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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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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eyWcN


[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컴스, IT, 경기소비재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에너지, 유틸리티는 하락
스타일 별로는 성장, 퀄리티, 모멘텀이 상대적 강세. 저변동성, 고배당은 약세 기록

AMD(AMD,+9.9%): 6일 새로운 AI 반도체 MI300x 발표와 함께 META(+2.9%), MSFT(+0.6%), ORCL(+0.8%) 등이 구매의사를 밝히며 주가 급등. 또한 CEO가 Advancing AI 행사에서 NVDA(+2.4%)와 경쟁하는 AI 액설레이터 가용시장규모가 현재 $150B에서 27년 $400B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라 발언한 부분도 긍정적으로 해석. AI발 긍정적 센티 확산됨에 따라 MRVL(+3.5%), ON(+3.3%), INTC(+2.1%) 등 전반적 반도체/반도체 장비(+2.7%)업종 상승세

Alphabet(GOOGL,+5.3%): 6일 새로운 LLM AI모델인 제미나이(Gemini)를 공개하며 주가 급등. MSFT의 ChatGPT와 경쟁하는 Bard에 적용될 예정이며 성능에 따라 총 3단계의 버전이 존재. 시장은 제미나이의 성능적 우위와 유연성을 높게 평가하는 모습. JP Morgan은 단계별 버전이 존재한다는 것은 넓은 효용성을 의미하며 광범위한 산업에서의 활용을 기대할 수 있다 전함

3Q23 실적발표
Dollar General(DG,-1.2%): 매출 $9.69B, EPS $1.26로 컨센(매출 $9.65B, EPS $1.19) 상회. 동일 매장 매출은 견조했던 매장 트래픽 레벨로 전년 대비 -1.3% 감소해 컨센(-2.1%YoY) 상회. 다만 할인 프로모션 확대, 상품 절도 문제 지속으로 매출총이익률 147bp 하락한 부분이 주가 약세요인

Broadcom(AVGO,+2.1%,마감후 -1%대 하락): 7일 장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9.3B, EPS $11.06로 컨센 상회.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에도 반도체 솔루션 부문 매출이 4개분기 연속 성장 둔화세를 지속하며 +3.3%YoY를 기록, 총매출 또한 +4.1%YoY 증가에 그친 부분이 주가 약세 요인

Paypal(PYPL,-1.8%): AMZN(+1.6%)가 PYPL의 Venmo 결제 시스템을 사용 중단 할 것이라 발표한 후 주가 하락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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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sCHFi


[금리 인하 및 경착륙 내러티브 후퇴 & 연착륙 기대감 강화]

DOW +0.36%, S&P 500 +0.41%, NASDAQ +0.45%, Russell 2000 +0.67%.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최근 지수의 상승은 최초 금리 인하 시기가 가시화된 것에 대한 기대감이 주도해왔음. 지난주 JOLTs 및 ADP 민간고용의 경우 이러한 기대감을 충족시켰으나, 11월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자수는 예상치를 상회, 실업률은 다시금 3.7%로 하락하며 이러한 기대감을 일부 후퇴시킴. 이에 따라 장 초반 증시는 혼조세를 기록했으며 국채 금리도 최근 하락분을 단기물 중심으로 되돌림. 다만, 금리 인하 기대감과 함께 강화됐던 경착륙에 대한 내러티브도 같이 후퇴되며 증시는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이 강화된 것

비농업고용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2Y +12.6bp, 10Y +7.6bp, 30Y +4.8bp 기록. Fedwatch 상 내년 3월 기준금리 25bp 인하 확률은 55.4% → 43.2%로 급락했으며, 동결은 35.4% → 53.4%로 상승하며 과반을 넘기기 시작.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미시간대 지표가 발표되었는데,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큰 폭 하회했음에도 불구, 심리지수 개선으로 국채 금리는 오히려 상승폭을 확대하는 움직임을 보였음

11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됨. 비농업고용자수는 19.9만명으로 예상치(18.0만명) 상회했으며, 전월(15.0만명) 대비로도 큰 폭의 반등을 기록. 항목 별로는 재화 생산 부문이 +2.9만, 서비스 부문 +12.1만, 정부 부문 +4.9만을 기록. 재화 생산 내 제조업 항목은 전월 -3.5만 대비 개선된 +2.8만을 기록. 서비스 항목 내 레저·접객 부문은 ADP 민간고용에서 감소를 기록한 바 있음. 이번 고용보고서 상으로는 감소세를 보이진 않았으나, 9월부터 +7.6만 → +4.2만 → +4.0만으로 둔화세 확인되는 중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9.4로 예상치(62.0) 큰 폭 상회하며 지난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장단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전월비 급락하며 예상치를 큰 폭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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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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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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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에너지, IT, 금융이 상승세. 필수소비재, 부동산이 하락마감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가치, 퀄리티가 상대적 강세. 저변동성, 성장은 약세 기록

Broadcom(AVGO,+2.4%): AI 성장 모멘텀을 보였으나 전반적 반도체부문의 매출성장 둔화세와 산업 회복 지연을 보인 실적발표로 장초반 보합권에 머물던 주가는 IB들의 긍정적 발언이 이어지며 상승마감. Mizuho, KeyBanc 등의 IB들을은 VMware인수와 AI산업성장 수혜의 가시화를 언급하며 내년 하반기 기대감을 내비침

