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18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90QT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04%, S&P 500 -0.01%, NASDAQ -0.25%, Russell 2000 +1.09%.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소매판매 서프라이즈 & 미국의 개입에 따른 이스라엘 사태 확전 우려 완화로 미 국채 금리 상승. 금리 상승 영향과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에 따라 엔비디아가 큰 폭의 하락을 기록, 지수 중에서는 나스닥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 반면, 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에 대한 낙관으로 러셀2000 지수가 가장 강세를 보였음
▶ 미 국채 금리는 상승. 2Y +11.1bp, 10Y +12.8bp, 30Y +7.5bp기록. 9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국채 금리는 상승. 이스라엘 사태 관련해서 미국의 개입으로 확전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된 것 역시 국채 금리 상방 압력 요인. 11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은 여전히 90%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9월 소매판매 & 산업생산 모두 예상치를 상회. 소매판매는 0.7%MoM으로 예상치(0.3%) 상회했으며 전월 데이터도 0.6%→0.8%로 상향조정됨. 근원(석유와 자동차 제외) 소매판매도 0.6%로 예상치(0.1%)를 큰 폭 상회. 자동차 및 서비스향 소비가 강한 모습. 최근 자동차 산업 파업 사태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대리점 판매가 MoM 기준 0.4%→1.0%로 상승폭을 확대. 이외에도 온라인 판매가 1.1%MoM, 음식 서비스 및 주점 매출 0.9%MoM 등이 특히 강세를 보였음. 근원 소매판매가 GDP 소비자 지출과 상관계수가 높아, 3분기 전체 소비에 대한 낙관으로 발표직후 국채 금리는 상승하는 모습
▶ 산업생산은 0.3%MoM으로 예상치(0.1%) 상회. 가동률은 79.7%로 컨센서스(79.6%)를 소폭 상회하며 전월(79.5%)비 증가하는 모습. 제조업 생산 부문 역시 0.4%로 예상치(0.1%)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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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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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04%, S&P 500 -0.01%, NASDAQ -0.25%, Russell 2000 +1.09%.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소매판매 서프라이즈 & 미국의 개입에 따른 이스라엘 사태 확전 우려 완화로 미 국채 금리 상승. 금리 상승 영향과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에 따라 엔비디아가 큰 폭의 하락을 기록, 지수 중에서는 나스닥이 가장 약세를 보였음. 반면, 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에 대한 낙관으로 러셀2000 지수가 가장 강세를 보였음
▶ 미 국채 금리는 상승. 2Y +11.1bp, 10Y +12.8bp, 30Y +7.5bp기록. 9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국채 금리는 상승. 이스라엘 사태 관련해서 미국의 개입으로 확전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된 것 역시 국채 금리 상방 압력 요인. 11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은 여전히 90%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9월 소매판매 & 산업생산 모두 예상치를 상회. 소매판매는 0.7%MoM으로 예상치(0.3%) 상회했으며 전월 데이터도 0.6%→0.8%로 상향조정됨. 근원(석유와 자동차 제외) 소매판매도 0.6%로 예상치(0.1%)를 큰 폭 상회. 자동차 및 서비스향 소비가 강한 모습. 최근 자동차 산업 파업 사태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대리점 판매가 MoM 기준 0.4%→1.0%로 상승폭을 확대. 이외에도 온라인 판매가 1.1%MoM, 음식 서비스 및 주점 매출 0.9%MoM 등이 특히 강세를 보였음. 근원 소매판매가 GDP 소비자 지출과 상관계수가 높아, 3분기 전체 소비에 대한 낙관으로 발표직후 국채 금리는 상승하는 모습
▶ 산업생산은 0.3%MoM으로 예상치(0.1%) 상회. 가동률은 79.7%로 컨센서스(79.6%)를 소폭 상회하며 전월(79.5%)비 증가하는 모습. 제조업 생산 부문 역시 0.4%로 예상치(0.1%)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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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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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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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토마스 바킨 총재는 물가 경로가 아직 확실치 않다며 추가적인 데이터를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 표명. 데이터 상으로는 수요와 고용시장이 약하지 않아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으며 고용시장 역시 불균형이 완화되고 있다고 언급
▶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10월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40으로 예상치(44) 하회.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45→44) 대비로도 하락하며 3달 연속 하락을 기록. 지난 16일 WSJ은 모기지 금리 상승에 따라 올해 주택 판매가 서브프라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의 기사를 보도. 최근 금리 동결을 시사했던 하커 총재도 경기 둔화가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을 우려. 주택시장 심리지수 예상치 하회 이후 국채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
▶ WTI 0.00%. 바이든 대통령은 18일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남을 가질 예정. 또한, 이스라엘에 대한 긴급 지원을 포함하여 총 1천억달러 규모의 안보 패키지 예산을 의회에 요구하는 것을 검토중. 미국의 개입에 따라 시장은 확전에 대한 우려는 일부 완화. 유가(0.0%)와 금(+0.1%) 모두 보합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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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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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토마스 바킨 총재는 물가 경로가 아직 확실치 않다며 추가적인 데이터를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 표명. 데이터 상으로는 수요와 고용시장이 약하지 않아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으며 고용시장 역시 불균형이 완화되고 있다고 언급
▶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10월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40으로 예상치(44) 하회.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45→44) 대비로도 하락하며 3달 연속 하락을 기록. 지난 16일 WSJ은 모기지 금리 상승에 따라 올해 주택 판매가 서브프라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의 기사를 보도. 최근 금리 동결을 시사했던 하커 총재도 경기 둔화가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을 우려. 주택시장 심리지수 예상치 하회 이후 국채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
▶ WTI 0.00%. 바이든 대통령은 18일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남을 가질 예정. 또한, 이스라엘에 대한 긴급 지원을 포함하여 총 1천억달러 규모의 안보 패키지 예산을 의회에 요구하는 것을 검토중. 미국의 개입에 따라 시장은 확전에 대한 우려는 일부 완화. 유가(0.0%)와 금(+0.1%) 모두 보합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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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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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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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소재, 에너지, 필수소비재 상승. IT, 부동산, 유틸리티는 하락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과 가치가 강세, 성장과 모멘텀은 상대적 약세를 기록
▶ Nvidia(NVDA,-4.7%): 17일 바이든 정부는 AI관련 반도체 수출 규제를 강화할 것이라 발표. 작년 10월 고사양 AI칩만을 대상으로 한 것에서 NVDA의 저사양 A800과 H800까지 그 대상에 포함하며 우회 수출 경로를 차단. NVDA를 포함 AMD(-1.2%), INTC(-1.4%) 등 -4~5%대의 하락을 기록하였으나 NVDA를 제외한 종목들은 NVDA 경쟁력 약화에 따른 반사수익이 기대감이 확산되며 반등에 성공. 한편 NVDA는 해당 이슈에 대해 단기적으로 유의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 설명. Citi에선 전 분기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의 20~25%가 중국수요로 인했던 것임을 강조. 한편 AVGO(-2.0%)는 이번 발표로 중국당국의 VMW(-7.7%) 인수 승인을 받기 어려워질 것이란 우려 확산되며 주가 하락
3Q23 실적발표
▶ Bank of America(BAC,+2.3%): 매출 $25.2B, EPS $0.9로 컨센(매출 $25.13B, EPS $0.83) 상회. 고금리 상황과 대출 규모의 증가로 이자수익이 +4.5%YoY 증가하며 $14.4B을 기록. 신용카드 대출의 증가와 전분기 대비 $1B가량 상승한 예금(전년동기 대비는 -$87B)이 수익 증가에 기여. CEO는 이러한 호실적이 경제 둔화의 시점에서 나온 것을 강조하며 미국 소비에 대해선 전년보단 많지만 고금리 상황의 지속으로 점차 둔화되고 있다 언급. 더해 중위소득자들은 현재 그들의 수입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하는 상황이라 전함
▶ Johnson&Johnson(JNJ,-0.9%): 매출 $21.4B, EPS $2.66로 컨센(매출 $21.04B, EPS $2.51) 상회. 메디테크 사업부문의 부진을 제약부문이 상쇄하며 매출 +6.8%YoY 증가를 기록. CEO는 메디테크 부문의 혁신성 부여를 강조. FY23 연간 매출 예상치는 기존 대비 하단을 소폭 상향한 $83.6B~$84B으로 컨센($84.5B)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United Airline(UAL,+1.5%, 마감후 -4%대 하락), Dollar Tree(DLTR,+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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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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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소재, 에너지, 필수소비재 상승. IT, 부동산, 유틸리티는 하락
▶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과 가치가 강세, 성장과 모멘텀은 상대적 약세를 기록
▶ Nvidia(NVDA,-4.7%): 17일 바이든 정부는 AI관련 반도체 수출 규제를 강화할 것이라 발표. 작년 10월 고사양 AI칩만을 대상으로 한 것에서 NVDA의 저사양 A800과 H800까지 그 대상에 포함하며 우회 수출 경로를 차단. NVDA를 포함 AMD(-1.2%), INTC(-1.4%) 등 -4~5%대의 하락을 기록하였으나 NVDA를 제외한 종목들은 NVDA 경쟁력 약화에 따른 반사수익이 기대감이 확산되며 반등에 성공. 한편 NVDA는 해당 이슈에 대해 단기적으로 유의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 설명. Citi에선 전 분기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의 20~25%가 중국수요로 인했던 것임을 강조. 한편 AVGO(-2.0%)는 이번 발표로 중국당국의 VMW(-7.7%) 인수 승인을 받기 어려워질 것이란 우려 확산되며 주가 하락
3Q23 실적발표
