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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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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RflEy


[월러 이사의 완화적 발언으로 단기물 국채 금리 급락]

DOW +0.24%, S&P 500 +0.10%, NASDAQ +0.29%, Russell 2000 -0.46%. 주요 지수 강보합. 월러 이사의 완화적 발언으로 주요 지수 상승을 견인

월러 이사는 현재의 긴축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는 수준임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있다고 어느정도 낙관하는 스탠스를 표함. 최근 10월 경제 지표가 둔화되고 있어 고무적이라 평가. 4분기에 대한 전망 역시도 비슷한 둔화가 일어나는 중이라고 밝혔음. 물가 역시도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고 언급

반면 보우먼 이사는 물가 진전이 고르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달성하기 위해 금리를 더 인상해야 한다고 예상. 향후 통화정책에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 요소로 공급 측면 개선에 따른 물가 하락세의 지속이 계속될지와 현재 경제활동 참가율 증가세가 제한적일 수 있는 것 등을 언급

미 국채 금리는 월러 이사의 완화적 발언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2Y -14.1bp, 10Y -5.8bp, 30Y -3.2bp 기록. 달러인덱스는 -0.41% 하락했으며, 이는 지난 8월 이후 최저 수준. 금 가격 역시 +1.40%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최고치 기록

미 국채 7년물 입찰 부진. 낙찰수익률은 4.399%로 당시 시장 평균 수익률 대비 2.1bp 높은 수준. 응찰률도 2.70배 → 2.44배로 하락. 프라이머리 딜러 비중은 +12.0%pMoM 증가한 23.0%로 연내 최대 수준 기록

9월 S&P 케이스쉴러 20대 주택가격지수는 +3.9%YoY로 상승하며 예상치(+3.9%) 부합. 현재 20대 주택가격지수는 지난 5월 -1.7%YoY를 저점으로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이며, 지난 7월부터 (+) 국면으로 전환됨. MoM 기준으로는
지난 2월부터 평균 0.6~0.7%MoM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WTI +1.98%. OPEC+ 회의를 앞두고 산유량 불확실성 부각되며 유가는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 현재 사우디가 주도하는 추가 감산 제안에 앙골라, 나이지리아 등의 기타 산유국들의 반발로 당초 26일 예정되어 있던 회의가 30일로 연기되었다고 보도된 바 있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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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RflEy


[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 부동산, 필수 소비재 강세. 헬스케어, 금융은 하락마감
스타일별로는 고배당, 가치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모멘텀, 저변동성은 약세

Micron(MU,-1.8%): 수요와 공급, 그리고 가격 책정의 개선을 언급하며 1FQ24 가이던스를 상향조정. 기존 전망치인 $4.2B~$4.6B에서 $4.7B로 상향하는 모습 보였으나 영업비용 예상치 상향($900M→$990M)에 대한 부분이 더욱 부각되며 발표 직후 주가는 약 -4%대까지 하락. 이후 Wolfe Research등 시장에서 스마트폰, PC등의 수요 회복 시그널이 보인 점을 긍정적으로 소화하며 낙폭을 축소하며 마감

Tesla(TSLA,+4.5%): 사이버트럭 출시 이벤트가 30일로 계획되며 주가 강세. 일론 머스크는 30일부터 사이버트럭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며 ‘25년 내 매년 25만대 생산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언급. 다수의 IB들은 이번 분기에 최대 3,000대 생산가능하며 이미 2백만 대 이상 예약 완료되었을 것이라 전망. 더해 중국 지역 TSLA 차량에 대한 보험 등록 수가 지난주 16,700대를 기록하며 분기 최고점을 달성했다는 소식도 상승재료로 소화

Walmart(WMT,+1.2%): 블랙 프라이데이에 이어 사이버 먼데이를 포함한 연휴시즌 소비 또한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는 미국소매협회의 발표에 따라 관련 업종 주가 강세. 협회는 5일간 소비시즌 동안 측정된 소비자 수가 예상치(1억8천만)을 상회하는 2억명 가량으로 집계됨을 발표하며 온/오프라인 방문자수 모두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이라 평가. ETSY(+1.8%), JWN(+1.2%), KSS(+2.1%), URBN(+5.5%) 등 관련 업종 전반 강세

Amazon(AMZN,-0.5%): AMZN이 자체 할인 기간이었던 17~27일간의 실적이 역대최고수준이라 발표. 상세한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해당기간 동안 글로벌 10억건 이상의 구매가 이뤄졌음을 전했으나 주가 상승으로의 연결은 실패

Affirm Holdings(AFRM,+11.5%), Newmont Co.(NEM,+6.3%), Boeing(BA, +1.4%), Morgan Stanley(MS,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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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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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twYga

[긍정적 데이터, 완화적 발언에도 상승 탄력 둔화]

DOW +0.04%, S&P 500 -0.09%, NASDAQ -0.16%, Russell 2000 +0.61%.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데이터와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장 초반 상승폭을 소폭 반납, 3대 지수는 보합권 수준으로 마감. S&P 500 지수는 7월 말 고점 대비 1.2% 낮은 수준으로 마감

미 국채 금리 하락. 2Y -9.7bp, 10Y -6.6bp, 30Y -6.8bp 기록. 전일 월러 이사에 이어서 비교적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두 명의 총재도 완화적 발언을 보이며 국채 금리는 하락세 지속

전일 월러 이사는 현재 정책 강도가 물가를 목표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는 수준임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있다고 낙관. 더불어 물가 하락이 몇 달 더 지속된다면, 물가가 낮다는 이유만으로도 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 있다고 언급. 이러한 의견은 정책 규정에 의거한 것이지 경제둔화 우려와는 상관이 없다고 첨언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물가 둔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연착륙 가능성을 이전보다 더 자신하고 있다고 낙관. 애틀랜타 연은 전망으로는 물가가 24년까지 2.5%, 25년 2% 수준으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 긴축정책의 완전한 효과를 아직 다 확인하지 않았다고 주장. GDP 예상치로 4Q23 2%, 24년 1%를 약간 웃도는 수준으로 제시. 실업률은 4%에서 고점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메스터 총재는 향후 불확실성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재 금리 수준이 이후 데이터를 보고 대응하기에 좋은 위치에 있다고 언급. 경제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물가는 눈에 띄는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

3Q23 미국 GDP 잠정치가 연율 5.2%QoQ 상승하며 속보치(4.9%)와 예상치(5.0%)를 모두 상회. 이는 4Q21 7.0% 이후 가장 높은 수치. 다만, 개인소비지출은 속보치(4.0%)에서 하향조정된 3.6%를 기록.