Qorvo(QRVO,+3.6%), Qualcomm(QCOM,+0.0%): Morgan Stanley에서 QRVO 투자의견 중립→매수 상향, QCOM 투자의견 매수→중립 하향조정하며 상반된 주가 흐름. QRVO에 대해 중국 안드로이드폰 성장과 5G모멘텀으로 스마트폰 관련 반도체 기업 중 가장 매력적인 상황이라 언급. 반면 QCOM은 그간의 강한 성장 전략으로 도드라졌으나 삼성 매출부분의 감소 등의 이유로 추가적 성장 모멘텀은 힘들 것이라 전망

3Q23 실적발표
RH(RH, -14.0%): 매출 $751M, EPS -$0.42로 컨센 하회. 높은 수준의 모기지 금리 지속과 10월 모기지 금리가 8% 수준까지 도달하며 주택시장이 얼어붙은 부분이 매출과 마진압박으로 작용. 더해 CEO는 현재 82%의 주택보유자가 5%이하, 62%가 4%이하의 모기지 금리를 보유한 상황임으로 모기지 금리이나 주택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 전함. 해당 환경으로 프로모션 정책이 불가피함에 따른 마진축소 또한 부정적이라 언급. 이어 연간 매출과 마진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하며 낙폭을 확대

Lululemon(LULU, +5.4%): 매출 $2.20B, EPS $2.53로 컨센 상회. CEO는 불확실한 거시 환경을 언급하였으며4Q23 실적 가이던스가 컨센을 하회함에 따라 발표 직후 주가 하락하였으나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고성장세와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조정된점이 부각되며 상승전환 마감

Paramount(PARA, +12.1%)
Honeywell(HON,-1.6%), Carrier Global(CARR,+4.5%)
First Solar(FSLR, +0.8%)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 219 - 중동 분쟁 리스크에 따른 지역 경제 재편성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중국 국부펀드, 투자 손실로 자산 및 수익률 약화
- 카타르 국부펀드, 바클레이스의 보유 지분 절반 매각

연기금
- 밀리만, 12월 연기금 적립지수 발표
- 덴마크 연기금, 노동자 임금 이슈로 포트폴리오서 테슬라 제외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중동 분쟁 리스크에 따른 지역 경제 재편성'입니다.
가자 지구와 이스라엘의 분쟁이 인간의 엄청난 고통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영향뿐만 아니라, 분쟁은 인간과 경제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더 넓은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도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관련 지역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는 매우 불확실하며 갈등의 지속 기간, 강도, 그리고 확산에 달려 있습니다. 대규모 갈등은 그 지역에 주요한 경제적 도전이 될 것입니다. 그것의 억제는 더 넓은 지역으로 더 이상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의 성공에 달려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비트코인의 글로벌 및 로컬 동인 '입니다.
법정통화 대비 비트코인 거래에서 투기적 동기에 의한 거래 사이클이 존재합니다. 다만,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EMDEs)의 경우 비트코인이 거래 매개체로써 이점을 가집니다. 이는 자국 통화 가치가 불안정할 때 비트코인 거래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금융 발전도가 낮고 법정통화가 불안정한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이 암호화폐로 인한 금융 안정 리스크를 가지고 있음에 주목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Tf4F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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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YZRge

[CPI, FOMC 앞두고 반도체 업종 호조가 지수 상승 주도]

DOW +0.43%, S&P 500 +0.39%, NASDAQ +0.20%, Russell 2000 +0.15%.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바텀업 단으로 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보이면서 전체 지수를 견인. Broadcom(AVGO)의 경우 Citi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1,100로 커버리지 재개하며 +9.0% 급등. 또한, 뉴욕주가 차세대 반도체 생산을 위한 $10B 규모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음. IBM(1.0%), MU(+3.8%), AMAT(+5.0%) 등. 다음날 CPI 발표를 앞두고 고용동향지수와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은 서베이 값은 없는 지표이나 현재 시장의 기대감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발표됨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 2Y -1.1bp, 10Y +0.8bp, 30Y +2.3bp 기록. 3년물 국채 입찰은 부진한 반면, 10년물 국채는 견조한 수요를 확인. 3년물 국채의 경우 낙찰 금리는 4.490%로 시장 금리 대비 +1.7bp 높은 수준을 기록. 응찰률도 2.67배 → 2.42배로 하락했으며, 남은 물량을 소화하는 프라이머리 딜러(PD) 비중은 16.3% → 26.1%로 큰 폭 상승. 10년물 국채는 낙찰금리 4.296%로 시중 금리 대비 +1.4bp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3년물 대비 견조한 수요를 확인. 10년물 국채 입찰이 발표된 직후 10년물 국채 금리는 5bp 급락하는 모습

11월 컨퍼런스보드 고용동향지수는 113.05로 하향조정된 전월 수치(114.16→113.09) 대비 소폭 감소. 컨퍼런스보드 측은 22년 3월 이후 계속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팬데믹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음. 고용 증가세가 오는 12월가 2024년 초반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다만, 구직자들의 구직 기회가 줄어들면서 노동시장이 뚜렷한 냉각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경고