▶ Bank of America(BAC,+2.3%): 매출 $25.2B, EPS $0.9로 컨센(매출 $25.13B, EPS $0.83) 상회. 고금리 상황과 대출 규모의 증가로 이자수익이 +4.5%YoY 증가하며 $14.4B을 기록. 신용카드 대출의 증가와 전분기 대비 $1B가량 상승한 예금(전년동기 대비는 -$87B)이 수익 증가에 기여. CEO는 이러한 호실적이 경제 둔화의 시점에서 나온 것을 강조하며 미국 소비에 대해선 전년보단 많지만 고금리 상황의 지속으로 점차 둔화되고 있다 언급. 더해 중위소득자들은 현재 그들의 수입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하는 상황이라 전함
▶ Johnson&Johnson(JNJ,-0.9%): 매출 $21.4B, EPS $2.66로 컨센(매출 $21.04B, EPS $2.51) 상회. 메디테크 사업부문의 부진을 제약부문이 상쇄하며 매출 +6.8%YoY 증가를 기록. CEO는 메디테크 부문의 혁신성 부여를 강조. FY23 연간 매출 예상치는 기존 대비 하단을 소폭 상향한 $83.6B~$84B으로 컨센($84.5B)을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 United Airline(UAL,+1.5%, 마감후 -4%대 하락), Dollar Tree(DLTR,+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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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4)_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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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x5XG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98%, S&P 500 -1.34%, NASDAQ -1.62%, Russell 2000 -2.11%.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전이 소매판매 서프라이즈 여파 지속되며 미 국채 금리 상승이 지수를 끌어내렸음. 뿐만 아니라 실적 부진과 가자기구 병원 폭발 사태에 따른 지정학 불확실성 확대된 점 역시 지수 약세 요인
▶ 미 국채 금리는 전일 소매판매 서프라이즈 여파 지속되며 상승. 2Y +1.3bp, 10Y +8.1bp, 30Y +7.0bp기록. 2년물 금리는 2006년 이후 최고치,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치 경신. 다만,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상승폭을 소폭 축소되었으며, Fedwatch 상으로도 11월 동결 확률은 여전히 90%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오늘(현지시간) 예정된 파월 의장의 발언과 21일부터 시작되는 블랙아웃 기간을 앞두고 다수의 총재들의 발언이 진행됨. 대부분 데이터를 더 지켜봐야 한다는 스탠스를 보였음. 하커 총재는 한동안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며 최근의 입장을 고수. 존 윌리엄스 총재는 기존 위원들의 원론적인 발언을 되풀이.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제약적 정책을 지속할 것이며, 향후 금리 결정은 경제 지표에 달렸다며 data-dependent 입장 고수. 물가 압력이 완화될 경우 어느 시점에서 금리를 다시 인하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라고 언급. 그러게 금리가 향후 2년간 계속 내려갈 것으로 전망하나 역시 향후 발표되는 지표에 달렸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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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x5XG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98%, S&P 500 -1.34%, NASDAQ -1.62%, Russell 2000 -2.11%.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전이 소매판매 서프라이즈 여파 지속되며 미 국채 금리 상승이 지수를 끌어내렸음. 뿐만 아니라 실적 부진과 가자기구 병원 폭발 사태에 따른 지정학 불확실성 확대된 점 역시 지수 약세 요인
▶ 미 국채 금리는 전일 소매판매 서프라이즈 여파 지속되며 상승. 2Y +1.3bp, 10Y +8.1bp, 30Y +7.0bp기록. 2년물 금리는 2006년 이후 최고치,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치 경신. 다만,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상승폭을 소폭 축소되었으며, Fedwatch 상으로도 11월 동결 확률은 여전히 90%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오늘(현지시간) 예정된 파월 의장의 발언과 21일부터 시작되는 블랙아웃 기간을 앞두고 다수의 총재들의 발언이 진행됨. 대부분 데이터를 더 지켜봐야 한다는 스탠스를 보였음. 하커 총재는 한동안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며 최근의 입장을 고수. 존 윌리엄스 총재는 기존 위원들의 원론적인 발언을 되풀이.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제약적 정책을 지속할 것이며, 향후 금리 결정은 경제 지표에 달렸다며 data-dependent 입장 고수. 물가 압력이 완화될 경우 어느 시점에서 금리를 다시 인하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라고 언급. 그러게 금리가 향후 2년간 계속 내려갈 것으로 전망하나 역시 향후 발표되는 지표에 달렸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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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4)_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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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x5XG
<미국 증시 코멘트> - 2
▶ 월러 이사는 정책 결정하기 전에 경제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보며 기다릴 수 있다는 입장. 최근 장기수익률 상승 역시 연준의 일을 일부 대신 한다고 덧붙임. 금리 인상을 시작한 이후 인플레와 임금의 둔화가 점진적으로 지속되는 것은 좋은 소식이라고 언급. 다만 물가가 목표 수준까지 지속될만큼 현재 통화정책이 제약적 수준인지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경고. 두 가지 시나리오를 예상했는데, 첫번째는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찾으면서 물가가 목표치를 달성하는 것. 두번째 시나리오는 수요가 지금 수준으로 지속되면서 무락가 재차 상방 압력을 받는 경우. 두번째 시나리오 하에서는 지금까지의 긴축 정책을 되돌리는 상당한 리스크를 초래할 것이라며 더 많은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지적
▶ 베이지북에서는 미국 경제는 9월 이후 거의 변화를 보이지 않았으며, 단기적으로 경제는 대체로 안정적이거나 약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보고. 고용시장 타이트함은 전반적으로 완화가 지속됐다고 언급
▶ 9월 주택 신규착공건수는 +7.0%MoM으로 135.8만건으로 지난달 3년만의 최저치 수준에서 증가세로 돌아섰으나 예상치(138.0만건)는 하회. 모기지은행협회가 발표하는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6주 연속 상승하며 2000년 이후 최고치 수준인 7.7% 기록. 모기지신청건수도 전주 대비 -6.9% 하락하며 1995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 WTI +1.92%. 가자기구 중심부의 병원에서 대규모 폭발이 일어나면서 긴장 고조. 18일 예정되어 있던 바이든, 이집트, 팔레스타인 지도자 등의 4자 정상회담이 무기한 연기. 이후 이란 외무장관은 이슬람협력기구 회원국의 이스라엘 제재를 촉구. 주간 원유재고가 449.1만배럴 감소하며 예상치(30.0만배럴 감소)한 것 역시 상승폭 확대 요인. 금 가격 역시 +1.68% 상승
▶ 달러인덱스는 +0.29%로 강세. 9월 유로존 CPI가 헤드라인과 core 모두 예상치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하며 유로는 달러 대비 -0.39%로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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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x5XG
<미국 증시 코멘트> - 2
▶ 월러 이사는 정책 결정하기 전에 경제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보며 기다릴 수 있다는 입장. 최근 장기수익률 상승 역시 연준의 일을 일부 대신 한다고 덧붙임. 금리 인상을 시작한 이후 인플레와 임금의 둔화가 점진적으로 지속되는 것은 좋은 소식이라고 언급. 다만 물가가 목표 수준까지 지속될만큼 현재 통화정책이 제약적 수준인지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경고. 두 가지 시나리오를 예상했는데, 첫번째는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찾으면서 물가가 목표치를 달성하는 것. 두번째 시나리오는 수요가 지금 수준으로 지속되면서 무락가 재차 상방 압력을 받는 경우. 두번째 시나리오 하에서는 지금까지의 긴축 정책을 되돌리는 상당한 리스크를 초래할 것이라며 더 많은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지적
▶ 베이지북에서는 미국 경제는 9월 이후 거의 변화를 보이지 않았으며, 단기적으로 경제는 대체로 안정적이거나 약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보고. 고용시장 타이트함은 전반적으로 완화가 지속됐다고 언급
▶ 9월 주택 신규착공건수는 +7.0%MoM으로 135.8만건으로 지난달 3년만의 최저치 수준에서 증가세로 돌아섰으나 예상치(138.0만건)는 하회. 모기지은행협회가 발표하는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6주 연속 상승하며 2000년 이후 최고치 수준인 7.7% 기록. 모기지신청건수도 전주 대비 -6.9% 하락하며 1995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 WTI +1.92%. 가자기구 중심부의 병원에서 대규모 폭발이 일어나면서 긴장 고조. 18일 예정되어 있던 바이든, 이집트, 팔레스타인 지도자 등의 4자 정상회담이 무기한 연기. 이후 이란 외무장관은 이슬람협력기구 회원국의 이스라엘 제재를 촉구. 주간 원유재고가 449.1만배럴 감소하며 예상치(30.0만배럴 감소)한 것 역시 상승폭 확대 요인. 금 가격 역시 +1.68% 상승
▶ 달러인덱스는 +0.29%로 강세. 9월 유로존 CPI가 헤드라인과 core 모두 예상치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하며 유로는 달러 대비 -0.39%로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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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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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wx5XG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에너지, 필수소비재를 제외 9개 섹터 하락. 소재, 산업재가 가장 약세
▶ 스타일 별로는 퀄리티, 저변동성, 성장이 강세를 보였으며 가치, 모멘텀은 약세
▶ Nvidia(NVDA,-4.0%): 17일 바이든 정부 추가 반도체 수출 규제 발표. 이후 18일 Citi, Morgan Stanley등이 A800과 H800 제품에 대한 전망을 조정함에 따른 TP 하향을 단행하며 주가 2거래일 연속 -4% 하락. AMD(-2.8%), INTC(-1.2%) 또한 해당 수출 규제에 따른 잠재적 피해가 전망되며 하락마감 하였으며 ASML의 실적발표에서 제기된 24년 성장 우려와 함께 반도체 업종(-2.3%)전반 약세를 주도
3Q23 실적발표
▶ Tesla(TSLA,-4.8%, 마감후 +1%대 상승): 최근 중국 경쟁심화와 미국 내에서도 MS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실적발표 전 장중 주가 약세. 장 마감후 매출 $23.4B, EPS $0.66로 컨센(매출 $24.32, EPS $0.73)을 하회하는 실적발표. 3분기 판매량 43만5천대로 전분기(46만6천대)대비 하락, 컨센을 하회한 실적으로 매출 예상치 하회. OPM 또한 7.6%로 전분기(9.6%) 전년동기(17.2%)대비 큰 폭의 하락을 기록. 다만 판매량은 공장 업그레이드로 인한 생산량 감소영향이며 OPM역시 가격인하 전략에 따른 것임이 주가에 선반영되며 추가 하락은 부재. 다만 FY23년 판매량 전망치 180만대를 유지, 11/30 사이버트럭 출시일정 유지 소식이 긍정적으로 해석되며 애프터마켓에서 상승세
▶ ASML(ASML,-4.2%): 매출과 EPS 모두 컨센을 하회하는 실적발표. 3분기 예약 매출액은 2.6B유로로 -42%QoQ, -70.8%YoY 하락한 수치. 다만 주문 백로그 규모는 유지. 주요 고객인 TSMC 등의 실적부진이 주원인으로 지목. ASML은 24년을 성장이 부재한 전환의 시기로 예상하며 주 고객들이 CAPEX와 현금 지출에 매우 조심스러워하고 있음을 전함. CEO는 반도체 산업이 하락사이클 돌파를 시도하고 있으며 올연말 그 시점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수요 불확실성에 따라 24년 매출 전망치를 23년과 동일하게 제시함에 따라 주가는 하락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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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wx5XG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에너지, 필수소비재를 제외 9개 섹터 하락. 소재, 산업재가 가장 약세
