. 또한 3Q23 감원은 14.6만건으로 -22%QoQ 기록했으나 역시 전년 동기 대비로는 92% 증가
▶ WTI -2.27%. 전일의 OPEC+의 정책 동결 + 원유재고 예상치 하회 여파 지속되며 하락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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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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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kFuh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헬스케어, IT가 강세. 필수소비재, 소재, 산업재 약세
▶ 스타일별로는 성장, 고배당이 상승하였으며 가치 종목이 상대적 약세를 보임
▶ Coca-Cola(KO,-4.8%), PepsiCo(PEP,-5.2%): 다음주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고금리 상황의 지속과 인플레로 인해 소비가 위축될 것이란 우려 확산되며 음식료 업종 전반 하락세. 또한 전일 Walmart(-1.2%) 에서 비만/당뇨치료제의 유행이 실질적 매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발표한 부분도 부정적으로 작용. 특히 PEP과 CO 등 배당주 성격 종목에 마진과 수익창출에 우려가 제기. KDP(-4.7%), MSNT(-4.3%), CELH(-2.2%)등 음료 업종 전반 하락세. HSY(-1.7%), GIS(-1.2%)등 스낵관련 식품업종도 약세를 보이며 필수소비재(-2.1%)가 섹터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Lamb Weston(LW,+8.0%): 감자관련 식품 가공업체 LW의 1FQ24 실적발표. 매출 $1.66B, EPS $1.63으로 컨센 상회. 판매량이 -8%YoY 감소했음에도 저가, 저마진 상품군들의 구조조정으로 총매출 +15%YoY기록. 생산과 원자재 비용 상승을 보였으나 가격경쟁력이 유지되며 EPS 컨센 상회 달성. FY24 EPS예상치 또한 $5.5~$5.95로 상향조정하며 컨센($5.26)을 큰폭으로 상회. CEO는 강한 가격경쟁력을 강조
▶ Constellation Brands(STZ,-3.2%): 음료 주류 업체 STZ의 2FQ24 실적발표. 매출 $2.84B, EPS $3.7로 컨센 상회. 맥주 사업부문이 +12%YoY 매출 증가를 보이며 총매출 +6.8%YoY를 견인했으나 와인사업부의 부진과 OPM이 -60bp가량 하락하며 39.9%를 기록한 점이 부각. 인플레 압박에 따른 원자재 비용압박이 지속. FY24 연간 EPS 전망치를 $11.7~$12→$12~12.2로 상향조정 한 부분은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으나 음료산업 전반 하락 센티도 일부 영향을 미치며 주가 하락마감
▶ Rivian(RIVN,-22.9%), Dell(DELL,-1.5%), Johnson&Jonhson(JNJ,+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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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lkFuh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헬스케어, IT가 강세. 필수소비재, 소재, 산업재 약세
▶ 스타일별로는 성장, 고배당이 상승하였으며 가치 종목이 상대적 약세를 보임
▶ Coca-Cola(KO,-4.8%), PepsiCo(PEP,-5.2%): 다음주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고금리 상황의 지속과 인플레로 인해 소비가 위축될 것이란 우려 확산되며 음식료 업종 전반 하락세. 또한 전일 Walmart(-1.2%) 에서 비만/당뇨치료제의 유행이 실질적 매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발표한 부분도 부정적으로 작용. 특히 PEP과 CO 등 배당주 성격 종목에 마진과 수익창출에 우려가 제기. KDP(-4.7%), MSNT(-4.3%), CELH(-2.2%)등 음료 업종 전반 하락세. HSY(-1.7%), GIS(-1.2%)등 스낵관련 식품업종도 약세를 보이며 필수소비재(-2.1%)가 섹터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Lamb Weston(LW,+8.0%): 감자관련 식품 가공업체 LW의 1FQ24 실적발표. 매출 $1.66B, EPS $1.63으로 컨센 상회. 판매량이 -8%YoY 감소했음에도 저가, 저마진 상품군들의 구조조정으로 총매출 +15%YoY기록. 생산과 원자재 비용 상승을 보였으나 가격경쟁력이 유지되며 EPS 컨센 상회 달성. FY24 EPS예상치 또한 $5.5~$5.95로 상향조정하며 컨센($5.26)을 큰폭으로 상회. CEO는 강한 가격경쟁력을 강조
▶ Constellation Brands(STZ,-3.2%): 음료 주류 업체 STZ의 2FQ24 실적발표. 매출 $2.84B, EPS $3.7로 컨센 상회. 맥주 사업부문이 +12%YoY 매출 증가를 보이며 총매출 +6.8%YoY를 견인했으나 와인사업부의 부진과 OPM이 -60bp가량 하락하며 39.9%를 기록한 점이 부각. 인플레 압박에 따른 원자재 비용압박이 지속. FY24 연간 EPS 전망치를 $11.7~$12→$12~12.2로 상향조정 한 부분은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으나 음료산업 전반 하락 센티도 일부 영향을 미치며 주가 하락마감
▶ Rivian(RIVN,-22.9%), Dell(DELL,-1.5%), Johnson&Jonhson(JNJ,+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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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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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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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59%, S&P 500 +0.63%, NASDAQ +0.39%, Russell 2000 +0.60%.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이스라엘 사태에 유가가 급등하며 미국 증시는 하락 출발. 하지만 비교적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로건 총재가 비교적 완화적 발언을 하면서 증시는 상승 전환에 성공
▶ 지난 5일 데일리 총재는 최근 장기 채권 금리 상승이 연준의 금리 인상 1회 효과와 동일하다고 발언한 바 있음. 이번에 로리 로건 댈러스 총재 역시 장기물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진다며 데일리 총재와 비슷한 발언을 이어 나감. 현지시간 9일은 콜럼보스 날로 뉴욕 채권시장은 휴장으로 채권 금리 변화는 확인할 수 없으나, Fedwatch 상 11월 동결 확률은 72.9% → 88.0%로 전일비 급등했으며, 내년 최초 금리 인하 시기도 5월 → 3월로 당겨지는 모습. 다만, 로건 총재는 장기 채권 금리 급등이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에서 기인한 것이라면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 열어두는 모습
