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1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5jC3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59%, S&P 500 +0.63%, NASDAQ +0.39%, Russell 2000 +0.60%.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이스라엘 사태에 유가가 급등하며 미국 증시는 하락 출발. 하지만 비교적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로건 총재가 비교적 완화적 발언을 하면서 증시는 상승 전환에 성공
▶ 지난 5일 데일리 총재는 최근 장기 채권 금리 상승이 연준의 금리 인상 1회 효과와 동일하다고 발언한 바 있음. 이번에 로리 로건 댈러스 총재 역시 장기물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진다며 데일리 총재와 비슷한 발언을 이어 나감. 현지시간 9일은 콜럼보스 날로 뉴욕 채권시장은 휴장으로 채권 금리 변화는 확인할 수 없으나, Fedwatch 상 11월 동결 확률은 72.9% → 88.0%로 전일비 급등했으며, 내년 최초 금리 인하 시기도 5월 → 3월로 당겨지는 모습. 다만, 로건 총재는 장기 채권 금리 급등이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에서 기인한 것이라면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 열어두는 모습
▶ WTI +4.34% 급등하며 $86.38 마감.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기습공격에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이 이어지면서 현재 사망자 수는 1천명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지난 8일, 이스라엘은 하마스 기습공격 하루 만에 하마스에 대한 전쟁을 공식 선포. 팔레스타인 및 이스라엘은 주요 원유 생산지가 아니지만, 전쟁 영향으로 중동 외교관계 및 산유량이 영향 받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유가는 급등. 안전 자산 선호 심리로 금 가격 역시 +1.04% 상승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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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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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59%, S&P 500 +0.63%, NASDAQ +0.39%, Russell 2000 +0.60%.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이스라엘 사태에 유가가 급등하며 미국 증시는 하락 출발. 하지만 비교적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로건 총재가 비교적 완화적 발언을 하면서 증시는 상승 전환에 성공
▶ 지난 5일 데일리 총재는 최근 장기 채권 금리 상승이 연준의 금리 인상 1회 효과와 동일하다고 발언한 바 있음. 이번에 로리 로건 댈러스 총재 역시 장기물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진다며 데일리 총재와 비슷한 발언을 이어 나감. 현지시간 9일은 콜럼보스 날로 뉴욕 채권시장은 휴장으로 채권 금리 변화는 확인할 수 없으나, Fedwatch 상 11월 동결 확률은 72.9% → 88.0%로 전일비 급등했으며, 내년 최초 금리 인하 시기도 5월 → 3월로 당겨지는 모습. 다만, 로건 총재는 장기 채권 금리 급등이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에서 기인한 것이라면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 열어두는 모습
▶ WTI +4.34% 급등하며 $86.38 마감.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기습공격에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이 이어지면서 현재 사망자 수는 1천명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지난 8일, 이스라엘은 하마스 기습공격 하루 만에 하마스에 대한 전쟁을 공식 선포. 팔레스타인 및 이스라엘은 주요 원유 생산지가 아니지만, 전쟁 영향으로 중동 외교관계 및 산유량이 영향 받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유가는 급등. 안전 자산 선호 심리로 금 가격 역시 +1.0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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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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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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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지난 6일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DOW +0.87%, S&P 500 +1.18%, NASDAQ +1.60%, Russell 2000 +0.81%. 월간 고용보고서 비농업 고용 서프라이즈로 미 국채 금리는 상승(2Y +6.3bp, 10Y +8.2bp).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금 상승률이 둔화세를 지속하며 예상치를 하회. 연준 위원들이 언급해오던 연착륙을 시사하는 데이터가 발표되면서 증시는 상승 마감
▶ 지난 6일 발표된 미국의 고용보고서는 이른바 굴스비 총재가 언급해온 이상적 경로(golden path), 파월 의장이 언급해오던 좁은 길에 부합하는 데이터가 발표됨. 지난 4일 발표된 ADP 민간 고용은 예상치와 전월 수치의 절반 수준으로 발표되면서 쇼크 수준으로 발표된 바 있으나, 6일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부문 고용은 33.6만명으로 예상치(17.0만명)의 두배 수준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 상향조정된 전월(18.7만명→22.7만명) 수치 역시 큰 폭으로 상회. 레저·접객 부문이 +9.6만명 증가하면서 서프라이즈 주도. 이외에도 정부 부문 +7.3만명, 교육·건강서비스 부문이 +7.0만명 기록. 반면, 정보 부문이 -0.5만명으로 가장 부진
▶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시간당 임금은 0.2%MoM, 4.2%YoY로 둔화세를 지속하며 예상치(0.3%MoM, 4.3%YoY)를 하회. 이는 비교적 임금 수준이 낮은 서비스 부문 고용 급증에 기인. 경제활동 참가율은 62.8%로 전월과 플랫. 실업률은 3.8%로 예상치(3.7%) 소폭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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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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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지난 6일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DOW +0.87%, S&P 500 +1.18%, NASDAQ +1.60%, Russell 2000 +0.81%. 월간 고용보고서 비농업 고용 서프라이즈로 미 국채 금리는 상승(2Y +6.3bp, 10Y +8.2bp).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금 상승률이 둔화세를 지속하며 예상치를 하회. 연준 위원들이 언급해오던 연착륙을 시사하는 데이터가 발표되면서 증시는 상승 마감
▶ 지난 6일 발표된 미국의 고용보고서는 이른바 굴스비 총재가 언급해온 이상적 경로(golden path), 파월 의장이 언급해오던 좁은 길에 부합하는 데이터가 발표됨. 지난 4일 발표된 ADP 민간 고용은 예상치와 전월 수치의 절반 수준으로 발표되면서 쇼크 수준으로 발표된 바 있으나, 6일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부문 고용은 33.6만명으로 예상치(17.0만명)의 두배 수준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 상향조정된 전월(18.7만명→22.7만명) 수치 역시 큰 폭으로 상회. 레저·접객 부문이 +9.6만명 증가하면서 서프라이즈 주도. 이외에도 정부 부문 +7.3만명, 교육·건강서비스 부문이 +7.0만명 기록. 반면, 정보 부문이 -0.5만명으로 가장 부진
▶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시간당 임금은 0.2%MoM, 4.2%YoY로 둔화세를 지속하며 예상치(0.3%MoM, 4.3%YoY)를 하회. 이는 비교적 임금 수준이 낮은 서비스 부문 고용 급증에 기인. 경제활동 참가율은 62.8%로 전월과 플랫. 실업률은 3.8%로 예상치(3.7%) 소폭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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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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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5jC3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산업재, 부동산, 유틸리티 강세. 금융업종 하락 마감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성장 강세 가치 모멘텀 저변동성 상대적 약세를 보임
▶ Lockheed Martin(LMT,+8.9%):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양상이 확대됨에 따라 LMT를 포함한 방산업종 급등. NOC(+11.4%), LHX(+10.0%), GD(+8.4%), RTX(+4.6%) 등 상승세. TD Cowen은 전쟁 양상이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지 않으며 확전과 추가 방산 수요 가능성을 비춤. 이스라엘향 사이버 공격 증가 또한 포착되며 정부 고객 확보에 집중했던 PANW(+2.5%)와 CRWD(+2.9%)등 사이버 보안 업종 또한 상승세
▶ 에너지 업종(+3.5%): 중동지역의 전쟁 리스크가 증가함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HAL(+6.8%), MRO(+6.6%), DVN(5.5%) 등 에너지 업종 급등. Goldman Sachs는 현 이스라엘 전쟁상황이 당장 원유 재고 상황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 전망. Morgan Stanley또한 이스라엘이 대형 원유생산국에 인접해있지 않음으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 상황을 일축
▶ United Airlines(UAL,-4.9%):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우려와 이스라엘과 중동편 항공수요가 급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AAL(-4.1%), DAL(+4.7%), UAL등 항공업종 급락. Citi는 어떠한 형태의 분쟁이든 유가에 영향이 있음을 강조하며 비용상승에 대한 우려를 비춤
▶ Tesla(TSLA,-0.3%): 8일 중국 자동차협회에서 TSLA의 9월 중국지역 판매량이 74,073대를 기록하며 -10.9%YoY 판매감소를 보였다 전하며 주가 약세. 전월 판매량 대비 -12%MoM 수준
▶ Arm Holdings(ARM,+0.3%): JP Morgan, Jefferies, Goldman등에서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하며 주가 +2% 가량 상승하였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JP Morgan은 ARM이 스마트폰 시장 100%에 가까운 MS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량의 IP로 bg l.k, 향후 3년간 연간 +18%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 Corning(GLW,-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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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산업재, 부동산, 유틸리티 강세. 금융업종 하락 마감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성장 강세 가치 모멘텀 저변동성 상대적 약세를 보임
▶ Lockheed Martin(LMT,+8.9%):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양상이 확대됨에 따라 LMT를 포함한 방산업종 급등. NOC(+11.4%), LHX(+10.0%), GD(+8.4%), RTX(+4.6%) 등 상승세. TD Cowen은 전쟁 양상이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지 않으며 확전과 추가 방산 수요 가능성을 비춤. 이스라엘향 사이버 공격 증가 또한 포착되며 정부 고객 확보에 집중했던 PANW(+2.5%)와 CRWD(+2.9%)등 사이버 보안 업종 또한 상승세