▶ 스타일 별로는 퀄리티, 저변동성, 성장이 강세를 보였으며 가치, 모멘텀은 약세
▶ Nvidia(NVDA,-4.0%): 17일 바이든 정부 추가 반도체 수출 규제 발표. 이후 18일 Citi, Morgan Stanley등이 A800과 H800 제품에 대한 전망을 조정함에 따른 TP 하향을 단행하며 주가 2거래일 연속 -4% 하락. AMD(-2.8%), INTC(-1.2%) 또한 해당 수출 규제에 따른 잠재적 피해가 전망되며 하락마감 하였으며 ASML의 실적발표에서 제기된 24년 성장 우려와 함께 반도체 업종(-2.3%)전반 약세를 주도
3Q23 실적발표
▶ Tesla(TSLA,-4.8%, 마감후 +1%대 상승): 최근 중국 경쟁심화와 미국 내에서도 MS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실적발표 전 장중 주가 약세. 장 마감후 매출 $23.4B, EPS $0.66로 컨센(매출 $24.32, EPS $0.73)을 하회하는 실적발표. 3분기 판매량 43만5천대로 전분기(46만6천대)대비 하락, 컨센을 하회한 실적으로 매출 예상치 하회. OPM 또한 7.6%로 전분기(9.6%) 전년동기(17.2%)대비 큰 폭의 하락을 기록. 다만 판매량은 공장 업그레이드로 인한 생산량 감소영향이며 OPM역시 가격인하 전략에 따른 것임이 주가에 선반영되며 추가 하락은 부재. 다만 FY23년 판매량 전망치 180만대를 유지, 11/30 사이버트럭 출시일정 유지 소식이 긍정적으로 해석되며 애프터마켓에서 상승세
▶ ASML(ASML,-4.2%): 매출과 EPS 모두 컨센을 하회하는 실적발표. 3분기 예약 매출액은 2.6B유로로 -42%QoQ, -70.8%YoY 하락한 수치. 다만 주문 백로그 규모는 유지. 주요 고객인 TSMC 등의 실적부진이 주원인으로 지목. ASML은 24년을 성장이 부재한 전환의 시기로 예상하며 주 고객들이 CAPEX와 현금 지출에 매우 조심스러워하고 있음을 전함. CEO는 반도체 산업이 하락사이클 돌파를 시도하고 있으며 올연말 그 시점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수요 불확실성에 따라 24년 매출 전망치를 23년과 동일하게 제시함에 따라 주가는 하락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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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4/4)_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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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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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 Netflix(NFLX,-2.7%, 마감후 +12%대 상승): 장 마감후 매출 컨센 대비 부합, EPS 상회하는 실적발표. 8.76M의 신규 구독자수를 기록하며 컨센(6.2M)을 큰 폭으로 상회하며 장 마감후 주가 급등. 더해 FY23 잉여현금흐름 예상치를 기존 $5B에서 $6.5B으로 상향조정한 부분과 자사주매입 확대를 발표한 점 또한 상승요인으로 작용
▶ Procter&Gamble(PG,+2.6%): 매출과 EPS 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 주요 브랜드의 제품 판매 수는 줄었으나 가격 인상과 제품의 다각화로 오가닉 매출 +7%YoY 상승 견인. 모든 제품군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으나 특히 헬스케어 제품의 매출이 +11%YoY 증가. 다만 CEO는 이번 분기 호실적 발표에도 원자재 가격 증가와 환율의 변동은 지켜봐야 한다 언급하며 FY24 매출 성장치를 +3~4% 에서 +2~4%로 하향 조정한 부분이 주가 상승폭을 제한
▶ Morgan Stanley(MS,-6.8%): 매출과 EPS 모두 컨센을 소폭 상회하는 실적발표. 다만 이자수익과 GPM 등이 시장 컨센을 하회하며 앞선 JPM, WFC 등과는 상반된 실적으로 주가 급락. 또한 M&A부진으로 IB 사업부 매출 -27%YoY 하락하였으며 이자수익은 $1.98B으로 전년동기대비 -21%YoY 수준. CEO는 IB 사업부 부진을 인정하며 24년 파이프라인 개선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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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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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 Netflix(NFLX,-2.7%, 마감후 +12%대 상승): 장 마감후 매출 컨센 대비 부합, EPS 상회하는 실적발표. 8.76M의 신규 구독자수를 기록하며 컨센(6.2M)을 큰 폭으로 상회하며 장 마감후 주가 급등. 더해 FY23 잉여현금흐름 예상치를 기존 $5B에서 $6.5B으로 상향조정한 부분과 자사주매입 확대를 발표한 점 또한 상승요인으로 작용
▶ Procter&Gamble(PG,+2.6%): 매출과 EPS 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 주요 브랜드의 제품 판매 수는 줄었으나 가격 인상과 제품의 다각화로 오가닉 매출 +7%YoY 상승 견인. 모든 제품군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으나 특히 헬스케어 제품의 매출이 +11%YoY 증가. 다만 CEO는 이번 분기 호실적 발표에도 원자재 가격 증가와 환율의 변동은 지켜봐야 한다 언급하며 FY24 매출 성장치를 +3~4% 에서 +2~4%로 하향 조정한 부분이 주가 상승폭을 제한
▶ Morgan Stanley(MS,-6.8%): 매출과 EPS 모두 컨센을 소폭 상회하는 실적발표. 다만 이자수익과 GPM 등이 시장 컨센을 하회하며 앞선 JPM, WFC 등과는 상반된 실적으로 주가 급락. 또한 M&A부진으로 IB 사업부 매출 -27%YoY 하락하였으며 이자수익은 $1.98B으로 전년동기대비 -21%YoY 수준. CEO는 IB 사업부 부진을 인정하며 24년 파이프라인 개선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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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4)_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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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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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75%, S&P 500 -0.85%, NASDAQ -0.96%, Russell 2000 -1.51%. 주요 지수 하락 마감. 개장 전 TSMC의 긍정적 실적 발표로 전일 기술주 중심의 센티 부진을 일부 상쇄하며 미 증시는 강보합 시작. 다만,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미 국채 장기물 금리는 연고점을 갱신. 또한,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 열어두면서 증시는 하락 마감. MOVE Index는 +4.2% 상승을 기록. VIX Index도 금일 +11.3% 급등하며 20을 상회하기 시작. 이스라엘 사태로 유가가 +1.2% 상승하며 2 거래일 연속 상승을 지속한 점 역시 센티 악화 요인
▶ 바텀업 단으로 전일 TSLA, NVDA, ASML 등이 -4% 수준의 하락을 기록하며 성장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인 바 있음. TSLA의 경우 전일 장 마감 이후 부진한 실적 발표하며 추가 하락을 기록, 20일 -9.3% 하락 마감. 지방은행 업종들도 부진한 실적 발표하며 하락을 기록. 다만, NFLX(+16.1%), TSMC(+3.7%), T(+6.6%) 등이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면서 큰 폭 상승하며 3Q23 실적 발표는 혼재된 모습
▶ 미 국채 금리 단기물은 하락, 장기물은 상승. 2Y -6.4Y, 10Y +7.5bp, 30Y +11.5bp. 파월 의장은 최근 국채 수익률 상승에 따른 긴축 효과와 정책 결정에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11월 FOMC 동결 가능성을 시사함과 동시에 11월 이후 추가 인상에 대한 가능성 역시도 열어두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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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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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75%, S&P 500 -0.85%, NASDAQ -0.96%, Russell 2000 -1.51%. 주요 지수 하락 마감. 개장 전 TSMC의 긍정적 실적 발표로 전일 기술주 중심의 센티 부진을 일부 상쇄하며 미 증시는 강보합 시작. 다만,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미 국채 장기물 금리는 연고점을 갱신. 또한,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 열어두면서 증시는 하락 마감. MOVE Index는 +4.2% 상승을 기록. VIX Index도 금일 +11.3% 급등하며 20을 상회하기 시작. 이스라엘 사태로 유가가 +1.2% 상승하며 2 거래일 연속 상승을 지속한 점 역시 센티 악화 요인
▶ 바텀업 단으로 전일 TSLA, NVDA, ASML 등이 -4% 수준의 하락을 기록하며 성장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인 바 있음. TSLA의 경우 전일 장 마감 이후 부진한 실적 발표하며 추가 하락을 기록, 20일 -9.3% 하락 마감. 지방은행 업종들도 부진한 실적 발표하며 하락을 기록. 다만, NFLX(+16.1%), TSMC(+3.7%), T(+6.6%) 등이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면서 큰 폭 상승하며 3Q23 실적 발표는 혼재된 모습
▶ 미 국채 금리 단기물은 하락, 장기물은 상승. 2Y -6.4Y, 10Y +7.5bp, 30Y +11.5bp. 파월 의장은 최근 국채 수익률 상승에 따른 긴축 효과와 정책 결정에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11월 FOMC 동결 가능성을 시사함과 동시에 11월 이후 추가 인상에 대한 가능성 역시도 열어두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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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4)_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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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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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파월 의장은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한 바와 같이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은 긴축을 의미하며 이에 따라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부담을 덜 수 있다고 언급. 하지만, 현재 정책이 너무 긴축적인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본인은 아니라고 답해야 할 것이라며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경제 성장률의 경우, 3분기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인 후 4분기와 내년에 냉각될 것으로 전망. 또한,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고용시장의 추가 둔화가 필요하다는 입장. 고용시장 강세가 지속될 경우 추가 긴축은 정당화될 것이라고 언급. 물가 관련해서는 최근 9월의 데이터는 조금 아쉬웠으나, 여름 동안의 인플레이션 경로에 대해서 매우 좋은 전개라고 언급. 다만, 이러한 경로가 지속될지는 아직까지도 불분명하다며 최근 몇 달의 데이터는 이러한 확신을 갖기 위한 시작일 뿐이라고 낙관을 일축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9.8만건으로 예상치(21.2만건) 하회하며 지난 3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주간 데이터이나 파월 의장의 고용시장 강세가 지속될 우려를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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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의장은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한 바와 같이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은 긴축을 의미하며 이에 따라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부담을 덜 수 있다고 언급. 하지만, 현재 정책이 너무 긴축적인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본인은 아니라고 답해야 할 것이라며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경제 성장률의 경우, 3분기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인 후 4분기와 내년에 냉각될 것으로 전망. 또한,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고용시장의 추가 둔화가 필요하다는 입장. 고용시장 강세가 지속될 경우 추가 긴축은 정당화될 것이라고 언급. 물가 관련해서는 최근 9월의 데이터는 조금 아쉬웠으나, 여름 동안의 인플레이션 경로에 대해서 매우 좋은 전개라고 언급. 다만, 이러한 경로가 지속될지는 아직까지도 불분명하다며 최근 몇 달의 데이터는 이러한 확신을 갖기 위한 시작일 뿐이라고 낙관을 일축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9.8만건으로 예상치(21.2만건) 하회하며 지난 3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주간 데이터이나 파월 의장의 고용시장 강세가 지속될 우려를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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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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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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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컴스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하락. 컴스는 NFLX와 AT&T의 영향
