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11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YXuct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65%, S&P 500 -0.81%, NASDAQ -0.94%, Russell 2000 -1.5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30년물 국채 입찰 & 파월 의장 발언을 대기하며 증시는 보합권 등락 반복. 이후, 30년물 국채 입찰 수요 부진 +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증시는 하락 전환,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의 상승 마감. 2Y +9.7bp, 10Y +14.0bp, 30Y +15.8bp 기록. 이날 증시를 좌우했던 2가지 이슈가 만기에 따라 국채 금리에 상이하게 작용하는 모습. 30년물 국채 입찰 부진 확인 이후 단기물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한 반면, 장기물 금리는 급등. 이후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로는 단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 상승폭이 확대됨
▶ 240억 달러 규모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4.769%로 현 시장금리(4.716%)대비 5.3bp 상회. 이는 2016년 이후 가장 상회폭이 가장 높은 것이며, 응찰률도 2.24배로 21년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 PD가 가져가는 비율은 24.7%로 지난 1년간 평균 수준(12%)의 두배를 넘기며 21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파월의장은 물가를 목표 수준(2%)으로 낮추는 것에 전념하고 있으나,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 기조를 달성했다고 확신하지 못한다고 언급. 이어 추가 긴축이 적절할 경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며 추가 긴축 가능성 시사. 가장 큰 실수는 인플레 통제에 실패하는 것이라며 물가가 우선순위임을 명시. 다만, 금리를 너무 높게 인상하고 싶지 않다, 금융환경의 상당한 긴축을 무시하지 않을 것 등의 발언도 이어나감.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했으나, 다가오는 분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굴스비 총재는 장기 금리가 역사적으로 단기 금리 대비 실물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며,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추가 긴축 영향과 오버슈팅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여전히 이상적인 길에 대해 낙관하는 기존 입장을 유지
▶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7만건으로 예상치(21.5) 상회.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83.4만건으로 예상치(182.0만건) 상회, 7주 연속 증가세 기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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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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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65%, S&P 500 -0.81%, NASDAQ -0.94%, Russell 2000 -1.57%. 주요 지수 하락 마감. 30년물 국채 입찰 & 파월 의장 발언을 대기하며 증시는 보합권 등락 반복. 이후, 30년물 국채 입찰 수요 부진 +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증시는 하락 전환,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의 상승 마감. 2Y +9.7bp, 10Y +14.0bp, 30Y +15.8bp 기록. 이날 증시를 좌우했던 2가지 이슈가 만기에 따라 국채 금리에 상이하게 작용하는 모습. 30년물 국채 입찰 부진 확인 이후 단기물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한 반면, 장기물 금리는 급등. 이후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로는 단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 상승폭이 확대됨
▶ 240억 달러 규모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4.769%로 현 시장금리(4.716%)대비 5.3bp 상회. 이는 2016년 이후 가장 상회폭이 가장 높은 것이며, 응찰률도 2.24배로 21년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 PD가 가져가는 비율은 24.7%로 지난 1년간 평균 수준(12%)의 두배를 넘기며 21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파월의장은 물가를 목표 수준(2%)으로 낮추는 것에 전념하고 있으나,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 기조를 달성했다고 확신하지 못한다고 언급. 이어 추가 긴축이 적절할 경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며 추가 긴축 가능성 시사. 가장 큰 실수는 인플레 통제에 실패하는 것이라며 물가가 우선순위임을 명시. 다만, 금리를 너무 높게 인상하고 싶지 않다, 금융환경의 상당한 긴축을 무시하지 않을 것 등의 발언도 이어나감.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했으나, 다가오는 분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굴스비 총재는 장기 금리가 역사적으로 단기 금리 대비 실물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며,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추가 긴축 영향과 오버슈팅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여전히 이상적인 길에 대해 낙관하는 기존 입장을 유지
▶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7만건으로 예상치(21.5) 상회.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83.4만건으로 예상치(182.0만건) 상회, 7주 연속 증가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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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110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YXuct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모두 하락마감. 산업재, 에너지 컴스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퀄리티가 상대적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 성장 약세
▶ Nvidia(NVDA,+0.8%): 9일 대중국 반도체 규제를 우회하기 위한 신규 제품 3종을 출시할 계획임이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 바이든 정부의 규제에 따른 중국 매출 감소 우려가 완화되며 파월의장의 매파적 발언 영향을 받은 다른 빅테크들에 비해 견조한 모습. 해당 중국매체는 이르면 16일에 해당 제품들이 발표될 것이라 전함. NVDA는 수출 통제를 피하기 위해 A800과 H800등 중국수출용 저사양 제픔을 판매하였으나 10월 바이든정부가 저사양 제품군 또한 규제 대상에 포함시키며 이와 같은 전략을 취함
▶ Tesla(TSLA,-5.5%): HSBC가 투자의견 매도,TP $146로 커버리지 개시. TSLA의 미래 잠재력은 인정하나 TSLA는 제시한 타임라인을 지킨 적이 드물기 때문에 현재 목표들을 이뤄내기까지 더 오랜시간이 걸릴 것이라 전망. 더해 일론 머스크의 세계적 명성이 광고 마케팅 비용 효율화를 이뤄낼 수 있지만 이는 단 한명에게 전 그룹의 리스크가 잠재되어 있는 것과도 같음을 강조
▶ Disney(DIS,+6.9%): 전일 장 마감후 비용 효율화가 부각된 실적발표로 +3%대 상승을 보였으며 주요 IB들이 향후 잉여현금흐름과 수익성에 대한 긍정적발언을 이어가자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JP Morgan은 스트리밍 부진에 따른 미디어 사업부는 우려사항이나 비용절감과 광고확대로 내년 그 손실이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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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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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모두 하락마감. 산업재, 에너지 컴스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퀄리티가 상대적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 성장 약세
▶ Nvidia(NVDA,+0.8%): 9일 대중국 반도체 규제를 우회하기 위한 신규 제품 3종을 출시할 계획임이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 바이든 정부의 규제에 따른 중국 매출 감소 우려가 완화되며 파월의장의 매파적 발언 영향을 받은 다른 빅테크들에 비해 견조한 모습. 해당 중국매체는 이르면 16일에 해당 제품들이 발표될 것이라 전함. NVDA는 수출 통제를 피하기 위해 A800과 H800등 중국수출용 저사양 제픔을 판매하였으나 10월 바이든정부가 저사양 제품군 또한 규제 대상에 포함시키며 이와 같은 전략을 취함
▶ Tesla(TSLA,-5.5%): HSBC가 투자의견 매도,TP $146로 커버리지 개시. TSLA의 미래 잠재력은 인정하나 TSLA는 제시한 타임라인을 지킨 적이 드물기 때문에 현재 목표들을 이뤄내기까지 더 오랜시간이 걸릴 것이라 전망. 더해 일론 머스크의 세계적 명성이 광고 마케팅 비용 효율화를 이뤄낼 수 있지만 이는 단 한명에게 전 그룹의 리스크가 잠재되어 있는 것과도 같음을 강조
▶ Disney(DIS,+6.9%): 전일 장 마감후 비용 효율화가 부각된 실적발표로 +3%대 상승을 보였으며 주요 IB들이 향후 잉여현금흐름과 수익성에 대한 긍정적발언을 이어가자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JP Morgan은 스트리밍 부진에 따른 미디어 사업부는 우려사항이나 비용절감과 광고확대로 내년 그 손실이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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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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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YXuct
<미국 특징주> - 2
▶ Topgolf Callaway Brands(MODG,-16.9%): JP Morgan과 Stephen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동시 하향조정하며 주가 급락. 전일 MODG가 컨센을 하회하는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발표한데 이어 JP Morgan은 10월 실적이 최근 3년간 최악의 수치라 설명하며 향후 수요둔화를 전망. Bloomberg는 팬데믹 기간의 골프 르네상스가 끝나가고 있음을 강조
3Q23 실적발표
▶ TransDigm Group(TDG,+8.7%): 매출 $1.85B, EPS $8.03로 컨센 상회. 항공우주 부품 수요 상승에 따른 호실적에 더해 주당 $35의 특별 현금배당 실시를 발표. 또한 CPI의 전자 장비 사업부 인수 계획을 공시. CEO는 이를 통해 방산부문 및 애프터마켓 관련 수익 상승을 기대. 이어 상업용 항공기 시장회복을 기반으로 방산과 애프터마켓, OEM 부문의 성장을 자신하며 컨센을 상회하는 FY24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
▶ Becon Dickinson(BDX,-9.3%): 매출 $5.1B, EPS $3.42로 컨센 부합. 의학 제품과 수술 및 치료용품의 매출이 각각 +7.5%YoY, +9.7%YoY 상승하며 총 매출 +6.8%YoY 상승을 견인. 하지만 CEO는 중국 경기 둔화로 인한 의약품 배달 부문의 수요 둔화 우려를 전함. 또한 6월에 완료된 수술 기구 플랫폼 매각으로 인한 수익 감소를 시사. 내년 EPS 가이던스는 $12.70~$13.00으로 컨센($13.50) 대비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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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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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2