3분기 PCE 물가 헤드라인 2.8%, Core 2.3%로 예상치(헤드라인 2.9%, Core 2.4%)를 모두 하회. 속보치 대비해서도 각각 0.1%p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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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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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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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부동산, 금융, 소재가 강세. 컴스, 에너지, 필수소비재는 하락 마감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퀄리티, 성장은 약세 기록

Charles Schwab(SCHW,+6.8%): Pipe Sandler가 금리 인하 국면의 최대 수혜종목으로 SCHW를 꼽으며 주가 급등. 고금리 환경과 SVB사태발 예금 유출 현상으로 YTD 기준 약-30%대 주가조정을 받고 있던 SCHW는 해당발언에 따른 회복 기대감이 확산. ZION(+2.6%), WAL(+5.9%), KEY(+4.3%)등 지역은행업종 또한 동반 상승세를 보였으며 은행(+1.5%)섹터 전반 상승 마감

General Motors(GM,+9.4%): 29일 1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33% 인상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CEO는 24년 예산 계획이 거의 확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이번 파업에 따른 임금 협상과 비용 인상, 그리고 장기 투자계획과 사업 효율화 플랜자금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

3Q23 실적발표
Dollar Tree(DLTR,+4.4%): 매출 $7.31B, EPS $0.97로 컨센(매출 $7.4B, EPS $1.01) 하회. 트래픽이 4.7%YoY 증가하며 동일매장매출 5.4%YoY 성장하는 모습 보였으나 컨센엔 미치지 못하는 모습. 그러나 가이던스에서 장기 수익성에 대한 부분이 강조되며 주가는 강세. CEO는 저소득자는 지출을 줄이고 있으며 고소득층은 할인상품을 찾아 나서고 있는 상황이라 설명. 다만 힘든 경제환경에서도 리테일 섹터 내 가장 좋은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 3분기 DLTR은 197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에 부합하는 수준이나 EPS가 $2.58~$2.78로 컨센($2.58)을 상회. 더해 CFO가 항공료와 사업비용적 측면의 개선을 자신하며 26년 장기 EPS 전망($10)에 대한 긍정적 발언을 한 부분도 상승요인

Crowdstrike(CRWD, +10.4%), HP(HPE,+6.4%), Salesforce(CRM, +2.4%, 마감후 +7%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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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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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aReDP


[OPEC+ 감산 결정에도 유가는 약세. 옐런의 낙관적 발언으로 낙폭 축소하여 마감]

DOW +1.47%, S&P 500 +0.38%, NASDAQ -0.23%, Russell 2000 +0.61%.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개장 전 OPEC+의 추가 감산 합의 소식에 따른 유가 상승,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 유로존 CPI 예상치 하회에 따른 달러 강세 등으로 증시는 약세 출발. 장 막판 옐런 장관이 더 이상의 과도한 긴축 정책이 필요하지 않으며, 현재 미국 경기가 연착륙의 궤도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장막판 급등하며 낙폭을 축소하여 마감. CRM 서프라이즈와 UNH의 강세 등에 힘입어 다우 지수가 S&P 500 대비 강세를 보였음

미 국채 금리 상승. 2Y +5.1bp, 10Y +8.1bp, 30Y +5.6bp 기록
메리 데일리 총재는 현재 금리 인하에 대해서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음. 일시적으로 목표 수준에 가깝게 물가가 하락하고 있으나, 일시적인 가격 안정에는 관심이 없으며, 1970년대 오일쇼크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고 단언. 또한 금리 인상이 끝난 것과 관계없이 QT는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 다만, 현재 정책 수준이 좋은 위치에 있어 보이며 추가 인상은 연준의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라고 언급. 참고로 데일리 총재는 10월 초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자체 긴축효과를 처음으로 언급한 바 있음

윌리엄스 총재는 금리 수준이 목표 범위의 최고점 내지는 그 근처에 있다고 언급. 장기 중립금리 모델에 따르면 현재 통화정책은 25년 만에 가장 제약적인 수준이라고 평가. 뉴욕 연은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물가는 장기 목표인 2% 수준까지 하락이 지속될 것이라 언급

10월 PCE 물가는 대체로 예상치 부합

WTI -2.81%. WSJ은 OPEC+가 100만bpd 추가 감산에 합의했다고 보도. 추가 감산 보도에도 유가가 하락. 개장 전 100만 배럴 감산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되었으나 세부 사항이 누락된 것, 그리고 실질적 감산량은 절반 수준에 불과할 수 있다는 의견 등이 제기되면서 상승폭을 전부 반납하고 하락 전환하여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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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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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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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3Q23 실적발표
Salesforce(CRM, +9.4%): 29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8.72B, EPS $2.11로 컨셉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하는 실적발표. 매출 성장. 데이터 부문의 매출이 +22%YoY 성장하며 주요 사업부의 성장 둔화를 상쇄하였으며 지속적 비용절감 캠페인에 따른 수익성장 모멘텀이 부각되며 주가 상승세. CEO는 AI와 데이터센터 부분의 성장동력을 언급하면서도 인력감축을 통한 마진율 증가를 강조. 또한 23년초 시작한 구조조정의 효과를 전하며 4분기 EPS 예상치 $2.25~$2.26으로 컨센($2.18)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JP Morgan, BofA등 IB들이 사업 펀더멘탈 개선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상향 조정한 부분도 상승재료로 기여