▶ WTI +4.34% 급등하며 $86.38 마감.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기습공격에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이 이어지면서 현재 사망자 수는 1천명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지난 8일, 이스라엘은 하마스 기습공격 하루 만에 하마스에 대한 전쟁을 공식 선포. 팔레스타인 및 이스라엘은 주요 원유 생산지가 아니지만, 전쟁 영향으로 중동 외교관계 및 산유량이 영향 받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유가는 급등. 안전 자산 선호 심리로 금 가격 역시 +1.0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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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5jC3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59%, S&P 500 +0.63%, NASDAQ +0.39%, Russell 2000 +0.60%.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이스라엘 사태에 유가가 급등하며 미국 증시는 하락 출발. 하지만 비교적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로건 총재가 비교적 완화적 발언을 하면서 증시는 상승 전환에 성공
▶ 지난 5일 데일리 총재는 최근 장기 채권 금리 상승이 연준의 금리 인상 1회 효과와 동일하다고 발언한 바 있음. 이번에 로리 로건 댈러스 총재 역시 장기물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진다며 데일리 총재와 비슷한 발언을 이어 나감. 현지시간 9일은 콜럼보스 날로 뉴욕 채권시장은 휴장으로 채권 금리 변화는 확인할 수 없으나, Fedwatch 상 11월 동결 확률은 72.9% → 88.0%로 전일비 급등했으며, 내년 최초 금리 인하 시기도 5월 → 3월로 당겨지는 모습. 다만, 로건 총재는 장기 채권 금리 급등이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에서 기인한 것이라면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 열어두는 모습
▶ WTI +4.34% 급등하며 $86.38 마감.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기습공격에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이 이어지면서 현재 사망자 수는 1천명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지난 8일, 이스라엘은 하마스 기습공격 하루 만에 하마스에 대한 전쟁을 공식 선포. 팔레스타인 및 이스라엘은 주요 원유 생산지가 아니지만, 전쟁 영향으로 중동 외교관계 및 산유량이 영향 받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유가는 급등. 안전 자산 선호 심리로 금 가격 역시 +1.0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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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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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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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지난 6일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DOW +0.87%, S&P 500 +1.18%, NASDAQ +1.60%, Russell 2000 +0.81%. 월간 고용보고서 비농업 고용 서프라이즈로 미 국채 금리는 상승(2Y +6.3bp, 10Y +8.2bp).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금 상승률이 둔화세를 지속하며 예상치를 하회. 연준 위원들이 언급해오던 연착륙을 시사하는 데이터가 발표되면서 증시는 상승 마감
▶ 지난 6일 발표된 미국의 고용보고서는 이른바 굴스비 총재가 언급해온 이상적 경로(golden path), 파월 의장이 언급해오던 좁은 길에 부합하는 데이터가 발표됨. 지난 4일 발표된 ADP 민간 고용은 예상치와 전월 수치의 절반 수준으로 발표되면서 쇼크 수준으로 발표된 바 있으나, 6일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부문 고용은 33.6만명으로 예상치(17.0만명)의 두배 수준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 상향조정된 전월(18.7만명→22.7만명) 수치 역시 큰 폭으로 상회. 레저·접객 부문이 +9.6만명 증가하면서 서프라이즈 주도. 이외에도 정부 부문 +7.3만명, 교육·건강서비스 부문이 +7.0만명 기록. 반면, 정보 부문이 -0.5만명으로 가장 부진
▶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시간당 임금은 0.2%MoM, 4.2%YoY로 둔화세를 지속하며 예상치(0.3%MoM, 4.3%YoY)를 하회. 이는 비교적 임금 수준이 낮은 서비스 부문 고용 급증에 기인. 경제활동 참가율은 62.8%로 전월과 플랫. 실업률은 3.8%로 예상치(3.7%) 소폭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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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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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지난 6일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DOW +0.87%, S&P 500 +1.18%, NASDAQ +1.60%, Russell 2000 +0.81%. 월간 고용보고서 비농업 고용 서프라이즈로 미 국채 금리는 상승(2Y +6.3bp, 10Y +8.2bp).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금 상승률이 둔화세를 지속하며 예상치를 하회. 연준 위원들이 언급해오던 연착륙을 시사하는 데이터가 발표되면서 증시는 상승 마감
▶ 지난 6일 발표된 미국의 고용보고서는 이른바 굴스비 총재가 언급해온 이상적 경로(golden path), 파월 의장이 언급해오던 좁은 길에 부합하는 데이터가 발표됨. 지난 4일 발표된 ADP 민간 고용은 예상치와 전월 수치의 절반 수준으로 발표되면서 쇼크 수준으로 발표된 바 있으나, 6일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부문 고용은 33.6만명으로 예상치(17.0만명)의 두배 수준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 상향조정된 전월(18.7만명→22.7만명) 수치 역시 큰 폭으로 상회. 레저·접객 부문이 +9.6만명 증가하면서 서프라이즈 주도. 이외에도 정부 부문 +7.3만명, 교육·건강서비스 부문이 +7.0만명 기록. 반면, 정보 부문이 -0.5만명으로 가장 부진