▶ 스타일 별로는 가치, 저변동성, 퀄리티가 강세. 고배당, 성장, 모멘텀은 상대적 약세
18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 Tesla(TSLA,-9.3%): 공장 업그레이드에 따른 생산량 감소, 마진압박 등을 반영하며 컨센을 하회하는 실적발표. 이후 일론 머스크가 사이버 트럭이 실질적 현금 창출을 하기까지 12~18개월이 걸릴 것이란 발언을하며 낙폭을 확대. IB들이 예상된 마진 하락이지만 그 하락폭이 과하단 우려를 제시한 부분도 하락요인
▶ Netflix(NFLX,+16.1%): 컨센을 상회하는 신규 가입자수 증가세에 힘입은 호실적 발표 이후 +10%대의 상승을 보였으며 IB들의 투자의견, TP 상향이 이어지며 상승폭을 확대. Morgan Stanley, KeyBanc에서 투자의견 중립→비중확대를 발표로 상향조정을 발표했고 JPMorgan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TP $455→$480상향조정. MS는 NFLX가 1년전 제시한 목표(두 자릿수 매출성장, 마진확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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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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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컴스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하락. 컴스는 NFLX와 AT&T의 영향
▶ 스타일 별로는 가치, 저변동성, 퀄리티가 강세. 고배당, 성장, 모멘텀은 상대적 약세
18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 Tesla(TSLA,-9.3%): 공장 업그레이드에 따른 생산량 감소, 마진압박 등을 반영하며 컨센을 하회하는 실적발표. 이후 일론 머스크가 사이버 트럭이 실질적 현금 창출을 하기까지 12~18개월이 걸릴 것이란 발언을하며 낙폭을 확대. IB들이 예상된 마진 하락이지만 그 하락폭이 과하단 우려를 제시한 부분도 하락요인
▶ Netflix(NFLX,+16.1%): 컨센을 상회하는 신규 가입자수 증가세에 힘입은 호실적 발표 이후 +10%대의 상승을 보였으며 IB들의 투자의견, TP 상향이 이어지며 상승폭을 확대. Morgan Stanley, KeyBanc에서 투자의견 중립→비중확대를 발표로 상향조정을 발표했고 JPMorgan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TP $455→$480상향조정. MS는 NFLX가 1년전 제시한 목표(두 자릿수 매출성장, 마진확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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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4/4)_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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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 TSMC(TSM,+3.7%): 매출 $17.28B, EPS $1.29로 컨센(매출 $16.95B, EPS $1.15) 상회. 다만 매출(-14.6%YoY)과 순이익(-24.9%YoY)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하락. CFO는 5나노 공정의 강한 수요가 있었으나 고객사들의 현재진행형인 재고조정으로 효과가 상쇄됐음을 언급. 4Q23 매출 예상치 $18.8B~$19.6B으로 컨센($18.3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주가 강세. CEO는 독일 플랜츠 확장 계획과 함께 차량, 산업용 반도체로의 의지 또한 비춤
▶ AT&T(T,+6.6%): 매출 $30.4B, EPS $0.64로 컨센(매출 $30.2B, EPS $0.62) 상회. 46.8만명의 신규고객 유입이 주요 매출 상승 요인. 또한 3분기 잉여현금흐름 $5.2B를 기록하며 컨센($4.8B) 상회하였으며, 올해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를 $16B→$16.5B로 상향한 점이 부각되며 주가 상승. 더해 CEO가 이전보다 많은 아이폰 구매를 언급하자 AAPL(-0.2%)은 장초반 상승세. 다만 AAPL은 Counterpoint 리서치에서 미국 내 수요는 견조하지만 화웨이 영향으로 중국 실적이 부진함을 전하며 상승폭을 반납
▶ 지방은행(-2.1%): TFC(-2.4%), ZION(-9.7%)이 실적발표. 각각 -28%YoY, -19%의 수익감소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세. SVB 사태보단 안정화가 진행되었단 평가지만 대출손실과 예금 비용의 증가로 수익성이 감소하는 상황. 예금보유량은 SVB사태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 Enphase Energy(ENPH,-6.4%, 마감후 -14%대 하락): 장중 Scotiabank에서 태양광 섹터 투자의견을 하향조정. ENPH 또한 매수→중립으로 하향하며 NOVA(-10%), RUN(-8.5%)등 섹터 전반 하락세. 매크로 환경이 향후 2~3분기간 개선되기 어렵단 의견 제시하며 불안정한 수요와 비용 상승우려를 표시. 장 마감후 SEDG(-5.6%, 마감후 -21%대 하락)이 3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큰 폭으로 하향조정($880M~$920M→$720M~$730M)함과 동시 CEO가 유럽 내 판매량 대량 감소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며 태양광 업종 전반의 추가적인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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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KRYFq
<미국 특징주> - 2
3Q23 실적발표
▶ TSMC(TSM,+3.7%): 매출 $17.28B, EPS $1.29로 컨센(매출 $16.95B, EPS $1.15) 상회. 다만 매출(-14.6%YoY)과 순이익(-24.9%YoY)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하락. CFO는 5나노 공정의 강한 수요가 있었으나 고객사들의 현재진행형인 재고조정으로 효과가 상쇄됐음을 언급. 4Q23 매출 예상치 $18.8B~$19.6B으로 컨센($18.3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주가 강세. CEO는 독일 플랜츠 확장 계획과 함께 차량, 산업용 반도체로의 의지 또한 비춤
▶ AT&T(T,+6.6%): 매출 $30.4B, EPS $0.64로 컨센(매출 $30.2B, EPS $0.62) 상회. 46.8만명의 신규고객 유입이 주요 매출 상승 요인. 또한 3분기 잉여현금흐름 $5.2B를 기록하며 컨센($4.8B) 상회하였으며, 올해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를 $16B→$16.5B로 상향한 점이 부각되며 주가 상승. 더해 CEO가 이전보다 많은 아이폰 구매를 언급하자 AAPL(-0.2%)은 장초반 상승세. 다만 AAPL은 Counterpoint 리서치에서 미국 내 수요는 견조하지만 화웨이 영향으로 중국 실적이 부진함을 전하며 상승폭을 반납
▶ 지방은행(-2.1%): TFC(-2.4%), ZION(-9.7%)이 실적발표. 각각 -28%YoY, -19%의 수익감소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세. SVB 사태보단 안정화가 진행되었단 평가지만 대출손실과 예금 비용의 증가로 수익성이 감소하는 상황. 예금보유량은 SVB사태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 Enphase Energy(ENPH,-6.4%, 마감후 -14%대 하락): 장중 Scotiabank에서 태양광 섹터 투자의견을 하향조정. ENPH 또한 매수→중립으로 하향하며 NOVA(-10%), RUN(-8.5%)등 섹터 전반 하락세. 매크로 환경이 향후 2~3분기간 개선되기 어렵단 의견 제시하며 불안정한 수요와 비용 상승우려를 표시. 장 마감후 SEDG(-5.6%, 마감후 -21%대 하락)이 3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큰 폭으로 하향조정($880M~$920M→$720M~$730M)함과 동시 CEO가 유럽 내 판매량 대량 감소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며 태양광 업종 전반의 추가적인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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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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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86%, S&P 500 -1.26%, NASDAQ -1.53%, Russell 2000 -1.29%. 주요 지수 하락 마감. 급등하던 미 국채 금리는 개장 직전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하지만 전일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 여파 지속되며 증시는 마감까지 하락폭을 확대. 3Q23 혼재된 실적이 발표되고 있는 것 역시 증시 부담 요인
▶ 미 국채 금리는 전일 상승을 일부 되돌림. 2Y -8.5bp , 10Y -7.6bp , 30Y -3.8bp 기록. 견조한 지표 발표와 기간 프리미엄 반영하며 최근 장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세를 지속. 하지만 지난 20일 메스터 총재를 포함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증시는 최종 금리 도달에 대한 기대감은 Fedwatch 상으로 반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Fedwatch 상 11월 동결 확률은 99.9% 수준으로, 12월까지 현재 기준금리 수준으로 동결이 유지될 확률 역시 전일비 10.2%p 증가한 80.1%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메스터 총재 발언을 통해 최종 금리 도달에 대한 기대가 일부 형성. 경제가 현재 전망 수준으로 경로를 가질 경우, 금리는 최종 금리 수준에 거의 근접했거나 이미 정점에 도달했을 것이라는 입장. 여타 위원들의 최근 발언과 같이 최근 국채 수익률 급등에 따라 금융 상황이 추가적인 긴축 환경에 놓여있다고도 덧붙였음. 정확한 통화 정책 결정을 위해서는 전망 대비 경제가 어떤 경로를 갖고 어떤 리스크가 생기는지에 달려있다고 언급. 현재 노동시장 역시 보다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재조정되고 있지만, 임금 압력은 완화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
▶ 보스틱 총재는 여전히 물가 수준이 높으나,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경기 둔화의 증거가 늘어나고 있다며 내년 말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을 시사. 첫 금리 인하 시기를 묻는 질문에 2024년 말이라고 답변을 한 것. 현재 금리 수준이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에 이르렀으며, 경기가 둔화하겠지만 침체 수준은 겪지 않을 것이라며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다만,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돌아가는 데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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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0.86%, S&P 500 -1.26%, NASDAQ -1.53%, Russell 2000 -1.29%. 주요 지수 하락 마감. 급등하던 미 국채 금리는 개장 직전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하지만 전일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 여파 지속되며 증시는 마감까지 하락폭을 확대. 3Q23 혼재된 실적이 발표되고 있는 것 역시 증시 부담 요인