Kroger(KR,+1.4%): 매출 $34B, EPS $0.95로 컨센 상회. 식품과 상품들의 가격하락과 여전한 소비 압박의 영향으로 매출성장 부진. 다만FIFO 마진률이 상승하였으며 광고료가 하락함에 따라 EPS는 +60%YoY 상승하는 모습. CEO는 인플레가 둔화되고 있음에도 소비자들은 8개 분기 연속 광범위한 물가 상승에 적응하고 있음을 강조. 매출 부진에도 시장은 소비둔화의 환경에 맞춘 비용전략에 주목하며 주가 견조한 모습. 연간 EPS 전망치는 밴드 하단을 소폭 상향조정하며($4.5~$4.6) 비용효율화 전략을 반영하는 가이던스를 제시(컨센은 $4.5)

Snowflake(SNOW, +7.1%): 29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734M, EPS $0.25로 컨센(매출 $711M, EPS $0.15) 상회. 더불어 고액(연간 $1M 이상) 매출 고객 수가 전년 대비 52%% 증가한 것이 고무적. CEO는 거시 환경의 안정화에 대해 언급하며 향후 기업 성장성 긍정. 4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716M~$721M로 컨센($696M) 상회

UnitedHealth(UNH,+3.4%), Tesla(TSLA,-1.7%), Ford(F,-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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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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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AFNfj

[예상치 하회하는 ISM 제조업 지수와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

DOW +0.82%, S&P 500 +0.59%, NASDAQ +0.55%, Russell 2000 +2.96%.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예상치를 하회하는 ISM 제조업지수, 굴스비 총재의 완화적 발언으로 국채 금리가 급락이 지수 상승을 주도. 최근 일주일 동안 증시는, NASDAQ, S&P 500 대비 상승폭이 부진했던 DOW나 Russell 2000 지수의 상승폭이 더 컸던 것이 특징적. 지난 1일 Russell 2000 지수는 3%에 육박하는 상승을 보였으며, 3대 지수 중에서는 DOW가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미 국채 금리 상승. 2Y -14.2bp, 10Y -13.1bp, 30Y -10.4bp 기록.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과 더불어 굴스비 총재의 완화적 발언으로 국채 금리는 급락. 이후 파월 의장의 발언까지도 증시는 비둘기적으로 해석하며 국채 금리는 하락폭을 확대하는 모습

파월 의장 발언이 있기 전, ISM 제조업지수 발표 시기와 맞물려 굴스비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굴스비 총재는 물가가 3% 수준에서 고착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많으나, 그러한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우려를 일축. 1개월, 3개월, 6개월 인플레이션 테이터 상 현재 물가는 연준의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는 목표 수준(2%)에 도달하는 경로에 위치해 있다고 낙관. 최근 물가 데이터에 대해서도 반기는 스탠스를 취함

파월 의장의 발언에도 국채 금리가 급락한 것은 파월의 발언 자체가 완화적이였다기 보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한 것과 최근 증시에 형성된 기대에 반하는 발언이 부재했기 때문. 파월 의장은 현재 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지, 혹은 언제 완화 국면으로 진입할 것인지 추측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고 언급.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놓는 기존의 스탠스 유지. 최근 물가의 둔화는 환영할 만하나, 이 흐름이 지속되야 한다고 강조. 과대 긴축과 과소 긴축의 균형점을 찾을 것이라고 언급. 내년 소비와 생산은 둔화할 것으로 예상

11월 ISM 제조업지수는 46.7로 예상치(47.6)를 하회하며 지난달과 같은 수준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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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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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컴스를 제외한 10개 섹터 강세. 부동산, 산업재 , 경기소비재가 큰폭으로 상승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 저변동성이 상대적 강세. 성장, 모멘텀은 약세 기록

Marvell Tech(-5.3%): 30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42B, EPS $0.41로 컨센 상회. AI 와 클라우드 관련 매출 성장세가 강조되었으나 전반적 엔드마켓 약세로 인한 사업 포트폴리오 부진으로 총매출 -8%YoY하락. CEO 또한 AI 수요를 강조하였으나 산업전반의 수요 회복 지연으로 컨센을 하회하는 매출 가이던스 제시. 실적발표직후 AI 수요적 측면이 부각되며 +2%대 상승하는 모습. 다만 이후 Citi, Wells Fargo 등에서 AI 수요로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없단 의견이 나오며 하락 전환

Dell(DELL,-5.2%): 30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22.25B, EPS $1.88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YTD기준 +80% 가량의 주가 상승을 보이며 그간 PC 수요의 회복 기대감을 반영했던 주가는 회복이 지연됨에 따라 조정되는 모습. PC 사업부가 포함된 클라이언트 솔루션(CSG) 부문은 아직까지 PC 산업 회복이 가시화되지 못함에 따라 -11%YoY 하락하였으나 AI붐의 직접적 영향을 받은 서버 부문 매출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임. CFO는 PC산업 수요의 안정화가 포착되고 있으나 전반적 산업의 회복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음을 전함. 다만 AI 관련 고성능 PC 수요로 CSG사업부의 긍정적 수요 영향을 언급. 고객들의 AI 수요로 인해 FY25부터 매출 성장이 다시 시작될 것이란 CFO의 발언이 있었으나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21.5B~$22.5B로 컨센($23.97B)을 하회하는 수준