11월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은 3.4%로 전월(3.6%)비 둔화. 이는 21년 4월 이후 최저치 수준이며, 전일 발표된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도 12개월 4.5% → 3.1%, 5년 3.2% → 2.8%로 급락을 기록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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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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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컴스를 제외한 10개 섹터 상승마감. 전반적 빅테크들의 하락의 영향
스타일 별로는 퀄리티, 모멘텀, 저변동성 상승. 성장, 고배당 상대적 약세 기록

Broadcom(AVGO,+9.0%): Citi에서 투자의견 매수, TP $1,100으로 커버리지 재개하며 주가 급등. 코어 반도체 사업부들의 회복과 VMware인수에 따른 AI 인프라 부문 매출 상승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 FY23 AI인프라 매출 $4B에서 FY24 $8B규모 도달을 전망

반도체(+2.2%): 11일 뉴욕주가 차세대 반도체 생산을 위한 1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연구/생산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산업 전반에 긍정적 센티 부여. IBM((1.0%), MU(+3.8%), AMAT(+5.0%) 등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주정부 예산으로 대규모 ASML 장비를 들여올 계획

Macy’s(M, +19.4%): Arkhouse, Brigade 등의 부동산 투자그룹으로부터 58억 달러 규모의 매각 제안을 고려하고 있단 소식에 주가 급등. 이는 12/8기준 약 25%의 프리미엄이 반영된 밸류. 해당소식으로 멀티플 상승에 대한 기대감 반영되며 JWN(+4.6%), KSS(+4.1%) 또한 동반 상승

HP(HPQ, +3.1%): Evercore ISI에서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33→$40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상승세. 향후 PC 시장회복으로 12~24개월에 걸친 빠른 EPS 성장세를 예상. 24년은 소폭 성장하는 모습을 예상하나 26년까지 AI PC 영향으로 시장 성장률이 2배 이상 확대할 것이라 전망

Nike(NKE, +2.3%): Citi가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100→135로 상향하며 주가 상승. 향후 2년 간 불안정한 경제상황 속에서도 견조한 수준의 EPS 유지할 것이라 전망. 더불어 내년 파리올림픽 기대감, 중국 내 높은 시장 점유 등도 긍정적으로 평가

AT&T(T, -1.8%): Oppenheimer 5G 서밋에서 CFO가 올해 재무목표 달성 및 내년 실적 개선이 기대됨을 설명하며 주가 낙폭 축소. 다만 시장이 기대하는 Ericsson과의 신규 RAN 전략에 대한 디테일과 현금 창출 우려는 지속되며 하락마감

Oracle(ORCL,+1.3%,마감후 -8%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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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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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부합하는 CPI, 연착륙 자신감으로 상승] - 1

DOW +0.48%, S&P 500 +0.46%, NASDAQ +0.70%, Russell 2000 -0.13%.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CPI의 세부 내용은 전월 대비 부정적이였으나,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침체가 반드시 나타날 것을 시사하는 근거가 없다며 미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 기대 인플레이션이 잘 통제되고 있는 것과 강한 고용시장을 근거로 연착륙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 이외에도 유가의 급락, 유로존 경기 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약세, 30년물 국채 입찰 호조에 따른 장 후반 장기물 금리 하락 등의 이슈도 증시에 긍정적

다만 일각에서 나스닥 100 지수 재조정에 따라 비중 51%를 차지하고 있는 M7 종목들이 부정적 수급에 직면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것은 부정적

11월 CPI는 헤드라인 CPI 0.1%MoM, 3.1%YoY, Core 0.3%MoM, 4.0%YoY로 대체로 예상치(헤드라인 0.0%MoM, 3.1%YoY, Core 0.3%MoM, 4.0%YoY)에 부합. 하지만 세부 내용은 전월 대비 다소 부정적. 미 국채 금리는 CPI 발표 직후 단기물, 장기물 모두 급등. 굴스비 총재가 강조하는 주거비 항목이 6.7% → 6.5%로 둔화세를 지속한 것은 긍정적이나, 전월 7.1% → 6.7% 대비 둔화폭은 축소. MoM 기준으로는 0.3% → 0.4%로 전월비 상승폭을 키웠음. 5달 연속 전월비 둔화를 보이던 중고차 항목도 +1.6%MoM으로 상승 전환. 변동성이 큰 Core 물가 밖의 에너지 물가는 -2.3%MoM 하락하면서 헤드라인은 YoY 기준 3.2% → 3.1%로 둔화세를 이어가는 것에 성공. 다만, Core 물가는 4.0% → 4.0%로 전월과 플랫. 7월부터 4.7% → 4.3% → 4.1% → 4.0% → 4.0% 추이. 블룸버그상 거주지 임대제외 서비스 항목은 MoM 기준 0.3% → 0.6%, YoY 기준 3.0% → 3.5%로 상승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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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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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부합하는 CPI, 연착륙 자신감으로 상승] - 2