▶ 미 국채 금리는 전일 상승을 일부 되돌림. 2Y -8.5bp , 10Y -7.6bp , 30Y -3.8bp 기록. 견조한 지표 발표와 기간 프리미엄 반영하며 최근 장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세를 지속. 하지만 지난 20일 메스터 총재를 포함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증시는 최종 금리 도달에 대한 기대감은 Fedwatch 상으로 반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Fedwatch 상 11월 동결 확률은 99.9% 수준으로, 12월까지 현재 기준금리 수준으로 동결이 유지될 확률 역시 전일비 10.2%p 증가한 80.1%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음
▶ 메스터 총재 발언을 통해 최종 금리 도달에 대한 기대가 일부 형성. 경제가 현재 전망 수준으로 경로를 가질 경우, 금리는 최종 금리 수준에 거의 근접했거나 이미 정점에 도달했을 것이라는 입장. 여타 위원들의 최근 발언과 같이 최근 국채 수익률 급등에 따라 금융 상황이 추가적인 긴축 환경에 놓여있다고도 덧붙였음. 정확한 통화 정책 결정을 위해서는 전망 대비 경제가 어떤 경로를 갖고 어떤 리스크가 생기는지에 달려있다고 언급. 현재 노동시장 역시 보다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재조정되고 있지만, 임금 압력은 완화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
▶ 보스틱 총재는 여전히 물가 수준이 높으나,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경기 둔화의 증거가 늘어나고 있다며 내년 말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을 시사. 첫 금리 인하 시기를 묻는 질문에 2024년 말이라고 답변을 한 것. 현재 금리 수준이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에 이르렀으며, 경기가 둔화하겠지만 침체 수준은 겪지 않을 것이라며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다만,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돌아가는 데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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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2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Av5gR
<미국 증시 코멘트> - 2
▶ 하커 총재도 신중한 태도로 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되풀이. 지난 9월 데이터는 대부분 본인의 예상보다 강했다고 언급. 인플레이션 재가속이 보인다면 견해를 수정하고 응당한 조치를 취하겠으나, 월별 변동성에 과도하게 반응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 단호하면서도 인내심 있는 통화정책을 운영했을 때 연착륙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금리가 언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냐는 질문에는 정확한 답변을 주지 않았음
▶ 이스라엘-하마스 사태가 보름째로 접어들면서, 주말 간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가자기구 지상군 투입에 대한 의지를 시사. 현지시간 22일 주요 언론은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이 가자기구에 진입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고 보도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모두 하락마감. 에너지, IT,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타일별로는 퀄리티, 저변동성, 가치가 강세를 보였으며 성장, 모멘텀 고배당 약세
3Q23 실적발표
▶ American Express(AXP,-5.4%): 매출 $15.38B, EPS $3.3로 컨센(매출 $15.37B, EPS $2.96) 상회. 매출 +13%YoY 상승하며 6개 분기 연속 증가세, EPS 또한 사상최고치를 기록하였으나 신용카드 디폴트용 대손충당금을 $1.23B(전분기 $1.02B)로 전년동기대비 +58%YoY 증가시키며 주가는 하락마감. 또한 CEO가 MZ 소비자의 여전히 견조한 소비활동과 강한 여행, 레저 소비를 강조하였으나 중소기업들의 법인카드 지출이 둔화되고 있다 전한 부분도 부담으로 작용. 총 거래량 역시 $420.2B로 +7%YoY 증가하며 10개분기 최저 성장률을 기록.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15~17% 성장, EPS $11~$11.4로 기존 전망치를 유지
▶ Schlumberger(SLB,-2.9%): 매출 $8.31B, EPS 0.78로 컨센(매출 $8.32B, EPS $0.77)대비 매출 소폭 하회. 두 분기 연속 미국 내 매출 감소를 기록. 글로벌 매출 +6%QoQ 성장하였으나 북미지역 매출이 -6%QoQ로 2개 분기연속 하락을 기록하며 주가 약세. CEO는 석유가스 산업이 점점 해외와 해상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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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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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하커 총재도 신중한 태도로 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되풀이. 지난 9월 데이터는 대부분 본인의 예상보다 강했다고 언급. 인플레이션 재가속이 보인다면 견해를 수정하고 응당한 조치를 취하겠으나, 월별 변동성에 과도하게 반응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 단호하면서도 인내심 있는 통화정책을 운영했을 때 연착륙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금리가 언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냐는 질문에는 정확한 답변을 주지 않았음
▶ 이스라엘-하마스 사태가 보름째로 접어들면서, 주말 간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가자기구 지상군 투입에 대한 의지를 시사. 현지시간 22일 주요 언론은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이 가자기구에 진입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고 보도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모두 하락마감. 에너지, IT,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타일별로는 퀄리티, 저변동성, 가치가 강세를 보였으며 성장, 모멘텀 고배당 약세
3Q23 실적발표
▶ American Express(AXP,-5.4%): 매출 $15.38B, EPS $3.3로 컨센(매출 $15.37B, EPS $2.96) 상회. 매출 +13%YoY 상승하며 6개 분기 연속 증가세, EPS 또한 사상최고치를 기록하였으나 신용카드 디폴트용 대손충당금을 $1.23B(전분기 $1.02B)로 전년동기대비 +58%YoY 증가시키며 주가는 하락마감. 또한 CEO가 MZ 소비자의 여전히 견조한 소비활동과 강한 여행, 레저 소비를 강조하였으나 중소기업들의 법인카드 지출이 둔화되고 있다 전한 부분도 부담으로 작용. 총 거래량 역시 $420.2B로 +7%YoY 증가하며 10개분기 최저 성장률을 기록.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15~17% 성장, EPS $11~$11.4로 기존 전망치를 유지
▶ Schlumberger(SLB,-2.9%): 매출 $8.31B, EPS 0.78로 컨센(매출 $8.32B, EPS $0.77)대비 매출 소폭 하회. 두 분기 연속 미국 내 매출 감소를 기록. 글로벌 매출 +6%QoQ 성장하였으나 북미지역 매출이 -6%QoQ로 2개 분기연속 하락을 기록하며 주가 약세. CEO는 석유가스 산업이 점점 해외와 해상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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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2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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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 Regions Financial(RF,-12.4%): 매출 $1.86B, EPS $0.49로 컨센(매출 $1.89B, EPS $0.58) 하회. 총 예금은 $126.2B로 -6.8%YoY 기록. RF는 고금리 상황에 따른 비용부담과 대출 수요 감소에 4분기 NII의 -5% QoQ하락을 전망. 이에 Wells Fargo는 투자의견 비중확대→비중유지를 발표하면서 TP $24→$16로 하향조정. 이번 3분기 실적발표에서 지방은행들의 비용과 예금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며 지방은행(-5.3%) 하락
▶ Hewlett Packard(HPE,-6.6%): 19일 개최된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실망스런 24년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주가 급락. 24년 EPS 예상치 $1.82~$2.02로, 잉여현금흐름 $1.9B~$2.1로 컨센(EPS $2.14, 현금흐름 $2.39B)을 하회. 고성장 고마진 사업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강조하며 26년까지 클라우드와 AI 사업이 전체 매출의 50%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 제시. Barclays는 컨센을 하회한 가이던스에 대해 여러 성장전략이 실현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단 것을 보여준다라 평가
▶ Tesla(TSLA,-3.7%): 20일 도요타그룹이 25년까지 테슬라의 EV 충전방식 NACS를 채택할 것이라 발표하였으나 부진한 실적발표의 여파로 주가 하락세 지속. EV시장의 성장 둔화와 경쟁심화에 따른 마진 우려로 RIVN(-2.6%), LCID(-1.4%), NKLA(-3.8%)등 동반약세
▶ SolarEdge(SEDG,-27.3%): 19일 장 마감후 발표한 컨세을 하회하는 실적 가이던스와 함께 유럽 태양광시장 악화를 시사하는 발언으로 주가 급락. 유럽지역의 급작스런 계약 취소와 지연이 발생하고 있음을 전함. 재생에너지 시장을 주도한 유럽지역 우려과 확산되며 ENPH(-14.7%) 등 태양광과 재생에너지 산업 주가 전반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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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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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 Regions Financial(RF,-12.4%): 매출 $1.86B, EPS $0.49로 컨센(매출 $1.89B, EPS $0.58) 하회. 총 예금은 $126.2B로 -6.8%YoY 기록. RF는 고금리 상황에 따른 비용부담과 대출 수요 감소에 4분기 NII의 -5% QoQ하락을 전망. 이에 Wells Fargo는 투자의견 비중확대→비중유지를 발표하면서 TP $24→$16로 하향조정. 이번 3분기 실적발표에서 지방은행들의 비용과 예금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며 지방은행(-5.3%) 하락
▶ Hewlett Packard(HPE,-6.6%): 19일 개최된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실망스런 24년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주가 급락. 24년 EPS 예상치 $1.82~$2.02로, 잉여현금흐름 $1.9B~$2.1로 컨센(EPS $2.14, 현금흐름 $2.39B)을 하회. 고성장 고마진 사업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강조하며 26년까지 클라우드와 AI 사업이 전체 매출의 50%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 제시. Barclays는 컨센을 하회한 가이던스에 대해 여러 성장전략이 실현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단 것을 보여준다라 평가
▶ Tesla(TSLA,-3.7%): 20일 도요타그룹이 25년까지 테슬라의 EV 충전방식 NACS를 채택할 것이라 발표하였으나 부진한 실적발표의 여파로 주가 하락세 지속. EV시장의 성장 둔화와 경쟁심화에 따른 마진 우려로 RIVN(-2.6%), LCID(-1.4%), NKLA(-3.8%)등 동반약세
▶ SolarEdge(SEDG,-27.3%): 19일 장 마감후 발표한 컨세을 하회하는 실적 가이던스와 함께 유럽 태양광시장 악화를 시사하는 발언으로 주가 급락. 유럽지역의 급작스런 계약 취소와 지연이 발생하고 있음을 전함. 재생에너지 시장을 주도한 유럽지역 우려과 확산되며 ENPH(-14.7%) 등 태양광과 재생에너지 산업 주가 전반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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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12 - 인플레이션 상승은 멈출 것인가?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이슬람 채권 매각을 통해 35억 달러 조달
- 호주 국부펀드, 2022-2023년 포트폴리오 조정 발표
연기금
- 캐나다 트뤼도 총리, 앨버타 주 단독 연기금 반대
- 영국 확정급여형(DB) 연기금들, 경제성장 기조 반대되는 움직임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인플레이션 상승은 멈출 것인가?'입니다.
