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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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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https://vo.la/yFzBr


<미국 증시 코멘트>

DOW +0.47%, S&P 500 +0.16%, NASDAQ +0.07%, Russell 2000 +0.16%.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PPI 호조 및 예상치 상회하는 소매판매 결과로 증시는 상승 출발. 다만, 전일 강세를 보엿던 나스닥과 러셀 2000 지수 중심으로 상승폭을 크게 반납했으며, 다우 지수는 마감까지 상승폭 확대

미 국채 금리는 전일 급락세 일부 되돌리며 상승. 2Y +7.6bp, 10Y +8.4bp, 30Y +7.5bp 기록. PPI가 예상치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소매판매, 뉴욕 제조업지수 결과를 주목하며 전일 급락세 일부를 되돌림.

전일 CPI 호조에 이어 10월 PPI도 예상치 하회. 헤드라인 -0.5%MoM, 1.3%YoY, Core 0.0%MoM, 2.4%YoY (예상치: 헤드라인 0.1%MoM, 1.9%YoY, Core 0.3%MoM, 2.7%YoY).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것. 재화가 -1.4%MoM을 기록했는데, 휘발유 가격이 15.3% 급락하면서 재화 가격 하락폭의 80%를 차지. 6달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던 서비스 부문은 0.0%MoM로 전월비 변동을 보이지 않았음

10월 소매판매는 -0.1%MoM으로 7개월 만에 감소를 기록. 다만, 예상치(-0.3%)는 상회. 지난 9월 수치는 0.7% → 0.9%로 상향 조정. 자동차 및 부품 판매 -1.1%, 가구점 -2.0%, 전자제품 및 가전매장 매출 +0.6%, 온라인 매출 +0.2%, 음식 서비스 및 주점 +0.3% 등

11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9.1로 전월(-4.6)비 급등하며 예상치(-2.80) 상회. 세부항목 중 신규수주 항목이 -4.9로 위축 국면을 유지했으나, 배송 지수가 10.0로 급등하면서 전체 지수를 견인. 다만, 6개월 후 경기에 대한 전망을 반영하는 기업환경지수는 -0.9로 하락

WTI -2.04%. 주간 원유재고가 360.0만배럴 증가하면서 예상치(179.3만배럴 증가) 상회

미중 정상이 현지시간 15일 1년 만에 대면 회담 진행. 정상회담의 결과는 한국 시간 오전 중으로 발표될 예정. 군사 채널 복원,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대만 등의 주요 문제에 대해 논의할 전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16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https://vo.la/yFzBr


<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 컴스, 소재가 큰 폭으로 상승. 에너지, 유틸리티 하락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강세를 보였으며 모멘텀, 저변동성은 상대적 약세

3Q23 실적발표
Target(TGT,+17.8%): 매출 $25.4B, EPS $2.1로 컨센(매출 $25.29B, EPS $1.47)상회. 재고상황 개선, 공급망&에너지 비용 안정화, 수익성 개선 등이 부각된 실적발표로 주가 급등. 다만 동일매장매출은 -4.9%YoY 감소하는 모습 보였으나 컨센(-5.2%)을 상회. 재고는 전년 동기대비 -14%YoY 감소하였으며 특히 그간 재고문제를 노출했던 경기소비재 부문이 -19%YoY 감소한 것이 특징적. CEO는 경기소비재 산업의 매출과 판매량이 7개분기 연속 하락하고 있음을 강조. 다만 사업 효율화와 재고관리에 집중한 전략이 유효했음을 언급. 4분기 동일매장매출은 한자릿수 하락을 예상하였으며 EPS는 $1.9~$2.6으로 컨센($2.24)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CEO는 소비심리를 움직이는 단 하나의 요인은 없으며 고금리 상황과 학자금 대출 상환재개 영향을 주시하고 있음을 전함

TJX(TJX, -3.3%): 매출 $13.3B, EPS $1.03로 컨센 상회. 모든 사업부문의 이용 고객 수 증가에 따른 동일매장매출 +6%YoY 성장을 기록. CEO는 특히 각각 +7%, +9% 성장한 마맥스와 홈굿즈의 동일매장매출의 성과를 강조. 항공운송료 감소 등에 따른 마진율 상승 또한 긍정적. 연간 매출 가이던스 또한 컨센을 상회하는 수준을 제시하였으나 연말연휴시즌이 포함된 4분기 동일매장매출과 EPS 예상치가 컨센을 하회하며 주가는 하락마감

Golden Dragon China ETF(PGJ,+2.7%): JD(+7%)와 TCEHY(+5.2%)이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 또한 전일 발표된 중국의 경기지표(소매판매, 산업생산)들이 컨센을 상회한 부분이 경기 저점통과 시그널로 해석되며 주가 강세. 바이든-시진핑의 회담을 앞두고 양국간 갈등 해소 기대 또한 상승요인으로 기여하며 BABA(+3.8%), PDD(+3.1%), BIDU(+3%), NIO(+4.8%)등 상승 마감

Palo Alto(PANW,-1.9%, 마감후-5%대 하락), Adobe(ADBE,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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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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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xorDU


<미국 증시 코멘트>

DOW -0.13%, S&P 500 +0.12%, NASDAQ +0.07%, Russell 2000 -1.52%.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시스코와 월마트 실적 부진 &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장 초반 증시는 하락. 다만, 이 날 발표된 대부분의 지표는 경기 둔화를 시사하며 미 국채 금리 하락 영향으로 마감까지 하락폭을 축소

미 국채 금리는 하락. 2Y -6.4bp, 10Y -9.0bp. 산업생산 부진, 실업수당청구건수 부진, 예상치 하회하는 수입물가, 주택시장지수 부진 등 대부분 지표가 경기둔화를 시사하며 미 국채 금리는 하락