그럼에도 불구하고 CME Fedwatch 상 내년 5월 25bp 인하 확률은 전월비 0.5%p 하락한 49.9% 수준으로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음. CPI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던 것 역시 이날 유가가 -3.49%로 급락을 보인것, 그리고 최근 미시간대/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락을 보여왔기 때문. 최근 연준 위원들의 디스인플레이션이 추세적이라는 발언들의 톤이 강화된 영향도 있을 것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 2Y +2.1bp, 10Y -2.5bp, 30Y -1.9bp 기록.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견조한 수요가 확인, 30년물 금리는 입찰 결과 발표 직후 5bp 급락. 낙찰 금리는 4.344%로 당시 금리(4.347%) 대비 소폭 낮은 수준. 응찰률은 2.43배로 지난 6개월 평균(2.41배)을 상회

달러인덱스가 -0.28%로 약세를 보인 것도 증시 상승을 지지. 유로존 12월 ZEW 경기전망지수가 23.0으로 예상치(11.2)를 큰 폭 상회하면서 유로는 달러 대비 0.30% 강세.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도 12.8로 예상치(8.8)를 상회

WTI -3.49%. COP28 기후 정상회담 결과, 화석 연료 단계적 폐지가 예상보다 쉽지 않음을 시사. 뿐만 아니라 미 에너지정보청(EIA)에서 내년 원유 전망치를 WTI 기준 $78.07로 12.5% 하향조정 한 것 역시도 유가에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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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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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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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IT, 소재, 금융이 큰폭으로 상승.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은 하락 마감
스타일 별로는 모멘텀, 퀄리티, 성장이 상대적 강세. 고배당, 저변동성은 약세 기록

Oracle(ORCL,-12.4%): 전일 장 마감 후 컨센 하회하는 실적 발표로 주가 하락 출발. 부진한 2Q 실적에 이어, 3Q 매출성장률 가이던스 역시 6~8%로 컨센 하회. 클라우드 사업 경쟁 과열 우려로 주요 IB들이 TP 하향 조정하며 주가 낙폭 확대. 다만 클라우드 부문 수요 우려가 NOW(+1.6%), FTNT(+2.6%), ADBE(+1.4%)등으로 확산되지는 않는 모습

Applied Materials(AMAT,+1.3%): TD Cowen에서 24년 탑픽 종목으로 선정, TP $165→$185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강세. 메모리 투자지출의 회복, 견조할 중국발 수요, 분산된 매출 포트폴리오, 그리고 매력적 밸류 등을 주요인으로 꼽음. 특히 시장우려보다 중국발 메모리 수요 회복과 중국과의 지속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모습

Expedia(EXPE,-2.3%), Airbnb(ABNB,-1.7%): Barclay가 여행섹터 부분의 우려와 함께 투자의견 EXPE 매수→중립, ABNB 중립→매도로 하향하며 주가 하락. 향후 여행 수요 둔화 및 소비여력 위축으로 여행산업 성장세가 점차 둔화될 것이라 설명

항공사 업종(+2.3%): BofA에서 11/26~12/3간 강한 항공예약 수요가 포착(+10.7%YoY)되었음을 전하며 항공업종 전반 강세. 휴가 시즌인 8월 중순 이후 가장 강한 수준이며 가격과 볼륨 측면 모두 견조. BofA는 예상보다 강한 연휴 소비를 보이고 있다 강조. 다만 내년 여행수요 우려를 포함한 EXPE, ABNB 투자의견 하향조정으로 상승폭을 축소하는 모습

Hasbro(HAS,-1.1%): 12일 900명 규모의 인력감축을 포함한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며 주가 약세. HAS는 물가와 금리 압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장난감과 엔터부문 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을 기록 중

Macy’s(M,-8.3%)
Alphabet(GOOGL, -0.6%)
Centene(CNC,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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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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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가 되어버린 파월] - 1

DOW +1.40%, S&P 500 +1.37%, NASDAQ +1.38%, Russell 2000 +3.52%.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FOMC 성명서,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 모두 증시에 몹시 도비쉬하게 작용하는 모습. 지수는 성명서 발표 직후 급등하는 모습 보였음. 최근 2주(~12/8) 동안 지수 단에서의 순환매가 포착된 바 있음. 상승을 주도했던 S&P 500과 나스닥 대비 다우와 러셀 2000 지수가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스타일 단으로도 S&P 500과 Russell 2000 각각의 가치 지수가 성장 대비 상대성과가 견조했음. 오늘 FOMC 호조를 반영한 증시도 최근의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 특히 러셀 2000 지수는 +3.52% 급등을 기록

12월 FOMC는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결정. 12월 점도표 중간값은 23년 5.625% → 5.375%로 25bp 하향 조정. 이로써 최종금리 도달에 대한 기대감은 이제 기정 사실화되는 모습. 또한 지난 9월 대비 24년 기준금리 중간값도 5.125% → 4.625%로 50bp 추가 하향 조정되며 점도표 상 내년 3차례 인하 시사. 최근 월러 이사의 인하 관련 발언으로 시장은 인하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되어 왔는데, 이러한 인하 기대감까지도 충족시켜주는 회의가 된 것. 25년 중간값 역시 3.875% → 3.625%로 25bp 하향조정되며 25년 4차례 추가 인하 시사. 장기 중립금리는 2.500%로 유지