▶ 에너지 업종(+3.5%): 중동지역의 전쟁 리스크가 증가함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HAL(+6.8%), MRO(+6.6%), DVN(5.5%) 등 에너지 업종 급등. Goldman Sachs는 현 이스라엘 전쟁상황이 당장 원유 재고 상황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 전망. Morgan Stanley또한 이스라엘이 대형 원유생산국에 인접해있지 않음으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 상황을 일축
▶ United Airlines(UAL,-4.9%):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우려와 이스라엘과 중동편 항공수요가 급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AAL(-4.1%), DAL(+4.7%), UAL등 항공업종 급락. Citi는 어떠한 형태의 분쟁이든 유가에 영향이 있음을 강조하며 비용상승에 대한 우려를 비춤
▶ Tesla(TSLA,-0.3%): 8일 중국 자동차협회에서 TSLA의 9월 중국지역 판매량이 74,073대를 기록하며 -10.9%YoY 판매감소를 보였다 전하며 주가 약세. 전월 판매량 대비 -12%MoM 수준
▶ Arm Holdings(ARM,+0.3%): JP Morgan, Jefferies, Goldman등에서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하며 주가 +2% 가량 상승하였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JP Morgan은 ARM이 스마트폰 시장 100%에 가까운 MS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량의 IP로 bg l.k, 향후 3년간 연간 +18%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 Corning(GLW,-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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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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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XDjQ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40%, S&P 500 +0.52%, NASDAQ +0.58%, Russell 2000 +1.14%. 주요 증시 강보합 마감. 전일 로건 총재에 이어 보스틱, 카시카리 총재의 완화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국채 금리가 급락함에 따라 증시는 상승. 다만, 국채 금리가 하락폭을 축소하면서 증시도 마감까지 상승폭 일부 반납하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2Y -11.2bp, 10Y -14.8bp, 30Y -13.5bp로 전반적인 하락을 기록. 지난 5일 데일리 총재 & 9일 로리 로건 댈러스 총재가 높은 장기물 금리로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진다고 발언한 것에 이어, 이번엔 보스틱 총재와 카시카리 총재의 완화적 발언이 시장을 견인. 추가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 역시 미 국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 평소 금리 동결을 주장하던 보스틱 총재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현재 정책이 충분히 제한적이라 금리 인상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으며, 금리 인상에 따른 영향 중 많은 부분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언급. 현재까지의 긴축 정책으로 경제와 물가는 둔화될 것이나 침체에 빠지지 않는 선에서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고 주장
▶ 카시카리 총재도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 따라 연준의 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짐을 시사. 물가는 연준의 2% 목표로 둔화되면서 실업률이 급격히 상승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우호적으로 보인다고 답변. 지금까지의 긴축 정책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과 경제가 생각 이상으로 탄력적이었다고 언급. 다만, 경제가 너무 강한 상태를 유지할 시 추가 긴축에 따른 하드랜딩 리스크 역시 감수할 수 있다고 경고.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통화정책에 대한 본인의 견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음. 다만, 물가 안정이 연준의 주요 책임임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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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XDjQ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40%, S&P 500 +0.52%, NASDAQ +0.58%, Russell 2000 +1.14%. 주요 증시 강보합 마감. 전일 로건 총재에 이어 보스틱, 카시카리 총재의 완화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국채 금리가 급락함에 따라 증시는 상승. 다만, 국채 금리가 하락폭을 축소하면서 증시도 마감까지 상승폭 일부 반납하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2Y -11.2bp, 10Y -14.8bp, 30Y -13.5bp로 전반적인 하락을 기록. 지난 5일 데일리 총재 & 9일 로리 로건 댈러스 총재가 높은 장기물 금리로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진다고 발언한 것에 이어, 이번엔 보스틱 총재와 카시카리 총재의 완화적 발언이 시장을 견인. 추가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 역시 미 국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 평소 금리 동결을 주장하던 보스틱 총재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현재 정책이 충분히 제한적이라 금리 인상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으며, 금리 인상에 따른 영향 중 많은 부분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언급. 현재까지의 긴축 정책으로 경제와 물가는 둔화될 것이나 침체에 빠지지 않는 선에서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고 주장
▶ 카시카리 총재도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 따라 연준의 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짐을 시사. 물가는 연준의 2% 목표로 둔화되면서 실업률이 급격히 상승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우호적으로 보인다고 답변. 지금까지의 긴축 정책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과 경제가 생각 이상으로 탄력적이었다고 언급. 다만, 경제가 너무 강한 상태를 유지할 시 추가 긴축에 따른 하드랜딩 리스크 역시 감수할 수 있다고 경고.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통화정책에 대한 본인의 견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음. 다만, 물가 안정이 연준의 주요 책임임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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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11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XDjQ
<미국 증시 코멘트> - 2
▶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7%로 지난 7월 3.5% 저점 기록 이후 2개월 연속 반등. 반면,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 → 2.8%로 하락하는 모습
▶ WTI -0.47% 기록. 뉴욕타임즈는 팔레스타인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에 이란이 배후에 있다는 증거가 나올 시, 유가 추가 인상 가능성을 보도. 최근 미국, 사우디, 이스라엘의 정치적 협상 가능성에 따라 사우디의 증산 기대가 최근 유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해왔으나, 이번 전쟁으로 협상 가능성이 복잡해질 수 있다는 내용. 이란이 걸프 원유의 주요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운송을 방해할 가능성 + 최근 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 제재가 다시 강화될 가능성 대두. 다만, 미국 백악관 존 커비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란이 분명 연루돼 있으나, 이번 공격에 직접 개입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고 언급
▶ IMF 보고서 상 올해 글로벌 경제성장률은 지난 7월과 같은 3.0%, 2024년 성장률은 지난 전망 대비 0.1%p 낮아진 2.9%로 전망. 미국의 경우 올해 1.8% → 2.1%로, 2024년은 1.0% → 1.5%로 상향조정. 반면 유로존은 올해 0.9% → 0.7%, 2024년 1.5% → 1.2%로 하향조정. 중국의 경우 올해 5.2% → 5.0%, 2024년 4.5% → 4.2%로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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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XDjQ
<미국 증시 코멘트> - 2
▶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7%로 지난 7월 3.5% 저점 기록 이후 2개월 연속 반등. 반면,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 → 2.8%로 하락하는 모습
▶ WTI -0.47% 기록. 뉴욕타임즈는 팔레스타인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에 이란이 배후에 있다는 증거가 나올 시, 유가 추가 인상 가능성을 보도. 최근 미국, 사우디, 이스라엘의 정치적 협상 가능성에 따라 사우디의 증산 기대가 최근 유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해왔으나, 이번 전쟁으로 협상 가능성이 복잡해질 수 있다는 내용. 이란이 걸프 원유의 주요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운송을 방해할 가능성 + 최근 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 제재가 다시 강화될 가능성 대두. 다만, 미국 백악관 존 커비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란이 분명 연루돼 있으나, 이번 공격에 직접 개입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고 언급
▶ IMF 보고서 상 올해 글로벌 경제성장률은 지난 7월과 같은 3.0%, 2024년 성장률은 지난 전망 대비 0.1%p 낮아진 2.9%로 전망. 미국의 경우 올해 1.8% → 2.1%로, 2024년은 1.0% → 1.5%로 상향조정. 반면 유로존은 올해 0.9% → 0.7%, 2024년 1.5% → 1.2%로 하향조정. 중국의 경우 올해 5.2% → 5.0%, 2024년 4.5% → 4.2%로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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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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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RXDjQ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섹터 상승. 유틸리티, 경기소비재, 소재가 상대적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과 모멘텀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성장, 퀄리티는 약세
▶ PepsiCo(PEP,+1.9%): 3FQ23 실적발표. 매출 $23..45B, EPS $2.25로 컨센(매출 $23.43B, EPS $2.15) 상회. 유럽과 아프리카/중동/남아시아 지역 매출이 각각 +13%YoY, +17%YoY 성장하며 오가닉 매출 +8.8%YoY 증가. 동일한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가격상승분에 따른 매출 성장. CEO는 장기적 성장에 자신감을 표하며 FY23년 연간 EPS 성장 예상치를 +12%→+13%YoY로 상향하였으며 FY24 매출 또한 장기 성장률밴드(+4%~+6%) 상단을 예상. 최근 화두였던 비만 치료제의 영향에 대해 CFO는 아직 수치상으로 어떠한 영향도 보이지 않고 있다 발언하며 우려를 일축. 다만 트렌드 변화와 잠재적 영향 추적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
▶ Netflix(NFLX,-3.7%): 10일 발표된 광고 세일즈 부문 대표 교체와 영국 지역 구독자수 성장 둔화 소식으로 주가 하락마감. 코로나 수혜로 연간 20%대 성장을 보이던 영국 사업부문이 생활비용 상승, 팬데믹 정상화 등으로 부진한 모습