▶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시간당 임금은 0.2%MoM, 4.2%YoY로 둔화세를 지속하며 예상치(0.3%MoM, 4.3%YoY)를 하회. 이는 비교적 임금 수준이 낮은 서비스 부문 고용 급증에 기인. 경제활동 참가율은 62.8%로 전월과 플랫. 실업률은 3.8%로 예상치(3.7%) 소폭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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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1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5jC3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산업재, 부동산, 유틸리티 강세. 금융업종 하락 마감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성장 강세 가치 모멘텀 저변동성 상대적 약세를 보임
▶ Lockheed Martin(LMT,+8.9%):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양상이 확대됨에 따라 LMT를 포함한 방산업종 급등. NOC(+11.4%), LHX(+10.0%), GD(+8.4%), RTX(+4.6%) 등 상승세. TD Cowen은 전쟁 양상이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지 않으며 확전과 추가 방산 수요 가능성을 비춤. 이스라엘향 사이버 공격 증가 또한 포착되며 정부 고객 확보에 집중했던 PANW(+2.5%)와 CRWD(+2.9%)등 사이버 보안 업종 또한 상승세
▶ 에너지 업종(+3.5%): 중동지역의 전쟁 리스크가 증가함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HAL(+6.8%), MRO(+6.6%), DVN(5.5%) 등 에너지 업종 급등. Goldman Sachs는 현 이스라엘 전쟁상황이 당장 원유 재고 상황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 전망. Morgan Stanley또한 이스라엘이 대형 원유생산국에 인접해있지 않음으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 상황을 일축
▶ United Airlines(UAL,-4.9%):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우려와 이스라엘과 중동편 항공수요가 급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AAL(-4.1%), DAL(+4.7%), UAL등 항공업종 급락. Citi는 어떠한 형태의 분쟁이든 유가에 영향이 있음을 강조하며 비용상승에 대한 우려를 비춤
▶ Tesla(TSLA,-0.3%): 8일 중국 자동차협회에서 TSLA의 9월 중국지역 판매량이 74,073대를 기록하며 -10.9%YoY 판매감소를 보였다 전하며 주가 약세. 전월 판매량 대비 -12%MoM 수준
▶ Arm Holdings(ARM,+0.3%): JP Morgan, Jefferies, Goldman등에서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하며 주가 +2% 가량 상승하였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JP Morgan은 ARM이 스마트폰 시장 100%에 가까운 MS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량의 IP로 bg l.k, 향후 3년간 연간 +18%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 Corning(GLW,-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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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5jC3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산업재, 부동산, 유틸리티 강세. 금융업종 하락 마감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성장 강세 가치 모멘텀 저변동성 상대적 약세를 보임
▶ Lockheed Martin(LMT,+8.9%):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양상이 확대됨에 따라 LMT를 포함한 방산업종 급등. NOC(+11.4%), LHX(+10.0%), GD(+8.4%), RTX(+4.6%) 등 상승세. TD Cowen은 전쟁 양상이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지 않으며 확전과 추가 방산 수요 가능성을 비춤. 이스라엘향 사이버 공격 증가 또한 포착되며 정부 고객 확보에 집중했던 PANW(+2.5%)와 CRWD(+2.9%)등 사이버 보안 업종 또한 상승세
▶ 에너지 업종(+3.5%): 중동지역의 전쟁 리스크가 증가함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HAL(+6.8%), MRO(+6.6%), DVN(5.5%) 등 에너지 업종 급등. Goldman Sachs는 현 이스라엘 전쟁상황이 당장 원유 재고 상황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 전망. Morgan Stanley또한 이스라엘이 대형 원유생산국에 인접해있지 않음으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 상황을 일축
▶ United Airlines(UAL,-4.9%):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우려와 이스라엘과 중동편 항공수요가 급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AAL(-4.1%), DAL(+4.7%), UAL등 항공업종 급락. Citi는 어떠한 형태의 분쟁이든 유가에 영향이 있음을 강조하며 비용상승에 대한 우려를 비춤
▶ Tesla(TSLA,-0.3%): 8일 중국 자동차협회에서 TSLA의 9월 중국지역 판매량이 74,073대를 기록하며 -10.9%YoY 판매감소를 보였다 전하며 주가 약세. 전월 판매량 대비 -12%MoM 수준
▶ Arm Holdings(ARM,+0.3%): JP Morgan, Jefferies, Goldman등에서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하며 주가 +2% 가량 상승하였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JP Morgan은 ARM이 스마트폰 시장 100%에 가까운 MS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량의 IP로 bg l.k, 향후 3년간 연간 +18%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 Corning(GLW,-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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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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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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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40%, S&P 500 +0.52%, NASDAQ +0.58%, Russell 2000 +1.14%. 주요 증시 강보합 마감. 전일 로건 총재에 이어 보스틱, 카시카리 총재의 완화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국채 금리가 급락함에 따라 증시는 상승. 다만, 국채 금리가 하락폭을 축소하면서 증시도 마감까지 상승폭 일부 반납하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2Y -11.2bp, 10Y -14.8bp, 30Y -13.5bp로 전반적인 하락을 기록. 지난 5일 데일리 총재 & 9일 로리 로건 댈러스 총재가 높은 장기물 금리로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진다고 발언한 것에 이어, 이번엔 보스틱 총재와 카시카리 총재의 완화적 발언이 시장을 견인. 추가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 역시 미 국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 평소 금리 동결을 주장하던 보스틱 총재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현재 정책이 충분히 제한적이라 금리 인상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으며, 금리 인상에 따른 영향 중 많은 부분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언급. 현재까지의 긴축 정책으로 경제와 물가는 둔화될 것이나 침체에 빠지지 않는 선에서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고 주장