SEP 상의 GDP, PCE 물가 전망의 변동도 이러한 기대감을 지지. 23년 GDP는 지난 9월 대비 2.1% → 2.6%로 상향 조정. 24년은 1.5% → 1.4%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그 폭이 크지 않았음. 반면 PCE 물가의 경우 23년 헤드라인 3.3% → 2.8%, Core 3.7% → 3.2%로, 24년 헤드라인 2.5% → 2.4%, Core 2.6% → 2.4%로 각각 하향 조정. 실업률은 23년 3.8%, 24년과 25년 4.1%로 모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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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가 되어버린 파월] - 2

성명서 상 추가 정책 여부를 표현하는 단어로 "any"라는 용어 추가. 기자회견에서 파월은 기준금리가 정점 혹은 그 근방에 있음을 인정하는 표현이라며, 기준금리 인상은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라고 설명. 인하 관련해서 이번 회의에서는 금리 인하 시기 관련 논의는 없었으나, 이제 완화 정책에 대한 논의가 시작될 때라고 언급

미 국채 금리는 큰 폭으로 급락. 시장은 최종금리 도달이 더 이상 기대감이 아닌 기정 사실로 인지, 기존의 인하 기대감은 더욱 키우는 모습. 2Y -29.4bp, 10Y -17.7bp, 30Y -13.3bp 기록. Fedwatch 상으로도 최초 인하 시점이 다시금 5월 → 3월로 앞당겨졌으며, 내년 3월 25bp 인하 확률은 39.7% → 68.1%로 전일비 28.4%p 급등하여 집계되고 있음

11월 PPI 헤드라인 0.0%MoM, 0.9%YoY,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ore 0.0%MoM, 2.0%YoY로 예상치(헤드라인 0.1%MoM, 1.0%YoY, Core 0.2%MoM, 2.2%YoY) 모두 하회

항목별 월간 변동치를 살펴보면, 재화와 서비스 모두 0.0% 기록. 재화 내 식품이 +0.6%, 에너지 -1.2%,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재화는 +0.2%를 기록. 서비스에서는 무역 -0.2%, 운송·창고 -0.5%, 나머지 +0.1% 기록

WTI +1.68%. OPEC이 23년, 24년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치를 유지. 전일 EIA과는 상반되는 전망으로 유가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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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모두 상승 마감. 유틸리티, 부동산, 헬스케어가 상대적 강세를 기록
스타일 별로는 고배당, 가치, 저변동성 강세. 퀄리티, 성장, 모멘텀은 상대적 약세

은행업종(+2.6%): FOMC 이후 내년 소프트랜딩과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며 BAC(+4.2%), GS(+2.9%), WFC(+2.8%) 등 은행업종 강세. 그간 부진했던 모기지, 대출, 금융 상품 등의 수요가 고금리 상황히 해소되며 회복될 것이란 기대감. WFC 등은 모기지 금리 급등으로 얼어붙은 주택과 상업용 부동산 시장으로 부동산 사업부에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한 바 있음

Home Depot(HD,+3.1%), 가정용 내구재(+2.8%): 부동산 시장 회복 기대감이 그간 부진한 모습 보였던 가정용 내구재 산업으로 확장. HD, LOW(+3.2%) 등 소매업종부터 MHK(+7.1%), WHR(+4.5%) 등 생산기업까지 주가 강세

Pfizer(PFE,-6.7%): 24년 실적 가이던스 하향하며 주가 급락. 24년 가이던스는 매출 $68.5B~$61.5B, EPS $2.05~$2.25로 컨센 하회. CFO는 코로나 팬데믹 종결에 따른 백신 및 치료제 수요 둔화 전망 언급

Southwest Airlines(LUV,-3.8%): 4분기 연료비 가이던스를 상향조정함에 따른 비용우려로 주가 하락세. 다만 LUV는 강력한 레저 수요의 지속은 강조하며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을 언급. AAL(+0.4%), DAL(-0.1%) 등 항공사업종(-0.5%) 또한 시장 상승세 대비 약세 기록

Netflix(NFLX, +3.7%): 상반기 시청률 통계 공개, 게임 출시계획 발표로 주가 상승. CEO는 향후에도 6개월 단위 시청률 공개를 통해 기업 투명성 확보할 계획이라 설명. 한편 NFLX는 현재 개발 중인 ‘오징어게임’을 비롯하여 영화 기반 비디오게임 사업 확장할 계획임을 발표

Tesla(TSLA, +1.0%): ADAS 결함에 따른 200만대 리콜 이슈로 하락 출발했으나, 무선 s/w 업데이트를 통해 관련 결함이 해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하락분 반납. 더해 TSLA는 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금번 리콜 이슈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

Adobe(ADBE,-1.5%, 마감후 -6%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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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된 연착륙 내러티브] - 1

DOW +1.40%, S&P 500 +1.37%, NASDAQ +1.38%, Russell 2000 +3.52%.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주식, 미 국채, 원자재 모든 자산 가격이 상승. 전일 FOMC 여파와 더불어 이날 발표된 소매판매가 서프라이즈를 기록,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도 예상치를 하회하며 연착륙 내러티브 강화된 영향. 다우와 러셀 2000 지수가 BM, 나스닥 대비 아웃퍼폼하며 지수 단에서의 순환매도 지속. S&P 500 가치 지수는 1.56%, Russell 2000 가치 지수는 3.87%로 각각의 성장 지수(+1.20%, +3.15%) 대비 모두 아웃퍼폼하며 가치 지수의 성장 지수 대비 상대성과 역시도 강세 흐름 지속