▶ First Solar(+5.4%): 10일 프랑스 정부가 35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2배로 늘릴 것이란 계획을 발표하자 FLSR, ENPH(+5.0%), SEDG(+4.8%) 등 강세. 작년 설정한 35년 달성 목표치였던 63.5기가와트에서 140~175기가와트로 상향조정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에 공격적 투자와 프로젝트 유치 의지를 밝힘
▶ Target(TGT,+3.7%): 동일매장매출 둔화, 소비심리 약세 등으로 장기적 주가하락를 보였던 TGT, DG(+3.3%), DLTR(+3.3%) 등 상승세. 저가매수세 유입과 연휴시즌에 대한 기대감 등이 상승요인인 것으로 파악
▶ Truist Financial(TFC,+6.6%), 우주항공/국방(+0.3%), Golden Dragon China ETF(PGJ,+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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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RXDjQ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섹터 상승. 유틸리티, 경기소비재, 소재가 상대적 강세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과 모멘텀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성장, 퀄리티는 약세
▶ PepsiCo(PEP,+1.9%): 3FQ23 실적발표. 매출 $23..45B, EPS $2.25로 컨센(매출 $23.43B, EPS $2.15) 상회. 유럽과 아프리카/중동/남아시아 지역 매출이 각각 +13%YoY, +17%YoY 성장하며 오가닉 매출 +8.8%YoY 증가. 동일한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가격상승분에 따른 매출 성장. CEO는 장기적 성장에 자신감을 표하며 FY23년 연간 EPS 성장 예상치를 +12%→+13%YoY로 상향하였으며 FY24 매출 또한 장기 성장률밴드(+4%~+6%) 상단을 예상. 최근 화두였던 비만 치료제의 영향에 대해 CFO는 아직 수치상으로 어떠한 영향도 보이지 않고 있다 발언하며 우려를 일축. 다만 트렌드 변화와 잠재적 영향 추적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
▶ Netflix(NFLX,-3.7%): 10일 발표된 광고 세일즈 부문 대표 교체와 영국 지역 구독자수 성장 둔화 소식으로 주가 하락마감. 코로나 수혜로 연간 20%대 성장을 보이던 영국 사업부문이 생활비용 상승, 팬데믹 정상화 등으로 부진한 모습
▶ First Solar(+5.4%): 10일 프랑스 정부가 35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2배로 늘릴 것이란 계획을 발표하자 FLSR, ENPH(+5.0%), SEDG(+4.8%) 등 강세. 작년 설정한 35년 달성 목표치였던 63.5기가와트에서 140~175기가와트로 상향조정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에 공격적 투자와 프로젝트 유치 의지를 밝힘
▶ Target(TGT,+3.7%): 동일매장매출 둔화, 소비심리 약세 등으로 장기적 주가하락를 보였던 TGT, DG(+3.3%), DLTR(+3.3%) 등 상승세. 저가매수세 유입과 연휴시즌에 대한 기대감 등이 상승요인인 것으로 파악
▶ Truist Financial(TFC,+6.6%), 우주항공/국방(+0.3%), Golden Dragon China ETF(PGJ,+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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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12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IKnuw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19%, S&P 500 +0.43%, NASDAQ +0.71%, Russell 2000 -0.15%.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개장전 보우먼 이사의 발언으로 미국 증시는 상승 출발. 이후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P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증시는 상승분을 일부 되돌림. 다만, 최근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채금리 상승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월러 이사 역시 이전 대비 완화적으로 발언했으며 보스틱 총재도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하며 시장은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하락. 2Y +1.3bp, 10Y -9.5bp, 30Y -13.8bp기록.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자체 긴축 효과 부각. Fedwatch 상 11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0%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개장 전 보우먼 이사의 발언 전후로 국채금리는 급락을 기록. 물가는 아직도 높고 노동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다며 한동안 제약적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며 기존 위원들의 원론적인 입장을 되풀이. 최근 국채 금리 상승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금융시장이 확실히 긴축되어 한동안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게 해준다고 언급
▶ 월러 이사도 금융 시장의 자체 신용 긴축으로 물가 데이터가 연준의 목표 지점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 최근 시장 금리 인상이 연준의 일을 일부 해주게 될 것이라며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여유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 보스틱 총재도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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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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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19%, S&P 500 +0.43%, NASDAQ +0.71%, Russell 2000 -0.15%.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개장전 보우먼 이사의 발언으로 미국 증시는 상승 출발. 이후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P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증시는 상승분을 일부 되돌림. 다만, 최근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채금리 상승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월러 이사 역시 이전 대비 완화적으로 발언했으며 보스틱 총재도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하며 시장은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하락. 2Y +1.3bp, 10Y -9.5bp, 30Y -13.8bp기록.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자체 긴축 효과 부각. Fedwatch 상 11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0%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개장 전 보우먼 이사의 발언 전후로 국채금리는 급락을 기록. 물가는 아직도 높고 노동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다며 한동안 제약적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며 기존 위원들의 원론적인 입장을 되풀이. 최근 국채 금리 상승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금융시장이 확실히 긴축되어 한동안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게 해준다고 언급
▶ 월러 이사도 금융 시장의 자체 신용 긴축으로 물가 데이터가 연준의 목표 지점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 최근 시장 금리 인상이 연준의 일을 일부 해주게 될 것이라며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여유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 보스틱 총재도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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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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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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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9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됨. 모든 위원들이 한동안 제약적 정책을 이어나가야 한다는 점에 동의. 추가 인상 여부로는 대부분 기준금리 1회 추가 인상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으나, 일부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 이어서 몇몇 위원들은 기준금리 레벨보다는 얼마나 오랜 기간 제약적 수준으로 유지하는지가 초점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 몇몇은 향후 기준금리 인하 시점 이후에도 QT는 한동안 지속되어야 한다고 주장. 우려하고 있는 리스크 요인으로는 자동차 업종 파업 지속에 따른 물가 상승 및 경기 둔화를 우려. 이외에도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이 디스인플레이션 추세가 둔화시키거나 인플레 연장시킬 수 있다고 언급
▶ 유가 상승으로 PPI가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유가의 하락세로 국채 금리 상승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9월 PPI 0.5%MoM, 2.2%YoY, Core PPI 0.3%MoM, 2.7%YoY로 예상치(헤드라인 0.3%MoM, 1.6%YoY, Core 0.2%MoM, 2.3%YoY) 상회. 유가가 3.3%MoM으로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다음으로는 식품이 0.9% 기록. 서비스 가격은 0.3%MoM으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유지.
▶ 이스라엘 사태 지속에 따른 불확실성 상존. 다만, 이번 사태가 이란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확인되지 않음에 따라 유가 최근의 하락세를 지속. WTI -2.88%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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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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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됨. 모든 위원들이 한동안 제약적 정책을 이어나가야 한다는 점에 동의. 추가 인상 여부로는 대부분 기준금리 1회 추가 인상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으나, 일부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 이어서 몇몇 위원들은 기준금리 레벨보다는 얼마나 오랜 기간 제약적 수준으로 유지하는지가 초점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 몇몇은 향후 기준금리 인하 시점 이후에도 QT는 한동안 지속되어야 한다고 주장. 우려하고 있는 리스크 요인으로는 자동차 업종 파업 지속에 따른 물가 상승 및 경기 둔화를 우려. 이외에도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이 디스인플레이션 추세가 둔화시키거나 인플레 연장시킬 수 있다고 언급
▶ 유가 상승으로 PPI가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유가의 하락세로 국채 금리 상승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9월 PPI 0.5%MoM, 2.2%YoY, Core PPI 0.3%MoM, 2.7%YoY로 예상치(헤드라인 0.3%MoM, 1.6%YoY, Core 0.2%MoM, 2.3%YoY) 상회. 유가가 3.3%MoM으로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다음으로는 식품이 0.9% 기록. 서비스 가격은 0.3%MoM으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유지.