▶ 카시카리 총재도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 따라 연준의 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짐을 시사. 물가는 연준의 2% 목표로 둔화되면서 실업률이 급격히 상승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우호적으로 보인다고 답변. 지금까지의 긴축 정책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과 경제가 생각 이상으로 탄력적이었다고 언급. 다만, 경제가 너무 강한 상태를 유지할 시 추가 긴축에 따른 하드랜딩 리스크 역시 감수할 수 있다고 경고.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통화정책에 대한 본인의 견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음. 다만, 물가 안정이 연준의 주요 책임임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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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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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40%, S&P 500 +0.52%, NASDAQ +0.58%, Russell 2000 +1.14%. 주요 증시 강보합 마감. 전일 로건 총재에 이어 보스틱, 카시카리 총재의 완화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국채 금리가 급락함에 따라 증시는 상승. 다만, 국채 금리가 하락폭을 축소하면서 증시도 마감까지 상승폭 일부 반납하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2Y -11.2bp, 10Y -14.8bp, 30Y -13.5bp로 전반적인 하락을 기록. 지난 5일 데일리 총재 & 9일 로리 로건 댈러스 총재가 높은 장기물 금리로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진다고 발언한 것에 이어, 이번엔 보스틱 총재와 카시카리 총재의 완화적 발언이 시장을 견인. 추가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 역시 미 국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 평소 금리 동결을 주장하던 보스틱 총재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현재 정책이 충분히 제한적이라 금리 인상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으며, 금리 인상에 따른 영향 중 많은 부분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언급. 현재까지의 긴축 정책으로 경제와 물가는 둔화될 것이나 침체에 빠지지 않는 선에서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고 주장
▶ 카시카리 총재도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 따라 연준의 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짐을 시사. 물가는 연준의 2% 목표로 둔화되면서 실업률이 급격히 상승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우호적으로 보인다고 답변. 지금까지의 긴축 정책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과 경제가 생각 이상으로 탄력적이었다고 언급. 다만, 경제가 너무 강한 상태를 유지할 시 추가 긴축에 따른 하드랜딩 리스크 역시 감수할 수 있다고 경고.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통화정책에 대한 본인의 견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음. 다만, 물가 안정이 연준의 주요 책임임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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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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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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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7%로 지난 7월 3.5% 저점 기록 이후 2개월 연속 반등. 반면,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 → 2.8%로 하락하는 모습
▶ WTI -0.47% 기록. 뉴욕타임즈는 팔레스타인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에 이란이 배후에 있다는 증거가 나올 시, 유가 추가 인상 가능성을 보도. 최근 미국, 사우디, 이스라엘의 정치적 협상 가능성에 따라 사우디의 증산 기대가 최근 유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해왔으나, 이번 전쟁으로 협상 가능성이 복잡해질 수 있다는 내용. 이란이 걸프 원유의 주요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운송을 방해할 가능성 + 최근 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 제재가 다시 강화될 가능성 대두. 다만, 미국 백악관 존 커비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란이 분명 연루돼 있으나, 이번 공격에 직접 개입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고 언급
▶ IMF 보고서 상 올해 글로벌 경제성장률은 지난 7월과 같은 3.0%, 2024년 성장률은 지난 전망 대비 0.1%p 낮아진 2.9%로 전망. 미국의 경우 올해 1.8% → 2.1%로, 2024년은 1.0% → 1.5%로 상향조정. 반면 유로존은 올해 0.9% → 0.7%, 2024년 1.5% → 1.2%로 하향조정. 중국의 경우 올해 5.2% → 5.0%, 2024년 4.5% → 4.2%로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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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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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7%로 지난 7월 3.5% 저점 기록 이후 2개월 연속 반등. 반면,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 → 2.8%로 하락하는 모습