소매판매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CME Fedwatch 상 24년 3월 최초 25bp 인하 가능성은 64.7%로 전일(65.4%)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음. 인하 가능성 급락이 부재했던 것은, 전일 FOMC SEP 상의 낙관적 PCE 물가 전망과, 이제껏 있어왔던 디스인플레이션이 추세적이라는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 때문. 증시는 최종금리 도달을 기정 사실화하며 내년의 인하 기대감을 지속 반영. 미 국채금리는 2Y -4.9bp, 10Y -10.1bp, 30Y -14.1bp로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연착륙 내러티브 강화. 11월 소매판매는 +0.3%MoM으로 예상치(-0.1%)를 대폭 상회하며 전월 대비 증가세 전환. 온라인 판매는 -0.3% → +1.0%로, 가구점은 -2.2% → +0.9%로 크게 반등. 음식/주점 매출은 +0.6% → +1.6%로 상승폭 확대. 신규,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각각 20.2만건, 187.6만건로 모두 예상치(22.0만건, 188.7만건) 하회. 아틀랜타 연은이 사용하는 GDP나우 모델 상 4Q23 미국 성장률은 전주 대비 1.4%p 상향 조정된 2.6%로 집계되기 시작. 소매판매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영향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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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된 연착륙 내러티브] - 2

12월 ECB, BOE 모두 전일 FOMC 대비 다소 매파적이였음. 유로는 달러 대비 +1.08%, 파운드는 +1.17%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인덱스는 -0.90%로 전일(-1.00%)에 이어 급락 지속. 이에 따라 금 가격 역시 +2.70%로 강세. ECB 회의 결과 정책금리 동결 결정. 시장은 내년 최소 5회 인하를 반영하고 있으나, 라가르드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금리 인하를 전혀 논의하지 않았다며 긴축 인하 기대감 일축. 12월 물가가 에너지 항목 기저효과로 높아질 수 있다며 아직 할 일이 남아있다고 재차 강조. 23년 헤드라인 물가 평균으로 5.4%, 24년 2.7%, 25년 2.1%, 26년 1.9% 전망. 거의 만장일치로 24년말까지 PEPP 재투자 종료 결정. 노동 수요는 감소했으나 고용성장이 경제를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있다며 침체가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라고 언급. BOE도 6:3으로 동결 결정. 컨센서스 상으로 인상 표는 3개로 예상치(2개)를 상회. 베일리 총재 역시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스탠스

WTI +3.24%로 급등하며 재차 $70대 탈환. 소매판매 서프라이즈와 전일 FOMC 여파로 연착륙 내러티브 강화된 영향으로 급등. 참고로 11/3 발표된 10월 고용보고를 기점으로 유가는 미국의 경기 둔화를 본격적으로 반영하며 약세를 지속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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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대표적 경기 민감 업종인 에너지, 부동산을 중심으로 2% 넘는 강세를 보였음
스타일 별로도 그간 소외되었던 고배당과 가치의 BM 대비 상대성과가 최근 2주간 견조한 모습

Intel(INTC, +1.4%): 내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칩 ‘Gaudi 3’ 공개에 주가 상승. 향후 Gaudi 3는 NVDA(+0.5%)의 H100, AMD(-0.1%)의 MI1300X와 경쟁할 전망

Micron(MU, +3.0%): 12/20에 발표될 1FQ24실적이 컨센 상회할 것이라는 기대감 형성되며 주가 상승. 그간 메모리 산업 침체와 중국향 수출 규제로 실적 악화를 보여왔으나 24년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

에너지 업종(+2.9%), Occidental Petroleum(OXY, +2.7%): 워런 버핏의 $600M 규모 지분 추가 매입 소식에 주가 상승. 일각에서는 이번 매입이 OXY의 CrownRock 인수에 대한 지지 표명이라고 해석. 최근 유가 하락에 따라 에너지 관련주가 위축 국면에 있었으나, 연착륙에 대한 내러티브 강화되며 XOM(+2.7%), CVX(+3.7%) 등 주요 에너지 업종 동반 상승

부동산 업종(+2.6%), 태양광 업종 강세: 그간 낙폭 과대였던 부동산 업종과 태양광 업종(SolarEdge(SEDG, +16.6%), First Solar(+8.0%), Enphase Energy(ENPH, +11.7%)) 등이 큰 폭의 반등을 기록

Adobe(ADBE, -6.4%): 전일 장 마감 후 컨센 하회하는 FY24 가이던스 발표로 주가 하락 출발. 주요 IB는 생성형 AI에 따른 실적 성장이 다소 지연될 것으로 전망. 다만 CFO는 보수적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을 뿐 성장동력 여전함을 설명. 더불어 일부 IB는 역사적으로 ADBE의 가이던스 제시가 보수적이었음을 언급

Foot Locker(FL, +10.0%): Piper Sandler가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24→$33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 상승. 향후 재고 수준 개선과 마진 회복 기대를 상향 근거로 제시. 그동안의 높은 재고 수준에 대한 리스크 우려가 해소되면서 상승 탄력 확대