▶ 이스라엘 사태 지속에 따른 불확실성 상존. 다만, 이번 사태가 이란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확인되지 않음에 따라 유가 최근의 하락세를 지속. WTI -2.88%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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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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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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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유틸리티, 컴스가 강세. 필수소비재, 에너지는 하락마감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고배당, 성장이 상승, 저변동성 가치는 상대적 약세
▶ Eli Lilly(LLY,+4.5%), 헬스케어 장비(-4.4%): Novo Nordisk가 당뇨 치료제 ‘오젬픽’의 신장 임상 실험 성공이 확실시 됨에 따른 조기 종료를 발표하며 NVO(+6.3%) 상승하였으며 비만치료제 경쟁사 LLY또한 신장질환 치료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동일하게 반영되며 상승. 반면 해당 소식에 투석 관련 헬스케어 장비 업종 DVA(-16.9%), BAX(-12.3%), OM(-21.2%)은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 Alphabet(GOOGL,+1.8%), Meta(META,+1.9%): 11일 로이터에서 ASEAN국가들이 EU의 타이트한 AI 관련 규제들에 반하는 AI 기업 친화적 환경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문건을 보도하며 AI 관련 기업들 상승세. 더해 소식통을에 의하면 해당 안건의 초안은 META, GOOGL, IBM(+0.8%)등 기업들에 전달되어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24년 1월 ASEAN 장관회의에서 공개될 예정이었음
▶ HP(HPQ,+1.5%): 10일 개최된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배당금 5% 인상과 함께 24년 컨센에 부합하는 EPS 실적을 예상하는 등의 업데이트를 제시하며 주가 강세. 또한 CFO는 3년 구조적 비용 절감의 목표를 상향조정하며 수익성 증대 의지를 비춤. Wells Fargo, Citi, Bernstein 등은 기존보다 개선된 상황이란 평가를 제시
▶ Amazon(AMZN,+1.8%): 데이터 리서치기업 Attain에 따르면 10일 시작된 프라임 빅딜 데이의 첫 8시간 동안 소비자들은 전년동기대비 +2%YoY 더 많은 지출을 보였으나 대형 지출보단 주방용품, 의류와 같은 저가 상품들을 구매하고 있음
▶ Walt Disney(DIS,-0.2%): 11일 디즈니월드와 리조트의 약 +9%대 가격 인상을 발표. 이는 지난달 DIS가 향후 10년간 600억달러 규모의 테마파크 투자를 진행하겠단 계획을 발표한 후 단행 된 것이며 DIS는 TV와 스트리밍 사업 부진에 따른 사업 전략 전환을 진행 중
▶ Chipotle(CMG,-0.5%), Exxon Mobil(XOM,-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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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부동산과 유틸리티, 컴스가 강세. 필수소비재, 에너지는 하락마감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고배당, 성장이 상승, 저변동성 가치는 상대적 약세
▶ Eli Lilly(LLY,+4.5%), 헬스케어 장비(-4.4%): Novo Nordisk가 당뇨 치료제 ‘오젬픽’의 신장 임상 실험 성공이 확실시 됨에 따른 조기 종료를 발표하며 NVO(+6.3%) 상승하였으며 비만치료제 경쟁사 LLY또한 신장질환 치료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동일하게 반영되며 상승. 반면 해당 소식에 투석 관련 헬스케어 장비 업종 DVA(-16.9%), BAX(-12.3%), OM(-21.2%)은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 Alphabet(GOOGL,+1.8%), Meta(META,+1.9%): 11일 로이터에서 ASEAN국가들이 EU의 타이트한 AI 관련 규제들에 반하는 AI 기업 친화적 환경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문건을 보도하며 AI 관련 기업들 상승세. 더해 소식통을에 의하면 해당 안건의 초안은 META, GOOGL, IBM(+0.8%)등 기업들에 전달되어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24년 1월 ASEAN 장관회의에서 공개될 예정이었음
▶ HP(HPQ,+1.5%): 10일 개최된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배당금 5% 인상과 함께 24년 컨센에 부합하는 EPS 실적을 예상하는 등의 업데이트를 제시하며 주가 강세. 또한 CFO는 3년 구조적 비용 절감의 목표를 상향조정하며 수익성 증대 의지를 비춤. Wells Fargo, Citi, Bernstein 등은 기존보다 개선된 상황이란 평가를 제시
▶ Amazon(AMZN,+1.8%): 데이터 리서치기업 Attain에 따르면 10일 시작된 프라임 빅딜 데이의 첫 8시간 동안 소비자들은 전년동기대비 +2%YoY 더 많은 지출을 보였으나 대형 지출보단 주방용품, 의류와 같은 저가 상품들을 구매하고 있음
▶ Walt Disney(DIS,-0.2%): 11일 디즈니월드와 리조트의 약 +9%대 가격 인상을 발표. 이는 지난달 DIS가 향후 10년간 600억달러 규모의 테마파크 투자를 진행하겠단 계획을 발표한 후 단행 된 것이며 DIS는 TV와 스트리밍 사업 부진에 따른 사업 전략 전환을 진행 중
▶ Chipotle(CMG,-0.5%), Exxon Mobil(XOM,-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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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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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IDUR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51%, S&P 500 -0.62%, NASDAQ -0.63%, Russell 2000 -2.20%. CPI 예상치 상회 및 미 국채 수요 부진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큰 폭 상승. 달러인덱스 역시 강세를 보이며 시장은 약보합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장기물을 중심으로 상승, 최근에 하락을 되돌림.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상으로도 수요 부진이 확인된 것 역시 일부 영향. 2Y +8.7bp, 10Y +13.9bp, 30Y +16.0bp기록. 다만, 콜린스 총재 발언 역시 최근의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자체 긴축 효과 언급하며 11월 동결 확률은 85.1%로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9월 CPI는 헤드라인 기준 예상치를 소폭 상회, Core는 예상치 부합. 헤드라인 0.4%MoM, 3.7%YoY (예상치 0.3%MoM, 3.6%YoY), Core 0.3%MoM 4.1%YoY (예상치 0.3%MoM, 3.6%YoY). 전일 PPI 결과보다 상회폭이 작았음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 전환. 항목 중 우려 요인이 되어왔던 주거 항목이 0.3% → 0.6%로 월간 상승폭 확대. 전년 동기 대비로는 3월 고점 이후의 둔화세는 지속. 다만, 전월 -0.5%p의 둔화폭이 -0.1%p로 축소된 것이 주요 우려 요인으로 작용. 뿐만 아니라 에너지 항목이 MoM 기준 5.6% → 1.5%로 둔화되며 전일 PPI의 3.3%MoM 대비 낮은 수준으로 최근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유가의 기여도도 낮게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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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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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 -0.51%, S&P 500 -0.62%, NASDAQ -0.63%, Russell 2000 -2.20%. CPI 예상치 상회 및 미 국채 수요 부진에 따라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큰 폭 상승. 달러인덱스 역시 강세를 보이며 시장은 약보합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장기물을 중심으로 상승, 최근에 하락을 되돌림.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상으로도 수요 부진이 확인된 것 역시 일부 영향. 2Y +8.7bp, 10Y +13.9bp, 30Y +16.0bp기록. 다만, 콜린스 총재 발언 역시 최근의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자체 긴축 효과 언급하며 11월 동결 확률은 85.1%로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9월 CPI는 헤드라인 기준 예상치를 소폭 상회, Core는 예상치 부합. 헤드라인 0.4%MoM, 3.7%YoY (예상치 0.3%MoM, 3.6%YoY), Core 0.3%MoM 4.1%YoY (예상치 0.3%MoM, 3.6%YoY). 전일 PPI 결과보다 상회폭이 작았음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 전환. 항목 중 우려 요인이 되어왔던 주거 항목이 0.3% → 0.6%로 월간 상승폭 확대. 전년 동기 대비로는 3월 고점 이후의 둔화세는 지속. 다만, 전월 -0.5%p의 둔화폭이 -0.1%p로 축소된 것이 주요 우려 요인으로 작용. 뿐만 아니라 에너지 항목이 MoM 기준 5.6% → 1.5%로 둔화되며 전일 PPI의 3.3%MoM 대비 낮은 수준으로 최근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유가의 기여도도 낮게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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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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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IDUR
<미국 증시 코멘트> - 2
▶ 수잔 콜린스 총재도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이어 장기 금리 상승이 금융 환경을 일부 긴축시킨다고 언급.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경우 단기적으로 추가 긴축 필요성이 낮아진다는 입장
▶ 달러인덱스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0.71%로 강세. 이외에도 ECB 의사록에서는 9월 금리 인상 결정이 확고한 과반이 지지했으나, 일부 위원들은 금리 동결을 선호했다고 언급. 모델 시뮬레이션 상으로도 3.75% 동결과 4.00%로 인상이 미세한 균형을 이루었다고 언급하며 최종 금리 수준 도달에 대한 기대 심리가 일부 작용. 유로는 달러대비 -0.87%로 약세 기록
▶ WTI -0.69%. 주간 원유재고가 1,017.6만배럴 증가하며 예상치(49.2만배럴 증가)를 큰 폭 상회. OPEC은 월간 보고서 상 올해와 내년 글로벌 원유 수요를 지난달 전망치 수준으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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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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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수잔 콜린스 총재도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이어 장기 금리 상승이 금융 환경을 일부 긴축시킨다고 언급.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경우 단기적으로 추가 긴축 필요성이 낮아진다는 입장
▶ 달러인덱스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0.71%로 강세. 이외에도 ECB 의사록에서는 9월 금리 인상 결정이 확고한 과반이 지지했으나, 일부 위원들은 금리 동결을 선호했다고 언급. 모델 시뮬레이션 상으로도 3.75% 동결과 4.00%로 인상이 미세한 균형을 이루었다고 언급하며 최종 금리 수준 도달에 대한 기대 심리가 일부 작용. 유로는 달러대비 -0.87%로 약세 기록
▶ WTI -0.69%. 주간 원유재고가 1,017.6만배럴 증가하며 예상치(49.2만배럴 증가)를 큰 폭 상회. OPEC은 월간 보고서 상 올해와 내년 글로벌 원유 수요를 지난달 전망치 수준으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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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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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IDUR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IT,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업종 하락세. 유틸리티가 가장 큰폭으로 하락