▶ Topgolf Callaway Brands(MODG,-16.9%): JP Morgan과 Stephens에서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동시 하향조정하며 주가 급락. 전일 MODG가 컨센을 하회하는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발표한데 이어 JP Morgan은 10월 실적이 최근 3년간 최악의 수치라 설명하며 향후 수요둔화를 전망. Bloomberg는 팬데믹 기간의 골프 르네상스가 끝나가고 있음을 강조
3Q23 실적발표
▶ TransDigm Group(TDG,+8.7%): 매출 $1.85B, EPS $8.03로 컨센 상회. 항공우주 부품 수요 상승에 따른 호실적에 더해 주당 $35의 특별 현금배당 실시를 발표. 또한 CPI의 전자 장비 사업부 인수 계획을 공시. CEO는 이를 통해 방산부문 및 애프터마켓 관련 수익 상승을 기대. 이어 상업용 항공기 시장회복을 기반으로 방산과 애프터마켓, OEM 부문의 성장을 자신하며 컨센을 상회하는 FY24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
▶ Becon Dickinson(BDX,-9.3%): 매출 $5.1B, EPS $3.42로 컨센 부합. 의학 제품과 수술 및 치료용품의 매출이 각각 +7.5%YoY, +9.7%YoY 상승하며 총 매출 +6.8%YoY 상승을 견인. 하지만 CEO는 중국 경기 둔화로 인한 의약품 배달 부문의 수요 둔화 우려를 전함. 또한 6월에 완료된 수술 기구 플랫폼 매각으로 인한 수익 감소를 시사. 내년 EPS 가이던스는 $12.70~$13.00으로 컨센($13.50) 대비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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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4)_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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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nuQA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1.15%, S&P 500 +1.56%, NASDAQ +2.05%, Russell 2000 +1.07%. 주요 지수 상승 마감. TSMC가 반도체 수요 회복을 시사하는 10월 실적을 발표하며 증시에 긍정적 센티멘트 부여한 것 & 전일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증시는 상승 마감. 섹터 기준으로도 GICS lv.1 중 IT 섹터가 +2.6%로, GICS lv.3 중에서는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이 +3.6%로 가장 강세를 보였음. 당사는 연말 산타 랠리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나, 최근 S&P 500의 강세가 생각보다 강도 높게 진행 중. 개인 투자 여력이 크지 않다고 평가하나, AAII 센티멘트 지표가 최근 강한 반등을 보인 것으로 감안할 때, 최근 S&P 500 강세는 개인 수급 영향이 클 것으로 추정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2Y +4.2bp, 10Y +2.8bp, 30Y -0.3bp 기록. 주간으로도 2Y +22.4bp, 10Y +7.9bp, 30Y -0.5bp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이날 국채 금리 움직임은 전일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장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모두 상회 + 데일리 총재가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발언 영향으로 판단. 다만, Fedwatch 상으로 12월 동결 가능성은 오히려 전일(85.4%)비 상승하여 90.9% 수준으로 집계되는 중
▶ 메리 데일리 총재는 현재 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며, 전일 파월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같은 맥락의 발언을 이어감. 보스틱 총재는 물가 통제를 위해 시간은 더 필요하나, 추가 인상은 필요 없어 보인다며 기존의 스탠스를 유지. 미국의 소비는 아직까지 강한 모습이나, 둔화의 신호가 일부 포착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노동시장과 임금 역시도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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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nuQA
<미국 증시 코멘트> - 1
▶ DOW +1.15%, S&P 500 +1.56%, NASDAQ +2.05%, Russell 2000 +1.07%. 주요 지수 상승 마감. TSMC가 반도체 수요 회복을 시사하는 10월 실적을 발표하며 증시에 긍정적 센티멘트 부여한 것 & 전일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증시는 상승 마감. 섹터 기준으로도 GICS lv.1 중 IT 섹터가 +2.6%로, GICS lv.3 중에서는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이 +3.6%로 가장 강세를 보였음. 당사는 연말 산타 랠리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나, 최근 S&P 500의 강세가 생각보다 강도 높게 진행 중. 개인 투자 여력이 크지 않다고 평가하나, AAII 센티멘트 지표가 최근 강한 반등을 보인 것으로 감안할 때, 최근 S&P 500 강세는 개인 수급 영향이 클 것으로 추정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2Y +4.2bp, 10Y +2.8bp, 30Y -0.3bp 기록. 주간으로도 2Y +22.4bp, 10Y +7.9bp, 30Y -0.5bp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이날 국채 금리 움직임은 전일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장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모두 상회 + 데일리 총재가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발언 영향으로 판단. 다만, Fedwatch 상으로 12월 동결 가능성은 오히려 전일(85.4%)비 상승하여 90.9% 수준으로 집계되는 중
▶ 메리 데일리 총재는 현재 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며, 전일 파월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같은 맥락의 발언을 이어감. 보스틱 총재는 물가 통제를 위해 시간은 더 필요하나, 추가 인상은 필요 없어 보인다며 기존의 스탠스를 유지. 미국의 소비는 아직까지 강한 모습이나, 둔화의 신호가 일부 포착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노동시장과 임금 역시도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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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4)_20231113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nuQA
<미국 증시 코멘트> - 2
▶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0.4로 예상치(60.4) 하회. 현재 경제에 대한 평가지수(65.7), 향후 경제에 대한 기대지수(56.9) 모두 예상치(각각 69.5, 59.5) 하회. 기대 인플레이션의 경우 단기, 장기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특히,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4.4%로 예상치(4.0%) 상회하며 전월(4.2%)비 반등.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2%로 예상치(3.0%) 상회하며 박스권 상단 돌파을 돌파하며 2011년 이후 12년 만의 최고치 수준을 기록. 미시간대는 휘발유 가격의 장단기 기대치가 연내 최고치 수준으로 상승한 것이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을 주도했다고 언급
▶ 세계 3대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지난 10일 장 마감 후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 →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국가신용등급은 최고 수준인 Aaa로 유지. 이는 향후 미국 신용등급이 그대로 유지될 지의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뜻으로 해석됨. 주요 근거로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재정 적자, 높은 금리, 재정 건전성 등을 꼽았음. 추가로 부채상한에 대한 미국 정치권의 벼랑 끝 전술, 최근의 하원 의장 해임, 최근 언급되고 있는 정부 셧다운 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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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nuQA
<미국 증시 코멘트> - 2
▶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0.4로 예상치(60.4) 하회. 현재 경제에 대한 평가지수(65.7), 향후 경제에 대한 기대지수(56.9) 모두 예상치(각각 69.5, 59.5) 하회. 기대 인플레이션의 경우 단기, 장기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특히,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4.4%로 예상치(4.0%) 상회하며 전월(4.2%)비 반등.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2%로 예상치(3.0%) 상회하며 박스권 상단 돌파을 돌파하며 2011년 이후 12년 만의 최고치 수준을 기록. 미시간대는 휘발유 가격의 장단기 기대치가 연내 최고치 수준으로 상승한 것이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을 주도했다고 언급
▶ 세계 3대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지난 10일 장 마감 후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 →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국가신용등급은 최고 수준인 Aaa로 유지. 이는 향후 미국 신용등급이 그대로 유지될 지의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뜻으로 해석됨. 주요 근거로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재정 적자, 높은 금리, 재정 건전성 등을 꼽았음. 추가로 부채상한에 대한 미국 정치권의 벼랑 끝 전술, 최근의 하원 의장 해임, 최근 언급되고 있는 정부 셧다운 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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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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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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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모두 상승세. IT, 컴스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유틸, 헬스케어는 약세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퀄리티, 성장이 상대적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은 약세
▶ TSMC(TSM,+6.4%): 10월 매출성장 +15%YoY, +34%MoM로 반도체 수요 회복을 시사하는 실적을 공시하며 주가 상승. 다만 YTD 기준(1~10월 매출)으론 -3.7%YoY 수준을 기록하는 중. AI발 반도체 수요 증가, PC와 스마트폰 시장 회복에 따른 반도체 재고 감소, 그리고 AAPL(+2.3%)의 자체제작 반도체에 따른 수요 증가 등이 요인으로 지목되는 중. 한편 NVDA CEO 젠승 황은 10일 연설에서 TSM의 중요성과 NVDA와의 파트너쉽을 강조하는 발언을 하며 긍정적 센티 부여. TSM의 호실적으로 반도체 회복 시그널이 가시화 됨에 따라 AMAT(+5.3%), AMD(+4.5%) 등 반도체 업종(+3.7%) 전반 상승세
▶ Nvidia(NVDA,+3.0%): 9일 대중국 규제를 피하기 위한 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한 것에 이어 10일 중국의 유망 AI 스타트업이 인터뷰를 통해 수출 규제 전 NVDA 반도체 재고를 대량 확보해뒀다 발표하며 중국의 내 여전한 NVDA수요가 강조. 01.AI의 CEO는 AI 기술은 투자금과 성능이 직접적으로 비례함을 강조