10월 산업생산은 -0.6%MoM으로 예상치(-0.3%) 하회. 제조업 생산도 -0.7%로 예상치(-0.3%) 하회. 특히 가동률이 78.9%로 예상치(79.4%) 크게 하회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1만건으로 예상치(22.0만건) 상회하며 3개월 만에 최대치 기록.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86.5만건으로 예상치(184.7만건) 상회. 이는 21년 11월 이후 최대치 수준으로, 현재 8주 연속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음

10월 수출입물가 모두 예상치 하회. 수입물가지수는 -0.8%MoM, 수출물가지수 -1.1%MoM으로 예상치(-0.8%, -0.5%) 하회

11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34로 -6ptMoM 기록하며 예상치(40) 하회. 기준선 50을 한참 하회하는 수치로 22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다만, NAHB는 11월 심리는 하락했으나, 최근 지표는 향후 몇 달간 주택업이 개선될 것을 시사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으로 모기지 금리 역시 7.5%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연준 인사들 발언, 유가 하락, 미중 정상회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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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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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xorDU


<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컴스, IT, 유틸리티 강세. 에너지, 소비재 등은 하락 마감
스타일 별로는 저변동성, 성장이 상대적 강세 보였으며 고배당, 모멘텀은 약세

Tesla(TSLA, -3.8%): 장전 Goldman Sachs가 미래성장가능성은 높게 평가하나 당장의 밸류는 부담스러운 수준이란 평가와 함께 투자의견 중립을 재강조하며 주가 하락 출발. 이어 장중 UAW 임금협상 체결 소식과 함께 UAW 회장이 파업 전선을 확대할 것을 발언하며 향후 비용에 대한 우려 확산. TSLA는 이번 주 독일공장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을 단행하였으며 스웨덴 노조파업이 진행 중. 더해 이번 자동차 3사의 협상의 여파로 TSLA 또한 간접적인 임금인상 압박을 피할 수 없을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

Intel(INTC,+6.8%), General Motors(GM, -2.6%)

3Q23 실적발표
Walmart(WMT,-8.1%): 매출 $160.8B, EPS $1.53로 컨센(매출 $159.3B, EPS $1.51) 상회. 호실적과 긍적적인 가이던스 발표에도 WMT가 향후 미국지역 소비에 대한 우려를 표시. 연휴시즌 수요 기대감이 우려로 전환됨에 따라 주가 급락. CFO는 피어그룹 대비 양호한 사업성을 보이고 있으나 최근 10월 데이터를 통해 여전히 소비자 압박이 존재함을 포착했다 발언. 동일매장매출은 +4.9%YoY, 거래량 +3.4%YoY 상승하며 3분기 견조한 수요를 보임. 수익성 또한 개선되는 모습. 다만 팬데믹 종료의 영향으로 온라인 기여비중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하락. FY24 매출 전망치는 기존 4%~4.5%에서 5%~5.5%로 상향 조정

Macy’s(M,+5.7%), Cisco(CSCO,-9.8%), Golden Dragon China ETF(PGJ,-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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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ncyjC


<미국 증시 코멘트>

DOW +0.01%, S&P 500 +0.13%, NASDAQ +0.08%, Russell 2000 +1.35%. 주요 지수 강보합 마감. 사우디의 감산 연장 & OPEC의 추가 감산 가능성 제기되며 증시는 하락 출발. 이후 연준위원들의 발언이 진행되면서 금리인상 마무리 국면에 대한 안도감으로 달러인덱스가 -0.41%로 급락을 기록하며 증시는 낙폭을 축소, 강보합 마감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로 2Y +4.8bp, 10Y 0.0bp, 30Y -2.6bp 기록

메리 데일리 총재는 여러가지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인내심을 강조. 언급한 불확실성으로는 현재 경제 역학이 코로나19 회복 과정에서의 잔재인지 아니면 새로운 정상화 상태인지 확실치 않다는 것, 연준의 긴축 정책의 지연 시간,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향하고 있는지 등을 언급

수잔 콜린스 총재는 인내심 있는 통화정책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고용 시장에 큰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물가는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낙관. 재화의 인플레이션 둔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전반적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것이라는 유망한 증거가 있다고 강조. 다만, 서비스 물가의 진전이 덜하다며 추가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모습. 향후 인내심을 가지며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둔화되는 지속적 증거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언급. 현재까지는 질서 있는 경기 둔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가계는 여전히 탄력적이라고 평가

굴스비 총재는 물가 경로에 주택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 주택가격 둔화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언급해오던 이상적인 경로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CPI 주거비 항목 YoY 물가 증가율은 8월 전월비 -0.5%p로 급락을 기록한 이후, 9월 -0.1%p로 낙폭을 축소. 이후 최근의 10월 CPI에서 -0.4%p로 재차 낙폭을 확대. 전일 발표된 NAHB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34로 22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 갱신

WTI +4.10%. 지난 17일 파이낸셜타임즈는 오는 26일 OPEC 회의에서 사우디가 원유 감산을 내년까지 연장할 수 있음을 보도.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에 대한 분노로 산유국들의 100만bpd 추가 감산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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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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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ncyjC


<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에너지, 경기소비재, 산업재 상승. 컴스, IT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고배당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성장, 저변동성 약세
Microsoft(MSFT,-1.7%): 장 초반 Citi에서 현재의 주가 상승 모멘텀에 대해 소극적 발언을 하며 약보합세로 출발. Citi는 매수의견은 유지, AI를 포함한 여러 사업부들의 실적과 잠재력엔 의심의 여지가 없으나 최근 2~3개월간의 상승랠리에 대한 우려를 표시. 이후 장중 OpenAI가 CEO인 샘 울트먼의 해고를 발표하자 주가 -2%대 급락. 이사회는 CEO 능력에 대한 의심을 사유로 제시하였으나 주말간 세콰이어, 타이거 캐피탈 등의 투자자들이 울트먼의 복귀를 강력히 원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음