2021년 3월 이후 인플레이션은 Fed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22년 6월에정점을 찍은 후 전년동기대비 PCE 물가지수변화로 측정한 인플레이션은 1년 동안 꾸준히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하락세는 '23년 7월과 8월 반등했지만 다른 인플레이션 측정치는 꾸준히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측정 방식에 상관없이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자료는 향후 통화정책의 중심이 되는 물가상승률의 행방을 조명할 수 있는 증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최근 BEA가 국민계정에 대한 포괄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함에 따라 이번 자료를 통해 데이터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고용시장 소프트 랜딩의 활주로는 얼마나 길까?'입니다.
베버리지 커브는 구인률과 실업률의 상관관계를 통해 고용시장을 효과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현재 노동시장과 경제 전반의 둔화는 실업률 증가에 큰 비용 없이 이례적인 경기 순환 진행중입니다. '22년 이후 미국 고용시장은 실업률 상승 없이 높은 구인율을 보여주며 베버리지 커브는 수직 이동중이며, 판데믹 이전 지점으로 향하는 국면을 보입니다. 이어 분리율과 구인율의 상관관계를 통해 고용시장의 움직임을 파악하며 과열된 고용시장에서 어느 정도 둔화가 필요함을 발견하며 및 소프트 랜딩을 위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72WquQ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이슬람 채권 매각을 통해 35억 달러 조달
- 호주 국부펀드, 2022-2023년 포트폴리오 조정 발표
연기금
- 캐나다 트뤼도 총리, 앨버타 주 단독 연기금 반대
- 영국 확정급여형(DB) 연기금들, 경제성장 기조 반대되는 움직임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인플레이션 상승은 멈출 것인가?'입니다.
2021년 3월 이후 인플레이션은 Fed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22년 6월에정점을 찍은 후 전년동기대비 PCE 물가지수변화로 측정한 인플레이션은 1년 동안 꾸준히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하락세는 '23년 7월과 8월 반등했지만 다른 인플레이션 측정치는 꾸준히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측정 방식에 상관없이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자료는 향후 통화정책의 중심이 되는 물가상승률의 행방을 조명할 수 있는 증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최근 BEA가 국민계정에 대한 포괄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함에 따라 이번 자료를 통해 데이터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고용시장 소프트 랜딩의 활주로는 얼마나 길까?'입니다.
베버리지 커브는 구인률과 실업률의 상관관계를 통해 고용시장을 효과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현재 노동시장과 경제 전반의 둔화는 실업률 증가에 큰 비용 없이 이례적인 경기 순환 진행중입니다. '22년 이후 미국 고용시장은 실업률 상승 없이 높은 구인율을 보여주며 베버리지 커브는 수직 이동중이며, 판데믹 이전 지점으로 향하는 국면을 보입니다. 이어 분리율과 구인율의 상관관계를 통해 고용시장의 움직임을 파악하며 과열된 고용시장에서 어느 정도 둔화가 필요함을 발견하며 및 소프트 랜딩을 위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72WquQ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02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8UH6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8%, S&P 500 -0.17%, NASDAQ +0.27%, Russell 2000 -0.89%.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익일 장마감 후부터 빅테크 종목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 국채 금리 하락, NVIDIA의 강세 등으로 나스닥 강세. 미 국채 금리 하락은, 빌 애크먼의 장기채 공매도 청산 소식, 유가 하락 등이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
▶ S&P 500은 5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나, 주요 지지선으로 평가받는 4,200pt를 지켜내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2Y 5.05%(-2.6bp), 10Y 4.85%(-6.4bp)로 10년물 중심의 하락. 빌 애크먼이 경기가 더 빠르게 둔화(slowing)하고 있다며 국채 공매도를 청산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지정학적 리스크 일부 완화에 따른 유가 약세 등으로 장기물 중심의 국채 금리 하락
▶ 10월 31일~11월 1일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은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금리 동결이 확실시되는 모습. FedWatch 상 동결 가능성 99.0% 기록. 현 기준금리가 최종금리 레벨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4년 6월부터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달러인덱스는 105.62pt로 -0.52% 하락
▶ WTI -2.94% 하락. UN이 인도주의적 일시 중단을 촉구하는 가운데, 하마스는 인도적 고려로 고령의 여성 인질 2명을 석방했다고 밝혔고, 가자지구로의 구호품도 반입. 다만 가자지구 내에서 소규모 지상전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고, 미국은 인도주의적 일시 중단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힌 상황
▶ 3Q23 실적시즌 점검: S&P 500 구성종목 중 90개 종목 실적 발표. 이 중 68개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2개 종목은 하회. S&P 500의 합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1.9% 상회 중. 과거 대비 컨센서스 상회 종목 수는 양호하나, 합산 순이익의 컨센 상회 폭은 낮은 수준.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10월 중순부터 4Q23 합산 순익 컨센이 -1.24% 하락했다는 점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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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8UH6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8%, S&P 500 -0.17%, NASDAQ +0.27%, Russell 2000 -0.89%.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익일 장마감 후부터 빅테크 종목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 국채 금리 하락, NVIDIA의 강세 등으로 나스닥 강세. 미 국채 금리 하락은, 빌 애크먼의 장기채 공매도 청산 소식, 유가 하락 등이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
▶ S&P 500은 5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나, 주요 지지선으로 평가받는 4,200pt를 지켜내는 모습
▶ 미 국채 금리는 2Y 5.05%(-2.6bp), 10Y 4.85%(-6.4bp)로 10년물 중심의 하락. 빌 애크먼이 경기가 더 빠르게 둔화(slowing)하고 있다며 국채 공매도를 청산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지정학적 리스크 일부 완화에 따른 유가 약세 등으로 장기물 중심의 국채 금리 하락
▶ 10월 31일~11월 1일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은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금리 동결이 확실시되는 모습. FedWatch 상 동결 가능성 99.0% 기록. 현 기준금리가 최종금리 레벨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4년 6월부터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달러인덱스는 105.62pt로 -0.52% 하락
▶ WTI -2.94% 하락. UN이 인도주의적 일시 중단을 촉구하는 가운데, 하마스는 인도적 고려로 고령의 여성 인질 2명을 석방했다고 밝혔고, 가자지구로의 구호품도 반입. 다만 가자지구 내에서 소규모 지상전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고, 미국은 인도주의적 일시 중단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힌 상황
▶ 3Q23 실적시즌 점검: S&P 500 구성종목 중 90개 종목 실적 발표. 이 중 68개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2개 종목은 하회. S&P 500의 합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1.9% 상회 중. 과거 대비 컨센서스 상회 종목 수는 양호하나, 합산 순이익의 컨센 상회 폭은 낮은 수준.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10월 중순부터 4Q23 합산 순익 컨센이 -1.24% 하락했다는 점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02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8UH6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컴스, IT, 경기소비재를 제외한 8개 섹터 하락 마감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과 성장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는 상대적 약세
▶ Chevron(CVX,-3.7%): 23일 $53B에 석유가스 기업인 Hess(HES,-1.1%) 인수를 발표. 20일 평균 HES 주가 대비 약 10%의 프리미엄. 이번 인수로 CVX는 남미지역 가이아나 유전 사업권을 확보. 이는 11일 XOM(-1.5%)의 $59.5B 규모의 인수 이후 2번째로 큰 규모. CVX CEO는 거대규모의 에너지 시장과 업스트림 인수 성격의 특성을 강조하며 이번 인수에 반독점 문제는 없을 것이라 설명. 한편 OXY(-3.6%)는 이번 인수소식으로 CVX 대주주인 워렌 버핏과의 링크로 인한 합병 기대감이 하락하며 주가 약세. 다만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섹터(-1.6%) 전반의 하락도 주가 변동요인
▶ Nvidia(NVDA,+3.8%), Intel(INTC,-3.1%): 23일 언론사들이 소식통을 인용, NVDA가 ARM(+4.9%)과 협력하며 개인용 PC 반도체 시장에 진출할 것이란 소식이 확산됨에 따라 NVDA 주가 상승. 잠재적 경쟁 대상인 INTC은 하락.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CPU칩은 MSFT(+0.8%) 윈도우 시스템에 적용될 예정이며 25년부터 판매 가능할 것
▶ MGM resort(MGM,+3.9%): HSBC.에서 MGM, BKNG(+2.3%), H(+1.5%), RCL(+1.6%)등을 포함한 9개 레저관련 종목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ABNB(+3.4%) 등 관련 업종 전반 상승세. 팬데믹 이후 변화된 레저 문화와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레저 산업 가능성을 조명하며 새로운 수요에 대한 기대감 표시. 최근 중동 전쟁상황과 힘든 매크로 환경으로 형성된 부정적 센티가 환기되며 주가 하방압력이 완화되는 모습
▶ Stellantis(STLA,+0.3%)
▶ Walgreens Boots(WBA,+3.3%)