▶ Broadcom(AVGO,+5.1%): 중국 규제당국의 VMware 인수 승인이 늦어지는 원인으로 정치적 요인이 지목 되는 가운데 바이든과 시진핑의 정상회담이 15일 개최되기로 결정됨에 따라 승인과정에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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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nuQA
<미국 특징주> - 1
▶ 11개 섹터 모두 상승세. IT, 컴스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유틸, 헬스케어는 약세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퀄리티, 성장이 상대적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은 약세
▶ TSMC(TSM,+6.4%): 10월 매출성장 +15%YoY, +34%MoM로 반도체 수요 회복을 시사하는 실적을 공시하며 주가 상승. 다만 YTD 기준(1~10월 매출)으론 -3.7%YoY 수준을 기록하는 중. AI발 반도체 수요 증가, PC와 스마트폰 시장 회복에 따른 반도체 재고 감소, 그리고 AAPL(+2.3%)의 자체제작 반도체에 따른 수요 증가 등이 요인으로 지목되는 중. 한편 NVDA CEO 젠승 황은 10일 연설에서 TSM의 중요성과 NVDA와의 파트너쉽을 강조하는 발언을 하며 긍정적 센티 부여. TSM의 호실적으로 반도체 회복 시그널이 가시화 됨에 따라 AMAT(+5.3%), AMD(+4.5%) 등 반도체 업종(+3.7%) 전반 상승세
▶ Nvidia(NVDA,+3.0%): 9일 대중국 규제를 피하기 위한 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한 것에 이어 10일 중국의 유망 AI 스타트업이 인터뷰를 통해 수출 규제 전 NVDA 반도체 재고를 대량 확보해뒀다 발표하며 중국의 내 여전한 NVDA수요가 강조. 01.AI의 CEO는 AI 기술은 투자금과 성능이 직접적으로 비례함을 강조
▶ Broadcom(AVGO,+5.1%): 중국 규제당국의 VMware 인수 승인이 늦어지는 원인으로 정치적 요인이 지목 되는 가운데 바이든과 시진핑의 정상회담이 15일 개최되기로 결정됨에 따라 승인과정에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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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4)_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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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nuQA
<미국 특징주> - 2
▶ Wynn Resort(WYNN,-5.7%): 9일 장마감 후 매출 $1.67B, EPS $0.99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 발표. 마카오 회복에 따른 호실적 발표에도 10일 요리 및 바텐더 노조와 임금협상 합의를 발표함에 따른 비용우려로 주가는 하락세. 이번 협상은 WYNN의 5천명 규모 직원을 대상으로 5년 임금에 대한 것
▶ Eli Lily(LLY, +1.1%): 유럽 의약청이 비만약 홍보 허가를 승인하며 주가 강세. 이는 미국과 영국에서 유전적 비만에 대한 GLP-1과 GIP의 동시 처방 허가 이틀 이후 이어진 소식으로 비만약 산업에 긍정적 센티를 부여. 더해 10일 LLY의 또다른 비만약인 Zepbound는 올해 미국에서 한달 가격 $1,060으로 출시 될 예정. 이는 경쟁사인 NVO의 Wegovy 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이며 31년까지 $4.1B의 수익이 예상
▶ Walt Disney(DIS, -2.3%): 13일 DIS는 할리우드 파업의 영향으로 주요 마블 영화 4개의 출시를 미루며 주가 약세. 또한 최근 개봉된 캡틴 마블의 미국 박스오피스 첫 주말 성적이 $47M를 기록했으며 이는 DIS의 15년간 출시된 영화들의 초반 기록들 중 최저치
▶ Goldman Sachs(GS,+1.5%), UBS(UBS,+0.1%): 10일 UBS M&A대표가 내년 IB와 PE 시장의 회복을 강조하며 캐피탈 시장 업종(+1.2%) 전반 상승세. UBS는 10월말~11월초 IB 센티가 회복되었으며 크로스보더 딜 협상 환경 또한 긍정적인 상황이라 강조. 반면 GS는 9일 글로벌 뱅킹 대표 인터뷰에서 중기적으로 딜메이킹 시장 회복은 생각만큼 급격하진 않을 것이라 전하며 여전한 매크로적 어려움을 주장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nuQA
<미국 특징주> - 2
▶ Wynn Resort(WYNN,-5.7%): 9일 장마감 후 매출 $1.67B, EPS $0.99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 발표. 마카오 회복에 따른 호실적 발표에도 10일 요리 및 바텐더 노조와 임금협상 합의를 발표함에 따른 비용우려로 주가는 하락세. 이번 협상은 WYNN의 5천명 규모 직원을 대상으로 5년 임금에 대한 것
▶ Eli Lily(LLY, +1.1%): 유럽 의약청이 비만약 홍보 허가를 승인하며 주가 강세. 이는 미국과 영국에서 유전적 비만에 대한 GLP-1과 GIP의 동시 처방 허가 이틀 이후 이어진 소식으로 비만약 산업에 긍정적 센티를 부여. 더해 10일 LLY의 또다른 비만약인 Zepbound는 올해 미국에서 한달 가격 $1,060으로 출시 될 예정. 이는 경쟁사인 NVO의 Wegovy 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이며 31년까지 $4.1B의 수익이 예상
▶ Walt Disney(DIS, -2.3%): 13일 DIS는 할리우드 파업의 영향으로 주요 마블 영화 4개의 출시를 미루며 주가 약세. 또한 최근 개봉된 캡틴 마블의 미국 박스오피스 첫 주말 성적이 $47M를 기록했으며 이는 DIS의 15년간 출시된 영화들의 초반 기록들 중 최저치
▶ Goldman Sachs(GS,+1.5%), UBS(UBS,+0.1%): 10일 UBS M&A대표가 내년 IB와 PE 시장의 회복을 강조하며 캐피탈 시장 업종(+1.2%) 전반 상승세. UBS는 10월말~11월초 IB 센티가 회복되었으며 크로스보더 딜 협상 환경 또한 긍정적인 상황이라 강조. 반면 GS는 9일 글로벌 뱅킹 대표 인터뷰에서 중기적으로 딜메이킹 시장 회복은 생각만큼 급격하진 않을 것이라 전하며 여전한 매크로적 어려움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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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15 - 골디락스 경제는 좋지만, 끝엔 항상 곰이 나타난다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중국의 EV업체 투자 논의
- 카타르 국부펀드, 중국 리테일 및 기술 분야 투자 모색
연기금
- 밀리만, 11월 연기금 적립지수 발표
- 영국 연기금들, 1.2조 파운드 기후변화에 투자 가능성 연구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골디락스 경제는 좋지만, 끝엔 항상 곰이 나타난다'입니다.
놀라운 3분기 성장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표들이 경기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경기 긴축이 저기 어딘가에 숨어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경제 상황은 2024년의 시작을 앞두고 좋은 상태를 보이는 상황이며, 또한 이는 6개월 전 경제학자들의 낙관적인 전망치보다 좋은 수치이다. 3분기 성장은 예상을 상회했으며, 고용시장은 강력하고, 소비자들은 구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은 일정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FED의 급진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을 멈추려는 시그널로 소프트 랜딩에 대한 기대가 상승한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유럽의 임금상승의 경제적 영향'입니다.
유럽 지역의 경제는 임금상승과 소득증가로 회복에 필요한 부양책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인구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유럽 국가들의 경우 정책 입안자들은 새로운 도전 직면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최근 인플레이션을 고려해본다면 노동자들의 임금인상 요구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러나 얼마만큼의 상승이 적절한가의 문제는 국가별로 차이가 존재합니다. 적절하고 일관된 정책과 생산성 향상으로 유럽은 단기적인 임금 압력과 장기적 노동 추세를 낮은 물가상승률과 조화시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79DviB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중국의 EV업체 투자 논의
- 카타르 국부펀드, 중국 리테일 및 기술 분야 투자 모색
연기금
- 밀리만, 11월 연기금 적립지수 발표
- 영국 연기금들, 1.2조 파운드 기후변화에 투자 가능성 연구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골디락스 경제는 좋지만, 끝엔 항상 곰이 나타난다'입니다.
놀라운 3분기 성장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표들이 경기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경기 긴축이 저기 어딘가에 숨어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경제 상황은 2024년의 시작을 앞두고 좋은 상태를 보이는 상황이며, 또한 이는 6개월 전 경제학자들의 낙관적인 전망치보다 좋은 수치이다. 3분기 성장은 예상을 상회했으며, 고용시장은 강력하고, 소비자들은 구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은 일정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FED의 급진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을 멈추려는 시그널로 소프트 랜딩에 대한 기대가 상승한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유럽의 임금상승의 경제적 영향'입니다.
유럽 지역의 경제는 임금상승과 소득증가로 회복에 필요한 부양책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인구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유럽 국가들의 경우 정책 입안자들은 새로운 도전 직면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최근 인플레이션을 고려해본다면 노동자들의 임금인상 요구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러나 얼마만큼의 상승이 적절한가의 문제는 국가별로 차이가 존재합니다. 적절하고 일관된 정책과 생산성 향상으로 유럽은 단기적인 임금 압력과 장기적 노동 추세를 낮은 물가상승률과 조화시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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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114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dSka
▶ DOW +0.16%, S&P 500 -0.08%, NASDAQ -0.22%, Russell 2000 +0.01%. 주요 혼조세 마감. 무디스가 미국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주요 지수는 하락 출발. 다만, 이내 소화하는 모습 보이며 낙폭을 축소. 증시는 다음 거래일 발표될 CPI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대기하며 관망세를 보였음
▶ 미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 2Y -3.2bp, 10Y -1.6bp, 30Y -0.6bp 기록.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확률은 90.9% → 85.7%로 전일비 소폭 하락하여 집계되고 있음
▶ 지난 10일 장 마감 후 무디스가 미국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 →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국가신용등급은 최고 등급 Aaa로 유지. 지난 8월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한 바 있는데, 미국 재정 악화와 국가채무 부담, 거버넌스 악화 등을 주요 사유로 제시했음. 무디스 역시도 재정 적자, 높은 금리, 재정 건전성 등을 꼽았으며, 추가적으로 정치권의 벼랑 끝 전술과 하원 의장 해임, 정부 셧다운 리스크 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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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dSka