▶ 스타일별로는 퀄리티, 성장, 모멘텀 강세. 가치, 고배당이 약세를 보임
▶ Walgreens Boots(WBA,+7.0%): 4FQ23 실적발표. 매출 $35.4B, EPS $0.67로 컨센(매출 $34.82B, EPS $0.69)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헬스케어 부문이 200%YoY에 달하는 성장을 보이며 코로나 수요 둔화의 영향을 상쇄. 총매출 +9.2%YoY 증가. EPS가 컨센을 하회하였으나 새로운 CEO 체제 하 $1B 규모의 비용절감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우려를 축소하는 모습. 지난 전년동기대비 손실폭을 축소한 것 또한 긍정적 요인. 다만 FY24 EPS 가이던스는 $3.2~$3.5로 컨센($3.7)을 하회하는 수치를 발표. 매출 예상치는 헬스케어 부문 강세를 예상하며 $141B~$145B으로 컨센에 부합하는 수준을 제시
▶ Delta Air(DAL,-2.3%): 3FQ23 실적발표. 매출 $14.6B, EPS $2.03로 컨센을 상회. 여름휴가철 수요 증가로 해외여행 매출 +35%YoY 증가하며 총매출 +13.3%YoY 상승을 견인. 국내 여행부문은 +6%YoY 상승. CEO는 ‘보복 여행’이라 표현하며 여행붐이 지속될 여력이 있음을 강조. 다만 연료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EPS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한 주가 하락으로 연결. 4FQ23 EPS 예상치를 $6~$7→$6~$6.25로 하향조정. 시장 컨센은 $6 수준
▶ Fastenal(FAST,+7.5%): 3FQ23 실적발표. 매출 $1.85B, EPS $0.52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 산업용 자재/부품기업인 FAST는 작년과 올해 새로 활성화된 현장에서의 판매 성장으로 총매출 +2.4%YoY 증가를 기록. 상품군들의 가격 증가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 CEO는 힘든 경기 상황에도 9월 최대 일매출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여전한 수요를 강조. UBS는 예상을 넘어서는 FAST의 9월 퍼포먼스를 미국 산업 모멘텀의 긍정적 지표라 설명
▶ Target(TGT,+1.7%), Ford(F,-2.0%), Broadcom(AVGO,+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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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IT,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업종 하락세. 유틸리티가 가장 큰폭으로 하락
▶ 스타일별로는 퀄리티, 성장, 모멘텀 강세. 가치, 고배당이 약세를 보임
▶ Walgreens Boots(WBA,+7.0%): 4FQ23 실적발표. 매출 $35.4B, EPS $0.67로 컨센(매출 $34.82B, EPS $0.69)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헬스케어 부문이 200%YoY에 달하는 성장을 보이며 코로나 수요 둔화의 영향을 상쇄. 총매출 +9.2%YoY 증가. EPS가 컨센을 하회하였으나 새로운 CEO 체제 하 $1B 규모의 비용절감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우려를 축소하는 모습. 지난 전년동기대비 손실폭을 축소한 것 또한 긍정적 요인. 다만 FY24 EPS 가이던스는 $3.2~$3.5로 컨센($3.7)을 하회하는 수치를 발표. 매출 예상치는 헬스케어 부문 강세를 예상하며 $141B~$145B으로 컨센에 부합하는 수준을 제시
▶ Delta Air(DAL,-2.3%): 3FQ23 실적발표. 매출 $14.6B, EPS $2.03로 컨센을 상회. 여름휴가철 수요 증가로 해외여행 매출 +35%YoY 증가하며 총매출 +13.3%YoY 상승을 견인. 국내 여행부문은 +6%YoY 상승. CEO는 ‘보복 여행’이라 표현하며 여행붐이 지속될 여력이 있음을 강조. 다만 연료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EPS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한 주가 하락으로 연결. 4FQ23 EPS 예상치를 $6~$7→$6~$6.25로 하향조정. 시장 컨센은 $6 수준
▶ Fastenal(FAST,+7.5%): 3FQ23 실적발표. 매출 $1.85B, EPS $0.52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 산업용 자재/부품기업인 FAST는 작년과 올해 새로 활성화된 현장에서의 판매 성장으로 총매출 +2.4%YoY 증가를 기록. 상품군들의 가격 증가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 CEO는 힘든 경기 상황에도 9월 최대 일매출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여전한 수요를 강조. UBS는 예상을 넘어서는 FAST의 9월 퍼포먼스를 미국 산업 모멘텀의 긍정적 지표라 설명
▶ Target(TGT,+1.7%), Ford(F,-2.0%), Broadcom(AVGO,+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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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i0ZtG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12%, S&P 500 -0.50%, NASDAQ -1.23%, Russell 2000 -0.8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금융 업종을 시작으로 3Q23 실적 시즌 본격 시작. 대체로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지난 13일 미국 증시는 유가 상승 영향이 지배적. 이스라엘 사태 확대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유가가 6% 가까이 급등하며 시장은 하락. 지수 중에서는 나스닥이 가장 큰 폭 하락하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재차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2Y -1.5bp, 10Y -8.5bp, 30Y -10.1bp기록. 최근의 유가 상승세에 따라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큰 폭 상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입물가가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면서 국채금리 상방 압력은 제한적. Fedwatch 상으로도 1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86.7% → 93.8%로 급등하는 양상. 연준 위원들의 금리 동결을 시사하는 발언이 이어진 것 역시 금리 하방 압력 요인. 최근 미 국채 장기채 금리는 지난 5일 데일리 총재의 발언을 시작으로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에 탄력적으로 반응하고 있음. 지난 5일 데일리 총재는 장기 금리 상승이 연준의 금리 인상 1회 효과가 있다고 발언한 바 있으며, 이후로도 로건, 카시카리, 보우먼, 월러 이사 등도 역시 같은 스탠스의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63.0으로 예상치(67.2)를 하회.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66.7, 향후 경제에 대한 기대 지수는 60.7로 모두 예상치(평가지수 70.4, 기대지수 65.5)를 하회. 뿐만 아니라 기대 인플레이션도 단기, 장기 모두 예상치를 상회. 특히 12개월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3.8%로 예상치(3.2%)를 큰 폭 상회하면서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전월(3.2%) 대비해서도 큰 폭 상승을 기록. 5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3.0%로 예상치(2.8%) 상회, 전월(2.8%)비 증가.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2년 동안의 2.9% ~ 3.1% 범위 내의 상승을 기록. 이번 기대 인플레 급등은 스티키한 근원 물가보다는 근원 물가 밖의 에너지 항목에 기인한 것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i0ZtG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12%, S&P 500 -0.50%, NASDAQ -1.23%, Russell 2000 -0.8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금융 업종을 시작으로 3Q23 실적 시즌 본격 시작. 대체로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지난 13일 미국 증시는 유가 상승 영향이 지배적. 이스라엘 사태 확대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유가가 6% 가까이 급등하며 시장은 하락. 지수 중에서는 나스닥이 가장 큰 폭 하락하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재차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2Y -1.5bp, 10Y -8.5bp, 30Y -10.1bp기록. 최근의 유가 상승세에 따라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큰 폭 상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입물가가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면서 국채금리 상방 압력은 제한적. Fedwatch 상으로도 1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86.7% → 93.8%로 급등하는 양상. 연준 위원들의 금리 동결을 시사하는 발언이 이어진 것 역시 금리 하방 압력 요인. 최근 미 국채 장기채 금리는 지난 5일 데일리 총재의 발언을 시작으로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에 탄력적으로 반응하고 있음. 지난 5일 데일리 총재는 장기 금리 상승이 연준의 금리 인상 1회 효과가 있다고 발언한 바 있으며, 이후로도 로건, 카시카리, 보우먼, 월러 이사 등도 역시 같은 스탠스의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63.0으로 예상치(67.2)를 하회.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66.7, 향후 경제에 대한 기대 지수는 60.7로 모두 예상치(평가지수 70.4, 기대지수 65.5)를 하회. 뿐만 아니라 기대 인플레이션도 단기, 장기 모두 예상치를 상회. 특히 12개월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3.8%로 예상치(3.2%)를 큰 폭 상회하면서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전월(3.2%) 대비해서도 큰 폭 상승을 기록. 5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3.0%로 예상치(2.8%) 상회, 전월(2.8%)비 증가.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2년 동안의 2.9% ~ 3.1% 범위 내의 상승을 기록. 이번 기대 인플레 급등은 스티키한 근원 물가보다는 근원 물가 밖의 에너지 항목에 기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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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16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i0ZtG
<미국 증시 코멘트> - 2
▶ 예상치 상회하는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더불어 수입물가가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면서 미 국채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오히려 하락하는 움직임. 9월 수입물가지수는 0.1%MoM으로 예상치(0.5%)를 큰 폭 하회
▶ 최근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커 총재도 발언을 통해 금리 동결을 시사. 긴축 정책의 효과가 느껴지려면 시차가 있을 것이라며, 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동결해도 긴축 정책이 제대로 작동할 것이라고 언급. 현재 수준에서 특정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충분히 제한적이라는 입장. 금리인상의 파급효과 중 하나로 대출비용이 급증에 따라 주택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며 현재 금리 인상이 조심스러운 이유를 서술. 연준의 목표 물가 수준으로 물가는 완화되는 가운데, 침체를 예상되지 않는 수준의 성장률 둔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 대량 해고는 없을 것이지만, 현재 미국의 노조 파업과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는 경제에 부담 요소일 수 있다고 덧붙임