General Motors(GM, +6.6%)
Moderna(MRNA,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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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충하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 - 1

DOW +0.15%, S&P 500 -0.01%, NASDAQ +0.35%, Russell 2000 -0.77%.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개장 전 윌리엄스 총재가 금리 인하를 생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언급하며 최근 시장의 인하 기대감을 일축. 변동성이 소폭 확대되는 모습 보였으나, 이어지는 굴스비와 보스틱 총재의 발언은 이러한 변동성을 다시금 완화시켰음. 최근 3주간 다우와 러셀 2000 지수가 BM 대비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여왔으나, 이날 증시는 이러한 흐름을 일부 되돌리는 모습. 최근 벤치마크 대비 부진했던 빅테크 업종들은 이날 지수 대비 아웃퍼폼했으며, 지수 단으로도 나스닥이 가장 강세를 보였음

미 국채금리는 2Y +5.5bp, 10Y -1.0bp, 30Y -2.8bp로 혼조세 기록. 윌리엄스 총재가 금리 인하를 생각하는 것이 시기상조라고 언급하며 최근 시장의 인하 기대감을 일축. 다만, 이후 있었던 굴스비와 보스틱의 완화적 발언과, 발표된 지표들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국채 금리 상방 압력은 제한되는 모습.

윌리엄스 총재는 지금 당장은 금리 인하를 논의하지 있지 않았으며, 인하를 생각하는 것조차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며 시장의 인하 기대감을 일축. 파월 의장은 지난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이번 회의에서 인하 관련 논의를 하지 않았으나, 이제는 완화 정책을 논의하기 시작할 때라고 언급한 바 있음. 최근 파월 의장의 발언 대비 사뭇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은 것. 윌리엄스 총재는 현재 금리가 충분히 제한적인 수준에 도달했거나 그 근처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황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고 밝혔음. 현재 통화정책과 물가 둔화가 잘 작동하고 있으나, 물가 경로가 다시 역전된다면 재차 긴축 정책을 실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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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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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충하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 - 2

15일 장 후반 굴스비 총재와 보스틱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연준은 인플레이션에서 미국 고용 시장의 둔화로 초점을 옮겨야 할 수 있다고 설명. 그 근거로 역사적으로 실업률이 상승할 때 점진적 상승이 아닌 급격하게 오르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 내년 3월 금리인하 가능성 역시 배제하지 않았음.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지표가 나온다면 인상을 지지할 것이나, 물가가 현재 경로를 지속한다면 인하가 적절할 수 있다는 입장. 그리고 내년 금리가 지금보다 낮아지겠지만, 급격하게 낮아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지난 17일 발언에서는 물가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경고. 금리 인하 관련 결정은 향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할 것이라고 설명

보스틱 총재는 물가가 예상대로의 경로를 그릴 때 내년 3분기 중으로 연준이 금리 인하를 시작, 2024년 총 2번의 인하를 예상한다고 밝힘. 다만, 금리 인하가 임박한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으며, 충분한 확신을 얻기 위해 몇 달간의 데이터가 더 필요하다는 입장. 경제의 완만한 성장에도 불구, 물가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하락하여 연준이 희망하는 연착륙 달성이 가능하다는 입장. PCE 물가 기준으로 2024년 말 2.4%를 예상

이날 있었던 지표는 대부분 예상치를 하회하는 모습. 11월 산업생산은 0.2%MoM, 가동률은 78.8%로 모두 예상치(0.3%, 79.1%) 하회. 제조업 생산도 0.3%로 예상치(0.4%) 하회. 12월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14.50으로 예상치(2.00) 큰 폭 하회. S&P글로벌 12월 제조업지수도 48.2로 예상치(49.3) 하회. 반면, 서비스지수는 51.3으로 예상치(50.6)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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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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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11개 섹터 중 IT와 경기소비재가 가장 강세를 보였으며, 유틸리티, 부동산이 가장 약세 기록
스타일 단으로도 최근 가장 강세를 보여왔던 고배당과 가치가 가장 부진. 반면 모멘텀과 성장이 강세 기록

Boeing(BA, +3.1%): UBS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75→$315로 상향하며 주가 견인. 강력한 11월 인도대수 발표하며 공급망 개선과 향후 여객기에 대한 강한 수요가 기대된다고 언급

Lennar(LEN, -3.6%): 컨센 상회하는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택판매 부문 GPM이 24.2%로 컨센 하회하며 주가 부진. CEO는 저조한 주택 GPM이 고금리 기조에 따른 주택시장 압박을 반영한 결과라 설명. 내년도 금리 인하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도 함께 언급했으나 주가 하락세를 되돌리기엔 부족한 모습

Costco(COST, +4.5%): 매출 $57.8B, EPS $3.58로 컨센 상회. 이에 더해 주당 15달러의 특별 현금 배당금을 발표하며 주가 강세. 미국 내 매출 성장은 2.6%로 상대적으로 완만했으나, 캐나다와 해외에서의 매출 성과가 더욱 부각되는 모습. 또한 CFO가 회원비 인상 가능성을 암시하면서 실적 호조를 전망한 부분도 강세 요인으로 작용