▶ DOW +0.16%, S&P 500 -0.08%, NASDAQ -0.22%, Russell 2000 +0.01%. 주요 혼조세 마감. 무디스가 미국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주요 지수는 하락 출발. 다만, 이내 소화하는 모습 보이며 낙폭을 축소. 증시는 다음 거래일 발표될 CPI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대기하며 관망세를 보였음
▶ 미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 2Y -3.2bp, 10Y -1.6bp, 30Y -0.6bp 기록.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확률은 90.9% → 85.7%로 전일비 소폭 하락하여 집계되고 있음
▶ 지난 10일 장 마감 후 무디스가 미국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 →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국가신용등급은 최고 등급 Aaa로 유지. 지난 8월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한 바 있는데, 미국 재정 악화와 국가채무 부담, 거버넌스 악화 등을 주요 사유로 제시했음. 무디스 역시도 재정 적자, 높은 금리, 재정 건전성 등을 꼽았으며, 추가적으로 정치권의 벼랑 끝 전술과 하원 의장 해임, 정부 셧다운 리스크 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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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114
[Web발신]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dSka
<미국 증시 코멘트> - 2
▶ 한편, 필라델피아 연은이 13일 발표한 4Q 설문조사 결과, 미국 4Q23 경제성장률은 1.3%로 전망되고 있음. 이는 3개월 전 수치 대비 1.2% → 1.3%로 상향 조정된 것. 연간으로는 2023년 2.4%, 2024년 1.7%로 집계되고 있음. 1Q24 ~ 3Q24 구간의 (-) 성장 리스크 증가됐는데, 1Q24 40.9%, 2Q24 40.2%, 3Q24 36.8%로 각각 상향 조정. 4Q23 헤드라인 CPI의 경우 2.9% → 3.3%로, 헤드라인 PCE 물가는 2.8% → 2.9%로 상향 조정. 다만, 근원 물가의 경우 이전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음. 이러한 전망치는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에 따른 최근의 유가 상승과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실업률은 올해 3.7%에서 내년 4.0%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비농업고용은 2023년 평균 28.9만명 → 29.7만명, 2024년 9.5만명 → 12.0만명 증가로 상향 조정
▶ WTI +1.81%. OPEC의 월간 보고서 상 올해 원유 수요 전망치를 240만bpd 증가→ 250만bpd 증가로 상향 조정. 4Q23 경기 회복력이 예상을 상회하며 글로벌 원유 수요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의견. 특히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망을 긍정적으로 바라봤음. 특히 미국의 경우 2023년, 2024년 경제 성장률을 각각 2.0% → 2.3%, 2024년 0.7% → 0.9%로 상향 조정. 3Q23 OPEC 국가 수요가 소폭 하향 조정됐으나, 비OPEC 국가들의 상향 조정으로 상쇄. 2024년 원유 수요는 2023년 대비 증가폭이 소폭 축소된 220만bpd 증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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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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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2
▶ 한편, 필라델피아 연은이 13일 발표한 4Q 설문조사 결과, 미국 4Q23 경제성장률은 1.3%로 전망되고 있음. 이는 3개월 전 수치 대비 1.2% → 1.3%로 상향 조정된 것. 연간으로는 2023년 2.4%, 2024년 1.7%로 집계되고 있음. 1Q24 ~ 3Q24 구간의 (-) 성장 리스크 증가됐는데, 1Q24 40.9%, 2Q24 40.2%, 3Q24 36.8%로 각각 상향 조정. 4Q23 헤드라인 CPI의 경우 2.9% → 3.3%로, 헤드라인 PCE 물가는 2.8% → 2.9%로 상향 조정. 다만, 근원 물가의 경우 이전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음. 이러한 전망치는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에 따른 최근의 유가 상승과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실업률은 올해 3.7%에서 내년 4.0%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비농업고용은 2023년 평균 28.9만명 → 29.7만명, 2024년 9.5만명 → 12.0만명 증가로 상향 조정
▶ WTI +1.81%. OPEC의 월간 보고서 상 올해 원유 수요 전망치를 240만bpd 증가→ 250만bpd 증가로 상향 조정. 4Q23 경기 회복력이 예상을 상회하며 글로벌 원유 수요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의견. 특히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망을 긍정적으로 바라봤음. 특히 미국의 경우 2023년, 2024년 경제 성장률을 각각 2.0% → 2.3%, 2024년 0.7% → 0.9%로 상향 조정. 3Q23 OPEC 국가 수요가 소폭 하향 조정됐으나, 비OPEC 국가들의 상향 조정으로 상쇄. 2024년 원유 수요는 2023년 대비 증가폭이 소폭 축소된 220만bpd 증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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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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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dSka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상승. 유틸리티, 부동산, IT는 하락마감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성장,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 고배당, 가치는 약세 기록
▶ Tesla(TSLA,+4.2%): 13일 인도 정부가 TSLA가 요청한 EV 관세 완화를 고려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발언이 보도되자 주가 상승세. 현재 인도는 4만달러 이상의 EV에 100%에 달하는 관세를 부여하고 있어 완화시 새로운 수요창출이 기대되는 상황
▶ Alphabet(GOOGL,-0.4%): GOOGL의 서치엔진 반독점 소송에서 AAPL의 사파리 브라우져를 이용한 광고매출의 36%가 AAPL에 지급되고 있다는 증언이 Bloomberg의 보도를 통해 전해지며 주가 약세. GOOGL과 AAPL은 2002년부터 파트너쉽을 형성하고 있으며 AAPL 사파리의 디폴트 검색엔진으로 구글이 이용되는 중
▶ HP(HPQ,+0.6%): Citi에서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31→$33로 상향조정. PC산업의 재고조정과 함께 업황 회복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 더해 그간의 비용 절감과 추가적 계획을 고려하면 마진과 수익 개선이 예상됨을 강조
▶ Oracle(ORCL, +1.0%): NVDA(+0.6%)의 차세대 고성능 GPU인 H200 출시 소식이 발표. ORCL이 첫 구매자에 포함되며 주가 강세(AMZN, GOOGL도 포함). 또한 최근 MSFT와의 AI 클라우드 계약 성사 이후, 15일 개최되는 MSFT의 컨퍼런스에서 ORCL 서비스 시연이 예정되어 있는 부분도 기대에 따른 강세요인으로 작용
▶ Booking Holdings(BKNG, +1.5%), Boeing(BA, +4.0%)
3Q23 실적발표
▶ Tyson Foods(TSN,-2.8%): 매출 $13.35B, EPS $0.37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글로벌 대형 육류가공기업인 TSN은 소, 돼지고기 부문의 부진으로 총 매출 -2.8%YoY 하락을 기록. CEO는 내년 돼지와 가금류 매출 반등을 예상했으나 소 부문은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며 24년 연간 매출 예상치를 23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제시. 더해 힘든 매크로 환경 속 증가하는 가축 생산 비용이 강조된 부분도 주가 에 부정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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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JdSka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상승. 유틸리티, 부동산, IT는 하락마감
▶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성장,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 고배당, 가치는 약세 기록
▶ Tesla(TSLA,+4.2%): 13일 인도 정부가 TSLA가 요청한 EV 관세 완화를 고려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발언이 보도되자 주가 상승세. 현재 인도는 4만달러 이상의 EV에 100%에 달하는 관세를 부여하고 있어 완화시 새로운 수요창출이 기대되는 상황
▶ Alphabet(GOOGL,-0.4%): GOOGL의 서치엔진 반독점 소송에서 AAPL의 사파리 브라우져를 이용한 광고매출의 36%가 AAPL에 지급되고 있다는 증언이 Bloomberg의 보도를 통해 전해지며 주가 약세. GOOGL과 AAPL은 2002년부터 파트너쉽을 형성하고 있으며 AAPL 사파리의 디폴트 검색엔진으로 구글이 이용되는 중
▶ HP(HPQ,+0.6%): Citi에서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31→$33로 상향조정. PC산업의 재고조정과 함께 업황 회복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 더해 그간의 비용 절감과 추가적 계획을 고려하면 마진과 수익 개선이 예상됨을 강조
▶ Oracle(ORCL, +1.0%): NVDA(+0.6%)의 차세대 고성능 GPU인 H200 출시 소식이 발표. ORCL이 첫 구매자에 포함되며 주가 강세(AMZN, GOOGL도 포함). 또한 최근 MSFT와의 AI 클라우드 계약 성사 이후, 15일 개최되는 MSFT의 컨퍼런스에서 ORCL 서비스 시연이 예정되어 있는 부분도 기대에 따른 강세요인으로 작용
▶ Booking Holdings(BKNG, +1.5%), Boeing(BA, +4.0%)
3Q23 실적발표
▶ Tyson Foods(TSN,-2.8%): 매출 $13.35B, EPS $0.37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글로벌 대형 육류가공기업인 TSN은 소, 돼지고기 부문의 부진으로 총 매출 -2.8%YoY 하락을 기록. CEO는 내년 돼지와 가금류 매출 반등을 예상했으나 소 부문은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며 24년 연간 매출 예상치를 23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제시. 더해 힘든 매크로 환경 속 증가하는 가축 생산 비용이 강조된 부분도 주가 에 부정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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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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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gRuNh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43%, S&P 500 +1.91%, NASDAQ +2.37%, Russell 2000 +5.44%.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최근 하커, 굴스비 총재의 디스인플레이션이 추세적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10월 CPI 데이터 상 이러한 발언들을 지지하는 수치가 발표되면서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의 급락세가 연출. 지난주 증시는 지난 9일 파월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금리가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번 CPI 호조로 지난주 금리 상승의 되돌림도 강하게 발생한 것으로 추정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급락세 연출. 2Y -20.3bp, 10Y -18.9bp, 30Y -13.5bp 기록.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급락세가 연출되었으며, 연준 위원들도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발언하면서 국채 금리는 낙폭을 확대