▶ WTI -0.47% 기록. 뉴욕타임즈는 팔레스타인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에 이란이 배후에 있다는 증거가 나올 시, 유가 추가 인상 가능성을 보도. 최근 미국, 사우디, 이스라엘의 정치적 협상 가능성에 따라 사우디의 증산 기대가 최근 유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해왔으나, 이번 전쟁으로 협상 가능성이 복잡해질 수 있다는 내용. 이란이 걸프 원유의 주요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운송을 방해할 가능성 + 최근 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 제재가 다시 강화될 가능성 대두. 다만, 미국 백악관 존 커비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란이 분명 연루돼 있으나, 이번 공격에 직접 개입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고 언급
▶ IMF 보고서 상 올해 글로벌 경제성장률은 지난 7월과 같은 3.0%, 2024년 성장률은 지난 전망 대비 0.1%p 낮아진 2.9%로 전망. 미국의 경우 올해 1.8% → 2.1%로, 2024년은 1.0% → 1.5%로 상향조정. 반면 유로존은 올해 0.9% → 0.7%, 2024년 1.5% → 1.2%로 하향조정. 중국의 경우 올해 5.2% → 5.0%, 2024년 4.5% → 4.2%로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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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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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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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섹터 상승. 유틸리티, 경기소비재, 소재가 상대적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과 모멘텀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성장, 퀄리티는 약세
▶ PepsiCo(PEP,+1.9%): 3FQ23 실적발표. 매출 $23..45B, EPS $2.25로 컨센(매출 $23.43B, EPS $2.15) 상회. 유럽과 아프리카/중동/남아시아 지역 매출이 각각 +13%YoY, +17%YoY 성장하며 오가닉 매출 +8.8%YoY 증가. 동일한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가격상승분에 따른 매출 성장. CEO는 장기적 성장에 자신감을 표하며 FY23년 연간 EPS 성장 예상치를 +12%→+13%YoY로 상향하였으며 FY24 매출 또한 장기 성장률밴드(+4%~+6%) 상단을 예상. 최근 화두였던 비만 치료제의 영향에 대해 CFO는 아직 수치상으로 어떠한 영향도 보이지 않고 있다 발언하며 우려를 일축. 다만 트렌드 변화와 잠재적 영향 추적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
▶ Netflix(NFLX,-3.7%): 10일 발표된 광고 세일즈 부문 대표 교체와 영국 지역 구독자수 성장 둔화 소식으로 주가 하락마감. 코로나 수혜로 연간 20%대 성장을 보이던 영국 사업부문이 생활비용 상승, 팬데믹 정상화 등으로 부진한 모습
▶ First Solar(+5.4%): 10일 프랑스 정부가 35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2배로 늘릴 것이란 계획을 발표하자 FLSR, ENPH(+5.0%), SEDG(+4.8%) 등 강세. 작년 설정한 35년 달성 목표치였던 63.5기가와트에서 140~175기가와트로 상향조정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에 공격적 투자와 프로젝트 유치 의지를 밝힘
▶ Target(TGT,+3.7%): 동일매장매출 둔화, 소비심리 약세 등으로 장기적 주가하락를 보였던 TGT, DG(+3.3%), DLTR(+3.3%) 등 상승세. 저가매수세 유입과 연휴시즌에 대한 기대감 등이 상승요인인 것으로 파악
▶ Truist Financial(TFC,+6.6%), 우주항공/국방(+0.3%), Golden Dragon China ETF(PGJ,+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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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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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섹터 상승. 유틸리티, 경기소비재, 소재가 상대적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과 모멘텀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성장, 퀄리티는 약세
▶ PepsiCo(PEP,+1.9%): 3FQ23 실적발표. 매출 $23..45B, EPS $2.25로 컨센(매출 $23.43B, EPS $2.15) 상회. 유럽과 아프리카/중동/남아시아 지역 매출이 각각 +13%YoY, +17%YoY 성장하며 오가닉 매출 +8.8%YoY 증가. 동일한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가격상승분에 따른 매출 성장. CEO는 장기적 성장에 자신감을 표하며 FY23년 연간 EPS 성장 예상치를 +12%→+13%YoY로 상향하였으며 FY24 매출 또한 장기 성장률밴드(+4%~+6%) 상단을 예상. 최근 화두였던 비만 치료제의 영향에 대해 CFO는 아직 수치상으로 어떠한 영향도 보이지 않고 있다 발언하며 우려를 일축. 다만 트렌드 변화와 잠재적 영향 추적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
▶ Netflix(NFLX,-3.7%): 10일 발표된 광고 세일즈 부문 대표 교체와 영국 지역 구독자수 성장 둔화 소식으로 주가 하락마감. 코로나 수혜로 연간 20%대 성장을 보이던 영국 사업부문이 생활비용 상승, 팬데믹 정상화 등으로 부진한 모습
▶ First Solar(+5.4%): 10일 프랑스 정부가 35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2배로 늘릴 것이란 계획을 발표하자 FLSR, ENPH(+5.0%), SEDG(+4.8%) 등 강세. 작년 설정한 35년 달성 목표치였던 63.5기가와트에서 140~175기가와트로 상향조정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에 공격적 투자와 프로젝트 유치 의지를 밝힘
▶ Target(TGT,+3.7%): 동일매장매출 둔화, 소비심리 약세 등으로 장기적 주가하락를 보였던 TGT, DG(+3.3%), DLTR(+3.3%) 등 상승세. 저가매수세 유입과 연휴시즌에 대한 기대감 등이 상승요인인 것으로 파악