Alphabet(GOOGL,-1.2%): 17일 GOOGL이 챗GPT의 대항마로 개발하는 생성형 AI 모델 Gemini의 출시가 지연될 것이란 소식이 보도되며 주가 약세. 소식통에 따르면 GOOGL은 고객들에게 내년 1분기까지 개발이 지연될 것이라 전함

3Q23 실적발표(16일 장 마감후 발표)
Applied Materials(AMAT,4.0%): 매출 $6.72B, EPS $2.12로 컨센 상회. 미국지역 매출(-22.7%QoQ)의 부진을 중국 매출(+70.6%QoQ) 상승세로 상쇄하며 호실적과 컨센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하였음에도 무허가 중국 수출에 대한 미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단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 약세. Evercore, BofA, JP Morgan등은 매수의견에 대한 유지할 수 있는 실적이나 해당 조사로 불확실성이 증가했음을 강조

Ross Store(ROST,+7.2%), GAP(GPS,+30.6%), Enphase(ENPH,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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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16 - 한일에 비춰본 중국경제의 향후 20년​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포르 국부펀드, 빅테크 투자 확대 조언
- 사우디와 싱가포르 국부펀드, 대중국 투자 증액

연기금
- 시카고 시, 연기금들에 28억 달러 지원
- 미국 FRTIB, 중국 및 홍콩 자산 투자 철회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선진국에서의 외국인 투자심사 증가'입니다.
최근 대부분의 선진 경제권은 외국인 투자심사 메커니즘을 채택하거나 기존 심사 제도를 강화하여 국가 당국이 전략적 부문에서 외국인 인수를 제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본 기고는 이러한 메커니즘의 주요 특징을 비교하기에 적합한 종합 지수 개발에 그 의의를 둔다. 당 지수는 국가별 거시 경제 특성 및 지정학적 요인이 국가 투자 심사 메커니즘의 제한성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이 메커니즘이 자유주의적 투자 체제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또 다른 주제는 '한일에 비춰본 중국경제의 향후 20년'입니다.
중국 경제는 1980년대 이후 놀랄 속도로 성장중입니다. 특히 2001년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며 단숨에 세계 경제 중심에 올라섰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세는 경제가 성숙기에 들며 인구 구조와 경기 전방의 변화로 둔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중국은 예상보다 더 심한 역풍을 겪고있는데, 중국의 성장을 이끌어온 제조업에서 생산의 효용성을 보여주는 총생산지수(TFP, total factor productivity)는 2000년 이후 줄어들고있습니다. 이 트렌드는 향후 수십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7FfVKf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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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vOAed


<미국 증시 코멘트>

DOW +0.58%, S&P 500 +0.74%, NASDAQ +1.13%, Russell 2000 +0.5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바텀업 단의 이슈가 지수 상승을 주도. 지난 17일 장 중 OpenAI CEO 샘 울트먼 해임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업종 센티멘트를 악화시킨 바 있음. 이후 20일 개장 전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샘 울트먼의 마이크로소프트 합류 소식을 전하면서 관련 업종은 재차 상승하는 양상. 다만, C3.ai는 감원 보고에 따라 상승폭을 전부 반납하면서 -4%대 마감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 2Y +2.5bp, 10Y -1.9bp, 30Y -1.8bp 기록. 현재 CME Fedwatch 상 12월 FOMC 기준금리 동결확률은 99.8%로 기정 사실화되고 있음. 첫 금리 인하 시점은 24년 5월(45.7%)로 집계되고 있음

미국 컨퍼런스보드에서 발표한 10월 미국 경기선행지수가 -0.8%MoM으로 예상치(-0.7%) 소폭 하회. 1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는 2008년 금융위기와 1974년 오일쇼크를 제외하고 가장 긴 기간에 해당. 퍼런스보드 측은 해당 수치는 미국 경제가 단기간에 침체에 빠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하며, 내년 미국 경제 성장률을 0.8%에 그칠 것으로 전망

뉴욕 연은 서베이에 따르면, 2023년 미국 신규 신용 수요가 감소했으며, 향후에도 부진한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지난 1년 동안 신용 신청률은 41.2%로 2022년의 44.8%, 팬데믹 이전 2019년 45.8% 대비 감소. 반면, 신용카드 신청률은 지난 10월 29%를 기록하며 2019년 27.2%, 2023년 26% 수준 대비 높은 수준으로 집계됨. 뉴욕 연은은 향후 신용 신청 감소될 것으로 예상

견저한 20년물 미 국채 수요 확인. 20년물 국채는 4.780%에 발행되며 입찰 당시 시장 금리 4.790% 대비 Tail은 -1.0bp로 낮은 수준을 기록. PD가 가져간 비율은 9.5%로 6개월 평균(10.2%) 대비 낮은 수준

WTI +2.01%. 지난 17일 FT가 향후 26일 OPEC 회의에서 사우디가 원유 감산 연장 & 산유국들의 100만bpd 추가 감산 가능성 제기한 영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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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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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 필수소비재를 제회한 9개 업종 모두 상승세. IT, 컴스가 가장 강세
스타일별로는 모멘텀, 성장, 퀄리티가 상대적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은 약세를 보임