▶ 10월 CPI 헤드라인, Core 모두 예상치 하회. 특히 헤드라인 CPI는 전월비 변동을 보이지 않았음. 헤드라인 0.0%MoM, 3.2%YoY, Core 0.2%MoM, 4.0%YoY (예상치: 헤드라인 0.1%MoM, 3.3%YoY, Core 0.3%MoM, 4.1%YoY). 지난 8월 주거비 물가항목(YoY)은 7.7% → 7.2%로 급락했으나 9월은 7.2% → 7.1%로 둔화폭이 축소된 바 있음. 하지만 10월 주거항목이 7.1% → 6.7%로 재차 둔화폭 확대. MoM으로도 0.6% → 0.3% 둔화. 주거 제외 서비스(YoY)는 2.8% → 3.0%로 소폭 상승. 다만 MoM로는 0.6% → 0.3% 둔화
▶ 항목별(MoM)로는 식품 0.3%, 에너지 -2.5% 기록.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상품은 -0.4% → -0.1%로 하락세 지속. 세부항목 중 신차가 -0.1%, 중고차 -0.8% 기록. 서비스는 0.6% → 0.3%로 둔화. 시간당 평균 실질 임금은 0.2%MoM, 0.8%YoY 기록
▶ CPI 발표 이후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이어졌는데, 공통적으로 물가 관련하여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음. 굴스비 총재는 상품이 디플레이션에 있으며, 주택 부문 역시 둔화를 보이며 각 항목별 분명한 진전이 확인된다는 입장. 뒤이어 올해는 100년 만에 가장 큰 인플레이션 하락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추가 진전의 키는 주택시장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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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gRuNh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1.43%, S&P 500 +1.91%, NASDAQ +2.37%, Russell 2000 +5.44%.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최근 하커, 굴스비 총재의 디스인플레이션이 추세적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10월 CPI 데이터 상 이러한 발언들을 지지하는 수치가 발표되면서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의 급락세가 연출. 지난주 증시는 지난 9일 파월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금리가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번 CPI 호조로 지난주 금리 상승의 되돌림도 강하게 발생한 것으로 추정
▶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급락세 연출. 2Y -20.3bp, 10Y -18.9bp, 30Y -13.5bp 기록.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급락세가 연출되었으며, 연준 위원들도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발언하면서 국채 금리는 낙폭을 확대
▶ 10월 CPI 헤드라인, Core 모두 예상치 하회. 특히 헤드라인 CPI는 전월비 변동을 보이지 않았음. 헤드라인 0.0%MoM, 3.2%YoY, Core 0.2%MoM, 4.0%YoY (예상치: 헤드라인 0.1%MoM, 3.3%YoY, Core 0.3%MoM, 4.1%YoY). 지난 8월 주거비 물가항목(YoY)은 7.7% → 7.2%로 급락했으나 9월은 7.2% → 7.1%로 둔화폭이 축소된 바 있음. 하지만 10월 주거항목이 7.1% → 6.7%로 재차 둔화폭 확대. MoM으로도 0.6% → 0.3% 둔화. 주거 제외 서비스(YoY)는 2.8% → 3.0%로 소폭 상승. 다만 MoM로는 0.6% → 0.3% 둔화
▶ 항목별(MoM)로는 식품 0.3%, 에너지 -2.5% 기록.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상품은 -0.4% → -0.1%로 하락세 지속. 세부항목 중 신차가 -0.1%, 중고차 -0.8% 기록. 서비스는 0.6% → 0.3%로 둔화. 시간당 평균 실질 임금은 0.2%MoM, 0.8%YoY 기록
▶ CPI 발표 이후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이어졌는데, 공통적으로 물가 관련하여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음. 굴스비 총재는 상품이 디플레이션에 있으며, 주택 부문 역시 둔화를 보이며 각 항목별 분명한 진전이 확인된다는 입장. 뒤이어 올해는 100년 만에 가장 큰 인플레이션 하락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추가 진전의 키는 주택시장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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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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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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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마감. 부동산, 유틸,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저변동성, 퀄리티는 약세
▶ Home Depot(HD,+5.4%): 3FQ23 실적발표. 매출 $37.7B, EPS $3.81로 컨센 상회. 고금리 상황 지속에 따른 소비심리와 부동산 시장 약세를 노출 모습. 이후 컨센을 하회는 미 CPI가 발표되며 반등에 성공. 동일 매장매출 -3.1%YoY하락하는 모습에 CEO는 소비자들이 가격이 높은 상품의 구매를 여전히 꺼려하고 있음을 전했으며 전문 계약업체들의 주문 백로그 또한 감소하는 모습. 가이던스는 기존 제시한 범위를 좁히는 수준으로 언급. 피어 그룹인 LOW(+4.3%) 또한 유사한 주가흐름을 보임
▶ Tesla(TSLA,+6.1%): 고금리 환경 지속으로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받던 자동차 업종(+6.1%) 또한 반등에 성공. 일론 머스크는 10월 있었던 3분기 실적발표에서 고금리 환경에 따른 파이낸싱 비용 상승이 TSLA의 가격인하정책을 상쇄하고 있다 발언한 바 있음. 이에 대한 우려를 해소함과 동시 전일 인도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과 사이버트럭 출시 기대감 또한 지속되며 자동차 업종 중 가장 큰 폭의 상승. F(+5.9%), GM(+4.8%), RIVN(+4.4%)등도 동반 상승
▶ Invesco 태양광 ETF(+10.4%): 컨센을 하회하는 CPI 발표로 긴축완화 기대감이 확산되며 고금리 환경 속 프로젝트 취소와 높은 부채율에 시달리던 태양광 업종 주가 반등. 태양광 업종은 최근 유럽지역 수요 둔화가 대두되며 주가 약세를 보임. 독일 국채수익률 하락과 ZEW 경제지수 상승에 역내 경기회복 기대감 또한 주가 강세 요인. 주요 업종 FSLR(+11.4%), SEDG(+10.79%), ENPH(+16.35%), RUN(+19.0%) 모두 +10% 이상 상승마감
▶ 지역은행 업종(+7.5%), 부동산 업종(+5.3%), Amazon(AMZN,+2.3%), Snap(SNAP,+7.5%), Fisker(FSR,-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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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모두 상승마감. 부동산, 유틸,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저변동성, 퀄리티는 약세
▶ Home Depot(HD,+5.4%): 3FQ23 실적발표. 매출 $37.7B, EPS $3.81로 컨센 상회. 고금리 상황 지속에 따른 소비심리와 부동산 시장 약세를 노출 모습. 이후 컨센을 하회는 미 CPI가 발표되며 반등에 성공. 동일 매장매출 -3.1%YoY하락하는 모습에 CEO는 소비자들이 가격이 높은 상품의 구매를 여전히 꺼려하고 있음을 전했으며 전문 계약업체들의 주문 백로그 또한 감소하는 모습. 가이던스는 기존 제시한 범위를 좁히는 수준으로 언급. 피어 그룹인 LOW(+4.3%) 또한 유사한 주가흐름을 보임
▶ Tesla(TSLA,+6.1%): 고금리 환경 지속으로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받던 자동차 업종(+6.1%) 또한 반등에 성공. 일론 머스크는 10월 있었던 3분기 실적발표에서 고금리 환경에 따른 파이낸싱 비용 상승이 TSLA의 가격인하정책을 상쇄하고 있다 발언한 바 있음. 이에 대한 우려를 해소함과 동시 전일 인도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과 사이버트럭 출시 기대감 또한 지속되며 자동차 업종 중 가장 큰 폭의 상승. F(+5.9%), GM(+4.8%), RIVN(+4.4%)등도 동반 상승
▶ Invesco 태양광 ETF(+10.4%): 컨센을 하회하는 CPI 발표로 긴축완화 기대감이 확산되며 고금리 환경 속 프로젝트 취소와 높은 부채율에 시달리던 태양광 업종 주가 반등. 태양광 업종은 최근 유럽지역 수요 둔화가 대두되며 주가 약세를 보임. 독일 국채수익률 하락과 ZEW 경제지수 상승에 역내 경기회복 기대감 또한 주가 강세 요인. 주요 업종 FSLR(+11.4%), SEDG(+10.79%), ENPH(+16.35%), RUN(+19.0%) 모두 +10% 이상 상승마감
▶ 지역은행 업종(+7.5%), 부동산 업종(+5.3%), Amazon(AMZN,+2.3%), Snap(SNAP,+7.5%), Fisker(FSR,-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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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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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47%, S&P 500 +0.16%, NASDAQ +0.07%, Russell 2000 +0.16%.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PPI 호조 및 예상치 상회하는 소매판매 결과로 증시는 상승 출발. 다만, 전일 강세를 보엿던 나스닥과 러셀 2000 지수 중심으로 상승폭을 크게 반납했으며, 다우 지수는 마감까지 상승폭 확대
▶ 미 국채 금리는 전일 급락세 일부 되돌리며 상승. 2Y +7.6bp, 10Y +8.4bp, 30Y +7.5bp 기록. PPI가 예상치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소매판매, 뉴욕 제조업지수 결과를 주목하며 전일 급락세 일부를 되돌림.
▶ 전일 CPI 호조에 이어 10월 PPI도 예상치 하회. 헤드라인 -0.5%MoM, 1.3%YoY, Core 0.0%MoM, 2.4%YoY (예상치: 헤드라인 0.1%MoM, 1.9%YoY, Core 0.3%MoM, 2.7%YoY).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것. 재화가 -1.4%MoM을 기록했는데, 휘발유 가격이 15.3% 급락하면서 재화 가격 하락폭의 80%를 차지. 6달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던 서비스 부문은 0.0%MoM로 전월비 변동을 보이지 않았음
▶ 10월 소매판매는 -0.1%MoM으로 7개월 만에 감소를 기록. 다만, 예상치(-0.3%)는 상회. 지난 9월 수치는 0.7% → 0.9%로 상향 조정. 자동차 및 부품 판매 -1.1%, 가구점 -2.0%, 전자제품 및 가전매장 매출 +0.6%, 온라인 매출 +0.2%, 음식 서비스 및 주점 +0.3% 등
▶ 11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9.1로 전월(-4.6)비 급등하며 예상치(-2.80) 상회. 세부항목 중 신규수주 항목이 -4.9로 위축 국면을 유지했으나, 배송 지수가 10.0로 급등하면서 전체 지수를 견인. 다만, 6개월 후 경기에 대한 전망을 반영하는 기업환경지수는 -0.9로 하락
▶ WTI -2.04%. 주간 원유재고가 360.0만배럴 증가하면서 예상치(179.3만배럴 증가) 상회
▶ 미중 정상이 현지시간 15일 1년 만에 대면 회담 진행. 정상회담의 결과는 한국 시간 오전 중으로 발표될 예정. 군사 채널 복원,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대만 등의 주요 문제에 대해 논의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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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47%, S&P 500 +0.16%, NASDAQ +0.07%, Russell 2000 +0.16%.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PPI 호조 및 예상치 상회하는 소매판매 결과로 증시는 상승 출발. 다만, 전일 강세를 보엿던 나스닥과 러셀 2000 지수 중심으로 상승폭을 크게 반납했으며, 다우 지수는 마감까지 상승폭 확대
▶ 미 국채 금리는 전일 급락세 일부 되돌리며 상승. 2Y +7.6bp, 10Y +8.4bp, 30Y +7.5bp 기록. PPI가 예상치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소매판매, 뉴욕 제조업지수 결과를 주목하며 전일 급락세 일부를 되돌림.