Pfizer(PFE,-5.1%): 기존에 개발 중이었던 1일 2회 투여 다이어트 약의 임상시험 결과에서 부작용 발견으로 개발 중단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 급락. 다만, CSO가 1일 1회 투여 다이어트 약에 대한 개발은 지속할 것이라며 시험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낙폭을 제한

Ulta Beauty(ULTA, +10.8%), Paramount(PARA, +9.8%), Uber(UBER,+1.7%,마감후 +5%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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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 218 - 공급망 붕괴: 쇼크, 링크, 그리고 숨겨진 익스포져​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英 히드로 공항 지분 10% 인수
- 노르웨이 국부펀드, 사모펀드 투자 권고

연기금
- 튀르키예 육군연기금, 대만 시멘트에 지분 2개 매각
- 호주 연기금, 국내 녹색에너지 투자 장려 위한 개혁 촉구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탄소 배출 감축과 레버리지의 상관관계'입니다.
유럽 기업들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에 도달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투자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조치로 기업들은 부채를 떠안게 되었습니다. 본 기고는 레버리지와 탄소 배출간의 상관 관계에 대해서 서술합니다. 또한 녹색 부채라는 수단이 어떻게 레버리지가 높은 기업들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지에 대해 언급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공급망 붕괴: 쇼크, 링크, 그리고 숨겨진 익스포져'입니다.
인플레이션 상승부터 코로나 팬데믹 기간 의료장비 부족 현상에 이르기까지, 공급망 붕괴는 여러 사회 현상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왔습니다. 그렇다면 해외 공급망에 대한 노출도는 어떻게 측정해야 할까요? 당 기고는 미국 제조업의 해외 공급망 노출도(특히 중국)가 액면 측정치(face value) 대비 훨씬 크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나아가 최근 공급망 붕괴의 커다란 변화가 공급망 그 자체의 특성이 아닌 공급망 충격의 특성 변화에 기인함을 설명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t0ymKW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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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JxBWd


[주가와 금리의 되돌림 출현]

DOW -0.11%, S&P 500 -0.54%, NASDAQ -0.84%, Russell 2000 +1.04%. 미국 주요 지수 하락 마감. 뚜렷한 조정 없이 상승을 이어온 것에 대한 부담 심리 작용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현. 국채 금리와 달러 모두 상승함에 따라 빅테크들의 전반적 부진. 특히 엔비디아 경영진이 주식을 대량 매각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2.7% 하락. APPL(-1.0%), MSFT(-1.4%), GOOGL(-2.0%), META(-1.5%) 등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

홍해에서 예멘 후티 반군이 미군 함정과 상선이 공격을 받은것 역시도 부진 요인. 이스라엘과 가까운 홍해에서 예멘 후티 반군의 선박 공격이 본격화되면서 확전 가능성 및 무역 통로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최근까지의 급격한 하락에 대한 되돌림을 보이며 미 국채 금리는 상승. 2Y +9.1bp, 10Y +5.7bp 기록

WTI -1.04%. 사우디의 에너지부 장관이 OPEC+의 일일 감산규모가 220만 배럴일 것이며 필요시 내년 3월 이후까지 지속될 것이라 발언했음에도 트레이더들의 관망적 태도로 반응은 미미. 더해 산유국(특히 러시아)들 간의 협의가 어려울 것이란 점과 글로벌 제조업황 부진 지속에 따른 석유 수요 불확실성 확대 국면이 부각되며 유가는 하락세 기록

10월 미 공장주문은 -3.6%MoM 감소 기록하며 8,9월 연속 상승세를 마감. 컨센(-2.8%MoM)을 크게 하회하며 20년 4월 이후 최대 폭의 하락세. 비국방 항공 부품이 -49.6%MoM 하락하며 운송장비 주문이 -14.7%MoM 감소하였으며 기계 주문은 -0.3%MoM, 전기장비는 -1.1%MoM 감소

금 가격은 24년 금리 인하기대감을 반영하며 역사상 최고점을 기록 후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2%대 하락, 최근의 급등은 달러와 국채금리의 하락세 속 연준이 내년 이른 시점에 금리 인하를 보일 수 있단 시장 기대감을 반영한 움직임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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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부동산, 헬스케어, 산업재, 필수소비재 상승. 컴스, IT는 하락마감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성장, 모멘텀 퀄리티는 약세

Intel(INTC,-3.2%), AMD(AMD,-2.3%): Citi에서 DELL(-3.6%)의 예상보다 부진한 PC부문 실적에 따른 피해 업종으로 INTC과 AMD를 꼽으며 주가 약세. INTC의 약 83%, AMD의 53%가 PC와 서버 관련 매출임을 언급하며 11월 노트북 판매 데이터를 지켜봐 야함을 강조. DELL은 30일 발표된 실적발표에서 CSG사업 부문 매출 -11%YoY 기록하며 예상보다 더딘 PC산업 회복을 노출한 바 있음

Apple(AAPL,-1.0%): 폭스콘과 페가트론의 인도 아이폰 공장에서 폭우로 인한 일시 가동중단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 약세. AAPL은 중국 생산기지 이전을 통해 인도시장 진출과 생산기지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음. 다만 9월 페가트론 공장 화재, 7월 위스트론 공장 매각 등 여러 잡음이 형성

Spotify(SPOT,+7.5%): 전체 직원의 약 17%(1500명)에 해당하는 대규모 인력 감축 계획 발표에 주가 상승. 스트리밍 서비스 가격 인상과 가입자 증가로 3Q 실적 호조 보였으나, CEO는 비용 절감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왔음. 앞서 1월, 6월 역시 인력 감축을 단행한 바 있으며, 내년 역시 소규모 인력 감축 논의 중. 일련의 사업 전략은 수익성보다 성장을 중시했던 과거완 변화된 양상

Alaska Air(ALK, -14.2%): 지난 1일 발표된 S&P 지수 편출 소식으로 하락 출발. 더해 ALK의 HA(+192.6%) 인수 소식이 전해졌으며 과도한 인수 프리미엄(270%) 이슈가 부각되어 낙폭을 확대