Microsoft(MSFT,+2.1%): 17일 Open AI의 CEO 샘 올트먼이 이사회에 의해 해임되며 MSFT를 포함 AI관련 산업에 부정적 센티 부여했으나 20일 올트먼이 MSFT의 인하우스 AI 연구팀 CEO로 부임되며 상황이 반전. AI 모멘텀을 유지하려는 MSFT CEO의 빠른 대처가 부각되는 상황이며 알트먼에 이어 회사를 떠난 Open AI공동 창업자 그렉 브록먼 또한 MSFT로 들어갈 가능성 대두되는 중

C3.ai(AI,-4.3%): MSFT발 긍정적 AI 센티로 인해 장중 AI, BBAI, SOUN 등 AI 관련 종목들 +8~6%대 급등했으나 현지시간 오후 3시경 C3.ai가 비용 절감을 이유로 전 부서의 인력감축을 시도한다는 내부소식이 보도되며 주가 급락

Nvidia(NVDA,+2.3%): 현지기준 21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어닝 서프라이즈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강세. AI 산업의 여전한 성장모멘텀에 따른 기대감 존재하나 최근 미-중 반도체 이슈에 관련한 발언에 귀추가 주목되는 중. Citi는 25~26년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과 미국 반도체 규제 영향 전망에 따라 주가 갈릴 것이라 전망

Zoom Video(ZM,+2.9%, 마감후 +1%대 상승): 장 마감후 3FQ24 실적발표. 매출$1.14B, EPS $1.29로 컨센 상회. 기업 대상 매출이 개선(+7.5%YoY)되며 매출 +3.6%YoY 성장을 기록. ZM은 연간 십만달러 이상 규모의 고객의 수가 +14%YoY 증가 했음을 밝힘. CEO는 AI 기술과의 시너지를 강조하며 지속적 고객유입 모멘텀을 언급. 4FQ24 매출 예상치 $1.13B, EPS $1.14로 예상하며 컨센을 상회하는 EPS 가이던스 제시

Boeing(BA,+4.7%), General Motors(GM,+1.8%), Align Technology(ALGN, +4.2%), YPF(YPF,+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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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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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DOW -0.18%, S&P 500 -0.20%, NASDAQ -0.59%, Russell 2000 -1.32%. 주요 지수 하락 마감. 리테일 업종이 전반적 약세를 보이며 증시는 하락 출발(KSS -8.6%, LOW -3.1%, BBY -0.7% 마감). 의사록 공개와 동시에 변동성이 확대되며 증시는 하락전환 하는듯 했으나, 기존 11월 FOMC와 최근의 최종금리 도달 기대에 크게 벗어나는 내용이 부재하면서 증시는 낙폭을 축소한 것으로 판단. 다시 마감 후 있을 엔비디아 실적발표 대기하며 관망세 보이며 마감. 엔비디아의 경우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예상치 큰 폭으로 상회했으나, 중동향 데이터센터 매출이 급감할 것이라 발언하면서 마감하고 -1%대 하락을 보이고 있음. 주요 섹터중에서는 매드트로닉 실적 호조로 헬스케어 업종이 가장 견조한 흐름을 보였음

지난 11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됨. 모든 연준 위원들은 현재 신중하게 진행해야 할 위치에 있다는데 동의. 다만, 물가 목표 달성에 불충분함이 밝혀진다면 추가 긴축이 적절할 것이라며 추가 인상 가능성 역시 열어두었으나, 지난 9월 참가자 대다수가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던 것과는 다소 대조적. 추가적으로 모든 참가자가 현재 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의사록 공개와 동시에 변동성이 확대되며 증시는 하락전환 하는듯 했으나, 기존 11월 FOMC와 최근의 최종금리 도달 기대에 크게 벗어나는 내용이 부재하면서 증시는 낙폭을 축소한 것으로 판단

하커와 굴스비를 포함한 일부 총재들이 최근 발언을 통해 디스인플레가 추세적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다만, 의사록에서는 여전히 물가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고 언급. 다만, 이후 몇 달간의 데이터로 디스인플레이션 추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금융 여건 긴축 여부가 지속될지 불확실하다는 내용도 있었음

최근의 지출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음. 다만, 일부 참가자들은 중저소득층 재정이 점차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들의 대출과 연체율이 증가했다고 지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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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URL: https://vo.la/QnmiY


<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 소재, 필수소비재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 IT, 부동산 하락
스타일 별로는 성장, 저변동성, 퀄리티 상대적 강세. 고배당, 모멘텀, 가치는 약세

3Q23 실적발표
Nvidia(NVDA,-0.9%, 마감후 -1%대 하락):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8.12B, EPS $4.02로 컨센(매출 $16.18B, EPS $3.36) 상회. 견조한 AI발 수요 지속으로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279%YoY 상승하며 총 매출 +206%YoY 증가를 견인. GPM또한 75%수준으로 컨센(72.5%)를 상회. 4분기 가이던스 또한 $20B로 컨센($17.82B)을 상회하는 모습 보였으나 투자자들의 기대엔 못미쳤다는 평가로 장 마감후 주가는 부진한 모습. 더해 CFO가 미국 수출 규제로 인해 4분기 중국, 중동향 데이터센터 매출이 급감할 것이라 언급하며 이러한 상쇄효과를 반영한 4분기 가이던스가 $20B수준이라 발언. NVDA는 1분기 실적발표에서 컨센 대비 50% 이상 상회하는 매출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주가 24%가량 급등한 바 있음

Lowe’s(LOW,-3.1%): 매출 $20.47B, EPS $3.27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지난주 HD(-0.9%)의 실적발표에 이어 건축자재, 가정인테리어 수요 부진이 보여지는 실적발표. DIY 수요가 감소함에 따른 동일매장매출 -7.4%YoY 하락이 매출 부진을 주도. CEO는 현재 소비자들 조심스러운 소비를 이어가고 있으며 집에 대한 투자보다 여행과 이벤트 위주의 소비를 하고 있음을 전함. 연간 매출 가이던스 또한 $87B~$89B에서 $86B으로 하향조정하는 모습