▶ 전일 CPI 호조에 이어 10월 PPI도 예상치 하회. 헤드라인 -0.5%MoM, 1.3%YoY, Core 0.0%MoM, 2.4%YoY (예상치: 헤드라인 0.1%MoM, 1.9%YoY, Core 0.3%MoM, 2.7%YoY).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것. 재화가 -1.4%MoM을 기록했는데, 휘발유 가격이 15.3% 급락하면서 재화 가격 하락폭의 80%를 차지. 6달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던 서비스 부문은 0.0%MoM로 전월비 변동을 보이지 않았음
▶ 10월 소매판매는 -0.1%MoM으로 7개월 만에 감소를 기록. 다만, 예상치(-0.3%)는 상회. 지난 9월 수치는 0.7% → 0.9%로 상향 조정. 자동차 및 부품 판매 -1.1%, 가구점 -2.0%, 전자제품 및 가전매장 매출 +0.6%, 온라인 매출 +0.2%, 음식 서비스 및 주점 +0.3% 등
▶ 11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9.1로 전월(-4.6)비 급등하며 예상치(-2.80) 상회. 세부항목 중 신규수주 항목이 -4.9로 위축 국면을 유지했으나, 배송 지수가 10.0로 급등하면서 전체 지수를 견인. 다만, 6개월 후 경기에 대한 전망을 반영하는 기업환경지수는 -0.9로 하락
▶ WTI -2.04%. 주간 원유재고가 360.0만배럴 증가하면서 예상치(179.3만배럴 증가) 상회
▶ 미중 정상이 현지시간 15일 1년 만에 대면 회담 진행. 정상회담의 결과는 한국 시간 오전 중으로 발표될 예정. 군사 채널 복원,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대만 등의 주요 문제에 대해 논의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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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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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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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 컴스, 소재가 큰 폭으로 상승. 에너지, 유틸리티 하락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강세를 보였으며 모멘텀, 저변동성은 상대적 약세
3Q23 실적발표
▶ Target(TGT,+17.8%): 매출 $25.4B, EPS $2.1로 컨센(매출 $25.29B, EPS $1.47)상회. 재고상황 개선, 공급망&에너지 비용 안정화, 수익성 개선 등이 부각된 실적발표로 주가 급등. 다만 동일매장매출은 -4.9%YoY 감소하는 모습 보였으나 컨센(-5.2%)을 상회. 재고는 전년 동기대비 -14%YoY 감소하였으며 특히 그간 재고문제를 노출했던 경기소비재 부문이 -19%YoY 감소한 것이 특징적. CEO는 경기소비재 산업의 매출과 판매량이 7개분기 연속 하락하고 있음을 강조. 다만 사업 효율화와 재고관리에 집중한 전략이 유효했음을 언급. 4분기 동일매장매출은 한자릿수 하락을 예상하였으며 EPS는 $1.9~$2.6으로 컨센($2.24)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CEO는 소비심리를 움직이는 단 하나의 요인은 없으며 고금리 상황과 학자금 대출 상환재개 영향을 주시하고 있음을 전함
▶ TJX(TJX, -3.3%): 매출 $13.3B, EPS $1.03로 컨센 상회. 모든 사업부문의 이용 고객 수 증가에 따른 동일매장매출 +6%YoY 성장을 기록. CEO는 특히 각각 +7%, +9% 성장한 마맥스와 홈굿즈의 동일매장매출의 성과를 강조. 항공운송료 감소 등에 따른 마진율 상승 또한 긍정적. 연간 매출 가이던스 또한 컨센을 상회하는 수준을 제시하였으나 연말연휴시즌이 포함된 4분기 동일매장매출과 EPS 예상치가 컨센을 하회하며 주가는 하락마감
▶ Golden Dragon China ETF(PGJ,+2.7%): JD(+7%)와 TCEHY(+5.2%)이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 또한 전일 발표된 중국의 경기지표(소매판매, 산업생산)들이 컨센을 상회한 부분이 경기 저점통과 시그널로 해석되며 주가 강세. 바이든-시진핑의 회담을 앞두고 양국간 갈등 해소 기대 또한 상승요인으로 기여하며 BABA(+3.8%), PDD(+3.1%), BIDU(+3%), NIO(+4.8%)등 상승 마감
▶ Palo Alto(PANW,-1.9%, 마감후-5%대 하락), Adobe(ADBE,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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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 컴스, 소재가 큰 폭으로 상승. 에너지, 유틸리티 하락
▶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강세를 보였으며 모멘텀, 저변동성은 상대적 약세
3Q23 실적발표
▶ Target(TGT,+17.8%): 매출 $25.4B, EPS $2.1로 컨센(매출 $25.29B, EPS $1.47)상회. 재고상황 개선, 공급망&에너지 비용 안정화, 수익성 개선 등이 부각된 실적발표로 주가 급등. 다만 동일매장매출은 -4.9%YoY 감소하는 모습 보였으나 컨센(-5.2%)을 상회. 재고는 전년 동기대비 -14%YoY 감소하였으며 특히 그간 재고문제를 노출했던 경기소비재 부문이 -19%YoY 감소한 것이 특징적. CEO는 경기소비재 산업의 매출과 판매량이 7개분기 연속 하락하고 있음을 강조. 다만 사업 효율화와 재고관리에 집중한 전략이 유효했음을 언급. 4분기 동일매장매출은 한자릿수 하락을 예상하였으며 EPS는 $1.9~$2.6으로 컨센($2.24)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CEO는 소비심리를 움직이는 단 하나의 요인은 없으며 고금리 상황과 학자금 대출 상환재개 영향을 주시하고 있음을 전함
▶ TJX(TJX, -3.3%): 매출 $13.3B, EPS $1.03로 컨센 상회. 모든 사업부문의 이용 고객 수 증가에 따른 동일매장매출 +6%YoY 성장을 기록. CEO는 특히 각각 +7%, +9% 성장한 마맥스와 홈굿즈의 동일매장매출의 성과를 강조. 항공운송료 감소 등에 따른 마진율 상승 또한 긍정적. 연간 매출 가이던스 또한 컨센을 상회하는 수준을 제시하였으나 연말연휴시즌이 포함된 4분기 동일매장매출과 EPS 예상치가 컨센을 하회하며 주가는 하락마감
▶ Golden Dragon China ETF(PGJ,+2.7%): JD(+7%)와 TCEHY(+5.2%)이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 또한 전일 발표된 중국의 경기지표(소매판매, 산업생산)들이 컨센을 상회한 부분이 경기 저점통과 시그널로 해석되며 주가 강세. 바이든-시진핑의 회담을 앞두고 양국간 갈등 해소 기대 또한 상승요인으로 기여하며 BABA(+3.8%), PDD(+3.1%), BIDU(+3%), NIO(+4.8%)등 상승 마감
▶ Palo Alto(PANW,-1.9%, 마감후-5%대 하락), Adobe(ADBE,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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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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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xorDU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3%, S&P 500 +0.12%, NASDAQ +0.07%, Russell 2000 -1.52%.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시스코와 월마트 실적 부진 &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장 초반 증시는 하락. 다만, 이 날 발표된 대부분의 지표는 경기 둔화를 시사하며 미 국채 금리 하락 영향으로 마감까지 하락폭을 축소
▶ 미 국채 금리는 하락. 2Y -6.4bp, 10Y -9.0bp. 산업생산 부진, 실업수당청구건수 부진, 예상치 하회하는 수입물가, 주택시장지수 부진 등 대부분 지표가 경기둔화를 시사하며 미 국채 금리는 하락
▶ 10월 산업생산은 -0.6%MoM으로 예상치(-0.3%) 하회. 제조업 생산도 -0.7%로 예상치(-0.3%) 하회. 특히 가동률이 78.9%로 예상치(79.4%) 크게 하회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1만건으로 예상치(22.0만건) 상회하며 3개월 만에 최대치 기록.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86.5만건으로 예상치(184.7만건) 상회. 이는 21년 11월 이후 최대치 수준으로, 현재 8주 연속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음
▶ 10월 수출입물가 모두 예상치 하회. 수입물가지수는 -0.8%MoM, 수출물가지수 -1.1%MoM으로 예상치(-0.8%, -0.5%) 하회
▶ 11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34로 -6ptMoM 기록하며 예상치(40) 하회. 기준선 50을 한참 하회하는 수치로 22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다만, NAHB는 11월 심리는 하락했으나, 최근 지표는 향후 몇 달간 주택업이 개선될 것을 시사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으로 모기지 금리 역시 7.5%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 연준 인사들 발언, 유가 하락, 미중 정상회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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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13%, S&P 500 +0.12%, NASDAQ +0.07%, Russell 2000 -1.52%.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시스코와 월마트 실적 부진 &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장 초반 증시는 하락. 다만, 이 날 발표된 대부분의 지표는 경기 둔화를 시사하며 미 국채 금리 하락 영향으로 마감까지 하락폭을 축소
▶ 미 국채 금리는 하락. 2Y -6.4bp, 10Y -9.0bp. 산업생산 부진, 실업수당청구건수 부진, 예상치 하회하는 수입물가, 주택시장지수 부진 등 대부분 지표가 경기둔화를 시사하며 미 국채 금리는 하락
▶ 10월 산업생산은 -0.6%MoM으로 예상치(-0.3%) 하회. 제조업 생산도 -0.7%로 예상치(-0.3%) 하회. 특히 가동률이 78.9%로 예상치(79.4%) 크게 하회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1만건으로 예상치(22.0만건) 상회하며 3개월 만에 최대치 기록.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86.5만건으로 예상치(184.7만건) 상회. 이는 21년 11월 이후 최대치 수준으로, 현재 8주 연속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음
▶ 10월 수출입물가 모두 예상치 하회. 수입물가지수는 -0.8%MoM, 수출물가지수 -1.1%MoM으로 예상치(-0.8%, -0.5%) 하회
▶ 11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34로 -6ptMoM 기록하며 예상치(40) 하회. 기준선 50을 한참 하회하는 수치로 22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다만, NAHB는 11월 심리는 하락했으나, 최근 지표는 향후 몇 달간 주택업이 개선될 것을 시사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으로 모기지 금리 역시 7.5%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 연준 인사들 발언, 유가 하락, 미중 정상회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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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섹터 중 컴스, IT, 유틸리티 강세. 에너지, 소비재 등은 하락 마감
▶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 성장이 상대적 강세 보였으며 고배당, 모멘텀은 약세
▶ Tesla(TSLA, -3.8%): 장전 Goldman Sachs가 미래성장가능성은 높게 평가하나 당장의 밸류는 부담스러운 수준이란 평가와 함께 투자의견 중립을 재강조하며 주가 하락 출발. 이어 장중 UAW 임금협상 체결 소식과 함께 UAW 회장이 파업 전선을 확대할 것을 발언하며 향후 비용에 대한 우려 확산. TSLA는 이번 주 독일공장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을 단행하였으며 스웨덴 노조파업이 진행 중. 더해 이번 자동차 3사의 협상의 여파로 TSLA 또한 간접적인 임금인상 압박을 피할 수 없을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
▶ Intel(INTC,+6.8%), General Motors(GM, -2.6%)
3Q23 실적발표
▶ Walmart(WMT,-8.1%): 매출 $160.8B, EPS $1.53로 컨센(매출 $159.3B, EPS $1.51) 상회. 호실적과 긍적적인 가이던스 발표에도 WMT가 향후 미국지역 소비에 대한 우려를 표시. 연휴시즌 수요 기대감이 우려로 전환됨에 따라 주가 급락. CFO는 피어그룹 대비 양호한 사업성을 보이고 있으나 최근 10월 데이터를 통해 여전히 소비자 압박이 존재함을 포착했다 발언. 동일매장매출은 +4.9%YoY, 거래량 +3.4%YoY 상승하며 3분기 견조한 수요를 보임. 수익성 또한 개선되는 모습. 다만 팬데믹 종료의 영향으로 온라인 기여비중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하락. FY24 매출 전망치는 기존 4%~4.5%에서 5%~5.5%로 상향 조정
▶ Macy’s(M,+5.7%), Cisco(CSCO,-9.8%), Golden Dragon China ETF(PGJ,-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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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xorDU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컴스, IT, 유틸리티 강세. 에너지, 소비재 등은 하락 마감