3M(MMM, +3.6%): Barclays가 투자의견 매도→중립, TP $98→$107로 상향하며 주가 상승. 몇 차례의 대규모 소송 문제가 마무리됨과 더불어, 전자제품 수요 증가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을 언급함. 더해 올해 MMM은 전체 인력의 10%를 감축하는 등 비용 절감 노력을 기울 부분을 조명

Coinbase(COIN,+5.5%), MicroStrategy(MSTR,+6.7%): 비트코인 가격이 $42,000선을 돌파하며 코인관련 종목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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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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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건수 급감에 따른 국채 금리 하락]

DOW -0.22%, S&P 500 -0.06%, NASDAQ +0.31%, Russell 2000 -1.38%. 미국 주요 지수는 혼조세 마감. 채용공고건수 급감을 확인하며 미 국채 금리도 하락. 최근 일주일 동안 다우나 러셀과 같은 비교적 부진했던 지수의 모멘텀이 확인됐으나, 오늘은 그 흐름을 되돌리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가장 강세를 보였음. 특히 애플의 경우 스마트폰 산업 회복 기대에 따라 2% 넘는 상승을 보였으며, 나머지 M7 기업들도 다시금 강세를 보였음. NVDA 2.3%, GOOGL +1.3%, MSFT +0.9%, AMZN +1.4%, TSLA +1.3% 등

10월 JOLTs(구인 이직 보고서) 결과 채용공고건수는 873만건으로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955.3만건→935.0만건) 대비 62만건 급감하며 21년 3월 이후 최저치 수준을 기록. 예상치(930만건) 대비해서도 큰 폭 하회. 의료·사회보조에서 23.6만건, 금융·보험에서 16.8만건, 부동산·렌트·리스에서 4.9만건 감소. 반면 IT는 3.9만건 증가. 고용률은 3.8%→3.7%로 하락. 퇴직비율은 5개월 연속 3.6%를, 자발적 퇴직자 비율은 3개월 연속 2.3%를 기록

노동시장 타이트함을 대변하는 실업자 당 인자리수는 1.3 수준으로, 팬데믹 이전 최고치(1.25) 수준으로 접근. 팬데믹 고점은 2.0 수준

미 국채 금리는 최근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채용공고건수 급락에 따른 미국 노동시장 둔화 우려를 반영하여 하락. 2Y -6.1bp, 10Y -8.8bp, 30Y -11.2bp 기록

11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2.7로 예상치(52.0)를 상회. 전월비 0.9%p 상승하며 확장 국면 지속. 지수를 구성하는 세부항목 4개 중 3개 항목이 상승. 기업활동지수(54.1→55.1), 고용(50.2→50.7), 공급업체 배송(47.5→49.6) 등. 신규주문은 55.5로 전월과 플랫. 4개 세부항목 중 공급업체 배송을 제외한 3개 항목은 확장 국면 지속

WTI -1.23%. 유가는 지난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미국 경기 둔화 모멘텀도 차츰 반영해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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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IT, 경기소비재, 컴스가 상승. 에너지, 소재, 산업재는 하락 마감
스타일 별로는 성장이 상대적 견조한 모습. 고배당, 가치, 모멘텀은 약세

Apple(AAPL,+2.1%): Morgan Stanley에서 AAPL과 QCOM(+0.6%)의 현 주가는 스마트폰 산업 회복을 반영하고 있지 않음을 강조하며 주가 강세 견인. 스마트폰 관련 종목들의 평균 밸류가 3분기 대비 크게 상승하지 않았으며 향후 엣지 AI 트렌드에 따른 추가 수요 또한 긍정적으로 평가. 한편 5일 폭스콘의 11월 매출이 $20.6B으로 발표되며 YoY기준 올해 들어 첫 상승을 기록한 부분 또한 상승재료로 소화

Goldman Sachs(GS,-2.2%): 5일 열린 Goldman Sachs 금융서비스 컨퍼런스에서 GS CFO가 IB 사업 부문이 하향세에 접어들었으며 트레이딩 부문 또한 성장이 부재할 것이라 전하며 주가 부진. 반면 JPM(-0.0%)는 IB사업부문이 전년 대비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함. WFC(-1.4%)는 해당 컨퍼런스에서 은행들이 효율화를 지향함에 따른 해고 비용 상승을 강조하며 4분기 약 10억달러 가량의 해고비용을 예상

P&G(PG, -3.5%): 5일 열린 Morgan Stanley 글로벌 리테일 컨퍼런스에서 질레트의 무형자산 상각 및 일부 사업 구조조정에 따라 향후 2년 간 $2.5B 규모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 언급하며 주가 약세. 질레트 사업부는 강 달러, 중저가 브랜드와의 경쟁 심화 등으로 난항을 겪어옴. CFO는 주요 소비 시장인 중국 내 사업 전망 역시 보수적으로 평가

Paypal(PYPL, -3.2%): BMO가 투자의견 중립, TP $65 유지. 시장 점유율 감소, 이커머스 성장 둔화 우려 등 부정적 요인을 조명하였으나 현재의 주가 또한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설명.

CVS Health(CVS, +3.7%): CVS가 컨센(매출 $344.5B, EPS $8.51)을 대폭 상회하는 매출 가이던스(매출 $366B, EPS $8.50)를 제시하였으며 분기 배당금 10% 인상을 발표하며 주가 강세. 또한, 기존의 처방약 가격 책정 모델을 변경해 투명성을 높이는 등 사업 개선 계획을 발표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Albemarle(ALB,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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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JOLTs에 이어서 ADP 민간 고용 둔화 확인. 이제는 Bad is Bad?]