▶ FMC Corp(FMC,-13.2%)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8UH6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컴스, IT, 경기소비재를 제외한 8개 섹터 하락 마감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과 성장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는 상대적 약세
▶ Chevron(CVX,-3.7%): 23일 $53B에 석유가스 기업인 Hess(HES,-1.1%) 인수를 발표. 20일 평균 HES 주가 대비 약 10%의 프리미엄. 이번 인수로 CVX는 남미지역 가이아나 유전 사업권을 확보. 이는 11일 XOM(-1.5%)의 $59.5B 규모의 인수 이후 2번째로 큰 규모. CVX CEO는 거대규모의 에너지 시장과 업스트림 인수 성격의 특성을 강조하며 이번 인수에 반독점 문제는 없을 것이라 설명. 한편 OXY(-3.6%)는 이번 인수소식으로 CVX 대주주인 워렌 버핏과의 링크로 인한 합병 기대감이 하락하며 주가 약세. 다만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섹터(-1.6%) 전반의 하락도 주가 변동요인
▶ Nvidia(NVDA,+3.8%), Intel(INTC,-3.1%): 23일 언론사들이 소식통을 인용, NVDA가 ARM(+4.9%)과 협력하며 개인용 PC 반도체 시장에 진출할 것이란 소식이 확산됨에 따라 NVDA 주가 상승. 잠재적 경쟁 대상인 INTC은 하락.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CPU칩은 MSFT(+0.8%) 윈도우 시스템에 적용될 예정이며 25년부터 판매 가능할 것
▶ MGM resort(MGM,+3.9%): HSBC.에서 MGM, BKNG(+2.3%), H(+1.5%), RCL(+1.6%)등을 포함한 9개 레저관련 종목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ABNB(+3.4%) 등 관련 업종 전반 상승세. 팬데믹 이후 변화된 레저 문화와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레저 산업 가능성을 조명하며 새로운 수요에 대한 기대감 표시. 최근 중동 전쟁상황과 힘든 매크로 환경으로 형성된 부정적 센티가 환기되며 주가 하방압력이 완화되는 모습
▶ Stellantis(STLA,+0.3%)
▶ Walgreens Boots(WBA,+3.3%)
▶ FMC Corp(FMC,-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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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25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Om2JP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62%, S&P 500 +0.73%, NASDAQ +0.93%, Russell 2000 +0.8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에 이어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소폭 추가 하락하고, 유가 역시 하락한데다 주요 기업들(MMM, NEE, KO, Verizon, GE, RTX 등)이 호실적을 기록함에 따라 주가 상승
▶ 미 국채 금리는 2년물과 10년물이 엇갈린 모습. 2년물은 5.11%(+6.5bp), 10년물은 4.82%(-2.7bp) 기록. 2년물의 강세는 당일 진행된 2년물 국채 $510억 규모 입찰로 인한 수급 상의 이슈로 추정
▶ 10월 31일~11월 1일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은 이번주부터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금리 동결이 확실시되는 모습 지속. FedWatch 상 동결 가능성 97.0% 기록. 현 기준금리가 최종금리 레벨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4년 6월부터 인하가 시작되어 2024년 연내 총 75bp 인하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WTI -2.05% 하락. 이스라엘이 인질 석방을 위해 지상전을 보류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 추가 하락.
▶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하마스가 대규모 인질 석방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중재 중인 카타르는, 국적에 상관 없이 모든 민간인을 석방하는 조건을 두고 협상 중. 하마스는 이스라엘에 수감된 팔레스타인 보안 사범 석방이나, 연료를 포함한 추가적인 인도적 지원 등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 한편 이스라엘 국적자를 제외한 나머지 인질만 석방할 가능성 또한 제기 중
▶ S&P 글로벌 마킷 PMI 발표. 제조업 50.0pt, 서비스업 50.9pt, 종합 51.0pt로 모두 전월(49.8pt, 50.1pt, 50.2pt)비 상승. 제조업(49.5pt)과 서비스업(49.8pt)은 예상치 상회
▶ 3Q23 실적시즌 점검: S&P 500 구성종목 중 125개 종목 실적 발표. 이 중 102개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3개 종목은 하회. S&P 500의 합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2.9% 상회 중. 은행, 내구재 및 의류, IT S/W, 자동차 및 부품 등이 컨센서스 상회 주도. 다만 과거 대비 컨센서스 상회 종목 수는 양호하나, 합산 순이익의 컨센 상회 폭은 낮은 레벨. 여전히 4Q23 합산 순익 컨센서스는 10월 중순대비 -1.25% 낮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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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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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62%, S&P 500 +0.73%, NASDAQ +0.93%, Russell 2000 +0.8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에 이어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소폭 추가 하락하고, 유가 역시 하락한데다 주요 기업들(MMM, NEE, KO, Verizon, GE, RTX 등)이 호실적을 기록함에 따라 주가 상승
▶ 미 국채 금리는 2년물과 10년물이 엇갈린 모습. 2년물은 5.11%(+6.5bp), 10년물은 4.82%(-2.7bp) 기록. 2년물의 강세는 당일 진행된 2년물 국채 $510억 규모 입찰로 인한 수급 상의 이슈로 추정
▶ 10월 31일~11월 1일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은 이번주부터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금리 동결이 확실시되는 모습 지속. FedWatch 상 동결 가능성 97.0% 기록. 현 기준금리가 최종금리 레벨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4년 6월부터 인하가 시작되어 2024년 연내 총 75bp 인하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WTI -2.05% 하락. 이스라엘이 인질 석방을 위해 지상전을 보류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 추가 하락.
▶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하마스가 대규모 인질 석방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중재 중인 카타르는, 국적에 상관 없이 모든 민간인을 석방하는 조건을 두고 협상 중. 하마스는 이스라엘에 수감된 팔레스타인 보안 사범 석방이나, 연료를 포함한 추가적인 인도적 지원 등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 한편 이스라엘 국적자를 제외한 나머지 인질만 석방할 가능성 또한 제기 중
▶ S&P 글로벌 마킷 PMI 발표. 제조업 50.0pt, 서비스업 50.9pt, 종합 51.0pt로 모두 전월(49.8pt, 50.1pt, 50.2pt)비 상승. 제조업(49.5pt)과 서비스업(49.8pt)은 예상치 상회
▶ 3Q23 실적시즌 점검: S&P 500 구성종목 중 125개 종목 실적 발표. 이 중 102개 종목이 EPS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3개 종목은 하회. S&P 500의 합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2.9% 상회 중. 은행, 내구재 및 의류, IT S/W, 자동차 및 부품 등이 컨센서스 상회 주도. 다만 과거 대비 컨센서스 상회 종목 수는 양호하나, 합산 순이익의 컨센 상회 폭은 낮은 레벨. 여전히 4Q23 합산 순익 컨센서스는 10월 중순대비 -1.25% 낮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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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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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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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상승. 유틸리티, 컴스, 부동산 강세
▶ 스타일별로는 성장, 퀄리티가 상대적 약세.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 상승 마감
▶ Microsoft(MSFT, 마감후 +4%대 상승), Alphabet(GOOGL, 마감후 -6%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에서 MSFT와 GOOGL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매출과 EPS발표. 다만 각 사의 상반된 클라우드 사업부 실적이 주가 반응을 가름. MSFT의 Azure는 +29%YoY 매출성장을 기록, 전분기 +26%YoY을 넘어서며 성장세 가속하는 모습. 반면 GOOGL은 광고수익 회복세로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으나 클라우드 사업부가 매출 $8.41B으로+22.5%YoY성장, 영업이익 $266M을 기록하며 컨센(영업이익 $434M)을 큰 폭으로 하회한 부분이 주가에 부정적 작용
3Q23 실적발표
▶ Coca-Cola(KO,+2.9%): 매출 $12B, EPS $0.74로 컨센 상회. 라틴(+20%)과 EMEA(+21%)지역의 상승세로 오가닉 매출 +11%YoY 증가. 총판매량 +2%YoY, 가격 +5% YoY 상승. 북미지역은 판매량 성장 부재. CFO는 북미보다 글로벌실적 증가 모멘텀을 강조하였으나 중국의 성장 둔화세엔 우려를 표시. KO는 소비자들이 여전히 가격인상을 받아들이고 있는 추세라 설명하며 23년 연간 오가닉 매출 성장 전망치를 8~9%→10~11%로 상향조정
▶ Verizon(VZ,+9.3%): 매출 $33.3B, EPS $1.22로 컨센 상회. 신규 브로드밴드 고객 유입 10.3M로 +21%YoY 증가기록. 특히 신규 후불 휴대폰, 가정용 무선 인터넷과 유선 인터넷 고객이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모습. 이에 FY23 연간잉여현금흐름 전망치를 $17B→$18B로 상향 조정하였고 CAPEX전망치를 기존 전망치($18.25B~$19.25B)의 상단이 될것이라 예상하며 주가 강세
▶ Haliburton(HAL,-3.4%): 매출 $5.8B, EPS $0.79로 매출은 컨센 하회, EPS 상회. SLB와 동일한 형태로 글로벌 매출은 +17%YoY 증가하였으나 북미지역 매출은 성장 채굴 활동 부진으로 -1%YoY 감소하는 모습. 유가하락 또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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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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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상승. 유틸리티, 컴스, 부동산 강세