Enphase(ENPH, +3.1%): Jefferies가 투자의견 중립→매수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강세. 인플레이션 감축법 시행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 및 태양광 장비 비용 감소에 따른 태양광 섹터 관련 긍정적 전망이 주요 강세원인. 이에 RUN(+3.9%), FSLR(+6.6%) 등 태양광 업종 주가도 동반 상승하는 모습. 뿐만 아니라 태양광 기업의 강한 주문잔고, 대차대조표도 긍정적으로 언급

Darden Restaurant(DRI, -0.4%): 매출 $2.73B, EPS $1.84로 컨센(매출 $2.74B, EPS $1.73)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하는 실적 발표. CEO가 수익 성장성 및 시장 점유율 확대가 지속되고 있음을 언급했으나, 투자자들은 매출 예상치 하회에 집중하는 모습. 다만, DRI는 현재 분기가 2주밖에 지나지 않았으나 휴가 예약이 활발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연간 EPS 예상치 $8.75~$8.90로 가이던스 상향 조정하면서 낙폭은 제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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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20 - 배버리지 커브의 재해석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오만 투자청, IPO에 집중하는 모습
- 두바이, 수십억 자산을 보유한 신규 투자 펀드 설립

연기금
- ECB, Q32023 유로존 연기금 통계 발표
- M&G, 영국 암호화폐 파생상품 플랫폼에 2천만 달러 투자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소비자는 ESG에 어떻게 반응할까'입니다.
최근 몇 년간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으나, 그린워싱 문제나 저조한 투자수익에 대한 우려 역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 기고는 환경 및 사회 부문에 특히 초점을 맞춰, 기업들의 E&S 활동이 미국 내 소비자 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기업의 E&S 활동은 다음 년도 매출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베버리지 커브의 재해석 '입니다.
기존 모델에 따르면, 구직자가 적으면 빈 일자리를 채우는 데 오래 걸리므로 실업률이 낮을 때 빈 일자리가 많습니다. 그러나 당 기고는 해당 논리가 실업률과 빈일자리율 사이 음의 상관관계('베버리지 곡선')에 대한 주된 설명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호황기에 빈 일자리율이 높은 것은, 빈 일자리를 채우기 어려워서가 아니라 노동시장이 타이트할 때 신규 일자리가 많이 유입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pOq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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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MbKgV


[시장의 이른 기대감을 경고하는 연준 위원들] - 1

DOW +0.00%, S&P 500 +0.45%, NASDAQ +0.61%, Russell 2000 -0.14%.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세 명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있었는데, 공통적으로 현재 금융시장의 인하 기대감은 다소 과도하다는 입장을 표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FOMC 여파 지속되며 증시는 상승을 이어나갔음. 전일에 이어 나스닥 중심의 강세 지속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2Y +1.0bp, 10Y +2.6bp, 30Y +4.0bp 기록. 세 명의 연준 위원들 모두 현재 금융시장이 인하 기대감을 너무 빨리 반영하고 있다는 스탠스를 표한 것이 약간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 이러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3월 25bp 인하 확률은 62.7% → 63.4%로 소폭 상승하여 집계되고 있음. FOMC 당일 집계된 65.4% 대비해서도 비슷한 수준

로레타 메스터 총재는 현재 금융시장이 현 수준 대비 조금 앞서 있다고 발언. 물가가 목표 수준(2%)까지 지속 가능한 경로에 있다고 확신하기까지는 현재의 제한적 상태를 유지해야하는 단계이지, 금리를 인하할 시기가 아니라고 경고

개장 전 있었던 굴스비 총재의 발언 역시도 비슷한 결이었음. 현재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는데, 연준은 신속한 인하 정책을 약속한 바가 없다고 경고. 시장이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있으며 현재 연준은 미래 정책에 추측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여전히 data-dependent한 입장임을 재강조하며 조금 혼란스럽다는 스탠스를 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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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이른 기대감을 경고하는 연준 위원들] - 2

데일리 총재 역시도 내년 완화정책으로의 전환을 미리 추측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는 입장. 현재 상황이 진전이 있는 것은 인정하는 모습. 데일리 총재는 실업률은 오르기 시작하면 급등하는 경향이 있다며 과도한 긴축을 막기 위해 2024년에는 세번 정도의 인하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음. 다만, 인하 정도는 물가가 좌우할 것이라는 입장. 물가가 예상보다 더 빨리 하락한다면 더 많은 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고 물가 경로가 정체된다면 금리 인하 횟수는 적어질 것이라고 언급

12월 전미주택건설협회 주택시장지수는 37로 예상치(36) 소폭 상회하며 5개월 만에 반등 기록. 다만 여전히 기준선 50을 밑돌고 있음. NAHB는 최근 금리 하락으로 모기지 금리가 지난달 대비 50bp 정도 하락하면서 건축업체들의 트래픽이 증가했다고 설명. 또한 주택시장은 이번 사이클 모기지금리 최고점을 지난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몇 달 동안의 주택 구매 수요를 긍정적으로 전망

WTI +1.72%. 예멘의 친이란 반군 세력인 후티가 홍해를 지나는 이스라엘 관련 하물선을 잇달아 공격, 해운사들의 홍해 운송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공급측 우려가 심화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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