DOW -0.19%, S&P 500 -0.39%, NASDAQ -0.58%, Russell 2000 -0.21%. 전일 JOLTs에 이어 ADP 민간고용이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면서 증시는 마감까지 하락폭을 키우며 마감. 시장은 최초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내년 3월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피봇 기대감보다는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더 강화되는 모습. 최근까지 지수 레벨이 상승한 것 역시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 최근까지의 상승 구간에서 비교적 부진했던 DOW, Russell 2000 지수의 하락폭이 제한

전일 JOLTs 채용공고건수 급락에 이어, 11월 ADP 민간고용은 10.3만명 증가하며 컨센(13.0만명)을 큰 폭으로 하회.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11.3만명→10.6만명) 대비해서도 하락. 임금은 5.7%YoY → 5.6%YoY로 둔화되며 14개월 연속 둔화세를 이어갔으며 21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 해당

서비스가 11.7만명 증가한 반면, 재화 부문은 1.4만명 감소를 기록. 서비스 부문을 견인한 항목은 무역·운송·유틸리티 +5.5만명, 교육·건강서비스 +4.4만명, 금융활동 +1.1만명 등. 반면 레저·접객은 -0.7만명으로 부진

3Q 단위노동비용은 연율 -1.2%QoQ로 하락하며 예상치(-0.9%)를 밑돌았으며, 이전 예비치(-0.8%) 대비해서도 하향조정. 근로장 1인당 시간당 샌산량을 나타내는 비농업 생산성은 4.7% → 5.2%로 상향조정되며 예상치(4.9%) 상회

미 국채 금리는 경기 둔화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하락. 2Y +1.8bp, 10Y -5.5bp, 30Y -8.6bp 기록. 정책금리 영향을 비교적 더 많이 받는 단기물 금리는 현재 기준금리(5.5%)와의 괴리가 확대됨에 따라 하방경직 확인

현재 CME Fedwatch는 내년 3월 최초 인하를 반영하고 있음. 내년 3월 25bp 인하 확률은 전주 대비 +4.5%p 증가한 53.1%로 과반을 넘는 확률로 집계되고 있음

유가는 WTI 기준 -4.33%로 급락하며 70달러를 밑도는 수준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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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 산업재, 헬스케어 상승세. 에너지, IT 가 가장 큰 폭의 하락세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저변동성, 가치가 상대적 강세. 성장, 퀄리티는 약세 기록

AMD(AMD,-1.3%), Nvidia(NVDA,-2.3%): 6일 AMD 애널리스트 행사에서 신규 AI 액설레이터인 MI300라인업을 공식 런칭하였으며 META(-0.3%), MSFT(-1.0%), 오픈AI 등이 주문의사를 밝히며 주가 상승 출발. 더해 AMD는 5일 META, IBM(-0.7%)을 중심으로 약 50개사가 협력한 AI오픈소스 동맹을 결성하며 추가 고객확보 기대감을 더한 바 있음. AMD의 데이터센터 매출은 ’20년 NVDA의 약 25%수준에 불과했으나 ’22년 40% 수준에 도달. 다만 6일 NVDA CEO 젠슨 황이 미-중 반도체 규제에 허용되는 칩개발을 위해 정부와 협력하고 있단 발언을 하며 AI 반도체 업종에 중국 우려발 부정적 센티가 확산

Walmart(WMT,-1.1%): 6일 Morgan Stanley 리테일 컨퍼런스에서 CEO가 디플레이션 현상에도 불구, 내년 소비에서 탄력적인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 언급하며 주가 약세. 현재 소비 회복력은 대부분 신용카드 사용에 따른 증가인 부분이 비관적 전망의 주요인. 다만, 전자제품, 장난감 등 비식품 품목의 가격 인하가 5% 가량 이루어짐에 따른 판매량 회복은 낙관하는 모습

Shopify(SHOP,-4.8%): 인베스터데이 이후 Wedbush가 투자의견 매수→중립으로 하향하며 주가 하락. 시장 점유율 확대 전망은 긍정적이나 TAM 및 수익화 장기 전망에 큰 변화가 없음을 지적

Exxon Mobil(XOM, -1.3%): 유가 하락세 지속에 따른 전반적 에너지업종(-1.6%) 하락세. 다만 XOM은 6일 열인 23년 기업전략 업데이트 행사에서 27년까지 연간이익 및 잉여현금흐름 $14B까지 추가 확대, 27년까지 구조 비용 $6B 추가 절감, 25년까지 자사주 매입 연간 $20B로 확대 의사를 밝히며 주주친화적 스탠스를 유지

Rivian Auto(RIVN,+5.6%), Campbell Soup(CPB,+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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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주도한 상승(feat. AMD, GOOGL)]

DOW +0.17%, S&P 500 +0.80%, NASDAQ +1.37%, Russell 2000 +0.87%. 미국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특히 AMD와 GOOGL 등의 바텀업 단의 호조가 지수 상승을 주도. AI 수혜 대표 기업인 AMD의 경우 신규 AI 반도체 MI300x 발표함과 동시에 META(+2.9%), MSFT(+0.6%), ORCL(+0.8%) 등의 대형 클라이언트들이 구매 의사를 밝혔음. 견조한 수요와 MS 확대 기대감 반영하며 +9.9% 급등. GOOGL은 새로운 LLM AI모델 제미나이(Gemini)를 공개하면서 +5.3% 급등. 엔과 유로 모두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인덱스가 -0.48% 약세를 보인 것 역시 긍정적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2.0만건으로 예상치(22.2만건) 소폭 하회.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86.1만건으로 예상치(191.0만건) 하회