Best Buy(BBY,-0.7%): 매출 $9.76B EPS $1.29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동일매장매출 -7.3%YoY로 예상치를 하회하였으며 가전제품 매출이 -15%YoY 하락한 부분이 매출 부진을 주도. 가전제품과 고가상품의 소비가 블랙프라이데이로 미뤄진 현상이란 평가. 다만 CFO가 여전히 불안정한 소비자 수요로 연휴 시즌 매출우려를 표시 4분기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하며 장초반 주가는 -4%대까지 하락. FY24 연간 매출 가이던스 또한 하향조정하는 모습

Medtronic(MDT,+4.6%), Amazon(AMZ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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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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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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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DOW +0.53%, S&P 500 +0.41%, NASDAQ +0.46%, Russell 2000 +0.30%. 주요 지수 상승 마감. 개장전 OPEC+ 정례회의 연기 소식이 보도되면서 유가는 -5% 수준까지 급락, 증시는 상승 출발. 한 때 미시간대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비치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발표되면서 장중 상승폭을 축소하는 모습 보였으나 이내 소화하는 모습. 주요 지수 중 최근 상승폭이 컸던 나스닥은 장 초반 상승폭을 소폭 축소하는 양상을 보였고 다우는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11월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확정치는 4.5%로 전월비 0.3%p 증가했으며, 예비치보다도 0.1%p 상승.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로 전월비 +0.2%p 상승하며 예비치와 동일.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1.3으로 예상치(60.4) 상회. 다만, 4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56.8로 예상치 소폭 하회.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가 68.3으로 예상치 상회하며 전체 지수를 견인

미 국채 금리 혼조세. 2Y +2.5bp, 10Y +1.6bp, 30Y -1.1bp 기록. 2거래일 연속 국채 금리 변동폭이 축소되는 모습. Move Index도 -1.1% 하락하며 10월초 단기 고점 이후 저점 갱신하며 하락세 지속

모기지은행협회 30년 모기지금리는 7.41%로 -20bpWoW 하락. 모기지신청건수는 +3.0%WoW 상승하며 6주 만에 최대치 수준을 기록. 다만 여전히 총신청 규모는 -20%YoY 수준

WTI -1.26%. OPEC+ 정례회의가 기존 26일에서 30일로 연기됐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유가는 급락. 회의 연기가 협상이 순탄치 않음을 시사한다는 시각들이 제기되면서 장중 -5% 가까이 급락을 기록했지만, 마감까지 낙폭을 축소

뉴욕 연은의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단기금리 하락에도 불구, 24년과 25년에 걸쳐 상당한 경기 둔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급격한 금리 인상에도 경기가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BVAR 모델 분석 결과 2년물 국채 금리가 100bp 이상 하락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경제가 둔화될 가능성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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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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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정다운, RA 하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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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에너지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상승. 컴스, 필수소비재가 가장 강세
스타일 별로는 가치가 상대적 강세. 모멘텀, 퀄리티, 성장은 약세를 보임

Nvidia(NVDA,-2.5%): 21일 장 마감후 컨센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였으나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에 따른 우려가 더욱 부각되며 전일 애프터 장에서 주가 하락세. 이후 Wedbush, Jefferies, BofA 등 IB들의 실적에 대한 우호적 발언과 NVDA의 가이던스에 따른 TP 상향이 이뤄지며 개장 전 상승 전환하는 모습 보임. 개장 후 재차 하락전환하며 주가 -2%대로 마감. 대부분의 IB들은 중국 수출규제로 인한 피해는 자명하나 그보다 큰 데이터센터와 AI발 수요로 상쇄될 것이란 스탠스. 그러나 투자자들은 미-중 갈등, 경쟁 심화 등의 우려요인들에 더욱 집중하고 있는 상황?

Microsoft(MSFT,+1.3%): 22일 샘 울트먼이 새로운 이사진들과 함께 Open AI CEO로 복귀했단 소식 전해지며 불확실성 완화와 AI 센티 개선으로 주가 상승하는 모습. Wedbush는 MSFT의 입장에서 이번 OpenAI 이슈는 거버넌스 측면의 효율을 가져올 것이라 평가

Tesla(TSLA,-2.9%): 22일 TSLA 미국 사이트에서 모델Y차량 대상의 $3,000 가량의 할인이 공개되며 EV 수요 둔화와 재고문제에 대한 우려가 재차 부각. TSLA는 그간 가격인하와 할인 정책을 활용하며 판매량을 유지하는 모습 보였으나 EV수요에 대한 우려가 팽배해진 상황에서 시장은 부정적 시그널로 해석

3Q23 실적발표
Deere&Company(DE,-3.1%): 매출 $15.4B, EPS $8.26으로 컨센 상회. 판매량은 감소했지만 농기계의 높은 가격이 매출을 방어하며 -0.8%YoY 감소에 머무르는 수준. 다만 내년 순이익 전망이 $7.75B~$8.25B로 컨센($9.3B)을 크게 하회하며 주가는 급락. 고금리 속 농가 자금조달 환경 악화 및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농업 수입 23% 감소가 농기계 수요 하락의 주 원인으로 지목