▶ WTI +5.77%. 이스라엘이 가자시티에 대규모 작전을 펼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확산에 대한 경계 심리 확대. 미국의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를 포함하여, 공화당 의원들 역시 이번 사태에 이란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불확실성은 확대되는 양상. 지난 10일 공화당 상원 의원 10명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이란을 더욱 고립시켜야 한다며 서한을 통해 주장. 이번 사태에 이란이 배후에 있을 가능성에 주목하며 미국의 이란 원유 수출 규제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유가는 급등. 한편,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왕이 공산당 정앙정치국 위원이 14일 1시간의 전화통화를 통해 이스라엘 사태에 대해 협의를 진행. 블링컨 장관은 중국이 이번 분쟁 확산을 막는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 중국 외교부 측 역시 이번 사태가 속히 휴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입장을 표명
▶ 약보합 수준을 기록하던 달러인덱스는 지정학 우려가 확대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에 강보합 전환. 금 가격은 +3.11%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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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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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예상치 상회하는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더불어 수입물가가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면서 미 국채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오히려 하락하는 움직임. 9월 수입물가지수는 0.1%MoM으로 예상치(0.5%)를 큰 폭 하회
▶ 최근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커 총재도 발언을 통해 금리 동결을 시사. 긴축 정책의 효과가 느껴지려면 시차가 있을 것이라며, 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동결해도 긴축 정책이 제대로 작동할 것이라고 언급. 현재 수준에서 특정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충분히 제한적이라는 입장. 금리인상의 파급효과 중 하나로 대출비용이 급증에 따라 주택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며 현재 금리 인상이 조심스러운 이유를 서술. 연준의 목표 물가 수준으로 물가는 완화되는 가운데, 침체를 예상되지 않는 수준의 성장률 둔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 대량 해고는 없을 것이지만, 현재 미국의 노조 파업과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는 경제에 부담 요소일 수 있다고 덧붙임
▶ WTI +5.77%. 이스라엘이 가자시티에 대규모 작전을 펼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확산에 대한 경계 심리 확대. 미국의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를 포함하여, 공화당 의원들 역시 이번 사태에 이란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불확실성은 확대되는 양상. 지난 10일 공화당 상원 의원 10명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이란을 더욱 고립시켜야 한다며 서한을 통해 주장. 이번 사태에 이란이 배후에 있을 가능성에 주목하며 미국의 이란 원유 수출 규제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유가는 급등. 한편,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왕이 공산당 정앙정치국 위원이 14일 1시간의 전화통화를 통해 이스라엘 사태에 대해 협의를 진행. 블링컨 장관은 중국이 이번 분쟁 확산을 막는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 중국 외교부 측 역시 이번 사태가 속히 휴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입장을 표명
▶ 약보합 수준을 기록하던 달러인덱스는 지정학 우려가 확대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에 강보합 전환. 금 가격은 +3.11%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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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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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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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강세. 컴스, 경기소비재, IT 약세
▶ 스타일별로는 저변동성, 고배당, 퀄리티가 상대적 강세. 가치와 모멘텀은 하락 마감
3Q23 실적발표
▶ JP Morgan(JPM,+1.5%): 매출 $40.7B, EPS $4.33로 컨센(매출 $39.55B, EPS 3.89) 상회. 이자수익이 +30%YoY 상승한 $22.9B을 기록하였으며 더해 연간 이자수익 예상치를 $87B→$88.5B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상승세. 총 대출은 전년동기대비 +18%YoY 증가했으며 예금은 -1%YoY 감소를 기록. 또한 신용카드 대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Net Charge-off(상각) 규모가 $1.5B라 발표하며 소비자들의 신용환경에 우려를 표시. IB 사업부문은 M&A의 부진을 채권발행 부문이 상쇄하며 $1.7B의 수익 발표. 대손충당금은 $1.38B로 컨센($2.5B)을 하회하는 규모로 발표. 제이미 다이먼은 현 미국 소비자와 기업들은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타이트한 고용시장과 대규모 정부부채가 리스크로 남아있음을 전함. WFC(+3.1%) 또한 높은 이자수익과 대손충당금의 하향조정 등을 발표하며 주가 강세
▶ United Health(UNH,+2.6%): 매출 $92.4B, EPS $6.56로 컨센(매출 $91.42B, EPS $6.33) 상회. 의료서비스 솔루션사업부인 Optum의 +21.8%YoY 성장으로 총 매출+14%YoY 증가을 기록. 의료비용 상승세가 완화됨에 따라FY23 연간 EPS 전망치 하단을 $24.7→$24.85로 상향조정하며 컨센($24.85)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주가 상승세
▶ BlackRock(BLK,-1.3%): 매출 $4.52B, EPS 10.91로 컨센(매출 $4.61B, EPS $8.55)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투자자 전략 전환흐름과 고금리 상황 지속으로 약 $49B규모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하였으며 유입은 $2.57B로 전년동기대비 -85%YoY하락. AUM은 전분기 대비 -3.2%하락한 $9.1T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마감
▶ Tesla(TSLA,-3.0%), 에너지 업종(+2.3%), AeroVironment(AVAV,+5.6%), Dollar General(DG,+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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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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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강세. 컴스, 경기소비재, IT 약세
▶ 스타일별로는 저변동성, 고배당, 퀄리티가 상대적 강세. 가치와 모멘텀은 하락 마감
3Q23 실적발표
▶ JP Morgan(JPM,+1.5%): 매출 $40.7B, EPS $4.33로 컨센(매출 $39.55B, EPS 3.89) 상회. 이자수익이 +30%YoY 상승한 $22.9B을 기록하였으며 더해 연간 이자수익 예상치를 $87B→$88.5B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상승세. 총 대출은 전년동기대비 +18%YoY 증가했으며 예금은 -1%YoY 감소를 기록. 또한 신용카드 대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Net Charge-off(상각) 규모가 $1.5B라 발표하며 소비자들의 신용환경에 우려를 표시. IB 사업부문은 M&A의 부진을 채권발행 부문이 상쇄하며 $1.7B의 수익 발표. 대손충당금은 $1.38B로 컨센($2.5B)을 하회하는 규모로 발표. 제이미 다이먼은 현 미국 소비자와 기업들은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타이트한 고용시장과 대규모 정부부채가 리스크로 남아있음을 전함. WFC(+3.1%) 또한 높은 이자수익과 대손충당금의 하향조정 등을 발표하며 주가 강세
▶ United Health(UNH,+2.6%): 매출 $92.4B, EPS $6.56로 컨센(매출 $91.42B, EPS $6.33) 상회. 의료서비스 솔루션사업부인 Optum의 +21.8%YoY 성장으로 총 매출+14%YoY 증가을 기록. 의료비용 상승세가 완화됨에 따라FY23 연간 EPS 전망치 하단을 $24.7→$24.85로 상향조정하며 컨센($24.85)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주가 상승세
▶ BlackRock(BLK,-1.3%): 매출 $4.52B, EPS 10.91로 컨센(매출 $4.61B, EPS $8.55)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투자자 전략 전환흐름과 고금리 상황 지속으로 약 $49B규모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하였으며 유입은 $2.57B로 전년동기대비 -85%YoY하락. AUM은 전분기 대비 -3.2%하락한 $9.1T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마감
▶ Tesla(TSLA,-3.0%), 에너지 업종(+2.3%), AeroVironment(AVAV,+5.6%), Dollar General(DG,+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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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11 - 기후 충격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비대칭적 영향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일랜드, 1000억 유로 규모의 국부펀드 계획 제시
- 중국 국부펀드, 대형 은행 4개 사 주식 매입
연기금
- 런던교통공사 연기금,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조기 달성 전망
- 중국 사회보장기금펀드, 작년 손실 딛고 도약 목표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기후 충격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비대칭적 영향'입니다.
기후변화는 물가안정과 중앙은행의 업무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물가의 변동성과 이질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여름이 더워지면 식료품과 서비스 물가 상승 압력이 더욱 잦아지고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필자의 경험적 연구는 4대 유로 지역의 경제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고 기온과 물가의 관계를 요약하여 제시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장기적인 높은 금리의 채무 압박'입니다.
인플레이션 상승은 중앙은행들이 대출자들의 부채 상환 능력을 확장시키는 방식으로 정책 금리를 더 높게 유지해야 할 수도 있음을 의미합니다. 기업과 가계는 국가의 재정지원으로 쌓아온 버퍼를 줄여나가고 있으나 투자자들의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기조는 높은 인플레 사이에 쇼크 발생 시 빠른 금리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이미 높은 리스크를 마주하고 있는 금융 시스템에 큰 위험부담이나 정책 입안자들의 노력으로 방지해야함을 설명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5yZzl8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일랜드, 1000억 유로 규모의 국부펀드 계획 제시
- 중국 국부펀드, 대형 은행 4개 사 주식 매입
연기금
- 런던교통공사 연기금,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조기 달성 전망
- 중국 사회보장기금펀드, 작년 손실 딛고 도약 목표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기후 충격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비대칭적 영향'입니다.