▶ Truist Financial(TFC,+6.6%), 우주항공/국방(+0.3%), Golden Dragon China ETF(PGJ,+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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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1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IKnuw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19%, S&P 500 +0.43%, NASDAQ +0.71%, Russell 2000 -0.15%.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개장전 보우먼 이사의 발언으로 미국 증시는 상승 출발. 이후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P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증시는 상승분을 일부 되돌림. 다만, 최근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채금리 상승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월러 이사 역시 이전 대비 완화적으로 발언했으며 보스틱 총재도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하며 시장은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하락. 2Y +1.3bp, 10Y -9.5bp, 30Y -13.8bp기록.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자체 긴축 효과 부각. Fedwatch 상 11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0%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개장 전 보우먼 이사의 발언 전후로 국채금리는 급락을 기록. 물가는 아직도 높고 노동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다며 한동안 제약적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며 기존 위원들의 원론적인 입장을 되풀이. 최근 국채 금리 상승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금융시장이 확실히 긴축되어 한동안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게 해준다고 언급
▶ 월러 이사도 금융 시장의 자체 신용 긴축으로 물가 데이터가 연준의 목표 지점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 최근 시장 금리 인상이 연준의 일을 일부 해주게 될 것이라며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여유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 보스틱 총재도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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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IKnuw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19%, S&P 500 +0.43%, NASDAQ +0.71%, Russell 2000 -0.15%.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개장전 보우먼 이사의 발언으로 미국 증시는 상승 출발. 이후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P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증시는 상승분을 일부 되돌림. 다만, 최근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채금리 상승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월러 이사 역시 이전 대비 완화적으로 발언했으며 보스틱 총재도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하며 시장은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하락. 2Y +1.3bp, 10Y -9.5bp, 30Y -13.8bp기록.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자체 긴축 효과 부각. Fedwatch 상 11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0%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개장 전 보우먼 이사의 발언 전후로 국채금리는 급락을 기록. 물가는 아직도 높고 노동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다며 한동안 제약적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며 기존 위원들의 원론적인 입장을 되풀이. 최근 국채 금리 상승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금융시장이 확실히 긴축되어 한동안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게 해준다고 언급
▶ 월러 이사도 금융 시장의 자체 신용 긴축으로 물가 데이터가 연준의 목표 지점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 최근 시장 금리 인상이 연준의 일을 일부 해주게 될 것이라며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여유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 보스틱 총재도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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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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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IKnuw
<미국 증시 코멘트> - 2
▶ 9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됨. 모든 위원들이 한동안 제약적 정책을 이어나가야 한다는 점에 동의. 추가 인상 여부로는 대부분 기준금리 1회 추가 인상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으나, 일부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 이어서 몇몇 위원들은 기준금리 레벨보다는 얼마나 오랜 기간 제약적 수준으로 유지하는지가 초점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 몇몇은 향후 기준금리 인하 시점 이후에도 QT는 한동안 지속되어야 한다고 주장. 우려하고 있는 리스크 요인으로는 자동차 업종 파업 지속에 따른 물가 상승 및 경기 둔화를 우려. 이외에도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이 디스인플레이션 추세가 둔화시키거나 인플레 연장시킬 수 있다고 언급
▶ 유가 상승으로 PPI가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유가의 하락세로 국채 금리 상승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9월 PPI 0.5%MoM, 2.2%YoY, Core PPI 0.3%MoM, 2.7%YoY로 예상치(헤드라인 0.3%MoM, 1.6%YoY, Core 0.2%MoM, 2.3%YoY) 상회. 유가가 3.3%MoM으로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다음으로는 식품이 0.9% 기록. 서비스 가격은 0.3%MoM으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유지.