▶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 성장이 상대적 강세 보였으며 고배당, 모멘텀은 약세
▶ Tesla(TSLA, -3.8%): 장전 Goldman Sachs가 미래성장가능성은 높게 평가하나 당장의 밸류는 부담스러운 수준이란 평가와 함께 투자의견 중립을 재강조하며 주가 하락 출발. 이어 장중 UAW 임금협상 체결 소식과 함께 UAW 회장이 파업 전선을 확대할 것을 발언하며 향후 비용에 대한 우려 확산. TSLA는 이번 주 독일공장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을 단행하였으며 스웨덴 노조파업이 진행 중. 더해 이번 자동차 3사의 협상의 여파로 TSLA 또한 간접적인 임금인상 압박을 피할 수 없을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
▶ Intel(INTC,+6.8%), General Motors(GM, -2.6%)
3Q23 실적발표
▶ Walmart(WMT,-8.1%): 매출 $160.8B, EPS $1.53로 컨센(매출 $159.3B, EPS $1.51) 상회. 호실적과 긍적적인 가이던스 발표에도 WMT가 향후 미국지역 소비에 대한 우려를 표시. 연휴시즌 수요 기대감이 우려로 전환됨에 따라 주가 급락. CFO는 피어그룹 대비 양호한 사업성을 보이고 있으나 최근 10월 데이터를 통해 여전히 소비자 압박이 존재함을 포착했다 발언. 동일매장매출은 +4.9%YoY, 거래량 +3.4%YoY 상승하며 3분기 견조한 수요를 보임. 수익성 또한 개선되는 모습. 다만 팬데믹 종료의 영향으로 온라인 기여비중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하락. FY24 매출 전망치는 기존 4%~4.5%에서 5%~5.5%로 상향 조정
▶ Macy’s(M,+5.7%), Cisco(CSCO,-9.8%), Golden Dragon China ETF(PGJ,-3.0%)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20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cyjC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01%, S&P 500 +0.13%, NASDAQ +0.08%, Russell 2000 +1.35%.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사우디의 감산 연장 & OPEC의 추가 감산 가능성 제기되며 증시는 하락 출발. 이후 연준위원들의 발언이 진행되면서 금리인상 마무리 국면에 대한 안도감으로 달러인덱스가 -0.41%로 급락을 기록하며 증시는 낙폭을 축소, 강보합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로 2Y +4.8bp, 10Y 0.0bp, 30Y -2.6bp 기록
▶ 메리 데일리 총재는 여러가지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인내심을 강조. 언급한 불확실성으로는 현재 경제 역학이 코로나19 회복 과정에서의 잔재인지 아니면 새로운 정상화 상태인지 확실치 않다는 것, 연준의 긴축 정책의 지연 시간,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향하고 있는지 등을 언급
▶ 수잔 콜린스 총재는 인내심 있는 통화정책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고용 시장에 큰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물가는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낙관. 재화의 인플레이션 둔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전반적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것이라는 유망한 증거가 있다고 강조. 다만, 서비스 물가의 진전이 덜하다며 추가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모습. 향후 인내심을 가지며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둔화되는 지속적 증거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언급. 현재까지는 질서 있는 경기 둔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가계는 여전히 탄력적이라고 평가
▶ 굴스비 총재는 물가 경로에 주택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 주택가격 둔화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언급해오던 이상적인 경로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CPI 주거비 항목 YoY 물가 증가율은 8월 전월비 -0.5%p로 급락을 기록한 이후, 9월 -0.1%p로 낙폭을 축소. 이후 최근의 10월 CPI에서 -0.4%p로 재차 낙폭을 확대. 전일 발표된 NAHB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34로 22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 갱신
▶ WTI +4.10%. 지난 17일 파이낸셜타임즈는 오는 26일 OPEC 회의에서 사우디가 원유 감산을 내년까지 연장할 수 있음을 보도.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에 대한 분노로 산유국들의 100만bpd 추가 감산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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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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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01%, S&P 500 +0.13%, NASDAQ +0.08%, Russell 2000 +1.35%.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사우디의 감산 연장 & OPEC의 추가 감산 가능성 제기되며 증시는 하락 출발. 이후 연준위원들의 발언이 진행되면서 금리인상 마무리 국면에 대한 안도감으로 달러인덱스가 -0.41%로 급락을 기록하며 증시는 낙폭을 축소, 강보합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로 2Y +4.8bp, 10Y 0.0bp, 30Y -2.6bp 기록
▶ 메리 데일리 총재는 여러가지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인내심을 강조. 언급한 불확실성으로는 현재 경제 역학이 코로나19 회복 과정에서의 잔재인지 아니면 새로운 정상화 상태인지 확실치 않다는 것, 연준의 긴축 정책의 지연 시간,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향하고 있는지 등을 언급
▶ 수잔 콜린스 총재는 인내심 있는 통화정책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고용 시장에 큰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물가는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낙관. 재화의 인플레이션 둔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전반적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것이라는 유망한 증거가 있다고 강조. 다만, 서비스 물가의 진전이 덜하다며 추가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모습. 향후 인내심을 가지며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둔화되는 지속적 증거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언급. 현재까지는 질서 있는 경기 둔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가계는 여전히 탄력적이라고 평가
▶ 굴스비 총재는 물가 경로에 주택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 주택가격 둔화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언급해오던 이상적인 경로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CPI 주거비 항목 YoY 물가 증가율은 8월 전월비 -0.5%p로 급락을 기록한 이후, 9월 -0.1%p로 낙폭을 축소. 이후 최근의 10월 CPI에서 -0.4%p로 재차 낙폭을 확대. 전일 발표된 NAHB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34로 22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 갱신
▶ WTI +4.10%. 지난 17일 파이낸셜타임즈는 오는 26일 OPEC 회의에서 사우디가 원유 감산을 내년까지 연장할 수 있음을 보도.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에 대한 분노로 산유국들의 100만bpd 추가 감산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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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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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cyjC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경기소비재, 산업재 상승. 컴스, IT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고배당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성장, 저변동성 약세
▶ Microsoft(MSFT,-1.7%): 장 초반 Citi에서 현재의 주가 상승 모멘텀에 대해 소극적 발언을 하며 약보합세로 출발. Citi는 매수의견은 유지, AI를 포함한 여러 사업부들의 실적과 잠재력엔 의심의 여지가 없으나 최근 2~3개월간의 상승랠리에 대한 우려를 표시. 이후 장중 OpenAI가 CEO인 샘 울트먼의 해고를 발표하자 주가 -2%대 급락. 이사회는 CEO 능력에 대한 의심을 사유로 제시하였으나 주말간 세콰이어, 타이거 캐피탈 등의 투자자들이 울트먼의 복귀를 강력히 원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음
▶ Alphabet(GOOGL,-1.2%): 17일 GOOGL이 챗GPT의 대항마로 개발하는 생성형 AI 모델 Gemini의 출시가 지연될 것이란 소식이 보도되며 주가 약세. 소식통에 따르면 GOOGL은 고객들에게 내년 1분기까지 개발이 지연될 것이라 전함
3Q23 실적발표(16일 장 마감후 발표)
▶ Applied Materials(AMAT,4.0%): 매출 $6.72B, EPS $2.12로 컨센 상회. 미국지역 매출(-22.7%QoQ)의 부진을 중국 매출(+70.6%QoQ) 상승세로 상쇄하며 호실적과 컨센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하였음에도 무허가 중국 수출에 대한 미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단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 약세. Evercore, BofA, JP Morgan등은 매수의견에 대한 유지할 수 있는 실적이나 해당 조사로 불확실성이 증가했음을 강조
▶ Ross Store(ROST,+7.2%), GAP(GPS,+30.6%), Enphase(ENPH,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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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cyjC
<미국 특징주>
▶ 11개 섹터 중 에너지, 경기소비재, 산업재 상승. 컴스, IT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고배당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성장, 저변동성 약세
▶ Microsoft(MSFT,-1.7%): 장 초반 Citi에서 현재의 주가 상승 모멘텀에 대해 소극적 발언을 하며 약보합세로 출발. Citi는 매수의견은 유지, AI를 포함한 여러 사업부들의 실적과 잠재력엔 의심의 여지가 없으나 최근 2~3개월간의 상승랠리에 대한 우려를 표시. 이후 장중 OpenAI가 CEO인 샘 울트먼의 해고를 발표하자 주가 -2%대 급락. 이사회는 CEO 능력에 대한 의심을 사유로 제시하였으나 주말간 세콰이어, 타이거 캐피탈 등의 투자자들이 울트먼의 복귀를 강력히 원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음
▶ Alphabet(GOOGL,-1.2%): 17일 GOOGL이 챗GPT의 대항마로 개발하는 생성형 AI 모델 Gemini의 출시가 지연될 것이란 소식이 보도되며 주가 약세. 소식통에 따르면 GOOGL은 고객들에게 내년 1분기까지 개발이 지연될 것이라 전함
3Q23 실적발표(16일 장 마감후 발표)
▶ Applied Materials(AMAT,4.0%): 매출 $6.72B, EPS $2.12로 컨센 상회. 미국지역 매출(-22.7%QoQ)의 부진을 중국 매출(+70.6%QoQ) 상승세로 상쇄하며 호실적과 컨센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하였음에도 무허가 중국 수출에 대한 미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단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 약세. Evercore, BofA, JP Morgan등은 매수의견에 대한 유지할 수 있는 실적이나 해당 조사로 불확실성이 증가했음을 강조
▶ Ross Store(ROST,+7.2%), GAP(GPS,+30.6%), Enphase(ENPH,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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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16 - 한일에 비춰본 중국경제의 향후 20년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포르 국부펀드, 빅테크 투자 확대 조언
- 사우디와 싱가포르 국부펀드, 대중국 투자 증액
연기금
- 시카고 시, 연기금들에 28억 달러 지원
- 미국 FRTIB, 중국 및 홍콩 자산 투자 철회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선진국에서의 외국인 투자심사 증가'입니다.