에너지 업종(-0.1%), American Airlines(AAL, +1.5%), Nordstrom(JWN,-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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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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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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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코멘트>
[아직까진 견조한 블랙 프라이데이 소비]
DOW +0.33%, S&P 500 +0.06%, NASDAQ -0.11%, Russell 2000 +0.67%. 지난 24거래일 주요 지수는 저조한 거래량 속 뚜렷한 방향성 부재하며 혼조세 마감. 추수감사절 연휴로 현지시간 오후 1시 조기 마감에 따라 거래량은 지난 20거래일 평균 대비 -63.2% 수준 기록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블랙 프라이데이 당일인 지난 24일, 미 전자상거래 매출액은 +7.5%YoY로 증가한 $9.8B 수준으로 사상 최대치 기록. 다만, 일단 사고 나중에 지불하는(Buy Now, Pay Later, BNPL) 선구매 후지불 형식의 구매 비중이 +47%YoY 수준으로 급증. 직전일 추수감사절 당일 23일의 경우는 +5.5%YoY 증가한 $5.6B 기록.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을 견인한 카테고리로는 전자제품, 스마트워치, TV, 오디오장비 등. 특히 스마트폰이 +10.4%YoY 증가하며 전체 비중의 54%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됨

세일즈포스 측은 블랙 프라이데이 당일 온라인 매출은 +9.0%YoY 증가한 $16.4B, 추수감사절에는 +1.0%YoY 증가한 $7.5B로 집계됐음. 통상 온라인 매출 성과는 블랙 프라이데이 당일부터 그 다음주 월요일 사이버 먼데이까지의 성과로 판단하는데, 어도비 애널리틱스 측은 해당 기간 미국 온라인 매출 증가율이 +4.8%YoY 증가한 수준을 예상. 참고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CAGR은 13% 수준. AMZN +0.02%,WMT +0.90%, TGT +0.74%, BBY +2.18% 마감

미 국채 금리 상승 마감. 2Y +4.9bp, 10Y +6.2bp, 30Y +6.0bp 기록. 국채 시장도 오후 2시 조기 마감. 독일 예산위기 부각되며 유럽 국채 매도세로 미국 국채도 동조화되는 모습

WTI -2.02%. OPEC+ 회의가 26일 → 30일로 연기 소식의 여파가 지속. 추가 감산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입으면서 유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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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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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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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컴스, IT를 제외한 9개 섹터 상승. 헬스케어, 에너지, 필수소비재 강세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가치, 저변동성 강세. 성장, 모멘텀은 상대적 약세

Nvidia(NVDA,-1.9%): 24일 중국수출용 AI 반도체인 H20 출시가 연기될 것이란 내부 정보가 보도되며 주가 약세. H20는 NVDA가 중국 수출용으로 개발한 H20, L20, L2중 가장 고성능 반도체이며 연기 시점은 내년 1분기로 예상. 서버 구성과정에서의 반도체 통합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는 사유. NVDA는 22일 실적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지만 내부적으로 미국 수출규제에 따른 중국, 중동향 매출 감소 우려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IB들의 긍정적 평가에도 약화된 투자심리를 보이는 중. 이번 소식으로 인해 중국발 센티 약세 지속 가능성 대두

Apple(AAPL,-0.7%): 23일 로이터에서 중국 광군제 기간이 포함된 10/30~11/12 중 아이폰 판매량이 -4%YoY감소했음을 보도. 화웨이, 샤오미가 각각 +66%YoY, +28%YoY 증가하며 애국소비 현상을 뚜렷하게 보인 것이 약세 요인. 반면 24일 Wedbush는 아시아 공급망 분석 조사결과 중국내 아이폰 수요는 여러 부정적 노이즈에도 여전히 견조한 상태라 평가

Microsoft(MSFT,-0.1%): Open AI 이사회와 CEO 샘 울트먼의 거버넌스 분쟁이 샘 울트먼의 승리로 일단락되며 주가 변동성 안정되는 모습. Wedbush는 MSFT CEO를 체스마스터라 칭하며 진정한 승리자라 평가. Open AI와 울트먼을 완전 장악하는데 성공했다는 의견을 제시

필수소비재 리테일 업종(+0.6%): 블랙프라이데이 소비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며 리테일 업종 주가 상승세. 전녀대비 상승한 이커머스 소비를 예상하는 어도비 애널리틱스 보고가 발표되었으며 딜로이트에서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동안 소비자들이 $567를 사용할 것이라 예상하며 전년동기대비 +13%YoY 상승한 소비력을 강조

Broadcom(AVGO, +0.7%), Irobot(IRBT,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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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17 - 인플레이션은 공평하지 않다​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싱가포르 국부펀드, 중국 내 투자 관련 사기 행위 경고
- UAE 국부펀드, 반기 실적 공시

연기금
- Boots, 48억 파운드 규모 사내연금 이관
- 호주 대형 연기금들, 영국과 유럽에 190억 달러 투자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인플레이션은 공평하지 않다'입니다.
2022년 선진국에서 에너지 가격은 전례 없는 속도로 상승했습니다. 당 기고는 소비 바스켓에서 에너지 관련 제품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에너지 가격 상승 충격이 취약 계층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경기 순환에 대한 에너지 제품의 낮은 가격 탄력성을 감안할 때 인플레이션 억제에 필요한 정책 금리 인상은 인플레이션 불평등을 확대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런 결과는 관련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취약 가계를 대상으로 하는 재정조치를 통해 통화정책 대응을 보완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비싼 주택, 비싼 렌트비, 어려운 자가마련'입니다.
소가족들을 대상으로 임대를 하는 부동산 기업들은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는 점점 더 사기 힘들어지는 주택에 더 큰 렌트비용을 내주는 세입자들 덕분입니다. 소가족 주택들의 세입자들은 아파트 임대자들보다 이사가 적으며, 같은 동네에서의 정착과 학교시스템에 적응하기 위해 임대비 상승을 수락할 여지가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 높은 금리로 소가족 주택임대사업은 약간의 약세 심리를 보이고 있는데, 이것은 지난 18개월동안 기업들이 주택구매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또한 몇몇 투자자들과 애널리스트들은 부동산 임대 사업에 재산세도 악영향을 미칠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인상된 주택 가격들이 곧 정부의 세금 계산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40UImSg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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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먼데이, 연말 쇼핑 시즌 기대감으로 관련 업종 강세 지속]