▶ 스타일별로는 성장, 퀄리티가 상대적 약세.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 상승 마감
▶ Microsoft(MSFT, 마감후 +4%대 상승), Alphabet(GOOGL, 마감후 -6%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에서 MSFT와 GOOGL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매출과 EPS발표. 다만 각 사의 상반된 클라우드 사업부 실적이 주가 반응을 가름. MSFT의 Azure는 +29%YoY 매출성장을 기록, 전분기 +26%YoY을 넘어서며 성장세 가속하는 모습. 반면 GOOGL은 광고수익 회복세로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으나 클라우드 사업부가 매출 $8.41B으로+22.5%YoY성장, 영업이익 $266M을 기록하며 컨센(영업이익 $434M)을 큰 폭으로 하회한 부분이 주가에 부정적 작용
3Q23 실적발표
▶ Coca-Cola(KO,+2.9%): 매출 $12B, EPS $0.74로 컨센 상회. 라틴(+20%)과 EMEA(+21%)지역의 상승세로 오가닉 매출 +11%YoY 증가. 총판매량 +2%YoY, 가격 +5% YoY 상승. 북미지역은 판매량 성장 부재. CFO는 북미보다 글로벌실적 증가 모멘텀을 강조하였으나 중국의 성장 둔화세엔 우려를 표시. KO는 소비자들이 여전히 가격인상을 받아들이고 있는 추세라 설명하며 23년 연간 오가닉 매출 성장 전망치를 8~9%→10~11%로 상향조정
▶ Verizon(VZ,+9.3%): 매출 $33.3B, EPS $1.22로 컨센 상회. 신규 브로드밴드 고객 유입 10.3M로 +21%YoY 증가기록. 특히 신규 후불 휴대폰, 가정용 무선 인터넷과 유선 인터넷 고객이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모습. 이에 FY23 연간잉여현금흐름 전망치를 $17B→$18B로 상향 조정하였고 CAPEX전망치를 기존 전망치($18.25B~$19.25B)의 상단이 될것이라 예상하며 주가 강세
▶ Haliburton(HAL,-3.4%): 매출 $5.8B, EPS $0.79로 매출은 컨센 하회, EPS 상회. SLB와 동일한 형태로 글로벌 매출은 +17%YoY 증가하였으나 북미지역 매출은 성장 채굴 활동 부진으로 -1%YoY 감소하는 모습. 유가하락 또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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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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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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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 General Electric(GE,+6.5%): 매출 $17.3B, EPS $0.82로 컨센 상회. 민간항공기 엔진, 장비 부품, 국방산업에서의 수요 증가로 항공 부문 매출 $8.4B, +25% YoY 기록. 재생에너지 부문 (+15% YoY)과 전력 부문 (+13% YoY) 또한 성장. 북미지역 해상풍력 장비 및 가스터빈 수요 증가가 주요 요인. CEO는 재생에너지 사업부 GE Vernova를 내년 2분기 내 상장 예정임을 알림. 더해 사업 전반의 견조한 수요를 전망함과 동시 23년 연간 EPS예상치를 $2.1~$2.3→$2.55~$2.65로 상향조정
▶ RTX(RTX,+7.2%): 매출 $19B, EPS $1.25로 컨센 상회. 올해 7월 발표한 민항기 엔진 결함 우려로 3000개 이상 엔진 리콜에 매출 타격. 하지만 항공 장비와 기술의 수요 증가로 매출 각 부문 +18% YoY, +17% YoY 상승. 또한 국방 부문은 미사일, 군수품, 우주장비의 견조한 수요로 +3% YoY 기록. 또한 $10B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점도 주가 강세요인
▶ NextEra(NEE,+7.0%): 매출 $7.17B, EPS $0.94로 컨센대비 매출 소폭 하회, EPS 상회. 총 매출 +6.7%YoY 증가. 다만 CFO가 26년까지 740메가와트 규모의 풍력시설 업그레이드를 발표하였으며 CEO는 IRA와 재생에너지 성장의 수혜로 26년까지 3년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발표될 것이라 강조한 부분이 주가 강세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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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 General Electric(GE,+6.5%): 매출 $17.3B, EPS $0.82로 컨센 상회. 민간항공기 엔진, 장비 부품, 국방산업에서의 수요 증가로 항공 부문 매출 $8.4B, +25% YoY 기록. 재생에너지 부문 (+15% YoY)과 전력 부문 (+13% YoY) 또한 성장. 북미지역 해상풍력 장비 및 가스터빈 수요 증가가 주요 요인. CEO는 재생에너지 사업부 GE Vernova를 내년 2분기 내 상장 예정임을 알림. 더해 사업 전반의 견조한 수요를 전망함과 동시 23년 연간 EPS예상치를 $2.1~$2.3→$2.55~$2.65로 상향조정
▶ RTX(RTX,+7.2%): 매출 $19B, EPS $1.25로 컨센 상회. 올해 7월 발표한 민항기 엔진 결함 우려로 3000개 이상 엔진 리콜에 매출 타격. 하지만 항공 장비와 기술의 수요 증가로 매출 각 부문 +18% YoY, +17% YoY 상승. 또한 국방 부문은 미사일, 군수품, 우주장비의 견조한 수요로 +3% YoY 기록. 또한 $10B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점도 주가 강세요인
▶ NextEra(NEE,+7.0%): 매출 $7.17B, EPS $0.94로 컨센대비 매출 소폭 하회, EPS 상회. 총 매출 +6.7%YoY 증가. 다만 CFO가 26년까지 740메가와트 규모의 풍력시설 업그레이드를 발표하였으며 CEO는 IRA와 재생에너지 성장의 수혜로 26년까지 3년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발표될 것이라 강조한 부분이 주가 강세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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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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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e9c4x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2%, S&P 500 -1.43%, NASDAQ -2.43%, Russell 2000 -1.6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미 국채 금리와 유가가 재차 반등하고, 전일 장마감 후 실적을 발표했던 알파벳(GOOGL -9.5%)의 급락하면서 나스닥이 급락하며 주가 약세
▶ WTI +1.97% 상승.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가 지상 침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한편 같은 날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보다 앞서서, WSJ에서 이스라엘이 미국의 요청으로 지상 침공을 연기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있었음. 그런데 미국의 요청은, 중동 내 주둔 중인 미군 보호를 위한 방공망 전력 강화를 위한 것이었는데, 적어도 이번주 후반까지 침공을 연기해 달라는 요청이었음. 즉, 이번주 말 혹은 다음 주 이스라엘의 지상 침공 가능성으로 해석
▶ 한편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과 WSJ의 보도 이전에 미국의 이란 원유 수출 제재 강화 가능성에 대한 언론 보도가 있었음
▶ 미 국채 금리는 2Y 5.12%(+0.9bp), 10Y 4.95%(+13.2bp)로 상승. 이번 주 목요일 발표 예정인 미국의 3Q23 GDP 성장률이 5%에 근접할 것이라는 전망이 컨센서스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개장 전 발표된 9월 신규주택 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호조를 보임에 따른 영향이 지목 중. 더불어 장중 진행된 $518억 규모의 5년물 국채 입찰 금리가 4.899%로 부진한 수요를 보인 것 또한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다만 FedWatch 상의 기준금리 전망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음. 11월 FOMC에서 동결 가능성 97.5%로 전일(99.2%)과 유사한 수준으로 동결 전망이 지배적인 모습이고, 현 금리가 최종 금리가 될 것으로 전망 중
▶ 금일 주택 관련 지표 다수 발표. 시장에서 주목을 받은 것은 9월 미국 신규주택 판매로, 75.9만건 기록. 예상치(68만건, 12.3% MoM,)를 상회하며, 19개월 래 최고치 기록. 다만 30년 모기지 금리는 7.9%(+0.2%p WoW)로 2000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모기지 신청 건수는 -1.0% WoW 감소했고, 건축 허가건수 역시 147.1만 건(예상 147.3만, 전월 154.1만)으로 -4.5% MoM(예상 -4.4%, 이전 6.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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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32%, S&P 500 -1.43%, NASDAQ -2.43%, Russell 2000 -1.6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미 국채 금리와 유가가 재차 반등하고, 전일 장마감 후 실적을 발표했던 알파벳(GOOGL -9.5%)의 급락하면서 나스닥이 급락하며 주가 약세
▶ WTI +1.97% 상승.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가 지상 침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한편 같은 날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보다 앞서서, WSJ에서 이스라엘이 미국의 요청으로 지상 침공을 연기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있었음. 그런데 미국의 요청은, 중동 내 주둔 중인 미군 보호를 위한 방공망 전력 강화를 위한 것이었는데, 적어도 이번주 후반까지 침공을 연기해 달라는 요청이었음. 즉, 이번주 말 혹은 다음 주 이스라엘의 지상 침공 가능성으로 해석
▶ 한편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과 WSJ의 보도 이전에 미국의 이란 원유 수출 제재 강화 가능성에 대한 언론 보도가 있었음
▶ 미 국채 금리는 2Y 5.12%(+0.9bp), 10Y 4.95%(+13.2bp)로 상승. 이번 주 목요일 발표 예정인 미국의 3Q23 GDP 성장률이 5%에 근접할 것이라는 전망이 컨센서스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개장 전 발표된 9월 신규주택 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호조를 보임에 따른 영향이 지목 중. 더불어 장중 진행된 $518억 규모의 5년물 국채 입찰 금리가 4.899%로 부진한 수요를 보인 것 또한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다만 FedWatch 상의 기준금리 전망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음. 11월 FOMC에서 동결 가능성 97.5%로 전일(99.2%)과 유사한 수준으로 동결 전망이 지배적인 모습이고, 현 금리가 최종 금리가 될 것으로 전망 중
▶ 금일 주택 관련 지표 다수 발표. 시장에서 주목을 받은 것은 9월 미국 신규주택 판매로, 75.9만건 기록. 예상치(68만건, 12.3% MoM,)를 상회하며, 19개월 래 최고치 기록. 다만 30년 모기지 금리는 7.9%(+0.2%p WoW)로 2000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모기지 신청 건수는 -1.0% WoW 감소했고, 건축 허가건수 역시 147.1만 건(예상 147.3만, 전월 154.1만)으로 -4.5% MoM(예상 -4.4%, 이전 6.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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