기후변화는 물가안정과 중앙은행의 업무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물가의 변동성과 이질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여름이 더워지면 식료품과 서비스 물가 상승 압력이 더욱 잦아지고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필자의 경험적 연구는 4대 유로 지역의 경제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고 기온과 물가의 관계를 요약하여 제시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장기적인 높은 금리의 채무 압박'입니다.
인플레이션 상승은 중앙은행들이 대출자들의 부채 상환 능력을 확장시키는 방식으로 정책 금리를 더 높게 유지해야 할 수도 있음을 의미합니다. 기업과 가계는 국가의 재정지원으로 쌓아온 버퍼를 줄여나가고 있으나 투자자들의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기조는 높은 인플레 사이에 쇼크 발생 시 빠른 금리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이미 높은 리스크를 마주하고 있는 금융 시스템에 큰 위험부담이나 정책 입안자들의 노력으로 방지해야함을 설명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5yZzl8
[이베스트 2024 연간전망(주식)] 돌아온 박스피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2024년 연간전망입니다.
장밋빛 낙관보다 다소 차분하게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올해 시장 반등으로 높아진 기대감과 실제 이익간의 괴리로 인해 박스피가 연출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비관은 아니지만, 낙관에 기반해 마냥 시장의 우상향을 전망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Part I. 스멀스멀 약해지는 수요
-돌아온 박스피: 높은 기대와 과열의 뒷처리
-수출시장의 변화: 경기 피크아웃과 탈중국
-수요 약화: 미국의 둔화와 식어가는 중국
-업종 Key concept: 경기와 금리 그리고 방어
▶️Part ll. 기대가 낮아져야한다
-이익단이올라서야할때에,경기반등의끝이보인다
-한국 실적 전망: 2024년 컨센서스 과대 추정
-미국 실적 전망: 상대적으론 양호, 그러나 하향 가능성
-성장, 퀄리티, 중소형: 성장 둔화, 하방 경직성, 수출, 외국인
-성장과 턴어라운드: 2H24를 바라보면 반도체, 건강관리
URL: https://vo.la/2PMwv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2024년 연간전망입니다.
장밋빛 낙관보다 다소 차분하게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올해 시장 반등으로 높아진 기대감과 실제 이익간의 괴리로 인해 박스피가 연출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비관은 아니지만, 낙관에 기반해 마냥 시장의 우상향을 전망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Part I. 스멀스멀 약해지는 수요
-돌아온 박스피: 높은 기대와 과열의 뒷처리
-수출시장의 변화: 경기 피크아웃과 탈중국
-수요 약화: 미국의 둔화와 식어가는 중국
-업종 Key concept: 경기와 금리 그리고 방어
▶️Part ll. 기대가 낮아져야한다
-이익단이올라서야할때에,경기반등의끝이보인다
-한국 실적 전망: 2024년 컨센서스 과대 추정
-미국 실적 전망: 상대적으론 양호, 그러나 하향 가능성
-성장, 퀄리티, 중소형: 성장 둔화, 하방 경직성, 수출, 외국인
-성장과 턴어라운드: 2H24를 바라보면 반도체,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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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01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BmfWm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93%, S&P 500 +1.06%, NASDAQ +1.20%, Russell 2000 +1.59%. 확전 방지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개장 전 유가는 급락하는 모습. 이에 따라 미 증시는 상승 출발. 최근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에 이어 하커 총재와 굴스비 총재가 디스 인플레이션이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언급되며 미 증시는 상승폭을 확대. 지난 16일에 금융 업종에 이어 찰스슈왑도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며 양호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된 것 역시 증시 상승 요인
▶ 최근 Fed 위원들의 완화적인 발언이 이어지고 있음. 하커 총재는 전일에 이어 금리 동결을 시사하는 발언을 반복. 이전까지 연준 위원들은 원론적인 발언을 반복함과 동시에, 최근 물가에 대해 반기는 입장은 밝혔으나 디스인플레이션이 추세적으로 지속된다는 명확한 증거를 요구해온 상황. 이러한 상황에서 하커 총재와 굴스비 총재 모두 디스인플레이션에 대해 비둘기적 입장을 밝혔음. 두 총재 모두 디스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인 것이 아닌 꾸준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강조. 또한 전일과 같이 주택 시장을 중심의 경기 둔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과 자동차 파업에 따른 고용 혼란을 경제 하방 요인으로 꼽았음
▶ 두 총재의 완화적 발언에 Fedwatch 상 1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여전히높은 수준으로 집계되는 중
▶ 미 국채 금리는 재차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2Y +4.5bp, 10Y +9.4bp, 30Y +9.7bp기록. 이스라엘 사태 확전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이전 거래일 안전자산 선호 심리 되돌림 출현
▶ WTI -1.17%.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현지시간 16일 이스라엘을 재방문. 뿐만 아니라 외신에 의하면 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보도되고 있음. 이스라엘의 가자기구에 대한 지상군 투입이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재점령은 큰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 하마스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이란에 대해서도 강력히 경고하며 확전 방지에 전념하는 모습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BmfWm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93%, S&P 500 +1.06%, NASDAQ +1.20%, Russell 2000 +1.59%. 확전 방지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개장 전 유가는 급락하는 모습. 이에 따라 미 증시는 상승 출발. 최근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에 이어 하커 총재와 굴스비 총재가 디스 인플레이션이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언급되며 미 증시는 상승폭을 확대. 지난 16일에 금융 업종에 이어 찰스슈왑도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며 양호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된 것 역시 증시 상승 요인
▶ 최근 Fed 위원들의 완화적인 발언이 이어지고 있음. 하커 총재는 전일에 이어 금리 동결을 시사하는 발언을 반복. 이전까지 연준 위원들은 원론적인 발언을 반복함과 동시에, 최근 물가에 대해 반기는 입장은 밝혔으나 디스인플레이션이 추세적으로 지속된다는 명확한 증거를 요구해온 상황. 이러한 상황에서 하커 총재와 굴스비 총재 모두 디스인플레이션에 대해 비둘기적 입장을 밝혔음. 두 총재 모두 디스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인 것이 아닌 꾸준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강조. 또한 전일과 같이 주택 시장을 중심의 경기 둔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과 자동차 파업에 따른 고용 혼란을 경제 하방 요인으로 꼽았음
▶ 두 총재의 완화적 발언에 Fedwatch 상 1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여전히높은 수준으로 집계되는 중
▶ 미 국채 금리는 재차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2Y +4.5bp, 10Y +9.4bp, 30Y +9.7bp기록. 이스라엘 사태 확전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이전 거래일 안전자산 선호 심리 되돌림 출현
▶ WTI -1.17%.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현지시간 16일 이스라엘을 재방문. 뿐만 아니라 외신에 의하면 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보도되고 있음. 이스라엘의 가자기구에 대한 지상군 투입이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재점령은 큰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 하마스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이란에 대해서도 강력히 경고하며 확전 방지에 전념하는 모습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017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BmfWm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마감. 경기소비재, 컴스, 산업재가 가장 큰 폭의 상승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고배당, 저변동성이 강세를 보였으며 성장, 퀄리티는 약세
▶ Charles Schwab(SCHW,+4.7%): 3FQ23 실적발표. 매출 $4.61B, EPS $0.77로 컨센(매출 $4.65B, EPS $0.75)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이자매출 $2.2B으로 전년동기 대비 -24%YoY 감소하며 총 매출 -16%YoY 하락. 예금 또한 -28%YoY 하락한 $284.4B 기록하였으나 컨센($268.8B)대비 높은 수치를 보이며 주가 상승을 견인. SCHW은 SVB사태 이후 예금 보유량이 급감함에 따라 주가 또한 사태발생 기준으로 -30%대 하락을 보이고 있었음. 예상치를 상회하는 EPS와 예금수준 그리고 CEO가 $1B규모의 구조조정을 통한 사업 효율화 전략을 발표하며 주가는 반등에 성공. CEO가 예금 유출이 둔화되고 있다 발언한 점도 긍정적 요인. SCHW는 또한 내년 초 발생할 채권 만기를 대비해 유동성 확보에 나설 것을 언급
▶ Apple(AAPL,-0.1%): Jefferies에서 이번 아이폰 15의 중국지역 판매량이 14 시리즈에 비해 두자릿수 감소를 보이고 있음을 전하며 주가 약세를 주도. 이는 8월 출시된 화웨이의 Mate 60 Pro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 BofA또한 9월 화웨이 스마트폰의 강한 수요를 언급
▶ Pfizer(PFE,+3.6%): 13일 PFE가 코로나 백신 수요 감소 전망에 따른 실적 가이던스 하향조정을 단행하며 MRNA(-6.5%), BNTX(-6.4%) 등 하락. PFE 는 기존 FY23 매출 예상치 $67B~$70B에서 $58B~$61B로 하향조정하며 장초반 하락세 보였으나 Jefferies에서 투자의견 중립→매수로 상향조정을 발표하며 상승전환. Jefferies는 가이던스 하향조정에도 비용 감소에 따른 수익성 강화와 SGEN 인수에 따른 기대감을 반영
▶ Microsoft(MSFT: +1.5%): 13일 영국 규제당국의 승인을 마지막으로 $69B 규모의 ATVI(-0.1%) 인수완료를 발표하며 주가 강세. 더해 Pipe Sandler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365 Co-Pilot의 수요 기대감을 표시한 것 또한 상승요인