DOW -0.16%, S&P 500 -0.20%, NASDAQ -0.07%, Russell 2000 -0.35%.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3대 지수가 지난주까지 4주 연속 상승한 것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일부 출회된 것으로 추정. 다만, 이전 거래일 어도비 애널리틱스가 지난 블랙 프라이데이 당일 24일 매출액이 7.5%YoY 증가했음을 전하면서 관련 업종의 강세 지속. AMZN +0.7%, ETSY +3.0%, SHOP +4.9% 등. 또한, 선구매 후지불(Buy Now, Pay Later, BNPL) 형식의 구매 비중이 +47%YoY 급등하면서 관련 기업인 AFRM가 +12.0%로 급등

미 국채 금리는 5년물 국채 입찰 호조와 신규 주택판매 부진으로 하락 마감. 2Y -6.3bp, 10Y -7.8bp, 30Y -5.8bp 기록. 2년물 국채 입찰은 부진. 응찰률은 2.54배를 기록했으며, PD 비중은 전월비 1.8%p 증가한 18.8% 기록. 반면, 5년물 입찰은 호조를 보였음. 낙찰수익률은 4.420%로 전월비 47.9bp 하락하며 당시 시장 평균 수익률 대비 0.5bp 낮은 수준 기록. 응찰률은 전월비 증가한 2.46배 기록. 10년물 금리는 지난 9월 19일 이후 최저치 갱신

10월 신규 주택판매는 -5.6%MoM 감소한 67.9만건으로 예상치 하회. 9월 판매량은 75.9만건 → 71.9만건으로 하향조정. 신규 주택판매 중간 가격은 $409,300로 -2.3%MoM 하락했으며, 이는 작년 10월 고점 대비 17.6% 하락한 수준. 로이터에 따르면 신규 주택판매는 미국 주택 판매의 15.2%를 차지

WTI -0.71%.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일시 휴전을 이틀 연장하기로 합의하면서 유가는 하락. 다만, 로이터는 OPEC+ 소식통을 통해 이번 회의에서도 원유 감산 심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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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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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부동산,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강세. 헬스케어, 산업재 컴스는 상대적 약세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성장이 상대적 견조한 모습. 퀄리티 모멘텀은 약세

Walmart(WMT,+0.5%): Adobe, Salesforce, Deloitte 등의 조사발표에서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동안의 견조한 소비력이 보여지며 COST(+0.6%), TGT(-0.1%), BBY(-0.2%) 등 견조한 주가흐름. Adobe의 조사에 따르면 이번 소비의 특징적인 부분은 가성비와 저가상품에 대한 소비의 증가, 그리고 BNPL(후불결제)의 증가. 특히나 그간 리테일 업종 실적의 발목을 잡았던 고가상품에 대한 소비는 아직까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리테일 업종의 블-프 상승 모멘텀의 제약으로 작용. 뒤이은 사이버 먼데이 기간동안에도 소비자들은 $12B~$12.4B가량의 소비를 이어갈 것으로 Adobe는 전망

Affirm Holdings(AFRM,+12.0%): Adobe 리서치가 BNPL 소비가 전년 동기대비 +47%YoY 증가했음을 발표하며 AFRM, PYPL(+1.1%), SQ(+1.1%) 등 관련 업종 상승세. 11/26 기준 11월 기간동안 BNPL을 사용한 온라인 소비는 $7.3B규모로 집계되는 상황

Etsy(ETSY,+3.0%), Shopify(SHOP,+4.9%):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동안 전자 상거래 주문 강세가 도드라지며 관련 종목 상승세. Mastercard SpendingPulse 조사에 따르면 블-프 당일 전자 상거래가 +8.5%YoY 증가하며 매장방문 매출 +1.1%YoY 상승과 대비. 블-프기간 동안 SHOP 플랫폼 매출 또한 +22%YoY 상승한 부분도 긍정적으로 해석. Oppenheimer는 연휴시즌 소비에 대해 조심스런 스탠스였으나 이러한 결과들은 전망 상향을 고려함을 강조

Amazon(AMZN,+0.7%), FedEx(FDX,-1.6%): AMZN의 내부 조사와 관계자에 따르면 22년 UPS(-1.6%)와 FDX를 제치고 가장 많은 배송량을 기록하며 물류산업 선두주자로 등극. 23년또한 추수감사절이 되기 전 이미 48억건의 미국 내 배송을 기록하며 연말까지 59억건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22년 52억건)

Albermarle(ALB, -6.3%), Meta(META,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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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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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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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러 이사의 완화적 발언으로 단기물 국채 금리 급락]

DOW +0.24%, S&P 500 +0.10%, NASDAQ +0.29%, Russell 2000 -0.46%. 주요 지수 강보합. 월러 이사의 완화적 발언으로 주요 지수 상승을 견인

월러 이사는 현재의 긴축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는 수준임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있다고 어느정도 낙관하는 스탠스를 표함. 최근 10월 경제 지표가 둔화되고 있어 고무적이라 평가. 4분기에 대한 전망 역시도 비슷한 둔화가 일어나는 중이라고 밝혔음. 물가 역시도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고 언급

반면 보우먼 이사는 물가 진전이 고르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달성하기 위해 금리를 더 인상해야 한다고 예상. 향후 통화정책에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 요소로 공급 측면 개선에 따른 물가 하락세의 지속이 계속될지와 현재 경제활동 참가율 증가세가 제한적일 수 있는 것 등을 언급