최근 대부분의 선진 경제권은 외국인 투자심사 메커니즘을 채택하거나 기존 심사 제도를 강화하여 국가 당국이 전략적 부문에서 외국인 인수를 제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본 기고는 이러한 메커니즘의 주요 특징을 비교하기에 적합한 종합 지수 개발에 그 의의를 둔다. 당 지수는 국가별 거시 경제 특성 및 지정학적 요인이 국가 투자 심사 메커니즘의 제한성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이 메커니즘이 자유주의적 투자 체제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또 다른 주제는 '한일에 비춰본 중국경제의 향후 20년'입니다.
중국 경제는 1980년대 이후 놀랄 속도로 성장중입니다. 특히 2001년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며 단숨에 세계 경제 중심에 올라섰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세는 경제가 성숙기에 들며 인구 구조와 경기 전방의 변화로 둔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중국은 예상보다 더 심한 역풍을 겪고있는데, 중국의 성장을 이끌어온 제조업에서 생산의 효용성을 보여주는 총생산지수(TFP, total factor productivity)는 2000년 이후 줄어들고있습니다. 이 트렌드는 향후 수십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7FfVKf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포르 국부펀드, 빅테크 투자 확대 조언
- 사우디와 싱가포르 국부펀드, 대중국 투자 증액
연기금
- 시카고 시, 연기금들에 28억 달러 지원
- 미국 FRTIB, 중국 및 홍콩 자산 투자 철회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선진국에서의 외국인 투자심사 증가'입니다.
최근 대부분의 선진 경제권은 외국인 투자심사 메커니즘을 채택하거나 기존 심사 제도를 강화하여 국가 당국이 전략적 부문에서 외국인 인수를 제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본 기고는 이러한 메커니즘의 주요 특징을 비교하기에 적합한 종합 지수 개발에 그 의의를 둔다. 당 지수는 국가별 거시 경제 특성 및 지정학적 요인이 국가 투자 심사 메커니즘의 제한성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이 메커니즘이 자유주의적 투자 체제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또 다른 주제는 '한일에 비춰본 중국경제의 향후 20년'입니다.
중국 경제는 1980년대 이후 놀랄 속도로 성장중입니다. 특히 2001년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며 단숨에 세계 경제 중심에 올라섰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세는 경제가 성숙기에 들며 인구 구조와 경기 전방의 변화로 둔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중국은 예상보다 더 심한 역풍을 겪고있는데, 중국의 성장을 이끌어온 제조업에서 생산의 효용성을 보여주는 총생산지수(TFP, total factor productivity)는 2000년 이후 줄어들고있습니다. 이 트렌드는 향후 수십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7FfVKf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21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vOAed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8%, S&P 500 +0.74%, NASDAQ +1.13%, Russell 2000 +0.5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바텀업 단의 이슈가 지수 상승을 주도. 지난 17일 장 중 OpenAI CEO 샘 울트먼 해임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업종 센티멘트를 악화시킨 바 있음. 이후 20일 개장 전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샘 울트먼의 마이크로소프트 합류 소식을 전하면서 관련 업종은 재차 상승하는 양상. 다만, C3.ai는 감원 보고에 따라 상승폭을 전부 반납하면서 -4%대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 2Y +2.5bp, 10Y -1.9bp, 30Y -1.8bp 기록. 현재 CME Fedwatch 상 12월 FOMC 기준금리 동결확률은 99.8%로 기정 사실화되고 있음. 첫 금리 인하 시점은 24년 5월(45.7%)로 집계되고 있음
▶ 미국 컨퍼런스보드에서 발표한 10월 미국 경기선행지수가 -0.8%MoM으로 예상치(-0.7%) 소폭 하회. 1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는 2008년 금융위기와 1974년 오일쇼크를 제외하고 가장 긴 기간에 해당. 퍼런스보드 측은 해당 수치는 미국 경제가 단기간에 침체에 빠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하며, 내년 미국 경제 성장률을 0.8%에 그칠 것으로 전망
▶ 뉴욕 연은 서베이에 따르면, 2023년 미국 신규 신용 수요가 감소했으며, 향후에도 부진한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지난 1년 동안 신용 신청률은 41.2%로 2022년의 44.8%, 팬데믹 이전 2019년 45.8% 대비 감소. 반면, 신용카드 신청률은 지난 10월 29%를 기록하며 2019년 27.2%, 2023년 26% 수준 대비 높은 수준으로 집계됨. 뉴욕 연은은 향후 신용 신청 감소될 것으로 예상
▶ 견저한 20년물 미 국채 수요 확인. 20년물 국채는 4.780%에 발행되며 입찰 당시 시장 금리 4.790% 대비 Tail은 -1.0bp로 낮은 수준을 기록. PD가 가져간 비율은 9.5%로 6개월 평균(10.2%) 대비 낮은 수준
▶ WTI +2.01%. 지난 17일 FT가 향후 26일 OPEC 회의에서 사우디가 원유 감산 연장 & 산유국들의 100만bpd 추가 감산 가능성 제기한 영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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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vOAed
<미국 증시 코멘트>
▶ DOW +0.58%, S&P 500 +0.74%, NASDAQ +1.13%, Russell 2000 +0.5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바텀업 단의 이슈가 지수 상승을 주도. 지난 17일 장 중 OpenAI CEO 샘 울트먼 해임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업종 센티멘트를 악화시킨 바 있음. 이후 20일 개장 전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샘 울트먼의 마이크로소프트 합류 소식을 전하면서 관련 업종은 재차 상승하는 양상. 다만, C3.ai는 감원 보고에 따라 상승폭을 전부 반납하면서 -4%대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 2Y +2.5bp, 10Y -1.9bp, 30Y -1.8bp 기록. 현재 CME Fedwatch 상 12월 FOMC 기준금리 동결확률은 99.8%로 기정 사실화되고 있음. 첫 금리 인하 시점은 24년 5월(45.7%)로 집계되고 있음
▶ 미국 컨퍼런스보드에서 발표한 10월 미국 경기선행지수가 -0.8%MoM으로 예상치(-0.7%) 소폭 하회. 1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는 2008년 금융위기와 1974년 오일쇼크를 제외하고 가장 긴 기간에 해당. 퍼런스보드 측은 해당 수치는 미국 경제가 단기간에 침체에 빠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하며, 내년 미국 경제 성장률을 0.8%에 그칠 것으로 전망
▶ 뉴욕 연은 서베이에 따르면, 2023년 미국 신규 신용 수요가 감소했으며, 향후에도 부진한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지난 1년 동안 신용 신청률은 41.2%로 2022년의 44.8%, 팬데믹 이전 2019년 45.8% 대비 감소. 반면, 신용카드 신청률은 지난 10월 29%를 기록하며 2019년 27.2%, 2023년 26% 수준 대비 높은 수준으로 집계됨. 뉴욕 연은은 향후 신용 신청 감소될 것으로 예상
▶ 견저한 20년물 미 국채 수요 확인. 20년물 국채는 4.780%에 발행되며 입찰 당시 시장 금리 4.790% 대비 Tail은 -1.0bp로 낮은 수준을 기록. PD가 가져간 비율은 9.5%로 6개월 평균(10.2%) 대비 낮은 수준
▶ WTI +2.01%. 지난 17일 FT가 향후 26일 OPEC 회의에서 사우디가 원유 감산 연장 & 산유국들의 100만bpd 추가 감산 가능성 제기한 영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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