챌린저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11월 감원 계획은 +23.5%MoM 증가한 4만5,510명. 전년 동월비로는 -40.8% 낮은 수준을 기록했으나 YTD 기준으로는 여전히 +115% 증가한 수준을 기록 중. 참고로 11월 YTD 기준 최고치를 시기는 2020년 코로나 사태로, 해당 시기 YTD 222.7만명을 기록. CG&C 측은 고용 시장의 타이트함이 어느정도 완화되면서 노동시장이 더 일반적 수준으로 안정을 찾고 있으며, 기업들은 채용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설명

10월 소비자 신용은 $5.1B로 예상치($8.5B)를 큰 폭으로 하회. 전월($12.2B) 대비로도 큰 폭으로 하락

엔/달러환율은 -2.13% 하락하며 달러 대비 엔 강세.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는 +11.6bp로 급등.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와 후미오 일본 총리가 회동을 가졌음. 금융·경제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추정되며, 우에다 총재는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후 금리를 0%로 유지할 지 아니면 0.1%로 올릴지 혹은 단기금리는 어떤 속도로 올라갈지 등은 해당 시기 경제 국면에 달렸다고 설명. 긴축정책에 대한 기대감 조성되며 엔 강세 출현. 엔화 & 유로화 모두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인덱스는-0.47%로 약세를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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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컴스, IT,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에너지, 유틸리티는 하락
스타일 별로는 성장, 퀄리티, 모멘텀이 상대적 강세. 저변동성, 고배당은 약세 기록

AMD(AMD,+9.9%): 6일 새로운 AI 반도체 MI300x 발표와 함께 META(+2.9%), MSFT(+0.6%), ORCL(+0.8%) 등이 구매의사를 밝히며 주가 급등. 또한 CEO가 Advancing AI 행사에서 NVDA(+2.4%)와 경쟁하는 AI 액설레이터 가용시장규모가 현재 $150B에서 27년 $400B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라 발언한 부분도 긍정적으로 해석. AI발 긍정적 센티 확산됨에 따라 MRVL(+3.5%), ON(+3.3%), INTC(+2.1%) 등 전반적 반도체/반도체 장비(+2.7%)업종 상승세

Alphabet(GOOGL,+5.3%): 6일 새로운 LLM AI모델인 제미나이(Gemini)를 공개하며 주가 급등. MSFT의 ChatGPT와 경쟁하는 Bard에 적용될 예정이며 성능에 따라 총 3단계의 버전이 존재. 시장은 제미나이의 성능적 우위와 유연성을 높게 평가하는 모습. JP Morgan은 단계별 버전이 존재한다는 것은 넓은 효용성을 의미하며 광범위한 산업에서의 활용을 기대할 수 있다 전함

3Q23 실적발표
Dollar General(DG,-1.2%): 매출 $9.69B, EPS $1.26로 컨센(매출 $9.65B, EPS $1.19) 상회. 동일 매장 매출은 견조했던 매장 트래픽 레벨로 전년 대비 -1.3% 감소해 컨센(-2.1%YoY) 상회. 다만 할인 프로모션 확대, 상품 절도 문제 지속으로 매출총이익률 147bp 하락한 부분이 주가 약세요인

Broadcom(AVGO,+2.1%,마감후 -1%대 하락): 7일 장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9.3B, EPS $11.06로 컨센 상회.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에도 반도체 솔루션 부문 매출이 4개분기 연속 성장 둔화세를 지속하며 +3.3%YoY를 기록, 총매출 또한 +4.1%YoY 증가에 그친 부분이 주가 약세 요인

Paypal(PYPL,-1.8%): AMZN(+1.6%)가 PYPL의 Venmo 결제 시스템을 사용 중단 할 것이라 발표한 후 주가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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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및 경착륙 내러티브 후퇴 & 연착륙 기대감 강화]

DOW +0.36%, S&P 500 +0.41%, NASDAQ +0.45%, Russell 2000 +0.67%.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최근 지수의 상승은 최초 금리 인하 시기가 가시화된 것에 대한 기대감이 주도해왔음. 지난주 JOLTs 및 ADP 민간고용의 경우 이러한 기대감을 충족시켰으나, 11월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자수는 예상치를 상회, 실업률은 다시금 3.7%로 하락하며 이러한 기대감을 일부 후퇴시킴. 이에 따라 장 초반 증시는 혼조세를 기록했으며 국채 금리도 최근 하락분을 단기물 중심으로 되돌림. 다만, 금리 인하 기대감과 함께 강화됐던 경착륙에 대한 내러티브도 같이 후퇴되며 증시는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이 강화된 것

비농업고용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2Y +12.6bp, 10Y +7.6bp, 30Y +4.8bp 기록. Fedwatch 상 내년 3월 기준금리 25bp 인하 확률은 55.4% → 43.2%로 급락했으며, 동결은 35.4% → 53.4%로 상승하며 과반을 넘기기 시작.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미시간대 지표가 발표되었는데,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큰 폭 하회했음에도 불구, 심리지수 개선으로 국채 금리는 오히려 상승폭을 확대하는 움직임을 보였음

11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됨. 비농업고용자수는 19.9만명으로 예상치(18.0만명) 상회했으며, 전월(15.0만명) 대비로도 큰 폭의 반등을 기록. 항목 별로는 재화 생산 부문이 +2.9만, 서비스 부문 +12.1만, 정부 부문 +4.9만을 기록. 재화 생산 내 제조업 항목은 전월 -3.5만 대비 개선된 +2.8만을 기록. 서비스 항목 내 레저·접객 부문은 ADP 민간고용에서 감소를 기록한 바 있음. 이번 고용보고서 상으로는 감소세를 보이진 않았으나, 9월부터 +7.6만 → +4.2만 → +4.0만으로 둔화세 확인되는 중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9.4로 예상치(62.0) 큰 폭 상회하며 지난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장단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전월비 급락하며 예상치를 큰 폭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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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섹터 중 에너지, IT, 금융이 상승세. 필수소비재, 부동산이 하락마감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가치, 퀄리티가 상대적 강세. 저변동성, 성장은 약세 기록