미 국채 금리는 월러 이사의 완화적 발언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2Y -14.1bp, 10Y -5.8bp, 30Y -3.2bp 기록. 달러인덱스는 -0.41% 하락했으며, 이는 지난 8월 이후 최저 수준. 금 가격 역시 +1.40%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최고치 기록

미 국채 7년물 입찰 부진. 낙찰수익률은 4.399%로 당시 시장 평균 수익률 대비 2.1bp 높은 수준. 응찰률도 2.70배 → 2.44배로 하락. 프라이머리 딜러 비중은 +12.0%pMoM 증가한 23.0%로 연내 최대 수준 기록

9월 S&P 케이스쉴러 20대 주택가격지수는 +3.9%YoY로 상승하며 예상치(+3.9%) 부합. 현재 20대 주택가격지수는 지난 5월 -1.7%YoY를 저점으로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이며, 지난 7월부터 (+) 국면으로 전환됨. MoM 기준으로는
지난 2월부터 평균 0.6~0.7%MoM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WTI +1.98%. OPEC+ 회의를 앞두고 산유량 불확실성 부각되며 유가는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 현재 사우디가 주도하는 추가 감산 제안에 앙골라, 나이지리아 등의 기타 산유국들의 반발로 당초 26일 예정되어 있던 회의가 30일로 연기되었다고 보도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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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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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RflEy


[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 부동산, 필수 소비재 강세. 헬스케어, 금융은 하락마감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모멘텀, 저변동성은 약세

Micron(MU,-1.8%): 수요와 공급, 그리고 가격 책정의 개선을 언급하며 1FQ24 가이던스를 상향조정. 기존 전망치인 $4.2B~$4.6B에서 $4.7B로 상향하는 모습 보였으나 영업비용 예상치 상향($900M→$990M)에 대한 부분이 더욱 부각되며 발표 직후 주가는 약 -4%대까지 하락. 이후 Wolfe Research등 시장에서 스마트폰, PC등의 수요 회복 시그널이 보인 점을 긍정적으로 소화하며 낙폭을 축소하며 마감

Tesla(TSLA,+4.5%): 사이버트럭 출시 이벤트가 30일로 계획되며 주가 강세. 일론 머스크는 30일부터 사이버트럭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며 ‘25년 내 매년 25만대 생산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언급. 다수의 IB들은 이번 분기에 최대 3,000대 생산가능하며 이미 2백만 대 이상 예약 완료되었을 것이라 전망. 더해 중국 지역 TSLA 차량에 대한 보험 등록 수가 지난주 16,700대를 기록하며 분기 최고점을 달성했다는 소식도 상승재료로 소화

Walmart(WMT,+1.2%): 블랙 프라이데이에 이어 사이버 먼데이를 포함한 연휴시즌 소비 또한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는 미국소매협회의 발표에 따라 관련 업종 주가 강세. 협회는 5일간 소비시즌 동안 측정된 소비자 수가 예상치(1억8천만)을 상회하는 2억명 가량으로 집계됨을 발표하며 온/오프라인 방문자수 모두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이라 평가. ETSY(+1.8%), JWN(+1.2%), KSS(+2.1%), URBN(+5.5%) 등 관련 업종 전반 강세

Amazon(AMZN,-0.5%): AMZN이 자체 할인 기간이었던 17~27일간의 실적이 역대최고수준이라 발표. 상세한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해당기간 동안 글로벌 10억건 이상의 구매가 이뤄졌음을 전했으나 주가 상승으로의 연결은 실패

Affirm Holdings(AFRM,+11.5%), Newmont Co.(NEM,+6.3%), Boeing(BA, +1.4%), Morgan Stanley(MS,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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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30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twYga

[긍정적 데이터, 완화적 발언에도 상승 탄력 둔화]

DOW +0.04%, S&P 500 -0.09%, NASDAQ -0.16%, Russell 2000 +0.61%.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데이터와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장 초반 상승폭을 소폭 반납, 3대 지수는 보합권 수준으로 마감. S&P 500 지수는 7월 말 고점 대비 1.2% 낮은 수준으로 마감

미 국채 금리 하락. 2Y -9.7bp, 10Y -6.6bp, 30Y -6.8bp 기록. 전일 월러 이사에 이어서 비교적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두 명의 총재도 완화적 발언을 보이며 국채 금리는 하락세 지속

전일 월러 이사는 현재 정책 강도가 물가를 목표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는 수준임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있다고 낙관. 더불어 물가 하락이 몇 달 더 지속된다면, 물가가 낮다는 이유만으로도 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 있다고 언급. 이러한 의견은 정책 규정에 의거한 것이지 경제둔화 우려와는 상관이 없다고 첨언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물가 둔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연착륙 가능성을 이전보다 더 자신하고 있다고 낙관. 애틀랜타 연은 전망으로는 물가가 24년까지 2.5%, 25년 2% 수준으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 긴축정책의 완전한 효과를 아직 다 확인하지 않았다고 주장. GDP 예상치로 4Q23 2%, 24년 1%를 약간 웃도는 수준으로 제시. 실업률은 4%에서 고점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메스터 총재는 향후 불확실성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재 금리 수준이 이후 데이터를 보고 대응하기에 좋은 위치에 있다고 언급. 경제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물가는 눈에 띄는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

3Q23 미국 GDP 잠정치가 연율 5.2%QoQ 상승하며 속보치(4.9%)와 예상치(5.0%)를 모두 상회. 이는 4Q21 7.0% 이후 가장 높은 수치. 다만, 개인소비지출은 속보치(4.0%)에서 하향조정된 3.6%를 기록.

3분기 PCE 물가 헤드라인 2.8%, Core 2.3%로 예상치(헤드라인 2.9%, Core 2.4%)를 모두 하회. 속보치 대비해서도 각각 0.1%p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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