▶ 이스라엘 사태 지속에 따른 불확실성 상존. 다만, 이번 사태가 이란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확인되지 않음에 따라 유가 최근의 하락세를 지속. WTI -2.88%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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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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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9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됨. 모든 위원들이 한동안 제약적 정책을 이어나가야 한다는 점에 동의. 추가 인상 여부로는 대부분 기준금리 1회 추가 인상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으나, 일부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 이어서 몇몇 위원들은 기준금리 레벨보다는 얼마나 오랜 기간 제약적 수준으로 유지하는지가 초점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 몇몇은 향후 기준금리 인하 시점 이후에도 QT는 한동안 지속되어야 한다고 주장. 우려하고 있는 리스크 요인으로는 자동차 업종 파업 지속에 따른 물가 상승 및 경기 둔화를 우려. 이외에도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이 디스인플레이션 추세가 둔화시키거나 인플레 연장시킬 수 있다고 언급
▶ 유가 상승으로 PPI가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유가의 하락세로 국채 금리 상승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9월 PPI 0.5%MoM, 2.2%YoY, Core PPI 0.3%MoM, 2.7%YoY로 예상치(헤드라인 0.3%MoM, 1.6%YoY, Core 0.2%MoM, 2.3%YoY) 상회. 유가가 3.3%MoM으로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다음으로는 식품이 0.9% 기록. 서비스 가격은 0.3%MoM으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유지.
▶ 이스라엘 사태 지속에 따른 불확실성 상존. 다만, 이번 사태가 이란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확인되지 않음에 따라 유가 최근의 하락세를 지속. WTI -2.88%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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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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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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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유틸리티, 컴스가 강세. 필수소비재, 에너지는 하락마감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고배당, 성장이 상승, 저변동성 가치는 상대적 약세
▶ Eli Lilly(LLY,+4.5%), 헬스케어 장비(-4.4%): Novo Nordisk가 당뇨 치료제 ‘오젬픽’의 신장 임상 실험 성공이 확실시 됨에 따른 조기 종료를 발표하며 NVO(+6.3%) 상승하였으며 비만치료제 경쟁사 LLY또한 신장질환 치료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동일하게 반영되며 상승. 반면 해당 소식에 투석 관련 헬스케어 장비 업종 DVA(-16.9%), BAX(-12.3%), OM(-21.2%)은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 Alphabet(GOOGL,+1.8%), Meta(META,+1.9%): 11일 로이터에서 ASEAN국가들이 EU의 타이트한 AI 관련 규제들에 반하는 AI 기업 친화적 환경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문건을 보도하며 AI 관련 기업들 상승세. 더해 소식통을에 의하면 해당 안건의 초안은 META, GOOGL, IBM(+0.8%)등 기업들에 전달되어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24년 1월 ASEAN 장관회의에서 공개될 예정이었음
▶ HP(HPQ,+1.5%): 10일 개최된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배당금 5% 인상과 함께 24년 컨센에 부합하는 EPS 실적을 예상하는 등의 업데이트를 제시하며 주가 강세. 또한 CFO는 3년 구조적 비용 절감의 목표를 상향조정하며 수익성 증대 의지를 비춤. Wells Fargo, Citi, Bernstein 등은 기존보다 개선된 상황이란 평가를 제시
▶ Amazon(AMZN,+1.8%): 데이터 리서치기업 Attain에 따르면 10일 시작된 프라임 빅딜 데이의 첫 8시간 동안 소비자들은 전년동기대비 +2%YoY 더 많은 지출을 보였으나 대형 지출보단 주방용품, 의류와 같은 저가 상품들을 구매하고 있음
▶ Walt Disney(DIS,-0.2%): 11일 디즈니월드와 리조트의 약 +9%대 가격 인상을 발표. 이는 지난달 DIS가 향후 10년간 600억달러 규모의 테마파크 투자를 진행하겠단 계획을 발표한 후 단행 된 것이며 DIS는 TV와 스트리밍 사업 부진에 따른 사업 전략 전환을 진행 중
▶ Chipotle(CMG,-0.5%), Exxon Mobil(XOM,-3.6%)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IKnuw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유틸리티, 컴스가 강세. 필수소비재, 에너지는 하락마감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고배당, 성장이 상승, 저변동성 가치는 상대적 약세