Broadcom(AVGO,+2.4%): AI 성장 모멘텀을 보였으나 전반적 반도체부문의 매출성장 둔화세와 산업 회복 지연을 보인 실적발표로 장초반 보합권에 머물던 주가는 IB들의 긍정적 발언이 이어지며 상승마감. Mizuho, KeyBanc 등의 IB들을은 VMware인수와 AI산업성장 수혜의 가시화를 언급하며 내년 하반기 기대감을 내비침

Qorvo(QRVO,+3.6%), Qualcomm(QCOM,+0.0%): Morgan Stanley에서 QRVO 투자의견 중립→매수 상향, QCOM 투자의견 매수→중립 하향조정하며 상반된 주가 흐름. QRVO에 대해 중국 안드로이드폰 성장과 5G모멘텀으로 스마트폰 관련 반도체 기업 중 가장 매력적인 상황이라 언급. 반면 QCOM은 그간의 강한 성장 전략으로 도드라졌으나 삼성 매출부분의 감소 등의 이유로 추가적 성장 모멘텀은 힘들 것이라 전망

3Q23 실적발표
RH(RH, -14.0%): 매출 $751M, EPS -$0.42로 컨센 하회. 높은 수준의 모기지 금리 지속과 10월 모기지 금리가 8% 수준까지 도달하며 주택시장이 얼어붙은 부분이 매출과 마진압박으로 작용. 더해 CEO는 현재 82%의 주택보유자가 5%이하, 62%가 4%이하의 모기지 금리를 보유한 상황임으로 모기지 금리이나 주택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 전함. 해당 환경으로 프로모션 정책이 불가피함에 따른 마진축소 또한 부정적이라 언급. 이어 연간 매출과 마진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하며 낙폭을 확대

Lululemon(LULU, +5.4%): 매출 $2.20B, EPS $2.53로 컨센 상회. CEO는 불확실한 거시 환경을 언급하였으며4Q23 실적 가이던스가 컨센을 하회함에 따라 발표 직후 주가 하락하였으나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고성장세와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조정된점이 부각되며 상승전환 마감

Paramount(PARA, +12.1%)
Honeywell(HON,-1.6%), Carrier Global(CARR,+4.5%)
First Solar(FSLR, +0.8%)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 219 - 중동 분쟁 리스크에 따른 지역 경제 재편성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중국 국부펀드, 투자 손실로 자산 및 수익률 약화
- 카타르 국부펀드, 바클레이스의 보유 지분 절반 매각

연기금
- 밀리만, 12월 연기금 적립지수 발표
- 덴마크 연기금, 노동자 임금 이슈로 포트폴리오서 테슬라 제외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중동 분쟁 리스크에 따른 지역 경제 재편성'입니다.
가자 지구와 이스라엘의 분쟁이 인간의 엄청난 고통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영향뿐만 아니라, 분쟁은 인간과 경제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더 넓은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도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관련 지역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는 매우 불확실하며 갈등의 지속 기간, 강도, 그리고 확산에 달려 있습니다. 대규모 갈등은 그 지역에 주요한 경제적 도전이 될 것입니다. 그것의 억제는 더 넓은 지역으로 더 이상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의 성공에 달려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비트코인의 글로벌 및 로컬 동인 '입니다.
법정통화 대비 비트코인 거래에서 투기적 동기에 의한 거래 사이클이 존재합니다. 다만,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EMDEs)의 경우 비트코인이 거래 매개체로써 이점을 가집니다. 이는 자국 통화 가치가 불안정할 때 비트코인 거래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금융 발전도가 낮고 법정통화가 불안정한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이 암호화폐로 인한 금융 안정 리스크를 가지고 있음에 주목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Tf4F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12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YZRge

[CPI, FOMC 앞두고 반도체 업종 호조가 지수 상승 주도]

DOW +0.43%, S&P 500 +0.39%, NASDAQ +0.20%, Russell 2000 +0.15%.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바텀업 단으로 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보이면서 전체 지수를 견인. Broadcom(AVGO)의 경우 Citi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1,100로 커버리지 재개하며 +9.0% 급등. 또한, 뉴욕주가 차세대 반도체 생산을 위한 $10B 규모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음. IBM(1.0%), MU(+3.8%), AMAT(+5.0%) 등. 다음날 CPI 발표를 앞두고 고용동향지수와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은 서베이 값은 없는 지표이나 현재 시장의 기대감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발표됨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 2Y -1.1bp, 10Y +0.8bp, 30Y +2.3bp 기록. 3년물 국채 입찰은 부진한 반면, 10년물 국채는 견조한 수요를 확인. 3년물 국채의 경우 낙찰 금리는 4.490%로 시장 금리 대비 +1.7bp 높은 수준을 기록. 응찰률도 2.67배 → 2.42배로 하락했으며, 남은 물량을 소화하는 프라이머리 딜러(PD) 비중은 16.3% → 26.1%로 큰 폭 상승. 10년물 국채는 낙찰금리 4.296%로 시중 금리 대비 +1.4bp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3년물 대비 견조한 수요를 확인. 10년물 국채 입찰이 발표된 직후 10년물 국채 금리는 5bp 급락하는 모습

11월 컨퍼런스보드 고용동향지수는 113.05로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114.16→113.09) 대비 소폭 감소. 컨퍼런스보드 측은 22년 3월 이후 계속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팬데믹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음. 고용 증가세가 오는 12월가 2024년 초반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다만, 구직자들의 구직 기회가 줄어들면서 노동시장이 뚜렷한 냉각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경고

11월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은 3.4%로 전월(3.6%)비 둔화. 이는 21년 4월 이후 최저치 수준이며, 전일 발표된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도 12개월 4.5% → 3.1%, 5년 3.2% → 2.8%로 급락을 기록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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