▶ Lululemon(LULU, +10.3%), Tesla(TSLA,+1.1%), Netflix(NFLX,+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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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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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마감. 경기소비재, 컴스, 산업재가 가장 큰 폭의 상승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고배당, 저변동성이 강세를 보였으며 성장, 퀄리티는 약세
▶ Charles Schwab(SCHW,+4.7%): 3FQ23 실적발표. 매출 $4.61B, EPS $0.77로 컨센(매출 $4.65B, EPS $0.75)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이자매출 $2.2B으로 전년동기 대비 -24%YoY 감소하며 총 매출 -16%YoY 하락. 예금 또한 -28%YoY 하락한 $284.4B 기록하였으나 컨센($268.8B)대비 높은 수치를 보이며 주가 상승을 견인. SCHW은 SVB사태 이후 예금 보유량이 급감함에 따라 주가 또한 사태발생 기준으로 -30%대 하락을 보이고 있었음. 예상치를 상회하는 EPS와 예금수준 그리고 CEO가 $1B규모의 구조조정을 통한 사업 효율화 전략을 발표하며 주가는 반등에 성공. CEO가 예금 유출이 둔화되고 있다 발언한 점도 긍정적 요인. SCHW는 또한 내년 초 발생할 채권 만기를 대비해 유동성 확보에 나설 것을 언급
▶ Apple(AAPL,-0.1%): Jefferies에서 이번 아이폰 15의 중국지역 판매량이 14 시리즈에 비해 두자릿수 감소를 보이고 있음을 전하며 주가 약세를 주도. 이는 8월 출시된 화웨이의 Mate 60 Pro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 BofA또한 9월 화웨이 스마트폰의 강한 수요를 언급
▶ Pfizer(PFE,+3.6%): 13일 PFE가 코로나 백신 수요 감소 전망에 따른 실적 가이던스 하향조정을 단행하며 MRNA(-6.5%), BNTX(-6.4%) 등 하락. PFE 는 기존 FY23 매출 예상치 $67B~$70B에서 $58B~$61B로 하향조정하며 장초반 하락세 보였으나 Jefferies에서 투자의견 중립→매수로 상향조정을 발표하며 상승전환. Jefferies는 가이던스 하향조정에도 비용 감소에 따른 수익성 강화와 SGEN 인수에 따른 기대감을 반영
▶ Microsoft(MSFT: +1.5%): 13일 영국 규제당국의 승인을 마지막으로 $69B 규모의 ATVI(-0.1%) 인수완료를 발표하며 주가 강세. 더해 Pipe Sandler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365 Co-Pilot의 수요 기대감을 표시한 것 또한 상승요인
▶ Lululemon(LULU, +10.3%), Tesla(TSLA,+1.1%), Netflix(NFLX,+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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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1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90QT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04%, S&P 500 -0.01%, NASDAQ -0.25%, Russell 2000 +1.09%.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소매판매 서프라이즈 & 미국의 개입에 따른 이스라엘 사태 확전 우려 완화로 미 국채 금리 상승. 금리 상승 영향과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에 따라 엔비디아가 큰 폭의 하락을 기록, 지수 중에서는 나스닥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 반면, 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에 대한 낙관으로 러셀2000 지수가 가장 강세를 보였음
▶ 미 국채 금리는 상승. 2Y +11.1bp, 10Y +12.8bp, 30Y +7.5bp기록. 9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국채 금리는 상승. 이스라엘 사태 관련해서 미국의 개입으로 확전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된 것 역시 국채 금리 상방 압력 요인. 11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은 여전히 90%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9월 소매판매 & 산업생산 모두 예상치를 상회. 소매판매는 0.7%MoM으로 예상치(0.3%) 상회했으며 전월 데이터도 0.6%→0.8%로 상향조정됨. 근원(석유와 자동차 제외) 소매판매도 0.6%로 예상치(0.1%)를 큰 폭 상회. 자동차 및 서비스향 소비가 강한 모습. 최근 자동차 산업 파업 사태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대리점 판매가 MoM 기준 0.4%→1.0%로 상승폭을 확대. 이외에도 온라인 판매가 1.1%MoM, 음식 서비스 및 주점 매출 0.9%MoM 등이 특히 강세를 보였음. 근원 소매판매가 GDP 소비자 지출과 상관계수가 높아, 3분기 전체 소비에 대한 낙관으로 발표직후 국채 금리는 상승하는 모습
▶ 산업생산은 0.3%MoM으로 예상치(0.1%) 상회. 가동률은 79.7%로 컨센서스(79.6%)를 소폭 상회하며 전월(79.5%)비 증가하는 모습. 제조업 생산 부문 역시 0.4%로 예상치(0.1%)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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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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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04%, S&P 500 -0.01%, NASDAQ -0.25%, Russell 2000 +1.09%.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소매판매 서프라이즈 & 미국의 개입에 따른 이스라엘 사태 확전 우려 완화로 미 국채 금리 상승. 금리 상승 영향과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에 따라 엔비디아가 큰 폭의 하락을 기록, 지수 중에서는 나스닥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 반면, 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에 대한 낙관으로 러셀2000 지수가 가장 강세를 보였음
▶ 미 국채 금리는 상승. 2Y +11.1bp, 10Y +12.8bp, 30Y +7.5bp기록. 9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국채 금리는 상승. 이스라엘 사태 관련해서 미국의 개입으로 확전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된 것 역시 국채 금리 상방 압력 요인. 11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은 여전히 90%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9월 소매판매 & 산업생산 모두 예상치를 상회. 소매판매는 0.7%MoM으로 예상치(0.3%) 상회했으며 전월 데이터도 0.6%→0.8%로 상향조정됨. 근원(석유와 자동차 제외) 소매판매도 0.6%로 예상치(0.1%)를 큰 폭 상회. 자동차 및 서비스향 소비가 강한 모습. 최근 자동차 산업 파업 사태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대리점 판매가 MoM 기준 0.4%→1.0%로 상승폭을 확대. 이외에도 온라인 판매가 1.1%MoM, 음식 서비스 및 주점 매출 0.9%MoM 등이 특히 강세를 보였음. 근원 소매판매가 GDP 소비자 지출과 상관계수가 높아, 3분기 전체 소비에 대한 낙관으로 발표직후 국채 금리는 상승하는 모습
▶ 산업생산은 0.3%MoM으로 예상치(0.1%) 상회. 가동률은 79.7%로 컨센서스(79.6%)를 소폭 상회하며 전월(79.5%)비 증가하는 모습. 제조업 생산 부문 역시 0.4%로 예상치(0.1%)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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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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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a90QT
<미국 증시 코멘트> - 2
▶ 토마스 바킨 총재는 물가 경로가 아직 확실치 않다며 추가적인 데이터를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 표명. 데이터 상으로는 수요와 고용시장이 약하지 않아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으며 고용시장 역시 불균형이 완화되고 있다고 언급
▶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10월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40으로 예상치(44) 하회.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45→44) 대비로도 하락하며 3달 연속 하락을 기록. 지난 16일 WSJ은 모기지 금리 상승에 따라 올해 주택 판매가 서브프라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의 기사를 보도. 최근 금리 동결을 시사했던 하커 총재도 경기 둔화가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을 우려. 주택시장 심리지수 예상치 하회 이후 국채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
▶ WTI 0.00%. 바이든 대통령은 18일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남을 가질 예정. 또한, 이스라엘에 대한 긴급 지원을 포함하여 총 1천억달러 규모의 안보 패키지 예산을 의회에 요구하는 것을 검토중. 미국의 개입에 따라 시장은 확전에 대한 우려는 일부 완화. 유가(0.0%)와 금(+0.1%) 모두 보합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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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90QT
<미국 증시 코멘트> - 2
▶ 토마스 바킨 총재는 물가 경로가 아직 확실치 않다며 추가적인 데이터를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 표명. 데이터 상으로는 수요와 고용시장이 약하지 않아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으며 고용시장 역시 불균형이 완화되고 있다고 언급
▶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10월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40으로 예상치(44) 하회.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45→44) 대비로도 하락하며 3달 연속 하락을 기록. 지난 16일 WSJ은 모기지 금리 상승에 따라 올해 주택 판매가 서브프라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의 기사를 보도. 최근 금리 동결을 시사했던 하커 총재도 경기 둔화가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을 우려. 주택시장 심리지수 예상치 하회 이후 국채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
▶ WTI 0.00%. 바이든 대통령은 18일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남을 가질 예정. 또한, 이스라엘에 대한 긴급 지원을 포함하여 총 1천억달러 규모의 안보 패키지 예산을 의회에 요구하는 것을 검토중. 미국의 개입에 따라 시장은 확전에 대한 우려는 일부 완화. 유가(0.0%)와 금(+0.1%) 모두 보합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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