▶ Eli Lilly(LLY,+4.5%), 헬스케어 장비(-4.4%): Novo Nordisk가 당뇨 치료제 ‘오젬픽’의 신장 임상 실험 성공이 확실시 됨에 따른 조기 종료를 발표하며 NVO(+6.3%) 상승하였으며 비만치료제 경쟁사 LLY또한 신장질환 치료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동일하게 반영되며 상승. 반면 해당 소식에 투석 관련 헬스케어 장비 업종 DVA(-16.9%), BAX(-12.3%), OM(-21.2%)은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 Alphabet(GOOGL,+1.8%), Meta(META,+1.9%): 11일 로이터에서 ASEAN국가들이 EU의 타이트한 AI 관련 규제들에 반하는 AI 기업 친화적 환경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문건을 보도하며 AI 관련 기업들 상승세. 더해 소식통을에 의하면 해당 안건의 초안은 META, GOOGL, IBM(+0.8%)등 기업들에 전달되어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24년 1월 ASEAN 장관회의에서 공개될 예정이었음
▶ HP(HPQ,+1.5%): 10일 개최된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배당금 5% 인상과 함께 24년 컨센에 부합하는 EPS 실적을 예상하는 등의 업데이트를 제시하며 주가 강세. 또한 CFO는 3년 구조적 비용 절감의 목표를 상향조정하며 수익성 증대 의지를 비춤. Wells Fargo, Citi, Bernstein 등은 기존보다 개선된 상황이란 평가를 제시
▶ Amazon(AMZN,+1.8%): 데이터 리서치기업 Attain에 따르면 10일 시작된 프라임 빅딜 데이의 첫 8시간 동안 소비자들은 전년동기대비 +2%YoY 더 많은 지출을 보였으나 대형 지출보단 주방용품, 의류와 같은 저가 상품들을 구매하고 있음
▶ Walt Disney(DIS,-0.2%): 11일 디즈니월드와 리조트의 약 +9%대 가격 인상을 발표. 이는 지난달 DIS가 향후 10년간 600억달러 규모의 테마파크 투자를 진행하겠단 계획을 발표한 후 단행 된 것이며 DIS는 TV와 스트리밍 사업 부진에 따른 사업 전략 전환을 진행 중
▶ Chipotle(CMG,-0.5%), Exxon Mobil(XOM,-3.6%)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1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IDUR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51%, S&P 500 -0.62%, NASDAQ -0.63%, Russell 2000 -2.20%. CPI 예상치 상회 및 미 국채 수요 부진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큰 폭 상승. 달러인덱스 역시 강세를 보이며 시장은 약보합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장기물을 중심으로 상승, 최근에 하락을 되돌림.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상으로도 수요 부진이 확인된 것 역시 일부 영향. 2Y +8.7bp, 10Y +13.9bp, 30Y +16.0bp기록. 다만, 콜린스 총재 발언 역시 최근의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자체 긴축 효과 언급하며 11월 동결 확률은 85.1%로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9월 CPI는 헤드라인 기준 예상치를 소폭 상회, Core는 예상치 부합. 헤드라인 0.4%MoM, 3.7%YoY (예상치 0.3%MoM, 3.6%YoY), Core 0.3%MoM 4.1%YoY (예상치 0.3%MoM, 3.6%YoY). 전일 PPI 결과보다 상회폭이 작았음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 전환. 항목 중 우려 요인이 되어왔던 주거 항목이 0.3% → 0.6%로 월간 상승폭 확대. 전년 동기 대비로는 3월 고점 이후의 둔화세는 지속. 다만, 전월 -0.5%p의 둔화폭이 -0.1%p로 축소된 것이 주요 우려 요인으로 작용. 뿐만 아니라 에너지 항목이 MoM 기준 5.6% → 1.5%로 둔화되며 전일 PPI의 3.3%MoM 대비 낮은 수준으로 최근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유가의 기여도도 낮게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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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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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51%, S&P 500 -0.62%, NASDAQ -0.63%, Russell 2000 -2.20%. CPI 예상치 상회 및 미 국채 수요 부진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큰 폭 상승. 달러인덱스 역시 강세를 보이며 시장은 약보합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장기물을 중심으로 상승, 최근에 하락을 되돌림.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상으로도 수요 부진이 확인된 것 역시 일부 영향. 2Y +8.7bp, 10Y +13.9bp, 30Y +16.0bp기록. 다만, 콜린스 총재 발언 역시 최근의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자체 긴축 효과 언급하며 11월 동결 확률은 85.1%로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9월 CPI는 헤드라인 기준 예상치를 소폭 상회, Core는 예상치 부합. 헤드라인 0.4%MoM, 3.7%YoY (예상치 0.3%MoM, 3.6%YoY), Core 0.3%MoM 4.1%YoY (예상치 0.3%MoM, 3.6%YoY). 전일 PPI 결과보다 상회폭이 작았음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 전환. 항목 중 우려 요인이 되어왔던 주거 항목이 0.3% → 0.6%로 월간 상승폭 확대. 전년 동기 대비로는 3월 고점 이후의 둔화세는 지속. 다만, 전월 -0.5%p의 둔화폭이 -0.1%p로 축소된 것이 주요 우려 요인으로 작용. 뿐만 아니라 에너지 항목이 MoM 기준 5.6% → 1.5%로 둔화되며 전일 PPI의 3.3%MoM 대비 낮은 수준으로 최근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유가의 기여도도 낮게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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